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작은 오르골</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link>
	<description>잊지말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4:00:0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작은 오르골</title>
		<url>http://pds9.egloos.com/logo/200807/04/41/c0034841.jpg</url>
		<link>http://yukikano.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잊지말자</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2007년 분기별 베스트 애니메이션 오프닝 모음 - 3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115042</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115042</guid>
		<description>
			<![CDATA[ 
  초초초 비정기 시리즈입니다.<br>이전 포스팅을 보고 싶으시다면 포스팅 밑의 태그 '오프닝'을 눌러 주세요~~;;<br><br><strong>[2007년 1월 시즌]</strong><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데스노트 OP2 - What's up, people&nbsp; (매드하우스)</span></strong><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0110000313497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0110000313497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그야말로 <strong>충.공.깽</strong> 이었죠. 임팩트 하나 만큼은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꽤 화제가 되었고, 영상이나 노래가사나 말 그대로 보는 것만이 답인 오프닝입니다. <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ccff">마나비 스트레이트 OP - A Happy Life&nbsp; (UFOTABLE)<br></span></strong><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111000031352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111000031352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故 오카자키 리츠코 님의 마지막 유산입니다. 물론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strike>마지막대표곡(슬레이어즈R,E는 흑역사)</strike>&nbsp;리메이크 이지만요. 마나비 OP 나올때만 해도 이미 지나간 세월과 그 승계가 느껴졌는데, 벌써 3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UFOTABLE도 실질적으론 이 작품으로 크게 이름을 알렸죠. 결국 그 노력이 공의 경계라는 잭팟으로 이어졌지만요. 공의 경계도 거의 - 에필로그 만든다는 얘기가 있으니 - 끝났고, 잭팟 터트렸으니 이제 한두번은 다시 오리지널 하는게 순리가 아닌가 합니다만 -_-a<br><br>짧게 OP로 돌아오면 위의 데스노트 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얌전하지만, 엄한 그래피티(보다는 낙서에 가깝지만)&nbsp;장면에 태클이 들어와 중반 이후로 짤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음악이나 영상이나 템포가 좋은 수준급의 오프닝입니다.<br><br><br><strong>[2006년 10월 시즌]<br></strong><br><strong>네기마!? OP - 1000% SPARKING!&nbsp; (샤프트)<br></strong><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1110000313561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115042/2009110601110000313561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언제나 빠지면 섭섭한 샤프트 테이스트입니다. 이래저래 문제많은 2기였지만, 오프닝 <strike>과 판매량</strike> 만큼은 역시 명불허전이죠.<br><br>06년까지 간건 06년 4월이 4개나 된다는 것과, 06년 7월이 없다는 것 때문입니다. 7월 BEST는 허니와 클로버 2기 OP 인데&nbsp;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요. 이건 이번 09년 10월 시즌도 마찬가지인데, 그나마 BEST인 너에게 닿기를 OP와 화이트 앨범 OP2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nbsp;-&gt; 즉 09년 10월 시즌 선정 오프닝은 없습니다.<br><br>다음 포스팅(언제일지가 더 문제겠지만...) 이 06년 나머지 - 총 5개 - 일지, 09년 - 총 6개 - 일지는 아직 미정입니다.<br/><br/>tag : <a href="/tag/오프닝" rel="tag">오프닝</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오프닝</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1150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6:34:15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7.9금 아니메가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106694</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106694</guid>
		<description>
			<![CDATA[ 
  DVD 판매 수치로 보았습니다. 주로 아무리님 블로그(&nbsp;<a href="http://blog.naver.com/uni9921158/">http://blog.naver.com/uni9921158/</a>&nbsp;) 에서 참조했고요.<br>초동 판매 기준으로&nbsp;완결작은 1권과 마지막권의 평균, 진행중인건 2권 판매량을 계산했으며, BD가 있으면&nbsp;합산했습니다.<br><br><br><strong>[본격적&nbsp;or&nbsp;메이저제작사]<br></strong><br>카노콘 (XEBEC) : 5,600 (2주합산 7,460)<br>투러브루 (XEBEC) : 6,200 (2주합산 7,690)<br><br>스트라이크 위치스 (곤조) : 10,350 (2주합산 12.080)<br>사키 (곤조, 1권) : 7,000<br>로자리오와 뱀파이어&nbsp;1기 (곤조)&nbsp;: 4,370 (2주합산 5,530)<br>로자리오와 뱀파이어 2기 (곤조) : 2,660<br><br>퀸즈 블레이드 (암즈) : 8,890<br>일기당천 2기 (암즈) : 6,370 (2주합산 8,170)<br>일기당천 3기 (암즈) : 7,070 <br><br>세키레이 (세븐아크스) ; 7,470<br>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디오미디어) : 5,170<br>연희무쌍 (동화공방) : 5.030<br><br>응석부리지마 (스튜디오 딘, <strong>05년</strong>) : 1,000 미만 - 이건 비교용입니다. 한마디로 '2005년만 해도'죠.<br><br>프린세스 러버 (GoHands, 1권) : BD 합산시 5,000 이상 유력 (<em>추가</em> : BD 원래 없었네요;;; 초동 4,300 입니다)<br><br><br><strong>[러브코믹~에로개그, 양념수준]</strong><br><br>제로의 사역마 3기 (J.C.STAFF) : 4,720<br>강각의 레기오스 (ZEXCS) : 3,840<br>소녀왕국 표류기 (feel) : 3,470<br>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TNK)&nbsp;: 2,560<br>타유타마 (실버링크)&nbsp;: 2,000 - 2,500 <br>가면의 메이드가이 (매드하우스) : 2,270<br>내일의 요이치 (AIC) : 1,000 - 1,500<br>아수라 크라잉 (세븐 아크스) : 1,360<br>케메코 디럭스 (HAL) : 1,000 미만<br><br>---------------------------------<br><br><strong>[09년 10월 시즌]</strong><br><br>성검의 블랙스미스 (망글로브)&nbsp;: 유X -&gt; 아마존 예약률 급상승은 흡사 '파블로프의 X'를 보는 듯 합니다.<br>하늘의 분실물 (AIC)<br>퀸즈 블레이드 2기<br>연희 무쌍 2기<br>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2기<br>아수라 크라잉 2기<br><br><br>어떤 회사가 연이은 오리지널 애니의 실패로 휘청거리거나, 또는 중소업체로&nbsp;그럭저럭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br>그런데 어떤 특정 장르는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일정한 역량</strong></span>의 투입으로도, 상업적 실패율이 타 장르 제작에 비해 엄청나게 낮습니다.<br>그 회사의&nbsp;선택은 무엇일까요?&nbsp;당연한거겠죠.<br>XEBEC의 안면몰수가 아니었다면, XEBEC을 자회사로 둔 I.G.가 방향전환의 동력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br>곤조는 너무 늦었고, 망글로브는 너무 늦기 전에 선택한 것(현재까지는)의 차이일 뿐입니다.<br><br>두 부류로 나눈 것은, 어설프게&nbsp;해도 역시 안된다는 겁니다. 위에 쓰지는 않았지만 선라이즈의 우달소도 그 케이스였죠. 이번 시즌의 성검의 블랙스미스와 하늘의 분실물이 각각 노출과 에로개그에서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도 당연한 선택입니다. 판매가 증명해주잖아요.<br><br>위에 쓴 대다수의 작품이 08, 09년 작품입니다. 상대적으로 일반물의 DVD 판매는 <strong>양극화</strong>되고 있고요.<br>이번 09년 7월 시즌이 단적인 예입니다. 바케모노가타리의 엄청난 판매, <u>유일하게 선전한 프린세스 러버</u>, 평타는 쳤지만 1기보다는 못한 늑대와 향신료2... 그리고 그 외 작품은&nbsp;- 화제작, 인기작, 호평작 포함 -&nbsp; 1권 초동 2천장을&nbsp;못 넘었습니다.&nbsp;<strike>남은건 8.0과 GA 정도이고요.</strike>&nbsp;(<em>추가</em> : 8.0은 거의 아웃이고, CANAAN이 4,400 이네요. GA도 최소 3,000은 넘을듯. 그나마 다행) 그래도 그동안 안팔린 인기작+수작들로 알려진 트루 티어즈, 전뇌코일,&nbsp;ef&nbsp;도 1권 초동이 2천대&nbsp;중후반 이었다는 것과 비교하면 양극화는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틈을 파고 드는게 17.9금 아니메고요.<br><br>비록 에로,노출 아니메 DVD를 구매하는 절대 수는 크지 않아도, 그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br>18금도 아닌 특정 부위와 장면을 보기위해 몇천엔을 소비하는 행위를 절대&nbsp;이해할 수는 없지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41/c0034841_4ae66ea26c46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41/c0034841_4ae66ea26c467.jpg');" /></div><br><!--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yukikano.egloos.com/5106503"	        dc:identifier="http://yukikano.egloos.com/5106503"	        dc:title="DVD 데이터"	        trackback:ping="http://yukikano.egloos.com/tb/5106503"/>       </rdf:RDF>       --><br/><br/>tag : <a href="/tag/막장애니" rel="tag">막장애니</a>,&nbsp;<a href="/tag/마케팅" rel="tag">마케팅</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막장애니</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1066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3:50:03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리퀼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97210</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97210</guid>
		<description>
			<![CDATA[ 
  모 사이트&nbsp;J.H님&nbsp;글을 고유 명사'만' 교체했습니다.&nbsp;회원이 아니면 글을 달 수 없어(+귀차니즘) 무단전제했고요;;;_ -_- _(트랙백도 없고, 또 트랙백하면 그 사이트가 어디인지&nbsp;알 수 있으니)&nbsp;몇가지 다른 점도 있지만,&nbsp;또 놀랄만큼 이쪽과&nbsp;유사한&nbsp;대중문화,&nbsp;혹은 서브컬쳐&nbsp;고유의 속성을 쉽게 잘 설명해주신거 같아 옮겨봅니다. <br><br><!--StartFragment-->---------------------------------------------------------------<p class="HStyle0" style="MARGIN-BOTTOM: 4pt">(그 문화의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는 매니아층의 이탈이에 있다란&nbsp;글에)</p><p class="HStyle0" style="MARGIN-BOTTOM: 4pt">전 반대라고 봅니다. 아니메의 인기가 떨어진 이유는 매니아 들을 잡지 못해서라기 보다는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내는 경쟁에서 다른 장르, 종목들에 밀렸기 때문이죠.<br><br>단적으로, 80년대 건담시대나 90년대 에바시대와 비교했을때, '아니메를 시청하는 사람'의 양은 현재가 더 많을 겁니다. 시장이 일본에서 세계로 넓어진 때문이 가장 클 것이고, 근본적으로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니까요.<br><br>십년 넘게, 이십년 넘게 하나의 장르를 오랫동안 즐기는 골수팬의 수는 매우 적고, 꼭 골수팬이 아니라고 해도 이미 소비자가 된 사람들을 잡기 위한 전략보다는 새로운 소비자를 얼마나 많이 끌어들이느냐가 생존의 성패를 좌우합니다.<br><br>물론 현재 아니메 업계가 추구하고 있는 노선이 새로운 팬을 끌어오는데 얼마나 효과적이냐, 성공할 것이냐는 장담할 수 없지만, 그건 지금 실행되는 정책들에 대해서 평가할 일이지, 옛날에 비해서 뭐가 달라져서 인기가 떨어졌다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거든요.<br><br>대체로 1970~1990년대는 세계적으로 대중문화의 르네상스 시기라 평가되곤 합니다. 국가에 따라 십년에서 몇 년 정도 텀이 있긴 하지만, 저 시기는 각 문화장르가 갖고 있던 고유한 개성과 퀄리티, 거기에 TV나 라디오 등의 대중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기인지라 수준과 대중성이 조화된 이상적인 밸런스가 맞춰진 시기에요. 아니메도 마찬가지이고, 특히나 1980년대는 아니메라는 장르 자체를 새롭게 바꿔놓았다고 할 만큼의 시기였고요.<br><br>그런데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이상적인 균형이 무너졌는데, 공급량, 물동량, 소비량같은 '양' 의 개념이 너무나 폭발적으로 증가해 버린거죠. 아무리 좋은 작품, 재미있는 장르가 있다 할지라도 그걸 일년 열두달 일주일에 일곱번 공급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문화장르를 평가하고 선택하는 기준 자체가 달라져 버리는거죠.<br><br>많은 장르들이 이 변화의 추세에 따라가기 위해 변화하고 있고, 아니메는 상당히 늦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지만 가만히 있으면 100% 고사되고 말죠. <br>-----------------------------------------------------------------<br><br>*&nbsp;원글쪽 서브컬쳐의 구매율이 최근&nbsp;꽤많이 떨어졌습니다.<br>* 원글쪽과 다르게, 이쪽은 새로운 팬층을 만들려는&nbsp;시도가 많지 않죠. 그럼에도 시장이&nbsp;돌아간다는건 축복인지 불행인지.<br><br>=================================================================<br><br>오래간만에 1화물 시청했습니다. 간단하게,<br>소리(음악,성우)는&nbsp;괜찮음, 영상은 어느정도 합격, 단 단순화가 과도하지 않았나. <br>오히려 문제는 텐션. 변화무쌍을&nbsp;노렸는데&nbsp;갈팡질팡 중구난방. 2화까지는 가봐야 좀더 평가 가능할듯.</p>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972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6:53:29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중그네 성우라인 中 - 전부 남자 - 의 전투력은 어느정도인가요?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91771</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91771</guid>
		<description>
			<![CDATA[ 
  <div id="cast_title"><div style="TEXT-ALIGN: left"></div>森川智之&nbsp;櫻井孝宏<br>三木眞一郎 浪川大輔<br>平田広明 入野自由<br>高橋広樹 岩田光央<br>羽多野渉 置鮎龍太郎<br><br>성우 쪽은 관심사에서 멀어진지 좀 되어서요. <br><br><a href="http://www.kuchu-buranko.com/">http://www.kuchu-buranko.com/</a><br><br>PV 봤는데, 충공깽입니다. 모노노케를 봤어야 했나요. 그래야 뭔가 변화점이라던가등등 얘기할게 있을텐데요.<br>내가 실사라니,&nbsp;너는 콜라쥬라니!!!<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41/c0034841_4ad03faa7cdb9.jpg" width="250"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41/c0034841_4ad03faa7cdb9.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left"><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lt;여배우 실사.JPG 도 나옵니다&gt;</div><br>원래는 DVD 쪽은 모노노케± 정도로 가고, 시청률 쪽에서 중점을 두지 않을까 봤는데 바꿔야겠습니다. <br>모노노케 - 나츠메우인장 DVD 구매 라인에 더해서, (전투력은 모르겠지만) 남성성우팬 옵션까지. 노렸습니다.<br>DVD 1.5만에 4.5% 이상.&nbsp;기본이 이정도는 되야 할거 같네요.</div></div></div>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917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0:38:50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니들이 암만 뭐라해도, 우리 xx는~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88118</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88118</guid>
		<description>
			<![CDATA[ 
  <p>니들이 암만 뭐라해도, 우리 x-xxxxxx은 음원 판매 1위에 인기가요 몇주 연속 1위 한다능~<br>니들이 암만 뭐라해도, 우리 xxxx은 대선, 총선 다 휩쓸었다능~<br><br>니들이 암만 뭐라해도, 우리 xxxx는 오리콘 주간 DVD 1위에 아니메쥬 표지까지 차지한다능~<br><br>슬슬 이런 드립이 나올때가 된거 같기도 한데 말이죠. 한국 내에서의 논란이야 취존중이라 넘어간다 쳐도, 일이 더 커져서 일본 쪽까지 다시 퍼진다면 분명 일본웹쪽에서 저런 드립이 나온다는데 한표 던집니다.<br><br>헤타리아 문제는 간단하다고 봅니다. 모르고 저러면 무지한거고, 어설프게 알고 저러면 천박한거, 그리고 알면서도 저러는건 쓰레기. 2차세계대전의 당사자들과 피해자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있는데, 피해자나 제3자도 아닌 <strong>가해자</strong> 국가에서 희화화를 위해선 나머지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nbsp;따위의 콘텐츠를 만들어 판다는건 호환마마보다도 무서운 일이죠. 하물며 부녀자들 취향에 딱맞아 인기가도를 구사한다는게 참... <br><br>왠만하면 떡밥을 물지 않으려는 글쓰기(그 이전에 귀차니즘이지만)를 하려고 생각하지만, 나름 걱정인게 저번 포스팅처럼 아니메쥬 다음달 표지가 그거라는 겁니다. 친 아니메쥬 파(-_-)로서 아니메쥬가 대차게 까이는 상황이 오는걸 바라지는 않지만, 아무리 판매가 개판이라도 그렇지 몇만 부녀자들 모실려고 깊은 생각도 없이 표지질이나 하는 아니메쥬도 꽤 밉상이거든요. 기사 내는거야 뉴타입에서 바람직하게도 NO 헤타리아 방침을 씀에 따라 단독으로 부녀자들 모실려고 하는걸로 이해해도, 표지에 특집은 선을 넘었습니다. 10월 시즌 상황을 보면 헤타리아가 또다시 표지로 올라올 일이 없으란 법도 없는데, 그렇다고 일본어도 헤타인 인간이 직접 아니메쥬 홈피에 쓸 수도 없고요. <br><br>(물론 아니메쥬의 듣보잡 잡지 포지션을 감안하면, 대차게 까일거 같지는 않습니다 ~.~)<br><br>덤 : 후쿠오카 아니메이트에서 나름 문화 충격이었던게, 중학생or소학교 고학년생 과 그 동생으로 추정되는 <strong><u>남자</u></strong> 둘이서 지점에서 틀어주던 헤타리아 영상을 좋아라하며 5분 넘게 보고 있었다는 겁니다 -_-a</p><br/><br/>tag : <a href="/tag/아니메쥬" rel="tag">아니메쥬</a>,&nbsp;<a href="/tag/막장" rel="tag">막장</a>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아니메쥬</category>
		<category>막장</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881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10:57:49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0월 시즌 예상, 해탈이야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68526</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68526</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1/c0034841_4aab4a6e71f99.jpg" width="500" height="5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1/c0034841_4aab4a6e71f99.jpg');" /></div><br><br>총평으론 <strong>최소한</strong> 2005년 10월 이후 <strong>최약</strong>입니다. 최악이 될 수도 있고요. 리딩히터의 부재에다가 속편이나 권외작품을 빼면 실질적인 데뷔작은 15개도 안될 정도입니다. 최악이 안될려면, 뻔한 얘기지만&nbsp;제작 스태프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네요.<br><br><br>[2005년 10월 시즌 주요 라인업]<br><br>10월 주요 기대작 : 블러드+, 작안의 샤나,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마이 오토메, 아리아 1기<br>10월 화제작 : 샤나, 충사, 나노하AS, 로젠2기<br>4,7월 시즌작 : 에우레카7, 파니포니, 셔플<br><br><br>그나마 원작 파워가 힘을 쓸 쪽은 라노베겠지만, 다들 폭이 좁아보입니다. 히트를 쳐도 솔직히 샤나급으로 칠 작품이 나올지도 회의적이고요. 망글로브가 드디어 돈을 벌려고 만드는 '성검'이나(벌거 같지는=_=)&nbsp;토라도라의 재현이 가능할지 의문인 '츤데레포', 잘 구워주면 중간 이상은 할거 같은 '생도회'가 있지만 과연 TOP 권역에 들지는...<br>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은 '<u>페어리테일'</u>이 할걸로 봅니다. 물론 이누야샤가 짱먹던 때하고는 크게 달라 영향력도 별로겠지만, 사자 없는데서는 꼬리 달린거면 누구나 왕노릇 할수도 있는거죠, 뭐(무책임). DTB2기는 블러드+ <strike>꼴</strike> 이상만 했으면 좋겠고, 너에게 닿기를은 어쩔 수 없이 오란고교에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란고교 두단계 아래일거라 보고요. 오란고교가 너무 잘 만들어져서;;<br><br>눈여겨 볼 작품은 단연 '<u>공중그네</u>' 입니다. 텍스트의 아니메화가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발전했는데, 앞으로도 과연 순문학이 아니메화의 대안이 될지&nbsp;또 하나의 방향타이기도 하고 - 성급하다 싶을 만큼인 니혼TV의 순문학기획도 더해서 -, 도에이의 팀 나카무라가 진짜 시험대에 들었기 때문이죠. 한정된 작품에서 발휘되었던 '그 능력'이 만약 공중그네에서도 성공한다면 팀 신보나 카사이, 교토와 같은 매우 우수한 '옵션'이 이 판에 하나 더 생기는겁니다. 바래야죠.<br><br>제작진의 역량과 때를 잘만나는 작품이 앞에 나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토리 키재기일거 같지만요. 7월 시즌이 완숙된 기량을 보여주었지만 다들 1쿨이라는게 더욱 아쉽습니다. 소실이라도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물 건너 갔고, 하가렌이 저력을 발휘할 수도 있지만 그건 논외로 칩니다. 해탈이죠.<br><br>해탈이야를 왜 넣었나 하면,<br>아니메쥬 11월호 표지가 '헤타리아'..... 아무리 잡지 먹여살리는 층이 그 쪽이라도 참 뭐하네요.<br>뉴타입은 코바토를 푸쉬하는거야 당연한 거라 봐도 주요 라인업에 당당히 '공중그네' 를 넣고 있고요.<br>그런데 코바토 정말 재미없지 않나요???<br><br><br>덧. 사실 가장 걱정인건,&nbsp;당분간은 원작약화란 이런 추세가 변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활로라면 결국 오리지널이나&nbsp;개성있는 팀들의 활약인데, 2010년은&nbsp;아무래도 터닝포인트가 될거 같네요. 09년 10월은 한번 쉬어간다고 쳐도, 어찌되었건 제작사는 살기 위해서라도 작품을 만들어야 하잖아요. <br/><br/>tag : <a href="/tag/시즌예상" rel="tag">시즌예상</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시즌예상</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685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08:30:20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썸머워즈 감상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63599</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63599</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혁신은 없었습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걸 했네요.<br><br>간단하게,&nbsp;시달소와 썸머워즈의 차이 = 여주인공의 차이 라고 봅니다. 부연하면, 여주인공의 캐릭터성과 존재감이 영화 전체의 즐거움과 심지어 관객에게 받아들여지는 스토리의 정당성까지 좌우해버렸다는 거죠.<br><br>설정상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공계적 엄밀함이야 문과쪽으로써는 넘볼 수 없는 고차원의 영역이고, 오버하는듯한&nbsp;전개도 적절한 츳코미만 첨가해주면&nbsp;어느정도는 넘어가는게 순리고요~ 예를 들면,&nbsp;시리즈2차전 : 화투판에서 나츠키의 변신할때의 '쇼?' 라든지요.<br><br>하지만, 결정적으로 나츠키에게 감정이입이 거의 안되었습니다. 이는 그후(나츠키 본격등장 이후)&nbsp;장면, 전개,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를 꽤나 방해했고요.<br><br>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기주가 신나게 털려 버로우되고 나머지 기간 윤석민이나 정대현등이 막아주었는데, 만약 결승 쿠바전을 앞두고 마무리로 쓸만한 투수가 다 뻗어서 결국 9회말 마무리로 한기주를 올려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든지, 09년 WBC 결승전에서 마무리 임창용이 나왔을때 느껴졌던 불안감 - 심지어 WBC의 임창용이 좋았음에도 - 을, 나츠키가 전면에 나서기 시작했을때 느꼈다면 예가 될려나요??<br><br>20단위를 넘어가는 등장 인물 속에서 캐릭터성을 부여하는게 물론 어려웠겠지만, 적어도 '왜 나츠키가 나서는 거지'의 당위성은 초중반에 어느정도 만들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면 실제로 극을 이끌었던 3명중(증조할머니, 킹카즈마, 남주인공) 아무라도 비중 있게 붙여주든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7/41/c0034841_4aa4db3f3c095.jpg" width="500" height="280.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7/41/c0034841_4aa4db3f3c095.jpg');" /></div>[이거보다는 OP2 라이온에서의 듀엣신이 더 자연스러웠겠고,&nbsp;또 란카-쉐릴은 주조연이 아닌 합동공연 이지만... 더구나 증조할머니가 실제 스토리에서&nbsp;위처럼 나온다면 순식간에 전뇌코일 루트 ㄷㄷ]<br><br>NT9월호를 보니 백금기사님이 'TV판'을 언급해주셨는데, 증조할머니와 킹카즈마의 완벽한 퇴장(킹카즈마야 추후&nbsp;시리즈3차전&nbsp;: 위성추락 에서 남주인공을 조력하면서 그의 존재감을 뒷받침 해주지만) 은&nbsp;정말 TV판에 더 적합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TV판이라면 나츠키를 더 빌드업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테니요.<br><br>마코토 &gt;&gt;&gt;&gt;&gt;&gt;&gt; 나츠키&nbsp;일까요.&nbsp;화투신이 붕 떠버린게 전체를 좌우했다고 봅니다.&nbsp;이건 화투 자체에도 문제가 있어요. 긴장감이나 박진감 모두 부족했어요. 관객반응도 그랬고... 제작진이 화투신을 진지 OR 개그 어느쪽을 지향해서 만든건지 궁금합니다.&nbsp;전자면 그 관객반응(허탈과 해탈 사이에 있던)을 볼때 좀 많이 심각하고요. 여러모로&nbsp;증조할머니가 많이 아쉽습니다.<br><br>시간을 달리는 소녀 보다는 분명 아래입니다. 잘만들기는 했는데 그 이상이 없어 보인달까요.<br><br>- 이건 순전한 개인 의견입니다만, 선악이나 리얼-와이어드 의 우열을&nbsp;가리지 않았다는 감독의 의중이 대가족이란 요소에도 들어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nbsp;비중있게 나온 고시엔 현대회에서&nbsp;<br>준결승 <strong>15이닝 피안타 30개 14실점</strong>,<br>결승 <strong>15이닝 8실점</strong>을 전부 <strong>혼자</strong> 했다는것.&nbsp;&nbsp;<br><br>점수야 팀이 내는거지만, 투수는 결국 혼자인거죠. 특히 고교야구에선 더더욱. <br><br>- 그래서 포스터1은 배신에 가까운...<br><br>- 따로 포스팅 할거지만, 10월 전망(이라쓰고 '점'이라읽는)은 '6개월 단위론 05.10월 이후로 최약' 입니다. 그것도 최소한.<br>요즘은 거진 점쟁이 수준의 예상이네요. 7월 점이 생각보다 잘 맞았지만, 점이란건 어차피 첨가역할 이상이 아니죠;; <!--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yukikano.egloos.com/5054874"	        dc:identifier="http://yukikano.egloos.com/5054874"	        dc:title="썸머워즈 감상"	        trackback:ping="http://yukikano.egloos.com/tb/5054874"/>       </rdf:RDF>       --><br/><br/>tag : <a href="/tag/썸머워즈" rel="tag">썸머워즈</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썸머워즈</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635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Sep 2009 10:05:51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큐슈여행의 작은 팁들 - 나가사키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49581</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49581</guid>
		<description>
			<![CDATA[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br>기본적으로, 나가사키를 베이스로 삼고 여행했습니다. 유학간 동생 숙소에 빈방이 있어서요. 덕분에 10일(실제론 8일)동안이나;;<br>토막토막이라 글이 좀 두서없습니다.<br><br>- x박x일 형태의 여행도 아니고, 잘 곳도 있기에 교통편은 '한일공동승차권'(KTX +&nbsp;비틀 +&nbsp;JR)&nbsp;을 이용했습니다. 흔한 방법은 아니죠. 나가사키까지 편도 12.25만입니다. 장점이라면 싸다는 것과, JR도중에 한번 내렸다 탈 수 있다 인데 이건 큐슈지역 내에서는 적용되지 않더군요. 단점이라면... 힘듭니다. 꽤요. 순 이동시간만 편도 8시간에 가까우니 - -&nbsp; 그리고 또다른 쾌속선인 코비를 이용하지 못하고 비틀만 이용해야 하는데, 때문에 부산 출발은 오후 3시, 후쿠오카 출발은 오전 10시입니다. 즉, 이동일 2일은 그냥 날라가는 거죠. 결론적으로, 단기여행으론&nbsp;비추입니다.&nbsp;<br><br>- 일본의 여름은 정말 한국과 다르더군요. 한국과 똑같은 온도라도 일본이 훨 덥습니다. 여행 2일째 나가사키 원폭기념식에 참석(오전 11시) 했는데, 일사병 걸릴뻔 했습니다. 땀이 말그대로 비오듯이 쏟아졌거든요. 12시에 33도였나;;;;; 그나마 이 날이 여행중 가장 더운날이었던게 다행이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450a16d2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450a16d21.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로젠_수상_좀_볼려고_했다가_들어가지도_못한.JPG&gt; + &lt;이 포스팅에서 이것만 디카사진&gt;</div><br>- 8/9일날 나가사키 원폭기념관은 '무료' 입니다.&nbsp;<br>&nbsp;&nbsp;8/15일날 나가사키 소후쿠지는 '무료'인거 같습니다.(15일&nbsp;쇼로나가시 때문인지, 거의 폐장시간에 가깝게 가서 그런지)<br><br>- 혹시 나가사키에서 하루가 남으면, <strong>이오지마섬</strong>(영화에 나오는 그 섬 아님)에 가는걸 추천합니다.<br><a href="http://www.ioujima.jp/">http://www.ioujima.jp/</a><br>나가사키 항구에서 배로 20분 거리에 있는 섬으로, 남국의 섬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특히 왕복배편 + 온천욕 - 작지만 <u>바다가 보이는</u> 노천 온천 있음 - 이 <strong>980엔</strong>에 가능합니다. 배편도 자주 있으며, 자전거를 빌려 섬을 일주할 수도 있고 해수욕장도 있습니다. <br>이 날도 너무 더워서 온천만 갔다 왔지만요;;;<br><br>- <strong>구라바엔(글로버공원)</strong>은 600엔 입장료가 아깝지 않습니다. 야간에 가도. 여러모로.<br>- 신치 차이나타운은 안가도 됩니다. 인천이 낫습니다. 나가사키 짬뽕과 사라 우동 딴데서 먹어도 됩니다.<br>- 나가사키 전차에는 원래 2호선이 없는데, 축제시에는 임시로 2호선이 생기는등 노선이 조정됩니다.<br>- 8/15일 쇼로나가시는&nbsp;저녁무렵&nbsp;시 전체가 매우 시끄럽습니다. 잘도 이런 축제가 계속 되나 싶을 정도로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52f6c003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52f6c0035.jpg');" /></div><br>참고 : <a href="http://ns.at-nagasaki.jp/foreign/korea/about/event/002.html">http://ns.at-nagasaki.jp/foreign/korea/about/event/002.html</a><br><h4><img alt="" src="http://ns.at-nagasaki.jp/foreign/korea/img/arrow_detail.gif" width="11" height="11">쇼로나가시(精靈流し)</h4><p>8월 15일 밤에 열리는 ‘쇼로나가시(精靈流し)‘는 첫 오봉(お盆)을 맞는 정령(고인의 영혼)들을 배에 태워 극락정토로 떠나보내는 나가사키의 전통 행사입니다.</p><p>기간/8월 15일<br>장소/나가사키시 시가지 일대&nbsp;<br>※주요 행사는 시안바시(思案橋)~겐쵸자카(縣廳坂)~오하토(大波止)에서 열립니다.<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049581/2009082323080000233273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049581/2009082323080000233273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049581/2009082323080000233305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34841%7C5049581/2009082323080000233305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p><br>전자가 오오하토 쪽, 후자는 또다른 집결지인 마츠야마 쪽입니다. 후자는 종점이라 폭죽터트리지는 않더군요. 폰 동영상이라 화질 및 구도가 심히... 떠나 보낸다 해서 혹시 물 위에 띄우나 했지만, 그런거 없더군요.&nbsp;축제 끝나고 사람들 돌아가니 포크레인으로 부수고 앉아 있던&nbsp;&nbsp;&nbsp;&nbsp;&nbsp;&nbsp; -_-a<br><br>- Joyfull은 진리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54d5cee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41/c0034841_4a9154d5cee17.jpg');" /></div><a href="http://www.joyfull.co.jp/">http://www.joyfull.co.jp/</a><br><br>- 더해서, 숙소 앞에 데일리 마트라는 편의점이 있었는데, 이 편의점은 안에서 직접 빵!!을 구워서 팔더군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br><br>- <u>나가사키는, 꽤 인상 좋은 도시입니다.</u> <br>우선 경치가 계속 봐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br>전차 타기도 색달랐고 : 경전철노선중 일부라도 지상으로 하길 바랬던 1인<br>활력있고 :&nbsp;구마모토는 최악이었고, 심지어 후쿠오카 보다도 활기차 보이는<br>도쿄처럼&nbsp;빡빡하게 사는거 같지도 않은 : 교통관련<br>여유가 있어 보이는&nbsp;도시였습니다.: 사람들 표정이나, 시내의 모습이나<br><br>더운거 빼고요. 숙소에 에어콘이 있어 망정이지... 지속가능한 주거엔 필수품이더군요.<br>(하나 덧붙이면, 아니메 사정은 일본내 최악레벨)<br><br>나머지는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그냥 몇마디만 쓸려고 했는데, 막상 쓰다보니 생각보다 살이 많이 붙네요.<br/><br/>tag : <a href="/tag/나가사키" rel="tag">나가사키</a>,&nbsp;<a href="/tag/큐슈" rel="tag">큐슈</a>,&nbsp;<a href="/tag/여행" rel="tag">여행</a>			 ]]> 
		</description>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나가사키</category>
		<category>큐슈</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495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15:03:26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니메쥬에서 여성캐릭터가 캐릭터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45536</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45536</guid>
		<description>
			<![CDATA[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br><br>그런데... 무려 <strong>7년만</strong>입니다.<br><a href="http://animage.jp/old/chara/chara_200208.html">http://animage.jp/old/chara/chara_200208.html</a>&nbsp; (02년 8월 쵸비츠의 치이)<br><br>잡지에서 소개하면서 오래간만이라고해 한 1,2년만인줄 알았는데, 이거 원...<br>선라이즈 시대 개막이후로 완연히 친여성향으로 가던, 혹은 갈 수 밖에 없었던 아니메쥬.<br>다음달도 케이온 표지에 특집 푸쉬하는거 보고 왠 뒷북인가 했는데,&nbsp;충분히 그럴만 하네요. 천재일우의 기회일 수도 있으니.<br><br>케이온에 대하자면, 3루타인줄 알았더니, 3점홈런이란걸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정말 무도관 공연한다고 해도 전혀 놀랄일이 아닌.<br/><br/>tag : <a href="/tag/아니메쥬" rel="tag">아니메쥬</a>,&nbsp;<a href="/tag/교토아니메" rel="tag">교토아니메</a>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아니메쥬</category>
		<category>교토아니메</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455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8:58:50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한민국에 제대로된 전직대통령이 다시 있으려면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 할까요. ]]> </title>
		<link>http://yukikano.egloos.com/5044269</link>
		<guid>http://yukikano.egloos.com/5044269</guid>
		<description>
			<![CDATA[ 
  삼가&nbsp;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category>짧은생각</category>

		<comments>http://yukikano.egloos.com/50442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06:05:17 GMT</pubDate>
		<dc:creator>온푸님</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