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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것이 좋다하는 팔랑귀씨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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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젠 더이상 소녀가 아닐지도 몰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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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12:3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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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것이 좋다하는 팔랑귀씨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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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젠 더이상 소녀가 아닐지도 몰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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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뭥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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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에두 수십번씩 감정의 변화<br><br>수십번 수백번도 더 곤두박질 치는것같아<br><br>오늘역시 그러했고<br><br>정말 이 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br><br>지금 나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모르겟다<br><br>휴<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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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12:28:19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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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r 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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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갑자기 예전에 생각났는데<br><br>너 참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따<br><br>많이 받고 있는 줄은 알았지만<br><br>생각하는것 보다 더 그랬을꺼같다<br><br>이런생각 문득 들었어..<br><br>아 그때 정말 그랬었겠구나 이런생각 많이 했다<br><br>생각해보면 내가 더 많이&nbsp;섭섭하게 한거같애<br><br>난 모 제대로 해준건 없으면서 맨날 마음만 앞서가지구 ..<br><br>섭섭하다 생각할 자격이나 난 있는사람인지 모르겠어..<br><br>앞으로 더 잘해야지 <br><br>상처받아도.,. 다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니까<br><br>감수하고 더 잘하려고 노력할꺼야 <br><br>섭섭하다 생각들어도 ..<br><br>지금 너 정말 충분히 이해가고<br><br>나였어도 그랬을꺼같애...<br><br>어린애도 아니고 참 뭐가 그렇게도 난 속상해서 그러나 모르겟다<br><br>철 좀 들어야지 이제 스물여섯이라쿠 ㅋ<br><br><br></p><br /><br /><p><br><br>예전메일들 읽다가 ...<br><br>옛날 생각나고<br><br>그땐 정말 섭섭하기만하고 <br><br>그때의 너를 정말 이해 할 수 가없었는데<br><br>지금은 니 심정 정말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거같고<br><br>내가 참 많이 모질게 굴었구나 이런생각이 또 들었지,,<br><br>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가슴아프고 속상하고<br><br>여러가지로...'너' 한테 못 해줬던일들 생각나고 이래서<br><br>니생각과 니생각땜에 또 슬퍼져서 울다 잠들었다가..<br><br><br><br><br>시간이 한참 더 많이 지나야 알 수 있을꺼같담 ㅎ<br><br>그땐 지금보다 여유롭게 생각 할 수 있겟지...?<br><br>한발짝 더 떨어져서.. <br><br>아...그땐 그랬었구나 이렇게 생각 할 수 있기를 ㅋ<br><br><br><br><br><br>누군가의 싸이에 갔따가<br><br>다이어리에 적힌 글을 봤는데<br><br>꼭 내얘기같아서 ...... 걍 너무 울고싶었드랫지<br>&nbsp;<br><br><br>한때는 너아니면 안될것같고<br>목구멍이 울렁거릴정도로 사랑했던 그의 생각때문이아니라<br><br>누군가를 열열히도 사랑했었던 그 감정이 그리운걸지도 모른다고.<br><br><br><br>아 정말 너무 울고싶었었어<br><br>시간만이 답을 주겠지..<br><br><br><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513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15:48:07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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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eb 2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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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왜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지..<br><br>혼자있게되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가보다<br><br>음악을 들으면 왜 모든 가사들이 내얘기같이 들리고<br><br>추억이 담긴 노래들이 흘러나오면<br><br>난 왜그렇게도 견딜수없을만큼 그리워지고 또 슬퍼지는지<br><br>그래어 어제도 결국 난 볼리바드에 가지 않을수가 없었나보다<br><br>과제 다 끝내기전까진 절떄로 혼자서 술먹지 않으려고 했는데<br><br>참 어제 감성이, 날씨가&nbsp;날 가만놔두지 않았어 ㅡㅡ<br><br>혼자 술먹는 모습이 너무 청승맞아서<br><br>차안에서 빨리 홀짝홀짝하고<br><br>니가 목마 태워줬던 날에 앉았던 그 의자를 찾다가<br><br>그게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br><br>암튼 그 의자에 앉아서...<br><br>옛날생각하다가 그때 참 행복했었지...하는 생각을 하니깐<br><br>또 너무 슬퍼지드라고 <br><br>떨어져 있어그런가 지금 꼭 내사람이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고<br><br>내방에서 문을 열고 나간 사람처럼 느껴지고<br><br>걍....나한테 니가 없는것같은 상실감이랄까<br><br>암튼 그랬었다고<br><br>예전에 니가 나한테 했던것들 그 진심어린 눈빛들 하나하나가 다 생각나고<br><br>진심이었어서 더 슬펐었나봐........<br><br><br><br><br><br><br><br><br>갔다가 집에오니까<br><br>주영이가 너테 전화 왔었다고 하더라<br><br>어쩐지 올꺼같았어....<br><br>전화 통화하다가<br><br>걍 이런저런 얘기들 ㅋ<br><br>시간표 올려놨더라고 <br><br>매달 금요일 둘째 넷째주 6-8시 까지 교육있다고<br><br>흠<br><br><br><br><br>에펠타워 얘기나오다가<br><br>벨타워 얘기나오구<br><br>볼리바드갔다가 같이 올라가보기로 했떤거 생각났었다고 하니깐<br><br>흠,,,,아는지 모르는지 <br><br>암튼 어려운것같다.<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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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459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Feb 2009 23:36:41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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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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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있는가, 나는 어떻게 있는가.&nbsp;<p>&nbsp;카프카의 단편소설 &lt;벌레&gt;를 보면 그레고리가 어떻게 해서 벌레가 되었는지의 업급은 전혀주어지지 않는다. 그는 벌레로 어찌하다 보니 이 세계에 존재하게 되었고, 그 상태는 인간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이&nbsp;존재 하고 있다. 그에겐 어떠한 여건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도 없으며, 존재내에 있는 자유를 버릴 결정권도 없다. 이러한 상황은 사르트르의 초월과도 관계가 있다. 이것과 관련해 사랑에 대해 한번 고찰해 보자. 나는 어떤 사람을 사랑했다.&nbsp;나의 사랑은 그녀가 자발적으로&nbsp;나를 좋아하길 바라는 염원일 것이다. 하지만 단독자로써 존재하는&nbsp;그녀의 주체성을&nbsp;중심으로 이 문제를 바라본다면 여기에는 모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녀의 주체성을 인정한다면 나의 사랑은 그녀가 자발적으로 좋아하길 바라는 것이며, 그녀의 주체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나를 택해라라는 염원인 것이다. 이 사랑이라는 모순은 나의 자유로 치유되지 않는다. 우리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어떠한 여건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도 없으며, 자유를 버릴 결정권도 없다.&nbsp;하지만&nbsp;존재상태에 대한이러한 모든 인간의 문제점(생존,존재,사랑,등등)가 그냥 우연적으로 존재하게 되었는가? 실존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인간도 예외가 아니라고 대답한다. 우리는 우연히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존재이고, 그레고리처럼 선택할 수 없는 어떠한 조건들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물론 죽을 때도 이는 마찮가지이다.&nbsp;하지만 죽음은&nbsp;엄현히 자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비의 죽음, 그리고 아끼는 무언가의 죽음을 제 3의 관찰자로써밖에 경험하지 못한다. 이것을 통해&nbsp;우리는&nbsp;자신이 죽을 것임을 추론한다.&nbsp;실존에서는 위에서 말했듯 관찰자나 보편자로써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다. 단독자로써, 추론하지 않아도 우리는 죽음과 떨어질 수 없음을 알고있다. 생은 그렇게 우연이지만, 죽음은 필연이다. 그리고 인간의 본질은 죽음이라는 필연 전에 우리는 자신의 선택으로 개인의 본질을 완성해 간다. 실존이란 세계속에 내던져진 우리가 어떠한 형태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느냐에, 본질을 만들어가느냐에 대한 대답일 것이다. <br><br><br>그렇다면 실존적 고통은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p><p>&nbsp;치유될 수 없다. 실존철학은 나의 주체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타인의 주체성은 무시되기 쉽다. 개인에 의한 타인의 주체성의 침해는 사회적인 해악임을 우리는 알고있다.&nbsp;그럼에도 불구하고&nbsp;그레고리는 타인의 주체성에 의해 상처고 처분당한다. 하이데거가 말한 타자와 내가 더불어사는 공동세계는 이러한 모순에 싸여있다. 결국 사르트르에 이르러서는 타자는 지옥이라고 표현된다. 개인은 자기 스스로가 타자에게 응시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또한 타자는 나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자기 마음대로 내게 의미를 부여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타자의 자유는 나에게 위험한 것이 된다고 사르트르는 생각했다. "대형 석쇠가 따로 없다. 지옥, 그것은 바로 타자들이다."라는 그의 말은 그의 사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인간이 이와 같은 존재 상태에서는 자기기만, 즉 불성실에 빠지는 길과 자유에 대한 책임을 지는 태도의 삶 두가지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결정론적 사고방식으로&nbsp;자신의 자유를 부정하는 사람은 존재에 대한 자기기만, 즉 불성실한 삶을 살고 있다고 보았으며, 이러한 사람들은 정형화된 삶의 양식을 추구하는, 기존 역활에 안락과&nbsp;편한함 느끼는 사람들로 보았다.이러한 삶이 왜 자기 기만인 까닭은 그들은 경직된 정신 속에서 정형화된 가치와 의미가 객관적으로 있다고 보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자유를 외면하기 때문일 것이다.&nbsp;자기 자유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행동에 철저히 책임을 지는 삶, 이러한 태도를 그는 진정성이라고 생각했으며, 그러한 생활이 불합리한 실존하는 인간에 본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타자는 지옥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혼자 살아갈수 없다.&nbsp;실존은 타자와 소통될 수 없음에 대한&nbsp;고독에 의한 고통을 알려주며, 타자에 의해 해소될 수 있는&nbsp;그러한 고통이 아님을 시사한다. 실존은 그렇게 타자라는 지옥속에서, 자신, 주체성이라는 고독에 의해 고통받는 것이다. </p><p>&nbsp;</p><p>&nbsp;실존철학은 어떤의미에서는 염세주의이거나, 염세주의가 아닐 것이다.</p><p>&nbsp;"어떤 사상도 이 사상보다 더 낙관적일 수 없다. 인간의 운명은 그 자신 안에 있다." -샤르트르</p><p>진정한 인간은 어떠한 것에서도 쉴새없이 의미를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nbsp;삶은 모험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으며, 단지 내 자아 속에 실존적 고독이 있을 뿐이며 나는 그것을 직시했을 뿐이다. 타자로써의 아픔은 외면한채 말이다..</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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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17:17:31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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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간이 지날수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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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지금은 아닌듯한 예전의 내 모습을,<br>타인을 통해, 새로운 상황들을 통해 발견하곤한다<br><br><br>아, 예전에 난 이랬었는데...하면서 회상에 잠긴다.<br>예전에 나는 이런 사람이었지. <br>하면서.<br><br><br>,,,, 그동안에 내눈엔 너밖에 안보여서<br>나 라는 사람을, 내 자신을 돌볼 새가 없엇나봐<br>예전의 나를 새롭게 발견하곤해<br>그립다고도 생각하고 아쉽다고도 생각하고..<br>후회 하진 않지만.<br>그냥 뭐 회상정도.<br><br><br>그때의 너를 나름 많이 이해 할 수 있을꺼같아.<br>그렇게 보면 그전에도 그랬고<br>뭐든 난 지금의 너보다 한발짝씩 꼭 느린것같다....ㅋ<br><br><br>내가 지금 느꼈었던걸 그때의 너가 느꼈었다고 생각하니까<br>섭섭 하면서도 새삼 미안해 지기도하고 ...<br>이해가 되서 그런가 지금은 내가 섭섭해 하던것들도 <br>너한테는&nbsp;굉장히&nbsp;귀찮은 것들 이었겟다 이런생각이든다<br>내가 많이 유치하고 어렸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br>그래도&nbsp;내 입장에서 신경쓰려고&nbsp;많이 노력해준거 고마워..<br><br><br>참.........생각해보면... <br>정말 너를 힘들게 한 기억뿐인것 같아서<br>지금 생각해도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렇다.<br><br><br>그래도 한땐 정말 좋았는데......... <br>그립다 ㅎ<br><br><br><br><br><br><br><br>많이 그리워 ;)<br><br><br><br>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꾸 드는 생각은<br><br><br>우리 더는 안될것같다 이런생각...<br>우린 너무 다르니까.....<br><br><br>초식동물이 육식하며 살수없듯<br>육식동물이 초식하며 살수없듯<br><br>맞추고 안맞추고의 문제가 아니라<br>다름 에 관한 문제..<br><br><br><br><br>그래도...<br><br>너 만난거 절대로 후회안하고<br>함께하는동안 서로 사랑했었고<br>또 누군가한테 사랑받는다는게<br>그렇게 행복한거란거 알고 느끼게 해준거 고맙고<br>그냥....이루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지만.<br><br><br>다 고맙고&nbsp;... 또 내가 기대에 많이 못 미쳐서 미안하고.<br>넌 항상 내 기대에 부응했었는데 난 그러지 못했어서 정말 미안하고..<br><br><br>너랑 사귀면서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지만<br>결코 불행해서 그런게 아니라,..&nbsp;<br>가슴저며올듯 매 순간순간이 정말&nbsp;나한텐 너무 소중했어서....<br><br><br><br><br><br><br><br><br><br>,,,,, 후회 많이 할것도 같아......<br>그래도 나는 너랑 잘 맞는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길바래..<br>너는 좋은사람 이니까 너도 분명 좋은사람 만날꺼야<br>너만큼은 아니어도&nbsp;꼭&nbsp;야무진사람 만나서<br>니가 마음편이 사랑 할 수 있는 그런사람 만나서...<br>진짜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가끔 여유가 된다면... 살다가 한번씩 내생각 해줬으면 좋겠고<br>니가 힘들때 우리 옛추억 생각으로 피식 한번 웃을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고..<br>아무튼 행복하면 되지뭘 ㅋ<br><br><br>나도 내인생 내가 살고자했던인생 잘 살아가 나갈테니까..<br>너도 니가 살고자했던인생 멋지게 잘 살아내길 바랄게...<br>넌 충분히 그럴 수 있을거라고 믿고.<br>그리고 마지막으로 니가 나한테 준 그마음 진짜 평생 안잊을게..<br>가슴한켠에 그 마음 고이 간직해놨다가 <br>살다가 힘들면 한번씩 꺼내보고 피식 웃을수 있게..ㅋ<br>안 잊는게 아니라 아마 못 잊을것 같다. ㅎ&nbsp;<br><br><br>행복하자 ! ;)<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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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17:38:28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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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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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4/66/d0007666_49961fd3b1faa.jpg" width="400" height="2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4/66/d0007666_49961fd3b1faa.jpg');" /></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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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Feb 2009 01:35:25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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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흠. 스물여섯이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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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는 벌써 그런거라고<br><br>나도 어서 우물밖으로 기어나와야해<br><br>맞춰가는게 필요한 나이야.. <br><br>인정하긴 싫지만. . . . ..<br><br>한국에가면 할일이많다<br><br>변신해야할 시간.<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318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9:02:06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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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feb 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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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하루종일 집에 혼자있었다<br><br>무척 우울하고 피곤하게 느껴진하루<br></p>			 ]]> 
		</description>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318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8:49:55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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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feb 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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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0일이엇지<br><br>우리 서로 축하합니다 :)<br><br>중국가는 배를 기다리다가 전화햇지<br><br>100일 축하해 라고 말해줫어. ㅋ<br>뽀뽀♡<br><br>중국 잘 다녀오ㅏ.<br>			 ]]> 
		</description>
		<category>Emo</category>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318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8:49:16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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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link>http://xgirlx.egloos.com/2227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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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갈곳을 잃어 무척 춥고 젖어있던때에<br>건조하고 따뜻햇던 니방에 날 머물게 해줘서 고마워<br>아마 평생 잊지못할꺼야..;)</p>			 ]]> 
		</description>
		<category>Emo</category>

		<comments>http://xgirlx.egloos.com/22276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02:44:10 GMT</pubDate>
		<dc:creator>소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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