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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역의 잡지식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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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Oct 2008 05:5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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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역의 잡지식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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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환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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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늑대와 향신료 역자 후기가 맘에 안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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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늑대와 향신료를 읽다보니 그 여파가 주변에까지 미쳐서..<br><br>이제는 제 동생이 보기 시작하고(한국어판으로) 동생의 여자친구가 보기도 합니다.<br><br><br>그래서 꽤나 덩치가 우람해(?) 보이는 한국어판 문고를 들여다보니<br><br>일본어-&gt; 한국어로 언어 전환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잘리고, 사라져가는 수많은 부분..<br><br>특히 호로의 매우 특징적이고 귀여운 말투, 로렌스의 말투,&nbsp;행상인들의 말투, 상회상인들의 말투...<br><br>'나'라고 번역되는것만 해도 <br><br>와따시, 아따시, 왓찌, 앗시, 오레, 보쿠, 와레, 오노레, 지분, 우찌, 와가하이, 소레가시, 와라와 정도 들려나...<br><br>'저'라고 번역되는것은 꽤 많을듯..<br><br>'나/저'가 많다보니 또한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것은 '너/당신'<br><br><br>호로가 로렌스에게 '나는 당신을....' 이라고 딱 2마디 한다쳐도<br><br>'[왓찌]와 [누시]오....' 라고 할테고 로렌스가 호로에게라면<br><br>'오레와 오마에오...' 라고 할테니&nbsp; '나'와 '너' 딱 2마디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두사람의 입장 관계 등이 수없이 사라져간다는 말씀.<br><br>이건 로렌스와 다른 거래상대들 사이의 대화에서도 나타다고..<br><br><br>한국어와 일본어에 인칭대명사의 숫자를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고, 번역이란 작업 자체가 1:1 대응으로 갈 수 없기때문에<br><br>사라져가는 수많은 '정보'들, '재미와 느낌'들이 아쉽다는 말씀.<br><br>번역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어쩔 수 없이 수많은 정보와 재미와, 느낌들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br><br>여전히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br><br>뭐랄까... 물론 지금 이것도 재미있지만, 원래는 훨~씬 더 재미있는데!! 라고 말해주고 싶은 안타까움이랄까..<br><br>번역작품을 보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br><br>그러고보니 예전에 '왕의 남자'라는 영화나 '살인의 추억'을 신쥬쿠에서 봤을때 감칠맛 나는 대사가 재대로 살질 못해서<br><br>아..아쉽다..했더랬다.&nbsp; '난 육갑이고, 쟨 칠득이, 쟈는 팔복이여" 이름만 들어도 웃긴 애들인데 yuk-gap, chil-deuk, pal-bok이라고 쓰면<br><br>하나도 안웃긴다....<br><br><br>암튼암튼.. 무지 서론이 길었는데,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꾼다는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한 작업이라 그 한계를 지적하고<br><br>번역 제대로 해라! 이런 지적이 하고 싶은건 아니고.. 어짜피 번역엔 한계가 있어..라는 자세로 한국어판 '늑대와 향신료'를 <br><br>너그러운 마음으로, 또한 한국에도 소개되었다는 .. 동호인을 발견한 느낌으로 기쁘게 펼쳐들었다가<br><br>실망스러웠던건 번역이 아니라, 뜻 밖에도 번역자의 후기..<br><br><br>같은 소설을 좋아하는 한 사람을 발견했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br><br>"당신이 읽고 번역한&nbsp;소설은 도대체 뭐냐!! 나랑 같은 '늑대와 향신료'를 읽은것 맞냐? " <br><br>라는 매우 큰 이질감..... 최소한... 이 사람은 늑대와 향신료를 읽고 번역하긴 했지만,<br><br>팬은 아니구나... 그냥 번역이 일이라서 했구나.. 라는 느낌 ... <br><br>왜.. 나랑 같은 영화를 본 사람이 ' 그 영화 별로 재미 없었어. 그래도 나온 AA씨가&nbsp;그나마 좋더라'&nbsp;했을때,<br><br>그 영화를 매우 재미있게 보고, 특히 거기 나온 AA씨가&nbsp;좀 망쳤지만&nbsp;그래도 BB씨가 그 이상으로 잘 커버해줬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는<br><br>' ... 그...그래.. ? 역시 그..그렇지....? .... " 라고 말 하게 되는 느낌...<br><br><br><br>1~4권까지의 역자 후기를 확인했고, 아직 5권 이후는 확인을 못했지만... 어쨌든 매우 큰 이질감을 .. 좋게 말해서 이질감<br><br>그냥 까놓고 말하자면 ' 넌 무슨 딴소리를 늘어놓고 있냐 ? ' 라는 느낌.. <br><br>물론 소설이나, 영화나, 만화나 읽고 보고 느낀건 십인십색이겠지만.. 그래도 흠..;;<br><br><br><br>로렌스도, 하세쿠라 이스나(작가)도 나도 다 한살 터울인 고만고만한 또래라서 그런지 몰라도<br><br>연애? 사랑? 이란걸 앞에 두고 느끼는 느낌. 장사..직업, 사회 속에서 내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고민, 시행착오, 좌충우돌등<br><br>아.. 이사람 나와 비슷한걸로 고민하고 있구나! 라는 동질감을 크게 느낀 편인데..<br><br>번역자님은.. 20대 중반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현재 사랑과 사회생활을 두고 고민중도 아니신듯...<br><br>뭐.. 십인십색......이라지만. <br><br>.. 남이구나... 라는 서운함? <br><br><br/><br/>tag : <a href="/tag/늑대와향신료" rel="tag">늑대와향신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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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category>늑대와향신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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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Oct 2008 05:53:18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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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늑대와 향신료 신간 9권 발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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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2/92/c0024692_48e46fef545b1.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02/92/c0024692_48e46fef545b1.jpg');" /></div><br>오오.. 그동안 시리즈의 테마가 드디어 밝혀진다는 9권..<br><br>오늘 멍때리고 있었는데, amazon.jp에서&nbsp;핸드폰으로 이메일이 오더군요.<br><br>한국에 와있는데 이메일 보내주면 어떻게 사라고 ㅠㅠ<br><br>라지만 벌써 주문했음......ㅎㅎㅎ<br><br>대립하는 마을 8권을 일부러 안읽고 있었습니다. 상만 읽고 하를 기다리는 짓을 잘 못하기때문에<br><br>지금부터 8권 읽으며 9권이 배송되길 기다리면 타이밍이 딱 맞을듯.<br/><br/>tag : <a href="/tag/늑대와향신료" rel="tag">늑대와향신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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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category>늑대와향신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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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6:5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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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오래간만에 마비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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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무료플이란 매력에 요즘 달리고 있는 마비노기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92/c0024692_48b78781eab86.jpg" width="362"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9/92/c0024692_48b78781eab86.jpg');" /></div>후우... 사라져간 엘릭서와... 수많은 마포들에게 경의를...<br><br>딸려고 해서 딴 첫&nbsp;마스터... ! 하트가 귀엽잖아!!<br>(컴뱃마스터랑, 스매시 마스터는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따지더이다... 별로 따고 싶지도 않았음... 힘만 쎈 바보같아서)<br><br>암튼 이로써 3가지 마스터 타이틀을 획득... <br><br>컴뱃, 스매시, 힐링! .........다음은 약초학 마스터인가...; <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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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 xbox 360 - </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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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05:25:12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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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믹 마켓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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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5e00eb097.jpg" width="500" height="281.6901408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5e00eb097.jpg');" /></div><br>사람이 정말 오지게 많았습니다만, 날씨가 시원해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br><br>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준비.. <br>=======================================================================<br>마이너스 28도로 얼린 스포츠 드링크 2병, 팩형태의 식사대용 젤리 2팩 (1사람당)<br><br>속성 건조 타입의 스포츠 웨어 1벌 착용 + 여벌 1벌<br><br>마이크로 폴리머 냉각팩 3개 (목도리 형태)<br><br>순간냉각제 3팩.<br><br>수건 2장. 부채 1개.<br><br>UV컷 로션, 모자, 냉각젤(피부에 바르면 체온이 내려가는것)<br><br>물티슈(얼굴전용, 보디전용 각각 1팩씩)<br><br>혹시 오랜시간 기다릴지도 모르니 앉아서 기다릴수 있는 레져시트 1인용 1장.<br>=======================================================================<br>는 했습니다. 준비 없이 맨몸으로 가면 자신도 고생이고, 주변사람도 캐고생입니다. (니 땀냄세를 생각해보세요)<br><br>더위 대비를 하지 않고 코미케에 가느니 차라리 맨땅에 헤딩을 하거나, 몸에 기름을 붓고 불난 집에 뛰어는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br><br>또, 틈틈히 스포츠 드링크와 휴대용식사(칼로리메이트나 뭐 그런거.)를 배고프지 않아도 마셔주면<br>&nbsp;<br>그날 하루의 피로도가 매우 다릅니다. 쾌적하고, 상쾌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즐길수 있습니다. 암튼 여기까지.<br><br>이하.. 인간이 아닌것들의 사진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64cec6ced.jpg" width="410"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64cec6ced.jpg');" /></div><br>거의 반칙적인 피카츄... 너무 귀여웠음..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6c9179561.jpg" width="410"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8/92/c0024692_48a86c9179561.jpg');" /></div><br><br/><br/>tag : <a href="/tag/코미케" rel="tag">코미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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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category>코미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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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17:26:17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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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템복사 " 1차는15일 블럭이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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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4/92/c0024692_4896df057faf4.jpg" width="500" height="274.3437764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4/92/c0024692_4896df057faf4.jpg');" /></div>일단 짤방.<br><br>오호라!&nbsp; 아이템 복사등, 버그 악용 유저는<br><br>첫번째 걸리면 15일 블럭이고 , 두번째 걸리면 영구 블럭이랩니다. 풍문에 의하면...<br><br><br>이미 마비노기에 큰 미련은 없는터... 무료라면 기분좋게 즐겨주고, 유료라면 좀... 이란 상황인데<br><br>다음번에 한번만 더 이런 기회가 오길...<br><br><br>아주 뼛속까지 다 복사해주마... 밤을 세우고 휴가를 내서라도 부정이용을 한후<br><br>15일 블럭 먹어주마.... 까지꺼 그정도야 충분히 남는 장사..<br><br>템이건 뭐건 시원~~~하게 뿌려주지.<br><br><br><br>버그 악용은 나쁜거야... 영블당해!!&nbsp;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절대 그런짓 안하도록 햇지만<br><br>오히려 "뭐야..15일이면 그까지꺼.."라는 분위기에 주변사람들 보기에&nbsp;내가 약간 뻘쭘해지고 있는 상황.<br><br>사실 내 자신이 가장 허탈하고 뻘쭘...;;; <br><br><br><br>이번에&nbsp;한 몫 땡기신분들.. 15일 블럭 먹고, <br><br>"차라리 잘되었다..날도 더운데&nbsp;여름휴가 갔다와서 느긋하게 접속하자" 라고 할지도.. 최소한 나라면 그렇게 하겠음..<br><br><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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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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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0:55:05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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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딸기가 듬뿍! 꿀이 듬뿍! 달콤한 허니 토스트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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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b7ed3003.jpg" width="500" height="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b7ed3003.jpg');" /></div><br>&nbsp;여자친구와 허니 토스트의 메뉴가 충실하기로 유명한 가라오케 '파세라'를 다녀왔습니다. 아키하바라의 가게였습니다.<br>주문한것은 바로.. TV 애니메이션 '제로의 사역마'와 협동으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 '루이즈 허니 토스트'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03b9f52.jpg" width="500" height="189.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03b9f52.jpg');" /></div>&nbsp;원래 허니 토스트뿐만 아니라 각종 요리가 매우 풍부해서 얼핏 보기엔 레스토랑인지 가라오케인지 구별이 안갈정도의<br>파세라 입니다.. (위 사진은 메뉴의 극히 극히 일부.. 전체 메뉴 구경가기 -&gt; <a href="http://www.pasela.co.jp/food/index.html">http://www.pasela.co.jp/food/index.html</a>&nbsp;)&nbsp;<br><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4200374.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4200374.jpg');" /></div>제로의 사역마 전용 메뉴... (클릭하면 커집니다) 2개 이상 주문하면 뱃지를 받을 수 있다나 .. 뭐라나.. 티파니아와 루이즈의 2종류가 있다는 소문이지만.. 저희는 1개만 먹었습니다.<br><br>오늘의 루이즈는 너무너무 '데레데레' 했습니다. 달콤하기 그지 없더군요.<br>츤은 전혀 없지 뭡니까.. ^^<br><br><br>..&nbsp;허니 토스트가 너무나 거대해서.. 혼자 먹기엔 양이 많고, 또 다른걸 먹기엔&nbsp;너무나 달콤했습니다...<br>딸기가 듬뿍 올려져 있고, 또 아이스크림이 있고,, 저 거대한 토스트 깊숙히까지 꿀이 흠뻑 스며들어 있어서 정말 정말<br>달콤하고 맛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ea885bd.jpg" width="48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cea885bd.jpg');" /></div>처음에는 과연&nbsp;요 사진대로 나올까? 라는게 살짝 불안이었죠.. 이 사진의 반만큼만 되어도 정말 맛있겠는데..라면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d137485d.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d137485d.jpg');" /></div><br>결과적으로.. 기우였습니다. 아하하... 기대했던 것 이상의 허니 토스트가 나왔습니다... 덜어먹을 작은 접시 2개와 작은 포크2개,<br>허니 토스트를 썰기 위한 큰 포크와 나이프가 각각 1개씩...<br>토스트는 어느정도 칼집이 들어가있어서 먹기 매우 편했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d67dd63a.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3/92/c0024692_4895bd67dd63a.jpg');" /></div>참... 이런 안내가 있었는데. 일기당천에 관심있는 분들은 고고싱~<br/><br/>tag : <a href="/tag/제로의사역마" rel="tag">제로의사역마</a>,&nbsp;<a href="/tag/루이즈" rel="tag">루이즈</a>,&nbsp;<a href="/tag/허니토스트" rel="tag">허니토스트</a>,&nbsp;<a href="/tag/가라오케" rel="tag">가라오케</a>,&nbsp;<a href="/tag/파세라" rel="tag">파세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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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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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14:2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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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 마비노기 무료화!! 대 환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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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대략.. 빕스 유저가 될 만큼 판클을 오래 사용했지만 나오 부활도 거의 안쓰고(던전 안가니까), <br>받는 염색앰플도 대략 그냥 버리고 아냐.. 아예 안받은적이 많았다..귀차내서....&nbsp; 오로지 가방은 잘 사용했었는데,,,<br><br>그렇다고 아예 가방 유저하기는 허전해서 했었던,,, 판타지 클럽.<br><br><br>소문에 듣자하니 (자세한건 모르지만) 기본요금을 낮추고, 대신 캐쉬탬을 도입...<br>저 처럼 하는날 잡아서 매우 많이 하다가, 또 안하는 날은 안하는 사람에겐<br>매우 좋은 소식이군요.. 매일 매일 3시간씩.. 이렇게 하는 사람이야 기존 서비스가 유리했겠지만,<br>주말, 휴일에만 10시간. 평일엔 아예 안함...(못함)인 사람은 평일날 하지도 않는데 날라가는<br>나오 부활, 제비뽑기 아이템 등이 매우 안타까웠다는 사실..<br>하지도 않는데 켜두고, TV보는데 켜두고 그랬던 어리석은 지난날이 생각나네요.<br>덕분에 낚시 스킬은 와방 올랐지만..<br><br>뭐.. 베스트는 '주말팩, 화-수 팩, 월수금팩, 화목토팩, 목-금 팩 ... ' 등이 나와주는건 좋지만 매우 귀찮으니<br>그냥 사용한 만큼 돈내고, 돈낸만큼 사용해라..가 가장 베스트.<br>진작부터 캐쉬템으로 하랑깨.... <br><br>암튼 무료이고 하니, 마비노기 함 들어가볼까? 했더니.... 삭제한지가 언제더라.. <br>다시 깔아야 하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92/c0024692_4893787fc03ef.jpg" width="435"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2/92/c0024692_4893787fc03ef.jpg');" /></div><br>오호라..... 다음주쯤이면 다 받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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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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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20:58:05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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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킷캣 수박맛까지 나오다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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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92/c0024692_488cf9a263d2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8/92/c0024692_488cf9a263d2c.jpg');" /></div><br>여름이라고 수박맛까지 나왔군요... 값은 42엔 ...<br><br>포장을 뜯자마자 수박향이 장난아니게 풍기는데,, 생긴 모양은 똑같고 그냥 수박 향만 나네요.. <br><br>정말 킷캣의 종류는 어디까지 늘어날껀지...<br><br><br/><br/>tag : <a href="/tag/킷캣" rel="tag">킷캣</a>,&nbsp;<a href="/tag/kitkat" rel="tag">kitkat</a>,&nbsp;<a href="/tag/수박맛" rel="tag">수박맛</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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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킷캣</category>
		<category>kitkat</category>
		<category>수박맛</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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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22:43:28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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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늑대와 향신료 6권 그리고 그 이후... 달을 사냥하는 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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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늑대와 향신료를 신감각 환타지라거나, 경제 환타지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해.<br>완전한 연애소설이란걸 점점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연애에 빠져드는 자신도 -_-;;<br><br>6권은 5권과 약간 이어지는 듯한 내용으로 시작하다가 방향전환을 맞이하게 되는데<br>중간에 맞아들인 코르가 탐탁치 않습니다....... 본래 남자 어린이를 매우 안좋아합니다.<br>아무리 얌전해도, 총명해도 그런 문제가 아니란것.... <br><br>호로와 로렌스는 웃으며 이별을... 아니 작별을 맞이하기 위해 그리고 그 이후를 위해서<br>서로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나가지만, 언제나 그랬듯<br>장사 솜씨도 연애 솜씨도 썩 훌륭하지 못한 로렌스는 호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흠;<br>하지만 이번만큼은 호로도 시작부터 끝까지&nbsp;너무 속보이는 짓을 하고야 마는건...<br>제아무리 현명한 늑대, 현랑 호로라해도 연애감정은 맘대로 컨트롤이 안되는가 봅니다.<br><br>작별을 한 이후를 위해서 호로가 로렌스를 위해서 남겨주려고 했던 것보단<br>로렌스가 호로에게 남겨주려고 했던 선물(?)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br>정작 호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런 선물을 제가 받는다면<br>어쩌면 그것으로 평생을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br>수백년을 살아온 호로이고, 앞으로 그 이상을 살아갈 호로에게 남겨주는 선물이니 그정도는 되어야겠죠.<br>책을 덮고 한참을 생각하고 말았는데 결국 그상태로 1주일정도는 책을 못읽었습니다. 켈켈켈켈.......<br><br><br>6권에는 트릭의 내용을 밝혀주지는 않습니다. 6권의 동화가 담긴 상자가 세 상자 숫자가 안맞는 이유는<br>아마... 알 듯 하지만 확실히 작가가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뭐 상황적으로, 그리고 작가가 물리학과 출신이란걸<br>미루어 짐작하건데 맞을듯 합니다. 힌트를 밝히자면..<br>결정구조를 생각해보면 어떻까요?<br>딱딱한 상자 안에 구슬을 빼곡히 넣는 방법은 의외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br>동전은 구슬처럼 입체라고 생각할 수는 없으니까 방법의 가짓수가 확 줄어들겠지만..<br><br>달을 사냥하는 곰에 대해서.....<br>호로와 로렌스는 여행의 최종 목적지인 '요이츠'에 가까운 곳에 있는데요...<br>요이츠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달을 사냥하는 곰'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br>거대한 늑대들의 고향 요이츠뿐 아니라 세계의 각지의 거대한 신과도 같은 동물들이<br>차례차례 '달을 사냥하는 곰'에 당하고야 말았다는 소문도...<br><br>현재 '달을 사냥하는 곰'에 대해서 작품내에는 어떠한 힌트도 없습니다만,<br>옛날 네덜란드에는&nbsp;'달을 사냥한다....'라는&nbsp;관용구가 있다고 하는군요.<br>달의 사냥한다..라는 말의 달은 달(moon)이 아닌 월(month)에 가깝지만...<br>그 뜻은 세월의 흐름은 당해낼 자가 없을정도로 강력하다.... 요이츠의 늑대신들이 제아무리<br>엄청나다 해도, 수백년이란 세월의 흐름속에서 고향을 고스란히 유지하기란 어려웠을지도...<br><br>또 하나의 힌트도 있다고 합니다. '달을 사냥하는 곰'이란 관용구라고 하는데<br>여기서 말하는 곰이란...... 질병이라고 합니다. 옛날 유럽을 휩쓸던 전염병... <br>제아무리 강력한 군대도, 용맹한 장사라도 당해낼 수 없는 전염병으로써<br>한마을 전체는 물론이요, 한 나라 전체를 휩쓸고 지나가는 것도 종종 있었으니<br>하늘에 떠오른 달마저도 떨굴 정도의 기세라고 했다고 하네요..<br>전염병이라고 하면.. 요이츠의 마을에 '달을 사냥하는 곰'이 찾아왔을때<br>맞서 싸우지 않고 대피한 요이츠의 늑대들은 충분히 현명한 판단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br><br>어디까지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문이니, 네덜란드어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확인을 좀....<br/><br/>tag : <a href="/tag/늑대와향신료" rel="tag">늑대와향신료</a>,&nbsp;<a href="/tag/달을사냥하는곰" rel="tag">달을사냥하는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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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일기</category>
		<category>늑대와향신료</category>
		<category>달을사냥하는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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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5:02:26 GMT</pubDate>
		<dc:creator>미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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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크로 소프트 공식 msn메신져 아이마스 컨텐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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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bca3bf5e4.jpg" width="500" height="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bca3bf5e4.jpg');" /></div><br><br>인기 게임 [아이돌 마스터]의 아이돌이 메신져에 등장!<br><br>이모티콘과 자신의 사진, 그리고 벼경이 제공 됩니다.<br><br>한국어판 메신져는 없는관계로 작동 여부를 모르겠고, 일본어 판을 미리 깔고 있다면<br><br>간단인스톨 이라고 된 배너를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설치가 되고<br><br>가장 감동적인건 미키미키가 디폴트로 설정된다는 것.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bcbfa1d04.jpg" width="478" height="6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bcbfa1d04.jpg');" /></div><br><a href="http://messenger.live.jp/emoji/idolmaster/">http://messenger.live.jp/emoji/idolmaster/</a><br><br>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공식으로 아이마스 지원 사격을 해주는건가요? 이번은 1탄이고<br><br>2탄마져 준비되어있다는 사실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c01318a9e.jpg" width="500" height="612.8731343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3/92/c0024692_4879c01318a9e.jpg');" /></div><br/><br/>tag : <a href="/tag/idolmaster" rel="tag">idolmaster</a>,&nbsp;<a href="/tag/xbox360" rel="tag">xbox360</a>,&nbsp;<a href="/tag/마이크로소프트" rel="tag">마이크로소프트</a>,&nbsp;<a href="/tag/msn메신저" rel="tag">msn메신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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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역 통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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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08:3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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