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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EST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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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념라이더를 꿈꾸는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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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8:1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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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EST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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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념라이더를 꿈꾸는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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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군생활의 끝이 보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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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반년만에 다시 새글을 쓰게되네요<br><br>사실 그동안 관리하기 귀찮아서-_-;;<br><br>이제 전역이 3달 앞으로 다가오니까 슬슬 다시 시작해볼까 생각해 봅니다<br><br>사실 싸이도 있지만 싸이는 좀 익숙해지질 않아서 그냥 네이트온 용으로 놔둘까 고민되고<br><br>오늘로 D-84일이던가?<br><br>이제 슬슬 전역이 가까워오는게 보이네요 <br><br>모두들 전역하고 봐요~ㅎㅎ</p><br/><br/>tag : <a href="/tag/군대이야기" rel="tag">군대이야기</a>,&nbsp;<a href="/tag/군대" rel="tag">군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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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군대 이야기</category>
		<category>군대이야기</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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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8:1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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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식목일 기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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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에서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었습니다<br><br>이렇게 말하면 뭐 좋은 일을 한것 같지만<br><br>다른데 있던 나무를 뽑아 심었다는거;;;;<br><br>뽑은 나무도 한 20그루는 될텐데<br><br>삽으로 파서 뽑느라 허리 빠지는줄 알았습니다<br><br>역시 군대는 여러가지 의미로 삽질이 반인것 같네요<br/><br/>tag : <a href="/tag/식목일" rel="tag">식목일</a>,&nbsp;<a href="/tag/삽질" rel="tag">삽질</a>			 ]]> 
		</description>
		<category>군대 이야기</category>
		<category>식목일</category>
		<category>삽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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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10:2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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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봄이 오는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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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즘따라 자꾸 피로가 몰려와 잠만 많아지는데 이제 슬슬 봄이 오고있는것 같군요<br><br>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nbsp;자꾸 바이크를 타고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데<br><br>군대에서 나가 바이크를 타고 전국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싶은건 저뿐이 아닐듯합니다<br><br>군대올때 지하주차장에 마그마를 봉인시켜두고 왔는데<br><br>휴가때 나가 타보니 속도계는 나가있고 배터리는 완전방전된지 오래인듯....전역하는 순간 다같이 갈아줘야할것 같네요;;<br><br>가장 중요한 엔진도 거의 반년간 안굴리다보니 상태가 영.....<br><br>그냥 팔아치워버리고 배기량 올려서 다른 바이크를 살까해도 지금까지 계속 발이 되었던 이녀석을 버리고 싶지는 않고....<br><br>전역하면&nbsp;우선 고장난 것들 수리좀 해주고 엔진은 상태 괜찮은 중고로 사서 교체해 주고 도색도 배워서 직접 도색작업도 해보렵니다.</p><br/><br/>tag : <a href="/tag/마그마" rel="tag">마그마</a>,&nbsp;<a href="/tag/라이딩" rel="tag">라이딩</a>,&nbsp;<a href="/tag/군대" rel="tag">군대</a>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마그마</category>
		<category>라이딩</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omments>http://zeroest.egloos.com/232698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r 2009 05:3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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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살아있는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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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상병도 달았고 군생활도 꺾였는데....<br><br>아직도 앞이 안보인다<br><br>서열도 밑에서 3번째.....<br><br>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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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군대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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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09 05:17:32 GMT</pubDate>
		<dc:creator>ZERO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는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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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일요일이 하루가 더 늘었어!!!!<br></span><br><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아...슬퍼라 ㅜㅡ<br><br>그리고 새해 밝으면 태백산 올라가서 일출본다던데 행군이 하나가 더 늘었네...<br><br>민간인들이 부러워진다....<br><br>남은날 대충 415일....<br><br>끔찍하다 끔찍해<br><br>영화 클릭처럼 원하는 때로 갈 수 있는 리모컨 없으려나?</span></p><br/><br/>tag : <a href="/tag/군대이야기" rel="tag">군대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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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군대 이야기</category>
		<category>군대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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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11:12:41 GMT</pubDate>
		<dc:creator>ZERO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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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에고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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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terlet.egloos.com/2028222">에고테스트</a>&nbsp;<span style="FONT-SIZE: 130%">sterlet </span>네에서 트랙백<br><table bordercolor="#cccccc" width="100%" border="1"><tbody><tr><td class="ego_result_type">BBBBB</td></tr><tr><td class="ego_title">중용타입<br><br></td></tr><tr><td><span class="ego_titles">▷ 성격</span><br>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렇다 할 결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다만 이 타입이 무언가 대업을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마도 망연히 팔짱만 낀 채 아무손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br>그러니 큰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과연 그것이 자신의 성격으로 해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타입에게는 도박과 같은 방식의 재능은 없고 치밀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는 형태의 출세방법이 가장 잘 맞습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으로 승부를 하는 타입이 아니라 사람들의 격려와 도움, 원조에 의해서만 대를 이룰 수 있는 타입입니다. <br><br><br><br></td></tr><tr><td><span class="ego_titles">▷ 대인관계</span>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br><br>연인, 배우자 - 무난하다는 점에서는 천하일품입니다. 그러니 이런 상대를 마다할 이유가 없죠.<br><br>거래처고객 - 매우 평범하고 무난한 상대이며 각별히 주의할 일도 전혀 없습니다. <br><br>상사 - 아슬아슬한 돌격은 이 타입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견실한 비즈니스만이 이 타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즉 당신이 어떤 타입이냐에 따라 상사에게 귀여움을 사거나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br><br>동료, 부하직원 - 참모장과 침투대장 외에는 무엇을 맡겨도 좋을 타입입니다. <br></td></tr></tbody></table><br>..................<br><br>이건 뭐 내 혈액형도 아니고..........<br><br>속편하게 산다는 느낌인듯<br><br>그래서 다시한번 해봤다<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tbody><tr valign="top"><td width="100%"><table bordercolor="#cccccc" width="100%" border="1"><tbody><tr><td class="ego_result_type">BBCBC</td></tr><tr><td class="ego_title">우습게 보다가 실패하는 타입<br><br></td></tr><tr><td><span class="ego_titles">▷ 성격</span><br>때로 엉성하게 실패하는 타입으로 그 원인은 사려분별의 부족과 방자함에 있습니다. 엄하지도, 그렇다고 허술하지도 않고, 다정하지 않지만 냉정하지도 않으며, 천진난만한 것은 아니지만 암울한 성격도 아닌, 매우 흔한 타입입니다. 하지만 사려분별이 극단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최대의 난점입니다. 게다가 매우 방자하고 무신경한부분까지 있어 일의 대처를 그르치면 큰문제가 될만한 일이라도 아무것도 아니라며 얕잡아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처리해버립니다. 그 결과 엄청난 일을 초래하여 나중에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짓을 몇 번에 걸쳐 반복하는 타입입니다. 아무래도 인생의 수평선상에 떠있기보다 가라앉아 있는 시기가 길어지는 타입이며 장기간의 부상을 꿈꾼다면 생활태도를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첫째가 사려분별의 대폭적인 향상, 그리고 둘째가 방자한 부분을 버리는 것입니다.<br><br><br></td></tr><tr><td><span class="ego_titles">▷ 대인관계</span>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br><br>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 생활을 함께 하면 즐거운 기간의 몇 배나 되는 괴로운 시기가 기다리고 있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br><br>거래처고객 - 이 타입과 비즈니스를 한다면 항상 조마조마하여 심장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망연자실한 결과가 찾아옵니다.<br><br>상사 - 침몰이 빠른 상사이므로 오랫동안 관계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지적인 면에서 슬쩍 충고를 건네는 것도 좋습니다.<br><br>동료, 부하직원 - 본사근무보다는 현장근무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그쪽이 본인도 실패 없이 무사히 지낼 수 있어 장래를 위해서도 즐거울 것입니다. <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음...뭐랄까 결과를 보고 내가 한심스러워졌달까?<br><br>사려분별'대폭'향상은 가슴에 와닫는다;;<br><br>그리고 몇번을 해도 이게 나온다;;<br/><br/>tag : <a href="/tag/에고테스트" rel="tag">에고테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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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트랙백</category>
		<category>에고테스트</category>

		<comments>http://zeroest.egloos.com/19701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Aug 2008 06:27:27 GMT</pubDate>
		<dc:creator>ZERO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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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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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슬슬 이병 말이고 아래로도 두녀석이 들어오고 슬슬 군색활에 적응하는 중이야<br><br>내가 군대에 와서 가장 먼저 느낀건 내 정비가 한참 모자라다는 것과 아직 배울 것이 많다는점.<br><br>덕분에 욕은 많이 먹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갈 때마다 내가 아는 것은 하나씩 늘어나고있고<br><br>할 수 있는 일도 하나씩 늘고있다.<br><br>그렇다고 여기생활이 좋기만 한건 아냐<br><br>아직 눈치 보며 살아야 할 선임들이 많고 아직 군 생활을 3/4저도를 더 해야만 해<br><br>그리고 군대에 좋은 선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선임들도 많아<br><br>또 자다한 일은 아직 이등병인 내 몫이고<br><br>손에는 온통 구리스, 기어오일, 엔진오일 등<br><br>각종 오일들로 손을 물들이고 있어<br><br>하지만 이런 내 손을 볼 때마다 점점 내가 자랑스러워지기도 해<br><br>이것이 바로 정비공의 손이구나...하고 말이지<br><br>아직 할 수 있는 것 보다 하지 못 하는 것이 더 많지만<br><br>내겐 배울 시간은 충분히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있어<br><br>그렇기에 난 내 목표인 정비의 장인을 이루기 위해 계속 난 노력할거야<br><br>그리고 이제 다음달 19일이면 휴가 가게 되는게 그떈 모두 모여서 신나게 놀아보자<br><br>그럼 이 글을 보는 사람이건 못 보는 사람이건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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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zeroest.egloos.com/19660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Aug 2008 10:5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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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첫 외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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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09시부로 1박2일 외박 다녀오겠습니다 충! 성!<br><br>로 시작된 나의 외박 라이프<br><br>아아~ 눈물겹구나 이게 얼마만에 마셔보는 사제 공기일까<br><br>조금있으면 어머니와 종기,승찬이가 오겠지<br><br>그렇게 해서 온 피시방<br><br>지금 다른사람들 기다리면서 잠시 짬을 내 봤다<br><br>다들 궁금해할 내 최근 현황<br><br>5월 7일 입대해서 이제 딱 1달 되는 날인데<br><br>다른 선임분들 뭐 좀 그런 사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 대해주는 편이다<br><br>상병 말호봉때쯤 먹는다는 냉동도 2주일만에 섭렵했고<br><br>지금 샴프며 클랜징이며 마음껏 쓰고있고<br><br>로션과 썬크림으로 피부도 관리하고있다<br><br>가끔씩 싸이버 지식정보방이라 해서 일명 싸지방<br><br>한번씩 들려서 인터넷 웹서핑도하고(게임은 못한다)<br><br>당구장은 아직 이지만 노래방은 간간히 가서 몇곡씩 뽑아주고있다<br><br>다만 아직 내 실력이 미숙해서 아직 정비는 투입되지 못 했고 보조로 견습중<br><br>선임왈<br><br>'군 차량 정비할 수 있으면 밖에 차는 껌이지'<br><br>몸으로 느꼈다 저게 사실이란걸...<br><br>다른차는 뭐 꽂아서 차량 고장 찾지만&nbsp;여긴 그런거 없다<br><br>그라인더 한대있으면 될걸 사람 5명이 붙어서 사포질 하는 곳인데 바랄걸 바래야지<br><br>콤프 없었으면 입으로 타이어 불뻔했다<br><br>소리와 증상보고 어디가 고장인지 판단해야하고<br><br>하루종일 걸려 뜯어놓고<br><br>'어라 이게아니네'<br><br>정비조 전부 돌아버린다<br><br>전기장치 고장이면 다들 GG친다<br><br>아무도 전기장치 구조를 몰라 어디서 이상있는지 일일이 검전기로 찾아낸다<br><br>뭐 이렇게 해서 헤드라이트 하나&nbsp;나간걸 3일걸려 고쳤던가? 아마 전선 하나가 끊어졌다지?<br><br>뭐 작업얘기는 여기까지면 잘 알테고<br><br>알다시피 난 수송대 막내인데 뭐 선임들 뒷바라지 같은 건 어디서나 하는 일이고<br><br>가끔씩 생각없는 행동으로 혼날때도 있지만 아직 맞은 적도 없고 할만하다<br><br>뭐 그럼 조만간 또 글 남길지도 모르겠고 난 이만 ㅂㅂ<br/><br/>tag : <a href="/tag/군대이야기" rel="tag">군대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군대 이야기</category>
		<category>군대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zeroest.egloos.com/17655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Jun 2008 01:0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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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하하하하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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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br><br>3/24 군대간다&nbsp;&nbsp; 우하하하하하하</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zeroest.egloos.com/15454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Mar 2008 12:1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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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비용 공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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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zeroest.egloos.com/1091334</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내가 쓰고있는 연장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cad949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cad94972.jpg');" /></div>뭐 콤프레셔라거나 그라인더 같은 것 들이 없는게 아쉽지만 이정도 되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d253d57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d253d57e.jpg');" /></div><br>조합 렌치 세트<br><br>내가 사용하는 공구들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물건이자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녀석<br><br>그냥 쌓아놓거나 허접한 케이스에 넣어다니는것 보다<br><br>돌돌말아 다닐수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br><br>왠만한 정비는 이녀석으로 해결 할 수 있을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d90d24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d90d24bc.jpg');" /></div><br>정비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있는 소켓세트와 그 아래있는 힌지핸들<br><br>소켓세트는 공구상가에서 5만원을 부르던데 옥션에선 2만원대에서 구할수 있더라-_-;<br><br>힌지는 아무래도 바이크 정비하거나 할때 라쳇으로는 힘이 부족할듯 하여 같이 구입<br><br>이거 2개면 소켓세트 1개값이 나오는건 미스터리-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fd62099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6fd620991.jpg');" /></div><br>미드가 방치한걸 내가 흡수한 소켓세트<br><br>보다시피 썰렁한데다 싸구려이다보니 마무리도 좋지 못하다<br><br>위의 소켓세트에는 4미리~9미리가 없기에 아쉬운데로 사용중<br><br>그 외의 메리트는 없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057276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0572763f.jpg');" /></div><br>진수가 준 휴대용 자전거 정비세트와 고무망치<br><br>휴대용 자전거 정비세트에는&nbsp;소켓, 드라이버, 육각렌치, 펑크땜질세트, 렌치&nbsp;가 여기에 다 있어<br><br>여행시에는 편리한 도구<br><br>그러나 렌치기능은 쓰다가 고장나버릴정도로 좋지가 못하다<br><br>내구성은 몇번정도는 쓸수 있지만 오래쓰기에는 힘들듯 하다<br><br>고무망치는 뭔가 두드려 빼야할때 흠집을 남기지 않기 위해 구입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1dbd28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1dbd2825.jpg');" /></div><br>드라이버는 큰것 작은것 해서 +,- 각각 2개씩 갖고 있으면 충분할듯<br><br>자성을 띄고있는 드라이버는 자석에 붙여놓는 편이 자성을 잃지 않아 좋다.<br><br>자석은 저정도 크기가 2천원정도로 예상보다는 싼편<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2a2b522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2a2b522e.jpg');" /></div><br>이건 자성을 잃은 드라이버의 자성을 되찾아 준다고 해서 산 물건<br><br>안에는 자석이 들어있는 듯한데 가운데 구멍사이로 슥슥 문지르면 된다고 한다<br><br>가격은 2000원 미만으로 크기에 비해 좀 비싼편<br><br>사고나서 그냥 집에있는 자석 써도 된다는걸 알고 슬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36fa27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36fa2742.jpg');" /></div><br>니퍼<br><br>이녀석을 살 때는 온라인 구입보다 직접 공구상가를 가서 사는 것이 좋을듯<br><br>니퍼의 이가 고르지 못한 것 들이 많아 직접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4026ddf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4026ddfb.jpg');" /></div><br>육각렌치와 몇년째 애용하고있는 몽키스패너<br><br>육각렌치의 마무리가 가장 잘 된 것을 찾다보니 결국 상당한 물건을 지르게됬다<br><br>어느정도냐면 오늘 소개한 물건들중 가장 비싼정도[...]<br><br>비싼만큼 작은 녀석의 강도가 강하지만 사고나서 작은 렌치를 쓸 일이 거의 없음을 깨닫고 정말슬펐다[...]<br><br>살때 정당한 일제로 사는 것을 추천한다<br><br>몽키스패너는 조함렌치 같은 것들이 없을동안 줄곧 이용해왔지만 이젠 거의 쓸 일이 없을듯 하다<br><br>크기가 없는 볼트 풀때가 아니면 봉인시킬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572b104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5/16/e0075616_47567572b1045.jpg');" /></div><br>어디에던 다용도로 쓰이는 WD-40과 에폭시접착제<br><br>WD는 일명 왓따사공으로 불릴정도로 다양하게 쓸수 있다<br><br>녹 방지라거나 녹 제거라거나 윤활역활이라거나 정비하는 사람에겐 필수품<br><br>그리고 에폭시접착제는 말랐을때 일반 접착제나 순간 접착제보다 접착력이 좋아 이것만 쓰고있다<br><br>다만 냄새는 좀 구리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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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Dec 2007 10: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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