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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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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계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Apr 2006 00:4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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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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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계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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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랫만에 만난 친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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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년만인가??<br />
고등학교 졸업하고서 처음 만나는거 였으니까...<br />
거의 10년만인것 같아...<br />
그런데도 어제 만난듯...<br />
어색하지도 않아...<br />
그 동안 못나눈 수다를 떠느라...<br />
시간가는지도 몰랐어...<br />
배고픈것도 잊구...<br />
<br />
그래서 친구가 좋은가봐...<br />
그 때가 그리워...<br />
교복입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던 그 때가...<br />
지금은 너무나 그리워...<br />
지금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까??<br />
잘 살고 있겠지??<br />
보고싶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기억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3058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pr 2006 00:49:57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받았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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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4/03/42/a0001142_14254459.jpg" width="20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4/03/42/a0001142_14254459.jpg');" align="left" />오늘이 특별한 날인걸 친구가 알았나??<br />
어떻게 따아악 맞춰 선물은 보낸건지...<br />
기분 조아조아~~~^^* ㅋㅋㅋㅋ<br />
<br />
얼마 전에 이 책 너무 괜찮다구...<br />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구...<br />
주소가르쳐 달라구 했는데...<br />
<br />
미루어 짐작하건데...<br />
무지무지 마니마니 괜찮은 책이겠지??<br />
<br />
오늘.............<br />
날씨도 좋구... <br />
기분도 좋구...<br />
선물도 받구...<br />
ㅋㅋㅋㅋ<br />
좋아~~~~~~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랑....간직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980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pr 2006 05:27:02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년 더하기 하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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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어...<br />
그 사이에 나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구...<br />
오늘은 3년하고 하루가 되는 날이야...<br />
<br />
뭔가 특별한 날은 아닌데...<br />
1년이 지났을때도...<br />
2년이 지났을때도... <br />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br />
오늘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br />
<br />
.............................특별해 오늘이...<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기억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979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pr 2006 03:04:12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친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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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연락만 하면서 지냈던 친구...<br />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가까이 있었던 친구...<br />
서로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 보고싶어도 볼 수 없었던 친구였거든...<br />
<br />
한국에 취직했다고 연락이 온거 있지...<br />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br />
그게 맘처럼 잘 안되네....<br />
친구에게 일이 생겼데... 그래서 오늘 못보겠다고...<br />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기로 했어...<br />
그래도 이제는 보고싶을 때 만날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좋아...<br />
<br />
가끔 만나도 어제 만난것 같은 사람...<br />
그게 친구인것 같아...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랑....간직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9651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pr 2006 00:36:07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성황후 보여드리기 작전...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92573</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9257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33ccff"><em>작전명 : 명성황후 보여드리기~~!!</em></span><br />
<span style="COLOR: #33ccff"><em>일&nbsp;&nbsp; 시 : 2006년 3월 26일..</em></span><br />
<span style="COLOR: #33ccff"><em>누&nbsp;&nbsp; 구 : 부모님, 이모, 이모부..</em></span><br />
<span style="COLOR: #33ccff"><em>내&nbsp;&nbsp; 용 : 외할머니 제사를 맞아 서울에 올라오신 부모님께 </em></span><br />
<span style="COLOR: #33ccff"><em>&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명성황후 보여드리기~~^^*</em></span></span><br />
<br />
작년까지는 거의 매진인지라 보여드릴 엄두도 못냈거든...<br />
그런데 올해는 티켓이 잘 안나가더라구...<br />
때마침 외할머니 제사가 있어 부모님이 서울에 올라오셨거든...<br />
다른 공연은 아니어도 이 공연은 부모님께 꼬오옥 보여드리고 싶었거든...<br />
일요일에는 보통 공연보여드릴 생각조차 안하는데...<br />
어떻게해... 일요일이 아니면 안되는걸...<br />
토요일에 티켓을 구해보려고 노력했건만...<br />
너무 늦은터라 티켓을 구하지는 못하구...<br />
그냥 입장만 시켜드리는걸로 만족해야했어...<br />
그래도 너무나 공연을 잘 보셨다고 좋아하시더라구...<br />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있는 나 또한 기분이 너무 좋았구...<br />
서울에 살고계시면 자주 공연 보여드릴 수 있을텐데...<br />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br />
그래도 작전 성공~~^^*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기억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925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Mar 2006 01:28:55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DMOS...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91270</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91270</guid>
		<description>
			<![CDATA[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서클이야...<br />
많은 친구들을 선물해 주었고...<br />
많은 선후배들을 알게해 주었고...<br />
평생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나에게 보내줬거든..<br />
<br />
오랫만에 EDMOS모임이 있었어...<br />
모두들 자기가 하는 일이 바쁜 나머지<br />
자주는 못 만나지만...<br />
만나면 어제만난 사람들처럼 편해...<br />
<br />
한사람 한사람 내 마음에 간직해둘꺼야...<br />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니까....<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랑....간직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9127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Mar 2006 08:58:06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 브라이언 크레인...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89608</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89608</guid>
		<description>
			<![CDATA[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3/23/42/a0001142_13504039.jpg" width="250"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3/23/42/a0001142_13504039.jpg');" align="left"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은 이미 한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Butterfly Waltz(재생중인 곡)나 Walk In The Forest는 많은 한국인들의 귀에 친숙한 멜로디를 가진 음악이다. 야니(Yanni)나 엔야(Enya), 조지윈스턴(George Winston) 같은 굴지의 뉴에이지 음악가들에 비한다면 음악성이나 세계적인 명성 등은 떨어진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본래 뉴에이지 자체가 음악성보다는 인간의 감성을 중요시 하다는 점에서 바라본다면 다른 뉴에이지 뮤지션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br />
<br />
일단 그의 음악은 상당히 편안하다. 자신 스스로를 자연을 노래한다고 칭할 만큼 그의 곡들은 깨끗하고 따뜻한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어릴적 부터 '휘파람 부는 아이'로 불리며 아무 생각이나 의지 없이 자신만의 멜로디를 만들어 내던 그였지만, 정작 작곡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20년 동안의 인생을 음악보다는 야구선수를 목표로 살아왔지만 야구에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작곡가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다행히도 정식적인 작곡 교육이나 피아노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출난 재능으로 만들어내는 브라이언 크레인만의 멜로디는 그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약점을 충분히 극복하며, 음악가로서의 새 출발을 성공적으로 만들게한 원동력이 되었다.<br />
<br />
그리고 그의 음악은 상당히 쉽다. 그의 음악은 다른 음악가들의 음악에 비해 뛰어난 화음이나 기교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3/4 박자의 왈츠 리듬으로 진행되는 차분하면서도 간단한 반주에 맞춰지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듣는이의 마음에 차분함과 편안함을 준다. 또한 상당히 쉬운 수준 - 우리나라 피아노 교육 기준으로 봤을때 바이엘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기만 해도 충분히 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 의 곡들은 그의 음악에 대중성이란 요소를 추가하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어주는, 또한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랄까? 여하튼 그런 뮤지션이 바로 브라이언 크레인이다.<br />
<br />
브라이언 크레인의 대표곡 하면 뭐니뭐니 해도 Butterfly Waltz (나비 왈츠) 이다. <br />
딴딴따, 딴딴따, 딴딴따...... 그의 반주에 복잡함은 절대로 찾아 볼 수 없다. 조금 다른 화음을 넣어 변형을 보여 줄 만한 부분에도 오로지 단순한 반복이 계속된다. -그의 다른 음악을 모두 들어본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들어본 음악들은 그랬다- 그리고 그런 단순한 반주에 맞춰 역시나 쉬운 멜로디가 흘러 나온다. 현악기들의 보조 연주도 너무나 간단하다.<br />
한마디로 '쉽다' ...;<br />
<br />
뉴에이지 음악의 선두주자로,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편안함과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갖춘 피아니스트 브라이언 크레인이 아주 특별한 내한공연을 갖는다. <br />
<br />
이번 내한공연에서 브라이언 크레인은 영화, 드라마, CF 배경음악 등으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모은 Butterfly Waltz, Northern Light, A Walk in the Forest 등 그가 직접 작곡한 대표곡들과 함께 현지에서 발매된 새 앨범의 인기 수록곡들을 초연한다. <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그는 그의 오랜 음악친구인 첼리스트 David Hunt 그리고 젊은 한국인 연주자 3명과 함께 Quartet을 구성한다. 또한 최근 국내외각종 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첼리스트 이유정과 브라이언크레인이 Lavender Hills, Butterfly Waltz, Moonrise 등의 곡들을 특별히 듀오곡으로 편곡하여 함께 연주한다.<br />
<br />
이번 공연은 그 어떤 무대보다 풍부하고 감동적인 선율을 선사함과 동시에 우리에게 자연 속에서의 청정한 산소와 같이 맑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인상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공연....공부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896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Mar 2006 04:54:55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 교향악축제...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88452</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88452</guid>
		<description>
			<![CDATA[ 
  “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면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봄나리 꽃 향내가 노래를 절로 피워올리는 4월. 봄내음 가득한 국내 최대의 음악 축제 ‘교향악 축제’의 향연도 피어오른다. ‘교향악 축제 18년, 한국 교향악의 현재와 미래’라는 타이틀로 다음달 1일 막이 오르는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가 26일까지 한 달 가까이 계속된다. <p>89년 시작해 올해로 18년 째를 맞는 ‘교향악 축제’는 예술의전당 간판 프로그램. 그러나 출발은 좋았지만 열기는 점차 시들해져 갔다. <p>2004년 취임한 피아니스트 출신의 김용배 사장은 강한 의욕으로 ‘교향악 축제’에 다시 물을 뿌렸다. 2000년 들어 10여 개까지 줄어든 참가단체를 지난해부터 다시 20여 개로 늘어났다. <p>올해도 KBS교향악단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전국 21개 교향악단과 25 명의 협연자, 150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다채로운 연주를 펼쳐보인다. 이번 축제 프로그램에는 모차르트와 쇼스타 코비치, 슈만의 작품이 특히 많다. 마침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 슈만 서거 150주기가 한번에 겹치는 해이기 때문. <p>국내 창작음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작곡가 5명의 창작곡도 선보인다. 한국작곡가협회가 선정한 조인선의 ‘관현악을 위한 지나간 시간의 그림자 Ⅴ’(1일)와 김봉호 울산대 교수의 ‘Since 88’(15일)과 윤해중의 ‘바순과 관현악을 위한 영(影)’(19일) 등 세 곡은 초연된다. <p>기존에 연주돼 왔던 김용진의 ‘요음’(6일), 나운영의 ‘관현악을 위한 1967년’(9일)도 포함됐다. 창작곡 연주 여부에 대한 최종적 결정이나 작품 선정은 참가 교향악단의 선택에 따른다. <p>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힌 젊은 솔리스트 9명이 협연자로 무대에 함께 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대상을 차지했던 피아니스트 최연희(1일)를 비롯, 피아노의 신정양(7일) 문정심(12일) 임수연(14일) 조영현(6일), 바이올린의 김은아(19일), 첼로의 나인희(15일) 박혜준(4일), 플루트의 나재령(13일) 등이 실력을 선보인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공연....공부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884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Mar 2006 04:01:47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맞이 대청소...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88064</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88064</guid>
		<description>
			<![CDATA[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br />
나또한 마찬가지구...<br />
봄이오는데 그냥 있을수도 없구...<br />
<br />
집에 있는 모든 창문 다 열어놓구...<br />
시원한 봄바람에 이불 탈탈 털구...<br />
깨끗이 빨아놓은 침대커버로 바꿔놓구...<br />
세탁기돌려 빨래 널어놓구...<br />
여기저기 먼지 탈탈 털어 청소기 돌리구...<br />
지저분한 베란다 치워놓구...<br />
<br />
다 치운건 아니지만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br />
생각보다 많이 청소한것 같은걸^^*<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기억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880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Mar 2006 15:02:30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 체칠리아 바르톨리... ]]> </title>
		<link>http://yuridis.egloos.com/1286752</link>
		<guid>http://yuridis.egloos.com/1286752</guid>
		<description>
			<![CDATA[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3/20/42/a0001142_13373918.jpg" width="205"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3/20/42/a0001142_13373918.jpg');" align="left" />우리시대 최고의 가수로 꼽히는 메조소프라노 체칠리아 바르톨리가 한국 무대에 선다. <br />
<br />
바르톨리는 스타 중의 스타다.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이후 최고의 디바라는 찬사에 걸맞게 공연을 했다 하면 늘 매진이고 내놓는 음반마다 베스트셀러다. 메조소프라노가 이처럼 각광을 받은 예도 없다. 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전 세계가 그의 이름에 열광하는 동안 한국 관객들은 음반을 듣는 데 만족해야 했다.<br />
<br />
세계적 음반사 데카에서 20장이 넘는 오페라와 독집음반이 나와있다. 지난해 연말 선보인 '금지된 오피라'는 프랑스에서 팝스타 마돈나를 제치고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교황이 오페라 공연을 금지시킨 18세기의 첫 10년 동안 오라토리오에 숨어든 에로틱한 노래를 모은 이 음반에서 그의 연주는 완벽하다 못해 아찔할 정도다.<br />
<br />
메조소프라노 하면 흔히 '카르멘'이나 베르디 오페라의 무겁고 어두운 배역을 떠올리는 것과 달리 바르톨리는 모차르트나 로시니를 주로 불러왔다.<br />
<br />
성량이 작다는 단점을 거기에 맞는 노래로 사려 깊게 관리하면서 넘치는 끼와 완벽한 기교로 극복한 것이다. 세 옥타브 반을 오르내리는 음역으로 소프라노의 배역까지 너끈히 소화하는 것도 여느 메조소프라노와의 다른 점이다.<br />
<br />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등 모차르트 오페라에서 그는 메조소프라노와 소프라노 배역을 모두 최상급으로 해낸 바 있다. 흔한 레퍼토리에 머물지 않고 17, 18세기의 안 알려진 곡들을 찾아 부르는 호기심 많고 학구적인 가수이기도 하다. 연극배우 뺨치는 연기에다 매력적인 외모가지 갖춰 더 인기다.<br />
<br />
이번 무대는 그의 장기인 모차르트와 로시니를 비롯해 베토벤, 슈베르트, 벨리니, 비아도르, 들리브 등의 가곡 중심으로 짜여있다. 소박하고 간결한 민요풍이거나 선율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노래들로 골랐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선곡은 아니지만, 참신하고 알찬 구성이어서 더 기대가 된다.<br />
<br />
정명훈이 피아노 반주를 맡은 것도 화제다.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정명훈은 "바르톨리는 내가 평생 처음으로 성악 반주를 하고 싶도록 만든 성악가"라며, "그의 타고난 음악성과 테크닉, 그리고 개성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음반과 무대에서 여러 번 호흡을 맞춘 사이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공연....공부하기</category>

		<comments>http://yuridis.egloos.com/12867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Mar 2006 04:52:01 GMT</pubDate>
		<dc:creator>yurid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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