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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의 관심꺼리</title>
	<link>http://zorro.egloos.com</link>
	<description>이런 저런.... 생각나는대로 ^^*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09 21:2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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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의 관심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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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저런.... 생각나는대로 ^^*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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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54651</link>
		<guid>http://zorro.egloos.com/9454651</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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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omments>http://zorro.egloos.com/94546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Apr 2009 21:20:01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시간 지식] 미켈란 젤로 벽화속에 암호가 있다던데..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71</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b.emimg.com/kdaqUp/icon/icon_solved.gif" /><b><font color="blue">[질문]</font> 미켈란 젤로 벽화속에 암호가 있다던데..</b> potabbarleyab98 / 08.06.23 13:55<br />
<br />
<p>미켈란 젤로가 벽화속에서 암호가 있다고 하던데요</p>
<p>어떤건가요 어떤 의미가 들어있는지 궁금해요</p>
<br />
<br />
<img src="http://ib.emimg.com/kdaqUp/icon/icon_netizen_select.gif"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미켈란 젤로 벽화속에 암호가 있다던데..</b> 비공개 / 08.06.23 13:59<br />
<br />
<p align="center"><strong><font size="5">"미켈란젤로, 벽화 속에 ''반기독교''</font></strong></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5">암호 숨겨놨다"라고 하네요</font></strong></p>
<p align="center"><br />
<br />
<font color="rgb(4,76,0)"><strong><br />
美 등서 ''시스틴 비밀'' 책 인기 "히브리어 형상 남겨놔" 주장</strong></font></p>
<p align="center"><br />
<font color="rgb(4,76,0)">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가 바티칸의 시스틴 성당에<br />
그린 그림들에 반(反)기독교적인 메시지를 암호로 남겨 놓았다는<br />
주장을 담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습니다.</font></p>
<p align="center"><br />
<font color="rgb(4,76,0)">뉴욕 예시바대 교수이자 유대교 랍비인 벤자민 블렉(Blech)과<br />
바티칸의 투어 가이드인 로이 돌리너(Doliner)가 지난 4월 펴낸<br />
'시스틴의 비밀: 미켈란젤로의 반항적 걸작 속 암호 풀기'는 뉴욕타임스<br />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7개 언어로 번역돼 12개국 이상에서 출판됐습니다.</font></p>
<p align="center"><br />
<font color="rgb(4,76,0)">저자들은. 예를 들어 천장 <strong>미켈란젤로가 1508년부터 4년에 걸쳐 천장 1300㎡에 완성한<br />
그림들이 히브리어 알파벳과 일치하며, 이 알파벳들은 유대교<br />
신비주의(카발라)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strong><br />
그림의 다윗과 골리앗을 그린 부분은 카발라에서 힘을 상징하는<br />
알파벳 'λ'(기멜·gimel)의 모양을, 유대 여인 유디스가 아시리아의<br />
장군 홀로페르네스의 잘려진 목을 운반하는 형상은 카발라에서 '자애(慈愛)'를<br />
뜻하는 알파벳 'Π'(체트·chet) 형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font></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font color="rgb(4,76,0)">저자들은 또 미켈란젤로가 구약 시대 예언자 스가랴의 얼굴을 당시<br />
교황 율리우스 2세와 비슷하게 그린 뒤, 천사가 그의 머리 뒤에서<br />
외설스런 손짓을 하는 모습을 그려 넣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들은<br />
"천장벽화에 나오는 아홉 개 장면 모두가 히브리어 알파벳과 일치한다"고<br />
말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20일 보도했습니다.</font></p>
<p align="center"><br />
<font color="rgb(4,76,0)">그러나 비판자들은 "미켈란젤로가 남긴 저술 어느 곳에서도 시스틴<br />
성당 그림 속 암호에 대한 언급이 없다"며 반박합니니다.</font></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font color="rgb(4,76,0)">꼭 다빈치 코드를 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 ^^</font></p>
<p align="center"><br /></p>
<br />
<br />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미켈란 젤로 벽화속에 암호가 있다던데..</b> 비공개 / 08.06.23 14:03<br />
<br />
<p>미켈란젤로가 1508년부터 4년에 걸쳐 천장 1300㎡에 완성한 그림들이 히브리어 알파벳과 일치하며, 이 알파벳들은 유대교 신비주의(카발라)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주장한다.</p>
<p>예를 들어 천장 그림의 다윗과 골리앗을 그린 부분은 카발라에서 힘을 상징하는 알파벳 'λ'(기멜·gimel)의 모양을, 유대 여인 유디스가 아시리아의 장군 홀로페르네스의 잘려진 목을 운반하는 형상은 카발라에서 '자애(慈愛)'를 뜻하는 알파벳 'Π'(체트·chet) 형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p>
<p><img height="304"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806/23/2008062300024_0.jpg" width="48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1" /></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38,255,180)">다윗과 골리앗의 형상(③)은 카발라에서 힘을 상징하는 알파벳‘λ3(기멜?gimel)을,</font></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80,255,181)">유대 여인 유디스가 앗시리아 장군의 잘려진 목을 옮기는 형상(②)은‘자애(慈愛)’를 뜻하는‘Π3(체트?chet)를 형상화했다고 주장한다.</font></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191,243)">또 예언자 스가랴의 그림(①)에는 천사의 외 설스런 손짓(오른쪽 맨 위)이 들어 있다고 주장한다.</font></p>
<p>출처 웹 갤러리 오브 아트(www.wga.hu)<br /></p>
<br />
<br />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kdaq.empas.com/">엠파스 실시간 지식</a> (<a href="http://kdaq.empas.com/">http://kdaq.empas.com/</a>)<br />
<span style="font-weight:bold">[원문]</span> <a href="http://kdaq.empas.com/qna/view.html?n=8286161">[실시간 지식] 미켈란 젤로 벽화속에 암호가 있다..</a> (사회·시사·공공 &gt; 시사·뉴스 )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Feb 2009 03:26:21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시간 지식]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73</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b.emimg.com/kdaqUp/icon/icon_solved.gif" /><b><font color="blue">[질문]</font>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janyuy / 09.01.30 13:40<br />
<br />
<p>똑같은 피부상태인데도 화장하는 과정이라든지</p>
<p>파운데이션 컬러에 따라서 피부상태가 좋아보이기도 하고 나빠보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br />
화장을 좀 더 예쁘게 하기 위해서<br />
필요한 화장도구라든지, 컬러라든지 피부가 좋아보이는 메이크업 연출 비법 좀 알려주세요~</p>
<br />
<br />
<img src="http://ib.emimg.com/kdaqUp/icon/icon_all_select.gif"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found2 / 09.01.30 14:14<br />
<br />
<p><strong><font color="#33CCCC">피부상태가 좋은 날 화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가 나빠보인다면 정말 속상하죠 ㅜ.ㅜ</font></strong></p>
<p><strong><font color="#33CCCC">메이크업방법만 조금 바꾸셔도 피부가 좋아보일 수 있어요.</font></strong></p>
<p><strong><font color="#33CCCC">메이크업아티스트가 말하는 피부좋아보이는 메이크업 방법입니다^^</font></strong></p>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75939/11857091/0/1/A/4-7.jpg' width="450" height="200" border="0" alt='' /><br /></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1. 울퉁불퉁한 피부 요철을 정리해라<br /></font></strong> 파운데이션 전 피부 톤을 조정하기 위해 바르는 그린이나 핑크, 옐로 등 컬러감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는 얼굴이 아주 붉다거나 누렇게 떠 보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불필요하다. 피붓결이 유난히 울퉁불퉁하다면 촉촉한 프라이머를 이용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줄 것.</font></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2. 피부 두께에 따라 파운데이션의 양을 조절해라<br /></font></strong> 피부 결점은 얼굴 중앙의 부분에 몰려 있다. 파운데이션을 50원짜리 동전만큼 덜어 미간 바로 위, 턱 중앙, 눈동자 밑 볼 부분 등에 찍어 바른 다음 나머지 외곽은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br /></font><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3. 브러시는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사용해라<br /></font></strong> 브러시를 부채질하듯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퍼 바른다. 광대뼈 윗부분에서 시작해서 볼 바깥쪽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눈 밑, 입가, 코 옆은 브러시를 90도로 세워 브러시의 남은 양을 이용해 꼼꼼하게 마무리한다.<br /></font></p>
<p align="center"><font face="돋움"><img src='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75939/11857091/0/2/A/4-8.jpg' width="450" height="200" border="0" alt='' /></font></p>
<p><font face="돋움"><br /></font></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4. 얇고 고르게 펴 바르려면 스펀지를 사용해라<br /></font></strong> 스펀지는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준다. 스펀지의 넓은 면으로 얼굴 전체를 가볍게 누르고 잡티나 기미를 중심으로 여러 번 두들겨 경계를 없앤다.</font></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5. 부드러운 스펀지로 얼룩 없이 꼼꼼하게 마무리해라</font></strong><br />
벨벳처럼 부드러운 솜털 면이 있는 스펀지로 눈 밑이나 입가, 코 옆 등을 두드려 마무리하면 더욱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font></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F9900">step6. 루스 파우더로 지속력을 높여라</font></strong><br />
루스 파우더로 얼굴을 가볍게 쓸어주면 얼굴 윤곽을 부드럽게 만들면서 파운데이션의 지속력도 좋아진다.<br /></font></p>
<p><font face="돋움"><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99cc">Expert's Advice 프로들의 파운데이션 밀착 노하우</font></strong></font></p>
<p><br />
<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666699">● “손가락과 손의 온기를 이용하면 피부가 훨씬 자연스러워요”<br /></font></strong> 먼저 왼손 손바닥 중앙에 파운데이션을 적당량 덜어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블랜딩하고, 두 손바닥을 포개 비비면서 마찰로 인해 파운데이션이 따뜻해지게 한다. 이렇게 하면 파운데이션에 온기가 들어가 피부에 더 잘 밀착되는 효과가 있다. 적당히 손바닥을 비빈 후 각 손의 검지, 중지, 약지, 소지 끝으로 손바닥에 남아 있는 파운데이션을 끌어올리듯 모아 양 엄지손가락 끝으로 문질러 얼굴에 바르기 좋게 조절한 후 손가락 끝을 이용해 세심하고 바른다.<br />
- 최희선(랑콤 한국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font></p>
<p><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666699">●“반드시 얼굴 중앙부터 커버한 다음 바깥쪽으로 넓혀가세요”</font></strong><br />
파운데이션은 반드시 얼굴 중앙부터 발라야 한다. 코 양 옆면과 미간에서 시작해 턱과 얼굴 가장 자리 방향으로 진행한다. 특히 깊은 주름이 지는 코 옆이나 눈 밑 부분은 파운데이션의 양을 줄여야 한다. 그런 다음 잠시 손으로 얼굴을 감싸주면 파운데이션이 더욱 완벽하게 밀착된다.<br />
- 김승원(디올 인터내셔널 프로팀 메이크업 아티스트)</font></p>
<p><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666699">●“화장이 들뜨지 않도록 각질과 보습 케어를 빠뜨리지 마세요”</font></strong><br />
파운데이션이 허옇게 들뜨거나 밀려서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는 우선 면봉에 메이크업 리무버를 묻혀 살짝 닦아낸 다음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여기에 소량의 로션을 살짝 발라 두드리면 들뜬 피부가 어느 정도 가라앉아 보인다. 더 좋은 방법은 나이트 케어시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각질을 예방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br />
-김은희(바비브라운 메이크업 아티스트)<br />
<br /></font></p>
<br />
<br />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minialxzz / 09.01.30 13:46<br />
<br />
<p><strong><font color="rgb(255,16,135)">1. 철저한 스킨케어는 페이스 메이크업의 기초공사.</font></strong></p>
<p><br />
토너, 에센스, 에멀젼, 크림까지의 충실한 스킨케어는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윤기나는 메이크업 피니쉬의 첫걸음. 스킨케어 단계가 너무 길어지는 것은 금물이나 크림으로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랩핑해 주는 것은 필수. 아이크림을 더하고 싶다면 밀리지 않는 산뜻한 질감의 선택과 소량의 레이어링은 의무. 목까지의 충분한 패팅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추는 것은 페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결정하는 필수조건이다.</p>
<p><br />
<strong><font color="rgb(0,99,196)">2. 나에게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를 선택하라.</font></strong></p>
<p><br />
지나치게 밝은 얼굴색은 평면적인 얼굴을 더욱 강조할 뿐! 목 컬러와 비교해 맞는 명도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되, 옐로우 톤 베이스와 핑크 톤 베이스 중 자신의 선호를 반영하여 선택한다. 만약 어두운 피부톤을 지닌 사람이라면 마무리 단계에서 얼굴 중앙 부위에 하이라이트를 가미하는 방법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으니 안심할 것.</p>
<p><br />
<strong><font color="rgb(24,136,0)">3. 무조건 소량으로 레이어링 하라.</font></strong></p>
<p><br />
선수들은 지극히 적은 양만으로 완벽한 피부표현을 재현한다. 그 때 그 때 원하는 피부표현에 따라 다양한 베이스와 하이라이트 제품을 소량으로 레이어링 하는 것이 세련된 피부 메이크업의 열쇠.</p>
<p><br />
<strong><font color="rgb(96,98,0)">4.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표현하고 싶다면 부위별로 양을 달리 하고, 바르는 순서를 엄수하라.</font></strong></p>
<p><br />
피부가 두꺼운 부위에는 많은 양을, 얇은 부위에는 적은 양을 바르라. 이는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주면서 더 작아 보이게 하는 비결. 바르는 순서는 피부가 두꺼운 부위에서 얇은 부위로. 이는 피부가 두꺼우면 그만큼 흡수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 볼부터 시작하여 스폰지/퍼프/브러쉬의 남은 양으로 턱, 코, 이마, 눈, 목의 순서로 바르되, 피부의 결을 따라 바르라.</p>
<p><br />
<strong><font color="rgb(255,27,169)">5. 언더 베이스(프라이머)는 페이스 메이크업의 절반.</font></strong></p>
<p><br />
모공과 피부결을 정돈하고 파운데이션 밀착력과 유지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꾸준히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언더 베이스의 선택에 당신의 페이스 메이크업의 절반이 달려있다.</p>
<p><br />
<strong><font color="rgb(0,180,163)">6. 패팅은 괜히 하는 것이 아니다.</font></strong></p>
<p><br />
셀레브리티에게 메이크업 하고 있는 많은 아티스트들을 관찰해 보면, 퍼프를 이용하여 정말 지루하게도 두드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패팅할수록 밀착력과 지속력이 높아지고, 피부 속부터 빛이 더해진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단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포뮬러를 골고루 펴 바른 후 패팅하라는 것. 바르는 순간부터 패팅한다면 두꺼운 메이크업을 자처하는 일이다.</p>
<p><br />
<strong><font color="rgb(0,13,174)">7. 블렌딩을 귀찮아 하지 말라.</font></strong></p>
<p><br />
파운데이션에 베이스를 섞는 것이 귀찮다면 밥도 먹지 마라. 피부톤의 보정이나 질감의 보정을 원한다면 평소 쓰던 리퀴드 타입이나 케잌 타입, 혹은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에 베이스 하나만 추가해 보길.</p>
<p><br />
<strong><font color="rgb(81,191,0)">8. 컨실러로 페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라.</font></strong></p>
<p><br />
더 이상 컨실러는 아티스트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피부의 붉은 잡티, 주근깨, 기미, 다크써클 등을 커버하는 기능 뿐 아니라, 입술 주변의 경계와 콧망울의 그늘을 커버하는 기능으로도 사용한다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맑은 페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p>
<p><br />
<strong><font color="rgb(133,54,255)">9. 하이라이트는 피부 메이크업의 꽃.</font></strong></p>
<p><br />
은은한 하이라이트는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연출한다. 얼굴에 빛이 닿는 부위(미간, 눈썹 뼈, 콧날, 눈 밑 볼, 턱, 입술 산)가 어디인지 관찰하고 그 부위에 브러쉬를 이용하여 은은한 하이라이트를 가미하면 당신의 메이크업이 한층 돋보일 것이다.</p>
<p><br />
<strong><font color="rgb(87,162,255)">10.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존재.</font></strong></p>
<p><br />
피부의 온도를 낮춰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고 싶다면, 섬세한 아티스트의 터치를 내 얼굴에 옮겨놓고 싶다면 도구를 사용하라. 스폰지, 브러쉬, 퍼프의 적절한 사용은 피부 메이크업의 피니쉬를 바꿔놓는다. 또한 동물의 털로 만들어진 브러쉬를 사용하면 터치할수록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는 사실.</p>
<br />
<br />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love5124 / 09.01.30 14:01<br />
<br />
<p>일단 기초케어를 탄탄하게 해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구요</p>
<p>파운데이션을 사용하실때</p>
<p>여기에 크림타입의 하이라이터나 화이트펄 베이스를 섞어서 얼굴에 발라주시면</p>
<p>은은한 광택이 나서 메이크업이 좋아요.</p>
<p>아니면 메이크업후에 화이트펄타입의 블러셔로</p>
<p>T존과 눈밑과 광대뼈와 턱밑에 브러쉬로 살짝 터치해주셔도 좋아요.</p>
<br />
<br />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hyunhee51 / 09.01.30 22:22<br />
<br />
<p>피부에 결점이 많아도 일단은 메베나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바르는게 좋아요</p>
<p>기미. 주근깨. 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얼굴에 많다고 해서</p>
<p>기초를 두껍게 해버리면 정말 보기 싫거든요</p>
<p>차라리 완벽커버를 하지 않아도 얇고 투명하게 하면 그게 더 오히려 피부가 좋아보입니다</p>
<p>메베나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손으로 바르거나 두드리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p>
<p>손이 따뜻하기 때문에 잘 먹지 않고 유분이 빨리 나올수 있대요</p>
<p>메이크업스펀지로 적당량을 발라서 문지르지 마시고 많이 두드려주세요</p>
<p>많이 두드리면 그만큼 화장이 잘 먹어요</p>
<p>그리고 결점이 있으면 컨실러로 가려주시구요....</p>
<p>기초를 한 다음에 바로 트윈케익이나 파우더를 바르지 마시고</p>
<p>어느정도의 끈적함이 사라지면 그때 발라주시는게 좋구요...</p>
<p>다크써클이 없는 분이라면 눈밑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으셔도되지만</p>
<p>조금이라도 있다면 자기 피부보다 한톤 밟은 컨실러로 눈밑을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p>
<p>메베는 분홍색. 초록색. 보라색이 대표적인데</p>
<p>초록색은 붉그스름한 피부</p>
<p>분홍색은 노란색 피부</p>
<p>보라색은 칙칙해보이는 피부에 좋아요</p>
<p>그리고 화장 수정을 할때는 따로 퍼프를 사셔서 그 퍼프로만 해주시는게 좋아요</p>
<p>크고 폭신폭신한걸루....</p>
<p>매일 바르는 퍼프는 꺠끗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퍼프가 더러우면</p>
<p>화장이 꺠끗하게 되지 않고 수정을 할때도 뭉칠수가 있꺼든요</p>
<br />
<br />
<b><font color="blue">[답변]</font></b> <b>re: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b> backdroplsj / 09.01.31 02:11<br />
<br />
<p align="left"><strong><font color="#FF9900">skin</font></strong><br />
세수를 금방 마치고 나온 것처럼,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느낌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 번들거리는 펄 메이크업이나 시머 메이크업과는 달리, 물이 떨어질 것 같은 투명한 광채가 특징이다. 이마보다는 눈 밑, 뺨 위쪽, 코끝, 턱 아래쪽에만 광을 내는 것이 자연스럽다.<br />
<strong><font color="#FF9900">eye</font></strong><br />
아이 메이크업은 매트한 섀도보다는 크림 타입 섀도가 촉촉해 보인다. 색깔은 베이지나 핑크 등 내추럴한 것이 피부의 촉촉함을 돋보이게 한다. 대신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로 반드시 포인트를 줄 것. 그렇지 않으면 부어 보인다.<br />
<strong><font color="#FF9900">cheek</font></strong><br />
물광의 포인트는 피부결이지 색조가 아니다. 블러셔를 쓰고 싶다면 크림 타입으로, 그것도 단순히 음영만 주는 정도로 터치한다. 이때 물 같은 광택의 시머나 하이라이터를 섞어 쓰면 효과가 커진다.<br />
<strong><font color="#FF9900">lip</font></strong><br />
물광 메이크업의 필수 아이템은 자연스런 컬러의 촉촉한 립글로스. 입술 색이 연하다면 틴트를 살짝 바른 다음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된다.</p>
<!--           </div> <div id=unfold_ans_8798445 style="display:none;" class="view12" style="line-height:18px;padding:20px 13px 18px 13px;">--><!--            </div>--><br />
<br />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kdaq.empas.com/">엠파스 실시간 지식</a> (<a href="http://kdaq.empas.com/">http://kdaq.empas.com/</a>)<br />
<span style="font-weight:bold">[원문]</span> <a href="http://kdaq.empas.com/qna/view.html?n=8875939">[실시간 지식] 피부가 좋아보이는 화장기술은?</a> (패션·미용 &gt; 메이크업 )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Feb 2009 18:07:20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시간 지식] 내 건강 나이는 몇살일까?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74</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74</guid>
		<description>
			<![CDATA[ 
  <b><font color="blue">[집필지식]</font> 내 건강 나이는 몇살일까?</b> dklaqnxj9846 / 08.12.29 10:50<br />
<br />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7339/1/%EA%B1%B4%EA%B0%95%EB%82%98%EC%9D%B4.jpg' width="409" border="0" alt='' /></p>
<p><br />
인제의대 백병원 김철환 교수가 미국의 자료와 한국 발병률을 참고해 개발한 간략한 건강나이 측정법입니다. 각 문항에서 자신에서 해당하는 점수의 합을 자신의 실제 나이에 더한 것이 건강 나이입니다. <strong><font color="#0000FF">테스트 결과 (ㅡ)가 많아 건강나이가 어릴수록 건강하다는 뜻</font></strong>이니깐 기뻐하셔도 되겠죠^^</p>
<p><br />
<font color="#003366"><strong>1. 식생활. 모두 해당하면 -4, 셋이면 -2, 둘이면 0, 1개면 2, 모두 해당 안되면 4</strong><br />
①항상 싱겁게 먹는다.<br />
②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거의 매 끼니 먹는다.<br />
③검게 태운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br />
④하루 세 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br />
⑤간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2. 신체활동량.</strong><br />
①직업, 운동습관, 취미생활 모두 고려해서 1주일에 5일 이상은 30분 이상 땀을 흘리거나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신체활동이 있다. (-3)<br />
②평균 일주일에 3회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운동한다. (-3)<br />
③‘②’와 ‘④’의 중간. (0)<br />
④운동을 전혀 하지 않거나 월 3회 미만. (2)</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3. 흡연</strong><br />
①전혀 피운적이 없거나 15년 전에 끊었다 (-1)<br />
②5~15년 전에 끊었다.(1)<br />
③6개월~5년 사이 끊었다 (3)<br />
④하루 반갑 미만의 흡연 (4)<br />
⑤하루 반갑~1.5갑, 10년 이상 흡연(5)<br />
⑥하루 1.5갑 이상, 10년 이상 흡연(6)<br />
⑦현재 흡연중이지만 ‘⑤’ ‘⑥’에 해당 안됨(4)</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4. 음주. 술 종류에 관계없이 해당 술의 술잔으로 계산.</strong><br />
①전혀 마시지 않거나, 주 2회 이하, 한번에 2잔(여성은 1잔) 이하 (0)<br />
②1주일에 3회 이상은 소주 2홉 반병, 혹은 3잔(여성은 2잔) 이하 (2)<br />
③평균 1주일에 1~3회, 평균 주량 4~7잔(여성 3~5잔) (1)<br />
④평균 1주일에 4회 이상, 평균 주량 4~7잔(여성 3~5잔) (2)<br />
⑤월 1~4회 소주 1병(8잔) 이상 (2)<br />
⑥월 5~8회 소주 1병(8잔) 이상 (3)<br />
⑦주 3회 이상 소주 1병(8잔) 이상 (5)</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5. 스트레스. 지난 한 달 동안의 스트레스. 모두 해당 안되면 -1, 1~2개는 1, 3개는 2, 4개 이상은 3</strong><br />
①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다.<br />
②자신의 생활신념에 따라 살기 위해 애쓰다 좌절을 느낀 적이 있다.<br />
③처한 환경이 인간답게 사는 데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br />
④미래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느끼거나 불안해 한 적이 있다.<br />
⑤할 일이 너무 많아 정말 중요한 일을 잊은 적이 있다.<br />
⑥잠을 잘 자기가 힘들다.</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6. 안전. 모두 해당하면 -2, 2개는 0, 1개는 1, 하나도 해당 안되면 3<br /></strong> ①현재 직업이나 취미가 위험하지 않고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 위험성도 거의 없다.<br />
②차에 타면 안전벨트를 항상 착용한다. (승용차 뒷좌석, 버스 포함)<br />
③어디를 가든 어떤 일을 하든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고 행동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7. 건강검진</strong><br />
①나는 2년에 1회 이상 건강검진을 받는다 (-1)<br />
②나는 전혀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 (2)<br />
③‘①’과 ‘②’의 중간 (1)</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8. 비만도. 표준(㎏)=키(m)x키(m)x22(여성 21)</strong><br />
①표준체중. 표준체중의 90~110% (-1)<br />
②과체중 혹은 저체중. 110~119% 또는 80~90% (1)<br />
③경도 비만 혹은 저체중. 120~129% 또는 75~80% (2)<br />
④고도 비만 혹은 고도 저체중. 130% 이상 또는 74% 이하 (5)</font></p>
<p><br />
<font color="#003366"><strong>9. 위험요인. 2년 내 건강 체크를 받지 않았다면 있는 것으로 간주.</strong><br />
①고혈압 (3)(잘 조절되는 경우 1)<br />
②당뇨병 (3)(잘 조절되는 경우 1)<br />
③고지혈증 (2)(잘 조절되는 경우 0.5)<br />
④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 (3)<br />
⑤지방간 (1)</font></p>
<br />
<br />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kdaq.empas.com/">엠파스 실시간 지식</a> (<a href="http://kdaq.empas.com/">http://kdaq.empas.com/</a>)<br />
<span style="font-weight:bold">[원문]</span> <a href="http://kdaq.empas.com/knowhow/view.html?num=1237339">[실시간 지식] 내 건강 나이는 몇살일까?</a> (건강·의학 &gt; 운동·건강관리 )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09:01:34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얼굴 매력도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78</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78</guid>
		<description>
			<![CDATA[ 
  <font color="rgb(84,0,131)" size="6">피겨의 요정 김연아....</font>
<div><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75_465x577.jpg" width="465" height="577"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75_465x577.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76_203x357.jpg" width="203" height="357"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76_203x357.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77_750x448.jpg" width="560" height="334"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77_750x448.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78_750x477.jpg" width="560" height="356"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78_750x477.jpg');" /><br />
<br />
<font color="rgb(126,0,153)" size="5">한편..아사다 마오는...</font></div>
<div><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80_503x582.jpg" width="503" height="582"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80_503x582.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81_203x337.jpg" width="203" height="337"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81_203x337.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82_750x448.jpg" width="560" height="334"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82_750x448.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83_750x478.jpg" width="560" height="356"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83_750x478.jpg');"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76_203x357.jpg" width="187" height="334" border="0" style="width: 189px; CURSOR: pointer; height: 338px;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76_203x357.jpg');" /><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781_203x337.jpg" width="203" height="337"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781_203x337.jpg');" /></div>
<div><font color="rgb(136,0,131)" size="4">역시 한국 국민들의 영웅...</font></div>
<div><font color="rgb(136,0,131)" size="4">이런 불경기에 그래도 우리는 웃을 일들이 있습니다.</font></div>
<div><font color="rgb(136,0,131)" size="4">김연아는 쌍꺼풀이 없지만</font></div>
<div><font color="rgb(136,0,131)" size="4">그것이 오히려 더 예쁘고 한국적이라는 거...웃는 얼굴은 더욱 더 예쁘다는 것...</font></div>
<div><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8346_386x517.jpg" width="386" height="517"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8346_386x517.jpg');" /><br />
<br /></div>
<div><font color="#880083" size="4">그리고 무엇보다도 피겨스케이팅 하는 김연아는 더욱더 아름답다는 거...</font></div>
<div><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8347_500x764.jpg" width="500" height="764"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8347_500x764.jpg');" /><br />
<div><font color="rgb(136,0,131)" size="4">그리고 옆얼굴은 훨씬 더 아름답다는 것....</font></div>
</div>
<div><img src="http://i.blog.empas.com/bestps/39763804_494x856.jpg" width="494" height="856" border="0" style="CURSOR: pointer; cursor:pointer;" onclick="viewImage('/bestps/39763804_494x856.jpg');" /><br />
<br /></div>
<div>
<div><strong><font color="rgb(158,0,54)"><font color="#880083" size="3">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미학적인 얼굴의 아름다움보다도</font></font></strong></div>
<div><font color="#880083" size="3">인생의 어려움과 좌절, 신체의 고통과 정신적인 부담을 이겨내고</font></div>
<div><font color="#880083" size="3">스스로 승리하는 모습...</font></div>
<div></div>
<div><font color="#880083" size="3">어린 나이에도 자신을 다스리고 이겨내면서 최선을 다하는</font></div>
<div><font color="#880083" size="3">김연아는 정말 아름답습니다.</font></div>
</div>
<div><strong><font color="rgb(158,0,54)" size="3">아름다운 김연아의 멋지고 환상적인 스케이팅을 저도 응원합니다....^^</font></strong></div>
<div>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bestps/31754268" target="_blank"><u>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얼굴 매력도</u></a>
<p style="margin:25px 0 0 0;a"></p>
</div>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2:55:47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시간 지식] 역사상 최고의 컴퓨터 혁신 톱 10개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81</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81</guid>
		<description>
			<![CDATA[ 
  <b><font color="blue">[집필지식]</font> 역사상 최고의 컴퓨터 혁신 톱 10개</b> miim22miim / 08.12.03 16:04<br />
<br />
<p><strong><font color="#800080" size="3">10. DirectX (1995)</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1/10.jpg' width="266" border="0" alt='' /><br />
<br />
MS에서 PC게임의 스탠다드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
정말 훌륭한 게임 플렛폼을 제시해 주었다.</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9. Doom (1993)</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2/09.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Wolfenstein 3D가 3D PC게임의 시작이라고 많이들 말하지만 그래도 바로 이 Doom이 진정한 3D PC게임의 붐을 일으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8. IBM 5150 (1981)</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3/08.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16kB 램과 두개의 5.25플로피 드라이브를 가진 이 PC가 첫 모던 PC로 기억된다.<br />
그 당시에는 어마어마한 가격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사용자들이 있다는..</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7. Hayes Smartmodem (1981)</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4/07.jpg' width="210" border="0" alt='' /><br />
<br />
Hayes사에서 모뎀을 일반 사용자들 누구나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었다.<br />
지금은 사용자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과거에는 모뎀이 필수였다는..</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6. Quake (1996)</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5/06.jpg' width="298" border="0" alt='' /><br />
<br />
진정한 3D PC게임의 시대를 열였으며 고 성능의 그랙픽 카드의 붐을 일으키게 만든 게임이다.</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5. Windows XP (2001)</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6/05.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윈도우 95와 98도 혁신을 이룬 제품이지만 역시 MS에서 가장 훌륭한 OS는 XP일 것이다.<br />
특히 최근에는 비스타의 실망으로 XP의 가치가 더 빛을 내는 것 같다.</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4. NCSA Mosaic (1993)</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7/04.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아마도 현대 컴퓨팅 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기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br />
인터넷, WWW을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준 첫 인터넷 브라우져다.<br />
아직도 모자익의 일부 코드들은 현재 많은 브라우져들에서도 찾아볼수가 있다.</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3. Intel Pentium II (1997)</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8/03.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그동안의 디자인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CPU로 상당한 성능과 안전성을 보여주었다.<br />
기존의 CPU보다 훨씬 빠른 성능으로 인텔이 CPU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할수 있는 역활을 했다.<br /></p>
<p><br />
<strong><font color="#800080" size="3">2. 3dfx Voodoo 1 (1996)</font></strong></p>
<p><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9/02.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드디어 3D 그렉픽카드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게 한 장본인이다.<br />
이 카드 하나로 Quake나 Tomb Raider같은 3D게임의 시대가 열렸고 앞으로 게임과 그랙픽카드의 발전을 예견한 제품이기도 하다.</p>
<p><strong><font color="#800080" size="3">1. USB (1996)</font></strong><br />
<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0031/10/01.jpg' width="460" border="0" alt='' /><br />
<br />
혁신적인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출현으로 시리얼이나 페럴러포트는 더이상 필요가 없어진다.<br />
PC를 끄지 않고도 주변기기들을 연결할수 있는 시절이 열린 것이다.<br />
USB3도 곧 발표한다니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p>
<br />
<br />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kdaq.empas.com/">엠파스 실시간 지식</a> (<a href="http://kdaq.empas.com/">http://kdaq.empas.com/</a>)<br />
<span style="font-weight:bold">[원문]</span> <a href="http://kdaq.empas.com/knowhow/view.html?num=1230031">[실시간 지식] 역사상 최고의 컴퓨터 혁신 톱 10개</a> (컴퓨터·인터넷 &gt; 하드웨어 )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1:22:32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루 30분, 아령 하나로 몸짱되는 비결!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82</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82</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
<div align="center"><img id="M_1349_0000000001"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3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3"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1" /></div>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2"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422"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4"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2"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span><b>1</b> 양손에 덤벨을 들고 손바닥을 몸 쪽으로 향하게 하여 허리선에 붙인다.<br />
<b>2</b> 한 번에 한 팔씩 혹은 양팔을 한꺼번에 들어 올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덤벨을 쥘 때 양손 팔목을 약간 비틀어 엄지가 아래로 향하고 새끼손가락이 위로 향하게 하여 이두근을 최대한 수축시킨다.<br />
<br />
<b>3</b> 양손으로 덤벨을 들고 양팔을 쭉 뻗어 귀 옆에 붙인 상태를 유지한다.<br />
<b>4</b> 뒤통수 쪽으로 팔꿈치를 굽힌다.<br />
<b>5</b> 왼손을 가슴 높이에서 오른쪽으로 쭉 뻗은 후 오른팔꿈치로 왼손을 받치면서 직각으로 구부린다.<br />
<b>6</b> 반대로 오른손을 가슴 높이에서 왼쪽으로 뻗은 후 왼팔꿈치로 왼손을 받치면서 직각으로 구부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손바닥을 쫙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우고 실시한다.<br />
<br /></span></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3"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3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5"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3"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4"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50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6"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4"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span><b>1</b> 무릎을 15도가량 구부리고 덤벨을 쥔 팔은 어깨보다 약간 넓게 벌린 후 곧게 아래로 뻗는다.<br />
<b>2</b>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팔을 등 쪽으로 그대로 가져가 15도 정도 각도로 들어 올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팔을 곧게 펴고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들어 올린다.<br />
<br />
<b>3</b> 다리는 어깨 넓이로 벌린 후 양손에 덤벨을 들고 머리 위로 팔을 쭉 뻗는다.<br />
<b>4</b> 자세 그대로 45도 각도로 양팔을 구부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팔이 처지지 않게 각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위로 들어 올린다.<br />
<br />
<b>5</b>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린 후 양손에 덤벨을 들고 머리 위로 팔을 쭉 뻗는다.<br />
<b>6</b> 손을 뻗은 채 90도로 몸을 구부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허리를 곧게 펴고 9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br />
<br /></span></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5"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3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7"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5"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6"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409"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8"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6"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span><b>1</b> 양쪽 발바닥을 붙이고 앉아 두 손으로 양발을 잡는다.<br />
<b>2</b> 왼손을 오른쪽 무릎에 대고 몸을 최대한 왼쪽으로 비튼다. (반대쪽으로도 실시한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허리를 곧게 세우고 상체를 비틀어준다.<br />
<br />
<b>3</b> 다리를 어깨 넓이 정도로 구부려 세워 누운 후 양손에 덤벨을 쥐고 팔을 교차시켜 가슴 쪽으로 모은다.<br />
<b>4</b> 배에 긴장 상태를 유지한 후 턱을 당겨 시선은 배꼽을 바라본 채 어깨를 들어 올린다.<br />
<b>5</b> 양손을 몸에서 15도 각도로 떼고 누운 후 양발을 딱 붙이고 발끝을 쭉 편 채 바닥에서 살짝 들어 올린다.<br />
<b>6</b> 배에 긴장 상태를 유지한 후 양 다리를 동시에 90도 각도로 들어 올린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양팔은 바닥에 고정한다. 다리를 쭉 펴고 내릴 때 바닥에 닿기 바로 직전까지 내리며, 올렸을 때는 90도 각도가 넘지 않도록 한다.<br />
<br /></span></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8"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3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29"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8"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09"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409"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30"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09"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span><b>1</b>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 세우고 왼쪽 다리는 쭉 펴고 앉는다. 오른손은 허리 뒤쪽에서 바닥을 짚고 왼손으로는 덤벨 2개를 모두 쥔 후 왼쪽 다리 위에 올려놓는다.<br />
<b>2</b> 그 자세 그대로 왼쪽 다리를 쭉 펴서 45도 각도로 들어 올렸다 내린다. (다리를 바꿔서도 실시한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다리는 많이 올리지 않아도 되고 내릴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br />
<br />
<b>3</b> 배만 대고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양발 사이에 덤벨을 끼우고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다.<br />
<b>4</b> 무릎을 꺾어 다리와 바닥이 95도가 되도록 한 후 바닥에 닿기 바로 직전까지 내린다.<br />
<b>5</b> 옆으로 누워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몸통을 살짝 들어 올린 자세에서 발끝을 곧게 편다.<br />
<b>6</b> 그대로 무릎이 펴진 상태에서 다리를 몸 쪽으로 들어 올린다. (다리를 바꿔서도 실시한다)<br />
<br />
<font color="#3198D3">Point</font> 동작 중 상체의 흐트러짐이 없어야 한다.<br />
<br /></span></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10"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3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31"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10"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td>
</tr>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body>
</table>
</td>
<td valign="top" width="0"></td>
</tr>
<tr>
<td align="middle" colspan="3"></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bsyndicss_contents"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 colspan="3"><img id="M_1349_0000000011" style="MARGIN: 5px; POSITION: static" height="504"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99532" width="550" localfile="yes" galleryimg="false" name="M_1349_0000000011" /></td>
</tr>
<tr>
<td valign="top" width="0"></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DISPLAY: none">
<td valign="top" align="middle"></td>
</tr>
<tr>
<td class="ibsyndicss_contents_contents1" id="ibsyndi_contents_contents1"><span><b>1</b> 양 무릎과 양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고양이 자세를 취한 후 무릎 부분에 덤벨을 끼운다.<br />
<b>2</b> 다리를 그대로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린다. (다리를 바꿔서도 실시한다)<br />
<b>3</b> 고양이 자세를 취한 뒤 한쪽 다리를 바닥 쪽으로 비스듬히 편다.<br />
<b>4</b>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그대로 허리 위 15도 각도로 들어 올린다. (다리를 바꿔서도 실시한다)<br />
<b>5</b> 고양이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구부린 채 가슴 쪽으로 차 올린다.<br />
<b>6</b> 반동을 이용해서 다리를 허리 위 15도 각도로 들어 올린다. (다리를 바꿔서도 실시한다)<br />
<br />
<font color="#CD1E36">※ 모든 동작은 15회씩 3세트 실시한다<br /></font></span></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love1237/31466675" target="_blank"><u>하루 30분, 아령 하나로 몸짱되는 비결!</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01:07:39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하는 개와 고양이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83</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8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qXo3NFqkaRM&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br />
가끔 말하는 개들이 소개되는데...<br />
대부분의 개들이 할 줄 아는 말이라고는<br />
<strong>I Love You</strong><br />
밖에 없는듯...<br />
<br />
<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7tRWRSfcDuQ&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br />
정줄놓 고양이?<br />
<br />
<br />
<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z3U0udLH974&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br />
진지한 대화입니다( '')<br />
<a href="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321?c=1,7" target="_blank">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321?c=1,7</a><br />
<br /></div>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kimcg3519/31247567" target="_blank"><u>말하는 개와 고양이</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04:52:21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희귀동물 모음집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85</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85</guid>
		<description>
			<![CDATA[ 
  <center><span style="WORD-BREAK: break-all; TEXT-ALIGN: justify"><img id="userImg8811474"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6" localfile="yes" name="userImg8811474" /></span></center>
<center>[딩고]</center>
<center>오스트레일리아의 야생개.. 왠만한 진돗개크기정도 된다고 하네요.</center>
<center>그곳의 원주민들이 종종 기르지만 커서는 놔준다고 합니다.</center>
<center>간혹 국내나 다른 곳에서도 입양으로 키우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center>
<br />
<center><img id="userImg7350266"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7" localfile="yes" name="userImg7350266" /></center>
<center>[듀공]</center>
<center>초식성. 인도양이나 태평양의 열대해안에서 서식한다고 합니다.</center>
<center>고대 사람들이 목격하고는 인어라고 오해하기도 많이 했었죠.</center>
<center><img id="userImg8282087"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8" localfile="yes" name="userImg8282087" /></center>
<center>[봉고]</center>
<center>에뮤랑 같이 한다속 1종이며 세계적으로 진귀한 동물로, 아프리카산림영양이라고도 한다..</center>
<center>라고 백과사전에 나와있군요;</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7928936"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5" localfile="yes" name="userImg7928936" /></center>
<center>[라와디돌고래]</center>
<center>동글동글.. 백상어에게 당할뻔한 사람을 구해줬다고 합니다.</center>
<center>실제로 돌고래들이 그런 일을 많이 한다고 해요.</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983743"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2" localfile="yes" name="userImg983743" /></center>
<center>[바바리사자]</center>
<center>저 검은색으로 변해가는 위엄있는 갈기..</center>
<center>사자중에서는 제일 몸집이 큰 종류라고 합니다.</center>
<center>이미 멸종해버렸...어요.</center>
<br />
<center><img id="userImg5220707"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3" localfile="yes" name="userImg5220707" /></center>
<center>[메가마우스]</center>
<center>큰쥐인줄 알았는데 큰 입이군요;;;[] 하여튼 입한번 되게 큽니다..</center>
<div><br />
<center><img id="userImg7144172"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4" localfile="yes" name="userImg7144172" /></center>
<center>[롤리키드]</center>
<center>장난감같아요! 앵무새같지만 앵무새는 아니구요,</center>
<center>호주의 희귀동물입니다.</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7826461"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1" localfile="yes" name="userImg7826461" /></center>
<center>[블랙스완]</center>
<center>이름뜻은 검은 백조. 실제로도 붉은부리를 가진 검은 백조입니다.</center>
<center>오스트레일리아의 담수호에서 많이 보인다고 하는군요.</center>
<center>희귀동물입니다!!</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741886"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1" localfile="yes" name="userImg741886" /></center>
<center>[렛서팬더]</center>
<center>두발로 서서걷는 팬더!! 귀엽죠? 이름과는 다르게 팬더하고는 다른종이라네요..</center>
<center>역시 희귀동물.</center>
<br /></center>
</center>
</div>
<center><img id="userImg8458993"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2" localfile="yes" name="userImg8458993" /></center>
<center>[황금박쥐]</center>
<center>이름이 친숙한 그 이름 황금박쥐~</center>
<center>상당히 귀한 녀석들이죠. 이렇게 많이 모여찍은건 정말 행운일 듯.</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8914607"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3" localfile="yes" name="userImg8914607" /></center>
<center>[페어리펭귄]</center>
<center>귀엽죠? 이름만큼 작아서 페어리펭귄 입니다.</center>
<center>희귀동물이죠..</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9266846"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4" localfile="yes" name="userImg9266846" /></center>
<center>[팬더]</center>
<center>흔히들 보는 거지만.. 팬더는 세계 희귀동물 1순위입니다;</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4285028"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5" localfile="yes" name="userImg4285028" /></center>
<center>[콰가]</center>
<center>콰아콰아~ 하고 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콰가.</center>
<center>성질이 사납다고들..</center>
<center>이미 이 세상에 없는 동물입니다. 멸종해 버렸죠..</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7591471"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6" localfile="yes" name="userImg7591471" /></center>
<center>[오카피]</center>
<center>오가피같아서 피식피식 하는녀석. 팬더의 뒤를 이은 멸종위기동물 2순위!</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1475784"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7" localfile="yes" name="userImg1475784" /></center>
<center>[오리너구리]</center>
<center>포유류주제에 알을 낳는 신기한 녀석.</center>
<center>역시나 희귀동물 입니다.</center>
<div><br /></div>
<center><img id="userImg2006958"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8" localfile="yes" name="userImg2006958" /></center>
<center>[에뮤]</center>
<center>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는 대형조류. 사진귀엽죠?&lt;&lt;&lt;</center>
<center>현생종은 딱 한종류라고 합니다.</center>
<center><img id="userImg5157061"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9" localfile="yes" name="userImg5157061" /></center>
<center>[알바트로스]</center>
<center>한자로는 신천옹이라고 하죠? 날개가 2미터정도 된다고 들었어요.</center>
<center>몸보다 큰 날개때문에 지상을 걸을때 뒤뚱뒤뚱하면서 걷는답니다.</center>
<div><br />
<center><img id="userImg6931140"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0" localfile="yes" name="userImg6931140" /></center>
<center>[사불상]</center>
<center>앗 친근한 이름!!;;[] ㅂ만화의 사불상은 사슴이었으나..[하마같지만]</center>
<center>진짜 사불상은 말인지 사슴인지... 이미 자연에는 없고,</center>
<center>동물원에만 있다고 합니다.</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4851718"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79" localfile="yes" name="userImg4851718" /></center>
<center>[왼쪽은 은호, 오른쪽은 백호.]</center>
<center>은호는 아예 줄무늬도 없는 새하얀 색. 백호는 털만 하얀 호랑이 입니다.</center>
<center>백색인 알비노와는 다르게 변종이라 백호나 은호는 눈이 푸른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center>
<center><br /></center>
<center><img id="userImg7254557"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80" localfile="yes" name="userImg7254557" /></center>
<center>[파튤라 달팽이]</center>
<center>세계에서 16마리? 그정도 밖에 없는 달팽이.</center>
<center>2년에 한번 피는 꽃만 먹는다고 하던데...</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7536661"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78" localfile="yes" name="userImg7536661" /></center>
<center>[금호]</center>
<center>호랑이 시리즈 1!! 금호 입니다. 백호의 줄무늬가 금색인 호랑이입니다. 일반 백호보다</center>
<center>좀 고급스러워 보이는건 착각인가요?[]</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3792375"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77" localfile="yes" name="userImg3792375" /></center>
<center>[하프 물범]</center>
<center>아이고 귀여워라 구르기전 구르기 후;;; 반만 있어서 하프가 아니라;;;</center>
<center>다 크면 등에 하프무늬가 생겨난다고 해서 하프물범입니다. 어미가 얼음위에서 새끼를</center>
<center>낳기 때문에 새끼때는 흰색인 보호색으로 덮여있다가 크면서 털이 빠져서</center>
<center>등에 하프무늬가 생긴다고 해요. 온난화와 모피를 얻는 포획때문에 살곳이 없어져서..</center>
<center>멸종위기 라고 합니다.</center>
<center>개인적으로.. 이 동물 기르고 싶네요... 된다면;;ㅋ</center>
<center>
<center><font size="2"><img id="userImg5475707"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76" localfile="yes" name="userImg5475707" /></font></center>
<center>[크림 고슴도치]</center>
<center>일반 고슴도치의 알비노[색소결핍]가 아니고 원래 하얀 종입니다.</center>
<center>그 증거로 눈이 까맣죠~ 아이구 귀여워요TT;; 희귀종이랩니다.</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7838081" style="CURSOR: hand"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637599" localfile="yes" name="userImg7838081" /></center>
<center>[늑대]</center>
<center>그냥 늑대가 아니고 한국 토종늑대입니다. 남한은 이미 멸종해서 동물원에서나</center>
<center>볼수 있구요.. [아마 그것도 그냥 중국에서 들여온 형질만 같은 종일듯;;]</center>
<center>북한은 소수가 자생하고 있다고 합니다</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div>
</center>
</center>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mslim17/31318057" target="_blank"><u>희귀동물 모음집</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04:36:34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적들이 본거지로 삼았던 세계 10대 해적섬 ]]> </title>
		<link>http://zorro.egloos.com/9442686</link>
		<guid>http://zorro.egloos.com/9442686</guid>
		<description>
			<![CDATA[ 
  <font size="3">해적은 참으로 역사가 오랜 직업이라고 합니다.<br />
지금도 소말리아에서는 지나가는 해적이 직업인 사람이 많다고 해요.<br />
<br />
단지 옛날의 해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옛날의 해적은 배를 터는 것이었는데 지금의 해적은 사람<br />
을 인질로 잡아서 몸값을 받아 챙기는 쪽으로 약간 변형되었다고나 할까요?<br />
<br />
해적들이 한참 세력을 떨치던 시절에그들의 근거지로 유명했던 지역들을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font><font style="FONT-SIZE: 11pt"><strong><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1. Tor tuga島<br /></font></strong>토르투르가는 하이티 북쪽 앞바다에 있는 길이 37km의 섬입니다.<br />
커다란 암석으로 뒤덮인 이 섬은 해적의 역사상 대단히 유명한 섬이라고 해요.<br />
1630년 경에 스페인 상선을 납치하여서 프랑스정부로부터 쫓겨난 해적이 이곳을 본거지로 삼았습니다.<br />
<br />
영화&lt;캬라비안 해적1&gt;에서 토르투르가에 제일 먼저 도착한 해적이 그들 무리인 것으로 나오지요.<br />
다음 사진은 실제 그들이 거주지였고 영화의 배경으로 나왔던 곳입니다.<br />
<br />
<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6?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2.PortRoyal島<br /></strong></font> 이 섬은 쟈메이카의 섬으로 16세기에 아주 중요한 항해항구 였다고 해요.<br />
당시 영국정부에서 해적들을 이곳에 거주 시키고는 지나가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상선을 습격<br />
하도록 명령했었답니다.<br />
<br />
1601년에 아주 큰 지진으로 바닷물이 섬위의 해적건물을 모조리 힘쓸어가기 전까지는 이곳을<br />
해적의 낙원이라고 불렀다고 해요.<br />
퓨기니아 항해박물관에는 이 지진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당시에 사람들은 이 지진<br />
이 하느님의 징벌 이라고 했답니다.<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2?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3. Nassau島<br /></strong></font> 바하마 군도 북부에 있는 작은 섬으로 미국의 마이애미와 290km 거리에 있습니다.<br />
아래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이 섬은 지금 이렇게 현대식 건물들이 즐비하지만 옛날에는 집다운<br />
집이 한 채도 없는 황량한 곳이었습니다.<br />
그러나 이곳은 카리브해 지역에서 가장 강대한 해적의 본거지였습니다.<br />
CalicoJack、Rackham、AnneBonny 등의 이름 난 해적들이 이곳을 본거지로 활동을 하였답니다.<br />
그러자 영국에서 1725년 토벌군을 보내서 해적들을 소탕하여 그들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습니다.<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8?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4. CaymanIslands島<br /></strong></font> 영국의 카이만군도, 플로리다, 마이애미 이남 480마일 지점에 위치 합니다.<br />
1503년 콜럼버스에 의해서 발견 되었는데 위치상 맥시코와 쿠바의 배들이 지나는 중간지점에<br />
위치하여서 해적들이 중간에 숨었다가 배들을 습격하는 섬이었습니다.<br />
1722년경에 토마스 해적함이 출항 하였다가 영국군에게 발견되어서 소탕되었습니다.<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0?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5.St.Croix島<br /></strong></font> 이 섬은 해적황금시기 까지 해적들이 이 섬에 숨어있다가 지나는 상선들을 털었습니다.<br />
1717년, 영국병사들이 공격하여 소탕하였는데 살아서 섬 속에 숨어있던 잔당도 결국은 아사<br />
했고 끝까지 살아남은 자들은 다른 해적들에게 구출되어 영국으로 도망 쳤답니다.<br />
<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3?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6. VirginGorda島<br /></strong></font> 1493년 콜럼브스가 두번째 항해에서 발견된 섬입니다.<br />
섬의 모양이 바다에서 볼 때에 여성의 가슴과 같다고 해서 VirginGorda라고 했답니다.<br />
이 섬은 톱날 같은 해안선이 해적이 숨기 좋아서 검은수염 선장 등 악명 높은 해적들이 이용<br />
을 하던 곳입니다.<br /></font><br />
<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5?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7. LaBlanquilla島<br /></strong></font> 베네주엘라에서 볼수 있는 거리에 있는 섬입니다.<br />
해적 브룩 샤이먼이 18세기에 이섬에 해적기지를 세우고 많은 보물을 이곳에다 감추었답니다.<br />
이때의 보물은 1984년에 발견되어 베네쥴엘라 정부에서 2007년 부터 이 보물들을 이용해서<br />
대대적인 관광지로 개발을 하였다고 합니다.<br /></font><br />
<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9?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8.ROATAN島<br /></strong></font>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섬 입니다.<br />
이 섬은 17세기에 해적섬이었는데 역사적으로 유명한 "모건선장"과 “LaurensdeGraff"가 이곳을<br />
본거지로 삼고 지나가는 스페인상선을 습격하여 많은 아시아도자기 칠레, 페루의 은그릇들을<br />
약탈하였습니다.<br />
1960년 대에 많은 보물탐색가들이 여기에 와서 모건선장의 보물을 일부 찾았는데 ...<br />
아직도 이 섬에는 더 많은 보물이 숨겨져 있답니다.<br />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br />
<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7?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9.St.Kitts島<br /></strong></font> 앙겔스가 쓴 &lt;해적의 역사&gt;에 따르면17세기 末 프랑스정부가 키트선장에 명해서 이 섬을 습<br />
격 하였다고 해요.<br />
키드선장은 원래 영국인인데 프랑스에 고용되어 공을 세우고는 배를 한 척 훔쳐서 영국으로 돌<br />
아와서 영웅이 되었답니다.<br />
그러나 결국에는 해적의 오명을 쓰고 사형을 당했다고 합니다.<br />
<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1?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2pt" color="#FF0000"><strong>10. Guadeloupe島<br /></strong></font> 작은 안드레스군도 중부에 있어요.<br />
1717년 해적들이 프랑스의 사탕운수선을 훔쳐서 이곳으로 도망을 와서 본거지로 삼았던 곳입<br />
니다.<br />
<br /></font><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4886_4?1226145655.jpg" border="0" /><br />
<br />
자료--중국 디스커버리
<div><a href="http://kr.blog.yahoo.com/savinayoo/14886?c=1,6" target="_blank">http://kr.blog.yahoo.com/savinayoo/14886?c=1,6</a>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kimcg3519/31467989" target="_blank"><u>해적들이 본거지로 삼았던 세계 10대 해적섬</u></a>
<p style="margin:25px 0 0 0;a"></p>
</div>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zorro.egloos.com/94426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00:10:50 GMT</pubDate>
		<dc:creator>영웅</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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