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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do to YU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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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룰수 있을지 없을지는 신과 나만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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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0:5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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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do to YU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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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주저리 주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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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지막글??&nbsp; 무려 2007년....<br><br>군대라는게 사람을 기분좋게도 나쁘게도하는구나....<br><br>마지막으로 부산에 내려갔던것도... 거의 1년이 되어가는구나...<br><br>사실 보고싶고 이야기하고 싶고 그렇지만서도...<br><br>이제까지 해왔던말... 집안일로 좀 바쁘다...<br><br>사실이지뭐....<br><br>휴가를 나와도 땡전한푼없이...<br><br>언제나 미안하다는 아빠의 말도 이젠 그냥 흘러넘기는 시기까지 온거지뭐...<br><br>어찌어찌하다보니 우연찮게 연락했더니...<br><br>따뜻하게 맞아준 녀석들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네...<br><br>근데.... 차비마저 간당간당하다...크하하...<br><br>이런말 전화론 죽어도 못하지...<br><br>역시 제대만이 살길인가...<br><br>제대하고 일을하고...돈을 벌어야겠다...<br><br>그래야되겠다... 이제 믿을건 나밖에 없으니까...<br><br>내가 없는사이에 많은게 바뀌었다...<br><br>연락을 너무 안했구나...근데...연락할 용기가 안난다....<br><br>뭐라고하지?? 이제까지 안하다가 갑자기하면 좀그렇겠지??<br><br>이런 생각들이 쌓이고 오해도 쌓이고 그러는거다...<br><br>근데...안고쳐진다... 뭐 어쩔수있나 날때부터 이런것을..<br><br>근데 이글 누가 읽을까?<br><br>읽던말던 상관없다...<br><br>문자그대로..주절거리는것뿐이니까...<br><br>단지 그것 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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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0:53:52 GMT</pubDate>
		<dc:creator>YUZ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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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래 좋다... 이사람 노래는 맨날 맘에드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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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현재 의역도 100%를 자랑중<br>지금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지 어찌보면 번역을 내가 먼저떠난 그에게 하는 말처럼 되부렀네..<br>원래 번역을 한번 맘대로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다듬는 형식으로 하는데<br>다듬을려고 보다보니...다듬기 싫어졌다...라고나 할까...<br>만약 그가보고있다면.. 왠지 들려주고싶은 크하하하<br>나중에 제대로 다듬어서 완벽버전을 올리겠심....<br><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133px; HEIGHT: 45px"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6/92/heart-shaped_chant.wma" width="300" height="45"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embed>Heart-shaped chant<br>歌：水樹奈々<br></p><p>溢「あふ」れる想いは静かに微笑みたたえる<br>넘처흐르는 이 마음을 조용히 미소만으로 채우고<br>追いかけた願いは風の中に…<br>쫓아왔던 내꿈은 흘러가는 바람속으로.</p><p><br>僕の呼ぶ声　いつもと同じ　変わらない笑顔で彩「いろど」る君を<br>나를부르는 목소리 언제나 똑같은 변하지않는 그 미소에 물든 너를</p><p>子供みたいに　感じるままに<br>어린아이처럼 느끼며<br>抱きしめられたら未来が見えるかな…？<br>계속 안고 있으면 미래가 보일까요?</p><p>優しくて冷たい針を何度も<br>부드러우며&nbsp;또한 차가운 열쇠로 몇번이고<br>突き立てた心は　誰より綺麗に飛べるはず<br>열어버린 이마음은 누구보다 아름답게 날아갈수 있을꺼야</p><p>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br>빛나는 이 말은 찰나의 달콤한 혜성 같이&nbsp;입술에서 지어지는 이 소리 멀기만하네<br>まばゆい光　目覚める影に　揺らぐ涙隠し<br>눈부신빛에 눈을뜨는 그림자에 떨리는 이 눈물을 감추며<br>確かな意志‐もの‐伝える君だけに<br>확실한 이 의지를 너에게 알릴꺼야</p><p>温かい手に　安らぎ求め　愛する意味さえ見失ってた<br>따스한 이 손에 안식을 찾으며 사랑하는 의미마져 잃어버렸어</p><p>問「と」いかけてみる　今、僕の背に<br>물어보았어 지금, 내 등엔<br>あの日のぬくもり消えずにあるの…？<br>그때의 그 따스함은 아직 남아있니...?</p><p>柔らかくねじられた嘘で何度も<br>선의의 거짓말로 몇번이고<strong> [미친의역 틀릴가능성 90%]<br></strong>傷つけた心は　誰より果てない夢描く<br>상처입은 마은은 누구보다 큰 꿈을 그려가고 있어</p><p>見上げた夜空はいつしか近くありすぎて　闇が作るため息広がってく<br>올려다본 밤하늘은 언제부턴가 너무 가까이 와있고 어둠이 만드는 이 한숨이 퍼져만가네<br>君と選んだ世界の向こう不安が重なっても<br>네가 선택한 세계의 저 넘어에 불안만이 기다리고 있어도<br>信じること　もう一度決めたから<br>너를 믿는다고 다시한번 다짐했어</p><p>考えすぎていた　強くあることを　素直でいられる勇気が欲しいよ<br>너무 많이 고민한 강인한힘을 정직하게 살아갈수있는용기가 필요해<br>悩める紅い月僕を放って　ゆっくりと導き出す<br>고민하는 붉은달이 나를 놓아주곤 천천히 내가 가야할길을 비쳐주기시작해<br>もう迷わない　きっと受け止める君を<br>더이상 방황하지않아 분명 날 받아들일 너를..</p><p>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br>빛나는 이 말은 찰나의 달콤한 혜성 같이&nbsp;입술에서 지어지는 이 소리 멀기만하네<br>まばゆい光　目覚める影に　揺らぐ涙隠し<br>눈부신빛에 눈을뜨는 그림자에 떨리는 이 눈물을 감추며<br>確かな意志‐もの‐伝える君だけに<br>확실한 이 의지를 너에게 알릴꺼야</p><p>この詩よ永久へと羽ばたいて<br>이 노래여 영원히 울려퍼지렴</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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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udo</category>

		<comments>http://yuzyux.egloos.com/34117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07 02:24:16 GMT</pubDate>
		<dc:creator>YUZ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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