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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slow...quick...qu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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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Want Nobody But Yo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09 16:4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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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slow...quick...qu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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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Want Nobody But Yo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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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겸디갹? 겸디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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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paran.com/unikirby">http://blog.paran.com/unikirby</a><br />
<br />
섬뜩하고 암울한 인생 막장 기운에 쩔어 있는 디씨 카연갤 작가 겸디갹의 블로그.<br />
제일 유명한 작품은 <a href="http://gall.dcinside.com/cartoon/113671" target=_blank>산낙지를 잘 먹는 아이</a>가 있다.<br />
연필로 대충 그린 만화지만 뎃셍, 연출을 보면 기본 실력이 훌륭한 듯.<br />
<br />
그런데 놀라운 거는 이 미친듯이 우울한 작가의 정체가 의외로......... 여고생!!! <br />
낙옆만 굴러가도 까르르 웃는다는 그 여고생!!!!! ( <strike><a title="" href="http://delectatio.tistory.com/entry/10대만화가-눈으로-바라본-세상풍경" target=_blank>인증짤</a>을 보면 까르르 웃을 타입은 아니네</strike>)<br />
뭐 나이 먹어서 그릴 내용도 아니긴 하지만...... 열심히 보고 있는 난 아직도 철 들려면 멀었고...<br />
<br />
<span style="color:#c0c0c0;">안그래도 우울한데 한밤중에 혼자 방구석에서 이런 거나 보고 있으니 걍 다 접고 잠이나 끝없이 쳐자다가 굶어죽어 버리고 싶구만. ㅋㅋㅋ (불량만화 후유증)</span><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펌질</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1046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15:53:46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돌아온 닝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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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30/85/b0040785_49d0cc175c60b.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30/85/b0040785_49d0cc175c60b.jpg');" /></div>포항에서 끌고온 우리 닝구......입니다만.<br><br>겉만 멀쩡하고 속으로는 골병이 다 들었더군요...<br>악셀, 브레이크 감이라던가, 소음이라던가가... 그동안 길들여온 고유의 느낌이 없어졌어요.<br>이건 대체 누구야 라는 생각에 팔아버릴까 라는 생각이 80%.<br>어째서 껍데기만 갈았는데 알맹이 느낌이 달라지는 거지... <br>무엇보다 참을 수 없는 건, 이 멀미 나는 택시 냄새..... 대체 왜... 냄새가....<br>서울로 끌고 와서 기아사업소로 갔어야 하는데, 병원 문제 때문에 바빠서 보험 아저씨가 가자는 동네 공장에 넣어버린 제 잘못이죠.<br>멀어서 재수리하러도 못가고. 이게 뭥미... 아놔<br><br>+++++<br><br><span style="COLOR: #c0c0c0">난 다음 세상엔 꼭 몸도 마음도 강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ㅇㅇ 정말 좋겠다.<br>... 다음 세상 보다는 이번 세상이 더 좋겠지만. 답이 안나오니까. 난 벌써 서른세살이나 돼 버렸더라...<br></span>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1027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14:11:24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뭉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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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향이 고향이다보니... 철마다 영덕대게를 처묵처묵하고 있는데.<br />
(사실 게는 먹는 과정, 뒤처리 과정이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고, 그렇게까지 맛있다는 생각도 없어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br />
오늘도 게다리 물고 뜯고 쪽쪽 빨다가 드는 생각이....<br />
이 놈들 중에서, 과연 늙어서 자연사하는 넘이 얼마나 있을까라는....<br />
가끔 불법으로 아직 살도 안찬 어린넘까지 잡아들이는 상황에 살아남는 놈이 있기나 한가! 라는 생각에 게 입장에서 쫌 허탈;<br />
<br />
--------------<br />
최근 이오공감을 채우고 있는 떡밥들.<br />
예전의 나라면 덥석 물고 파닥파닥 허우적허우적 정신 없었겠지만. <br />
이번 떡밥은 너무 오래돼서 쉰내도 나고.... <br />
언젠가부터... (아마도 작년부터) 엥간한 떡밥은 물 기운도 없어진 거 같다.<br />
나랑 뭔 상관이야 라던가 내가 한 마디 보태서 뭐가 달라져 같은... 시니컬하고 패배적인 방관자 마인드로 살고 있슴.<br />
<br />
--------------<br />
신해철이 학원 광고에 적절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자살하는 꿈을 꿨다. (뭥미.......... 마왕님 ㅈㅅ -_-)<br />
<br />
--------------<br />
차 수리비 견적이, 차값의 절반이 나왔다. 보험은 정말 좋은 거다. 암.<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more...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br />
계약직으로 2년 일한 회사 직원이 정규직이 되길 기다리는데, 인사팀에서 채용 동결이라고 결국 계약만료로 퇴사 처리.<br />
그런데 똑같은 일을 할 계약직을 다시 뽑아 급히 교육시키느라 이 친구는 퇴사 날짜를 지나서도 며칠을 더 출근했다.<br />
<br />
이게 무슨 개ㅈ같은 쌩쑈란 말인가.<br />
경기가 좋았으면 정규직 됐겠지만, 어려우니 어절 수 없다라고 한다던데, <br />
그러면서 계약직 다시 또 뽑는 건 대체 뭐라 해석해야 하는 거임? <br />
(네 그냥 쉽게 자르고 월급 덜주기 위해서입니다 ㄳ)<br />
이번 일을 봤을 때 우리 팀에 계약직들은 줄줄이 나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운명일 확율이 높다.<br />
회사는 어렵다지만 그닥 망할 기미는 안보이고 우리 부서는 매출 졸라 상승중인데도 말이지.<br />
...... 일 제대로 하고 싶겠슴?<br />
<br />
그래. 회사가 무슨 죄가 있겠냐. 무조건 아껴야 잘 살지.<br />
원흉은 계약직, 파견직, 비정규직... 이런 거를 무작정 쓸 수 있게 한 법이다.<br />
정말 2년만 필요한 특정 업무에 계약직을 써야지... 2년 지나고 일 끝나는 거 아니자나?<br />
이와중에 계약직 4년으로 연장하겠다는 법안이나 나오니... <br />
(4년이나 일 할 수 있으니 2배나 안정적임.... 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설마;)<br />
<br />
...쿨슄하게 비웃으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급흥분;<br />
<br />
--------------<br />
사실 쿨슄한 척 패배적 방관자가 되어가는 이유는, <br />
아무리 흥분해봤자 결국은 남 얘기니까.<br />
언제나 지금 나에게 바로 닥친 고민거리 문제거리가 제일 골치아프고 제일 괴롭고 세상에서 제일 아프기 때문이다.<br />
결코 나보다 남을 위해주는 좋은 사람은 못되기 때문에, 위해주는 척 했다가 나중에 발빼기 미안해서 그렇다.<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952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Mar 2009 20:22:28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지름.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90925</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90925</guid>
		<description>
			<![CDATA[ 
  마음이 허해서 그런가. 이것저것 질렀다...<br />
<br />
<strong>1. 뮤지컬</strong><br />
<img class="image_mid"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Dictionary/DATA/PlayDic/PlayDicUpload/040009/09/02/0400090902_13839_M.gif" border="0" align="center"><br />
2009 쓰릴미 (시즌 3...인가) 정상윤-김산호 페어로 예매.<br />
정상윤씨의 '나' 역할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호평 &amp; 김우형씨는 개인적인 취향에서 너무 멀어 라는 이유로 이 페어 선택.<br />
김산호씨의 연기가 안습이라고 하지만.... 걍 비주얼만 본다는 심정으로. (예매날짜가 아직 한참 멀었으니, 그 동안 좀 발전하지 않겠나 싶은 마음도 쪼끔.)<br />
역시 '그' 역할은 김무열이 진리였던 것이다.<br />
<br />
<strong>2. 음반 </strong><br />
<br />
<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58/MidCate05/5747288.jpg" border="0" ><br />
<a href="http://listen.daum.net/info/albuminfo.asp?areaKubunCode=A&amp;artistNo=0700001&amp;albumNo=3939">http://listen.daum.net/info/albuminfo.asp?areaKubunCode=A&amp;artistNo=0700001&amp;albumNo=3939</a><br />
<br />
커피프린스는 제대로 본 적도 없지만. 우연히 들어본 OST는 좋아서.<br />
(아마 한 곡마다 껴 들어 있는 다이얼로그 듣기 싫어서 mp3로 만들어 버릴 듯...)<br />
<br />
<strong>3. 만화</strong><br />
<br />
<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59/MidCate09/5886640.jpg" border="0"><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4/MidCate04/6335187.jpg" border="0"><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1/MidCate07/6064087.jpg" border="0"><br />
<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9/MidCate04/6830140.jpg" border="0"><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4/MidCate06/6350994.jpg" border="0"><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70/MidCate01/6902417.jpg" border="0"><img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71/MidCate03/7021083.jpg" border="0"><br />
<br />
- 좀 늦었지만 엠마 9,10권.<br />
- 노다메 작가의 음주 얘기라니, 재밌을 것 같지 않은가.<br />
- 오늘까지만 사랑해 : 수박씨의 유쾌한 이별공식. 서점에서 잠깐 봤는데, 습지생태보고서같은 찌질하고 리얼하게 웃긴 만화의 삘을 받았다.<br />
- 꼴 1권. 허영만의 관상 이야기. 호기심 발동.<br />
- 어제 뭐 먹었어? 2권. 요시나가후미 닥치구 구매.<br />
- 강철의 연금술사 21권. 역시 닥구매.<br />
<br />
한 두달을 만화를 안샀더라구... <br />
책값이 너무 올랐어....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909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Mar 2009 16:45:09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89615</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89615</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모닝으로 대답했습니다.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br />
<br />
<div align="center"><br />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15/85/b0040785_49bc9bfea0278.jpg><br />
<br />
<span style="FONT-SIZE: 500%; font-family:Verdana"><strong> 엌... ;□;!! </strong></span><br />
</div><br />
<br />
<br />
<br />
... 일주일 지나니까 농담도 나오네. ㅋ<br />
아직 언니는 입원중이고, 6개월 짜리 언니 애기는 동생이 키우고 있는 안습죄송상황이지만...ㅠㅠ<br />
<br />
교차로에서 무쏘에 옆구리 정통으로 받았습니다. 허약한 우리 닝구, 옆으로 발라당 넘어가버리더군요;;<br />
새차 구입 후 1년도 안돼서 벼라별 산전수전 다 겪는다는... (외제차 긁기,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 등등;;)<br />
<br />
사고 말고도... 작년부터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우환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년 동안 10년 늙은 기분이에요.<br />
이제 진짜 어디까지 재수없는지 두고 보자 라는 심정......은 오바인가 -_-;<br />
여튼 아직은 살아 있을만해서 회사는 다니고 있습니다. <br />
잘... 다닌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여튼 일상을 살고 있어요.<br />
</div><br />
.<br />
.<br />
.<br />
.<br />
<br />
언젠가 아래 링크의 장기하와 같은 대답을 하고 싶네요. <br />
나 별 일 없이 산다. 이렇다할 고민 없다.<br />
<br />
<a href="http://natrium.egloos.com/4876816" title="">진솔하게 우러나오는 질투 - &lt;별일없이 산다&gt;</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896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Mar 2009 05:50:46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카노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80488</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80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4/85/b0040785_49ad51ed34db0.jp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4/85/b0040785_49ad51ed34db0.jpg');" align="left" />유즈냥의 추천으로 본 애니. 재밌다! +_+ <br />
그리고... 요 캐릭터, 비노(클레어)가 진짜 멋지더라능~~<br />
<br />
어떤 점이 매력있냐면... 음... <br />
<br />
- 피비린내 나는 잔인무도 살인마이지만, 나름 원칙과 신념이 있어서 일상은 성실하고 호감가는 청년.<br />
- 하지만 이중인격은 아니고 그냥 상황에 따라 달리 대처한다는 느낌.<br />
- 불사신이 활보하는 극중에서, 순수 인간이면서도 누구보다도 강한 능력자.<br />
- 쏘쿨~~한 성격에 나름 약하거나 착한 사람은 보호하고, 훌륭한 사람은 존경할 줄 아는 신사. <br />
- 그리고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자기가 이 세계의 신이라는 오만방자한 사고 체계. (그래서인지 솔직하지 못한 위선적인 사람 디게 싫어한다. ㅋㅋ)<br />
<br />
이런 설정이 잘 버무려져서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노짱을 외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나쁜남자가 탄생.<br />
<br />
근데 내가 원래 이런 캐를 좋아했던가;;;;<br />
비슷한 살인마+오만방자 캐릭터인 래드 루소 녀석은 그냥 웃기지도 않는 개싸이코 나쁜색히인데. ㅎㅎ<br/><br/>tag : <a href="/tag/바카노" rel="tag">바카노</a>,&nbsp;<a href="/tag/비노" rel="tag">비노</a>			 ]]> 
		</description>
		<category>만화,도서</category>
		<category>바카노</category>
		<category>비노</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804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16:11:05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73726</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73726</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봤는데... 아직도 영화를 떠올리면 가슴이 싸르르 하며 뭔가 말로 설명못할 감정이 꿀럭꿀럭 올라온다.<br />
슬픈 것도 아니고 기쁜 것도 아니고...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조금은 서글픈 기분.<br />
음. 인생의 황혼기에 느끼는 감정이 이런 것일지도.<br />
<br />
조금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에 외로웠던 벤자민.<br />
하지만 남들과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처럼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br />
(정확하진 않지만 흑인 아저씨가 해줬던 이 얘기가 벤자민의 인생인 듯.)<br />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람은 다 좋은 사람이지만 벤자민은 특히 더 좋은 사람이고 더 강한 사람이다. <br />
자신이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고 스스로 외로운 길을 택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br />
<br />
벤자민 따라잡기, 가능할까나...?;<br />
<br />
<br />
* 데이빗 핀처 다운 영화는 아닌 거 같다. 핀처라면 아무래도 세븐&파이트클럽이라...<br />
* 참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영화다;; 보통 사람의 일생보다 더 많은 죽음을 경험할 수밖에 없던 환경 덕이지만.<br />
* 166분이란 상영 시간은, '금강산도 식후경'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다.... 벤자민이고 뭐고 뱃가죽이 말라 붙어버리는 줄 알았심......... ㅠ.ㅠ<br />
* 브래드피트는 역시........................ 존니스트 잘생긴 거 같다........ '퍼펙트!' 를 외치던 데이지의 한숨에 100% 동감해버림. -.,-;;<br/><br/>tag : <a href="/tag/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 rel="tag">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a>			 ]]> 
		</description>
		<category>영화,공연,음악</category>
		<category>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737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15:20:16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저런 얘기.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72053</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72053</guid>
		<description>
			<![CDATA[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영화 <작전>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내가 이 영화를 본 계기는 너무 뻔하겠지.... <u>김무열, 그리고 박희순♡</u><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strong>YOU ARE SO BEAUTIFULLLLLL~~~~~~!!!!!</strong></span><br />
<br />
배우 출연료가 올라가는 건 나같은 빠순이들 땜에 어쩔 수가 없.......<br />
....라고 쓰려다 보니, 이 영화에서 스타라고 할만한 사람은 아웃오브안중이였던 박용하&김민정이군.....<br />
이런 결과를 스타 마케팅이라고 해야 돼 말아야 돼? -.,-;<br />
<br />
무난하게 재밌는 영화였슴.<br />
</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영화 <핸드폰> 촬영현장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6bd5167e.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6bd5167e.jpg');" /></div><br />
선릉역 근처 커피빈에서 우연히 목격한 영화 <핸드폰> 촬영현장. (작년 11월)<br />
엄태웅이 파란 양복을 입고 걸어나오면서 입에 담배를 물었다가 떨어뜨리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정말 뻥 안치고 10번 넘게 다시 가더라. 난 약속 시간 땜에 결국 OK 사인을 보지 못하고 나왔는데. 얼마전에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니 꽤나 중요한 장면이긴 했던 모양이다.<br />
모였던 친구들끼리 장르에 관해 의견이 분분했었는데, 제목만 보고 '스릴러' 로 찍었는데.... 맞았다. :D<br />
</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클림트 전시회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takeD군이 추진하여 오늘 관람했다. <br />
(이 님이 델고 다닌 덕에 좋은 전시회 많이 봤다. 고흐라던가........고흐.......... 뭔가 더 많았는데 생각이 안나 ㅋ)<br />
<br />
클림트의 그림은 참 화려하긴 한데 뭐랄까..... 서럽다는 느낌; <br />
그림체 자체가 너무 현실의 우울함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아, 그 화려한 장식을 보면서도 아름답다는 생각은 못하겠다.<br />
(표현이 딸려서 이렇게밖에 -_-;)<br />
<br />
내 감성에 문제가 있다면 지적 바람;<br />
</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만화 VS 자동차</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요즘 jango횽이랑 만나면 하는 일이 서점에 가는 건데...... 들리는 곳은 딱 두 코너.<br />
"아동만화" & "자동차잡지"<br />
<br />
전자는 다빈치푸드라는 어린이학습(?)만화를 최근 출판해서 상황을 살피려는 것이고,<br />
후자는 지난해말 구입한 회사차로 인해 차에 대한 관심이 순식간에 매니아급으로 높아졌기 때문이다.<br />
<br />
그래서 이 상황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br />
<br />
<span style="font-size:170%;"><strong>"만화 팔아 차 사고 싶다는 뜻이야♡"</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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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헐퀴...................... ( 반대라면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_-; )<br />
</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컬쳐 숔? (이건 적절한 단어를 못찾겠어;)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야오이 만화 리뷰도 보고, 정치적 성향도 꽤 맞는 거 같아서 오랬동안 드나들던 블로그가 있다.<br />
단순히 동인녀라고 알고 있었던 그녀가 사실은................................................................. 남자였..........?!!!;;;;;<br />
<br />
아니 뭐 편견이라던가 그런 게 있는 건 아니지만.... 걍...<br />
3X 평생, 야오이 좋아하는 남자는 미르X님밖에 보지 못했던 나인지라... 사실 자체로 꽤나 충격;;;;;;<br />
미르X님은 그래도 만화 전문인으로서 학술적인 관점이 있을거라는 생각이였지만, 이 분은 정말 뼛속까지 동인녀라고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ㅋ<br />
</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그리고 걍 잡다한 폰카 사진...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7287fb.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7287fb.jpg');" /></div>회사에서 행사 때 했던 도미노 쌓기.<br />
사진에서 보이는 건 도화선. 완벽하게 성공하기 어려운 작업이였다.<br />
그닥 재밌었다는 생각이 안드는 건, 미리 생각한 것도 없이 갑자기 하려다 보니 완성된 디자인이 영 구려서 맘에 안들었...<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835a4b.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835a4b.jpg');" /></div>jango 횽이 회사차로 구입한 i30. <br />
엄청 튜닝된 중고차를 구입해서... 다시 복구하느라 돈이 더 들었다는... ㅋㅋ<br />
그래도 특이하고 이쁜 게 장땡이라는 신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9a28b6.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9a28b6.jpg');" /></div>고속도로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다리 밑에서.<br />
마치 눈을 맞은 듯, 어디서 붙여왔는지 모를 엄청난 먼지.... <br />
시체가 들었어도 이상하지 않을 포스... ㄷㄷㄷ<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a6f3c3.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1/85/b0040785_49a0140a6f3c3.jpg');" /></div>집에서 서울 나가는 길에 있는 판교 신도시.<br />
저 많은 집 중에 내가 살 집은 없다. <br />
........한 평 정도는 살 수 있을지도...? -_-;;<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7205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5:28:30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뮤지컬 돈주앙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61701</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6170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snart.or.kr/perform/details.asp?code=0000001552" target=_blank>http://www.snart.or.kr/perform/details.asp?code=0000001552</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a6e611.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a6e611.jpg');" /></div>집에서 가까운 성남아트센터에서 한다길래, 성남 시민인&nbsp;친구와 첫공을 봤습니다.<br />
이거,이거...... 기대 이상으로 멋진 공연이였다능!! ;ㅁ;<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c075e1.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c075e1.jpg');" /></div><br />
스페인 플라멩고 팀의 화려한 댄스라던가, 대사 없이 노래로만 이어지는 연출이라던가...<br />
그동안 봐왔던&nbsp;뮤지컬과는 전혀 다른 것 같아요.<br />
사실 스토리텔링으로 치면 뭥미 스럽긴 한데, 그런 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 기분.<br />
마치 애니메이션 그 자체로 흥미를 주는 &lt;벼랑위의 포뇨&gt;처럼, 뮤지컬이라는 극 자체의 재미를 최대한 살린 공연인 듯 하네요.<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more... </a><div style="DISPLAY: none; LINE-HEIGHT: 150%">그래도 내용에 대해서 한 마디 하자면..... 돈주앙은 좀더 비참하게 죽었어야 했어요. <br />
기대했던 것보다 극적인 면이 부족한 결말입니다.<br />
<br />
첫공이라 연출자, 예술감독의 무대인사와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예술감독님, 뚱뚱하고 발랄한 게 참 귀엽더란.. 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d0e914.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dd0e914.jpg');" /></div>배우도 만족!<br />
캐스팅이 나오기 전에 예매한 거라... 김다현,주지훈 중에 아무나 걸려라 하고 있었거든요.<br />
근데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강태을!! ㅋ 첨엔 비주얼 보고 완전 실망했었는데;;<br />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nbsp;셋 중에 돈주앙에 가장 어울리는 캐스팅은 강태을이다 라고 확신했어요. 김다현이랑 주지훈은 아무래도 목소리가 넘 가늘어서... =ㅅ=<br />
마리아 역의 엄태리도 목소리에 완전 숑 가구요. +_+<br />
라파엘 역의 한지상은.... 자꾸 스위니토드의 토비 생각이 나서... ㅋㅋㅋㅋ 진지하게 절규하는데 귀엽기만 하고... ㅋ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e14bc2a.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9/85/b0040785_49903ce14bc2a.jpg');" /></div>분당 산지 십수년만에 처음 가본 성남 아트센터인데...(쿨럭;) <br />
시설도 좋구, 분위기도 좋구 맘에 들었어요. 종종 애용해 줘야 겠다는.<br />
<br />
그리고 끝나고 나서... 사진이라도 찍으려구 배우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br />
나오라는 배우는 안나오고... 첫공 보러 온 듯한 <a title="" href="http://www.playdb.co.kr/artistdb/detail.asp?ManNo=3871" target=_blank>홍광호</a>씨를 발견!!!<br />
냉큼 찍었습니다.<br />
<br />
※ 사진 삭제 -ㅂ-<br />
<br />
갠적으로 홍광호씨가 돈주앙을 해줬으면 최고일 거 같은데... ㅠ_ㅠ<br />
</div><br />
<br/><br/>tag : <a href="/tag/돈주앙" rel="tag">돈주앙</a>			 ]]> 
		</description>
		<category>영화,공연,음악</category>
		<category>돈주앙</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617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14:32:01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적벽대전2 ]]> </title>
		<link>http://xyznam.egloos.com/4055581</link>
		<guid>http://xyznam.egloos.com/4055581</guid>
		<description>
			<![CDATA[ 
  <p>예고편부터 1편 나왔을 때는&nbsp;느껴보지 못한 설레임이 있어서, 오호라 이거 나오면 꼭 봐야 겠구나 하고 벼르고 봤어요.<br />
1편은 안봤단 얘긴데... 그래도 전혀 스토리 따라가는 데 무리 없었구요. (삼국지니까 당연한건가;;;)<br />
<br />
대략 감상은 아래 3가지로 요약됩니다...<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strong>1. 데스노트 원작이 삼국지로구나!!!</strong><br />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소설로 볼 때는 인식하지 못했던 거 같은 적과 나를&nbsp;조낸 잘 아는&nbsp;데스노트 시츄에이션 원조가 삼국지였더라.<br />
(결국엔 기상청&nbsp;직원인 제갈량의 승리지만 ㅋㅋㅋ)</span><br />
<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70%">2. 주인공은 제갈량 +&nbsp;기억에도&nbsp;가물가물한 주유?!!!<br />
</span><br />
<strike>3. 그리고 그 둘은 커플이였다............ </strike></strong><br />
<br />
<br />
<br />
... 감상이 언제나처럼 싸구려라 ㅈㅅ<br />
<br />
하지만 다음 그림과 같은 투페이스 초랄 밀착씬에서는 주변 남자분들도 불안초조 증세를 감추지 못했음은 본 사람이라면&nbsp;다 인정하는&nbsp;사실이 아니겠는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2/85/b0040785_4986fe964f059.png" width="320" height="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2/85/b0040785_4986fe964f059.png');" /></div></p><br />
오우삼 그렇게 안봤는데...... (어? )<br />
<br />
덧: 근데 양조위 키 꽤나 작다고 알고 있는데 둘이 눈높이가 맞으려면... 금성무도 꽤나 작은 키거나, 아니면........ 양조위 발판 딛고 서있는 게 아닐............. (상상하고 구르고 있슴..................... 귀엽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tag : <a href="/tag/적벽대전2" rel="tag">적벽대전2</a>			 ]]> 
		</description>
		<category>영화,공연,음악</category>
		<category>적벽대전2</category>

		<comments>http://xyznam.egloos.com/40555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14:14:52 GMT</pubDate>
		<dc:creator>연주</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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