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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의 유학/대학원 준비 이야기</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link>
	<description>유학 관련 내용 정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Nov 2007 14:2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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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의 유학/대학원 준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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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학 관련 내용 정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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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7 추천서 및 지원학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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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추천서 ###<br />
<br />
추천서는 성적이 좋은 교수님에게 받자. 교수님과 아무리 친해도 교수님 과목 성적이 안 좋으면 안 써 주신다.<br />
성적표, 자기 SOP 초본, 자기가 해당 교수님 수업에서 했던 의미 있는 것들을 적은 것(보통, 각 교수님의 성적을 표로 만들어서 가져갔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상구 교수님이 DB 수업시간에 내 중간고사 답안지를 모범 답안이라고 OHP로 뿌려주신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 사실도 적어서 드렸다.) 교수님이 자기에 대하여 써 줄 수 있는 자료들을 들리고 오자.<br />
<br />
- 하순회 교수님 <br />
아주 오래 전부터 점찍어 놓고 공을 들여서 추천서를 받았다.<br />
A+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br />
학점은 A+ 3개에 A0 하나.. 였을 거다.<br />
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br />
<br />
- McKay 교수님<br />
2006년 1학기부터 2007년 2월까지 교수님과 같이 연구하고 paper도 하나 냈다.<br />
그 인연으로 추천서를 받았고, 몇몇 학교에서 요청하는 각종 영어실력 증명서도 교수님이 작성해 주셨다.<br />
수업은 들은 적이 없다.<br />
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시다. 이런저런 것 다 신경 써 주신다.<br />
<br />
- 이상구 교수님<br />
원래는 추천서를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 마지막에 교수님이 모자라서 정말 달려가서 급하게 추천서를 받았다.<br />
다행히도 이상구 교수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추천서 써 주는 것에 적극적이시다.<br />
DB를 듣고 A+을 받았을 거다.<br />
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br />
<br />
- 박근수 교수님<br />
6년 지기 고등교육재단 담당 교수님. 내가 유학 간다고 하자 왜 자기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오지 않았냐고 하셨을 정도로 친했지만, 유일한 수강과목이었던 공수2가 B?로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할 수가 없었다. 나중에 교수님에게 해명을 했다. 추천서를 받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학생이 직접 추천서 form을 작성해 오라고 한다고 들었다.<br />
<br />
- 민상렬 교수님<br />
A+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 개인적으로 추천서를 받고 싶었지만, A+ 하나, B? 하나 있는 관계로, 교수님이 추천서 써 주시기를 거절하셨다.<br />
<br />
### 지원학교 ###<br />
꽈사에서 교수님들에게 추천서를 7개 이상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br />
그래서 보통들 지원 학교는 7개.<br />
(소신, 목표, 안전빵, 객기): (2,3,2,0) -&gt; (2,3,1,1)<br />
Princeton<br />
MIT<br />
UIUC<br />
UMich Ann Arbor<br />
UT Austin<br />
UC San Diego<br />
(Maryland) -&gt; (CMU RI/LTI)<br />
<br />
Princeton - 지원 마감이 12/1로 다른 학교보다 빨라서, SOP나 여러가지 다 가장 완벽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보기좋게 첫방에 낙방.<br />
MIT - 못 먹는 감 찔러본 style. 설마 붙겠냐는 생각으로 지원을 했고, 정말로 떨어졌다.<br />
UIUC, UMich Ann Arbor - 여긴 갔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학교. 확률 50%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둘 다 떨어졌다.<br />
UT Austin - 남들이 넣어서 넣은 학교. 관심도 별로 없었고, 뭔가 결정을 못해서 넣었다. 떨어졌다.<br />
UC San Diego - 안전빵..으로 넣었는데 떨어졌다. SOP를 가장 대충대충 써서 냈던 것 같은데, 그게 크게 작용했는지도..<br />
Maryland - 원래 안전빵으로 하나 더 넣으려 그랬는데, GRE CS Subject이 잘 나오는 바람에 CMU로 전환했다. 지원 안 함.<br />
CMU RI/LTI - 지알이 섭젝이 잘 나와서 넣어봤다. 원래는 이름이 무서워서 지원할 생각도 안 하다가,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만 바람 넣는 바람에 지원했다. CMU는 지원서, SOP 한 세트로 두 군데 지원할 수 있고, 그래서 RI를 1차로 LTI를 2차로 지원했다. (당시, LTI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몰랐다;; ) RI는 떨어졌고, LTI 석사가 붙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39140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Nov 2007 14:23:16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RE CS Subject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3912370</link>
		<guid>http://yerihyo.egloos.com/3912370</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슬슬 CS subject 계절도 다가오니 post나 하나..^^;;<br />
<br />
일단, 시험을 보냐, 마냐의 문제부터.<br />
무조건 보자!<br />
결과 잘 안 나오면 시험 점수 안 넣으면 되는 거고, 잘 나오면 땡 잡은 거다.<br />
나도 볼까말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br />
결과가 생각보다 잘 나왔고,<br />
그 덕분에 지금 학교에 붙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br />
(내 스펙은 남들과 비교해서 특별히 좋은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br />
<br />
섭젝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얇고 넓게 알아야 하는 것 같다.<br />
모든 분야에서 모든 문제가 다 나온다.<br />
Graphics, NP-Complete, Algorithm, 자료구조, 컴파일러(?), Automata, OS, 논리설계 등.<br />
(심지어는 Combinatorial Optimization의 Knapsack problem의 간단한 버젼도 나왔었다.)<br />
일단, 남들보다 많은 과목을 들었고, 학부에서 개설하는 과목을 가능한한 다 들었다면,<br />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고 보면 된다.<br />
가능한 개론서들을 닥치는 대로 공부하자.<br />
(섭젝 준비하면서 LR 파싱을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LR 파싱은 너무 고차원이다.<br />
좀 더 기본적인 것들을 공부하는 게 좋을 듯.)<br />
<br />
시험 스타일은 수능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br />
'외우는' 것보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리들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가가 중요하다.<br />
시험 보면서, '이게 무슨 IQ test냐?' 스러운 느낌이 좀 들 지도 모른다.<br />
<br />
자기가 지금까지 학부에서 공부한 것을 총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시험을 보자.<br />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말고..<br />
시험 결과는 막판 벼락치기 보다는,<br />
평소 과목들을 얼마나 잘 소화했냐에 달린 것 같다.<br />
<br />
시험보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39123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Nov 2007 00:47:57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MU & 미국 대학 분위기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3912352</link>
		<guid>http://yerihyo.egloos.com/3912352</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입학한지 두달이 좀 넘었다.<br />
벌써 내가 뭘 알겠냐마는,<br />
그래도 지금 지원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서<br />
좀 적어본다.<br />
<br />
한국에 있으면서는 많이 두렵기도 했고,<br />
미국에는 무슨 괴물같은 놈들이 많을까 상당히 겁이 나기도 했지만,<br />
여기 와서 보니,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기가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br />
한국과 비교해 보았을 때, 학생들의 실력이 그리 뛰어난 것 같지는 않고,<br />
프로그래밍, 수학, 통계, 컴퓨터 전반 지식.. 전부 비교해 보아도,<br />
전반적으로 그냥 평범해 보인다.<br />
(물론, 아주 잘하는 녀석들도 있는 것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지..)<br />
무섭게 공부한다던 중국, 인도애들도 그냥 그래 보이고, 딱히 미친듯이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다.<br />
(역시, 사람은 어디나 비슷하다.)<br />
<br />
<br />
몇 가지 차이가 있다면,<br />
언어적인 면에서 그리고 문화적인 면에서<br />
학생과 교수 사이가 좀 더 자유로운 편이고,<br />
그래서인지, 뭔가 공부나 연구에 불태우고 싶은 느낌이 좀 드는 것 같다.<br />
<br />
한국에서는 교수님을 만나러 가면,<br />
들어가기 전에 벌벌 떨고,<br />
들어가서는 얼어 있다가,<br />
교수님도 딱딱해 보이고 해서,<br />
나올 때쯤 되면 진이 쫘~악 빠지는 느낌인데,<br />
<br />
여기서는<br />
들어가기 전에 벌벌 떠는 것은 마찬가지지만,<br />
들어가면 흥분하면서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내 가슴속에 불을 확 댕겨 주어서<br />
나올 때쯤 되면 '그래! 뭔가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br />
(모든 사람이 이렇게 느끼는 것 같지는 않지만..; )<br />
<br />
그리고 한가지 더.<br />
유학을 오면, 상당히 할 일이 적고 외롭고 심심하다.<br />
요새는 인터넷이 있어서, '할 게 없어서 공부를 했었다.'라 하는 시대는 아니지만,<br />
그래도 외로움을 많이 타거나, 친구가 없으면 외로워 죽는 성격이라면,<br />
유학은 비추하고 싶다.<br />
혼자 조용히 공부해도 별로 심심하거나 짜증나지 않아하는 사람이 유학에 어울린다고 본다.<br />
<br />
정리하자면,<br />
미국이라고 학생들이나 교수님이나 학교가 한국과 상당히 다르지는 않으니 기대하거나 겁먹지 말 것.<br />
혼자 조용히 남들과 떨어져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유학을 한 번 고려해 볼 것.<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39123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Nov 2007 00:37:02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arnegie Mellon University - School of Computer Science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3912333</link>
		<guid>http://yerihyo.egloos.com/3912333</guid>
		<description>
			<![CDATA[ 
  저도 여기 온지 이제 겨우 2달 남짓 밖에 되지 않았지만,<br />
작년에 지원하면서 학교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감도 안 오고 헤맸던 기억이 나서,<br />
아주아주 개괄적인 정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어봅니다.^^<br />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만 군살 다 빼고 적었습니다.<br />
<br />
== Carnegie Mellon University - School of Computer Science ==<br />
<br />
현재 7개의 department로 구성되어있다.<br />
- CSD (Computer Science Department)<br />
- RI (Robotics Institute)<br />
- ISR (Institute for Software Research)<br />
- HCII (Human Computer Interaction Institute)<br />
- LTI (Language Technologies Institute)<br />
- MLD (Machine Learning Department)<br />
- ETC (Entertainment Technology Center)<br />
<br />
이름들을 슥 보면, 대충 감이 오겠지만, 7개 department 중 5개가 AI와 깊은 연관이 있다.<br />
그만큼 학교 전체 분위기가 AI 쪽으로 많이 기운 느낌이다.<br />
(올해 들어온 사람들 끼리의 대화에서 나온 내용입니다.)<br />
<br />
* CSD<br />
SCS (School of Computer Science) 아래에 가장 큰 department.<br />
사실상의 주 department이다.<br />
Graphics, System 등 AI가 아닌 CS의 모든 것을 한다.<br />
즉, Graphics 중에서도 Vision 쪽은 HCII나 RI 쪽에서도 많이 한다는 이야기.<br />
박사과정밖에 없으며,  석박통합 형태이다.<br />
2007년, 예상보다 많은 학생이 들어와서, 2008년에는 TO가 줄어들 것 같다고 한다.<br />
한국 사람이 꽤 있으며, 올해 3명이 입학했다.<br />
<br />
* RI<br />
이름 그대로 Robotics를 연구한다.<br />
CMU는 RI가 꽤나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고,<br />
그만큼 들어가기 힘들다고 알고 있다.<br />
석/박 구조는 정확히 모르겠다. 올해 박사로 입학한 선배가 한 명 있다.<br />
2007년, 예상보다 많은 학생이 들어와서, 2008년에는 TO가 줄어들 것 같다고 한다.<br />
한국 사람이 많지는 않다고 한다.<br />
<br />
* ISR<br />
관심을 갖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br />
(혹시 이 글을 읽고 아시는 분 있으면 추가 설명을 달아주시면 감사..^^)<br />
<br />
* HCII<br />
사람-컴퓨터 사이의 interface를 연구하는 곳이다.<br />
(그렇다고 마우스 만드는 것 같지는 않고..)<br />
Vision, 신세대 입출력장치 등등을 연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br />
산업 디자인과도 연계가 되어 있다.<br />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밌어 보이지만, 과연 어떤 기술이 안에서 쓰이나 궁금하기도 한 분야.<br />
석사/박사 과정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도 들어간다.<br />
2007년 입학 정보는 없다.<br />
올해 석사로 입학한 학생이 최소한 둘 있다는 사실만 알고 있다.<br />
<br />
* LTI<br />
내가 지금 있는 곳. 자연언어처리(NLP)를 연구한다.<br />
'자연언어'와 관련 있는 것은 다 한다고 보면 된다.<br />
검색기, QnA system, PIMS(개인정보관리시스템), 전자비서, Summarization, Education에 BioInformatics까지..<br />
(BioInformatics를 연구하는 이유는.. DNA sequence가 인간의 자연언어와 매우 비슷하다고 하네요.)<br />
석사/박사 과정이 따로 있으며, 다른 곳에서 석사를 했어도 석사로 admission이 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br />
석사를 마치고 박사로 올라가는 것이 쉽다고 알려져 있다.<br />
2007년, 학생이 예상의 1.7배수가 들어왔으며, 2008년에는 TO는 급격히 줄어들 것 같다.<br />
나를 제외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박사과정 마무리 단계이다.<br />
<br />
* MLD<br />
SCS에서 가장 작은 department.<br />
올해(2007년) 처음 생겼다고 들었다.<br />
Machine Learning 과 관련된 전반적인 것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br />
department 내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석/박과정 정보, 2007년 상황 모두 정보가 없다.<br />
아직 한국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br />
<br />
* ETC<br />
Entertainment 관련 과다.<br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수업시간에 연극도 한다고 한다.<br />
컴퓨터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어 보인다.<br />
(CS 전공자가 많이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아요)<br />
이 곳 역시 석/박 및 2007년 상황 정보는 없다.<br />
한국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br />
<br/><br/>tag : <a href="/tag/CMU" rel="tag">CMU</a>,&nbsp;<a href="/tag/CarnegieMellonUniversity" rel="tag">CarnegieMellonUniversity</a>,&nbsp;<a href="/tag/SCS" rel="tag">SCS</a>,&nbsp;<a href="/tag/SchoolofComputerScience" rel="tag">SchoolofComputerScience</a>,&nbsp;<a href="/tag/학교정보" rel="tag">학교정보</a>,&nbsp;<a href="/tag/입학정보" rel="tag">입학정보</a>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ategory>CMU</category>
		<category>CarnegieMellonUniversity</category>
		<category>SCS</category>
		<category>SchoolofComputerScience</category>
		<category>학교정보</category>
		<category>입학정보</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39123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Nov 2007 00:24:50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re 및 toefl 등 영단어 그룹 스터디에서 단어시험용 site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1565850</link>
		<guid>http://yerihyo.egloos.com/156585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yerihyo.com/">http://www.yerihyo.com</a><br />
<br />
세상이 요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기에<br />
하나 만들었다!<br />
<br />
오른쪽 위 'club' 메뉴로 club을 만들고,<br />
club 안에 quiz component를 만들면 됨.<br />
<br />
궁금한 거 더 있음 물어보삼.. <br />
<br />
site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br />
goHackers에다가 PR하려고 했더니<br />
광고글인줄 알았는지<br />
바로 삭제해 버리네..<br />
쳇! 혼자 PR 해야지!<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15658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Mar 2006 03:37:39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RE학원(박정), GRE란?, site link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707464</link>
		<guid>http://yerihyo.egloos.com/707464</guid>
		<description>
			<![CDATA[ 
  2005/09 1달 동안 박정 GRE를 다녔다.<br />
다니고 나면, GRE가 뭐하는 건지 좀 알게된다.<br />
학원 차원에서 class 선생님이 학생들을 묶어서<br />
study도 만들어 주므로 한 번 쯤 들어볼 것을 추천할 만 하다<br />
<br />
GRE에 수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br />
GRE는 VERBAL(언어영역)+MATH(수리영역)으로 되어있는데,<br />
지금 현재 별도의 TOEIC같은 영어 시험 목표의 공부를 안 한 상태에서<br />
최근에 시험본 점수가 TOEIC 935, TEPS 868인데,<br />
GRE VERBAL은 풀어보면 반 겨우 맞추고<br />
MATH는 공대생이니 만큼 공부 하나도 안 하고 풀어도 다 맞거나 하나 정도 틀린다.<br />
<br />
이글루에서 어떻게 link를 거는지 모르겠어서<br />
여기다가 몇 개 영어관련 site link를 걸면<br />
<br />
<a href = http://www.gohackers.com/ >hackers.com</a><br />
<a href = http://www.csuhak.info/ >csuhak</a><br />
<a href = http://www.wordcook.com/ >wordcook</a><br />
<br />
뭐하는 곳인지는 각자가 알아보기 바람<br />
세상에 이런 곳도 있구나 싶어서<br />
가 보면 후회는 안 할 듯 싶다.<br />
별도의 browser에 띄우고 싶으면<br />
알아서 shift key 누른 채로 클릭하기 바란다.<br />
<br />
link거는 거 알아낼 때 까지는 이 page를 update해서 link를 유지해야겠다.<br />
혹시 어떻게 하는 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길...<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7074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Oct 2005 22:16:15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대학교 각 LAB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707457</link>
		<guid>http://yerihyo.egloos.com/707457</guid>
		<description>
			<![CDATA[ 
  ComSEe와 우철이형에게로부터 얻은 정보들<br />
<br />
각 대학별 연구논문은<br />
각 LAB webpage에 가면 link가 되어있단다.<br />
webpage를 찾는 방법은.. <a href=http://cse.snu.ac.kr>cse.snu.ac.kr </a> >> 사람 >> 교수님 사진 click  하면 간다.<br />
<br />
우철이형 말로는<br />
LAB 지금, 정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br />
그리고 무슨 일이 아닌, 어떻게(!)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br />
직접 그 LAB에 놀러가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br />
지금 하는 거랑,<br />
예전에 했던 거(LAB page에 논문 올라온 거)랑,<br />
LAB이름이랑은 전부 별개라고 한다.<br />
<br />
그래서 아래에서 대섭이 형이..<br />
교수님들 LAB에 가서 연구를 해 보라는 이야기를 하신 듯..<br />
학부생들이 방학 중 한 번쯤은<br />
301동 4층 이상에서 보낼만 한 것 같다<br />
<br />
이번 겨울방학에<br />
우리 꽈 AI LAB들 좀 알아 본 후에<br />
괜찮다면 새로오신 Mekay(? 스펠링은 묻지 마오) 교수님에게<br />
research 하고 싶다고 물어볼 예정이다.<br />
아직 LAB이 없으시니 좋아하지 않으실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대학원</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7074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Oct 2005 22:08:34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섭이 형과 국제전화로 장장 50분간 통화한 내용..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617088</link>
		<guid>http://yerihyo.egloos.com/617088</guid>
		<description>
			<![CDATA[ 
  San Diego에 유학 가 있는<br />
대섭이형과(파로팔사공이레공치릴삼) 장장50여분동안<br />
국제전화로 통화했다.<br />
<br />
밑에 내용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정리한 것.<br />
<br />
<font color="#ff6600">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진 않나요?</font><br />
<font color="#3366ff">힘들지... 생활비는 사비로 버티고 있지..</font><br />
<br />
<font color="#ff6600">유학을 가기 위한 준비 cycle이 어떻게 되죠?</font><br />
<font color="#3366ff"><br />
일단, 유학 가려면 GRE, TOEFL, 추천서, 성적표, SOP(에세이)가 필요한데,<br />
GRE는 한국에서 PBT로 봄이랑 가을에 있고,<br />
TOEFL이야 중간중간에 시간 날 때마다 보면 되는 거고,<br />
추천서는 한 3분 정도 것만 지원할 때 필요하고, <br />
에세이도 지원 결정하게 되면 그 때 내면 되겠지.<br />
<br />
다음해 9월 유학가기 위해서<br />
대학 지원 서류 원서 마감은 보통 12월 정도?<br />
좀 빠른데는 12월 초중순, 늦은데는 1월 초 정도니까<br />
GRE는 봄에, 유학 지원금은 여름에 신청하면 되겠지?<br />
<br />
근데 왜 유학을 가려는 거지?<br />
</font><br />
<br />
<font color="#ff6600">그냥, 좀 막연하게 교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font><br />
<font color="#3366ff"><br />
교수는 좀 진지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 />
교수가 학생들 가르치면서 그 이름으로 명예로 먹고사는 직업도 아니고,<br />
만약 연구가 하고 싶다면 차라리 연구소로 가는 것이 더 좋을 지도 모르고,<br />
한국에서 교수를 하고 싶다면 한국 대학원서 석사 / 박사를 하는 것이 더 좋을 지도 몰라.<br />
결국, 어디에 있든 결과적으로는 자기가 하기 나름인 것 같아.<br />
<br />
한국에 있을 때는, 막연히 유학이 가고 싶다.<br />
유학 가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는데,<br />
특별한 목적이 없이 유학을 오게 되면<br />
오히려 유학 와서 더 막막해질 수도 있어.<br />
<br />
여기서 내가 보기에도<br />
뚜렷한 목적없이 유학온 사람들은 많이 헤매더라.<br />
특히 석사과정까지는 2년이라 별로 길지도 않아서<br />
그냥그냥 졸업할 수 있는데,<br />
박사 5년은 장난이 아니거든...<br />
자기가 이게 정말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br />
박사 유학 오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하고 싶네.<br />
<br />
차라리 여기서 석사 2년을 하고는<br />
바로 취직을 하는 것은 좋을 지도 모르지.<br />
</font><br />
<br />
<font color="#ff6600">아직, 뭐 뚜렷하게 정한 것은 아니고, <br />
나중에 유학 가려고 하는데, 못 가면 억울하자나요.<br />
그래서 슬슬 준비나 해보려고 생각했는데요...;;</font><br />
<font color="#3366ff">지금 준비할 건 뭐 많지 않아.<br />
GRE 공부 조금씩 해서<br />
봄에 시험만 한 번 보고,<br />
종종 TOEFL 보면 되는 거지, 뭐.<br />
<br />
유학 가서 얻을게 많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br />
글쎄, 얻는게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고,<br />
내가 보기엔 잃는 것도 만만치 않아.<br />
일단, 요새 같으면<br />
유학 나오면 국내 교수직은 얻기 힘들 것 같고,<br />
외롭고 힘들고, 심심하고,<br />
한국에서 자기가 이루워왔던 회사/학교 인맥은 다 잃는 거니까..<br />
<br />
유학을 갈까 말까를 생각하기 전에,<br />
과연 내가 무엇을 공부할까를 정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할 것 같아.<br />
학사과정에서 배우는 것으로 대학원에서 뭘 할 지를 예측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br />
전혀 다르거든..;;<br />
</font><br />
<font color="#ff6600">(승재가 대학원에서 고민하는 이야기를 말씀드렸다.)</font><br />
<font color="#3366ff"><br />
나도 그랬어.<br />
회사에서 network같고 뭐, 만들고 하는 건 되게 재밌었는데,<br />
대학에서 하는 것은 전혀 다르더라구...<br />
이론밖에 없고,<br />
게다가 무슨 통계 같은 거만 하더라구..<br />
<br />
대학원에 알아봐서<br />
research경험을 쌓아볼 기회를 만드는 것이<br />
좋을 것 같아.<br />
나도 1년동안 research를 해서,<br />
당시에는 대학원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br />
지금 보면 너무 넓게 보지 못한게 아닌가 싶어.<br />
<br />
글쎄, 너에게 유학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해봤자 소용 없을 것 같고,<br />
교수님들께 유학관련해서 물어보지 그랬어?<br />
혹시 친한 교수님 없어?<br />
</font><br />
<br />
<font color="#ff6600">(아래 하순회교수님, 박근수 교수님 이야기를 했다.)</font><br />
<font color="#3366ff"><br />
맞아. 하순회교수님 말씀이 딱 맞는 것 같아.<br />
요새는 한국과 미국 차이가 별로 많지 않고,<br />
국제 인맥이 과연 형성될까도 잘 모르겠어.<br />
연구실에서 보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10명이나 되겠어?<br />
<br />
Embedded System,<br />
하순회 교수님 lab같은 곳은<br />
미국이랑 비교해도 별로 안 좋을 게 없고,<br />
정말 괜찮은 것 같아.<br />
거기 있는 석사/박사과정생들 중에서도<br />
되게 괜찮은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고...<br />
<br />
일단, 자기가</font><br />
<font color="#ff0000">좋아하는 것,<br />
잘하는 것,<br />
성공할 것</font><font color="#3366ff">을 찾아서<br />
그 세박자가 맞아야 하는데,<br />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지.<br />
<br />
학부 다니면서 </font><font color="#ff0000">교수학생개발연구소</font><font color="#3366ff">인가?<br />
플랜카드 붙은 거 있거든?<br />
그게 내가 할 때 처음 시작한 건데,<br />
내가 회사 있으면서 하고 싶은게 있었는데,<br />
그게 compiler-architecture 관련된 거였어.<br />
<br />
그래서 그 때 새로오신 이재진 교수님 수업을 듣고는<br />
학기 끝날때쯤 해서, 교수님과 면담 신청을 해서<br />
'내가 이러이런게 하고 싶은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 도와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더니<br />
당시 이재진 교수님도 새로 막 오셔서<br />
생각하는 것은 많은 대학원생이 없던 중이었거든.<br />
연구계획서를 세우고, 심사를 받아서 지원을 하는 건데,<br />
결국, 떨어졌어.<br />
그래도 프로젝트는 시작한 거니까,<br />
교수님이랑 같이 계속 진행해 나갔는데,<br />
정말 괜찮았던 것 같아.<br />
정말 도움은 많이 되었어.<br />
한번 알아봐.<br />
</font><br />
<br />
<font color="#ff6600">국내 대학원을 간다면, KAIST는 어떤가요?<br />
계속 한 우물에서만 있고 싶지 않아서...</font><br />
<font color="#3366ff">좋지. 근데 나도 아는 바가 없어서 말을 해 줄 수가 없네.<br />
근데 여기서도 KAIST는 많이 알아주더라.<br />
KAIST가 연구 중심의 학교가 되어서 그런지, 많이들 알아주더라고..<br />
<br />
우리 학교 대학원생들 중에서도<br />
물어볼 사람 많자나?</font><br />
<br />
<font color="#ff6600">01들 대학원 가서 인제 아는 사람들이 많아졌지요.</font><br />
<font color="#3366ff">음.. 근데 석사 1년 해서는 뭐하는지 잘 알기가 힘들고,<br />
</font><font color='#ffcc66'>영표</font><font color='#3366ff'>라든지, 아니면 </font><font color='#ffcc66'>박해우</font><font color='#3366ff'>라고 너랑 굉장히 비슷한 이미지인 애가 있는데..<br />
만나면 도움이 될거야.<br />
</font><font color='#ffcc66'>우철이 형</font><font color='#3366ff'>도 있고,<br />
</font><font color='#ffcc66'>정근이</font><font color='#3366ff'>도 있다. 정근이라고 아마 이번에 박사 졸업하나?<br />
걔가 너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br />
한 번 만나봐라.. 거기서 뭐하는 지 물어볼 수 있을 거야..<br />
<br />
전기공학부 교수님들 lab쪽도 알아보고..<br />
한번 잘 알아봐.</font><br />
<br />
<font color="#ff6600">네. 뭔가 여쭤볼 게 또 생기거나, 상황이 변하면 연락 드릴게요.</font><br />
<font color="#3366ff">어. 근데 email로 먼저 연락을 줘라.</font><br />
<br />
그래서 이제,<br />
저 분들을 만나러 가렵니다.<br />
<font color="#ff6600"></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6170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06:24:31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전에 박근수 교수님이 하신 말씀...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617082</link>
		<guid>http://yerihyo.egloos.com/617082</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사람들은<br />
학교 이름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쓰나,<br />
그것은 조금 잘못된 기준인 것 같다.<br />
<br />
미국의 대학원은 한국과는 달라서<br />
치열한 경쟁의 장소이다.<br />
박사과정생을 10명 정도 뽑아놓고<br />
1명 정도만 졸업시키는 학교도 있다.<br />
<br />
만약 유학을 가고도<br />
중간에 lab에서 짤리면,<br />
그때까지의 경험은 완전 허사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br />
<br />
그리고 외국이나 한국이나 요새는<br />
학교 이름보다는 연구 성과를 더 높게 치기 때문에,<br />
아무리 좋은 학교를 나왔어도,<br />
별 볼일 없는 연구 성과를 냈다면,<br />
학교 이름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br />
<br />
따라서 너무 좋은 학교를 가려고 하기 보다는<br />
자기가 졸업할 수 있는 학교를 가는 것이<br />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 />
<br />
나도 나보다 바로 아래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짤리고,<br />
내가 짤릴 정도의 상황에서 겨우 결과가 나와서<br />
졸업할 수 있었다.<br />
<br />
유학을 갈 생각이라면,<br />
과연 자기가 졸업할 수 있을까를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6170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06:22:55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순회 교수님과.. ]]> </title>
		<link>http://yerihyo.egloos.com/617074</link>
		<guid>http://yerihyo.egloos.com/617074</guid>
		<description>
			<![CDATA[ 
  휴가를 나와서 하순회 교수님과 면담을 했다.<br />
유학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해서<br />
절차적인 것을 물어보러 갔었다.<br />
<br />
아래는 하순회 교수님 말씀!<br />
<font color="#3366ff"><br />
유학을 가냐/안가냐 보다<br />
무엇을 공부할 지를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다.<br />
일단, 무엇을 공부할 지를 정해야<br />
유학을 갈 지 말 지를 정할 수가 있다.<br />
<br />
지금은 한국 대학 lab도 상당히 좋아져서<br />
유학을 가나 안 가나 차이가 거의 없다.<br />
어떤 분야들은 한국이 미국보다 뛰어나서<br />
유학가는 것이 손해일 수도 있다.<br />
<br />
물론, 전공에 따라서<br />
한국에서는 연구를 하지 않아서<br />
반드시 유학을 가야하는 분야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br />
그러니, 유학을 꼭 가야하는지, 가는 편이 더 유리한지,<br />
아니면 오히려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더 좋은지는<br />
자기가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를 정한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좋다.<br />
<br />
유학을 가서 좋은 것들이 있기는 하다.<br />
영어를 잘 하게 되고,<br />
유학가서 알게 된 사람들이<br />
나중에 자기의 국제 인맥 network이 되기도 한다.<br />
<br />
유학'공부'는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br />
공부하면서 얻게 되는 것도 있고,<br />
어차피 global한 경쟁체제에서 살아가려면,<br />
영어는 잘해야하기 때문이다.<br />
하지만, 맹목적으로<br />
유학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는 말길 바란다.<br />
일단 자기 진로를 먼저 찾아보기 바란다.<br />
</font><br />
<font color="#ff0000"><br />
유학가서 중도에 lab에서 짤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br />
그런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br />
</font><br />
<font color="#3366ff"><br />
한국에서 잘 하던 학생이라면<br />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br />
</font><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category>

		<comments>http://yerihyo.egloos.com/6170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Jul 2005 06:12:00 GMT</pubDate>
		<dc:creator>yer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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