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아수라장』</title>
	<link>http://yerayx.egloos.com</link>
	<description>I'm always in『阿修羅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Feb 2007 04:04:2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아수라장』</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06/01/03/b0007103.jpg</url>
		<link>http://yerayx.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6</height>
		<description>I'm always in『阿修羅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전역 3개월전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2989705</link>
		<guid>http://yerayx.egloos.com/2989705</guid>
		<description>
			<![CDATA[ 
  참 사람이란 변하는 존재인가보다<br />
<br />
예전에는 애니, 겜 이런거 없이 못살거 같고 막 그랬었는데....<br />
<br />
지금은 뭐.. 별 관심도 없다... 겜도 무진장 하고 싶지는 않고.. 애니도 못봐 몸살이 날정도도 아니고...<br />
<br />
해애... 뭐 어른이라도 된거다 이건가<br />
<br />
그럼 내 삶의 낙은 이제 뭐지..???<br />
<br />
흠... 그래도 역시 밖에 나가서 겜하고 하면 재밌게 할거같지만.. ㅋㅋ			 ]]> 
		</description>

		<comments>http://yerayx.egloos.com/29897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04:04:25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벌써 상병휴가...허허...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2721664</link>
		<guid>http://yerayx.egloos.com/2721664</guid>
		<description>
			<![CDATA[ 
  정말 오랜만이구나.. 내 이글루..<br />
<br />
도중에 왠 병신같은 악플러 때문에 맘에도 상처받았었드랬지.. ㅋㅋㅋㅋ<br />
<br />
형철도 입대한지 오래이니 이 이글루는 폐쇄할때도 다 된듯하구나<br />
<br />
그래도 입대전까지의 추억이 나름대로는 있는 모양이니..<br />
<br />
제대한뒤쯤에 기억난다면 다시 슬쩍 봐주도록 할까.. ㅎㅎ<br />
<br />
자대 복귀 7분전이다. 힘내서 얼렁 병장달고 제대 하고 다시 보자. 굿럭이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yerayx.egloos.com/27216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Sep 2006 10:26:17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우. 성우.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307430</link>
		<guid>http://yerayx.egloos.com/1307430</guid>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이나 게임에서의 성우는 한국과 일본을 비교 하자면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편이다.<br />
<br />
외화는 다르다.<br />
<br />
특히 성룡,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이연걸 등등의 티비 극장에서 툭하면 나오는 주연들의 전담 성우들은,<br />
<br />
정말이지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대표 하는 목소리를 소유 하고있다.<br />
<br />
때론 정말이지 두렵게도,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 비슷할 경우도 많다...<br />
<br />
(여기서 하나의 쓸데없는 의문. 옹박이 방영될 날이 멀지는 않은거 같은데... 우리의 옹박 목소리는 어찌 하려나..?)<br />
<br />
<br />
큼.. 여하튼 성우들의 노고 덕택에 극에 더욱 몰입도 할수있고, 재밌게 감상도 할수있다는것이다.<br />
<br />
<br />
성우들을 대충 몇분류로 나눠보자면<br />
<br />
1.인기많아 형 : 목소리도 좋고(특히 주연역에 어울리는) 연기력도 우수하고.. 해서 이것저것(특히 주연-..-) 연기한다.<br />
<br />
2.한목소리만 판다 형 : 목소리가 무지 좋긴한데, 특정 한가지 음성(낮고 굵은 음성이라던가)에 특화 되어있어 연기력이 좋아봤자 한 목소리밖에 안나온다.(...)<br />
<br />
3.생초보에염 형 : 가끔 아역 배역 성우라고 실제 아역 성우가 담당할때가 있는데, 때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연기 못하는게 대부분이다. 또한 가끔 가다 생초보 성우가 엑스트라역 담당할때가 있는데... 거의 극을 망쳐버릴정도로 못할때가 있다..<br />
<br />
4.믕믕~ 형 : 아앗 야메떼~ 꺅! 기모찌이이이이...... (...) 가끔씩 H물 보다 생각이 드는데.. 참 처절한 연기력 아닌가..?<br />
<br />
애 또 기타 등등이 있겄지만 여기서 생략.<br />
<br />
<br />
이중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형은 두번째형으로<br />
<br />
한목소리만 판다 형이다.<br />
<br />
<br />
예전에도 말한바 있지만 내가 꽤나 공각기동대를 좋아한다.<br />
<br />
2명의 주연급 캐릭터, 쿠사나기 소령과, 바토.<br />
<br />
이 둘의 성우는 둘다 두번째형, 한목소리만 판다 형이다(라고 생각한다)<br />
<br />
<br />
일단, 바토 얘기 부터.<br />
<br />
<br />
바토의 캐릭터 성은 한마디로 아저씨.<br />
<br />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아저씨이다.<br />
<br />
평소땐 농담도하고 단순해 보이는 아저씨 지만, 한번 분위기 탈땐 한 분위기하시는 아저씨.<br />
<br />
묵직~ 한 목소리의 소유자 오오츠카 아키오씨는 목소리는 한톤에 연기는 두가지 뿐이다.<br />
<br />
바로윗줄의 가벼운 연기, 무거운 연기. 이 두가지 뿐. (...)<br />
<br />
아키오씨의 대표적인 작품은<br />
<br />
공각기동대/바토<br />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가토<br />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솔리드 스네이크<br />
<br />
등등... 으로 생각나는것만 써놨는데..<br />
<br />
.. 아니나 다를까 모조리 한 목소리다<br />
<br />
가벼운 모드의 바토는 농담할때의 스네이크(특히 네이키드 스네이크)와 판박이고,<br />
<br />
무거운 모드의 바토는 0083의 애너벨 가토와 판박이다.<br />
<br />
<br />
.....뭐... 흠집을 잡으려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것뿐이다.<br />
<br />
<br />
실제로는 좋아하는 성우중의 하나이다.<br />
<br />
<br />
그리고 두번째로 쿠나사기 소령.<br />
<br />
<br />
옛적에 공각기동대를 첨 접했을때부터 꽤나 좋아했던 캐릭터로<br />
<br />
이캐릭터는 진지한 모드 하나 밖에없다.<br />
<br />
아니.. 한가지 더있다.<br />
<br />
뭐냐 하면... 무려, '섹시'한 모드.<br />
<br />
평소때는 언제나 진지해서 여자치곤 낮고 굵어서, 군인 역(특히,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릴때의 그 어조와 억양.. 끙.. 군대가서 이런 목소리의 여교관이 훈련시켜 줬으면..... -ㅁ-)에 알맞는 목소리라 하겠다.<br />
<br />
허나 가끔씩 섹시한 모드가 발동되는데, 미인계 발동시엔 저 위의 목소리에서 약간 나긋나긋해지면서... 므흣한... 그런 목소리다... (...)<br />
<br />
타나카 아츠코. 이 성우가 맡은 역은..<br />
<br />
공각기동대/쿠사나기 모토코<br />
쿠노이치/히바나<br />
베르세르크/슬렁 누님<br />
<br />
대충 이정도로...<br />
<br />
아까전의 바트와 똑같은 형태이다..<br />
<br />
진지한 모드의 쿠사나기 소령은 쿠노이치의 히바나와... 목소리..전혀 다를게 없다... 똑같다.. 연기 마저도..(...)<br />
<br />
섹시모드의 쿠사나기 소령은... 베르세르크의 슬렁 누님과 똑같...<br />
<br />
음. 아니다. 슬렁 누님 쪽이 훨씬 더 섹시하다.<br />
<br />
어느 정도냐 하면 베르세르크 플레이중 슬렁 누님 보스 판은 일부러 다 깨가다가도 일부러 죽어서 다시 깰정도??<br />
<br />
(가츠한테 한대만 맞아도 으흥~♡ 안맞고 있어도 툭하면 아앙~♡.... 너무 섹기가 넘쳐 흐르시는 우리 슬렁 누님...)<br />
<br />
으음... 좋은 성우다.. 좋은 성우.... ㅡㅡ<br />
<br />
결론은 슬렁 누님 만세 만만세.<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12/03/b0007103_1557594.jpg" width="500" height="752.238805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12/03/b0007103_1557594.jpg');" /></div><br />
<br />
<center><b>한번만 대줘 슬러엉<br>출처는 루리웹의 만지소 송장님</br></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3074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May 2005 07:03:14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폐셜 ~야규 쥬베이 공략~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179417</link>
		<guid>http://yerayx.egloos.com/1179417</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이글루스 내에서 쥬베이의 추종자라고 떠벌리고 다녔었고..해서 근 1년간의 넷플의 데이터를 축적하여...(라곤 하지만 허접...) 야규 쥬베이의 공략을 써본다.<br />
<br />
<br />
1. 캐릭터 소개<br />
<br />
모르는 분은 없겠지만, 쥬베이는 일본의 실존 인물인 야규 쥬베이(柳生 十兵衛)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다.<br />
<br />
미야모토 무사시, 사사키 코지로.. 등의 유명무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이름있는 무사로 그의 팬들에게 이 쥬베이라는 캐릭터를 권하고 싶다....<br />
<br />
...라곤 하지만 대략적인 실존의 '야규 쥬베이'와의 이미지라던가 와는 거의 맞질않는(쌍칼을 휘두른다던가....하는) 실정이기에... -ㅁ-;;<br />
<br />
허나! 쥬베이의 매력은 '모티브 따위'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br />
<br />
중년의 중후함!<br />
<br />
달인에게서만 품어져 나올수있다는 품격! (공중 강베기를 보시라!! 실로 기품있는 포즈!)<br />
<br />
무엇보다 심안의 로망!<br />
<br />
등등이다.<br />
<br />
그 외에도 밸런스 캐릭터이고, 자연스럽게 시합의 흐름을 읽게 끔 만드는 캐릭터이니 초심자가 실력을 키워나가기에도 좋은 타입이다. <br />
<br />
<br />
2. 기본기<br />
<br />
쥬베이의 기본기는 말그대로 '평균' 이다.<br />
<br />
밸런스 캐릭터의 진수라고 할수있겠다.<br />
<br />
개인적으로 쥬베이의 기본기는<br />
<br />
발도속도:중하<br />
데미지:중<br />
리치:중상<br />
<br />
정도라고 생각한다.<br />
<br />
많은 기본기들이 있으나 그중 쥬베이의 대표적인 기본기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br />
<br />
1) 초근접기<br />
<br />
글로는 초근접기라고 쓰고 말로는 짠손이라고 발음한다.<br />
<br />
체감 발동시간이 무진장 느린것을 제외 하면(발도속도는 사실 비슷한거 같지만 저의 체감속도로는 상당히 느리게느껴진다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다.<br />
<br />
고로 사쇼의 캐릭터들의 짠손들이 그렇듯 잡기견제용이라던지, 상대와 근접시 견제용으로 뻗어주는 일 등으로 써주면 되겠다. <br />
<br />
<br />
2) 원거리중베기<br />
<br />
쥬베이는 간격이 생명이다.<br />
<br />
가까이 붙어버리면 확실히 쥬베이 쪽이 밀려버리겠지만<br />
<br />
다행스럽게도 중거리 내지 원거리쪽은 쥬베이측이 꽤나 강력히 지배 할수있다 (이것은 상대측 캐릭터빨을 무진장 받는 부분. 쥬베가 워낙 평균적이라 원거리에 강한 캐릭터를 만나버리면 되려 이쪽이 밀려버린다 -ㅁ-) <br />
<br />
쭉쭉 뻗어주는 원거리 중베기와 수월도로의 견제. 그리고 이각라도로 인한 거리 조절은 쥬베이에게 간격을 지배해주는 요인이 될것이다. <br />
<br />
<br />
3)원거리강베기<br />
<br />
앞서 말했듯이 쥬베이는 간격이 생명이다.<br />
<br />
상대와 아주 가깝지도 않은, 허나 멀지도 않은. 그 간격은 쥬베이의 원거리 중베기 내지 원거리 강베기가 닿는 간격이다.<br />
<br />
쥬베이의 원거리 강베기는 발군의 기본기로 괜찮은 발도속도와, 남들에 뒤떨어지지않는 데미지, 꽤나 긴 리치. 등을 자랑한다.<br />
<br />
어퍼를 날리듯 위로 쑥 훑어 주므로 대공으로도 쓸만하다.<br />
<br />
<br />
<br />
<br />
<br />
간격의 장<br />
<br />
.....부터는 내일쓸래 -ㅁ-;<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1794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Apr 2005 13:46:07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격투계 33문 33답..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62424</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62424</guid>
		<description>
			<![CDATA[ 
  아.. 이번주는 정신없이 가버렸다..<br />
<br />
쌀포대 때문에 어깨 빠지겄다고... 킁...<br />
<br />
여하튼 33문 33답 시이~작!!<br />
<br />
<br />
1. 가장 좋아하는 격게(격투 게임)는?<br />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폐셜<br />
<br />
<br />
2. 그 이유는?<br />
- 화끈한 한방, 개성있는 캐릭터, 멋진 칼부림 액션, 흥미로운 시스템(기폭,칼튕,무의경지..)등등<br />
<br />
<br />
<br />
3. 가장 즐겨 사용하는 캐릭터는?<br />
- 야규 쥬베이<br />
<br />
<br />
4. 그 캐릭터를 즐겨 사용하는 이유는?<br />
- 멋진 중년 칼잡이여서.. 게다가 무엇보다도 심안도가....<br />
<br />
<br />
5. 당신은 2D파? 그렇지 않으면 3D파?<br />
- 2D<br />
<br />
<br />
6. 그 이유는?<br />
- 3D를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왠지 3D쪽은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br />
  (...그래도 역시 격투겜은 2D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br />
<br />
<br />
7.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은?<br />
- 일단 열혈돌진류를 표방하고 있긴하지만 솔직히 이지선다와 다운공방에 자신이있다.<br />
  (예전엔 심리전이나 견제, 꾹꾹 참고 한방 터트리기가 플레이스타일이였지만..사쇼하고 부턴 좀 바뀐듯..)<br />
<br />
<br />
8. 당신이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플레이 스타일은?<br />
- 니가와도 힘들고, 생각할틈 안주고 들어오는 빠른 압박플레이도 힘들지만..<br />
  역시 틈을 안주고, 상대의 틈은 놓치지 않고, 야금야금(?)플레이가 제일 무섭다(대부분 격투게임 고수가 이런 스타일이던데...)<br />
<br />
<br />
9. 당신이 가장 잘 하는 격게는?<br />
- 여태껏 말해왔듯이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폐셜<br />
<br />
<br />
10. 당신의 대인(對人) 최다연승 기록은?<br />
- 오락실 소울칼리버 47연승. (줄을서가며 컨티뉴받긴 처음이었다..50연승을 못채운게 한)<br />
<br />
<br />
11.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격게의 남성 캐릭터는?<br />
- 야규 쥬베이<br />
<br />
<br />
12.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격게의 남성 캐릭터는?<br />
- 딱히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사쇼 령 스폐의 게도 정도?<br />
<br />
<br />
13.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격게의 여성 캐릭터는?<br />
- 최근엔 춘리로 굳어진거 같다.<br />
<br />
<br />
14.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격게의 여성 캐릭터는?<br />
- 격투겜 여성 치고 안이쁜아이는 없어서... 굳이 꼽으라면 킹오파의 이은주.<br />
(아아.. 그 복장 센스... 그리고 그 사기성... 한국팀은 언제까지나 온리 남성팀이었어야 했다....)<br />
<br />
<br />
15.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격게의 대사는?<br />
- 사쇼 쥬베이의<br />
"쇼-진가 다링. 데나오세!" (정진이 부족하다. 다시해라!)<br />
<br />
<br />
16. 당신이 생각하는 격게 최고의 명작은?<br />
- 스트리트 파이터 3 써드 스트라이크<br />
<br />
<br />
17. 그 이유는?<br />
- 극강 밸런스, 훌륭한 게임성과 시스템, 엄청난 프레임수, 그외 등등.<br />
격투게임의 최종 진화형태는 이런것이 아닐까 싶은 게임이다..<br />
<br />
<br />
18. 당신이 생각하는 격게 최고의 졸작은?<br />
- 물론 B급 게임들이 졸작임에는 다들 아는 사실이니 제외 하고<br />
A급 게임중에서 골라 보라면.. 킹오파 일려나...<br />
<br />
<br />
19. 그 이유는?<br />
- 캐릭터 성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격투게임으로서의 본질에 충실치 못했다.(하다못해 대미지 보정이라도 넣어뒀어야..)<br />
허나 이것도 A급 중에서 조금 뒤떨어졌다는거지.. 그래도 잼나긴 잼나다..<br />
<br />
<br />
20.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격게의 기술은?<br />
- 물론 심안도.<br />
그외엔 승룡권 같은 실전에서도 써먹을수 있는 기술.<br />
그리고.. 행복잡기류의 기술들..<br />
<br />
<br />
21.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격게의 기술은?<br />
- 사쇼 령의 요시토라의 중나데, 사쇼 령 스폐셜의 게도의 낙인, 컴퓨터의 칼같은 대공과 칼같은 잡기.. 장풍지랄, 스파3 서드의 류의 진 승룡권(안좋은 추억이 -ㅁ-), 스파2 내가 춘리고 상대가 혼다인데, 베어 허그 연속 집어넣을때(놔라 변태!!!!   ..물론 반대상황이면 이쪽도 필사적으로..-ㅁ-)<br />
<br />
<br />
22.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연속기는?<br />
- 연속기를 싫어하진 않지만 꼭 쓰기위해 상황을 만드려고 하는 타입도 아니고, 복잡한 연속기의 경우는 외우기도 귀찮아하는 타입이라..<br />
딱히 고르라면 쥬베이로 검의 간격에서 상대를 조리 해 나갈때.. 일려나..(난 연속기라고 생각하는데.. 음.. 아니라면 아닌거고)<br />
<br />
<br />
23.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연속기는?<br />
- 무한기. <br />
딱히 큰 리스크 없이 효과를 볼수있는 여러 기술들(일명 얍삽이)<br />
<br />
<br />
24. 당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밸런스가 잘 맞는 격게는?<br />
- ....저앞에도 써놨듯이 스파 3 서드<br />
<br />
<br />
25. 당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밸런스가 엉망진창인 격게는?<br />
- ....B급을 제외하자면... 저앞에도 써놨듯이 킹오파<br />
<br />
<br />
26. 격게하다 의자 던진 적은 몇번이나?<br />
- 체어샷은 안타깝게 못해봤지만, 우정파괴는 몇번해봤다.<br />
<br />
<br />
27. 격게하다 패드(스틱) 부숴먹은 적은 몇번이나?<br />
- 오락실에서 그딴짓 절대 안했다. 집에선 키보드만 쓴다.(스틱은 참고로 손이 애자라 못쓴다 -ㅁ-)<br />
<br />
<br />
28. 후속작이 가장 기대되는 격게가 있다면?<br />
- 스파. 그외 캡콤의 2d격투게임. 사쇼의 제대로된 후속작(물론 2d),사이킥 포스, 데드 올 얼라이브<br />
<br />
<br />
29. 그 이유는?<br />
- 스파는 여기서 또 뭐가 발전될건지 궁금하고, 캡콤 2d는 정말 굶주려있으니 신작좀 내줬음 좋겠고.. 사쇼는 3d는 개똥이였고, 2d라고 해도 프레임같은거 거의 손도 안댄 재활용품이고... 제대로 성의를 다해서 만들어 달라고!<br />
사이킥 포스는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게임이라 후속작 좀 나와줬으면...<br />
데드 올 얼라이브는 신작나오면 당근 이쁜이도 하나 늘꺼 아냐 ~_~<br />
<br />
<br />
30. 격게에 사용되었던 음악 중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 있다면?<br />
- 천초 갈포드 배경음악, 겐쥬로 배경음악.<br />
스파 2의 배경음악 거의 모두(특히 가일 배경음악이 맘에 든다)<br />
<br />
<br />
31. 격게의 캐릭터 중에서 가장 목소리가 멋있었던 캐릭터는?<br />
- 사쇼4의 잔쿠로<br />
간지나는 목소리라면 킹오파의 쿄&이오리<br />
<br />
<br />
32. 이건 정말 제대로 된 격게로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작품(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이 있다면?<br />
- 건담 파이트라던가.....(흠 딱히 생각이 안나는데.. 작품은 그 작품그대로 즐기는게 최고라고 생각되서... 격투겜은 격투겜으로 즐길때 젤 재밌고.. 소설은 소설로 보는게 최고고...)<br />
<br />
<br />
33. 당신에게 있어서 격게란?<br />
<br />
좋은것.<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12/03/b0007103_13574079.gif" width="288" height="2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12/03/b0007103_13574079.gif');" /></div><br />
<center><b>왠지 당신의 독무대인거 같습니다만..-ㅁ-??<br>...흰색 쥬베를 돌려달라!!!</br></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6242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r 2005 05:01:43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신장공!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43893</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43893</guid>
		<description>
			<![CDATA[ 
  언제나 뒷북인생인 난 이제야 2차 알파 무신장공 강림 편을 클리어했다...<br />
<br />
아... 굉장한 박력이였다....<br />
<br />
알파때 마신황제 출격 시나리오 만큼의 박력이였다고나 할까...<br />
<br />
연출은 역시나 기술력이 더 향상되어서인지... 캬......<br />
<br />
솔직히.. 여태껏 '다이젠가'는 이름이 맘에 안들어서 그룬 삼식이를 계속 쓰고 싶다고 생각해 왔지만....<br />
<br />
....이건 반칙이라고 젠장... 너무 멋져......<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7/03/b0007103_21232139.jpg" width="500" height="693.35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7/03/b0007103_21232139.jpg');" /></div><br />
<center><b>로X콘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있지만, 그는 이래뵈도 ....<br>.....저래뵈도 X리콘 같다고....(끄응..)<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7/03/b0007103_21285731.jpg" width="500" height="34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7/03/b0007103_21285731.jpg');" /></div><br />
멋지다.. 갖고 싶다아 ~_~</br></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438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r 2005 12:30:29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춤추는 대수사선을 보고.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35575</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35575</guid>
		<description>
			<![CDATA[ 
  1년전에 대학 dvd감상실에서 춤추는 대수사선(영화판)을 무척이나 인상깊게 봤었었다<br />
<br />
경찰서 형사과안에서의 일의 사실적인 묘사와 코믹한 부분들(투캅스류와는 다르게..) 이 일단 좋았고, 인물하나하나 마다의 개성이 강한것이 극을 좀더 흥미롭게 해줬고, 관료체제에 대한 비판의식이 뚜렷하게 들어나있었고(주제의식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배경음악도 경쾌한것이 또 좋았고(mp3로 다운받고싶은데..), 캐리어 관료(윗사람)와 현장 말단 형사(아랫사람)사이에서 생겨나는 신뢰와 우정(??)이 정말 보기 좋았다.<br />
<br />
그후 1년후 우연히 케이블에서 춤.대 TV판을 해주는것을 보게됬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TV판...-ㅁ-) 피박으로 다운 받아버리게 되버린거다...<br />
<br />
일단 앞에 써놨듯이 저 부분들이 꽤나 맘에 들었다.<br />
<br />
주인공 아오시마 형사가 거의 '틀에 박힌 정의파 액션형사' 이지만, 이것이 되려 식상하지가 않고 <br />
<br />
출세를 위해 몸을 사리고, 위험한 이나 귀찮은 일엔 말려 들지 않으려는, 한마디로 불의한 현대인의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인물... 이 였다고 본다..<br />
<br />
확실히 나도 춤.대의 아오시마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약간 느꼈고, .....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극중에 여자 배우중에 내 취향이 없었다... 는 것이다.<br />
<br />
아. 아오시마형사와 무로이관리관.. 정말 멋진 콤비였다...<br />
<br />
동류의 신념을 지녔기에 상하관계를 떠나 우정(그냥 친구들 사이에서의 그런 우정이 아니라.. 뭐랄까... '신용' 하기에 갖게되는 ....신뢰..랄까... 음..)을 쌓아가게 되는 그들...<br />
<br />
캬~<br />
<br />
간만의 좋은 작품이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5/03/b0007103_218556.jpg" width="150"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5/03/b0007103_218556.jpg');" /></div><br />
<center><b>수고하라고 액션 형사.<br>아, 이제 극장판 2편도 봐야겠네</br></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355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Mar 2005 12:10:34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고..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27666</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27666</guid>
		<description>
			<![CDATA[ 
  삭신이야......ㅡㅡ;;<br />
<br />
쌀집에서 일하느라 온몸이 뻐근한것이 -ㅁ-;;<br />
<br />
아아 하지만, 돈을 위해서라면 이 한몸...!!<br />
<br />
불타라, 청춘!!<br />
<br />
날라라, 쌀가마!!<br />
<br />
<br />
<br />
... OTL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3/03/b0007103_20464539.jpg" width="318"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3/03/b0007103_20464539.jpg');" /></div><br />
<br />
<center><b>건담군, 일어나게. 우린 아직 젊잖아!<br>아니.. 넌 나보다 나이가 많았지..</br></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276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Mar 2005 11:48:44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17765</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17765</guid>
		<description>
			<![CDATA[ 
  보통 그림을 그리는데는 여러가지 테크닉이 있다.<br />
<br />
그중에서도 내가 정말 원하는 테크닉이 한가지 있다.<br />
<br />
그것은..<br />
<br />
'엣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5575446.jpg" width="500" height="707.331042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5575446.jpg');" /></div><br />
<center><b>요런것말이다 요런것.(수고하십니다 거미씨)</b></center><br />
<br />
<br />
그냥 단순히 생각해보면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또한 엣찌한것을 잘 그릴수 있다고 결론이 나오지만..<br />
<br />
세상은 그리 간단한게 아니다.<br />
<br />
H도 분명 테크닉이 있고 익혀야 나오는것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41222.gif" width="500" height="1396.2053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41222.gif');" /></div><br />
<center><b>엣찌에 대해 프라이드를 가진 작가분도 이렇듯 분명 존재한다<br>아니 프라이드를 가져 마땅하다 본다!</b></center><br />
<br />
<br />
음... 내가 단순히 <S>변태</S> 야한것에 눈이 가는 건강한 남성이여서가 아니다.(정말로)<br />
<br />
예를 들어..... 그래, 누드화와 비슷한 성질이라고나 할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133953.jpg" width="500" height="707.331042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133953.jpg');" /></div><br />
<center><b>으음.. 실로 아름다운 인체다... 오구레가 그림하난 잘 그린단말야...</b></center><br />
<br />
<br />
....음..<br />
<br />
그저 야한것에 홀라당 빠져서 침이나 질질흘리는것이 아닌<br />
<br />
좀더 한발자국 더 나아간, <S>여체</S> 진리를 쫒는 <S>귀축</S> 탐구자의 정신으로 봐주길 바란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21313.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1/03/b0007103_1621313.jpg');" /></div><br />
<center><b>결단코 나의 의도는 <S>저분</S> 저 귀축과는 다르다</b></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고찰』</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177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Mar 2005 07:23:58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쌀집알바 첫날 기념. ]]> </title>
		<link>http://yerayx.egloos.com/1014019</link>
		<guid>http://yerayx.egloos.com/1014019</guid>
		<description>
			<![CDATA[ 
  쌀집서 일 하구왔다.<br />
<br />
꽤나 할 만 했다.<br />
<br />
일도 할만했고, 내일은 쉬는날이라 기분도 좋고.<br />
<br />
해서 이것을 올려본다.<br />
<br />
<br />
<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292277.jpg" width="500" height="3600.175746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292277.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295336.jpg" width="500" height="5451.940850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295336.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30348.jpg" width="500" height="2746.880570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8/03/b0007103_1930348.jpg');" /></div><br />
<br />
<center><b>아아.. 두렵다.. 저건 악마의 노트..</b></cente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yerayx.egloos.com/10140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Feb 2005 10:33:52 GMT</pubDate>
		<dc:creator>修羅鬼</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