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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gito, ergo s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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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많은 상모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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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6:1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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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gito, ergo s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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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월 7일 01:08 A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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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랜만에 또 포스팅을 한다.ㅎ<br><br>1.<br><br>달콤한 추석연휴가 끝이 났다.<br>이번 추석은 '금토일' 휴일 포함 3일 연휴였지만.. (최악!)<br><br>교수님이 해외 학회에 가신 관계로, LAB에 자유 아닌 자유가 주어져서,<br>시간 상 어제 오후(화)에 올라왔다.ㅎ<br>꽤 긴 휴식을 취했지.ㅋㅋ<br><br>집에서도 딱히 돌아다니지 않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반복.ㅎㅎ<br><br>2.<br><br>롯데가 1승 뒤에 내리 3패로, 준플에서 떨어졌다.ㅡ,.ㅡ;<br>프로야구 역사상 준플에서 1승을 먼저 따내고도 떨어진 첫 팀의 영예(?)를 얻었지.<br><br>그 경기 가운데, 3차전 사직 경기를.. 직접 보러갔다. -_-<br>처음에는 친구가 표를 구했다고 해서, 정말 뛸듯이 기분이 좋았는데..!!<br>막상 가서 보니.. 울화만 치밀었다.<br><br>특히 사직에서의 3차전, 4차전은.. 자멸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기록된 실책만 3개씩.. 안 보이는 것까지 세면 꽤 될듯.<br>투수들 포볼도 많고.<br><br>로박수.. 물론 꼴데를 2년 연속 4강 진출시킨 그 공로는 정말정말 인정한다만...<br>작년 준플에서는 삼성한테 내리 3패. 올해는 두산한테 1승 이후 3패.<br>흠.. 재계약 하는 걸..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네;<br>하긴.. 이제 배부른 소리 하는건가?! ;;<br><br>3.<br><br>한동안 푹 쉬었네.<br>또.. GoG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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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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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6:17:23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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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야. 제발 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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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롯데 자꾸 이럴래..-_-;</p><p>올해'도' 가을에 야구할 줄 알았건만, 최근 SK에게 3연패, LG에게 2연패. 그것도 홈에서.</p><p>방금 LG한테 6:7로 지는 것 보고, 이거 짜증이 나서 참을 수가 없다.-_-;;;<br>&nbsp;<br>삼성한테 4위도 뺏기고, 히어로즈때문에 5위자리마저 위태위태.</p><p>쫌.. 잘해라!!! 제발!!!<br></p><p>&nbsp;</p><br/><br/>tag : <a href="/tag/롯데" rel="tag">롯데</a>			 ]]> 
		</description>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롯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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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09 12:27:12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해운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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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8/04/d0029304_4a7d46057420c.jpg" width="200" height="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8/04/d0029304_4a7d46057420c.jpg');" /></div>'해운대' 봤다.<br>400만 넘었다는 소릴, 얼마 전에 들은 것 같은데..<br>오늘 기사보니, 개봉 16일만에 600만 돌파. @_@<br>&nbsp;<br>본 소감은, 웃긴 장면도 많고.. 약간의 감동적인 장면도 있는데..<br>걸작이라고 하기엔..^^;<br>&nbsp;<br>그래도 엄청 많이 웃었다.<br>간만에 고향 사투리도 많이 듣고.ㅎㅎ<br>봐서 후회하진 않을거임!<br><br>★★★☆<br><br><br><br/><br/>tag : <a href="/tag/해운대" rel="tag">해운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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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해운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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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09 09:30:56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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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무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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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여기를 너무 버려두었구나. 미안.<br><br>--<br><br>09년도 어느새 8월.<br>아까 12시가 좀 넘어서 일어났는데, 그땐 밖에서 비가 엄청 내렸다.<br>근데, 왠걸.. 지금은 해가 또 쨍쨍하네.<br><br>우산을 가지고 학교로 온 내가 약간 민망해지는 걸.ㅎ<br><br>그동안 바빴는데..<br>이유는 paper를 쓴다고.<br>근데, 아직 다 못 썼다.<br>정확히 말해서, 한 80 % 썼다 생각했는데.. 교수님과 이야기하고 나니 0 %가 되었다. 흠.ㅎ<br><br>물론 그런 와중에 분명 진일보한 무언가(?)가 있지만.<br>그래도 다시 출발선에 서야 한다는 것은 나를 슬프게 한다.<br><br>어서 끝내야하는데.<br>하긴 스스로 재촉할 필욘 없겠지.<br><br>- sangmo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3883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8:02:22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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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터미네이터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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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제 터미네이터4를 봤다.<br>개봉날. 극장 찾아가서 영화 본 것은 오랜만이네.ㅋㄷ<br></p><p>기대를 넘 많이해서인지, 생각만큼 재밌진 않았지만, 뭐 볼만 했다.<br>약간씩 스토리가 끊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이 아쉬울따름.<br></p><p>Not bad.<br></p><p>ps. 방금 9회말 2아웃에서 끝내기 홈런 맞고.. 롯데가 졌다.ㅠ_ㅠ 된장.;;<br></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3252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12:57:19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롯데.. 제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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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랩에서 네이버 TV 중계로 '롯데' 경기 관람하는 것이 주요 낙(樂)인데..<br>그 낙이 <strong>전혀 즐겁지가 않다</strong>.ㅡ,.ㅡ<br><br>이유는 당연히 <strong>많이 지기 때문</strong>인데.. 그것도 왠지 답답하게 져서 정말 짜증이 난다. 흠.<br><br>그럼 당연히 안 보면 되는데.. 6시반만 되면, 자연스레 네이버를 방문하니. 된장맞을.<br><br>오늘도 짜증내면서 9회까지 봤는데..<br><br>오늘은 그나마 괜찮았다. 가르시아만 빼고. 흠.<br>번번히 삼진에.. 더구나 만루 찬스를 놓치니. 물론 2아웃이긴 했지만. 흠.<br><br>그나마 이대호의 홈런 2개가 나에게 '역전하나?'하는 희망을 잠시나마 안겨다 준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이대호가 빨리 살아나야 할텐데. <br><br>Anyway, 롯데야.. 제발 승률 5할은 가야하지 않겠냐. 쩝. (그럴려면 10연승을 해야한다만은;;;)<br/><br/>tag : <a href="/tag/롯데" rel="tag">롯데</a>,&nbsp;<a href="/tag/이대호" rel="tag">이대호</a>,&nbsp;<a href="/tag/가르시아" rel="tag">가르시아</a>,&nbsp;<a href="/tag/제발" rel="tag">제발</a>			 ]]> 
		</description>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롯데</category>
		<category>이대호</category>
		<category>가르시아</category>
		<category>제발</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3126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14:16:50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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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San Francisc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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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열흘 남짓, <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33"><strong>미국 샌프란시스코</strong></span>를 다녀왔다.<br><br>물론 학회 참여차. <br>MRS (Materials Research Society)라고 미국 재료학회인데.. 세계적으로 많이 참여하는, 상당히 규모가 큰 학회이다.<br>(Parallel session 수가 40 여개)<br>지금까지 내가 참석한 학회 중에 가장 큰 학회였다.<br><br>가장 눈에 띄는 점은.. <strong>energy</strong>관련 분야의 인기가 엄청나다는 것이었는데..<br>이것은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리라.<br>석유 자원은 계속 고갈되고.. 이를 대체할 천연자원이 필요하니, 어쩔 수 없지 않은가.<br><br>분명한 건, 우리도 이제 이 흐름을 따라갈 것이라는 것이고..<br>따라서 어쩌면 나도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야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사실 따라가야겠지. 흠.<br><br>아무튼 많이 배웠다.<br><br>이번에는 Oxide interface라는 세션에 주로 있었는데.. 그동안 '많이는 들어봤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었다.<br>이 분야는 약간은 physic-oriented된 분야인데.. 기존 구조에서는 보이지 않는 신기한 현상을 많이 관측할 수 있다.<br>흥미로운 분야.ㅎ<br><br>학회가 끝나고는 만 하루정도 여유가 있었는데..<br><br>실험실 선배가 근처 LBNL (로렌스-버클리 국립 연구소)에 포닥을 하고 있어서, 견학할 겸 찾아갔다.<br>덕분에 버클리도 보고.<br><br>금문교랑 Fisherman이란 곳도 봤는데..<br>안타깝게도 금문교는 짙은 안개때문에 제대로 보진 못했다.-,.-<br>다음에 또 와서 보란 뜻이겠지.ㅋ<br><br>미국.. 처음 갔는데, 작년에 로마 갔을 때의 감동은 사실 없었다.<br>너무 학회만 다녀서인지는 모르겠지만.<br><br>이제 슬슬 배운 것.. 정리해야겠다.<br><br>또 한걸음 나아가야지.ㅋㄷ</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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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COE</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2967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22:13:33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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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BC 준우승. 정말 짜릿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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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시간 상으로는 벌써 이틀이 지난 이야기지만, <br>여전히 TV며, 인터넷에서 'WBC 준우승, 한국 선수들의 투혼'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다.^^<br>(그도 그럴 것이.. 요즘 즐거운 뉴스가 없으니.)<br><br>솔직히 3년전 1회 대회는.. 그렇게 열심히 보지 않았는데;;<br>이번 2회 대회때는 공교롭게도 일본 경기 3경기를 다 보았다.ㅋ<br>(하긴 일본이랑 그렇게 많이 붙으니.. 쩝. 9경기 중에 5경기를 하다니!!<br>다음 대회때부터는 한국 일본은 예선없이 그냥 본선 진출하게 해준단다.ㅋ)<br><br>---<br><br>첫번째 일본과의 대결, 김광현이 완전히 간파되어서 콜드패했던 것은 운이 좋아서(?)인지 보지 못했고..ㅋ<br><br>두번째 일본과의 지역예선 순위 결정전은 실험실 사람들과 학교 근처 호프집에서 단체 관람을 했었다.<br>1:0의 긴박했지만 통쾌했던 승리.<br><br>세번째 4강 진출을 놓고 싸웠던 경기는.. 낮에 했던 관계로 실험실에서 봤어야 했는데.. 다행히 교수님이 외출하신 틈을 타서 몰래몰래 봤다.ㅋ<br><br>네번째 경기는 별로 중요치 않은 경기라 패스했다. (뭐 졌다더군)<br><br>---<br><br>그리고 시간상 그저께.. 결승전!!<br><br>교수님께서 오전에는 볼일이 있으셔서 없으시다는 일급정보(?)를 가지고 있었던 차라.. 역시 실험실에서 몰래 봤다.ㅋ<br><br>WBC의 히어로, 봉중근 의사가 이번에도 잘 해줄 것이라 굳게 믿고 열심히 응원했지.<br>초반 물론 큰 점수 주지 않고, 잘 막았지만.. 그래도 이미 두번 등판해서인지.. 제법 많이 맞았다.<br>뭐 일본이 전체적으로 좋았다.<br>특히나 적이지만, 이와쿠마 그 자식 참 잘 던지더군.<br>(실험실 후배왈, 이 녀석은 웃으면 잇몸이 보여서 에라라고 하던데.. 정말 그랬다.-_-)<br><br>그래도 추신수가 동점 홈런 때려주시고..<br><br>속으로 꼭 이겨줄 것을 기도하며.. 조마조마 계속 봤다.<br><br>그러다.. 9회까지 왔는데.. 그것도 2아웃까지 왔는데.. 2:3.<br>'이렇게 끝인가... 너무 잘했지만... 그래도 너무 아쉽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br>&nbsp;<br>이범호의 정말 드라마 같은 안타. <br><br>"와~~~~~!"<br>정말 실험실이 떠나가는 줄 알았다.ㅋㄷ<br><br>이렇게.. 나는 진짜 이기는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연장전 돌입.<br><br>이미 다 알겠지만.. 하필 위치로 이 녀석한테 맞아서 3:5로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ㅠ_ㅠ<br><br>한동안은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다.<br>너무 아쉬워서.. 한동안 멍~~<br><br>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이번 WBC때 한국 선수들 정말 잘했다.^^<br>덕분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풀었고.<br>짜릿했다.ㅋㄷ<br><br>기억에 남는건..<br><br>봉중근 선수의 어퍼컷 포즈.. 그리고 결승전 후의 눈물.<br>이용규 선수의.. 2루에서 태그 아웃될때 (아웃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헬멧이 부서지는 고통 속에서도 2루에 붙어있던 손.<br><br>그리고..<br><br>결승전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갑자기 등장하셔서..<br>"몇 대 몇이냐?"라고 웃으시면서 물어보셨던 교수님의 얼굴이다.ㅡ,.ㅡ<br>그때의 정적.ㅋ ^^;;;;;;;;;;;;;;;;;;<br>나머진 상상에 맡기겠다.ㅋ<br><br>Anyway, 한국 선수들 정말 너무 수고 많았다.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br>한국 야구 파이팅. 최고!</p><br/><br/>tag : <a href="/tag/wbc" rel="tag">wbc</a>,&nbsp;<a href="/tag/준우승" rel="tag">준우승</a>,&nbsp;<a href="/tag/결승전" rel="tag">결승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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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wbc</category>
		<category>준우승</category>
		<category>결승전</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2721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16:20:25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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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릎팍 도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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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무릎팍 도사에 가수 '백지영'이 나왔다.<br><br>사실 오늘 나오는지 몰랐는데, 실험실 한 사람이 미리 얘기해서 알았다.<br>셔틀버스 막차를 타고 들어오니 하고 있더군.<br><br>평상시에 백지영 좋아했고.. (현재 싸이 배경음악 '총 맞은 것처럼')<br>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노래실력 하나로 극복했다고 생각해서 대단하다고 여겼지만..<br><br>오늘 보니.. 정말 대단!<br><br>무릎팍이란, 포맷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겨보는데..<br><br>전국민이 다 아는 여가수로서 그런 일을 당했을때,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까.. 감정이입 해보니.. 정말 대단하다란 말 밖에 할 수 없었다.<br><br>멋지다. 멋져.<br><br>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 같다.<br>물론 그것을 이겨냈을 때 말이지만..<br><br>괜시리 나 스스로가 부끄럽다.<br><br>세상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렸다고 여길만큼 시련을 겪지도 않았으면서.. <br>아직은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노력에 부합하는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현실을 탓하기만 하는..<br><br>시련이라고 하기도 우스운, 배우는 지금의 시간을...<br>즐겨야겠지?ㅎ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2587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15:52:23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실험실 이사 ]]> </title>
		<link>http://ysangmo.egloos.com/2242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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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동안 너무 포스팅이 없었다.<br><br>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흠.. 바빴다.ㅠ_ㅠ<br><br>왜냐면, <strong>실험실</strong>이 <strong>이사</strong>를 했다.<br><br>정확히 말해서, 물리학부 전체 이사. <br>(기존에 있던 25동에서 맞은 편.. 직선거리로는 대략 100 m 떨어진 22동으로 이사를 했다.)<br><br>내 방 하나 이사할 때도 하루는 족히 넘어 걸릴텐데.. 실험실 하나가 이사를 하는 것이니.. 참 오래도 걸렸다.<br><br>사실 짐 옮기는 거야.. 대한ㅌ운이 해주는 것이니 우리가 별로 힘들 거야 없었지만..<br><br>그래도 짐싸고, 짐풀고, 정리하고 실험장비 setting하고.. 그동안 정신없었다.<br><br>이제 대략 80~90 %는 끝난듯. 휴~~~<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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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sangmo.egloos.com/22426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7:17:37 GMT</pubDate>
		<dc:creator>아인슈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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