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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빠이 수마니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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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장품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69년생 입니다. 근력운동 17년차로 퇴근후면 신림동 자마이카휘트니스에서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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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3:3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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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빠이 수마니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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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뷰티산업 활성화에 정부 발벗고 나섰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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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p style="MARGIN-TOP: 4px; MARGIN-LEFT: 10px"><strong><font class="subtitle">고급산업 이미지 제고 … 전략적 관광·수출산업으로 육성</font></strong></p><p><div class="artTe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ff"><b>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집중 분석</b></span><br><br>정부가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달말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가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가 이달 중으로 구성돼 뷰티산업 활성화에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br><br>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달 28일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강만수) 제18차 회의에서 ‘내수 기반을 확충하고 서민·여성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br><br>이 자리에서 보건복지가족부는 뷰티산업을 일자리 창출 및 서민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고급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법령·정책을 규제 중심에서 산업육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략적 관광·수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br><br>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주요 골자는 ‘국내 기반산업 재정비’와 ‘관광·수출 상품으로의 육성’이다. <br>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국내 산업 기반 재정비 전략으로 기업 부담 경감 유도를 위한 ▲미용기기 제도 정비와 ▲단순 변경신고 등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한 과도한 이중 제재에 대한 정비가 이뤄진다. <br><br>또 산업의 규모화·고도화를 위해 ▲영세업자 프랜차이즈 육성과 우수 미용기업 발굴·육성 ▲신기술 개발 등 R&amp;D 투자 활성화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아울러 질높은 인력 양성과 취업지원강화를 위해 ▲자격 세분화 등 면허·자격제도 개편 ▲전문인력 DB구축 ▲뷰티아카데미 이러닝 개설 ▲미용학원 설립기준 자격별 세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br><br>관광·수출 상품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전략으로는 뷰티산업을 고수익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BI개발·외국어 홈페이지 오픈 등 글로벌 홍보 강화 ▲뷰티관광 선도기업 육성·지원이 이뤄진다. 뷰티서비스 기업·인력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선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정보지원 강화와 뷰티서비스 전문인력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면허 국제인증 추진 ▲해외취업 강화 등이 포함됐다.<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7569565"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cmn.co.kr/img/20091121_553_5_1.gif" onload="'setTimeout(""resizeImage(7569565)",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br>복지부는 이같은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추진을 통해 화장품, 의료, 관광 등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으로 2013년까지 약12조원의 생산 유발과 약6조원의 부가가치가 유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높은 고용 효과로 서민·여성의 일자리가 확대되고 민간투자 확대를 통한 내수 활성화와 더불어 한국이 아시아 뷰티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화장품팀 황순욱 팀장은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위해 지난 16일 진흥원에서 정부 관계 부처 실무자와 뷰티 관련 단체장 등이 모여 회의를 진행했고 협의체구성과 관련, 대략적인 윤곽을 마련했다고 전했다.<br><br><span style="COLOR: #0000ff"><b>뷰티산업의 현황</b></span><br><br>정부가 뷰티산업을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부합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신성장 산업 분야로 인식했다는 사실에 미용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br>복지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뷰티산업은 웰빙, 감성소비 등으로 2007년 기준 약4조586억원의 규모를 기록해 최근 3년간 19%의 성장을 기록했다. <br><br>또한 한국 고유의 우수한 기술, 한류 등에 힘입어 새로운 관광·수출 컨텐츠로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뷰티 관련 고등학교, 대학, 대학교 등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도 좋은 제반여건으로 분석된다. 특히 고용창출 효과가 큰 산업으로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내수 기반 확충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도가 높다.<br><br>그러나 뷰티산업은 이같은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체계적 산업 육성이 이뤄지지 못했다. 세탁, 목욕장 등과 함께 공중위생 영업으로 관리돼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 비전과 방향의 부재로 시장은 사실상 영세 사업자 진입 등 양적 확대로만 진행돼 온 것. 이는 성장 저해 요소로 해외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이 약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 됐다. <br><br>따라서 이처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뷰티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큰 과제로 고급산업으로의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규제가 아닌 산업 육성 중심으로 바꾸고 정책 방향 역시 영세 자영업 창업에서 벗어나 창업 후 영업 지원을 병행하는 노선을 택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체제 역시 획일적 통제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 자율경쟁에 초점을 두고 주력분야는 내수 중심에서 탈피해 내수와 수출을 병행토록 할 방침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미용기기 제도 정비</b></span><br><br>정부는 현행 공중위생법을 개정해 미용기기의 범위, 분류기준 및 관리 시스템 등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미용기기를 지정·고시하며 기기 사용의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br><br>1단계로는 현장 수요가 높고 안전 우려가 적은 품목을 우선 추진하며(2010년) 2단계로는 현장 수요는 있으나 안전 확보가 필요한 품목을 별도 관리 시스템 마련 후 지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11년 이후) 대상품목과 지정시기 등은 실태조사,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학원기준 현실화·이중제재 정비</b></span><br><br>뷰티 관련 학원들의 설립기준도 현실화된다. 현행 헤어 미용 중심으로 이뤄져 피부미용학원도 헤어 미용의 요건을 충족시켜야 했던 문제점을 개선해 종합(헤어·피부), 헤어미용, 피부미용 등의 3단계로 기술 자격 세분화를 꾀해 피부미용학원 개설 요건을 현실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10년까지 ‘자격별 학원 설립기준 모델’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며 교육과학기술부 등과 협의해 조례개정을 유도할 방침이다.<br><br>이중 제재의 정비도 이뤄진다. 현행 과도한 이중 제재를 정비해 영업자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것으로 면허증, 영업 신고증 미게시 등의 영업 질서 위반 사례에 있어서 현행 과태료·행정처분에서 행정처분만 부과하는 것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자 성명 등 단순 신고의무 위반의 경우도 현행 징역, 벌금 등의 형벌을 치르게 한 것을 과태료로 전환해 개선할 예정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미용실, 정책자금 지원</b></span> <br><br>미용실 등을 중소기업 정책 지원 대상으로 확대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으로서의 규모화,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영세기업이 97% 이상을 차지하는 자영업 위주 산업구조를 서비스업 평균 수준으로 개선한다는 것. <br><br>먼저 프랜차이즈 육성을 통한 산업의 고도화, 규모화를 위해 5인 이상의 뷰티분야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중소기업 정책 자금 지원이 가능토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br>창업 전·후에 대한 지원 강화로 준비없는 창업에서 이어진 실패와 재창업의 악순환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창업시 경영 능력, 노하우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창업 컨설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창업 후에는 중소기업청 등과 연계, 소규모 개별 영세 사업자간 공동 브랜드 개발, 운영을 지원하는 등 프랜차이즈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우수기업 발굴·육성 및 인프라 확충</b></span><br><br>뷰티 관련 서비스·기술 등이 우수한 기업은 우수 미용기업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된다. <br>위생 수준 이외에 서비스 질·직원 친절도·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선정하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관엔 우수업소 인증 로고 부여, 위생 지도 점검 면제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뷰티 서비스 기업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지원을 위한 ‘(가칭)뷰티산업 선진화센터’ 설치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br><br>창업·영업활동의 지원, 시장조사·분석, R&amp;D 투자, 외부자본 유치, 해외진출, 해외 관광객 유치·연계 등을 지원한다. <br>노동부,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 지자체·기업·소비자 단체 등과 연계한 원스톱 지원 체계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면허·자격제도 개편, 취업 지원</b></span><br><br>면허 취득요건 강화, 세분화 등 면허·자격 제도를 개편해 수준높은 인력 양상 기반도 구축할 방침이다. <br>이는 일본, 미국 등 선진국 사례를 토대로 면허 취득에 필요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필수과목, 실습시간 등)을 마련(2010년)하는 등 취득 요건을 강화해 해당 기준을 충족시킬 경우에 한해 관련 면허(무시험)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는 시행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1년 이후 입학자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br><br>또한 현행 기능장-기능사 등 2단계로 되어 있는 자격단계에 기사-산업기사를 신설해 3~4단계로 확대, 개편하는 등 자격단계 세분화도 함께 추진된다. 자격체계 정비를 위해 관련 부처와 민간 전문가, 업계 대표 등으로 ‘자격제도 개선 TF’도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br><br>이와 함께 뷰티업계 취업지원도 강화된다. 뷰티서비스 전문인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전문인력별 면허, 자격 취득 현황, 재교육 및 경력 등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박람회, 인력 장터 등을 개설해 구직자와 기업체 간의 인력 매칭이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관광·수출상품으로 육성</b></span><br><br>글로벌 홍보 강화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하고 명품 관광 컨텐츠 개발, 뷰티관광 선도기업 육성 등을 통해 뷰티 서비스를 매력있는 관광 컨텐츠로 육성한다는 것. <br>이를 위해 뷰티관련 세계대회, 박람회 등을 적극 유치하고 해외 행사 참여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뷰티서비스 종합정보포털을 오픈, 외국어 서비스(영, 중, 일)를 제공해 기술, 인력, 제도 등 뷰티서비스 현황, 뷰티관광 정보, 우수 뷰티서비스 기업 정보, 교육기관 등의 방대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br><br>이밖에도 한국 고유의 장점을 살린 관광 컨텐츠 개발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br>뷰티서비스 명장 등을 활용한 ‘명품 관광 패키지’를 개발하고 지자체, 민간기업 등을 중심으로 뷰티테마파크를 교육·연구·체험이 결합된 뷰티 관광 명소로 육성할 예정이다. 음식, 성형, 스파·휴식 등 관련 산업과 융·복합화를 추진해 건강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뷰티기업·인력의 해외진출 확대</b></span><br><br>뷰티 관련 기업들과 전문 인력들의 해외 진출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보와 행정적 지원 체계가 구축되고 관련 인력의 해외진출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것.<br>해외 투자의 경우 보건산업수출지원센터(북경, 뉴욕, 싱가폴 등)의 지원업무범위를 확대해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br><br>현재까지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만 지원이 이뤄졌지만 앞으로는 뷰티서비스 분야도 이런 지원이 가능해 진다는 것. 코트라, 국제의료마케팅 전문가, 서비스 기업 지원 센터 등과 연계한 행정적 지원이 강화되며 해외진출 기업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업계간 정보공유, 기업애로 사항 창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해외진출 매뉴얼 작성·보급,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br><br>이와 함께 전문인력의 해외진출을 위한 여건이 조성된다. 해외진출 수요가 높은 일본, 미국 등 대상 국내 자격(면허) 상호 인증을 2012년 이후 추진할 계획이며 해외 자격공인협회 등을 활용해 상호 자격 인증서 발급을 추진할 전망이다.<br><br>해외진출 희망자에게는 교육, 정보 제공, 취업 연계 등 종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희망자에 대한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진출 뷰티 서비스 기업 등과 연계, 기업 수요에 따른 ‘상시 매칭 시스템’도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향후 전망</b></span> <br><br>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 행정 조치가 필요한 과제 및 처벌 조항 개선 등 기업 부담 경감을 위한 과제는 올 연말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육성과 관광·수출 산업으로의 육성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화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등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과제는 2011년 이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br><br>이같은 뷰티산업 육성 정책은 전체적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장품, 관광, 의료 등 타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극대화하고 서민·여성의 경제활동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란 관측이다.<br><br>산업 구조의 영세화·양극화, 해외 브랜드의 국내 진출 확대 등에 조기에 대응함으로써 사회적 비용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 환경 개선을 통한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뷰티서비스 산업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비전과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투자의 불확실성도 크게 해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br>또한 불합리한 규제·제도의 합리화, 지원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기업의 투자비용도 최소화하는 효과와 함께 서비스의 질을 제고해 소비자 만족도 제고될 것으로 예측된다. <br><br><a href="http://www.cmn.co.kr/cm_pds_image/20091121_553_4_1.pdf" target="_blank"><b>▶ 세부 추진 계획 / 주요 뷰티숍 기업 해외진출 현황</b></a></div><p></p><p align="right">심재영 기자 &nbsp;<a href="mailto:jysim@" target="_blank">jysim@</a></p><p align="right">&nbsp;</p><p align="right">&nbsp;</p><p align="left">출처 : CM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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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3:3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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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루칩중국④]차별화된 ‘중문네이밍’으로 공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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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 width="100%"><div align="justify"><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ACKGROUND: #b3c5f3;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StartFragment--><!--StartFragment--><!--StartFragment--><!--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이제 해외진출을 모색하려는 국내 기업들 있어서 중국은 하나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아울러 해외 유명브랜드는 물론, 중국내 로컬 브랜드들은 현지에 진출해있거나 진출을 모색 중인 국내 기업들에게 있어서 반드시 넘어야할 장벽이다. 이에 본보에서는 현재까지 중국 시장 내 국내 브랜드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한다.</span></span>- 편집자주 </p></td></tr></tbody></table><!--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차별화 된 ‘중문(中文) 네이밍’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라”</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려는 국내 기업들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운데 하나는 짧은 시간 안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일이다. 이에 현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중문 네이밍의 필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문 네이밍에 있어서 염두해 둬야 할 항목은 발음을 하거나 기억하기 쉽고 제품에 대한 암시가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타 브랜드와 차별화돼야 하며 부정적 이미지가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와 관련, 브랜드 네이밍 전문기업인 메타브랜딩의 김주리 중국사업부 과장은 “화장품은 패션과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가장 중요시 할 수 밖에 없다”며 “외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보니 (원래 브랜드 명을 살리는) 발음 지향적인 네이밍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속성을 반영하는 한자 키워드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를 방증하듯 중국에 진출해있는 국내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문 네이밍’ 방법은 원래의 브랜드명과 가장 가까운 한자를 사용하는 것이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장 대표적인 예는 아모레 퍼시픽의 ‘라네즈’다. 라네즈는 중국에서 ‘兰芝’(lan zhi)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菲诗小鋪(fei shi xiao pu)’을 미샤는 ‘美思(mei si)’라는 현지 브랜드 명을 사용하고 있다. <table style="BORDER-RIGHT: #c4c4c4 1px solid; BORDER-TOP: #c4c4c4 1px solid; BORDER-LEFT: #c4c4c4 1px solid; BORDER-BOTTOM: #c4c4c4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dailycosmetic.com/ImgData/TheDaily/200911/200911166.jpg" width="500"></td></tr><tr><td style="FONT-SIZE: 9pt" bgcolor="#f5f3f3">▲중국에서 ‘兰芝’라는 브랜드 명을 사용하고 있는 라네즈의 중문&nbsp;인터넷 사이트&nbsp;© 아모레 퍼시픽</td></tr></tbody></table></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해외 프레스티지 브랜드인 랑콤과 샤넬도 원 브랜드명과 가장 가까운 ‘兰宼’(lan kou)와 ‘香奈尔’(xiang nai er)라는 이름으로 중국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하지만 무조건 원 브랜드 명과 비슷한 한자를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김주리 과장은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발음만 옮기다 보면 부정적인 의미가 포함될 수도 있다”며 “반일감정이 남아있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해 일(日)자를 사용하는 중문 브랜드를 사용할 경우 현지 진출에 애를 먹는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아울러 김 과장은 “북경어와 광동어를 사용하는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지역을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 네이밍에 유의해야 한다”며 “지역 뿐만 아니라 대상 소비자에 대한 타겟 분석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원 브랜드 명과는 다소 다른 발음이지만 제품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려해 중문 네이밍에 나서는 경우도 있다. 에뛰드가 바로 그것. 에뛰드는 중국에서 ‘爱丽(ai li)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사랑스럽고 예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반면, 이미 국내에서도 한자명을 사용하는 업체는 기존의 이름을 그대로 중국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소망화장품은 ‘所望'이라는&nbsp;한자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현지 시장에 론칭될 것으로 보이는 아모레 퍼시픽의 설화수(雪花秀)역시 기존의 명칭을 중국에서도&nbsp;쓸 것으로 보인다.</span></span></p></div></td></tr><tr height="30"><!-- 작성자 --><td align="right">문용필&nbsp;&nbsp;<a href="mailto:eugene97@dailycosmetic.com">(eugene97@dailycosmetic.com)</a></td></tr></tbody></table><br><br><br>출처 : 더데일리코스메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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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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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3:2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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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개기업 3분기 매출 1조원 돌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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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p style="MARGIN-TOP: 4px; MARGIN-LEFT: 10px"><strong><font class="subtitle">아모레․LG 성장 주도…전문기업 성장세도 ‘괄목’</font></strong></p><p><div class="artTe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올 3분기(7월~9월) 화장품 관련 공개기업들의 실적이 큰 폭의 성장세로 돌아섰다. 화장품 관련 공개기업 11개사의 올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한 것.<br><br>최근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화장품 관련 공개기업 11개사의 올 3분기 매출액은 1조919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4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7% 증가했고 순이익도 1,1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7% 상승했다.<br><br>이같은 성장세는 화장품 시장을 이끌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전체 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두 기업 매출만 8600억원에 달했고 이들 기업의 매출 성장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8% 성장했다.<br><br>특히 아모레퍼시픽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아모레퍼시픽은 4,480억원의 매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 성장했고 영업이익(72.7%)과 순이익(92.3%) 모두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br><br>LG생활건강도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3분기 매출 4,13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1% 성장했고 영업이익(28.9%)와 순이익(49.4%) 모두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br><br>OEM․ODM 전문기업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성장세도 주목을 끌었다. 3월 결산법인인 한국콜마는 2분기(7~9월) 매출 4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9% 성장했고 영업이익67.2% 성장에 순이익이 254.4%라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br><br>코스맥스의 성장세도 괄목할만한 수준이다. 3분기 매출 32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8.5% 성장했고 영업이익 362.5%, 순이익 4,331.4%나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원료 전문 기업인 바이오랜드와 대봉엘에스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바이오랜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두자릿수 성장에 순이익 세자릿수 성장으로 상승세를 탔고 대봉엘에스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두자릿수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br><br>브랜드숍 미샤를 전개하고 있는 에이블씨엔씨의 상승세도 주목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올 3분기 매출액 4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성장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세자릿수의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 <br><br>반면 코리아나화장품과 한국화장품, 보령메디앙스, 네오팜 등의 실적은 저조했다. 이들 기업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적자가 지속됐거나 적자로 전환됐고 이중 코리아나화장품과 한국화장품은 매출 성장률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br><br>전체적인 성장률을 살펴보면 매출액 성장률에서는 에이블씨엔씨가 100% 성장으로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 성장률은 코스맥스가 362.5%로 가장 높았다. 순이익도 코스맥스가 4,331.4%로 크게 앞섰다.<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7633204"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p1_6.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7633204)",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div><p></p><p align="right">신대욱 기자 &nbsp;<a href="mailto:woogi@" target="_blank">woogi@</a><br></p><p align="right">&nbsp;</p><p align="left">출처 : CM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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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comments>http://ysmdata.egloos.com/27572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0:03:14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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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루칩중국③]인터넷몰 130%↑…뷰티넷심 잡아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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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 width="100%"><div align="justify"><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ACKGROUND: #b3c5f3;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StartFragment--><!--StartFragment--><!--StartFragment--><!--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이제 해외진출을 모색하려는 국내 기업들 있어서 중국은 하나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아울러 해외 유명브랜드는 물론, 중국내 로컬 브랜드들은 현지에 진출해있거나 진출을 모색 중인 국내 기업들에게 있어서 반드시 넘어야할 장벽이다. 이에 본보에서는 현재까지 중국 시장 내 국내 브랜드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한다.</span></span>- 편집자주 </p></td></tr></tbody></table><!--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업체들에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통활로로서 인터넷 시장 개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국 젊은이들의 새로운 쇼핑코드로 인터넷 쇼핑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전체고객의 83%가 16~32세의 젊은 층이라고. 중국 네트워크 정보센터(CNNIC)의 올 7월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인터넷 사용 인구는 3억 3800만 명에 달해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제 1의 인터넷 사용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에 발맞춰 인터넷 쇼핑시장도 함께 급성장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시장규모가 전년대비 128.5% 증가한 1281억 8000만 위안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한화로 약 23조 700억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다. <table style="BORDER-RIGHT: #c4c4c4 1px solid; BORDER-TOP: #c4c4c4 1px solid; BORDER-LEFT: #c4c4c4 1px solid; BORDER-BOTTOM: #c4c4c4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dailycosmetic.com/ImgData/TheDaily/200911/2009111320.jpg" width="500"></td></tr><tr><td style="FONT-SIZE: 9pt" bgcolor="#f5f3f3">▲최근 5년간 중국 인터넷쇼핑 시장의 규모추이&nbsp;©&nbsp;KOTRA </td></tr></tbody></table></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특히 중국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아이템 중의 하나가 다름아닌 화장품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국 최고의 인터넷 쇼핑몰인 ‘타오바오’의 지난해 제품군별 판매순위를 보면 화장품 및 개인관리용품이 11.9%의 점유율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판매순위 1위는 보르게세(Borghese)의 영양머드팩으로서 40만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됐다. 현재 중국의 주요 인터넷쇼핑 사이트로서는 타오바오 외에도 이취와 당당, 징동상청, 홍하이즈 등이 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정보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중국 화장품시장 시장현황자료를 통해 “현재 중국에서는 인터넷쇼핑에 대한 신뢰도를 개선 중”이라며 “성장성이 큰 향후 블루오션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밝혔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인터넷 쇼핑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27.1%로서 가장 비중이 높은 유통채널인 백화점(18.1%)과 슈퍼마켓(20.1%)을 능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그렇다면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중국의 인터넷 쇼핑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KOTRA는 중국 유력 인터넷 쇼핑몰 내 온라인 상점을 개설과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한 상품조달, 그리고 자체 인터넷 쇼핑몰 구축을 제시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유력 인터넷 쇼핑몰 내에 온라인 전문브랜드 상점을 개설하는 방식은 기존 유력 쇼핑몰의 높은 인지도와 서비스를 이용해 손쉽게 현지공략에 나설수 있는 방법이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해외구매대행 전문사이트를 이용한 방법은 고급소비자층의 최근 구매경향과 맞물려있다. 이들은 안전하게 검증된 해외 직수입 상품을 해외구매대행 전문사이트를 통해 구매하고 있는 추세라고. 파이파이의 지난해 통계에 의하면 금융위기로 인한 소비위축에도 불구하고 해외 구매대행 이용률은 전년보다 오히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현재 국내에서 많은 브랜드들이 도입하고 있는 자체브랜드 쇼핑몰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보다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지만 쇼핑몰 구축에 적지 않은 투자가 요구되고 현지 홍보활동에 시간과 자본을 들여야한다는 점에서 중소업체들에게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p></div></td></tr><tr height="30"><!-- 작성자 --><td align="right">문용필&nbsp;&nbsp;<a href="mailto:eugene97@dailycosmetic.com">(eugene97@dailycosmetic.com)</a></td></tr></tbody></table><br><br>출처 : 더데일리코스메틱			 ]]> 
		</description>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comments>http://ysmdata.egloos.com/27572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23:56:48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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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떠오르는 중국 서부 시장 개척 기대감 고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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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MARGIN-TOP: 4px; MARGIN-LEFT: 10px"><strong><font class="subtitle">국내 업체 ‘제1회 중국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 참가 현지 바이어 발굴 성과</font></strong></p><p><div class="artTe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table align="left"><tbody><tr><td><img src="http://www.cmn.co.kr/img/20091116_552_3_1.jpg" border="0"></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br><span style="COLOR: #0000ff"><b>중국 서부 내륙 뷰티 시장 개척 현세와 전망</b></span><br><br>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중경직할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국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 및 제3회 아름다운 중경 패션문화제’에 국내 20여개 화장품, 미용업체가 참가해 중국 서부지역 화장품, 미용 시장 개척을 위한 브랜드 홍보와 바이어 발굴에 나섰다.<br><br>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들은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서부 내륙 시장 개척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기대감을 보였다. <br>특히 이번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중앙정부인 상무부와 중경시 인민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첫 박람회로 상무부 유통산업추진센터, 중화전국공상연합회 미용화장품업상회, 중경시상업위원회, 중경시무역위원회가 참여한 국가급 규모의 박람회여서 무게중심을 더했다. 지금까지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10회가 개최되었지만 중앙정부에서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박람회를 총괄한 중경시 인민정부 주모빙 부시장은 4일 오전 10시에 개최된 개막식에서 “이번 박람회는 장강상류지역 컨벤션 중심과 지역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급 행사라며 이미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난 10회의 박람회를 바탕으로 중경시와 중국 전국, 나아가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과의 기술교류 등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모습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또한 그는 “앞으로 중경시의 화장품,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해외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도, 발전시켜 나가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br><br>주최측인 중경시 인민정부 초청으로 참가한 한국분장예술인협회 최윤영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경시 이미용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메이크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교류 등을 통해 상호 발전적인 모습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한국을 포함해 태국, 대만, 홍콩 등 해외 업체들과 중국 현지 화장품, 이미용, 네일아트, OEM ODM, 원부자재 등 200여개 업체, 60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br><br>주최측 관계자는 “박람회가 중앙정부인 상무부와 중경시 인민정부가 직접 주최해 국가급 행사로 개최되었으며, 200여개 업체와 3만여명의 업체 관계자, 10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전국에서 상해, 광주를 이어서 3위권의 박람회로 개최됐다”고 밝혔다.<br><br>또한 그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 대만, 홍콩 등의 대표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전시상품도 1,200여개 품목 이상이 전시되어 전국적인 규모의 박람회였다”고 자평했다. <br>이번 박람회에 한국 업체는 중국 화장품, 미용 시장에 진출한 웅진생활건강중국유한공사, 더페이스샵, 씨에이팜, 로쎄앙 등과 (주)이딥스레버러토리, 고운세상코스메틱, (주)그린존, (주)젬파크, 샌더스, 파라뷰티 등 20여개가 참가해 기업 홍보와 함께 중국 서부지역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섰다.<br><br>박람회 기간동안 국제컨벤션센터 원관회의실에서는 이미용 신제품 발표회, 이미용 설비기구 발표회,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발표회, 미용헤어 프로대회 등과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토론회가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br><br>중국 광동성 인체과학학회 경락프로위원회 채홍광 회장이 ‘경락양신’을 발표하고, 중국 공상연미용화장품상회 전문가위원회 양지강 주임이 ‘국내외 미용노화 방지 과학기술 논담’을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중국 색채심리 창시자인 손한 대표는 ‘개운색채’를 발표해 일상생활에서 색채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역설했다.<br><br>헤어, 메이크업, 네일분야로 나눠 실시된 뷰티경진대회는 1, 2, 3위 수상자에게 직업 관련 자격증을 수여하는 파격적인 포상으로 매우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이미 직업자격을 취득한 수상자의 경우 자격등급을 한 단계 높여 최고 고급직업자격증서를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src="http://www.cmn.co.kr/img/20091116_552_4_1.jpg" border="0"></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특히 둘째날인 5일에는 해외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해 해외 업체들의 현지 시장 진출을 도왔다. 이날 한국분장예술인협회 최윤영 회장은 ‘한국 뷰티 시장 동향’을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br><br>최 회장은 “한국 화장품, 미용 시장은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기술도입과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한 차별화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향후 뷰티 시장 육성에 적극적인 중국 시장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또한 최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도 앞으로 한-중 상호교류를 통해 메이크업 분야의 발전, 육성에 일조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기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br><br>중경시 인민정부 주관으로 열린 환영 리셉션에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록가수인 김경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환영식에 참석한 600여명의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br><br>한편,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전국 31개 성, 시 미용헤어협회장과 비서장, 우수 기업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원탁회의를 실시하고 중국 미용헤어 발전 계획을 토의, 다양한 발전 방안을 도출해 내기도 했다.<br><br>이번 박람회에서 한국측 업무를 맡았던 한중문화협회 중경지회와 코코스 비엔에이치는 “중국 중앙정부 주최로 처음 실시하는 박람회였으나 한국 참가업체들에게 다소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다”며 “앞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년에는 한국 참가업체들이 중국 시장을 개척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중경시 인민정부와 협력해 ‘한-중 화장품, 미용 시장 개척단’을 운영하는 등 한-중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br><br>한편, 이번 박람회가 열린 중국 중경직할시는 장강 상류지역의 경제중심 지역으로 중국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부지역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br>중국 정부의 중요한 제조업 기지로 전체 인구가 3,000여만명에 달하는 특대형 소비 잠재력을 갖춘 내륙의 경제발전 유망도시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src="http://www.cmn.co.kr/img/20091116_552_4_2.jpg" border="0"></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특히 중경시는 화장품, 미용 시장의 발전 속도가 중국 전체 시장과 비교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핵심 상권 지역은 화장품, 성형, 다이어트 등 뷰티 제품의 소비가 상해, 북경 등 1급 대형도시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소비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중경시는 사천성 성도인 청도와 함께 중국 중서부지역의 핵심적인 성장 도시로 한국 업체들의 새로운 시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중경시에는 10여개의 한국 화장품, 미용업체들이 진출해 있다.<br><br><span style="COLOR: #0000ff"><b>박람회 참가 한국 업체 중국 시장 전략</b></span><br><br>국내 많은 업체들이 중국의 급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미용 소비시장에 큰 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높은 관세, 까다로운 위생검사, 불투명한 거래조건 등 보이지 않는 무역장벽(?)들이 너무 많다는 지적 때문이다.<br><br>국내 업체들의 중국 시장 진출은 지난 9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합작투자로 1993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데 이어서 1995년에는 코리아나화장품이 합작투자로 진출하지만 이후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한국 업체들의 중국 시장 진출은 큰 도전과제로 남겨져 왔다. <br><br>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업체들의 성공적인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화장품업체를 포함해 OEM 업체와 부자재업체, 원료업체들이 직접 투자로 현지 시장 공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br><br>특히 2000년대 중반 중국 북경에 진출해 올해말 5억위엔(한화 약 1,000억원대)의 매출 달성이 기대되고 있는 웅진생활건강중국유한공사의 경우 한국 업체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src="http://www.cmn.co.kr/img/20091116_552_4_34.jpg" border="0"></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현지 업체 관계자들은 웅진생활건강중국유한공사가 짧은 기간에 두각을 보일 수 있었던 점에 대해서 차별화되고 한국적인 제품 특성, 강점을 융합시킨 유통전략, 중국 로컬 브랜드를 넘어서는 마케팅 전략 등을 꼽고 있다. <br>이번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에 참가한 한국 4개 업체의 중국 시장 핵심적 전략을 요약했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더페이스샵 내년 봄까지 신규 매장 잇따라 오픈</b></span><br><br>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샵인 더페이스샵 중경시 대리상인 호석후 경리는 중경지역에서의 더페이스샵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br>더페이스샵 호석후 경리는 “지난 9월 중경시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첫 달의 판매액이 30만위엔(한화 약 5,500만원)에 달했다”며 “최고급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매출액과 비슷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br><br>또한 그는 “내년 봄시즌까지 중경시 핵심 상권에 5~6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내년말까지는 2배 이상을 오픈해 더페이스샵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r>더페이스샵의 높은 호응도에 대해 그는 “한국산 제품으로 백화점 브랜드와 비교해 품질력이 우수하고, 한국 인기스타인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한 홍보전략이 현지 젊은 소비자,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src="http://www.cmn.co.kr/img/20091116_552_4_5.jpg" border="0"></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br><span style="COLOR: #0000ff"><b>고운세상코스메틱 중국 총대리상 통한 현지화 전략</b></span><br><br>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고운세상코스메틱 홍성제 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서부시장의 특성과 업체들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주력했다. 이미 아시아 시장을 대표하는 화장품 로드샵 ‘샤샤’를 통해 홍콩(70개)과 마카오(10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리고 있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중국 본토 시장 공략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시판 로드샵 ‘세포라’ 입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br><br>홍 사장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에 무게를 뒀다. 중국 시장을 총괄하는 총대리상을 두고 각 지역 성대리상을 구축해 전국 시장을 일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본사는 중국 총대리상이 현지에 적합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한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씨에이팜 이달 중 대규모 물량 중국 선적</b></span> <br><br>최우선적인 해외 시장 개척지로 중국을 꼽고 있는 씨에이팜(대표 박희준)은 11월부터 대규모 수출물량 선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중국 총대리상과의 제반 업무가 마무리되어 11월부터 본격적인 수출이 이루지기 때문이다.<br><br>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최윤기 이사는 “중국 시장 공략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 이사는 “한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동일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통해 시장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b>이딥스레버러토리 중국 핵심 시장으로 집중 개척</b></span><br><br>(주)이딥스레버러토리(대표 김영훈)는 중국 시장 진출을 핵심적인 해외 시장 전략으로 잡았다. 올해초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검토해 온 회사측은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br><br>그동안 한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전문 피부관리실 제품 명성을 바탕으로 중국 미용원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차별성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br>김영훈 사장은 “현지 유통업체들과의 OEM·ODM 생산, 공급도 추진해 단계적으로 중국 시장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div><p></p><p align="right">길기우 기자 &nbsp;<a href="mailto:kwgil7779@" target="_blank"><u><span style="COLOR: #0000ff">kwgil7779@</span></u></a></p><p align="right">&nbsp;</p><p style="TEXT-ALIGN: left">출처 : CMN</p><!-- --><!-- end clix_cont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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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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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3:42:21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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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활수준 향상’ 타고 3분기 화장품장사 잘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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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 width="100%"><div align="justify"><p class="바탕글">화장품 업계의 2009년 3분기 상황은 ‘사상최대 호황’ ‘아모레 독주 가속화’ 현상으로 정리됐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아모레퍼시픽은 3분기에 매출 19% 성장한 4480억원, 영업이익 73% 증가한 735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매출 및 이익을 시현했다. <table style="BORDER-RIGHT: #c4c4c4 1px solid; BORDER-TOP: #c4c4c4 1px solid; 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 BORDER-LEFT: #c4c4c4 1px solid; BORDER-BOTTOM: #c4c4c4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dailycosmetic.com/ImgData/TheDaily/200911/2009111223.jpg" width="300"></td></tr><tr><td style="FONT-SIZE: 9pt" bgcolor="#f5f3f3"></td></tr></tbody></table></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아모레퍼시픽의 성장은 고가 브랜드의 영향력 확대, 판매조직의 강화 등이 밑받침이 됐다. 고가 브랜드인 설화수가 급성장했고 한율도 170%에 이르는 성장을 이끌어냈다. 한방헤어브랜드 려도 142% 성장했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LG생활건강도 급성장했지만, 성장의 주요 동력은 화장품 사업이 아닌 음료 사업 등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 LG생활건강의 3분기 매출은 41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1%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6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8.9% 증가했고 순이익은 528억원으로 49.4% 증가했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LG생활건강의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등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14.7%, 14.1%, 11.2%를 기록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중저가 브랜드숍 화장품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은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에이블씨엔씨는 3분기에 매출액 477억3500만원, 영업이익 53억34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07%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무려 282% 늘어났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화장품 ODM(연구개발) 전문기업인 코스맥스도 올 3분기에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코스맥스는 올 3분기 매출 322억원과 영업이익 14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각각 59%, 363%씩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순이익은 31억원으로 4331% 늘었다.</p></div></td></tr><tr height="30"><!-- 작성자 --><td align="right">홍경환&nbsp;&nbsp;<a href="mailto:arme99@dailycosmetic.com">(arme99@dailycosmetic.com)</a></td></tr></tbody></table><br><br>출처 : 더데일리코스메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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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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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0:02:57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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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표시 제대로 안한 화장품업체 ‘판매정지’ 처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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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 width="100%"><div align="justify"><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경인지방식약청(청장 윤영식, 이하 경인청)이 제품표시사항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디케이화장품과 클라젠에 판매정지 처분을 내렸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경인청이 11일 발표한 행정처분사항에 따르면 디케이 화장품은 ‘아이브스코리아선블록크림’을 제조‧판매하면서 제조업자의 상호 및 주소와 제조번호 및 제조연월일을 기재하지 않았으며 ‘~녹차, 상백피추출물, 히아루론산이 함유되어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며’라는 문구를 넣어 소비자들을 기만하거나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를 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아울러 클라젠은 ‘다밀한방영양크림’을 제조‧판매하면서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표시하지 않았으며 원료인 타르색소와 효능‧효과를 나타내는 원료인 아데노신 및 알부틴을 기재하지 않았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에 경인청은 디케이화장품에 내년 2월 20일까지 품목제조 및 판매업무정지를 명령했으며 클라젠은 내년 1월 20일까지 ‘다밀한방영양크림’을 판매할 수 없게됐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한편, 두 회사에 대한 행정처분사항은 식약청 본청 및 각 지방 식약청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span></span></p></div></td></tr><tr height="30"><!-- 작성자 --><td align="right">문용필&nbsp;&nbsp;<a href="mailto:eugene97@dailycosmetic.com">(eugene97@dailycosmetic.com)</a></td></tr></tbody></table><br><br>출처 : 더데일리코스메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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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comments>http://ysmdata.egloos.com/27480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0:01:05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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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떠오르는 중국 서부 시장 개척 기대감 고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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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p style="MARGIN-TOP: 4px; MARGIN-LEFT: 10px"><strong><font class="subtitle">국내 업체 ‘제1회 중국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 참가 현지 바이어 발굴 성과</font></strong></p><p><div class="artTe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5837482"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chong-20.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5837482)",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중경직할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국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 및 제3회 아름다운 중경 패션문화제’에 국내 20여개 화장품, 미용업체가 참가해 중국 서부지역 화장품, 미용 시장 개척을 위한 브랜드 홍보와 바이어 발굴에 나섰다. <br><br>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들은 지금 당장 성과는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서부 내륙 시장 개척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기대감을 보였다. <br><br>특히 이번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중앙정부인 상무부와 중경시 인민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첫 박람회로 상무부 유통산업추진센터, 중화전국공상엽합회 미용화장품업상회, 중경시상업위원회, 중경시무역위원회가 참여한 국가급 규모의 박람회여서 무게중심을 더했다. 지금까지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10회가 개최되었지만 중앙정부에서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박람회를 총괄한 중경시 인민정부 주모빙 부시장은 11월 4일 오전 10시에 개최된 개막식에서 “이번 박람회는 장강상류지역 컨벤션 중심과 지역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급 행사라며 이미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난 10회의 박람회를 바탕으로 중경시와 중국 전국, 나아가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과의 기술교류 등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모습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 중경시의 화장품,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해외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도, 발전시켜 나가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br><br>주최측인 중경시 인민정부 초청으로 한국에서 참가한 한국분장예술인협회 최윤영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경시 이미용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한-중 메이크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교류 등을 통해 상호 발전적인 모습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6210078"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chong-30.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6210078)",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이번 중경 미용산업 박람회는 한국을 포함해 태국, 대만, 홍콩 등 해외 업체들과 중국 현지 화장품, 이미용, 네일아트, OEM ODM, 원부자재 등 200여개 업체, 60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br><br>주최측 관계자는 “박람회가 중앙정부인 상무부와 중경시 인민정부가 직접 주최해 국가급 행사로 개최되었으며, 200여개 업체와 3만여명의 업체 관계자, 10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전국에서 상해, 광주를 이어서 3위권의 박람회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 대만, 홍콩 등의 대표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전시상품도 1,200여개 품목 이상이 전시되어 전국적인 규모의 박람회로 손색이 없는 행사였다”고 자평했다. <br><br>이번 박람회에 한국 업체는 중국 화장품, 미용 시장에 진출한 웅진생활건강중국유한공사, 더페이스샵, 씨에이팜, 로쎄앙 등과 (주)이딥스레버러토리, 고운세상코스메틱, (주)그린존, (주)젬파크, 샌더스, 파라뷰티 등 20여개가 참가해 기업 홍보와 함께 중국 서부지역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섰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4320905"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chong-40.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4320905)",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박람회 기간동안 국제컨벤션센터 원관회의실에서는 이미용 신제품 발표회, 이미용 설비기구 발표회,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발표회, 미용헤어 프로대회 등과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토론회가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br><br>중국 광동성 인체과학학회 경락프로위원회 채홍광 회장이 ‘경락양신’을 발표하고, 중국 공상연미용화장품상회 전문가위원회 양지강 주임이 ‘국내외 미용노화 방지 과학기술 논담’을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중국 색채심리 창시자인 손한 대표는 ‘개운색채’를 발표해 일상생활에서 색채가 차자하는 중요성을 역설했다. <br><br>헤어, 메이크업, 네일분야로 나눠 실시된 뷰티경진대회는 1, 2, 3위 수상자에게 직업 관련 자격증을 수여하는 파격적인 포상으로 매우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이미 직업자격을 취득한 수상자의 경우 자격등급을 한 단계 높여 최고 고급직업자격증서를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br><br>특히 둘째날인 5일에는 해외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해 해외 업체들의 현지 시장 진출을 도왔다. 이날 한국분장예술인협회 최윤영 회장은 ‘한국 뷰티 시장 동향’을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br><br>최 회장은 “한국 화장품, 미용 시장은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기술도입과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한 차별화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 뷰티 시장 육성에 적극적인 중국 시장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도 앞으로 중국 뷰티 단 것”의 한-중 상호교류를 통해서 메이크업 분야의 발전, 육성에 일조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기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br><br>중경시 인민정부 주관으로 열린 환영 리셉션에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록가수인 김경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환영식에 참석한 600여명의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9185936"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chong-50.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9185936)",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br>한편,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전국 31개 성, 시 미용헤어협회장과 비서장, 우수 기업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원탁회의를 실시하고 중국 미용헤어 발전 계획을 토의, 다양한 발전 방안을 도출해 내기도 했다. <br><br>이번 박람회에서 한국측 업무를 맡았던 한중문화협회 중경지회와 코코스 비엔에이치는 “중국 중앙정부 주최로 처음으로 실시하는 박람회였으나 한국 참가업체들에게 다소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다”며, “앞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년에는 한국 참가업체들이 중국 시장을 개척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중경시 인민정부와 협력해 ‘한-중 화장품, 미용 시장 개척단’을 운영하는 등 한-중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중국 화장품, 미용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앞으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br><br>한편, 이번 박람회가 열린 중국 중경직할시는 장강 상류지역의 경제중심 지역으로 중국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부지역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중요한 제조업 기지로 전체 인구가 3,000여만명에 달하는 특대형 소비 잠재력을 갖춘 내륙의 경제발전 유망도시다. <br><br>특히 중경시는 화장품, 미용 시장의 발전 속도가 중국 전체 시장과 비교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핵심 상권 지역은 화장품, 성형, 다이어트 등 뷰티 제품의 소비가 상해, 북경 등 1급 대형도시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소비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중경직할시는 사천성 성도인 청도와 함께 중국 중서부지역의 핵심적인 성장 도시로 한국 업체들의 새로운 시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중경시에는 10여개의 한국 화장품, 미용업체들이 진출해 있다. <br><br><table align="left"><tbody><tr><td><img id="userImg3944911" onclick="popview(this)" src="http://cmn.co.kr/img/chong-60.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3944911)",200)' name="cafeuserimg"></td></tr><tr align="middle"><td></td></tr></tbody></table><br clear="all"></div><p></p><p align="right">길기우 기자 &nbsp;<a href="mailto:kwgil7779@" target="_blank">kwgil7779@</a></p><p align="right">&nbsp;</p><p align="left"><br>출처 : CM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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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0:3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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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문점 활성화 열쇠 ‘시가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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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padding="5" width="540" border="0"><tbody><tr><td align="middle"><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코리아나, 한국, 나드리 등 물량 및 가격 조절 주력</span> </td></tr><tr><td><font id="content" style="FONT-SIZE: 14px"><div>화장품기업이 전문점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시가관리’로 나타났다. <br><br>국내 화장품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브랜드숍에 치중하면서 전문점 시장에서 메이저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코리아나화장품을 비롯한 한국화장품, 나드리화장품 등이 전문점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가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br><br>따라서 코리아나화장품·한국화장품·나드리화장품 등은 전문점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을 시가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br><br>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30억원이 넘는 부진재고를 시장에서 거둬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밀어내기 영업으로 대리점에 적체된 부진재고가 덤핑으로 시중에 풀리면서 시가관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반품의 형태로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특히 향후 영업도 물량을 과다하게 공급하기보다는 충분히 전문점의 시장상황에 맞춰 물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당분간은 시가관리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시가관리에 영향을 미칠 인터넷이나 특판 경로를 통한 영업을 중단해 전문점과의 상충요인을 최대한 줄여간다는 방침이다.&nbsp; <br><br>코리아나화장품은 내년도에도 시가관리와 유통관리에 주력하면서 전문점 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br><br>한국화장품도 전문점의 효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문제는 있지만 아직은 가능성이 높은 유통경로인 만큼 시가관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가능성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초에 출시된&nbsp; A3F(on) 리뉴얼 제품의 경우 전문점 경로의 주력브랜드로 설정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br><br>하지만 초기에 과다한 공급으로 시가가 무너짐에 따라 올해까지는 매출보다는 가격을 바로잡는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최근 8월부터 10월까지는 시가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인터넷에 유출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내년도 시장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br><br>나드리화장품도 시가관리에 주력하면서 최근 출시한 식물 줄기세포 컨셉의 ‘메르디엠’을 출시하고 매출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메르디엠의 경우 전문점 피부관리실을 겨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시가관리에는 큰 문제는 없을 전망이지만 베르당을 비롯한 위시의 경우는 이미 상당 부분 시가관리에 허점을 노출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병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br><br>한편 이외에도 전문점 유통에 주력하는 많은 업체들이 전문점과 가격적으로 상충되는 유통 경로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물량 통제를 통해 시가관리에 주력하면서 전문점 시장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내년도 전문점 시장에는 청신호가 밝혀질 전망이다. <br></div></font><td></td><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align="left"><a href="http://www.beautynury.com/" target="_blank"><img src="http://www.beautynury.com/images/news/center_logo_20080109.gif" align="absMiddle"></a></td><td align="right"><span style="COLOR: #909090">문상록 (<a class="more" href="mailto:slmoon@beautynury.com">slmoon@beautynury.com</a>)</span> <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출처 : 뷰티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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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화장품업계동향</category>

		<comments>http://ysmdata.egloos.com/27468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0:29:07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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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익보장 브랜드숍 화장품사 '울고' 가맹점 '웃고' ]]> </title>
		<link>http://ysmdata.egloos.com/27468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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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padding="5" width="540" border="0"><tbody><tr><td align="middle"><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후발업체 주요거점 확보 위해 도입 본사 부담 증가 부작용 속출</span> </td></tr><tr><td><font id="content" style="FONT-SIZE: 14px"><div>수익보장 브랜드숍의 부작용이 ‘점입가경’ 형국으로 치달으면서 이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br>수익보장 브랜드숍이란 본사가 가맹점에 일정 수익을 보장해주는 방식. 즉 가맹점의 매출이 예상보다 적어 수익이 예상치에 이르지 못할 때 이에 대한 차액을 본사에서 메워주는 형식이다. <br><br>가맹점 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수익이 보장되는 만큼 문제가 없지만 수익을 지원해야하는 본사의 입장에서는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방식이다. <br><br>하지만 브랜드숍 후발주자들은 주요거점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고 이미 주요거점을 선두권의 브랜드숍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역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이에 상응할 수 있는 거점을 확보하는 방법뿐이기 때문에 수익보장이라는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특히 수익보장 계약의 경우 최소 1년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의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본사의 부담이 커지면서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br><br>수익보장을 책임져야 하는 본사의 입장에서는 지출을 줄여야하기 때문에 매장을 밀착관리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출의 많고 적음에는 상관없이 수익이 보장되는 가맹점의 입장에서는 손을 놓는 경우가 많아 잦은 시비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nbsp; <br><br>특히 후발 브랜드숍들의 경우 수익보장이라는 카드 외에 다른 카드가 없다는 맹점을 이용해 주요거점을 확보해 놓고 이들이 접근하기만을 기다렸다 계약기간 동안만을 운영하다가 본사의 과다 출혈로 포기하면 다른 브랜드숍과 계약을 맺는 얌체형 가맹점들도 늘어나고 있다.<br><br>또 본사에서 수익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위탁경영을 요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위탁경영을 할 경우 수익보장 마지노선 이상의 매출을 올렸을 경우 발생하는 이익을 나누는데 시비가 자주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br><br>현재 위탁경영을 맡은 한 점주는 “위탁경영을 할 경우 일정 이상의 매출이 발생해 늘어나는 수익은 보장해주어야 하는데 이를 점주와 나누어야 한다는 것은 남 좋은 일시키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일정 매출이 넘어서면 매출을 억제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해 결국 수익보장 브랜드숍은 문제의 불씨를 항상 안고 있다는 해석이다. <br><br>또 다른 유통 관계자는 “후발 브랜드숍의 경우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수입보장형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결국 본사만 멍이 드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장기적으로는 지양돼야할 부분”이라고 꼬집었다. <br></div></font><td></td><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align="left"><a href="http://www.beautynury.com/" target="_blank"><img src="http://www.beautynury.com/images/news/center_logo_20080109.gif" align="absMiddle"></a></td><td align="right"><span style="COLOR: #909090">문상록 (<a class="more" href="mailto:slmoon@beautynury.com">slmoon@beautynury.com</a>)</span> <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출처 : 뷰티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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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용기사</category>

		<comments>http://ysmdata.egloos.com/27468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0:26:39 GMT</pubDate>
		<dc:creator>뽀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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