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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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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료해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4 Jan 2009 14:3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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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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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료해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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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ttp://zerojun2.tistory.co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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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스의 병맛 정책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로 이사를 갔는데<br><br>에.. 음... 여튼 나도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결정<br><br>더러운 이글루스는 안녕~<br><br><a href="http://zerojun2.tistory.com/">http://zerojun2.tistory.com</a><br><br>새 주소니. 이리로 와주세염 <br><br>더러운 이글루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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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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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14:34:51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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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티스토리로 이사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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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으아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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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16:40:39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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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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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KT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네마 존 이벤트<br><br>여태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었으나 이번에 사이트가 개편 된 이후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모양이다<br>금.토.일.월.화 다 탈락<br><br><br>옥션 무한 공짜의 혜택 이벤트<br>이벤트 시행 당일날부터 정보를 입수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가서 열심히 클릭질을 했으나<br><br>여지껏 당첨된거라곤 호빵 하나 -_-<br>그것도. 호빵을 봉지채로 주는것도 아니고. 달랑 하나다<br>게다가 이 호빵을 받기 위해서 거치는 인증과정으로 휴대폰을 이용하여 기프트콘을 받아야 하는데<br>클리앙 모 유저분의 얘기로는. 다운받는데만 396원이 소요됐다고 하니. 그럼 최종적으로 보는 이익은 200~300원쯤?<br><br><br>무비위크 이벤트 실패를 기점으로 해서<br>이런저런 이벤트만 시도하면 떨어지는구나.. 엉엉<br>전에 스타벅스 당첨되고 맥주 오고 그랬을 때가 피크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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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소한 주변얘기들..</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1424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Nov 2008 03:23:43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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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에도 한번 글을 썼었던 소독 아줌마가 다시금 찾아왔다<br><br><br>아줌마 : 혹시 집에 개미가 있나요?<br>&nbsp;<br>나 : 예 가끔 한두마리씩 보일때가 있는데. 단체로 서식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br><br>아줌마 : 약 드릴게요.&nbsp; 거실이나 부엌 아무곳에나 놔두면 사라질거에요<br><br><br>그리고선 통에서 약을 꺼내서 따라주다가 너무 많이 따르자<br><br>아줌마 : '오 주여!'&nbsp; 하며 0.5초만에 반응이 나왔다<br><br><br>이 상황에서도 주를 찾는 아줌마가 웃기면서도 얼마나 신앙심이 깊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br><br><br>-----------------------------------------------------------------------------------<br><br><br>얼마전에 우유값이 인상됐다면서 친구가 투덜거리는걸 봤는데<br>마침 어제 외출중에 배도 좀 출출하고 해서 우유를 사러 지하철 매점에 들어갔다<br><br>초코우유 하나를 집고 천원짜리를 내고 동전을 두개 받았는데<br>이게.. 우유가 400원은 아닐텐데 아줌마가 600원을 거슬러준건가?<br>설마 이게 200원은 아니겠지 싶었는데 왠걸<br><br>깜짝 놀라서 몇걸음 옮기지 않은 발걸음을 뒤로 해서 아줌마를 쳐다보니<br>아줌마가 기다렸다는 듯이 답해주길<br>11월 1일부턴가 10월 1일부턴가 우유값이 200원씩 인상됐다고. 이젠 800원이에요 하는거다<br><br>아오.. 이제 돈없는 서민은 우유 하나 사먹을때도 움찔 움찔 하겠구나...&nbsp; <br>차라리 200원 더 보태서 더 갠춘한걸 사먹어야겠다..<br><br><br><br>-----------------------------------------------------------------------------------<br><br><br>어제 공덕에서 저녁을 먹고 마포대교를 건너서 여의도에서 버스를 타기로 했다<br>걸어가는 시간이 좀 되길래. 그간에 커피를 마시려고 카페를 찾아 가다가 '東西빌딩' 을 발견<br>게다가 1층에는 카페 MaxWell House 발견!<br><br>이런게 다 있구나.. 싶은데 옆에서 여자친구가 말하길<br><br>'저기서 먹으면 왠지 캔커피 맛이 날거같아'<br><br><br>... 정말 그럴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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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소한 주변얘기들..</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1285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Nov 2008 03:51:40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비위크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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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익스플로러에 즐겨찾기를 해두고선 무비위크에 가서 댓글과 함께 리뷰를 쓰면 매일 매일 포인트가~<br>그리고 그 포인트를 사용하면 무비위크 구독도 가능하고. 이런저런 이벤트 신청도 가능!!<br><br>이라지만 이번에는 이벤트에서 떨어졌다.<br>왠지 억울한 마음과 함께 어떤 사람들이 붙었으며. 그 사람들은 얼마나 열심히 포인트를 모으고 있는가를 확인해보려고 노력해봤는데. 딱히 방법이 없구나<br><br>예전에는 각각의 아이디로 게시물을 검색해 볼 수 있었는데 이번 사이트 개편으로는 그런 기능도 없어지고 말야<br>해서 약간의&nbsp;수고를 들인&nbsp;수작업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것을 발견했다<br><br><br>뭐. 아이디는 생략하고<br>단순 영화 시사회가 아닌 오로지 연극만을 노리는 사냥꾼 발견<br><br>폭풍의 언덕 10/2<br>이웃집 발명가&nbsp; 10/14<br>랜덤피플&nbsp;&nbsp;&nbsp; 10/15<br>국제 가족 영상 10/20<br><br>9월. 8월은 안보이는 듯 했고. 비록 시사회가 아닌 연극에만 응모를 했다지만. 저런 당첨율은 뭐지?<br><br>과연 깨끗하게 당첨자를 뽑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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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소한 주변얘기들..</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1180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9:28:18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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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대탈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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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 며칠 전부터 마비노기를 다시 시작했다<br>다시라고 말하기 민망한게 예전에도 두어번 캐릭을 만든적이 있긴 하지만. 오래 즐기진 않았기에..<br>여튼 이번엔 맘 먹고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 엘프 마궁수를 만들고 있다<br><br>엘프의 마을인 필리아를 나서서 보면 거대한 론가 사막이 펼쳐지는데<br>사막의 지하에는 거대한 미로가 숨겨져 있다<br>사막에서 유물을 찾거나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들을 가끔 꿀꺽꿀꺽 삼키곤 하는데<br>나 역시 세네번 빠졌었고. 빠져나오질 못해서 결국엔 몬스터에게 맞아 죽고. <br>마을에서 부활하는 편법 아닌 편법을 사용 -_-...<br><br>오늘은 여자친구랑 같이 플레이를 하고 있었는데.&nbsp;갑자기 어디선가 모래바람이 막 불어오기 시작<br>분명 저 바람은 지하 미로에 빠지기 직전에 나타나는 상황인데..<br>경험이 있던 난 잽싸게 뛰어서 그 범위를 빠져나왔는데. 암것도 모르는 여자친구는 빠지고 말았고<br>결국 나도 뛰어 들어서 같이 미로를 해매기 시작<br><br>둘이서 30분 가까이 헤매면서 배도 고프고. 몹에 맞아 죽을뻔도 하고 우여곡절&nbsp;끝에 결국 출구를 찾고 말았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6/40/d0002840_490484969a86c.jpg" width="500" height="351.6597510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26/40/d0002840_490484969a86c.jpg');" /></div><br><br><br>마치 신세계를 발견한 듯한 느낌?<br>좀 과장되게 말하면. 트루먼 쇼에서 트루먼이 바깥 세계로 나가는 통로를 찾았을 때의 느낌이었다;;<br><br>그리고 마을에 돌아오자마자 둘이서 배가 심하게 고팠기에 고깃덩이를 하나씩 잡고 자축 <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26/40/d0002840_49048560bf938.jpg" width="500" height="38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0/26/40/d0002840_49048560bf93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승리의 사진박기</div><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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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1132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Oct 2008 14:58:10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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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삼11 영웅집결. 공주 공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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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가 블로그에다가 삼국지 11을 했는데 어쨌네 저쨌네 하고 글을 써놨다<br>나도 예전에 하려고 캡춰도 해놓고 준비했던 포스팅이긴 한데. 귀찮아서 도중에 말긴 했지만<br><br>헌데 밑에 유치한 댓글이<br><br>이정도 가지고 힘들다고 하다니. 님 왕초보임?<br>적어도 영웅집결 시나리오에서 공주로 하면 어려울까 말까지. 이정도는 암것도 아님! <br>이라고 자신만만하게 써놓은 글을 봤다<br><br>해서 호기심에 플레이 해 봄 -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21d9c4cc.jpg" width="500" height="37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21d9c4cc.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초기의 공주. 써있기는 대륙에서 약하기로 1.2위를 다투는 세력이라고..<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일단 공주로 플레이를 하면. 가장 큰 문제점은 인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br>하지만 친절하게도 공주의 유일한 부하장수인 허정 에게는 '안력' 이라는 인재 발굴 전문 스킬이 있는데<br>수색을 하면 재야무장을 100% 확률로 발굴한다는 것<br>(단 재야 장수가 없으면 개 똥만도 못한 스킬)<br><br>게다가 이 시나리오는 장수가 천지에 깔려있는 영웅집결 시나리오가 아닌가?<br>고로 그 인간은 말도 안되는 개 허풍을 치고 있었던 거다<br><br>여튼. 이를 이용하면 4~5개월이면 여남에 묻혀있는 5~6명의 장수를 얻을 수 있다<br><br>그리고 서쪽에 있는 조깡패랑은 상성이 잘 맞는지 증정 한두번이면 바로 우호도가 호감으로<br>조조와 동맹을 맺으면 초반의 위험은 80% 이상 없어졌다 할 수 있다<br><br>동쪽의 관구검은 애가 안그래도 비리비리해서 두어번 들어오는 러쉬를 막고 역러쉬를 가면 쉽게 해치울 수 있다는<br>게다가 운 좋게도 러쉬 들어오는 문앙을 포로로 잡았다가 등용에 성공<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37ec7a76.jpg" width="500" height="37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37ec7a76.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조운에 비견될 정도의 맹장이었다는 문앙. 초기에는 한동안 주력장수로 사용된다</div><br><br><br>관구검을 해치우고 재정비를 하는 도중에 조조가 사마의를 바르고 있는게 보인다<br>조조와는 동맹인지라 근처에 부대가 출진한다 해도 공격하지 않기에<br>두어부대를 보내서 눈치만 보고 있다가 막타를 날리고. 사마의 일족을 획득<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33b3fa4e.jpg" width="500" height="375.868055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33b3fa4e.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요렇게 조조가 힘을 다 빼놓은 사마의를 한대 톡 쳐서 공략<br><br><br>다 알고 있는 간단한 팁이지만 이렇게 동맹이나 정전을 맺은 세력이 타 세력을 공략하고 있을때<br>어부지리를 얻는게 가능하다<br>마치 MMORPG에서 막타를 때려서 경험치를 뺏어 먹는 식이랄까?<br><br>컴퓨터는 대체로 병력을 전멸 시켜서 성을 뺏는게 아닌 내구도를 다 닳게 만들어서 성을 공략하므로<br>충차를 이용하면 효과가 좋다<br><br><br><div style="TEXT-ALIGN: left">여튼 저렇게 사마의를 공략하고 났는데. 내용물이 영...<br>사마의 세력은 대체로 문관계열에 통솔력이 좋은 무관이 셋 있다<br>양호. 진태. 두예<br><br>헌데 양호만 얻을 수 있었고 진태와 두예는 이미 조조한테 넘어가있던거...<br>여튼 사마의를 군사로 삼고 남하해서 여강의 원술을 공략하고. 기세를 타서 남쪽의 손견을 공략<br><br>삼국지 게임의 낮은 AI 덕분에 어느정도 세력이 형성되고. 장수가 모이면 천하통일까지는 탄탄대로인데<br>위.촉.오로 천하를 삼분했던 Big3 가문들의 세력만 흡수하게 된다면 급성장 할 수 있다<br>헌데&nbsp;유비와 조조는 가만히 놔두면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쑥쑥 커가는데<br>손견은 외진땅인 시상에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별로 성장을 하지 못한다<br><br><br><br>직접 조종하는 1군단이 손견의 세력을 먹고 유비를 치기 위해서 군세를 모으고 있을 때<br>위임 시켜 두었던 문앙의 군단은 복양의 장각을 끝장냈다<br><br>걸어다니는 공성병기인 장각은 백출 특기를 가진 장수와 묶어주면 <br>충차보다도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기에 공성전 시 좀 짱이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a3d69de7.jpg" width="500" height="37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7/40/d0002840_48f83a3d69de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강릉앞 늪지대에서의 공방전<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3b923771.jpg" width="500" height="373.036649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3b923771.jpg');" /></div></div></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1년째 전투중 ㅡ,.ㅡ<br><div style="TEXT-ALIGN: left"><br>어느정도 세력이 확립되자 또다른 Big 3인 유비를 공격<br>일단 가장 가까운 강릉을 공략했더니 바로 분노어린 반격으로 1년 이상 강릉에서 발이 묶였다<br>덕분에 25만을 넘던 유비의 군세는 강릉 공방전 이후 4만으로 줄어 있었다<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607c759.jpg" width="500" height="375.3246753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607c759.jpg');" /></div><br>258년 유비를 공략<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6cbf18a.jpg" width="500" height="374.2437337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6cbf18a.jpg');" /></div>261년 회계의 왕랑과 한중의 장로를 병합<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b9f41c9.jpg" width="500" height="375.2158894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2/40/d0002840_48fe74b9f41c9.jpg');" /></div><br>262년에는 중원 최강의 세력이던 조조를 흡수<br><br><div style="TEXT-ALIGN: left">이후 깡패 집단인 여포를 제거하고<br>황하를 넘어서 하북을 공격해 천하를 통일 했지만. 그 과정은 생략<br></div><br><div style="TEXT-ALIGN: left">삼국지의 허접한 AI 덕분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마스터급으로 올라가는게 가능한데<br>괜히 친구 블로그에 갔다가 개나소나 할 줄 아는걸 지 대단하다고 써놓은거에 발끈해서 이렇게 까지 하다니 ㅡ,.ㅡ<br><br>나같이 허접한 놈도 할 줄 아는걸. 고수들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가소로울까 생각이 된다<br><br>결국 이번 플레이에서 얻은건 하나<br><br>귀문으로 낙뢰를 사용하는건 공격으로 판정을 받지 않는다는거<br>동맹 세력의 성이나 부대에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게 참 재밌었다는 ㅡ,.ㅡ....</div><br><br></div><br/><br/>tag : <a href="/tag/삼국지11" rel="tag">삼국지11</a>,&nbsp;<a href="/tag/삼국지통일" rel="tag">삼국지통일</a>,&nbsp;<a href="/tag/허접해" rel="tag">허접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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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ategory>삼국지11</category>
		<category>삼국지통일</category>
		<category>허접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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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08 07:05:40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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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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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점심에 계란 후라이를 해먹으려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렌지에 올려놓고 잠시 가열&nbsp;시켰다<br><br>후라이팬이 잘 달궈지자 냉장고에서 계란을 꺼내서 후라이팬 모서리에 탁! 탁... 탁?<br><br>계란이 좀 단단하네<br><br>이번엔 좀 세게 탁! <br><br>계란이 깨지고 그 안에서<br><br>잘 삶아진 맥반석 계란이 나왔다 -_-...<br>급반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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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소한 주변얘기들..</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0922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Oct 2008 08:50:50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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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SS (Ventorez Automatic Sniper Rip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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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정말 간만에 아바를 했다. <br>손 다치기 2주 전 쯤 부터 좀 쉬었으니깐<br>거진 2달이 다 되어가는 거 같네<br><br>여튼 서버에 접속해서 포인트맨으로 두어판을 치르고 나니깐<br>포인트맨으로 2500킬을 달성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머니 5000유로를 주네?<br><br>바로 상점으로 달려가서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VSS 일명 부시시를 샀다<br><br>연사 능력을 올려주는 파츠와 안정성을 올려주는 파츠를 달면 풀 개조 완성~<br><br>워낙 스나에 둔감한지라..(실은 모든 FPS게임 자체에 둔감하기도 하다)<br>일단은 초보방에서 양민들을 학살하면서 감을 익히고 <br>무음 스나의 지존으로 ㄱㄱ</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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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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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3:06:06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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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통기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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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때문에 매 끼니마다 고기를 먹어야 하는 불쌍한 에로준<br><br>신선한 야채가 먹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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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소한 주변얘기들..</category>

		<comments>http://zerojun2.egloos.com/20780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Sep 2008 04:26:25 GMT</pubDate>
		<dc:creator>달러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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