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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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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으는 짜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Nov 2007 02:3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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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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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으는 짜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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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음에서도 드디어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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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의 요즘 행보가 아주 바람직하다고 느낀다.<br />
<br />
처음에 다음 플래닛/블로그 등 웹에서 유행하는 서비스를 몽땅 할 때에는<br />
<br />
"왜 저러나... 카페나 좀 잘 관리하지.." 싶었는데<br />
<br />
최근에 카페 UCC에디션도 기대보다 훨씬 잘 된 것 같고.. 파워 에디터도 버그는 있지만 쓰기 편리하다.<br />
<br />
그리고 플래닛/블로그/티스토리 까지 깔끔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br />
<br />
개인적으로는 한 카페의 운영자로써 카페에 달력 기능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는데...<br />
<br />
카페에도 이 캘린더 기능이 연동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br />
<br/><br/>tag : <a href="/tag/다음" rel="tag">다음</a>,&nbsp;<a href="/tag/캘린더" rel="tag">캘린더</a>			 ]]> 
		</description>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캘린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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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02:37:36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려한 휴가를 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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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그래 많은 사람들이 518을 알기 위해서는 이런 식의 접근도 좋을 수 있다.<br />
그런 면에서는 성공적이지.<br />
<br />
그런데, 뭔가 영화를 보는 내내 느낀 불편함은 무엇일까? 자꾸 생각하게 만든다.<br />
<br />
내가 518을 알아봐야 얼마나 알고 있었겠는가? 남들 아는 정도지.. <br />
"광주 민주화 운동을 감히 신파극으로... " 이런 느낌은 아닌 것 같고..<br />
<br />
소재(배경)는 "광주 518" 인데.. 내용은 별로 안 그렇다는 느낌이다.<br />
실화를 재연한 장면들 빼고, 전체적인 흐름이 다른 소재를 바탕으로 해도 그대로 먹힐 수 있을 것 같았다.<br />
<br />
왜 이런 영화를 영웅적인(혹은 주인공 격인) 인물 중심으로 그려낼 수 밖에 없었을까??<br />
<br />
시민들의 죽음 장면에서 울컥하다가도, 오랫동안 죽어가는 이준기를 보며 침착해졌다.<br />
집에 큰절을 올리며 오열하는 영대를 보며 마음이 아프다가도.. 영웅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br />
다시 침착해졌다.<br />
<br />
의도도 좋고.. 민감한 주제를 풀어나가느라 고생 많으셨을 것 같다.<br />
다음에는 같은 소재로 좀 다른 영화도 기대합니다. 518은 "화려한 휴가" 한방으로는 모자라요.<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6270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02:38:23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나라에서도 인간 광우병 발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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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정말 무섭다.<br />
<br />
<br />
정부에서는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검역등의 처리를 더 강화해야 한다.<br />
지난번 뼛조각(거의 덩어리 수준의)이 검출되었을 때도 "검역 중단"의 가벼운 조치를 내렸을 뿐이다.<br />
광우병의 잠복기라는 10년 후에 도대체 이걸 다 어찌 감당하려고 하는가?<br />
<br />
그리고 FTA가 체결되는 몇년간 도대체 원산지 표기 의무화는 왜 아직도 안 되고 있는가?<br />
"수입산" 이라는 표시 말고 "미국산" "호주산" 이라는 표기를 원한다.<br />
식당에서도 어느 소고기를 사용했는지 알고 싶다. 미국산 소고기는 먹고 싶지 않다.<br />
<br />
나 이러다가 채식주의자 되겠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6232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ug 2007 02:01:28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도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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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br />
<br />
인간에게는 무언가에 대한 "신도"(요즘 광빠? 라고도 표현하기도 하고...)가 되기를 원하는 본능이 있는 것 같다.<br />
자기 자신이 존중받기를 원하고, 자신의 개성이 존중받기를 원하는 한편..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본능도 있는 것 같다.<br />
<br />
"신도"가 된 사람들은 자신이 섬기는(?) 존재를 섬기지 않는 이들을 배타적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도 같다.<br />
흔히 볼 수 있는 예로는 연예인 팬클럽들끼리의 이유를 알 수 없는 다툼을 들 수 있겠다.<br />
<br />
굳이 거기까지 안 가도 주변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br />
<br />
이런 성향은 사람들마다 정도의 차이가 크게 나는데, <br />
웬지 이런 경향이 외국인 보다는 한국 사람에게서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은..<br />
나의 피해의식일까? 아니면 언론 때문일까? 아니면 진짜 그런걸까?<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6232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ug 2007 01:42:47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워 문제로 바라본 인터넷 문화와 평론가들 ]]> </title>
		<link>http://zzazang.egloos.com/1618477</link>
		<guid>http://zzazang.egloos.com/1618477</guid>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진중권 씨가 100분 토론에 출연하여 "디워"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셨다.<br />
<br />
진중권 씨는 네티즌들의 댓글? 등등에 "울컥"했다고 했다.<br />
이 땅에 평론가들이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내놓을 수 있는가? 라며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br />
<br />
그러고선 여러 블로그 등등에서는 토론과 함께 상호 비방 등등이 난무하고 있다.<br />
(네이버에 "진중권"이라고 치면 엄청나게 쏟아진다.)<br />
<br />
내가 생각하기에.. 진중권씨가 뭔가 논점을 잘못 짚은게 아닐까 생각한다.<br />
"디워, 한국 영화의 미래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서<br />
"디워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우려가 됩니다. 아 물론 디워는 영화로서 작품성이 영 아닙니다"<br />
이런 식으로 대답을 했는데.. 100분 토론에 출연하게된 동기가 네티즌에 대해서 얘기하기 위해서인지 <br />
디워에 대해서 얘기하기 위해서인지 모르겠다.<br />
<br />
(영화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다. 아직 보지 못했으므로.. 하지만 심형래 감독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br />
"대단하다" 라고 생각한다.)<br />
<br />
내가 보기에도 이른바 "디워빠"라고 하는 집단, 아니 여러 "~빠"라는 집단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br />
예전엔 인터넷을 통해 개개인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어 더욱 다양한 의견을 교류한다는 점이 인터넷의 장점이라고 했는데..<br />
오히려 인터넷의 익명성을 통해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하 욕하고 비방함으로써 의견의 흐름을 획일화 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br />
<br />
이번 디워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자. 기자 시사회를 하고 여러 평론 기자들이 평론을 냈다.<br />
전에 없이 좀 강한 어조의 비판이 쏟아졌다. (사실 이 분들 의견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다. 나 이분들한테 낚인적 열라 많다 -_-+)<br />
모 네티즌이 이 분들의 비평을 한 데 모으고 이 분들이 과거 "오락성 쓰레기 영화"에 대해 평론하신 것들을 붙여서 올렸었다.<br />
<br />
나도 평론가들 의견은 정황상 왜 저러지? 싶기도 했지만 여기까지는 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의견은 다양하니까. </span><br />
하지만, 왜 여기에 욕설이 난무하고 비방하면서 상대를 억압하려고 하는가?<br />
<br />
저 비평을 한 데 모은 분 처럼 "객관적 자료"와 함께 "그때는 이러고선 이 영화는 왜 그러세요? 그렇게 구린가요?"<br />
라며 이견을 제시하는 선에서 토론을 하자. 억압하면 진중권씨처럼 욱하는 사람이 TV나와서 다른 사람 욱하게 만드는 사람 나온다.<br />
<br />
그럼 평론가들은 어떤가?<br />
<br />
심형래씨의 이야기는 솔직히 "인간극장" 스토리다. 그게 영화의 흥행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게 안되나?<br />
관객들도 나름대로 영화를 보는 데에 커트라인이 있다. <br />
아무리 인간극장 의 영화에 노이즈 마케팅 펼쳐도 "용가리"처럼 망할 수도 있다.<br />
심형래씨가 충무로에서 억압받았을 수도 있다. 그걸 갖고 또 "노이즈 마케팅" 운운하니..<br />
예전 비평과 디워에 대한 비평을 비교하면서 "흠 얘네들은 정체가 뭐지?" 이런 생각이 드는거다.<br />
<br />
현재 대중들은 국내 영화 평론가들을 그리 높이 평가할 수가 없다.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어떤 영화라고? 가문의 영광은?<br />
그런 와중에 디워에 대해서는 "개탄할 노릇이다." "한숨을 내쉬었다." "눈물이 나더라." 등등 의견을 펼쳤다.<br />
그걸 누가 납득할 수 있겠나? 오히려 의혹이 뭉게구름 피는거다.<br />
그 집 어른들은 평소에 "평소행실이 발라야..." 라고 말씀하지 않나?<br />
<br />
자 그리고 여기에 몇몇 악플이 달렸다. 심형래씨의 열혈 팬이라면 악플을 달 수도 있지(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다).<br />
도를 지나치면 신고하자. 주관적 의견을 대중에게 알린다는 일에서 필연적인 것이 아닌가?<br />
(대한민국 네티즌 문화는 이런 현상이 도를 지나친 감이 있다.)<br />
그게 두려워서 팬을 못 들겠다고? 그렇다면 네티즌 문화에 대해 유감을 표해야지.. <br />
왜 디워 논란에 꼽사리 껴서 논지를 흐리나? <br />
<br />
예전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처음 데뷔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br />
모 프로그램에 "신인 가수 맛보기"의 개념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난 알아요"를 불렀던 그들은 음악 평론단으로부터<br />
"멜로디가 없다" "뭔지 잘 모르겠다" 등등 혹평을 받으며 10점만점에 6점인가? 정도의 점수를 받았다.<br />
... 그럴 수도 있다. 평론가들은 자기 잣대로 판단을 하니깐..<br />
문제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로 가요계를 석권하자 이 프로그램에서 이들을 다시 출연시키고<br />
높은 점수를 주는 "쇼"를 벌였다는 것이다. 평론가들은 자존심도 없냐?<br />
<br />
진중권씨 자존심 넘치는 평론이나 자세는 좋은데 말이죠.. <br />
저는 네티즌들의 도를 지나친 광적인 반응도 이상하지만 아저씨나 여러 평론가들의 태도도 이상해요.<br />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을 비벼</category>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6184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06:08:56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arth, Wind, and Fire - Reason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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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zzazang.egloos.com/1433236</guid>
		<description>
			<![CDATA[ 
  <br />
멋지네 멋져- ㅎㅎ<embed src="http://www.youtube.com/v/YYQrLAkDLR4"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 			 ]]> 
		</description>
		<category>음악과 짬뽕</category>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4332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09:21:25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이런 기사를 보면 기자들의 자질이 의심되지 않을 수가 없어. ]]> </title>
		<link>http://zzazang.egloos.com/1417585</link>
		<guid>http://zzazang.egloos.com/1417585</guid>
		<description>
			<![CDATA[ 
  <blockquote><p><a href="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92108171751158&amp;LinkID=7">여대생들 "택시타기 겁나라" </a><br />
<br />
<br />
<strong><u>목적지가 다르다고 항의하는 여대생들에게 뺨을 때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택시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u></strong></p><p>지난 13일 새벽 1시쯤, 이모(23)양 등 2명은 강모(43)씨의 택시를 타고 부산 영도구 모 병원 앞길까지 갈 것을 요구했지만, 운전기사 강씨는 목적지를 잘못 듣고 병원 건너편에 차를 세웠다.</p><p>이 양은 기본요금만 나오는 거리인데 잘못된 곳에 내려주는 바람에 요금이 더 나왔다며 강력히 항의를 했다.</p><p>순간 화가 치민 강씨는 중앙선을 침범해 거칠게 차를 몰아 결국 목적지에 내려줬고, 이 양은 강씨의 돌발행위에 놀라 경찰에 신고 하겠다며 강씨를 몰아붙였다.</p><p>이들 사이의 실랑이는 점차 욕설과 고성이 오갔고, 강씨는 급기야 이양의 뺨을 때리는 등 주먹을 휘둘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p><p>부산 영도경찰서는 항의하는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택시운전기사 강모씨(43)를 불구속 입건했다.</p><p>부산CBS 김혜경 기자 <a href="mailto:hkkim@cbs.co.kr">hkkim@cbs.co.kr</a></p></blockquote><p>기자는 <strong>"목적지가 다르다고 항의하는 여대생들에게 뺨을 때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택시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strong>라고 한줄요약을 했지만, 사건의 설명을 읽어보면 뉘앙스가 사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br />
<br />
내가 보기에는 승객과 택시 기사 간에 벌어질 수 있는 너무나도 사소한 시비 끝에 싸대기가 날아간 사건이다.<br />
이런 걸 뉴스거리로 삼아서는 <strong>"여대생들 무서워서 택시 못타겠네.."</strong> 이딴 제목으로 링크 걸고.. (네이트 뉴스)</p><p>나는 안양에서 같은 일이 있었는데 아저씨가 요금 많이 깎아줬고, 나도 의사전달을 제대로 못한 책임으로 원래 요금보다 더 냈던 기억이 난다.<br />
<br />
괜히 이런 기사 걸어놓고<br />
무고한 친절택시기사 아저씨들 파렴치한 폭력배로 만들지 말고,<br />
괜히 여대생들 겁주지 말자 제발. </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4175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Sep 2006 00:56:40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해가 안되는구만.. ]]> </title>
		<link>http://zzazang.egloos.com/1411323</link>
		<guid>http://zzazang.egloos.com/1411323</guid>
		<description>
			<![CDATA[ 
  <blockquot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개강 첫날 ‘불쾌한 소주병 판촉’</td></tr><tr><td height="6"></td></tr><tr><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font size="+0">[경향신문 2006-09-12 09:03]</font> &nbsp; &nbsp;<a href="http://www.khan.co.kr/kh_news/art_view.html?artid=200609120827391&amp;code=940401" target="_blank"><img height="18"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go_newspaper.gif" width="86" align="absMiddle" border="0" /></a></td></tr><tr valign="top"><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height="17"></td></tr></tbody></table><p>이화여대생 이모씨(22)는 지난주 개강 첫날 학교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정문 앞에서 한 무료 주간지업체가 나눠준 판촉물에 난데없는 소주병이 끼어 있었던 것이다. 작고 앙증맞은 미니어처 병이었지만 120㎖ 소주가 들어있는 분명한 술병이었다. 이씨는 “학생이라기보다 주요 술 소비자로만 여기는 것 같아 불쾌했다”고 말했다. <p><!--Img_Src_1--><p>다른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등교 첫날부터 술병을 받고 당혹스러워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다. 연세대 김모군(19)은 녹색 소주병을 들고는 “개강 첫날 대학생에게 줄 것이 술밖에 없냐”고 반문했다. 일부 남학생들은 내친 김에 친구 몇몇과 ‘건배’를 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p><p>이번 행사는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한 무료 주간지가 몇년째 개강일마다 펼치던 이벤트였다. 광고주들의 협찬을 받아 주간지 개강호와 함께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판촉물을 함께 배포했다. 핸드크림과 인터넷 무료쿠폰 등 아기자기한 판촉물은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p><p>그러나 올해 2학기 개강행사는 술 때문에 첫날부터 어그러졌다. 예상과 달리 의외로 학생들의 반발이 거셌기 때문이다. 학생뿐 아니라 지나가는 교직원들이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결국 술병 판촉물은 슬그머니 사라졌다. <p><p>이 주간지의 김모 마케팅팀장은 “개강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소주병 미니어처가 문제가 될 줄은 미처 몰랐다”며 “모니터를 해본 결과 문제점이 많다고 판단해 술은 제외시켰다”고 말했다. <p><p>한국대학생 대중문화감시단의 이설아 사무차장은 “주류업체에서 여대생과 신입생들을 새로운 술소비자로만 취급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학생의 음주문화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p></td></tr></tbody></table><br />
</blockquote><br />
<p>왜 불쾌했을까.. 버리면 되잖니.</p><p>술 파는 입장에서 성인이면 술 소비자로 보이지 학생으로 봐줘야해? 학생이 감투나 벼슬인가...</p><p>&nbsp;</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4113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Sep 2006 00:08:42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이츠 - 하늘의 옷감 ]]> </title>
		<link>http://zzazang.egloos.com/1379428</link>
		<guid>http://zzazang.egloos.com/1379428</guid>
		<description>
			<![CDATA[ 
  <blockquote><p>He Wishes for the Cloths of Heaven<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William Butler Yeats</p><p>Had I the heaven's embroidered cloths <br />
Enwrought with golden and silver light </p><p>The blue and the dim and the dark cloths <br />
Of night and light and the half-light, </p><p>I would spread the cloths under your feet: </p><p>But I, being poor, have only my dreams; <br />
I have spread my dreams under your feet; </p><p>Tread softly because you tread on my dreams.</p></blockquote><p><br />
&nbsp;</p><blockquote><p>하늘의 옷감<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예이츠</p><p>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br />
하늘의 천이 있다면, </p><p>밤과 낮의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br />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p><p>그 천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련만 </p><p>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br />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p><p>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br />
</p></blockquote><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37942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Jul 2006 03:54:18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을 다스리는 글귀 ]]> </title>
		<link>http://zzazang.egloos.com/1368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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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br />
<br />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 참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br />
<br />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br />
<br />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br />
<br />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 수행의 덕이니<br />
<br />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br />
<br />
성내는 사람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br />
<br />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br />
<br />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br />
<br />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br />
<br />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이 진정한 참음이다.<br />
<br />
욕설과 헐뜯음을 못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br />
<br />
돌가루를 두 눈에 넣는 것 같고,<br />
<br />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br />
<br />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br />
<br />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 하지 못함은<br />
<br />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같아<br />
<br />
비방과 칭찬, 괴로움과 즐거움을 만나도<br />
<br />
지혜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br />
<br />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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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 없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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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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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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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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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보장경 제3;&lt;4-463상&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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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울화통 터지겠는걸?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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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zzazang.egloos.com/13682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5:14:57 GMT</pubDate>
		<dc:creator>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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