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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非狼군의 혼잣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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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그런 혼잣말들을 중얼중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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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13:5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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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非狼군의 혼잣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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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그런 혼잣말들을 중얼중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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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월의 마지막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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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입사식 참석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듯 한데 벌써 4월 마지막날이다. 허허... 빠르네.<br><br>벳부에서 카시와로 이사온지도 어영부영 한달하고도 이틀이나 지났고.<br><br>뭐, 이젠 완전히 치바 - 토쿄 생활에 적응이 된 느낌이랄까.<br><br>오늘은 사업본부에 가서 사업부 배속 면접을 보고 왔다. 뭐,&nbsp;이 사업본부 자체가 원체 작은데라 그런지 영업직은 대충 어디로 갈지 정해져있는 느낌이다.<br><br>그래도 일은 재미있을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br><br>내일은 메이 데이라고 불리는 노동절... 을 필두로 하는 일본의 봄철 대형 연휴, 골든 위크.<br><br>사실은 지난주부터 16연휴에 들어간 회사도 없진 않지만 (...)<br><br>그러고보니 어제부터 타카시마야에서 남성 이지 메이드 정장 두벌에 2만 8800엔이라는 반 년에 한 번 있는 특판을 시작한 모양이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야마노테였나 죠방이었나 모르겠지만 전차 안에 광고가 붙어있던데.<br><br>마침 카시와 역 앞에 타카시마야가 있으니 내일 한 번 슬쩍 구경이나 가봐야겠다. 오늘 전사 공통 연수 기간 14일분 교통비 만 8천엔이 들어온 덕분에 사도 될 듯 하긴 하니.<br><br>...다만 두벌이라는 게 좀 압박이긴 하지만 (...) 정장&nbsp;다섯 벌은 지금 기숙사 옷장에 다 넣어둘 수가 없...<br><br>뭐, 아직 산다고 정한 것도 아니니... 아침에 빨래 널어놓고 정장 클리닝 맡기고 타카시마야 가보고 맘에 안 들면 도내에 나가서 여기 저기 가게나 둘러봐야겠다.<br><br>아무튼 내일부터는 5월이구나. 25일부터는 본배속이고. 빠르다 빨라.<br/><br/>tag : <a href="/tag/4월30일" rel="tag">4월30일</a>,&nbsp;<a href="/tag/골든위크" rel="tag">골든위크</a>,&nbsp;<a href="/tag/타카시마야" rel="tag">타카시마야</a>,&nbsp;<a href="/tag/야마노테선" rel="tag">야마노테선</a>,&nbsp;<a href="/tag/죠방선" rel="tag">죠방선</a>,&nbsp;<a href="/tag/정장" rel="tag">정장</a>,&nbsp;<a href="/tag/근황" rel="tag">근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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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4월30일</category>
		<category>골든위크</category>
		<category>타카시마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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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장</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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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13:5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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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는 첫 봉급날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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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사비 등등이 좀 들어와서 그런지 세후인데도 23만 8570엔 정도가 들어왔더라 =ㅅ=<br><br>집에 일단 5만엔 붙였는데 입금하는 순간 이미 210엔 수수료로 뜯겼... 거기에 송금 수수료 포함하면 외환은행이라도 4만 6천엔 정도 밖에 안 갈듯한 느낌이...<br><br>뭐 그래도 지금 환율로 계산하면 한 60만원 정도는 되려나...<br><br>오늘은 리츠메이간이랑 APU 공동 주최하는 Reconnection 파티가 있는 날.<br><br>스마트 캐쥬얼이라길래 일단 넥타이 몇 개랑 와이셔츠 두어벌, 두구 한 족 사서 맨날 입고 다니는 리쿠르트 수트에 맞춰봤는데 그럭저럭 스마트 캐쥬얼이라고 우길 수 있는 수준은 되겠다 (...)<br><br>정장 자체를 한 벌 사려고 했는데 이 근처에 적당한 가게가 없어서...&nbsp;있는거라곤 소고랑 타카시마야 뿐이니 (...)<br><br>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직 이 나이에 캘빈 클라인급도 아니고 아르마니나 그런 급을 입긴 좀 그렇...<br><br>골든위크때 적당한 가게 가서 한 벌 맞추던가 해야지.<br><br>2시 30분에 마루노우찌 빌딩 36층에서 입장 시작이니...<br><br>여기서 한시 반 정도에 나가면 되려나...<br><br>아무튼 비오는 것 빼고는 다 좋은데 비가 너무 오는... ㄱ-<br><br>그럼 나중에 적당히 후기라도 끄적끄적 해봐야겠군.<br/><br/>tag : <a href="/tag/초봉" rel="tag">초봉</a>,&nbsp;<a href="/tag/송금" rel="tag">송금</a>,&nbsp;<a href="/tag/수수료" rel="tag">수수료</a>,&nbsp;<a href="/tag/Reconnection" rel="tag">Reconnection</a>,&nbsp;<a href="/tag/스마트캐쥬얼" rel="tag">스마트캐쥬얼</a>,&nbsp;<a href="/tag/비" rel="tag">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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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초봉</category>
		<category>송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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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connection</category>
		<category>스마트캐쥬얼</category>
		<category>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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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pr 2009 04:06:23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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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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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어어... 비온다...<br><br>...그나마 업무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비가 오기 시작했으니 망정이지... 다만 내일 아침까지 줄창지게 쏟아진다던데 (...)<br><br>비가 오니 새삼스레 느끼는건 지금 동일본에 있구나, 하는 사실이랄까.<br><br>지금까진 항상 큐슈에 있다보니 이 계절에 비가 와도 먼저 오고 개도 먼저 개곤 했는데...<br><br>그제 뉴스에서 오이타는 벌써 초여름 날씨를 기록했다는 일기 예보를 들으면서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다.<br><br><br>그나저나 구글은 진작부터 개발하고 있던 새로운 이미지 검색 엔진을 공개한다고 난리고, 오라클은 선 마이크로소프트 매수하는게 거의 확실시되는 것 같고, 히타치에서는 리사이클 플라스틱 썼다면서 3년 연속으로 에코 대상을 탄 냉장고가 사실은 일부 제품에서 사용하지 않았다는게 뽀록나서 난리를 치고 있는 판에...<br><br>오늘 연수 중에 이 회사가 토시바랑 함께 HD-DVD 규격을 추진했던 회사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듣고 좌절 (...)<br><br>뭐랄까, 2006년에 블루레이랑&nbsp;HD-DVD의 전망 분석을 테마로 하는 케이스 스터디하면서 참 HD-DVD 진행하는 축이 전략성 없이 그저 밀어붙이기만 하는 먹통이라는 느낌을 징하게 받았었는데 말이지 (먼산)<br><br>그땐 토시바 &amp; MS (Xbox 360)&nbsp;대 소니 (PS3)의 구도였던지라 상대적으로 다른 업체는 배제하고 봤었는데...<br><br>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사업 전략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애초에 기록 매체 최대 소비 시장인 영화 업계랑 연줄이 없는 기업이랑 직접 소니 픽쳐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랑 붙으면 누가 이길지는 대충 눈치챌 수 있는 문제 아닐까 (...)<br><br><br>뭐, 회사 씹기는 이정도로 하고, 오늘도 하루 일과 끝났구나~<br><br>앞으로 3일이면 봉급날이다!!!<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전략" rel="tag">전략</a>,&nbsp;<a href="/tag/HDDVD" rel="tag">HDDVD</a>,&nbsp;<a href="/tag/봉급" rel="tag">봉급</a>,&nbsp;<a href="/tag/D-3" rel="tag">D-3</a>,&nbsp;<a href="/tag/동일본" rel="tag">동일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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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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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09 12:25:43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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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봉급일까지 D-4 &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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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 주 금요일은 즐거운 봉급일...<br><br>아직까지 봉급을 받아본 적이 없으니 과세후 봉급이 얼마가 되려는지 알 수는 없지만 뭐 이번 달은 이래 저래 붙어오는게 있으니 나름 기대가 된다.<br><br>그리고 근황.<br><br>오늘도 어김없는 연수의 연속.<br><br>오늘에서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전 직종중에 영업계 연수가 제일 길더라...<br><br>SE나 스탭이나 개발직은 이번 주중에 본배속 된다던데... 영업은 본배속이 다음 달 말이니 (...)<br><br>오늘은 간만에 전사공통연수 기간의 맴버로 수업을 들었는데... 뭐, 약간 팀이 바뀌거나 하긴 했지만서도...<br><br>...같은 팀 여자애 중에 적극적으로 자기가 M - 덧. APU의 APM과는 다른 M (...) - 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애가 하나 있어서 재미있었다는...<br><br>팀 워크로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에 대한 질문 - 발표 - 관찰을 할때도 이런 저런 질문으로 괴롭혀달라고 하질 않나 (......)<br><br>옆에 앉아있던 남자애는 미래 설계를 철저하게 한 전형적인 이공계 애였는데...<br><br>...토익 930에서 900점으로 점수 떨어졌다고 무진장 풀이 죽어 있는 걸 非狼군 맞은편에 앉아있던 300점대의 애가 한숨을 푹 내쉬면서 쳐다보는 것도 재미있었고.<br><br>토익은 점수 확 떨어질거라 생각했더니 이게 웬걸.<br><br>전보다 50점 올라서 900점 (...)<br><br>게다가 리스닝은 어째서인지 만점 (......)<br><br>어허허... 라는 말 밖엔...<br><br>내일부터는 이틀동안 ICT 기초고 그 다음엔 럭비랑 합기도 (...) 수업 듣고 그 다음은 면접이던가... 보고 나면 이번 주도 끝나고 또 금요일 저녁엔 초봉 기념으로 같은 클래스 애들끼리 술마시러 갈테고...<br><br>토요일엔 리츠메이칸이랑&nbsp;APU 합동으로 벌이는 졸업생 모임 제 1회 Reconnection에 참가하러 미나토구 (...) 까지 기어 내려가야되고... <br><br>그나저나 스마트 캐쥬얼이란 과연 무슨 분류인건지... 청바지는 금물이라면 그 시점에서 이미 캐쥬얼은 아니라고 보는데 말이지 (...) 닥치고 리쿠르트 수트 입고 오라는 건가 (...)<br><br>아무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종료!!<br/><br/>tag : <a href="/tag/봉급일" rel="tag">봉급일</a>,&nbsp;<a href="/tag/D-4" rel="tag">D-4</a>,&nbsp;<a href="/tag/토익" rel="tag">토익</a>,&nbsp;<a href="/tag/M" rel="tag">M</a>,&nbsp;<a href="/tag/연수" rel="tag">연수</a>,&nbsp;<a href="/tag/근황" rel="tag">근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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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봉급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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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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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09 11:42:11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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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도 술자리 오늘도 술자리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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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숙사 관장님 말마따나 신입사원때 제일 힘든게 초봉 받을때까지 나가는 술자리 비용인 듯 하다 (...)<br><br>지난 주만해도 서너번 마셨고...<br><br>이번주도 벌써 어제까지 두번, 오늘 저녁까지 합치면 세번째인가 (...)<br><br>화요일날은 전사공통연수 끝나면서 각 BU별로 흩어지기 전의 마지막 술자리였고 (...)<br><br>어제는 새로 BU로 편성되어 같은 클래스가 된 40명 남짓끼리 첫 단합을 위한 술자리였고...<br><br>오늘은 카시와에서 이사나가는 큐슈 출신자 두 명을 보내는 송별회라는 목적 (...) 으로 또 술자리 =ㅅ=<br><br>뭐, 다행스러운건 일본의 술자리라는 것이 우리 나라처럼 무차별로 마시게 하는건 아니라는 것 정도일까.<br><br>아무튼 일선 영업이 아니라 업계 영업인지라 상대적으로 접대할 일은 줄어드는 반면, 할당되는 예산은 일선 영업의 약 세 배 (...) 쯤 된다고 하니, 어찌되었든 이 맴버로 술자리 가질 일이 적지는 않을 듯한 느낌도 든다 (...)<br><br>뭐, 어차피 5월 말까지는 아직 연수 기간이고 6월 1일부로 정식 고용되면서 노동 조합도 의무 가입되니...<br><br>다음 주 금요일의 봉급날이 기대된달까...<br><br>그러고보니 오늘 외환은행 토쿄지점에서 만든 송금전용카드도 왔겠다.<br><br>아아, 이사비랑 교통비 얼마나 나올지가 관심사로군.<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술자리" rel="tag">술자리</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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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09 04:12:50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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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활, 이랄까 근황이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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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아... 그제부로 겨우 인터넷이 개통되어 간신히 인간다운 (?)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br><br>3월 24일에 인터넷 끊고 25일에 방 빼고 26일에 토쿄와서 27일에 기숙사 들어온지도 벌써 2-3주나 지났군.<br><br>요 3주 남짓의 근황을 잠시 주절거려보자면...<br><br>그저 정신없이 바쁘다, 일까 (...)<br><br>뭐, 신입사원이 바쁜거야 이등병이 바쁜것만큼 당연한 일이지만.<br><br>하지만 정말 이놈의 연수는 참 (......)<br><br>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그저 멍하게 하루 종일 앉아있기도 힘들다 (...)<br><br>게다가 애초에 지망하지도 않은 영업직으로 발령나서 (......)<br><br>그나마 이번 4월부터 조직 개편하면서 새로 나누어진 영업쪽이라 영업이면서 영업이 아니라는 괴상망측한 포지션이 된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br><br>아무튼 일단은 샤워부터 하고 더 쓰던지 내일 쓰던지 해야겠다.<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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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12:55:19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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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 춘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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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아, 암울하네 (...)<br><br>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은근슬쩍 근황을 끄적거려보자면...<br><br>졸업생인 주제에 열심히 준비했던 졸업 파티도 무사히 끝나고 학생증 뒤에 3월 31일까지라는 유통기한 (?) 표지가 찍힌 채로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닌 중간 계층 - 이른바 반백수 - 로 전락한지도 어느덧 6일째인 상태.<br><br>아무튼 4월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일본의 특성상 지금 시즌이 딱 춘투라고 불리는 노동 조합의 투쟁 기간이다.<br><br>뭐, 말이 좋아서 투쟁이지, 오일 쇼크랑 버블 붕괴의 한 원인이 지금의 현대자동차 노조처럼 무개념한 춘투라는 비판을 받은데 더해 그게 원인이 되어 닛산 자동차가 도산하는 등의 쇼크를 겪으면서 이제는 직접적인 스트라이크까지 가는 일은 잘 없긴 하지만.<br><br>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 춘투 결과는 조금 충격적.<br><br>그야 베아 (베이스 업의 일어식 약자. 기본급 인상안.) 0회답이라는 거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지만...<br><br>NEC, 좀 쎄게 나왔...<br><br>조합 쪽에서는 베아 천엔을 내걸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임금체계유지를 목표로 했던 것 같은데... 결과는 일시금은 업적에 따라 검토, 게다가 승격 일시 동결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되어버렸다 (...)<br><br>일본의 종신 고용 체계를 생각하면 승격 일시 동결이란 즉 실질적인 임금 하락 (......) 연간 승격을 통해 점진적으로 임금이 올라가는 체계인데, 그 임금 인상을 억제해버렸으니 (...)<br><br>가전 회사 중에서는 히타치, NEC, 샤프, 후지쯔, 토시바의 5사만 승격 동결이니... 뭐, 하긴 이 다섯 회사가 업적이 좀 많이 나빠지긴 했지만서도. 그러고보면 히타치랑 토시바는 사장까지 갈렸지... 히타치 사장이 부사장으로 내려가고 토시바 사장이 회장으로 올라가던가. 토시바의 경우 회장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인 결정권이 없는 직책이니.<br><br>전기 메이커 중에서는 그래도 미쯔비시 전기가 제일 나은가. 베아 0긴 하지만 승격 유지에 일시금도 5.06개월분은 확보됐으니.<br><br>게다가 NEC의 경우는 휴일 수당 등의 10% 감면, 출장 일당의 50% 감면 (...이건 크리라고;) 등등 까지 내놓고 있으니...<br><br>뭐, 다사다난한 회사 초년이 될 듯 하다는 예감이 든다 (...)<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NEC" rel="tag">NEC</a>,&nbsp;<a href="/tag/춘투" rel="tag">춘투</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NEC</category>
		<category>춘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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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23:15:09 GMT</pubDate>
		<dc:creator>非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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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세컨드 시즌 제 17화 흩어지는 빛 속에서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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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1/62/d0023862_49855e7aacbbb.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1/62/d0023862_49855e7aacbbb.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이번화의 모든 것 (...)</div><br>...두 말도 필요없...<div><br></div><div>궤도 엘리베이터 붕괴보다도...</div><div><br></div><div>다함께 파편쪼개기 놀이보다도...</div><div><br></div><div>더 충격적인 사건이...<br><div><br></div><div>우워워워워...</div><div><br></div><div>게다가 D 파트가... D 파트가...</div><div><br></div><div>아빠곰!!!!!!!!!!!</div><div><br></div><div>사지 누님만큼이나 지못미 (...)</div><div><br></div><div>아들곰, 루이스, 이걸로 사망 루트 확정인가 (...)<br><br><br><br>궤도 엘리베이터 붕괴로부터 4개월,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사람들은 농락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br><br>다음 화,&nbsp;교차하는 생각<br><br>싸움 속에서 누군가가 외친다.</div></div><br/><br/>tag : <a href="/tag/더블오" rel="tag">더블오</a>,&nbsp;<a href="/tag/세컨드시즌" rel="tag">세컨드시즌</a>,&nbsp;<a href="/tag/18화" rel="tag">18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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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길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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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Feb 2009 08:2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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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2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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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 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헤이세이 가면라이더 10주년 기념... 이라는 의미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이름의 신 라이더, 디케이드. 덤으로 2회차인 오늘은 가면라이더의 본가(?)인 TV 아사히 50주년 기념일.<br><br>그런 탓인지 염신전대 고렌져도 그렇고 디케이드도 그렇고 시작하기 전에 TV 아사히 50주년 기념 코멘트를 날려주는 멋진 서비스가... 게다가 디케이드는 헤이세이 가면라이더 10주년도 잘 부탁한다고 하고.<br><br>그건 둘째치고, 지난 주는 원체 신선한 충격이 컸던지라 감상이고 나발이고 쓸 건더기가 없었는데... 끝에가서 뜬금없이 쿠가의 세계로 날아가버리는 건 대체 (...)<br><br>뭐, 그래도 간만에 파이즈의 띠링 띠링 띠링 (...) 이라던가 덴오의 그 사운드라던가를 들어보니 나름 신선하기도 했다. 역시 헤이세이 라이더 계열에서는 류우키, 쿠가, 파이즈가 인기 톱 3인건지, 1화에서의 전투씬도 주로 저 셋, 그 중에서도 쿠가랑 파이즈가 상당히 길었던 것이 인상적이었달까. 키바랑 블레이드는 아예 나오지도 않았... 던 건 아니지만 그야말로 슬쩍 스쳐지나갔고, 류우키나 카부토, 덴오 등등도 그다지 길지도 않았으니...<br><br>각설하고 이번 화는 쿠가 스토리 중반쯤으로 난입하더니 이야기를 아예 비틀어버리는 (...) 처음엔 그저 울트라 8형제 극장판처럼 단순한 통합 스토리인가 했더니 그야말로 가면라이더 사상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갈 생각인 건가... 다른 라이더들은 몰라도 덴오의 사토 타케루는 덴오 이후로 루키즈나 블러디 먼데이 등등 덕분에 몸값이 꽤 뛰었을텐데... 파이즈의 한다 켄토야 가끔 버라이어티에 나오는 둥 마는 둥 하는 수준이고, 다른 라이더들도 그렇게 몸값이 뛰지는 않았겠지만, 사토 타케루는 좀 쎌텐데 (...)<br><br>미묘하게 덴오의 그 모자 아저씨를 닮은 (...) 아저씨가 막판에 라이더 둘을 불러내고 끝이 나긴 했는데... 어디서 본 적이 있는 듯도 하고 아닌 듯도 하고... 뭐, 헤이세이 가면 라이더를 전부 본 게 아니니 (...) 그나저나 쿠가의 대사대로라면 아마 다른 세계의 라이더들도 디케이드의 존재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듯 한데.<br><br>게다가 다음화 예고를 보니 빠르면 다음 주, 늦어도 그 다음 주 중엔 쿠가 스토리가 끝날 걸로 보이니... 9*3정도로 해서 전 세계 다 돈다고 쳐도 27화면 끝나니 후반부 22화 정도가 디케이드 본 스토리가 되는걸까 (...)<br><br>개인적으로 이번 츠카사 - 나츠미 콤비 꽤 마음에 드는 편인지라 살짝 기대가 된다. 특히 나츠미의 와라이노 츠보 (...) 는 정말 압권 (...) 츠카사도 파이즈, 류우키에 이어 세 번째로 마음에 드는 성격이고, 라이더 자체의 디자인도 - 개인적으로 본 범위 내에서 - 파이즈에 이어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 (...) 물론 파이즈 후반부의 그 빨갱이 모드 (...) 는 에러였지만, 적어도 덴오의 그 괴상한 최종 변신 보다는 살짝 나았... 게다가 덴오는 극장판을 안 본지라 중반부 스토리가 참 뻘줌뻘줌... 마지막화 부근에서도 이야기 전개가 살짝 파악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br><br>그나저나 요즘들어 슈퍼 전대 시리즈가 점점 아동화 노선을 타고 있는데 비해 덴오 중반부 이후부터 시작해서 - 전혀 보진 않았지만 - 키바, 디케이드 라인으로 이어지는 가면 라이더 시리즈는 점점 스토리 라인이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이... 그러고보니 다다음 주부터 새로 시작하는 슈퍼 전대 시리즈,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였나? 뭔가 게키렌쟈를 볼 때는 참 복장 디자인 유치하다, 라고 생각하면서 봤었는데, 고렌쟈나 다음 시리즈의 신켄쟈를 보니 참, 게키렌쟈 디자인은 양반이었구나 (...)<br><br>...다시 원래 디케이드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 화에서 처음으로 디케이드 라이더 킥이 공개되긴 했는데... 뭐랄까, 묘하게 파이즈의 라이더 킥이 생각나는 건 혼자 뿐일까 (...) 카드가 겹쳐지긴 했지만 뭔가 전체적인 느낌이 파이즈랑 상당히 비슷한 듯한... 물론 다리에 꽂아서 쓰는 건 아니지만 (...)<br><br>그건 그렇고 중반 지나면서 쿠가나 류우키 같은 라이더들 능력을 회복하고 나면 아무 라이더랑 싸워도 대충대충 이길 듯 한데, 디케이드 (...) 뭔가 상당한 먼치킨 라이더라는 느낌이 풀풀 (......)<br><br>뜬금없는 이야기지만 파이즈는 과연 스토리 어느 부분에서 끼어들게 될까 (...) 엄한데서 끼어들면 오르페녹스 3인방 + 파이즈 + 카이져 + 오르페녹스 사장님과의 난타전으로 돌입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스토리상 키바는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을테고, 카이져는 아예 카드도 안 나오니 의외로 전반부에서 끊어버릴지도...? 게다가 오르페녹스의 왕 자체가 뭔가 상당히 엄하게 죽어버린 덕분에 최종 보스랑 싸우는 건 살짝 힘들테고 (...)<br><br>아무튼 덕분에 일요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날 이유가 생겼... (어이?) 뭐, 원래 일찍 일어나긴 하지만 (먼산)<br><br><br>...그나저나 이거, 애니메이션 밸리로 보내도 되는건가;;;<br/><br/>tag : <a href="/tag/가면라이더" rel="tag">가면라이더</a>,&nbsp;<a href="/tag/디케이드" rel="tag">디케이드</a>,&nbsp;<a href="/tag/2화" rel="tag">2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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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길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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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23:5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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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왕... 미네르바 일본에서도 특집 뜨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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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매주 이 시간대에 보는 TBS 계열 방송 보도특집 NEXT 앞머리에서 최진실씨 자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뭔가 싶어서 기다렸다 봤더니...<br><br>인터넷 모욕죄로 운을 뜨더니 갑자기 미네르바 이야기로 넘어가는군. 게다가 TBS 쪽에서 미네르바씨에게 메일을 보내서 취재 의뢰까지 했었다나 뭐라나 (...)<br><br>전에 최진실씨 자살했을 때에도 어느 무역회사 사장이라는 인간말종이 얼굴을 까 놓은채로 당당하게 "잘 죽었다"라거나 "너 같은 년은 몇 번 죽어도 싸다."라고 쓰면서 쾌감을 느낀다는 인터뷰를 보여주던데... 뭐라더라, 자기는 젊어서 사업에 실패해서 빚을 지고 처한테서도 이혼당해 이렇게 불쌍한 처지에 있는데, 이런 악플이라도 달지 않으면 뭘로 삶의 즐거움을 찾겠냐는 아스트랄한&nbsp;반론을 얼굴을 까놓고 당당하게 하는 걸 보고 우리 나라 방송에서도 저렇게 얼굴 까놓고 취재에 응할까 싶기도 했었지만 (...)<br><br>아무튼 해외 방송이다보니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정보 공개 레벨이 더 높은 편인지라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나 싶어서 보고 있는데 현재까진 그닥... 예전에 나돌던 광우병 공기전염설이나 나오고 (...) 한 대학생 아가씨가 인터뷰 하는게 나오던데 참... 광우병이 공기 전염되서 5년 안에 세계가 멸망할 것 같으면 인류는 이미 예전에 멸망하지 않았을까, 하는 사소한 의문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달까...<br><br>뭐, 일본에서도 이른바 휴대전화 뒷 사이트 같은 걸로 넷 이지메를 당한 아이들이 자살한다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한지라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꽤 민감한 편인데... 뭐랄까, 딱 좋은 케이스 스터디가 된 것 같아서 상당히 씁쓸한 느낌이랄까 (...)<br><br>어떤 의미에선 일본보다 앞서가는 몇 안되는 분야이긴 한데 (...) 참 뭔가 뻘줌한 듯한 (...)</p><br/><br/>tag : <a href="/tag/미네르바" rel="tag">미네르바</a>,&nbsp;<a href="/tag/보도특집NEXT" rel="tag">보도특집NEXT</a>,&nbsp;<a href="/tag/인터넷모욕죄" rel="tag">인터넷모욕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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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미네르바</category>
		<category>보도특집NEXT</category>
		<category>인터넷모욕죄</category>

		<comments>http://zirbel.egloos.com/22197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09:4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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