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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 Your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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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now Your Ti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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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07 05:2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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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 Your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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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전]신규 블로그로 새롭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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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br />
뭐 지금있는 이 블로그도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br />
새롭게 하면서 주변의 자료들을 좀 정리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해봅니다.<br />
<a href="http://ymjkim.tistory.com/">http://ymjkim.tistory.com/</a> 으로 이전합니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30492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Mar 2007 05:27:24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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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펌]명사들이 말하는 글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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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crap:</strong> <table border="1"><tbody><tr><td><div id="myscrap"><base href="http://bookino.net/?page=38"><link href="/skin/Beige_Daisy/style.css" type="text/css" rel="stylesheet"><div id="myscrap_data"><div class="article"><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right" border="0"><tbody><tr><td><strong><span style="COLOR: #002080"><img height="384" alt="" src="http://www.donga.com/photo/news/200604/200604010018.jpg" width="250" vspace="3" /><br />
</span></strong></td></tr><tr><td><strong><span style="COLOR: #002080"><img height="10" alt="" src="http://www.donga.com/news/newsimg/blank.gif" /></span></strong></td></tr></tbody></table><!-- LAYER begin --></p><div id="overDiv" style="POSITION: absolute; visible: hidden"><strong><span style="COLOR: #002080"></span></strong></div><!-- LAYER end -->《감각적인 문체와 미학으로 명성을 떨친 작가 김승옥은 오랜 절필을 끝내고 ‘서울의 달빛 0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p><p>“글은 손이 쓰는 것이다.” <p><p>좋은 글을 쓰려면 ‘일단 글을 써야 한다’는 뜻이다. 펜을 쥐고 글을 써 나가다 보면 쓰는 행위 자체가 쓰는 이의 두뇌와 감성을 자극해 새로운 사고와 상상력의 세계를 열어 준다는 것이다. <p><p>일본 작가 사이토 다카시는 말하는 것을 걷기에, 글쓰기를 달리기에 비유한 적이 있다. 거리를 조금씩 늘려 가며 훈련하면 누구나 1km는 거뜬히 달릴 수 있듯 글쓰기도 마찬가지라는 것. <p><p>글쓰기에도 비기(秘技)가 있을까. 국내 논픽션 분야 베스트 셀러 저자들에게 물어봤다. 체험기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된 한비야 씨, 교양과학 분야 최고 판매 도서 기록을 세운 정재승 씨, 역사 분야의 대중 저술가인 이덕일 씨가 자신만의 글쓰기 방식을 들려줬다.》 <p><p>○ 쉽고 편안한 말글-‘한비야 체’ 글쓰기 <p><table align="left"><tbody><tr><td><img alt="" src="http://www.donga.com/docs/news/img/200603/200604010018-2.jpg" /></td></tr><caption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08080">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한비야 씨</span></caption></td></tr></table><p>1996년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이후 지난해 말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 이르기까지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이 펴낸 책 7권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책들은 한결같이 술술 읽히는 쉬운 말글로 쓰였다. 오죽하면 한 고교 국어교사가 신문 사설을 학생들에게 나눠 주고 ‘이 글을 한비야 체로 고치라’는 수업까지 했을까. <p><p>그러나 글이 쉽다고 해서 글을 쓰는 과정도 쉽게 이뤄지리라 생각하면 착각이다. 그의 책 세 권을 낸 푸른숲 출판사 김혜경 사장은 한 씨에 대해 “느낌표 하나까지 굉장히 엄격한 완벽주의자”라고 평했다. <p><p>한 씨는 글을 쓸 땐 늘 밤을 새운다. 밤새 원고지 100장을 넘게 쓴 뒤 아침에 마음에 들지 않아 5장만 남기고 모두 버린 적도 있다. “머리를 벽에 100번 찧어 좋은 글 한 줄 얻을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글쓰기를 대하는 그의 기본 태도다. <p><p>그는 매일 쓰는 일기와 메모로 글쓰기의 기본을 닦았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긴급구호 현장에서도 빼먹지 않은 일기를 토대로 썼다. 디지털카메라를 갖고 다니는 사람이 첫 번째 목련을 보면 저절로 카메라에 손이 가듯 그는 저절로 메모장에 손이 간다고 한다. <p><p>글을 멋지게 쓰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글을 잘 쓰려면 미사여구, 유식한 단어를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 책엔 초등학생이 모르는 단어가 한 개도 없다. 그렇게 쉬운 단어로도 얼마든지 책을 쓸 수 있다.” <p><p>다 쓴 글은 꼭 소리 내어 읽어 본다. “글은 노래이자 이야기이자 호흡이다. 나와 독자가 호흡이 맞으려면 소리 내서 읽을 때 껄끄러운 표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신조다. <p><p>그에게 ‘일필휘지’란 없다.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뒤 교정지가 나올 때마다 빨간 펜으로 하도 많이 고쳐 ‘딸기밭’이라고 부를 정도다. 원고가 인쇄소로 넘어가기 직전에도 밤중에 달려가 고치고 책이 나온 뒤 2쇄, 3쇄를 찍을 때도 계속 고친다. <p><p>한 씨는 해마다 ‘1년에 100권 읽기’를 하는데 긴급구호로 오랫동안 외국에 나가 있지 않으면 대부분 초과 달성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는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이 ‘진부하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조언 하나를 들려줬다. <p><p>“진심을 갖고 써라.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나에게 가슴 뛰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것을 글로 써라.” <p><p>○ 전방위적 호기심과 독서-정재승 식 글쓰기 <p><table align="left"><tbody><tr><td><img alt="" src="http://www.donga.com/docs/news/img/200603/200604010018-1.jpg" /></td></tr><caption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08080">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 교수</span></caption></td></tr></table><p>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가 쓴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는 2001년에 출간된 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교양과학 도서다. 이 책을 펴낸 동아시아출판사 한성봉 사장은 정 씨에 대해 “전방위적 호사가”라고 평했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호기심이 그의 글이 지닌 가장 큰 강점이라는 평가다. <p><p>한 달에 40∼50권을 훑어보고 10권가량은 꼼꼼히 읽는 정 씨는 “좋은 글을 쓰려면 독서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p><p>“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글을 쓰려면 적절한 예제, 딱 맞는 비유, 핵심을 꿰뚫는 인용 등 세 요소가 중요하다. 좋은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이 세 요소 없이 생각을 추상적으로 전개하거나 중언부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세 요소는 다른 사람의 글을 충분히 읽지 않으면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것들이다.” <p><p>그는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때 문단 단위로 연습하기를 권한다. 문단은 생각의 단위이고 한 문단에 하나의 생각을 담아야 하는데 한 문단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거나 한 이야기도 끝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문단을 잘 구성하기만 하면 연결고리를 통해 다른 문단과 이어가고 글쓰기를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p><p>글쓰기 전 밑그림을 잘 그리는 것도 중요하다.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곧바로 글을 쓰다가 처음 의도와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시작은 어떻게 하고, 각 문단은 어떤 내용을 담을지 밑그림을 먼저 잡고 글을 쓰면 더 잘 써진다.” <p><p>한번 글을 쓰면 반드시 20번쯤 읽는다. “산문에도 운율이 있으므로 독자가 한번에 이해하도록 쓰려면 필자가 아주 작은 운율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남의 글을 충분히 읽지 않고 글 쓰는 연습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진단이다. <p><p>○ 시각과 문제의식의 단련-이덕일의 글쓰기 <p><table align="left"><tbody><tr><td><img alt="" src="http://www.donga.com/docs/news/img/200603/200604010018-3.jpg" /></td></tr><caption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08080">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 연구소 소장. 동아일보 자료 사진</span></caption></td></tr></table>1997년 첫 책 ‘당쟁으로 보는 조선역사’를 펴낸 뒤 지금까지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쓴 책은 30권가량 된다. 9년간 30권이니 1년에 3.3권을 쓴 셈이며 권당 원고지가 1000∼1300장이니 하루에 9∼12장씩이다. 단행본 말고 잡지나 신문에 기고한 원고를 포함하면 더 늘어난다. <p><p>어마어마한 생산량인데도 이 씨는 “쓰는 행위 자체가 큰일은 아니다. 글쓰기에서 글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의식을 다듬어 주제를 구상하고 자료를 분석하며 생각을 숙성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p><p>그의 책 3권을 펴낸 출판사 김영사의 백지선 팀장은 ‘도발적 문제의식’을 그의 글이 지닌 강점 중 하나로 꼽았다. 역사가가 보는 자료라는 게 새로울 것이 없는데도 다양한 자료의 비교분석을 통해 새로운 진실을 발견해 내는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 <p><p>글 쓸 주제를 고를 때 이 씨는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독자도 알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고른다”고 했다. 그는 글을 잘 쓰려면 개방적 세계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p>“‘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변화를 수용해야 새로운 문제의식이 생기며 문제의식을 갖고 보면 같은 자료에서도 계속 새로운 게 보인다.” <p><p>치열한 문제의식을 글로 옮기려면 문장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 씨는 “문장력을 기르는 방법은 많이 보고 많이 써 보는 것 말고 왕도가 없다”고 했다. <p><p>“요즘 논술 준비 광고를 보면 논술 공부가 문장 공부인 것처럼 광고하는데 문장은 자기 생각을 펼치는 도구에 불과하다. 더 중요한 것은 글에 담긴 생각, 논리다.” <p><p>책을 그렇게 많이 썼지만 여전히 1000장짜리 책을 쓸 때 원고지 200∼300장을 버리는 일이 다반사라고 한다. 아무리 많이 해도 더 수월해지지 않는 일이 글쓰기인 까닭이다. <p><p>김희경 기자 <a href="mailto:susanna@donga.com"><u><span style="COLOR: #0000ff">susanna@donga.com</span></u></a></p></div><u><span style="COLOR: #0000ff"><hr size="0"></span></u></div><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research.neowiz.com/es/" target="_new"><span style="COLOR: #0000ff">easyscrap from</span></a> <a href="http://bookino.net/?page=38" target="_new"><u><span style="COLOR: #810081">'그녀, 가로지르다 -'</span></u></a> </div></td></tr></tbody></table>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30239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09:15:23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릿광대의 역할..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868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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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저 본 외흐님의 "Creative Thinking(생각의 혁명)" 이란 책을 최근에 읽었습니다.<br />
<br />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게 요즘 추세다보니.. Creative라는 단어에 필이 꽂혀서 사보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무척 좋은 책인거 같더군요.<br />
<br />
나중에 보니.. 이아저씨.. 그 분야에서는 명성이 대단한 분이기도 한거 같구요.<br />
<br />
글중에 어릿광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br />
<br />
어릿광대.. 왕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닐수 있다는 시각이 아주 좋았습니다.<br />
<br />
어릿광대는 고대시대부터 사제, 주술사, 무당만큼이나 존중받았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습관적인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br />
<br />
주위에 널려있는 아첨꾼보다, 지배적인 사고방식을 깨뜨릴 수 있는 자유로운 생각/활동방식을 가진 어릿광대는 왕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무언가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수 있었던 것 입니다.<br />
<br />
요즘 같은때에도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8683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Dec 2006 05:56:46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HN의 첫눈인수 .. 시사해주는 것은?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526047</link>
		<guid>http://ymjkim.egloos.com/2526047</guid>
		<description>
			<![CDATA[ 
  이미 소문으로 많이 예상되었던 인수설이 오늘에서야 지면을 통해서 공식화되었습니다.<br />
금액이나 조건등이 어떻든 간에.. 첫눈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br />
<br />
비공식적으로 들은 바에 의하면 G사의 인수조건은 상당히 안좋았다고 합니다.. 금액은 더 많았을지 모르겠지만, <br />
실제 G사가 원했던 것은 한국에서의 G사 서비스의 확장이지, 세계에 내놓을 만한 기술을 한국에서 가져가는 것은 아니였을테니까요. <br />
<br />
NHN과 손잡은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장병규 사장이 이야기한것 과 같이 이미 몇차례의 시행착오를 겪어 봤으며, <br />
NHN의 메인라인업중에 하나인 검색에는 당분간 가장 높은 관심을 쏟을게 당연하기 때문일것입니다.<br />
<br />
많은 분들이, 첫눈이 NHN으로 인수된것에 대해서 실망하는 말들도 많이 하시지만, 본인이 사장의 입장이고 첫눈의 멤버중에 한명이라면 보다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nbsp; 물론 구글과 같이 작은 기술을 거대기업에게 팔려고 다니다가 결국은 직접 창업해서 현재와 같은 거대한 회사가 될수 있으리라 볼수도 있지만, 솔직히 미국에서조차 그러한 일은 몇%되지 않는 일이고, 심지어 국내에서는 1%가 될까하는 의심을 가질 수 있을겁니다.<br />
실제 IT붐이후에 수많은 기업들이 나타났지만, 어언 10년정도가 지난 지금에 와서는 어느정도의 규모와 vision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벤처출신 기업들은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nbsp; 벤쳐정신의 모럴해저드니 어쩌니 해서 변명할 수도 있겠지만, 아래의 글에서 본것처럼 일단 한국과 미국의 토양은 너무나도 다른게 그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br />
(조금씩 바뀌고 있다고 보고는 있지만요.)<br />
<br />
어쨋든 간에.. <br />
첫눈의 기술력(Snowrank)를 인정해서건, 아니면 그 안에 멤버들을 인정해서건 간에&nbsp; NHN에서는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기회를 잡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젠 첫눈의 기술력/멤버들과 기존의 NHN검색본부의 기술력/멤버들간 시너지를 얼마나 극대화 시킬 수 있느냐가 남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기존의 검색엔진을 뜯어 고치는 일을 할지, 아니면 별도의 서비스로 당분간 진화할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2년이상 지속해온 기술간의 융합은 만만치 않을것 같으니까요.<br />
<br />
만약에 이러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면, 최소 3-4년 후에 중국이나 미국에서의 NHN의 승전보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br />
@다음도 자체검색엔진개발에 들어갔다고 얼마전에 기사가 났었습니다. 그들의 기술력이 어찌될지도 좀 궁금해지는군요. 상당수의 검색관련 개발자들이 NHN에 있게되었다는 사실이 좀 걸리는군요.<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5260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Jun 2006 04:06:18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눈 인수설에 대한 소고..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486918</link>
		<guid>http://ymjkim.egloos.com/248691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4931991">이구아수 블로그에 올라온 첫눈 인수합병설의 의미에 대한 글</a>&nbsp;을 보고 잠시.. <br />
<br />
이미 소문은 무성하지만, 실체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아마도 조만간 뭔가가 알려질듯 하다.<br />
(뭐 6월중에 향방을 밝히기로 했다고 했고..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확인해본바에 의하면..)<br />
<br />
첫눈이 인수합병된다는 의미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고, <br />
국내 기술바탕의 부족함, 벤쳐가 성공할 수 있는 시장자체의 취약함등도 언급될수 있을것이다.<br />
하지만, 이미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대안을 찾아서 제시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한다.<br />
이미 인터넷이란 것이 급속도로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IT기반의 벤쳐들이 제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이유는, <br />
웹생태계중의 일부만이 기형적으로 발달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한다.<br />
(이부분은.. 나중에 좀더 고민해보자.)<br />
<br />
여하튼, 지금 시점에서 첫눈의 인수합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멤버들의 뜻이 무엇일까 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br />
<br />
G사, D사, N사등이 인수합병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긴 한데, 그중에 그나마 N사가 가장 유력하다고 나오는 이유는 뭘까?<br />
G사의 제시 금액이 얼마고, N사의 금액이 얼마라는 말까지 들리긴 했는데, 아마도 금액보다는 장사장과 그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Vision을 잘 달성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시하는 곳이 어디였는지가 그 키가 아닐가 한다.<br />
<br />
개인적으로 아는 장사장을 보면, 무엇인가를 실행할때 상당한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br />
특히, 이번에 나오는 이슈와 같이 회사의 방향에 대한 것이라면, 팀장급들의 의사나 주변의 이야기들을 어느정도 반영했을것으로 판단한다.<br />
<br />
내가 알고 있는 장사장이 가지고 있는 희망은, 해외진출이였다. <br />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꿈이였고, 궁극적으로는 구글과 야후,MS와의 맞짱이 아닌, 그들이 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였다.<br />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의 특성상, 그 시장의 영역확자이 가능하지 못하다면, 결국은 메이저업체와의 합병이 차선책으로 선택될것으로 알고 있다.<br />
첫눈역시, 해외시장을 공략한 이후에 그 지명도등을 가지고 거대검색서비스업체와의 합병을 도모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br />
하지만, 생각보다 일찍 인수/합병관련 소문이 여러차례 나오기 시작했고, <br />
심지어 이번에는 보다 자세한 데이터들도 흘러나오고 있는 듯 하다.<br />
<br />
네오위즈에서 분사했을때도, 장사장을 믿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장사장이 제시하는Vision을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합류했었고, <br />
장사장이 사람을 규합할때도, 역시 해외진출을 같이 할 수 있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꺼냈을것이다.<br />
<br />
대부분의 첫눈멤버들은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꿈과 Vision을 갖고 있었을테지만, 실제 1년여동안의 예고편을 내고, 검색시스템을 가다드면서 검색이라는 시장에의 장벽이나 한계점들을 파악했을것이다.<br />
그리고, 아마도 보다 나은 해외진출의 환경이 제시될 수 있는 곳에서 더 전념할 수 있도록 해보자가 결정의 주된 기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br />
그게 단독으로든, 아니면 합병을 통해서든 간에 말이다.<br />
<br />
벤쳐의 인수/합병을 욕할수만은 없다. <br />
개인적인 욕망만을 위해서 아이디어만 갖고 제대로된 제품없이 주가만 띄우거나 인수되기만을 기다리는 사기꾼들도 많지만, <br />
진짜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서 제대로된 환경을 원하는 기업들의 인수/합병도 있을것이다.<br />
(물론 인수를 하고자 하는 업체의 희망이 더 클경우가 대부분일것으로 생각된다.)<br />
<br />
야후나 구글이 인수하는 업체에 대해서 뭐라고 비평하는 글을 많이 보진 못했다. <br />
벤처의 목표가 제대로 된 기술을 만들어서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대형업체에 제공하는 것이 될수도 있다.<br />
첫눈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nbsp; 이를 보고 오히려 더 좋은 모델로 삼을만한 회사들도 많이 있지 않을까?<br />
<br />
첫눈의 결정이 어떠한 것이든간에..장병규사장과 그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이 국내의 검색사업이 보다 굳건해지고, <br />
해외로 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 <br />
<br />
사족.. <br />
<br />
1.&nbsp;미국에서 했으면.. 진짜 더 잘했을수 있을거다. 토양이 많이 다르니까.. <br />
<br />
2. 나도 검색엔진 초창기시장(97년-98년.. 와.. 옛날이다.-_-)에 검색엔진 응용솔루션개발을 하긴 했었다. &nbsp;검색 상당히 매력적인 사업이다.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4869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un 2006 07:04:58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명한 블로거들의 만우절 Joke는?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331605</link>
		<guid>http://ymjkim.egloos.com/2331605</guid>
		<description>
			<![CDATA[ 
  좀 늦게 보게되었지만.. 몇몇 유명 외국 블로거들의 만우절 농담이 있었다.<br />
<br />
재미있겠도.. ㅋㅋ.. 다들 회사를 옮긴다는 농담들.. <br />
<br />
<a href="http://scobleizer.wordpress.com/2006/04/01/announcement-im-going-to-google/">MS의 유명한 블로거인 Scoble은 Google로 옮긴다는 포스팅과.. </a><br />
<br />
<a href="http://jeremy.zawodny.com/blog/archives/006571.html">검색시장에서 좋은 글들과 분석을 남기는 Zawondy씨가 Google로 간다는 포스팅.. </a><br />
<br />
그리고.. 몇몇 사람들의 이직관련 포스팅.. ^^<br />
<br />
그만큼 아직도 미국에서는 메이저회사의 스카우팅이 핫이슈인가보다. <br />
<br />
언제 이정도 레벨로 올라가서 Search Firm의 리스트에 올라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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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3316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pr 2006 07:36:15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0년대 학번을 보는 모습들..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320271</link>
		<guid>http://ymjkim.egloos.com/232027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20018">90년대 학번 그 어정쩡한 시대를 말하다 -</a> 오마이뉴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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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들어간 91년.. 한참 데모가 있었고, 내가 다니던 학교는 지리적인 위치때문에 언제나 TV에 나오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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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의 주된 장소가 되었다.<br />
<br />
전산학을 선택하긴 했지만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었고, 그래서 관심있어 하는 여러가지 동아리활동도 많이 했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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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데모와 연계될수 있는것은 가능한한 피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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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하자마자 과대가&nbsp;되었는데, &nbsp;총학에서 하는 중도앞집회등에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는게 왠지모르게 싫었다.<br />
<br />
그래서 과동기들간에 집회참여와 관련된 찬/반 투표를 하다가&nbsp; 선배들에게 혼나기도 했었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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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선 왜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나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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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하나가.. 사회과학관련 동아리활동이나, 그런 책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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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는 사회과학관련 전문서점인 "오늘의 책"이 있었다. 종종 동기들, 선배들과 들르긴 했지만, 정작 그곳에서 책을 사본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다.<br />
<br />
나름대로 "오늘의 책"에 의미를 두었던 것은, 그 엄청난 유흥가의 중심에서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서점이었고, <br />
<br />
작지만, 나름대로 의식있는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 수 있는 80년대의 낭만이 깃들어 있는 몇 안되는 곳이였기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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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하나가.. 독수리 다방이기도 했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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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할때즈음.. "오늘의 책"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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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10년즈음이 지난 지금&nbsp; 위의 신문기사를 통해 "오늘의 책"이 연극으로 나왔다는 기사를 보게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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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의 의식있는 운동권중심시대도 아니고.. 00년도 이후의 새로운 신세대문화와 인터넷문화를 모두 포용하는 그런시대도 아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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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끼여있는 듯한 시대로 해석하고 있는 기사를 보면서.. 진짜 그랬었지 라는 생각도 무척이나 많이 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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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nbsp;93/4년의 모자이크 브라우져를 사용하게되었지만, <br />
Vax Machine에 연결되어 있는 녹색모니터를 통해 bitnet등을 사용하고 132컬럼짜리의 통짜 프린터를 통해 나오는 소스를 보고 한숨쉬던 시절이였다.<br />
<br />
특히 나와 같은 90년대 초반의 학번들이 이러한 시대의 급격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었던거 같다.<br />
<br />
끼인시대이기도 하면서, 급변하는 기술 소용돌이의 중간에 있던 90년대 학번.. <br />
<br />
혼란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많이 찾아내기도 했지만, <br />
<br />
왠지 모르게 이후의 신세대에게 쫓김을 당하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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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80년대(386)세대에게 따라올것을 강요당하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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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대가 아니였나 한다. (좀 비관적으로 본다면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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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이라는 서점때문에.. 잠시 옛날이 기억나게되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3202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06 16:10:21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방형독점시장에서의 ***2.0의 모습은 허울좋은 가면일뿐?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316859</link>
		<guid>http://ymjkim.egloos.com/231685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gtgrade.egloos.com/1293151">남엑스님의 개방형 독점 (Open Proprietary)</a><br />
에 관한 글을 보면서.. 근간에 내부에서 논의되는 아주 작은(회사입장에서..)아이템에 대해서 다시 고찰해보게 된다.<br />
<br />
개방은 큰 판을 벌리게되고, -&gt; 소비자/생산자의 참여 -&gt; 부익부빈익빈 형성 -&gt; 독과점기업의 등장 <br />
-&gt; 신규독과점기업의 등장 -&gt; 시장의 몰락<br />
<br />
이라는 phase를 거치게 되는것 같다.<br />
<br />
결국..근래 들어서 나오는 **2.0이라는 의미들이 결국은 이러한 판을 만들이 위한 노력이 대부분인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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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적극적인 소비자와 생산자의 참여를 통해서, 그 시장에서의 독점/과점 기업이 되기 위한 부단한 노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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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새로운 시장(블루오션)을 만들고, 그 시장에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리고 다시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가는 지속적인 행위를 하게 될것이다. 회사의 존립이유중에 하나가 수익창출이니까..<br />
<br />
표면상으로 2.0이 의미하는 것이 개방/참여등으로 정의되지만, 결국은 그 안에서의 수익을 위해서 사용자들을 다시 한번 현혹하는 business buzzword가 아닐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잠~~시 든다.<br />
<br />
네이버의 Open API발표, 사이월드의 C2 프로젝트라는 이상한 이름의 차세대 사이월드 프로젝트.. <br />
어찌 보면 허울좋은 가면에 불과한건 아닐까?<br />
사용자에게 편의를 주긴 하지만.. 얼마나 편의를 주게될까?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다하진 않을것은 분명한데.<br />
<br />
게다가.. 신규독과점기업의 등장은 갈수록 힘들어지게 되는거 아닐까?<br />
Google도 어떤 면에선 독과점기업이고, 신규독과점기업이 등장하는 것 같으면, 곧바로 인수등을 통해서 삼켜버리는데.. <br />
뭐.. 어찌되었던 간에.. 이런게 비지니스영역의 일들이니.. 일단 알고도 차치할 수 밖에 없을듯 하다.<br />
<br />
자.. 그럼 이제 뭘 해야 하지?<br />
<br />
개방형독점시장이 될만한것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야 하나?<br />
<br />
Avatar 2.0은 어떨까?&nbsp; --&gt; 비스무리한게 이미 나왔더군. ㅋㅋ 역시 빨라..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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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3168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Mar 2006 10:43:53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사/조직이라는 유기체는..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311654</link>
		<guid>http://ymjkim.egloos.com/2311654</guid>
		<description>
			<![CDATA[ 
  조직이라는 놈은 하나의 유기체여야 한다는것이 내 기본적인 생각이다.<br />
<br />
조직은 각각의 역할을 하는 다수의 사람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고, 각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어야만<br />
<br />
그 조직이 제대로,효율적으로 굴러갈 수 있다.<br />
<br />
그런데.. 그 조직원들이 효율적으로 굴러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아니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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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를 살펴본다면.. <br />
<br />
대부분의 이유는.. 보상/평가에 대한 불만족이라고 할까?<br />
<br />
사람의 신체도.. 관심을 써주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왠지모르게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것처럼.. <br />
<br />
조직에서도 조직의 최고위층(?)에서 각 조직원들에게 제대로 된 관심과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면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br />
<br />
평가/보상에 대한 100% 만족은 어렵겠지만, 대다수의 만족을 끌어내야 하는것이 중요할텐데, <br />
<br />
유기체로서 조직을 보는 사람들이 제대로 있었으면 한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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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3116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Mar 2006 09:39:01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래주의깊게 보는 단어들..  ]]> </title>
		<link>http://ymjkim.egloos.com/2299945</link>
		<guid>http://ymjkim.egloos.com/2299945</guid>
		<description>
			<![CDATA[ 
  qbox : 새로운 음악서비스의 모델이 될건가?&nbsp; 담당자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신비주의같기도 하지만.. <br />
<br />
sxip/sxore : 리플/코멘트 문화를 제대로 잡기 위한 새로운 시도? <br />
<br />
afreeca/pandora.tv : 동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의 창조?&nbsp; 동영상의 비지니스/사용자관점의 특성은 도대체 뭘까?<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mjkim.egloos.com/22999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Mar 2006 09:33:56 GMT</pubDate>
		<dc:creator>제레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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