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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섬에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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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Jul 2006 08:4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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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섬에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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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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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대에 뒤쳐지는구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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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뭔놈의 신조어나 유행 아이콘이 이리도 많이 생겨나는지<br />
유머사이트에 올라온 유머들을 보면 나는 하나도 웃기지도 않는데<br />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면서 서로 좋아라 한다.<br />
나도 거기에 좀 동참하고 싶고 재미있고 싶은데..<br />
유머도 확실히 시대에 따라서 변한다고는 하지만<br />
이건 너무 빠르잖아!<br />
<br />
혹시..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요새 유행하는 것들은<br />
<br />
"꿀발라 놨다"<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12/70/b0005470_1740679.jpg" width="102" height="1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12/70/b0005470_1740679.jpg');" align="left"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이 여성분인데..<br />
여기저기 민망한 장면이나 합성 요소로 자주 쓰이시더군요.<br />
제가 아는건 소피티아랑 광녀..? 그정도 까지인데 업그레이드인건가..<br />
아무튼 시대에 점점 뒤쳐지고 있는거 같습니다.<br />
<br />
나도 같이 좀 재미있자!!!!!<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573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8:42:46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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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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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한 나라의 미래를 보려거든, 그 나라의 어른들이 그 나라의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보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나라의 미래는 그 나라의 아이들에게 달려있는것인데.. 요즘 우리들이 바라보는 초등학생들의 이미지는 그 본래의 순수함의 상징이 아닌&nbsp;언제부턴가&nbsp;소위 말하는 '찌질이 짓'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br />
<br />
이러한 이유에는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모뎀 시절에는 전화세가 아까워서라도 꼭 필요한 말만 하고 글을 게시할 경우에도 오프라인에서 충분한 생각을 거쳐서 문서를 작성 한 후에 온라인에 접속해서는 바로 텍스트만 올려 전화비를 아끼려는 노력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실명제라 함부로 행동하지도 못했구요.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이 보장되고 무한한 정보로의 접근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상황 하에서는... 물론 정보의 독점이 많이 해소되고 누구든지 자신이 원하는 정보에 엑세스 하며 시간에 쫒기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함으로서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무분별한 글 남발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희박해진것도 사실이고 세계 어느나라와도 동시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는 인터넷의 특징 때문에 무분별하게 타 국가의 문화에 빠져들어 우리나라 문화의 고유성을 훼손시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온고지신이라고 우리의 좋은 문화는 지키고 외국의 문화를 분별해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데 지금의 우리나라 문화는 이미 언어체계가 상당부분 깨진것은 물론이고(일본어체의 횡행, 초성음의 무분별한 사용, 문법에&nbsp;전혀 맞지 않는 신조어 유행 등)&nbsp;6월 25일에 기모노와 일본색 가득한 복장을 입고 일본 만화 케릭터들의 복장을 흉내내며 좋아하는 사람들을 볼 때에는...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br />
<br />
예전 우리나라에 모뎀이 최초 보급되고 처음으로 컴퓨터 통신의 길이 열렸을 때, 그때의 선배님들은 '님' 이라는 극존칭을 사용하면서 비록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아니 얼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더 예의를 갖추는 멋진 선례를 남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들이 많이 변질되었으며 심지어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다짜고짜 욕을 하며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까.. 내 이름은 아무도 모르니까.. 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서 참 몹쓸짓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과연 서로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br />
<br />
<br />
<br />
정보통신 강의를 들을때&nbsp;교수님께서<br />
'한국의 IT산업이 이렇게까지 발전한 것은 물론 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노력도 있겠지만 1차적으로는 외국계 기업과 투자자들의 투자 때문이다. 외신들은 한국의 IT산업의 성과에 대해 부러운듯이 떠들고 있지만 사실 이것들은 부가적인 것이고 그들의 원래 목적은 현존하는 과학기술, 즉 초고속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과 사람들이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갑작스럽게 이행하면서 생기는 부작용 들을 벤치마킹 하고 자국에 적용하게 될 때는 그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민성은 호기심이 많고 급전적이며 땅은 작아서 최소의 비용으로 정보통신 기기를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구나 그당시의 우리 나라는 개발 도상국 수준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 1차 시험 모델로 적용된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새삼 떠오르는군요.<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564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1:40:22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엠파스에서 검색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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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연히 오늘 엠파스에서 검색을 하다가<br />
엠파스 블로그 검색은 이글루스 블로그까지 검색한다는것을 알았다.<br />
이거 신기한데..<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490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Jul 2006 02:25:25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왓 이거 뭐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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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08/70/b0005470_1044216.jpg" width="36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08/70/b0005470_1044216.jpg');" /></div><br />
<br />
<br />
<br />
<br />
오늘 미츠비시 펜슬(?)이란 회사에서 나온 알파-겔 이라는 샤프를 처음 써봤는데<br />
그다지 샤프에 관심이 없던 저였지만.. 이건 뭐 그립이 정말이지<br />
물컹물컹한게.. 처음 만졌을때 그 물컹함에서 오는 이상한(?)기분이 묘했습니다.<br />
요새 그립 샤프들이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닥터그립이랑 알파겔이랑 에어핏이던가..<br />
그립감과 필기감이 좋다고 해서 산 샤프들이지만 디자인도 괜찮고<br />
가지고 다니기에도 깔끔한것 같더군요.<br />
<br />
일단 제가 느낀 알파겔의 특징은<br />
<br />
조금 두껍다<br />
그립이 엄청 몰캉거린다<br />
클립이 없다 (HD모델엔 있다는데 전 그냥 일반모델입니다)<br />
펜 끝이 뭉툭해서 잘 휘어지지 않을듯 하다<br />
<br />
이 알파-겔이라는 성분이 무슨 분자물질로 2cm만 깔아도 18미터에서 떨어뜨리는 달걀이<br />
깨지지 않는 신소재라고 하던데 그거야 아무래도 상관 없고<br />
그정도로 재질이 신기합니다.<br />
그래프기어만 쓰다가 그립좋은거 쓰려니 적응이 잘 안되네요<br />
그래도 뭐 좋다니까..<br />
<br />
(사진은 인터넷 어딘가에서...)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471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Jul 2006 01:44:57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리고 전역기념으로 산 핸드폰 ]]> </title>
		<link>http://yuldo.egloos.com/2541008</link>
		<guid>http://yuldo.egloos.com/2541008</guid>
		<description>
			<![CDATA[ 
  전역기념으로 핸드폰을 샀다!!!<br />
한때 송혜교가 선전하던 No.7 이라는 핸드폰인데<br />
뭐- 기능이야 어떻든 얇고 가벼워서 좋다<br />
바 타입 핸드폰은 처음이기 때문에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br />
그래도 이 폰을 처음 사면서 느꼈던 감정들! 그건 바로!<br />
<br />
'이봐, 이제 너도 사회인이야'<br />
<br />
그리고 핸드폰을 처음 손에 쥐었을때<br />
맨날 투박한 96K같은것과 다른 싸제삘!!<br />
<br />
이모저모로 아껴써야겠다<br />
(2년은 버텨야 번호이동할때 본전은 뽑는다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05/70/b0005470_19535185.jpg" width="36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7/05/70/b0005470_19535185.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궁서">내 귀염둥이(아직까진)</span></div><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410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ul 2006 10:55:57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역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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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br />
이제 세번째 포스팅을 하는 시기가 무려 2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라니<br />
처음 포스팅을 할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br />
벌써 그 사이에 군대를 가고 일병을 달고 병장을 달아 전역이라고 생각하니<br />
시간이 참 빨리 흐른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br />
사회에 있으니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게 되겠지..?<br />
그리고 또 언젠가는 이 글을 보면서 '그때는 저런 기분이었구나', 혹은 '벌써 저 글을 쓴지도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네' 라고 생각하면서 또 지금처럼의 생각에 빠지게 되겠지...<br />
<br />
뭔가 굉장히 복잡한데<br />
<br />
킁..<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uldo.egloos.com/25409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ul 2006 10:26:06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제적 생활 ]]> </title>
		<link>http://yuldo.egloos.com/48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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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썬키스트 50% 오렌지쥬스 2개들이 한셋트 2150원<br />
바이오탱크 매직 1.3리터 물병 5100원 (장점 : 세균감소율 99%! 굉장하지 아니한가!)<br />
호떡 10장짜리 1200원, 크림빵 3개들이 1200원.<br />
<br />
차비 : 친구가 볼일있다고 같이가달라기에 마지못해 따라가주는척 하면서 차비 뜯어냄!<br />
점심 : 축제 핑계대면서 친구에게 빈대붙음!!!<br />
술 : 술도 얻어먹음! 담에 밥사준다는말로 무기한 연기..<br />
<br />
저번주말부터 지금까지 쓴 돈이 만원도 되지 않다니!<br />
거기에 물통값만 빼면 오천원으로 버텨온것이 아닌가!!<br />
<br />
...일등 신랑감이로세...<br />
ㅜ_ㅡ<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yuldo.egloos.com/480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May 2004 06:09:56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심한 도전 ]]> </title>
		<link>http://yuldo.egloos.com/47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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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근두근..<br />
떨리는 맘으로~<br />
아자 일등!!!<br />
어디서나 일등에 익숙했기에.. 음하하핫<br />
역시 일등으로 시작하는게 나에겐 맞는구나...<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yuldo.egloos.com/478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May 2004 02:58:31 GMT</pubDate>
		<dc:creator>율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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