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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모에 증후군 - Chronic Moe Syndr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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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사마 블로그 연합체

만성 모에 증후군 - Chronic Moe Syndrome

통합 링크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Sep 2009 03:0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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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모에 증후군 - Chronic Moe Syndr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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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사마 블로그 연합체

만성 모에 증후군 - Chronic Moe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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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타플 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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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4SPP5C6A4PJH7CUBJYJFJCAL2K1OMO5ZXU6LFZSB<br><br>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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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00:05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사마 블로그 연합 명칭 공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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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입니다.<br><br>일단 공군 만사마 내에서 투표해본 바에 의하면.<br><br>만성 모에 증후군 - Chronic Moe Syndrome<br><br>한국 모에(만사마) 연합 - Korea Moe(Mansama) Union<br><br>두가지 후보가 올라와 있습니다.<br><br>하지만<br><br>이 두가지 말고도 다양한 의견을 받아볼 생각입니다.<br><br>일단 만사마에서는 저렇게 의견이 좁혀졌는데 연합원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알아봐야 하니까요.<br><br>덧, 같은 연합의 블로그들은 신경써주면서 둘러다녀 봅시다~☆<br><br>by 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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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1:39:06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완성 원고 가면술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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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a name="[문서의 처음]"></a><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lt;제 9 화 지키는 자들 그리고 멸하는 자들&gt;</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두운 공간 그 가운데 유일하게 빛을 내고 있는 둥그런 원의 중심에 머리를 길게 느려 뜨린 한 여인이 앉아 있었다. 그녀의 고운 보랏빛 머리카락은 바닥에 내려와 그 고운 자테를 드러내고 있었고 그녀가 입고있는 하얀색의 옷은 그녀의 하얀 피부와 어울리면 새하얀 선녀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유일한 흠이라면 그녀의 두눈 위로 덮여 있는 검은색의 안대 왠지 흉물 스러워 보이는 물건이 그녀의 아름다음에 상처를 내는 것 같았다. 욺직이면 부서질것 만 같은 아름다운 그녀의 입이 조심스럽게 열리며 곱디 고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찾았습니다. 특급 조치 대상 현 위치 대한민국 서울 제 B지구 좌표는 153X243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녀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녀의 주위에선 여러 소리가 들려왔고 다시 침묵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의 주변이 순간 자신에게서 관심을 다른곳에 돌렸다는 것을 ‘보’고는 나지막히 입을 열게 되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주위에 있는건 당신과 당신의 친구, 제발 아무일 없으시길.”</span> <br><br><br><br><br>----<br><br><br><br>하도오랬동안 안썼더니;; <br><br>만들어논 조연 이름과 특징이 혼돈됀다;;<br><br>여기에 올려놨다가 집에가서 수정해야지;; 원.</p>			 ]]> 
		</description>
		<category>캬악!</category>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32979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16:00:44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 </title>
		<link>http://zeroston87.egloos.com/3228473</link>
		<guid>http://zeroston87.egloos.com/3228473</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블로깅;;<br />
<br />
할짓이없어서;;<br />
<br />
여튼 게임하나를 받고있습니다/<br />
<br />
바로!<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23/63/c0074263_03032773.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23/63/c0074263_03032773.jpg');" /></div><br />
<br />
<p>&nbsp;</p><p>동방 싸커///////</p><p>&nbsp;</p><p>해보고 후기를 올리죠 &lt;- (요세 동방 영야초 하는데 대략 하드모드 뷁) 난 노말이 한계인건가 orz</p>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32284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r 2007 06:51:19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제 - 제 1장 입주하다! - (1) ]]> </title>
		<link>http://zeroston87.egloos.com/3046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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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 제 1장 입주하다! (1) -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여, 여기가 다줌인가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김이 모락모락 나는 검은 머리, 눈을 뜬 건지 감은건지 알 수 없는 작은 눈, 그 눈 위에 올려져 있는 안경. 상당히 평범하지만 특이해 보이는 청년이 힘든 듯 겨우 입을 열었다. 그를 부축하고 있던 그녀는 그의 특이한 모습에 잠시 굳어 있다가 미소를 지으며 답을 해주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네. 여기가 다줌입니다.” <br />
<p class="바탕글">“아, 제대로 찾아 왔군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털썩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저기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녀의 대답에 사내는 안심이 되는 듯 미소를 지은 채 바닥에 쓰러졌고 그녀는 황급히 빗자루를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면서 그를 붙잡았다. 그녀는 그를 붙잡으면서 불러 봤지만 이미 그는 정신을 잃은 듯 축 쳐져 버렸고 그의 품안에서 하얀색의 종이가 떨어졌다. <br />
<p class="바탕글">그녀는 그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한 뒤 허리를 약간 굽혀 바닥에 떨어진 종이를 들어 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그를 부축하며 걸어갔다. <br />
<p class="바탕글">그렇게 들어가는 그녀의 뒤로 나타난 새 한 마리는 고개를 갸웃 거리며 그녀를 쳐다보고 있었다. 한 여인이 자신의 키만 한 사내를 부축하고 가는 것은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아무도 붙잡고 있지 않은데도 그녀의 뒷길을 쓸어나가는 빗자루와 그녀의 뒤를 따라오는 커다란 가방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광경은 아니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짹 짹 짹” <br />
<p class="바탕글">“으음.”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활짝 열린 창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그사이에 간간히 자신의 눈을 찌르는 햇살에 사내는 천천히 눈을 떴다. 그러자 보이는 것은 낯선 천장. 사내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을 하다가 자신이 쓰러졌던 것을 기억하고는 벌떡 일어났다. 사내는 주변을 두리번거렸지만 자신을 부축해준 여인은 보이지 않고 그저 잘 정리되어 있는 방만 보이자 다시 쓰러졌다. 아니 쓰러지려 했지만 곧 그는 다시 일어 날 수밖에 없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콰곽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악”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내는 자신의 뒷머리에 느껴지는 강렬한 통증과 무엇인가가 뭉개지는 소리에 놀라 머리를 감싸 쥐며 다시 일어났고 자신이 배고 있던 것은 베게가 아닌 얼음주머니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몇 초 걸리지 않았다. 사내는 연신 자신의 뒤통수를 만지작거리며 그냥 주인이 올 때 까지 앉아서 기다리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앉아 있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일어 나셨나요?” <br />
<p class="바탕글">“아, 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때 방문 밖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사내는 얼른 대답을 하였고 곧 문이 열리며 약간 곱실거리는 긴 머리를 가진 여인이 들어왔다. 사내는 그 여인이 자신을 부축해준 여인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자세를 바로 잡고 그녀를 맞이했다. 그녀는 사내의 머리가 방금 전 과는 달리 회색으로 변해가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에게 말을 걸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몸은 좀 괜찮으세요?” <br />
<p class="바탕글">“아.. 예. 근데 좀 춥군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내는 더워지는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긴팔을 입은 채 춥다는 듯 양팔을 손으로 비비며 말을 했다. 그녀는 사내의 말을 순간 이해하지 못하고 갸웃 거렸고 사내는 자신의 양팔을 손으로 비비며 자신의 옷이 아닌 반팔로 바뀌어 있는 옷을 보고 놀라 소리쳤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 옷은요?” <br />
<p class="바탕글">“아. 너무 더워 보이시기에 갈아 입혀드렸습니다.” <br />
<p class="바탕글">“네에?”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내는 그녀의 말에 자신의 가방을 찾으려 했지만 보이지 않았고 사내는 그녀를 붙잡고 말을 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 제 가방을 빨리 주시겠어요? 제발.” <br />
<p class="바탕글">“아,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내의 이상한 행동에 그녀는 문밖으로 나가 그녀의 키만 한 가방을 용케 들고 들어왔다. 그녀가 가방을 들고 들어오자마자 사내는 가방을 열더니 그 안에서 검은색 코트를 꺼내서 자신의 몸에 두르며 다시 가방을 닫고 그녀의 앞에 앉았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죄송했습니다. 제가 좀 특이체질이라 서요. 따듯하게 살아야 돼서 그렇습니다.” <br />
<p class="바탕글">“아니에요. 모르는데 제 맘대로 행동했던 제 책임도 있습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의 사과에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사과를 받아주었다. 그렇게 사과를 하고 서먹하게 있던 사내는 순간 깨달은 듯 고개를 숙이며 입을 열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아, 제 소개를 안했군요. 제 이름은 신귀백 이번에 다줌에 입주하게 된 20살의 학생입니다.” <br />
<p class="바탕글">“그러시군요. 저는 다줌의 주인이자 관리자인&nbsp;환타 라고 합니다. 성은 따로 없고요. 그저 환타로 불리고 있습니다.” <br />
<p class="바탕글">“아. 주인이셨군요.” <br />
<p class="바탕글">“네. 이제 추위는 좀 가셨나요?” <br />
<p class="바탕글">“아. 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 둘이 대화하고 있는 사이 어느새 방의 창문은 닫혀 있었고 사내의 머리도 검은색을 찾아가고 있었다. 환타는 귀백의 모습이 한결 좋아 보이자 일어서며 그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자, 그럼 일단 방을 안내해 드릴게요. 따라오세요.” <br />
<p class="바탕글">“넵.”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환타가 일어나서 문 밖으로 나가자 귀백도 따라 일어나 그녀를 따라갔다. 귀백이 방문을 나서자마자 그 둘의 위로 커다란 그림자가 쳐지면서 중후한 목소리가 그 둘의 귓가에 울렸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아,&nbsp;환타 어디가나? 어? 못 보던 얼굴이군.”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들의 앞에 서있는 것은 커다란 곰 이었다. 이마에는 엑스자 흉터가 있었고 터질 듯 한 정장을 입고 그들 앞에 서있었던 것이었다. 환타는 그를 보며 미소를 짓고는 그에게 인사를 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안녕하세요. 벌써 퇴근하시는 건가요?” <br />
<p class="바탕글">“음, 그렇게 됐네. 음 뒤의 사내는 누구인지 말 안 해 줄 건가?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는 자신의 턱을 쓰다듬으며 환타에게 말을 했고 환타는 자신의 이마를 살짝 쥐어박으며 그에게 귀백을 소개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쪽은 신귀백씨 이번에 우리 다줌에 입주하게 된 분입니다.” <br />
<p class="바탕글">“아하. 그렇군. 안녕하시오. 나는 사채랑이라고 하네. 여기 관리인실 옆인 102호에 입주하고 있지.”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귀백은 채랑의 말에 옆을 바라보았고 다른 방들에 비해 큰 문을 지닌 방의 앞에 102호라는 글씨와 사채랑이라는 이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는 다시 그에게 인사를 하며 입을 열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안녕하세요. 저는 신귀백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방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br />
<p class="바탕글">“그래,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아 나보다 어려보이니 말을 놔도 되겠지?” <br />
<p class="바탕글">“네. 편하실 대로 하세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귀백의 말이 끝나자 채랑은 웃음을 지으며 그 둘을 지나 자신의 방 쪽으로 걸어가다가 멈추고는 환타를 불렀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근데 관리인.” <br />
<p class="바탕글">“네. 무슨 일이시죠?”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녀의 대답에 채랑은 무엇인가 고민하는 표정을 짓더니 그녀에게 질문을 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런데 우리 다줌 15개 방이 모두 찬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로 데려가는 건가?” <br />
<p class="바탕글">“아. 걱정 마세요. 다락이 있잖아요.” <br />
<p class="바탕글">“다락? 거길 말인가!”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녀의 입에서 다락이라는 말이 나오자 채랑은 놀라 소리쳤고 그녀는 약간 섬뜩해 보이는 미소를 지은 채 그에게 말을 하였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괜찮아요. 저를 믿으세요.” <br />
<p class="바탕글">“그, 그래 아, 알겠어. 어이 신참 잘 살아봐 나는 들어가네.” <br />
<p class="바탕글">“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녀의 미소를 보며 채랑은 귀백에게 한마디를 남긴 뒤 방으로 들어갔고 귀백은 도대체 다락이 어떻기에 그러나 그녀에게 물으려 했지만 그녀가 먼저 입을 열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저분은 이 다줌을 만들 때부터 같이하신 분이에요. 목공에 뜻을 두신 적이 있으셔서 손재주가 좋아 이 집을 짓는데 도움을 많이 주셔서 큰 도움이 됐죠. 지금도 관리에 같이 힘써주고 계세요.” <br />
<p class="바탕글">“아, 네. 그렇군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귀백은 그녀의 미소를 보며 차마 다락에 대해 물어보지 못하고 그녀의 뒤를 따라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1층에서 2층으로 다시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며 귀백은 의문점이 들어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런데 그분 말고 다른 입주자 분들은 다들 어디 가셨나요?” <br />
<p class="바탕글">“아, 다른 분들은 일을 나가시거나 자신들의 할 일 때문에 평일 이 시간에는 잘 계시지 않죠.” <br />
<p class="바탕글">“그렇군요.”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삐거덕 삐거덕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렇게 대화를 마치자 어느새 3층에서 다락으로 가는 복도 앞에 도착하게 되었고 환타는 뒤를 돌아보며 귀백에게 말을 하였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자 여기가 귀백씨께서 쓰실 방이에요. 다줌에서 가장 넓은 다락방입니다. 환기도 잘되고요. 이제 까지 아무도 입주를 하지 않아서 깨끗한 방이에요.” <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 <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이글은 알리바바의 클럽 다줌에서 연재 합니다. <p class="바탕글">그곳엔 부끄러운;; 제모습이 많기에 &lt;- 링크를 걸지 않겠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무제</category>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30466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Jan 2007 14:23:36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제 - 프롤로그 - ]]> </title>
		<link>http://zeroston87.egloos.com/3046592</link>
		<guid>http://zeroston87.egloos.com/3046592</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무제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서기에서 우기로 변하게 된 ‘그 사건’이 있은 후로 세상의 경계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상상하던 모든 것이 공존하게 되고 나서 2006년이 흘렀다. -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우기 2006년 6월 11일...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흠, 이 근처인가.”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봄이 저물어 가고 여름이 시작 되는 6월, 아무리 여름이 시작이 되지 않았지만 봄이래도 충분히 더워 보일법한 차림의 한 사람이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든 채 걸어가고 있었다. 그는 연신 길 주변의 집들과 자신의 손에 들린 작은 쪽지를 번갈아 보며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룰루랄라~.”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약간 허름해 보이지만 튼튼하게 보이는 빌라의 앞, 그 건물의 앞마당으로 보이는 곳에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이 빗자루를 들고 콧노래를 부르며 부지런히 쓸고 있었다. 그녀는 무엇이 그리 기분이 좋은지 빗자루를 놓았다 받았다 하며 청소를 하고 있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끼긱 끼긱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응?”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그때 그녀의 콧노래를 멈추게 한 것은 자주 들어보지 못하는 기이한 소리였다. 마치 무거운 무엇인가를 끌고 오는듯한 소리 그녀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고 그 순간 자신의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끼긱 끼긱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검은색 일변의 코트, 그 안으로 보이는 것은 같은 검은색의 긴팔의 재킷과 긴 검은 바지, 지금이 초여름이라고 말해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옷차림 그 위에 모락모락 나고 있는 김, 그리고 그 괴생명체(?)가 끌고 있는 커다란 크기의 가방이라 예상되는 물체. <br />
<p class="바탕글">그녀는 자신의 빗자루를 껴안은 채 그 생명체에게로 달려가 쓰러지려하는 생명체를 옆에서 부축해 주었다. 그러자 그녀의 귓가에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 <br />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여, 여기가 다줌인가요?” <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 <br />
<p class="바탕글"><br />
시작합니다. 짧습니다! <br />
</p>			 ]]> 
		</description>
		<category>무제</category>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30465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Jan 2007 14:21:53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시작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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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zeroston87.egloos.com/3033663</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의 포스팅..<br />
<br />
누가 와볼까 하지만..<br />
<br />
이제 멈처 왔던 일들을 다시 시작하려한다..<br />
<br />
이곳의 이름... 백귀의 공방...<br />
<br />
진정한 나의 공방으로 만들어갈 그런 곳...<br />
<br />
이제<br />
<br />
다시<br />
<br />
시작한다..<br />
<br />
나의 공방을 깨우려 한다...<br />
<br />
나는...<br />
<br />
시작한다.<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228">이글루스 가든 - 하루 한 가지의 글이나 그림을 그리기</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30336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an 2007 14:13:58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분노의 블로깅 영화 DOA Vs 게임 DO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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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아..</p><p>&nbsp;</p><p>DOA영화 광고와 포스터를 본 후...</p><p>&nbsp;</p><p>... DOA 어디로 간게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p><p>&nbsp;</p><p>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p><p>&nbsp;</p><p>우선 주인공인 카스미양</p><p>&nbsp;</p><p>우선 영화</p><p><img style="WIDTH: 144px; HEIGHT: 162px" alt="이게 영화에서의 모습이죠..."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kasumi01.jpg" />&lt;- 이게 영화에서의 카스미 양입니다. 무려 카수미 라 불리지요...</p><p>&nbsp;</p><p>그리고 게임..(게임 이미지는 DOA4와 DOAX2를 이용하겠습니다.)</p><p>&nbsp;</p><p><img style="WIDTH: 200px; HEIGHT: 2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kasumi.jpg" />&nbsp;<img style="WIDTH: 195px; HEIGHT: 1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kasumi02.jpg" /></p><p>&nbsp;</p><p>다르잖습네까! 얼굴이며...여튼!</p><p>&nbsp;</p><p>이어서&nbsp;아야네양</p><p><img style="WIDTH: 198px; HEIGHT: 192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ayane01.jpg" />&nbsp; VS <img style="WIDTH: 200px; HEIGHT: 2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ayane.jpg" /><img style="WIDTH: 195px; HEIGHT: 1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ayane02.jpg" /></p><p>&nbsp;</p><p>후우.. 다른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영화에선 orz...</p><p>&nbsp;</p><p>이번엔 엘레나양..</p><p>&nbsp;</p><p><img style="WIDTH: 186px; HEIGHT: 226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hella01.jpg" />&nbsp;Vs&nbsp;<img style="WIDTH: 200px; HEIGHT: 2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hella_copy.jpg" /> &nbsp;<img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hella02_copy.jpg" />&nbsp;</p><p>&nbsp;</p><p>뭔가 다르다는 수준을 넘어섭니다............</p><p>&nbsp;</p><p>이번에는 크리스티양.....후우..그나마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긴합니다.</p><p>&nbsp;</p><p><img style="WIDTH: 129px; HEIGHT: 149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cristi01.jpg" />Vs <img style="WIDTH: 200px; HEIGHT: 2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cristi.jpg" />&nbsp;<img style="WIDTH: 195px; HEIGHT: 1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cristi02.jpg" /></p><p>&nbsp;</p><p>특유의 저 머리색이 없다는게 아쉬울 까나...여튼..</p><p>&nbsp;</p><p>마지막으로! 티나양!(마지막에 올리는 이유는 그림이 커서에요..)</p><p>&nbsp;</p><p><img style="WIDTH: 162px; HEIGHT: 252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tina01.jpg" />&nbsp;Vs <img style="WIDTH: 200px; HEIGHT: 2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tina.jpg" /><img style="WIDTH: 195px; HEIGHT: 100px" src="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dagum11/tina02.jpg" /></p><p>&nbsp;</p><p>뭡니까 이게.. 없잖습니까.. 닮은곳이! 머리색 빼고!!!! 아악!</p><p>&nbsp;</p><p>여튼..</p><p>&nbsp;</p><p>일단 DOA프리뷰 랄까... 하아.. 정말.. </p><p>&nbsp;</p><p>&nbsp;</p><br /><br />슴가가 없어졌다구요!<br />
<br />
아악<br />
<br />
다들 다들 어디로 가버린게냐!!!!<br />
<br />
아아아아악!!!!<br />
<br />
&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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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26326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04:53:31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내 최초 온라인 비주얼 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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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zeroston87.egloos.com/258078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aper2k1.egloos.com/2580674">국내 최초 온라인 비주얼 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a> <br />
<br />
<br />
<div class="POST_BODY"><div class="POST_TTL"><a name="2580674">국내 최초 온라인 비주얼 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a></div><div class="POST_EDIT"></div><div align="center"><embed src="http://neph.co.kr/link/sakgum720_480.wmv" width="720" height="525" autostart="false"></embed><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재생버튼을 누르셔야 동영상이 시작됩니다.</span><br />
<br />
<a title="" href="http://news.media.daum.net/digital/game/200609/14/gamemeca/v14038095.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26023">☆ 관련기사: 게임메카 [인터뷰] 한국의 ‘타입문’ 꿈꾸는 스튜디오 네프 이승엽 기획팀장</span></a><br />
<br />
<a title="" href="http://news.media.daum.net/digital/game/200609/13/gamemeca/v14023263.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26023">☆ 관련기사: 게임메카 국내 최초 온라인 비주얼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공개 </span></a><br />
<br />
<a title="" href="http://neph.co.kr/index.php"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26023">☆스튜디오 네프 `삭의 검, 바람의 제` 공식 홈페이지</span></a><br />
<br />
스튜디오 네프에서 만들고 있는 국내 최초 비주얼 노블 게임 '삭의 검 바람의 제' 프로모 동영상입니다.<br />
한국 고유의 전통과 신화를 소재로 사용해서 그런지 한국적 분위기가 나는게 느낌이 좋군요.<br />
게임 메카 인터뷰 읽어보니 '한국의 타입문'을 꿈꾼다는군요. 개인적으로 타입문을 능가하는<br />
멋진 작품이 나와서 국내 비주얼 노블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paper2k1님의 4번가의 째째한 카페에서 퍼왔습니다</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아. 아..</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드디어 우리나라도!!</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나오면 한번 구입해볼 예정 입니다. +_+</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재밌게생겼어욧. /</div></div><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25807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Oct 2006 01:32:12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뇨~룡☆쮸루야씨의 작가 에리츠토씨 신간! 이번은 아사쿠라다!! ]]> </title>
		<link>http://zeroston87.egloos.com/2580764</link>
		<guid>http://zeroston87.egloos.com/258076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aper2k1.egloos.com/2579312">뇨~룡☆쮸루야씨의 작가 에리츠토씨 신간! 이번은 아사쿠라다!!</a>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2.egloos.com/pds/1/200609/30/50/c0052350_223671.jpg',516,729,'1');" height="729"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30/50/c0052350_223671.jpg" width="516" border="0" /></div><br />
뇨~룡(´&#12539;ω&#12539;`) ☆쮸루야씨 웹코믹으로 유명한 동인지 작가 에리츠토씨가 신간을 내는 모양입니다.<br />
이번엔 아사쿠라에 관한 동인지군요. 뇨~룡☆쮸루야씨와 같은 형식으로 4컷 코믹도 들어가는 모양입니다.<br />
<br />
샘플번역...<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2.egloos.com/pds/1/200609/30/50/c0052350_22385533.jpg',461,1365,'1');" height="1365"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30/50/c0052350_22385533.jpg" width="461" border="0" /></div><br />
<br />
아사쿠라답게 상콤하군요<br />
음 근데 뭔가 빠진듯한 느낌...<br />
<br />
<a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이제그만':'한번더';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http://paper2k1.egloos.com/2579312#none">이건가...</a><br />
<br />
<br />
-----------------------------------------<br />
<br />
paperzk1 님의 4번가의 째째한 카페 에서 퍼온글 입니다.<br />
<br />
<br />
<br />
아아.. 또 나왔군요 +_+/<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zeroston87.egloos.com/258076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Oct 2006 01:23:16 GMT</pubDate>
		<dc:creator>류베르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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