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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슬랭 생태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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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아공에 살고 있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취미는 가내수공업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00:5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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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슬랭 생태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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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아공에 살고 있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취미는 가내수공업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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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ew Mo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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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책을 적절히 영화로 잘 담은 듯. <br>앞으로 로버트 패틴슨 팬 하기로 했음. 나의 에드워드..<br>MTV뉴스에 의하면 이클립스는 내년 6월중에 나온다고 함. <br>아.. 어떻게 또 기다리나.. <br><br>러닝타임이 130분인데 정말 30분처럼 느껴졌음. <br>밤 11시 55분 개봉임에도 극장 두개가 꽉 차서.. 마치 콘서트장에 온 느낌?<br>아니나 다를까, 영화에서 에드워드 등장하는 장면마다 꺄악꺄악&nbsp;하도 지지배들이 소리를 질러대서..<br>난 진짜 콘서트장에 다녀온 기분이라네;&nbsp;<br>&nbsp;<br>진짜 1편에 비해 100배는 잘 만들었더라. 다음주에 또 봐야지. <br>극장에서 내려갈 때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br><br>행복한 주말. 뉴문과 함께..;<br><br></p>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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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0:51:31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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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패임을 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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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sher Book이 나의&nbsp;에드워드의 이미지와 일치한다는 예전 포스팅 취소..ㅡㅡ <br><br>뉴문 예고편을 보니까.. 잘 하더구려.. 에드워드 같달까.. 에헤헤.. <br><br>11월 20일 개봉편 예매를 했는데 벌써부터 좌석이 꽉 찼더라. 다행히 좋은 자리 맡았다 으하하하하. 뉴문 빨리 보고 시퍼여...<br><br>아.. 패임 감상인데 왜 뉴문 얘기만 ㅋㅋ <br><br>패임은.. 2005년인가; 2006년이었나.. 브로드웨이 팀 한국 공연 왔을 때 봤었는데.. 영화보다 뮤지컬이 낫더라. 감상 끝;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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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0:35:28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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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무슨 재미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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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왈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Breaking down까지 다 봤는데.. 이젠 뭐에 또 집중을 하고 사나..ㅜ.ㅜ <br><br>작가가 에드워드 관점으로 책을 쓰고 있다는데.. 얼른 나왔으면.. 제발 빨리 더 나와라. 흑.<br><br>이제 True blood로 넘어가야 하나.. 난 왜케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것일까 으흐흐흐흐..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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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0:53:28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푸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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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생이 언제나 즐거울 수 만은 없겠지. <br>그래도 참.. 요즘은 너무 재미가 없잖아. 그냥 재미가 없어. 재미가.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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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20:01:58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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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내일부터 중간고사다. 허거덩..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ㅜ.ㅜ 매번 시험때마다 이런 자괴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미리미리 공부하는 습관을 좀 들여야 하는데. 아웅.. 쉽지가 않아. <br><br>2. 감히 내일이 시험인데 휴가도 안 내고 있다가;; 오늘 부랴부랴 leave form을 제출했다. 아 이런.. 아무리 양심이 없는 나라도 눈치는 좀 보인다고.. <br><br>3. breaking down이 도착했다. 우와.. 난 사전인 줄 알았어; 이전권보다 크고 두껍기는 두배나 두껍더라.. 두권으로 나눠도 됐을텐데 한권으로 묶어줘서 감사할 지경.. 남아공은 책값이 너무 비싸.. 흐음...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unjinchoi.egloos.com/51479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8:25:47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상상속의 에드워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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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그렇습니다. 요즘 하루종일 에드워드 생각만 하고 살아요. <br>웹서핑을 하다가 머릿속에 상상했던 에드워드와 거의 90% 싱크되는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기뻐요 흐흐..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d91a24d.jpg" width="50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d91a24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df3701e.jpg" width="441"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df3701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e358b7b.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0/13/c0067013_4add90e358b7b.jpg');" /></div><br><br>피부를 좀 더&nbsp;패일하게 하고 눈 색 바꾸면 완벽할 것 같아.. 아흑 나의 에드워드! Asher Book 이라는 영화&nbsp;Fame에 나왔던 아이라더군요. 1988년생입니다. 아흐.. 주말에 Fame으로 보러 고고씽해야겠네요 ㅋ<br><br>덧.. 네.. 저 이십대 후반 맞습니다.. 맞고요.._.)			 ]]> 
		</description>
		<category>퍼옴</category>

		<comments>http://yunjinchoi.egloos.com/51469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0:31:43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어에 익숙해지기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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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들어 내가 책을 읽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 글은 특별한 비법에 관한 것도, 프로세스 대한 브리핑 글도 아니다. 그냥 개인적인 경험담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한다. <br><br>내가 아무리 뱀파이어 로맨스를 좋아한다지만(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고 환장을 하지;) 트왈라잇은 좀 심하게 재미가 있다. 재미? 좀 적절하지 않은 표현 같은데..&nbsp;뭐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좀 내가 좋아하는 스토리 라인이랄까. 어쨌든.. 영상으로 보기에는 트루블러드가 더 재미있지만 책으로는 확실히 트왈라잇 시리즈가 한수 위라 하겠다. '영어에 익숙해지기까지.'라는 제목을 달아 놓고 왜 갑자기 트왈라잇 리뷰로 빠지냐고? 그건 요즘 내가 읽고 있기 때문이지. 내가 여기서 한국에서 번역판을 사서 그 비싼 운송비 물어가며 공수할 정도로 정신이 나간 건 아니니까 물론 영어판이다. <br><br>내가 이제 여기 눌러 앉은지도 2년이나 지났고, 영어가 공식 언어중에 하나인 나라에 살면서 현지 회사에서 2년을 일 했기도 했고, 또 한국말이라곤 하루에 혼자 중얼거리는 것 빼곤 없으니까 이론적으론 영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안 될만큼 시간이 한참 지났다고 봐야 하겠지만 난 사실 요즘 들어야 내가 영어에 꽤 익숙하구나, 하는 걸 느꼈다. 익숙하다는 것은 잘 한다는 것과는 다르다. 서울 살다가 전남 해남에 내려가면 갑자기 들려오는 사투리가 낯설다가 시간이 지나면 거의 느끼지 못 할 정도로 귀에 익숙해 지지만,&nbsp;그렇다고 내가 완벽하게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br><br>영어를 잘 하기 위해라기 보다는 난 사실 내 삶이 불편해지지 않기 위해 영어를&nbsp;하길 노력했다.&nbsp;내가 영어로 논문을 쓴다거나, 완벽하고 아름다운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영어를 배운게 아니고 맥도널드에서 더블치즈버거 대신 두개의 치즈버거를&nbsp;받았을 때 컴플레인하기 위해 영어를&nbsp;해야 했다는&nbsp;거다. 사실 그러다보니 듣고 말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늘긴 했는데 아무래도 활자로 다가오면 최근까지도 거부감이 확 들더란거다.&nbsp;영어기 귀에 이젠 익숙하게 다가오는구나, 를 느낀것도 비교적 최근이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물론 남아공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때문에 영국 문화가 강하게 남아있고, 도로 이름이라던가 동네 이름이 영국하고 비슷한 곳이 많아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프랑스로 옮기고 이태리로 옮겼을 때 들려오는 다른 언어에 급작스럽게&nbsp;뇌리를 강타안&nbsp;강렬한 '이국'이라는 느낌을 생각하면 꼭 문화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nbsp;<br><br>히드로에 내렸을 때&nbsp;내가 못 알아듣는 말이 아닌 일상생활과 다르지 않은 언어가 들려왔을 때, 왠지 11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음에도 꼭 그저 다른 나라가 아니라 다른&nbsp;동네에&nbsp;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2006년도에&nbsp;내생에 처음으로 영어를 하는 나라인 홍콩에 갔을 때 느꼈던 두려움, 상점을 갈 때마다 느꼈던 막막함 같은 것이 전혀 없는 것도 놀랄 일이었다.&nbsp;미국령인 사이판에 갔을 때 호텔에서 상점가로 향하는 셔틀이 언제 있는지 묻기 위해&nbsp;여행 책자의 문장을 달달 외우고 제발 아무것도 되묻지 말았으면&nbsp;하고 덜덜 떨었던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진보라 할 수 있겠다.&nbsp;&nbsp;&nbsp;<br><br>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활자에 익숙해졌다는 건 또 아니다; 영어 읽기 싫어서 신문도 거의 안 보고, 책도 안 봤다. 잡지 사면 사진만 보고, 이메일이 와도 마지 못 해 읽는 정도였다. 못 알아들어서가 아니고 스트레스때문이었다. 한국어 책을 읽는 속도에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 속도에 내 자신이 답답해서였다. 한국어도 된 소설은 하루에 집중력 흐트러지지 않고 4권 정도 읽을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영어로 된 책은 진짜 3개월 전만 해도 하루에 5페이지를 못 읽겠는 거다.&nbsp; 스토리가 질질 끌리는 것 같아서다. 사실 내 속도가 느린건데 말이다. 그런 식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짜증나고 그래서 문장이 뭘 말하는지 못 알아먹겠고 또 그럼 이어지는 문장이 쌩뚱맞게 느껴지는 거다. 이게 얼마나 소설을 읽는데 있어 답답한 일인지 정말 아는 사람만 안다. 그래서 책을 안 읽었다. <br><br>그런 내가 다시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우연이었다. 런던에서 조벅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에어버스 340-200이었는데 그 기종은 사이즈가 작고 좀 기본적인 비행기여서 아무런 엔터테이먼트가 없는 거다. 그래서 11시간&nbsp;동안 그 좁은 공간에 갖혀서 지루함에 미쳐버리거나 술 이빠이 마시고 추태 부리지 않기 위해 뭔가를 해야&nbsp;했는데.. 생각나는게 책밖에 없었다. 그래서 트왈라잇을 샀다.&nbsp;그때만 해도 내 영어 책 읽기 알레르기 때문에 뭐 얼마나 읽겠나.. 했는데 몇 시간 후, 정말&nbsp;그 책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nbsp;3개월 전과 뭐가 크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랬다. 정말 다음 권을 읽고 싶어 잠이 안 올 정도로 몰입이 되더라.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 새벽 5시까지 깨어 집중할 수 있을 정도로 빠져들게 되는 거다.&nbsp;특별히 내가 좋아하는 스토리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그 문장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면 그 책이 내가 좋아하는 스토리 라인이라는 것도 알기 힘들었을 거고 짜증나고 지루해서라도 5시까지 깨어있지는 못 했을 것이다. 어쨌든 내 수준에 그래도 맞는 책이라서 그랬던 거겠지. 하지만&nbsp;그 모든것을 차치하고라도 거부감이 없었다. 이 사실을 발견한 것에 난 정말 기쁨을 느낀다. 정말 기쁘다. 다음에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게 즐겁다. 내가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조금이나마 회복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좀 웃기지만 그렇다. <br><br>2년이 걸렸다. 영어가 귀에 익숙해지기까지, 영어를 읽는 것에 거부감이 줄어들기까지. (쓰기는 빼자.. 내 문법 컴플렉스가 그리 쉽게 없어질 것 같지는 않으니.ㅋ ) 아직도 난 어학연수에 대한 미련이 전혀 없다. 내가 어학연수를 했었다면 지금쯤 더 영어를 잘 했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는다. 아무래도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보다 훨씬 실생활에서 영어를 더 많이, 쉽게 접해서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내 생각이 100% 맞는 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어학연수라는 스타일이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뿐. <br><br>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에 익숙해 진다는 것은 확실히 동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강력한 동기와 접하기 쉬운 환경에 있을 때 더 절박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내 영어 실력에 이런 글 쓰는 것이 좀 닭살 돋고 민망해서 다시 상기해 두지만.. 이런 글 쓴다고 해서 내가 꼭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아니다. 제목도 '익숙'해지기까지 이지 '잘하기'까지는 아니니까.. 넌 영어 얼마나 잘 하는지 보자, 하는 생각은 제발 말이 주시길..;<br><br><br><br>덧. 그나저나 에드워드는 왜케 멋있는 것인가....ㅜ.ㅜ 지금 이클립스를 읽고 있는데 벨라는 뉴문 때부터 제이콥을 어장관리 하면서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더니 이클립스 와선 점점 더 거슬릴 뿐이고.. 어쩌겠다는 거냐 벨라.. 뱀파이어는 되고 싶지만 에드워드와 결혼은 하고 싶지 않고.. 에드워드는 항상 옆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제이콥을 그 몰래 만날 때는 고향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거냐..&nbsp;&nbsp;그럴려면 에드워드는 나한테 넘겨랏!(응?)<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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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09:58:32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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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래, 난 벨라가 아니라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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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러나 난 하루종일 에드워드 생각만 하지. 으흐흐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yunjinchoi.egloos.com/51469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8:54:47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orgivenes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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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13/c0067013_4adc2de232c8b.jpg" width="48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13/c0067013_4adc2de232c8b.jpg');" /></div><br><br>케케케..			 ]]> 
		</description>
		<category>퍼옴</category>

		<comments>http://yunjinchoi.egloos.com/51460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9:15:06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minem - Beautiful, Stan(ft Elton joh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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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a8aATSBJjic&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br>요 며칠 계속 듣고 있는 노래에요. &nbsp;Reach out인가(그랬던 것 같아요.&nbsp;) 노래랑 참 잘 어울려요.. <br>에미넴의 이런 암울한 느낌을 좋아해요.<br>자기 안의 어둠을 표현하는 걸까요. 엘튼 존과 그레미어워드에서 불렀던 Stan도 좋아요. <br>가사는 좀 많이 우울하지만요; 그런 어둠과 암울함이 좋은데 철수는 너무 우울해서 싫다고 하더라고요.<br><br><br><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JYi8ZvbyGrI&amp;hl=ko&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 
		</description>
		<category>퍼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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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3:12:20 GMT</pubDate>
		<dc:creator>마르슬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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