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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ople's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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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해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Dec 2007 03:3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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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ople's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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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해지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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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작하기도 전부터 괴담스러운 2MB 정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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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정부 부처 통폐합 정책안 발표하면서 대놓고 쬐꼬만 정부로 가겠다고 처음부터 <br>발표하더니..&nbsp; 그 내용이 대략 건교부 더하기 환경부, 과기부 더하기 교육부..<br>그저 합치면 다 장땡도 아니고 뭔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무슨 기준으로 건교부<br>더하기 환경부가 나오지?&nbsp; 과기부 더하기 교육부야 앞으로 과학기술 위주 교육이<br>장땡이다고 같아붙일 거라도 있지만..&nbsp; 건교부 더하기 환경부는 이건 뭐 <br>앞으로 신나게 토목공사 할테니까 환경 그딴 걸로 딴지걸면 알아서 하라 이건지..<br>작은정부론+감세론에다가 선거전에 잔뜩 해놨던 빨갱이스러운 복지공약들까지<br>어우러지면 이거 참 볼만하겠네..&nbsp; 거기다 대운하 삽질까지 곁들이면..<br>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 것이<br>시장 친화 정책이란 걸로 나오는 여러가지 것들이 앞으로 셋트로 나올 예정인데<br>의료, 교육, 금융, 공공부문 곳곳에 걸쳐서 시장화가 진행되리라 예상할 수 있는<br>정책들이 널려 있다는 것이지..<br>소잃고 나서 외양간 고치자는 것이긴 하지만&nbsp;뉏튀즌들 사이에 엄청 시끌벅적한<br>건강보험 당연지정제도 폐지 논란도 그렇고..&nbsp; 이거 다음에 분명히 건강보험 강제가입<br>쉣 될 것이고 병의원들 영리추구의 길&nbsp;무한정 열어놓게 되면 건강보험 이거 그냥 <br>찌끄뤠기일 뿐.<br>자율형이든 자립형이든 서열화된 사립 고교들 수백개 만들어 놓으면 그정도 비율이<br>감당할 학생수가 전체 고교생의 대략 10~20% 사이라고 할 때 사교육으로 피똥싸는건<br>두말하면 잔소리고..&nbsp; 정말로 국어, 국사 수업을 영어로 진행할지 모르지만 영어 무지<br>강조하긴 할 거 같고 그러면 영어 좀 되는 애들은 노났네.&nbsp; 사교육 신천지가 있는데.<br>노무현때 미적였던 공기업들 민영화는 앞으로 속도가 붙을 거 같고<br>공약전에 밝힌 입장대로 금산분리법 완화나 좀더 나가면 폐지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br>같은데..&nbsp; (우리나라는 금산분리도 아니고 은산분리금지 정도였는데..&nbsp; 이젠 은행까지<br>대기업이 소유하고 좌지우지 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br><br><br>앞으로는 주위에 있는 애들과 피터지게 싸우면 싸웠지 오손도손 손잡을 일 그딴거<br>없다는 얘기..인데..&nbsp;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갑빠만 더 단단하게 다지면 그 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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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붕뜬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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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07 02:54:46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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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전설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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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이거 선거날에 아는 살함이랑 같이 봤는데..&nbsp; <br>좀 재밌다길래 보았더니만 그다지 재미있는것 같지도 않았다.<br>사람에 따라 재미의 기준도 아주 다르기는 하지만<br>처음에는 뭔가 있어보이고 뭔가 크게 터질것 같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있지만<br>끝날 때 되어서 나오는 결론이..<br>수류탄 끌어안고 장렬한 산화?&nbsp; 그리고 갸는 걍 '전설'이 되었데..<br>우연스럽다는 의미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스럽기로는 <br>디워에 못지 않고..&nbsp; 아니 좀 팔이 안으로 굽어지면 디워가 좀더 나은 것 같애..<br>그리고 돌이켜 보니까 볼거리라는 것도 좀비밖에 없고..<br>남는 것은 초반에 있었던 아무도 없는 텅텅 빈 도시가 주는 적막감, 긴장감, 고독감..<br><br><br>뭐 그저 그런 영화..			 ]]> 
		</description>
		<category>영화보고 눈뒤집히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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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07 02:39:39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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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맨유선수 성폭행 연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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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성폭행 연루선수 한놈만 미친놈이면 끝?<br><br>항상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집단에게 가해질 공격을 몇몇 가해자에게 전가하는 식이다.<br>그 성폭행 선수는 성폭행이 문제되는 순간 '맨유'나 '남성'이라는 집단에서 배제되고 철처하게<br>'또라이 개인'으로 전락한다.&nbsp; 그것을 통해서 다른 많은 '선량한 맨유선수' 혹은 '선량한 남성'<br>이 구제되는 것이고.<br><br>			 ]]> 
		</description>
		<category>Socc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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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01:55:56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명박 이후 예측하기 게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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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 747 나라로 고고싱~~&nbsp; 우리모두 행복해요~~~ ;;;;;;; (이명박 선거광고에서화알짝 웃던 갓난애기의 모습 아른거림..)<br><br>2. 양극화와 서민경제 파탄으로 열받은 서민들이 대동단결해서 민노당을 집권시키는 기염을 토한다.<br><br>3. 꾸준히 증가하던 청년백수들을 규합해서&nbsp;한국판 파시스트가 등장함.<br><br>4. 그딴거 없고 그냥 예나지금이나 똑같다.<br><br><br><br><br><br>&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뭐..			 ]]> 
		</description>
		<category>붕뜬생각</category>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11634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01:45:37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료수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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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rasiel37.egloos.com/254247">http://rasiel37.egloos.com/254247</a><br><br>(윤명철)<a href="http://www.oikozoe.or.kr/bbs/read.cgi?board=data&amp;nnew=2&amp;y_number=22">http://www.oikozoe.or.kr/bbs/read.cgi?board=data&amp;nnew=2&amp;y_number=22</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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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Nov 2007 13:29:52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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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회적 대타협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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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꼼꼼하게 들여다보지 못해서 삽질 가능성 농후 벗뜨..<br><br>재벌의 형태는 유지하되(재벌의 존재는&nbsp;인정해주되), 재벌이 이제까지 누렸던 사회적 권력은 해체하자.&nbsp; 대신 사회적 의무를 지우자.&nbsp; 그룹(재벌) 자체를 해체하면 쪼개진 자회사들이 외국인 자본에 더 쉽게 노출되고 주주자본주의 및 외국자본에 대한 종속에 따른 문제 심화.&nbsp; <br><br>대략 이 두가지 축으로 이루어진 사회적 대타협론.<br><br>스웨덴식 모델을 곧바로 가져와 이식하겠다는 생각..&nbsp;&nbsp; 글쎄다..&nbsp;&nbsp; 현 재벌체제의 문제는 재벌의 경제적 독점을 넘어서 그것이 정치,사회권력의 독점까지 하고 있다는 것인데..&nbsp; 경제적 독점은 인정해주되, 정치/사회적 권력의 독점은 해체하자는 주장..&nbsp;&nbsp; <br>갸웃갸웃..			 ]]> 
		</description>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10160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Nov 2007 00:50:31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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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중권은 서양에서도 안쓰는(과연 그런가?) 파시즘적 민족주의 개념을 가지고 와서 디워현상을 비롯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에 들이대지만, 우리나라의 민족주의 개념은 진중권이 가져와 들이댄 개념과 맥락이 다르다.&nbsp; 즉, "우리나라의 민족주의"는 저항적 민족주의/공생적 민족주의/다양성에 기반한 발전적 민족주의다.(이 부분은 솔직히 '지향'과 '현실'이 딱히 구분되지 않는다. ;;)<br><br>하고 싶었던 말 - "우리나라의", "서양의" 민족주의 이거 무지 다변화 생물체다.&nbsp;&nbsp; 수사가 아니라 민족주의가 현실속에서 하는 일들을 보아야 한다.<br><br>			 ]]> 
		</description>
		<category>붕뜬생각</category>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7456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Sep 2007 02:09:00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향의 문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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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흥미로운 현상이 있는데 디워의 미국흥행여부가 관심사가 된다..&nbsp;&nbsp; 진짜로 디워를 취향문제로 파악하는 사람들이라면 사실 미국흥행여부에 그렇게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 좀 부자연스럽게 보인다.&nbsp; 어쩌면 그들은 미국원정길을 떠난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사람들 모냥 디워의 흥행여부를 바라보는 것은 아닐까.&nbsp; <br><br>그게 꼭 나쁜 일인가요?&nbsp; 당연한 거 아닌가요?&nbsp; 라는 반응이 뒤따라 올텐데, 이 역시 흥미롭다.&nbsp;&nbsp; 이 현상을 단순히 "민족주의 또는 민족코드"의 작용결과라 보는 것은 마치 "달이 떠있으니까 달이 떠있는거에요"같은 동어반복에 불과하게 여겨진다.&nbsp; 			 ]]> 
		</description>
		<category>영화보고 눈뒤집히기</category>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7441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Sep 2007 15:32:40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은 민족주의와 나쁜 민족주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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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민족주의"는 모두 자신들을 "좋은 민족주의"라 칭할 것이다.&nbsp; 나찌나 일제를 통해 구체화되었던 민족주의의 수치스러운 기억들은 모두 민족주의의 "이단아"들일 뿐이다.&nbsp; 그런 이단아들과는 다르게 자신들은 언제나 "좋은 함의"만을 지닐 수 있다.&nbsp; 물론 각자의 민족주의들이 호소력을 가질 각자의 홈그라운드(민족국가 내지 민족공동체)에서만 말이다.<br><br>좋은 민족주의가 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략 이런 종류의 버전들이 있다.&nbsp; 첫째는 저항적 민족주의 버전.&nbsp; 한마디로 우리는 이제까지 주구장창 남들한테 까이기만 하고 한번도 기를 펴본 적이 없다.&nbsp; 게다가 언제 남한테 밟힐지 모를 처지다.&nbsp; 이런 상황에서 같은 민족 구성원끼리 뭉쳐서 민족의 이익을 추구하는게 뭐가 나쁘냐는 식이다.&nbsp; 민족의 처한 상황을 약자의 상황으로 만들고 그런 상황에 대응할 방안으로서 민족주의를 내세우는 것은 "약자의 저항"을 의미한다는 것.&nbsp; 둘째는 공생적, 공영적 민족주의 버전.&nbsp; 우리 민족주의는 남을 못살게 하거나 남을 침략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 서로 더불어 잘 살고자 하는,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민족주의라는 버전.<br><br>뭐 이밖에도 여러종류가 있겠지만 대략 저정도로 압축될 듯 하다.&nbsp; 수사의 차원이 아니라 실제의 차원에서 해당 민족주의가 정말로 좋은지 나쁜지를 가름하는 것은 당연히 해당 민족주의가 위치하는 현실맥락일 것이다.&nbsp;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민족의 테두리 안에서 일상적 삶을 영위하고 있는 현실에서 그들에 대한 민족주의의 진짜(실재하는..) 목소리는 무엇일까, 황우석이나 심형래가 "우리"라는 단어를 사람들에게 말할때, 우리의 현실을 구성하고 있는 우리들(자신을 포함할 수도 있고 안포함 할 수도 있다)의 "민족주의적 목소리"는 무엇일까.&nbsp; 삼성의 초법적 행위에 반응하는 우리가 딛고있는 현실에서 우러나오는 민족주의의 목소리는 무엇일까.<br><br>과연 우리가 딛고 있는 현실에서 "좋은 민족주의"라 불릴만한 진짜의 목소리는 존재하긴 할까.<br><br>			 ]]> 
		</description>
		<category>붕뜬생각</category>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7436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Sep 2007 14:14:10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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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민족의 실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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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국사의 밑바닥에 깔려있는 역사관은 민족주의 역사관이다.&nbsp; 민족주의 역사관의 기본전제는 민족은 역사를 초월한 유일무이한 실체라는 것이다.&nbsp; 단군조선의 등장 이래로 한민족은 그때부터 존재하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로 등장하게 되는 삼한, 고구려, 가야, 백제, 신라, 발해,&nbsp;고려, 조선등의 정치체들은 상황에 따라 다소 다른 모습으로 역사속에 존재했더라도 근본적으로는 한민족이라는 틀거리를 유지하였다.&nbsp; 쉽게 비유하자면 단군조선이라는 뿌리를 통해 형성된 단군조선 종이 다양하게 변이하여 고구려, 백제, 신라 등등의 단군조선형 변종들이 탄생한 것이다.&nbsp; 아마 계보도를 그리면 단군조선을 정점으로 해서 아래로 다양하게 가지를 쳐내려가는 나무모양이 그려질 것이다.&nbsp; 아마도 대한민국은 그 나무의 어느 한 가지에서 쭈욱 내려와 제일 마지막에 달린 열매정도가 될 것이다.&nbsp; 이러한 관점이 꼭 역사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nbsp;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과거라는 시공간 역시&nbsp;인간의 모든 행위(역사,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를&nbsp;포함한다.&nbsp; "우리"의 과거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찾아가는 작업또한 역사 말고도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질 수 있고 또 그 경계가 무자르듯 확연한 것도 아니다.&nbsp; 민족주의적 관점으로 "우리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등"을 알고자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작업..&nbsp; 그것은 "민족적 원형"을 찾아서라는 목표를 필히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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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옛날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yourenerd.egloos.com/7338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Sep 2007 05:34:10 GMT</pubDate>
		<dc:creator>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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