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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ly gir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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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그녀들을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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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02:2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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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그녀들을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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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가따윈 끝나버렸어, 여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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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으아아아...끝났다...<br>끝난지 일주일....이제야 충격에서 쪼금 벗어났다.<br><br>5일 휴가...말이 5일이지, 이틀은 주말..;;<br>그래도 나름 하고자 했던 것은...했나...?<br>이태원 가고, 머리도 하고, 궁 좀 보고....서울도 좀 구경하고...<strong>부페도 가고.</strong></p><p>사실 이태원 쇼핑보다도, 머리하는 것보다도...<br>(무엇보다도 머리는 망했지...내가 원한 것은 발랄함이었는데..개그 캐릭이 되어버렸소;;; 친구고, 회사 사람들이고, 최소한의 예의 조차(잘 어울리네..라는 인삿말) 보여주지 않는 머리가 되어 버렸다..ㅡ.ㅜ)<br>부페가 나의 휴가의 하이라이트.<br>오오~~부페부페부페~~!!!<br>솔직히 한시간 먹은 후에는 괴로움이 더 컸지만..<br>(한시간의 풍요로움 후에는 약 4시간 정도의 호흡곤란과 불쾌함)<br>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좋은 기억밖에는 남아 있지 않아....<br>너무 괴로워서 앞으로 한달은 가고 싶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사실 휴가 끝나고 주말되니깐 바로 생각났엉;;<br>(ㅅㅎ, 사실 일주일만에 그리워진 것도 아니었고, 좀더 일찍 그리워졌는데..초큼 부끄러워서;;;)<br>하지만 이 부페를 함께 가기 위해, 나는 일년 정도를 애들을 꼬시고꼬시고꼬셨건만...<br>그렇담 다음 부페는 또다시 일년후...<br>에잇, 그전에 누구 결혼이나 해라. 결혼식장 부페라도 즐겨보게..ㅡ.ㅜ;;;<br>아아...휴가 얘기 중에 할 것은 부페밖에 없다더냐.<br>정말 오랜만에&nbsp;ㅈㅇ도 만났고, 나름 조조로 영화도 보고, 발마사지도 받았는데.....<br>하지만 ㅈㅇ는 별로 변한 것이 없는 여전한 동안을 자랑해서 미웠고;<br>조조로 본 차우는...웃겼고...<br>발마사지는 너무 믿음이 안 갔고;;;<br>(ㅈㅇ이랑 받는데, ㅈㅇ이&nbsp;담당 아저씨가 의욕에 가득차서 이것저것 해주니깐, 그것을 본&nbsp;나의 마사지 아주머니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하기 싫은데 한다는 얼굴로 가볍게 훑어주시더라;; 그 아저씨 아니었으면 몇몇 순서는 생략되었을 듯;)<br><br>할튼 가장 중요한 것은 부페 갔다는 것.<br>사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가서 마음껏 여유있게 먹고 싶다는것;;<br>어디 부페 동호회라도 들어갈까 보다...ㅡ.ㅜ;;<br><br>할튼 휴가는 끝났고, 추석은 암울하고, 부페 갈일도 없어서 우울합니다....<br>이제 나의 이벤트는 ㅂㅇㅂ 밖에 없는 건가...<br><br>아니, 사실 얼마전에 지아이조도 봤구, ss501 솔로 컬렉션 뮤비도 봤구해서...<br>눈보신은 실컷했는데...떡밥만 살짝살짝 뿌려진 물에서 그냥 노는 느낌...<br>이런 좋은 걸 봤는데..그 다음이 없어!! 없다구!!<br>부족해....부족해...<br>세상에는 이런 아름답고, 훌륭한 무언가가 가득한데...왜!!<br>보석 원석이 있으면 가공을 해라!!! 가공을 해서 나에게 보여달라!!!<br>보여주면서 함께 부페에 가서 토론을 하자!!!<br><br>.....흑.<br>부지런하고 글실력있는 나의 영혼의 쌍둥이가 필요하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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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50375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02:20:09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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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세노세 젊어노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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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앞으로 약 2달간 놀아보고 싶은 내용들.<br><br>열심히 뭐로 할까 계획짜는 중인데...여기서 얼마나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정리 하자.<br>그리고 낚아보자.<br><br>- 대게 부페를 간다.<br><br>: ㅈㅇ이 간다는 말을 듣고 ㅈㅇ이 부러워하며 대게를 외친 바로 그곳.<br>&nbsp;처음으로 가고 싶은 식당에서 서로간의 의견일치를&nbsp;이룬 그곳.<br>(ㅈㅇ은 대게에, 난 부페에 크나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br><br>-영덕에 가서 게를 먹는다.<br><br>: 대게 부페의 발전형.<br><br>-부산에 간다.<br><br>: 여름휴가 계획 중. 갈만 한 곳은 없고, 어디든 가고는 싶어서....<br><br>-그냥 부페에 간다.<br><br>: 내 7월 중에는 꼭 간다. 지금 두 명 걸려 들었어~~!!<br><br>-뱅기를 탄다.<br><br>: 올해 안에 한번 타고 말리. <br><br><br>나 너무 놀고 싶소.<br>특히 얼마전에 ㅅㄱㅌ을 한 여파가 컸는지, 요즘 친구완전소중기간. 내 인생 중 우정이 이토록 소중한 적이 없었다.<br>(ㅇㅇㅈ 책보다도 소중할 듯;)<br>지금은 너희를 위해서라면 한여름에 평일 내내 야근한 뒤에도 주말 풀타임으로 뛰어 놀아도 행복할 것 같아.<br><br>그러니 좀 놀자~~~그리고 먹으러 가장~~!!<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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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9895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02:22:43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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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난 아직 살아 있다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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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리고 배가 고프다능....<br><br>내 이글루 관리는 안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글루 다니느라고 들어왔다가,<br>매번 다코타 얼굴만 보려니...마음에 상처를 입어서;<br>오랜만에 글을 씁니다만...<br>과연 이제 여기에 누가 올까나 싶네요;;<br><br>요즘은 딱히 재미있는 것은 없고...<br>삐~~소설이 유일한 즐거움이고...<br>(특히 얼마전 ㅇㅇㅈ님의 곱창가게 이야기는 정말 레전드급이었습니다..ㅡ.ㅜ 나 그책으로 2달은 행복했어요.)<br>날도 더워지는데 입맛은 왜이리 도는지...매일매일 배고파요.<br>나는 아직도 배고프다를...말 그대로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누구 나랑 부페 같이 가줄 사람..ㅡ.ㅜ<br><br>좀 자주 만나는 애들은 아무리 꼬셔도,<br>튕기기나 하고...<br>가끔 만나는 애들도 또 튕기기나 하고..<br>(특히 ㅁㅌ의 '나는&nbsp;요즘 위가 줄어서...'라는 막말은 정말 당분간 연락하고 싶지 않아질 정도였지요..<br>&nbsp;-&nbsp;내가 그래서 연락 안하는거얌~ 위가 늘어나면 연락해~~)<br><br>함께 부페가서 4시간을 뒹굴어줄 사람 어디 없나요.<br>아...서럽다..ㅡㅜ;<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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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9691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Jun 2009 03:49:22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코타 최근 모습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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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0/70/c0031270_48fc12ca5f8c8.jpg" width="400" height="6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0/70/c0031270_48fc12ca5f8c8.jpg');" /></div><br><br>...아, 씨댕.			 ]]> 
		</description>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6816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Oct 2008 05:11:06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놈놈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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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고 왔습니다!<br>아니, 사실 오랜만에 간지나는 거 잔뜩 보고 눈이나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br>완전 낚여 버렸어요;;;<br>관련동인지 사러 코믹에 갈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br>그리고 DVD는 이미 구매 결정.<br>(감독님, 제발, 풀버전, 플리~~이즈.)<br><br>하지만하지만. <br>나도 내가 나이 3*세 병헌씨에게 이렇게 꽂힐 줄은 몰랐어요!!<br>누군가가 비웃던 그 대사들도, 자태들도!!<br>지금은 자랑스럽소.<br><br>창이, 그대는 세계 최고~!<br>(총알받이라도 좋으니 창이파에 가입하고 시퍼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1/70/c0031270_489162fe1d0e9.jpg" width="315"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31/70/c0031270_489162fe1d0e9.jpg');" /></div><br>두목님!!!!!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5232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07:00:42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보바보바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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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약 6개월 만에 이글루 로그인하려다가;;;<br>없는 아이디라고 떴다....<br>아니, 어쩌다가 들어가는 싸이나, 이런저런 쇼핑몰이면 이해가 가는데...이글루라니요;;<br>내가 그동안 참 접속을 안했구나아아아...<br><br>그래, 이젠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다짐하고 있습니다.<br><br>...결국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를 눌러버렸어....;;</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5041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07:40:27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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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싹 정리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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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에 있던 그림들을...<br><br>사실 단속이다 뭐다 할때는..나, 무지 떨었다;;;<br>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다운의 역사들;;;<br>그래, 솔직히 나 엔피도 푸르나도 다~이용했단 말이다! 오래되긴했지만...백수시절 뭐하고 놀았는지, 기억도 안나서리;;<br>그래서 공포에 떨며...죄다~탈퇴했는데..<br>오늘 네이버에 올린 그림 몇장에 솔로몬에서 고소 들어왔다는 글을 읽어버렸다...<br>뭐야; 무서워; 싫다구;<br><br>사실 고소야 무섭지 않아. 무서운 건 합의금이지.<br>그 돈이면...젠장.<br><br>.....할튼 소심한 나에게 이건 무서운 일이야.<br><br>싫다, 정말...<br><br>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411846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Jan 2008 00:59:13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인생의 즐거움은... ]]> </title>
		<link>http://youngmoon.egloos.com/3952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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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안 남은 판매전도 아니고...(물론, ~~랑 ~~가 나와주는 것은 정말 기쁘지만...)<br>조금 남은 구정 휴가도 아니고...<br><br>딱 1주 남아서 열심히 아껴보고 있는<br><br>&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얼렁뚱땅 흥신소</span></strong> 다!!<br><br><br>아, 정말 이 드라마...너무 좋다.<br>지금까지 이 드라마&nbsp; 좋구나~했던 것이 몇가지 있었지만...<br>환상의 커플, 궁, 불새...등등.<br>이렇게 열심히 챙겨보는 것은 정말 처음.<br>보통 보다가 질리거나 해서 나중에는 대사만 듣거나, 지겨우면 채널 왔다갔다하면서 보거나 하는데...<br>이건 정말 아껴볼 정도.<br>훌륭하다훌륭하다.<br><br>처음에 한다고 할때는 이은성이 나온다니 한번 봐볼까~였다.<br>하지만 남주가 너무 낯설고...예지원은 그리 좋아라 하지 않아서...잊고 살았는데...<br>어느 날 재방송을 보고...심봤다!!<br><br>사극이 다 뭣이더냐, 저쪽에서는 정조랑 홍국영이랑 므흣하게 놀고 있다고하고,&nbsp;또&nbsp;저쪽에서는 이미 내용 파악 안되고 오직 구혜선 얼굴만 좋았던 드라마가 있지만...<br>솔직히 그 드라마들에게 져버리기 너무 아까운 드라마다...<br>내가 정말 태왕사신기때문에 시청률이 떨어진다고 하면 뭐라 말을 안해...<br>이거 정말 대박인걸...!<br>다 봐버리기 아까워서, 본방 때도 살짝살짝만 보고, 다운받아서도 아껴보기 위해,&nbsp;일부러 태왕사신기를&nbsp;다운받아서 보며,&nbsp;보고 싶은 걸 참고 있을 정도이다...(근데 글로 써놓으니...참 궁상맞다)<br>정말 DVD도 사고 싶고, OST cd 도 살 예정이고, 할튼할튼 뭐든 다 해주고 싶다!!!<br>ㅎㅁ요소도 없고, 여주인공은 평소 좋아라하던 아이였지만...은주님 만큼은 아니었고...거기다가 내용도 궁상맞은데...너무 좋다.<br><br>특히 이번 14회 엔딩!! 오랜만에 가슴 훈훈해지는데...<br>정말 어느 누가 써놓은데로...<br>이 드라마를 보는 전국의 2%에 속하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근데...3%는 되는 줄 알았는데....ㅡ.ㅜ;;;)<br>이제 남은 한주!!!<br><br>처음으로 간절히 빌어본다!!<br>시즌2를 만들어줘!!!!<br><br><br><br>우후~오랜만에 건전한 블로그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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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ravel</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39525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01:0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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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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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말을, 판매전에 나온 소설을 뒤늦게 읽어보면서 절실히 깨닫고 있다.<br>광고도 자주 확인해야 하고, 나온다는 소설들은 열심히 읽어주어야 한다...<br>아니면 꽤 맘에 드는 소설을 놓칠 수 있다...ㅡ.ㅜ<br>...젠장, 어제 판매전 가는건데...;;;<br><br>정말,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br>안 그럼, 재고판매와 중고를 노려야 하니 말이다...ㅡ.ㅜ;;<br>자, 뒤져보자. <a href="mailto:교@로">교@로</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38734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03:1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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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돌아와 추석. ]]> </title>
		<link>http://youngmoon.egloos.com/3806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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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런데 정말 돌아와도 낭패;<br>이번에 대략 몸이 삐~~하게 불어버렸다;;;<br><br>그런데 돌아와줬음 좋겠어, 그대여...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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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youngmoon.egloos.com/38068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Sep 2007 01:57:59 GMT</pubDate>
		<dc:creator>yo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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