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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榮鮮의 젊은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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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榮鮮의 젊은태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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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4:3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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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榮鮮의 젊은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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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손석희 교수님에 대한 짧은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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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전에 엠본부 100분 토론에서 손석희 교수님이 진행하는 마지막 토론이 방영되었습니다.<br>그날 참석한 패널이 화려하더군요.<br>나경원 국회의원,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총 다섯 명의 정계 유명 인사가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br>그 토론을 보면서 토론 주제에 대한 생각보다는 마지막 진행을 하는 손석희 교수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br><br>사실 제게 손석희 교수님에 대한 기억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br>하나는 엠본부 뉴스를 이끄는 간판 아나운서...<br>나머지 하나는 엠본부 100분 토론을 진행하는 교수...<br>제가 이제까지 본게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게는 후자가 강합니다.<br>특히 나름대로 시사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에게 후자의 이미지는 정말 강한 가 봅니다.<br>좌익과 우익을 막론하고 전문 정치인을 제외하고(솔직히 다 합쳐도 승산이 있을지는 미지수...)<br>대통령 선거에 나왔으면 하는 재야 인사 중 가장 강하게 언급되는 인물 중 하나가 손석희 교수이니 말이죠.<br><br>저 자신만 하더라도 손석희 교수님이 100분 토론에서 보여 주었던 아우라는 분명 저같은 범인이나 정치꾼같은 인간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었으면 최소한은 덜 씹히리라는 그런 기대 아닌 기대를 하게 만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제 생각입니다만...<br>손석희 교수님은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을 관통하는 대한민국의 현대사의 한 장면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된 것 같습니다. 방송사 내 민주화를 외치며 투쟁을 부르짖던 안경 낀 곱상한 젊은이가 세월이 지나 유수의 정치인과 논객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양 측 모두의 존경과 찬사를 들을 수 있었던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이제는 당신을 브라운관에서 만나보기는 어렵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입니다.<br/><br/>tag : <a href="/tag/손석희교수" rel="tag">손석희교수</a>,&nbsp;<a href="/tag/손석희" rel="tag">손석희</a>,&nbsp;<a href="/tag/100분토론" rel="tag">100분토론</a>,&nbsp;<a href="/tag/100분토론10주년" rel="tag">100분토론10주년</a>,&nbsp;<a href="/tag/단상" rel="tag">단상</a>,&nbsp;<a href="/tag/생각" rel="tag">생각</a>			 ]]> 
		</description>
		<category>뉴스 이야기</category>
		<category>손석희교수</category>
		<category>손석희</category>
		<category>100분토론</category>
		<category>100분토론10주년</category>
		<category>단상</category>
		<category>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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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4:31:23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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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세종시 사업 변경 덕분에 TK 철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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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시다시피 요즘에 세종시 덕분에 말이 많습니다.<br>이전 정부에서 충남 연기군에 신도시를 조성하고 행정 수도로 조성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br>이번 정부에서 이 세종시 사업에 대하여 비실용적이라 판단하고 대대적인 수정을 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br>이에 대해 충청권이 반발하자 행정 수도가 아닌 경제 중심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당근을 주고 나섰습니다.<br>이에 맞추어 정운찬 국무총리가 정계 거물들과 만나서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이니 세종시에 투자해달라 읍소하고 나섰습니다.<br>덕분에 초상난 건 대구 경북 지방이 되었습니다.<br>사실 이렇게 세종시에 대한 집중투자가 진행되면 균형 발전 측면에서 피해 안보는 지역은 어디 있겠습니까.<br>대구 경북 지역의 경우,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로 선정되었는데<br>이번에 세종시에 각종 유치 사업 계획에 의료복합단지 조성이 포함되어 있어 중복투자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고<br>김범일 대구광역시장(한나라당)이 당측에 공식,비공식적으로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19n00329">http://news.nate.com/view/20091119n00329</a><br><br>사실 대구 안에서도 이번 의료복합단지 유치 덕분에 대구가 살아났다 아니다 별 말이 없습니다.<br>사실 이 사업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시각은 어찌보면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이제까지 정부가 대구 경북 지방에 들어간 투자 내용 및 액수를 떠나서 이번 선정은 정부가 대구 경북 지방에 정부가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이제는 대구 경북 지방의 경제력이 살아날 것이라는 실날같은 희망의 상징입니다.<br>대부분의 학생들이 앞으로 교사,경찰,공무원 등 국가의 녹봉을 받아먹고 사는 직업이 아니면 대구 경북에서는 별 희망이 없을 것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근래에 초등교사 임용 줄인 것 보면 교사도 희망이 사그러드는 군요.)<br>그런 와중에 세종시 사업이 복병으로 등장해서 뒷통수를 쳤다고 하니 사람들 입장에서 말은 안해도 속에서는 불이 나고<br>그 와중에 이미 세상을 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간에서 오르내리고 있으니 말이죠.(그분 시절에 세종시가 나왔으니...)<br><br>전 사실 이제까지 중앙 정부에서 대구 경북 지방에 어떤 투자를 하였고 실효성은 있었는지 판단하지는 못합니다.<br>내용을 알지도 못하고 알기 위해서 찾기도 귀찮기 때문입니다.(돌 맞는다.)<br>하지만 이번 정부가 다음 정부에게 권력을 넘겨주는 날 저는 이제까지 대구 경북 지방이 20 여 년간 신한국당/한나라당에게 바친 충성스러운 표심이 과연 유효하였는가는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세종시" rel="tag">세종시</a>,&nbsp;<a href="/tag/첨단의료복합단지" rel="tag">첨단의료복합단지</a>,&nbsp;<a href="/tag/정운찬" rel="tag">정운찬</a>,&nbsp;<a href="/tag/대구경북" rel="tag">대구경북</a>,&nbsp;<a href="/tag/한나라당" rel="tag">한나라당</a>,&nbsp;<a href="/tag/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 rel="tag">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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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 이야기</category>
		<category>세종시</category>
		<category>첨단의료복합단지</category>
		<category>정운찬</category>
		<category>대구경북</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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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3:47:09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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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본격_전역자_인증샷.jpg(수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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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98/c0089398_4affed4adccf6.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98/c0089398_4affed4adccf6.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말이 필요 없습니다.<br>그냥 20대 초반에 겪을 수 있는 인생의 한고비를 무사히 넘긴 것이 그냥 감사할 뿐...</div><br/><br/>tag : <a href="/tag/제대" rel="tag">제대</a>,&nbsp;<a href="/tag/전역" rel="tag">전역</a>,&nbsp;<a href="/tag/인증샷" rel="tag">인증샷</a>,&nbsp;<a href="/tag/다필요없다" rel="tag">다필요없다</a>,&nbsp;<a href="/tag/알바자리좀" rel="tag">알바자리좀</a>,&nbsp;<a href="/tag/젭라굽신굽신" rel="tag">젭라굽신굽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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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제대</category>
		<category>전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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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6:59:19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나도 루저인듯...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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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98/c0089398_4af9949218dcf.jpg" width="500" height="29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98/c0089398_4af9949218dcf.jpg');" /></div>에릭슨의 성격발달이론을 공부하던 중 나오는 구절입니다...<br>이건 뭐 내가 히키코모리가 된 이유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듯...<br><br>내가 요즘 내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게<br>나도 여자친구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br>근데 내 주위에는 여자가 아무도 없잖아<br>난 안될거야 아마<br/><br/>tag : <a href="/tag/공부나하자" rel="tag">공부나하자</a>,&nbsp;<a href="/tag/에릭슨" rel="tag">에릭슨</a>,&nbsp;<a href="/tag/성격발달이론" rel="tag">성격발달이론</a>,&nbsp;<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난안될거야아마" rel="tag">난안될거야아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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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공부나하자</category>
		<category>에릭슨</category>
		<category>성격발달이론</category>
		<category>루저</category>
		<category>난안될거야아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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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6:31:39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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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친일인명사전이 국가 정체성 훼손이라는 그분들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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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모 신문을 보니 마지막 장 사설에서 이런 문구가 눈에 띄더군요.<br><br>"이번에 새로 나온 친일인명<span class="pops" id="POPS24274_880">사전</span>은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다."<br><br>그리고 그 사설의 내용이란 대략 건국 초기 많은 공을 세운 원로들의 친일행적을 까발려서 뭐하잔 말이며<br>말미에는 친일인명사전을 만든 단체가 사실은 전 정권이 준 지원금 까먹어서 만들었다는 둥<br>제대 얼마 안남은 군바리의 시선으로 참으로 치졸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설이었습니다.<br><br>이전에 친일 행적이 있던 사람들에게 저희가 뭐 바라고 있는게 있습니까?<br>저희가 언제 저 사람들에게 내려진 훈장 죄다 몰수하고 그 자손들 다 연좌제 적용해서 삼족을 멸하자고 했습니까?<br>단지 과거에 우리의 원로들이 <span class="pops" id="POPS35223_326">저지</span>른 과오를 되돌아보고 그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내리는 등 온건한 걸 바랄 뿐입니다.<br><br>예를 들어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3군 총사령관이었던 정일권 장군이나 백선엽 장군같이<br>국난의 시기에 많은 무공을 쌓고 대한민국을 지켜냈는데 일조하셨다는 데 누가 태클을 걸겠습니까.<br>다만 그분들이 건국 이전에 저지른 과오를 되돌아보자는 데 있습니다.<br><br>반성이 없는 애국은 쇼<span class="pops" id="POPS23580_911">비니</span>즘이고 <span class="pops" id="POPS13907_338">국수</span>주의입니다.<br>이러한 밑도 끝도 없는 사이비 애국은 결국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됩니다.<br>독일은 1차세계대전 패전 이후 그에 대한 반성없이 패전의 책임을 유태인에게 전가한 채 대독일제국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명분으로 건설된 제3제국은 결국 더욱 비극적인 전쟁을 초래하여 독일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과 상처를 강요했습니다.<br><br>단순하게 친일 행적을 저지른 인물들을 찾아내고 종이에 끄적이기만 하면 그냥 그것으로 묻힐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타산지석 삼아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고 나아간다면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사전'의 진정한 의미가 자리잡을 것입니다.<br><br/><br/>tag : <a href="/tag/친일인명사전" rel="tag">친일인명사전</a>,&nbsp;<a href="/tag/친일파" rel="tag">친일파</a>,&nbsp;<a href="/tag/매국노" rel="tag">매국노</a>,&nbsp;<a href="/tag/조선일보" rel="tag">조선일보</a>,&nbsp;<a href="/tag/중앙일보" rel="tag">중앙일보</a>,&nbsp;<a href="/tag/동아일보" rel="tag">동아일보</a>,&nbsp;<a href="/tag/뭐하자는거냐" rel="tag">뭐하자는거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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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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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선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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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4:31:03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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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넷북을 질러 버렸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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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넷북을 질러버렸습니다.<br />
기종은 MSI WIND U100 LITE입니다. 아톰 N27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메모리 1기가, 하드디스크 160기가바이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br />
처음 배송되고 부팅하는데 힘좀 들었습니다.<br />
os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 휴대용 메모리를 이용해 부팅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br />
그게 꽤나 어렵더군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98/c0089398_4af108bb67073.jpg" width="500" height="833.00589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98/c0089398_4af108bb67073.jpg');" /></div>결국 다섯 시간동안 삽질한 끝에 윈도우즈xp 프로페셔널sp2를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한 삽질을 열거해 보면...<br />
<br />
1. 윈도우즈 7 입수 노력 실패<br />
2. 우분투 리눅스 넷북 리믹스 설치<br />
3. 설치 후 뻑나는 사태 발생<br />
4. 삼성 컴퓨터 복구 시디에 설치된 윈도우즈 xp 홈에디션 리핑<br />
5. 메모리에 설치하였으나 넷북에서 부팅이 안됨<br />
6. 결국 집안에 돌아다니던 프로페셔널 버전 찾아 리핑해서 설치<br />
<br />
이 넷북을 쓰면서 처음 안 사실이 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8/c0089398_4af10a2181e8d.jpg" width="500" height="29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8/c0089398_4af10a2181e8d.jpg');" /></div>아톰 프로세서가 하이퍼 스레딩을 지원했군요. 제 컴을 보면 항상 볼수 있는 저 하이퍼 스레딩...<br />
(프레스캇 코어..ㅅㅂㄻ)<br />
<br />
써보니까 가볍고 생각보다 쓰기에 불편한 점은 크게 없습니다.<br />
다만 아쉬운 것이라면 트랙패드와 그 버튼이 너무 좁다는게 문제죠.<br />
쓰면서 미니 마우스 구매 욕구가 10초에 한번씩 튀어 나옵니다.<br />
그리고 3셀 배터리가 이렇게 짧은 줄 몰랐군요.;;;;;<br />
어찌되었든 잘 쓸겁니다. 군대 월급 모아 산건데요.;;;;;;<br />
<br />
추신. 제대했습니다. <br />
<br/><br/>tag : <a href="/tag/넷북" rel="tag">넷북</a>,&nbsp;<a href="/tag/msi" rel="tag">msi</a>,&nbsp;<a href="/tag/MSI_wind_U100" rel="tag">MSI_wind_U100</a>,&nbsp;<a href="/tag/아톰" rel="tag">아톰</a>,&nbsp;<a href="/tag/윈도우즈" rel="tag">윈도우즈</a>,&nbsp;<a href="/tag/구매후기" rel="tag">구매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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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셈틀 이야기</category>
		<category>넷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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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oungap.egloos.com/51606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5:03:19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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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윈도우즈 7 (Windows 7) 출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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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class="pops" id="POPS19474_564">마이</span>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즈 7이 공개되었습니다.<br>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이번에 새로 나온 윈도우즈 7에 거는 기대가 클 것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ba8943f.jpg" width="280" height="2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ba8943f.jpg');" /></div><br>&nbsp;사실 많은 면에서 윈도우즈 7은 많은 난관에 직면해 있습니다.<br>윈도우즈 7의 전작인 윈도우즈 비스타는 이전의 윈도우즈 xp에 비하여 시각적 측면에서 진일보한 발전을 이루었고 또한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어 이전에 비하여 편리해졌으며 보안 측면에서도 이전보다 강화되어 많은 면에서 진일보하였지만 많은 개인사용자들과 기업사용자들이 비스타를 외면하였습니다. <br>&nbsp;개인 사용자 측면에서는 느린 구동 속도가 문제였습니다. 윈도우즈 xp의 경우 당대의 최신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의 하드웨어에도 충분히 구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윈도우즈 98 계열의 사용자들을 모두 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비하여 윈도우즈 비스타는 당대의 하드웨어를 구비하고도 최소한의 구동에만 충족시킬 뿐 실제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이전보다 하드웨어에 더많은 비용을 투자하고서야 비스타에서 자랑하는 수많은 신기능들을 원활하게 구동이 가능하였습니다.<br>&nbsp;기업사용자 측면에서 가장 취약하였으며 비스타가 가진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호환성 문제였습니다. 수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윈도우즈 비스타 환경에서는 구동이 불가하였으며 이러한 문제는 기업사용자들이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이전을 고민하게 만들었고 결국 수많은 기업환경과 관공서 환경은 윈도우즈 xp 기반으로 주저 앉게 만든 원인이 되었습니다.<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d3da8f1.png" width="321"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d3da8f1.png');" align="left"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d2d6b4f.jpg" width="292"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8/c0089398_4adfcdd2d6b4f.jpg');" align="righ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윈도우즈 xp와 윈도우즈 비스타</strong></div></strong><br><br><br>윈도우즈 7이 내세우는 장점은 많습니다.<br>이전의 비스타에 비하여 구동속도가 향상되었다는 점은 분명 장점이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윈도우즈 7 RC&nbsp;버전과 윈도우즈 xp의 CPU 점유율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span class="pops" id="POPS51797_222">넷북</span>과 같은 저사양 <span class="pops" id="POPS3539_376">컴퓨터</span>에서도 충분히 윈도우즈 7을 구동할 수 있다고 어필하고 있습니다.<br>이외에도 윈도우즈 xp 가상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윈도우즈 7 상에서 윈도우즈 xp 가상화 환경을 조성한 다음 윈도우즈&nbsp;xp에&nbsp;맞게 제작되어 배포된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이 기능은 윈도우즈 7 프로페셔널 버전 이상에서만 제공됩니다.)<br>또한 보안 기능 강화, 네트<span class="pops" id="POPS99572_718">워크</span> 설정 간소화 등 기업사용자들의 구미에 당기는 기능이 여러가지 있습니다.<br><br>하지만 윈도우즈 7의 앞길에는 험난한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윈도우즈 비스타처럼 윈도우즈 7은 운영체제 자체가 가진 약점으로 인한 악재는 거의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문제는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 따른 컴퓨터 시장의 침체입니다. 세계 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사용자들의 구매력이 약화되었고 이는 IT 계열의 투자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개인사용자 부분보다 기업사용자들의 투자가 마진으로 직결되는 가장 큰 재원이므로 기업사용자들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연타석 병살타를 날리는 결과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br/><br/>tag : <a href="/tag/윈도우즈" rel="tag">윈도우즈</a>,&nbsp;<a href="/tag/마이크로소프트" rel="tag">마이크로소프트</a>,&nbsp;<a href="/tag/windows" rel="tag">windows</a>,&nbsp;<a href="/tag/운영체제" rel="tag">운영체제</a>,&nbsp;<a href="/tag/출시" rel="tag">출시</a>,&nbsp;<a href="/tag/공개" rel="tag">공개</a>,&nbsp;<a href="/tag/윈도우7" rel="tag">윈도우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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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셈틀 이야기</category>
		<category>윈도우즈</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운영체제</category>
		<category>출시</category>
		<category>공개</category>
		<category>윈도우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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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3:31:13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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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젊은태양의 소식지 2009년 10월 20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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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제대까지 2주 남짓 남았다. 휴가 8박 9일+중대 특박 2박 3일+전역 특박 1박 2일+전령 특박 2박 3일해서 빼면…(??????)<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watermir/2009/10/20#18:18:41"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0-20 18:18:41</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watermir" target="_blank">김영선</a>님의 <a href="http://me2day.net/watermir/2009/10/20#18:18:41">2009년 10월 20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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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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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9:33:30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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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태지와_아이들_발해를_꿈꾸며.mp3 (199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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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x1iITtGctWo&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서태지와 아이들 3집 앨범의 2번 트랙으로 수록된 댄스 형식의 대중가요입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div><div style="TEXT-ALIGN: left">일단 가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monospace"><span style="FONT-SIZE: 100%">진정 나에겐 단한가지 내가 소망하는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을 언제쯤 볼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 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건 아니었겠지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와 나갈길을 찾아요 더 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언젠가 나의 작은 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 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 싶어 우리들이 항상 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 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br></div><div style="TEXT-ALIGN: left">과연 이 한 곡이&nbsp;무엇이었길래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켰던 것일까요?<br>이를 위해서 한가지 사건을 간단하게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br>1994년 남북간 실무회담이 있었습니다.<br>당시 북한은 핵무기 개발이 진행 중이었고 IAEA의 사찰을 피하고자 핵확산방지조약을 탈퇴하고 미국과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이를 방지하고자 남북간에 특사를 교환하기로 하고 실무 회담을 하던 도중 북한의 박영수 대표가 회담 중 전쟁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div><br><embed src="http://www.youtube.com/v/q6EnoB0f31s&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embed><br>이러한 상황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3집 음반을 내놓으면서 '발해를 꿈꾸며'를 통해 평화 통일을 주장하고 이에 많은 젊은이들이 호응하는 사회적 현상은 분명 특기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사랑놀음에 빠져 얼굴 뜯으며 코흘리개들 호주머니나 털어대는 딴따라의 이미지를 넘어 사회적 문제를 고민하고 대중예술을 통해 이를 꼬집고 비판하는 것은 분명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br><br>많은 면에서 90년대의 대중문화를 좌지우지했던 서태지는 많은 면에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바꿔놓았습니다. 서태지에게 '문화 대통령'이란 타이틀이 붙는 것은 당시 서태지가 활동 기간동안 들었던 수많은 찬사와 상 덕분에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서태지가 많들어낸 문화 현상은 당시대를 넘어 지금까지 영향을 끼치고 대중문화가 서태지 이전과 서태지 이후로 나뉠 만큼 대중문화라는 배의 키를 돌려 진행 방향을 영원히 바꿨다는 의의가 있었습니다.<br>우선 아이돌과 팬덤 문화를 강화시켰습니다. 이전의 조용필이 오빠 부대를 이끌고 다녔지만 서태지 이후로 오빠 부대가 대거 양성되고 팬클럽이 형성되고 여고생 팬들이 아이돌 가수 그룹의 숙소 앞에서 진을 치는 현상은 당시로서는 매우 충격적인 현상이었습니다. 서태지 이후 연예기획사를 통해 육성되어 데뷔한 다수의 아이돌 그룹의 경우 팬들간의 불화로 인해 린치가 일어나고 협박 편지가 오고가는 사태가 일어나는 등 이전에는 전혀 볼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br>그리고 서태지는 이전의 아이돌급 가수와는 달리 자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하는 곡이 많았기 때문에 이전까지 등한시되었던 저작권 등에 대하여 목소리를 높여 대중예술가들의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가 신장되는데 일조합니다.<br>한 서태지는 대중음악가로서는 드물게 당시 예술계를 옥죄고 있던 사전검열제 등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갖가지 제도에 대하여 정면 도전하여 폐지하는데 일조함으로써 표현의 자유를 신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당시까지 숨죽이고 있던 인디 계열의 대중예술가들의 숨통을 트이게 하여 홍익대를 중심으로 인디 문화가 급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서태지의 영향력은 막강한 것이었습니다.<br>비록&nbsp; 서태지와 아이들은 해체하였고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들이 걸은 족적은 대한민국의 대중예술사에서 더없이 큰 자산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br/><br/>tag : <a href="/tag/서태지" rel="tag">서태지</a>,&nbsp;<a href="/tag/발해를꿈꾸며" rel="tag">발해를꿈꾸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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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사 이야기</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발해를꿈꾸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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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8:51:45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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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젊은태양의 소식지 2009년 10월 10일 ]]> </title>
		<link>http://youngap.egloos.com/5137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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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a href='http://me2day.net/tfurban'>티에프</a>님 요즘 검열 훈련 때문에 목에 먼지가 쌓여만 가고 있는데 거기다가 금속노조 대구지부장한테 영장이 발부되어서 경찰하고 마찰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년에 군생활 엄청 꼬이네요..ㅠㅠ<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watermir/2009/10/10#19:44:52"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0-10 19:44:52</a></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watermir" target="_blank">김영선</a>님의 <a href="http://me2day.net/watermir/2009/10/10#19:44:52">2009년 10월 10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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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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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9:32:42 GMT</pubDate>
		<dc:creator>젊은태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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