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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프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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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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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0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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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프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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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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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각 좀 해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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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즉 사회가 구조적으로 어떤 문제를 양산하고 있을 때, 그 문제를 지적하고 나서는 것이 정당함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위너들(혹은 그런 구조적 문제로 이득을 보는 이들)은 그것이 그저 ‘루저’의 논리라고 일축한다는 점이다. 구조적 문제를 개인적인 차원으로 치부하고, 오히려 비하하고 비난한다는 점에서 ‘루저’라는 단어의 뉘앙스는 지독하다. 그리고 이런 단어가 버젓이 공중파에서 농담처럼 흘러나오는 이 사회는 또 얼마나 지독한가.<br><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15n01849?mid=e0100" target="_blank">/정덕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b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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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크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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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06:34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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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 나 난 루저 아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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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bfc7fafa.jpg" width="500" height="10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bfc7faf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c0a105b9.jpg" width="485" height="5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c0a105b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c0f2f62d.jpg" width="479" height="5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23/c0067923_4afa4c0f2f62d.jpg');" /></div><br><br><a href="http://blog.naver.com/dongbuhappy/40093900569">http://blog.naver.com/dongbuhappy/40093900569</a><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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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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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5:31:01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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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eloitte Case Competition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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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nbsp;이를 통해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br><br>전략 컨설팅이 뭔지 어렴풋이 감이 잡히는 것 같다<br><br>내가 뭘 잘하는지 뭐가 부족한지 알 수 있었고 현재 나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어 뜻깊었다<br><br>딜로이트 컨설턴트분들은 정말 친절한 것 같다. 인간적으로 호감이 가는 분들이 정말 많다<br>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br><br>나와 비슷하거나 나보다 뛰어난 모습들을 보이는 팀원/경쟁자들과 함께한 무박2일의 competition<br>오래도록 추억에 남을 것 같다<br><br><br>-1라운드 제안서 제출 후 400명중 20명 안에 들어 2라운드 진출 확정<br>-2라운드 2주 준비기간동안 거의 fully-devoted mode로 보고서 작성<br>-11월 5일 목요일 아침에 케이스 발표, 3라운드 진출 확정<br>-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보고서 작성<br>-오늘 아침에 케이스 발표, 다소 부진한 팀성적에도 불구하고 최종 5인의 파이널 라운드 진출 확정<br><br>-파이널 라운드는 정말 아무런 부담감 없이 후회없을 발표를 했다고 생각한다. 내 마음을 솔직하게 밝히며...<br><br>결국 Top3안에 들어 job-offer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동상이 어디냐...<br>오히려 offer를 받았다면 엄청난 고민거리만 떠안을뻔 했다<br><br>파이널 라운드, 솔직히 상상도 못했는데<br>1위, 2위를 차지한 대학원생 형님들은 확실히 급이 달라 보였다<br>같은 동상이면서 offer를 받은 학부생과는 얼추 비슷한 거 같은데...<br><br>아무튼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와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br>2주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2라운드 팀원들과 함께 여운을 남기는 술자리를 가졌으며<br><br>다시금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긴 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 할 수 있겠다<br><br>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된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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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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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3:02:54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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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 지구를 ㅁㅁㅁ 마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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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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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크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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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5:04:54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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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말이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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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게 사실이라면 평생 매국노로 저주할테다 정신나간것들<br><span style="COLOR: #c0c0c0">누구 배를 불리려는거냐 대체 얼마나 퍼주고 뒤로 받을 예정이길래&nbsp;자신만만하게 전재산 다 기부하겠다고 했냐</span><br><br>===<br><br><p>기획재정부가 9월 28일 발표한 2010년 세외수입 중 인천공항 지분매각대금 5909억원의 정체가 밝혀졌다. </p><p>민주당 조정식 의원(국토해양위)은 국토부가 제출한 ‘2010년 정부예산안’ 자료를 확인한 결과, 지분매각량을 인천국제공항공사 지분 중 매각방침을 밝힌 49%의 1/3(16.3%)로 산정 했으며, 액면가는 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p><p>정부는 지난 9월 28일 2010년 정부예산안이 확정된 이후 세외수입이 8.2%(1조8000억원) 증가할 것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이중 인천공항 지분매각 대금 5909억원을 세외수입으로 반영한 바 있다. </p><p>하지만 5909억원의 인천공항 지분매각대금의 세부산출내역에 대해서는 이제껏 공개하지 않았으며, 국회에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왔다. </p><p>이와 관련해 기획재정부는 “국가 전체적인 재정수입을 감안하여 인천공항공사의 지분가치를 단순계산 한 추계치”라고 밝히고 있으나, 지분매각가치를 액면가 5000원으로 산정한 것은 인천공항공사 지분 헐값매각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br></p><p><strong><br>조정식 “부자감세· 4대강으로 탕진한 국고 메우기 위한 매국적 처사”<br></strong></p><p><br>조정식 의원은 지분매각가치를 액면가 5000원 기준 산정에 대해 “이 금액은 인천공항의 단순 장부가액에도 미달하는 금액”며, “공시지가만 반영해도 인천공항공사의 주당 순자산가치는 1만원이 넘고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데다 토지자산의 향후 미래가치, 배당수익율(07년, 08년 17.5%)을 고려하면 현재 정부가 계산한 주당 가치는 터무니없다”고 지적했다.</p><p>실제 16%(49%의 1/3)의 지분을 5909억원에 매각한다는 것은 인천공항의 가치를 불과 3조5000억원으로 평가한 것이고, 이는 인천공항의 장부가 기준 순자산가치(4조1000억원)에도 미달하며, 공시지가를 반영한 순자산가치 7조7000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46%)</p><p>조정식 의원은 “국토부가 밝힌 ‘국가 전체적인 재정수입을 감안’이라는 말은 이명박 정부가 부자감세, 4대강 예산 쏟아붓기로 탕진한 국고를 인천공항 민영화를 통해 메우려는 의도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p><p>조 의원은 “당초 정부가 주장한 인천공항 민영화의 필요성이 ‘허브경쟁력 강화’,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함이라는 주장이 거짓임을 반증한다”며, “정부가 ‘최소한 제값을 받아내겠다’는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p><p>조 의원은 또한, “인천공항 지분매각을 위한 용역(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진단 및 경영구조개선 용역)이 사실상 완료된 상황에서 인천공항의 실제 자산가치와 큰 차이가 있는 추계치만을 근거로 지분매각대금을 헐값으로 산정한 결과를 내놓음으로써 무조건 빨리 팔아치우겠다는 의도를 노출시켰다”고 말했다. </p><p>조정식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민영화는 아무런 명분도 실리도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매각 방침과 진행상황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p><p>인천공항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진단 및 경영구조개선 용역”(지분매각 관련)은 지난 9월 초 사실상 완료되었으나, 용역기간을 2개월 연장한 바 있다. <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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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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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9:57:23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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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정 지지율이 50% 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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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요즘 보면 이 나라는 미쳤다<br>이번 정권 들어서 살아있는게 "부끄럽다"고 느낀 게 도대체 몇번짼지 모르겠다<br>눈만 뜨면 쏟아지는 권력에 대한 굴종, 물욕 앞에서 추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멍청이들, 망언을 일삼는 저능아들<br><br>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거냐..<br>얼마나 퇴보해야 만족할 것인가??<br><br>김제동이 '퇴출'됐단다<br>그래 뭐 K모방송국 사장 과잉충성이네 뭐네<br>MB어천가 어쩌구 그래 다 좋다 이거야<br>정말로 '출연료가 너무 비싸서' '너무 오랫동안 진행을 맡아서' 그랬을 수도 있어 누가알아<br><br>그걸 갖고 어떻게 눈가리고 아웅 좀 해보겠다고 국정감사에서 '좌파적 발언' 개드립 치는 의원이나<br>'아닌데요' '보고만 받았어요' 발빼는 위인이나<br>그걸 가지고 발끈해서 '그럼 분향소 찾은 국민이 다 좌파냐'고 따지는 의원이나<br><br>수준미달, 자격미달, 개념미달의 삼박자가 실시간으로 전국에 중계되는구나<br>푸른기와집은 개중 압도적으로 선두를 달리다못해 심지어는 우주를_돌파할_기세.jpg<br><br>(그리고 나는 다음주쯤 어딘가로 잡혀가게 되는데...)<br><br>참고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236160&amp;add_gb=2&amp;ord_gb=1&amp;add_cd=RE005428399&amp;line_no=11&amp;page_no=1" target="_blank">1</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6160" target="_blank">2</a>&nbsp;<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5935" target="_blank">3</a><br /><br /><br><br>우리가 지켜야할 것 우리가 느껴야할 것 그리고 우리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새겨야 할 모든 것들을 이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우리 마음으로 가지고 들어오신 것 같습니다.<br><br>아무도 돌보지 않는 푸르른 솔잎같이 느끼셨겠지만 여러분께서 노래를 하시는 동안 함께 날려주신 이 풍선들이 함께 보여주셨던 이 마음들이 지금 저 하늘에 계신 것이 아니라 바로 이곳에 우리 마음에 함께 계신 그분께 분명히 전달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이외의 단어를 사전에서 찾지 못하는 제가 사회자로서 죄송합니다만은 오늘 여러분들의 모습이 이땅에 언어가 생기고, 이땅에 글이 생기고, 이땅에 말이 생기고난 이후에 그 어떤 단어도 표현하지 못한 그분을 향한 마음을 바로 여러분께서 표현해주고 계십니다.<br><br>여러분들의 이 마음이 영원토록,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아서 겨울 찬바람, 비바람 부는 어떤 곳에서도 푸르른 상록수처럼. 이 땅의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이 왜 저렇게 돌아가셨느냐고 물었을 때 먼 훗날 언제라도 푸른 상록수처럼 대답할 수 있는 여러분들께서 바로 여러분 지금 모여있는 눈빛이, 여러분들의 손짓이, 그리고 여러분들의 이 풍선이 상록수와 같은 역사가 되어서 우리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그날이 오기를 반드시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거지요?<br><br>그 분의 의지만큼 여러분의 마음의 창으로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들 눈을 통해서, 또 여러분의 아이의 눈을 통해서, 또 여러분들의 마음을 통해서 언제언제까지 지켜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br><br>운구 행렬이,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저희들 가슴속으로 다시 들어올 때까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br><br>다들 잘 아시겠지만, 몇 줄의 짧은 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과 함께 해서, 그 글을 전하고자 합니다.<br><br>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고 했는데, 사실은 우리가 그분에게 너무 큰 신세를 졌구요.<br><br>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들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고 했는데,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은 사랑이 너무나 컸습니다.<br><br>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앞으로 그분으로 인해서 느낄 행복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br><br>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 짐 기꺼이 우리가, 오늘 나눠 질 것을 다짐합니다.<br><br>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오늘은 좀 슬퍼해야겠습니다.<br><br>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아니겠는가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우리 가슴속에 그분의 한조각, 퍼즐처럼 맞추어서 심장이 뛸때마다 그분 잊지 않겠습니다.<br><br>미안해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죄송합니다. 좀 미안해하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br><br>누구도 원망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우리 스스로를 원망하겠습니다. 그분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br><br>운명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 운명만큼은 받아들이지 못하겠습니다.<br><br>다만, 앞으로 그분이 남기신 큰 짐들, 우리가 운명으로 안고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br><br>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라고 하셨는데, 오늘 우리 가슴속에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을 큰 비석하나 잊지않고 세워두겠습니다.<br><br>화장해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뜨거운 불이 아니라, 우리 가슴속에서 나오는 마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그분을 우리 가슴속에 한줌의 재가 아니라, 영원토록 살아있는 열정으로 남기겠습니다.<br><br>여러분들 그렇게 해 주실거죠?<br><br>바보 대통령. 그러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웠던, 앞으로도 영원히 마음속에 자랑스러울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을 맞이하겠습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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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4:44:59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나이 이제 스물다섯(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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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내년이나 되어야&nbsp;겨우 스물여섯이 된다, 나 아직 젊어!<br><br>두려워하지 말자.. 아무것도 늦지 않았어<br><br>뭐든지 할 수 있을 때다<br><br>하고싶은 것들, 다 하고 살자<br><br>뭐가 문제야<br><br><br>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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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9:56:41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롤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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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세상아 두달 전으로만 돌아가주면 안되겠니 ㅋㅋㅋ<br><br>아 정말 롤백하고 싶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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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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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15:36:53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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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원하라, 캡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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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 />
이걸 보면 이 게임, 제법 멋지잖아! 소리가 절로 나온다..<br />
<br />
오래 오래 망하지 말고(...) 계속 서비스해라..<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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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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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3:19:05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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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찌끄러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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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어딘가에 숨어있다가 이제 막 튀어나온<br>몇년 전의 일인지 아득한, 기억조차 약간은 희미해진 그시절의 찌끄러기 (약간은 고쳐야겠지)<br><br>===<br><br>황금빛- 날씨에 취해<br>방향을 잃고 서성이다<br>아름, 다운, 사진<br>그 속 그 찬란한 풍경에<br>빨리듯- 사로잡혀<br>넋을 잃고 바라본다<br><br>음악소리<br>초록에, 호수에, 스며들고<br>앳된 여인<br>술 기울여 따라주니<br>절로 일어난 흥이<br>감싸듯 돌며 올라간다<br><br>" 아아- 세상 그 어디에<br>&nbsp;&nbsp;고독이 있고 번뇌가 있는가<br>&nbsp;&nbsp;순간의 시름이란 그저<br>&nbsp;&nbsp;털어놓을 짐에 불과한 것을"<br>경중없이 웃고 떠들며<br>꽃잎 따다 흘려 보낸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시인흉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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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11:56:40 GMT</pubDate>
		<dc:creator>연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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