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世說</title>
	<link>http://xfelix.egloos.com</link>
	<description>세상 모든 일들이 한바탕 긴 꿈이었던가.

하지만 나는 이 아웃사이더의 죽음을 잊지 않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4:10:4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世說</title>
		<url>http://pds10.egloos.com/logo/200905/24/55/e0083555.jpg</url>
		<link>http://xfelix.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8</height>
		<description>세상 모든 일들이 한바탕 긴 꿈이었던가.

하지만 나는 이 아웃사이더의 죽음을 잊지 않으리.</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촌지드립.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40405</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40405</guid>
		<description>
			<![CDATA[ 
  <br>&nbsp;노통장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중에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기억'이다. <br><br><br>&nbsp;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박지원이 슨상님 연간에 밥먹고 하는 짓이 무었이었는지. <br><br>&nbsp;바로 기자들을 술과 여자로 목욕시키고 수백만원씩 찔러주는게 공보수석의 주 업무였지. <br><br><br>&nbsp;조금 더 뒤로 돌려보면 YS와 DJ의 양김시절 능력은 DJ, 인기는 YS였다.<br><br>&nbsp;왜그랬을까? DJ는 기자들에게 10만원씩 돈을 세어서 촌지를 줬고<br><br>&nbsp;YS는 100만원이 든 지갑째로 기자들에게 찔러줬다.&nbsp;<br><br>&nbsp;<br>&nbsp;그 차이가 바로 인기있는 YS를 만들었지. <br><br><br><br>&nbsp;이런일이 21세기까지 일어났던거다. <br><br><br><br>&nbsp;그 고리를 최초로 끊은 사람이 바로 노통장이었지. <br><br>&nbsp;그리고 그 복수는 무시무시했고. 심지어 한경오마저. <br><br><br><br>&nbsp;어쨌든 노통장은 우리에게 저런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는 기억을 남겼다. <br><br>&nbsp;기자들이나 총장이나 엿같을거야. 7년전만해도 저건 당연한 사람 사이의 예의였거든. <br><br><br><br>&nbsp;잊지말자. 지난 5년의 기억을. 잊지만 않으면 된다. <br><br>&nbsp;그게 잘못되었다고만 생각한다면 된다. 선거때만 되면 GDP가 상승하고 <br><br>&nbsp;조단위 대선자금이 뿌려지던 과거의 정치관행을 우리는 단 2년만에 완전히 청소했다. <br><br>&nbsp;국민만 깨어있으면 이런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지. <br><br><br><br><br>&nbsp;잊지말자. 지난 5년의 기억을. 잊지만 않으면 된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404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4:10:07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압~~! 이것이 친서민정책.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35518</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35518</guid>
		<description>
			<![CDATA[ 
  <p><br><strong><span style="COLOR: #000099">지경부, SSM 검토 '끝'…등록제 최종 '결론'<br></span></strong></p><p><span style="COLOR: #000099">【서울=뉴시스】박준호 기자 = 정부가 기존 방침대로 SSM(Super Super Market·기업형 슈퍼마켓) 개설을 강행키로 최종 내부 결론을 내렸다. <br></span></p><p><span style="COLOR: #000099">3일 지식경제부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해 관계부처 및 학계, 전문가 의견 등을 토대로 '강화된 등록제'를 시행키로 결정하고 SSM 개설시 일정한 기준을 충족시키도록 제도를 보완키로 했다. <br></span></p><p><span style="COLOR: #000099">WTO(세계무역기구) 서비스협정 위반과 국내 유통산업의 합리화를 고려해 사실상 중소상인이 요구해온 'SSM 허가제'는 접은 것이다.</span> <br><br><br><br><br>열심히 한나라당 찍은 자영업자들, 망해라!<br><br>꼬시다. <br><br><br><br><br><br><br>예전에 전통시장의 현대화가 실재로 상인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다. <br><br>오히려 수입은 줄고 임대료만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왔지.<br><br><span style="COLOR: #000099">지역별로 보면, 매출액 감소와 임대료 상승이 두드러진 곳은 대형마트 입점이 집중된 도시 지역이다. 서울의 경우 시설 현대화 사업을 한 재래시장의 <strong>연 매출액이 2006년 2186억5500만원에서 2008년 1125억900만원으로 반토막 난 반면, 평당 임대료는 22만4천원에서 40만3천만원으로 80%나 올랐다.</strong> 같은 기간 <strong>서울의 대형마트는 9개나 늘었다.</strong> 인천 지역에선 연 매출액이 16% 줄었지만 임대료는 41%나 올랐는데, 그동안 대형마트도 3개가 늘어났다<strong>.</strong> 광주에선 평당 5만2천원이던 임대료가 2년 새 84% 올라 11만9천원이 됐다. 현대화 사업을 벌이지 않은 곳보다 51%나 더 오른 수치다. <br></span></p><p><span style="COLOR: #000099">2년 새 대형마트 17개가 늘어난 경기 지역의 경우 시설 현대화 시장 연 매출액이 51% 늘긴 했지만, 기존 재래시장의 매출도 26% 올랐다. 반면 임대료는 전자가 32%나 올라 4% 상승에 그친 후자보다 28%포인트나 더 올랐다. <br></span></p><p><span style="COLOR: #000099">한편 <strong>대형마트가 하나도 증가하지 않은 강원·전남에서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벌인 시장의 매출이 각각 31%와 105% 뛰었고, 평당 임대료도 각각 6%와 29% 줄어들었다.</strong></span><br>&nbsp;<br>왜냐하면 그질알 떨어봤자 대형마트가 늘어면 게임 셋.<br><br>반면 광주, 강원은 대형마트 안늘리니 재래시장 현대화에 따라서 매출이 급상승했고. <br><br><br><br><br>민주당이 지금 미디어법가지고 난리떨때가 아니지.<br>대형마트 하나 평균 고용이 315명, 같은 매출로 재래시장은 1000명을 고용할 수 있거든. <br><br><br>지금부터 1년간 이것만 외쳐라. <br><br><br><strong>대형마트 하나에 700명의 실업자.<br><br>민주당 찍어서 일자리를 지켜내자.</strong><br><br><br>대한민국 고용인구의 31%가 자영업자다.<br></p>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355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2:04:34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째서 가카는 히메보다 우월한가?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32695</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32695</guid>
		<description>
			<![CDATA[ 
  <br>&nbsp;가카에게는 인간의 매력이 있다. <br><br>&nbsp;차가운 얼음공주 히메따위와는 비교할 수 없는 능력치지.&nbsp;<br><br>&nbsp;<br><br>&nbsp;<div class="title_author"><h2 id="title_text">친이(親李)계의 힘!</h2><ul id="author"><li>김봉기 기자입력 : 2009.10.31 03:00 / 수정 : 2009.10.31 03:38</li></ul></div><!-- article --><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23px"><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0" height="455"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0/31/2009103100060_0.jpg" width="240"> </dd></dl><h3>18대 낙천·낙선 23명중 16명<br>정부·공기업서 한자리 차지<br>박희태, 국회 재입성 성공 김덕룡·박형준은 청와대에<br>이재오는 권익위원장 임명</h3><p>"경선 때 도운 사람들은 어떻게든 한 자리씩 하네."<br><br><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81" name="focus_link">박희태</a> 전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대표가 10·28 재선거 당선으로 차기 '국회의장 0순위'로 거론되면서 나오는 말이다. 박 전 대표는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이었지만, 18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었다. 이처럼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nbsp;대통령을 경선때 도왔으나 낙천했거나, 공천을 받고도 떨어졌던 친이(親李)계 17대 의원 23명 중 16명이 정부 산하기관 등에 한자리씩 맡고 있다.<br><br>◆<b>국회 재입성은 박희태가 유일</b><br><br>국회 재입성은 박 전 대표가 유일하다. 작년 총선때 낙선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65" name="focus_link">박찬숙</a>(경선 당시 TV토론대책본부장) 전 의원은 10·28 재보선에서 경기 수원 장안에 출마했지만 낙선했고, 정종복 전 의원은 지난 4월 재보선에 재출마했지만 낙선했다.<br><br>다른 전직 의원들은 대부분 정부 또는 정부 산하기관에 자리잡았다. 경선 캠프에서 박 전 대표와 공동 위원장을 맡았던 김덕룡 전 의원은 청와대 국민통합특보로 활동 중이다. 3선 의원들은 낙천·낙선된 9명 중 2명을 제외하곤 전원이 자리를 잡았다.<br><br>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79" name="focus_link">이재오</a> 전 의원은 10개월간의 미국 체류를 마치고 돌아와, 지금은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전국을 누비며 해묵은 민원들을 처리하고 있다. 경선때 박근혜 전 대표의 텃밭인 대구와 경북에서 친이 활동을 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502" name="focus_link">안택수</a>·김광원 전 의원은 작년 각각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한국마사회장에 취임했다. 김 전 의원의 경우, 2008년 총선을 앞두고 정계은퇴 선언을 해 공천신청을 아예 하지 않았었다. 경선 때 선대위 부위원장 겸 특보단장이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6" name="focus_link">권철현</a> 전 의원은 주일 대사, 경선 캠프 직능위원장이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40" name="focus_link">임인배</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43" name="focus_link">한국전기안전공사</a> 사장에 임명됐다.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35" name="focus_link">정형근</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6" name="focus_link">건강보험</a> 이사장,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84" name="focus_link">이재창</a> 전 의원은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이다. 임인배 전 의원은 이번 국감 때 자료 미제출을 문제삼는 야당 의원에게 "사장 한번 해봐라. 정말 힘들다", "신이 내린 직장이 아니라 신이 버린 직장"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경선 때 정책기획위원장이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3" name="focus_link">권오을</a> 전 의원은 아직 직책이 없지만,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9" name="focus_link">농림수산부</a> 장관이나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99" name="focus_link">청와대</a> 수석 후보 등으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린다.<br><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1" height="290"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0/31/2009103100060_1.jpg" width="480"> <dt><span>▲</span> 10·28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희태(경남 양산), 권성동(강원 강릉) 당선자가 30일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에서 축하 꽃다발을 받은 뒤 당 지도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 터 안상수 원내대표, 박희태 당선자, 정몽준 대표, 권성동 당선자, 박순자 최고위원./허영한 기자 younghan@chosun.com </dt></dl></div>◆<b>청와대·공기업에도 정착</b><br><br>재선 의원 2명 중 공천에서 탈락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0" name="focus_link">박계동</a> 전 의원(서울 송파을)은 국회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 박 전 의원은 경선 땐 당직을 맡아 경선 캠프 직책은 없었지만, 대선때는 공작정치특위 위원장으로 이명박 후보에 대한 야당의 각종 공격을 방어했다. 총선 때 자신의 지역구인 경남 사천에서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4" name="focus_link">민주노동당</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5" name="focus_link">강기갑</a> 의원에게 패한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12" name="focus_link">이방호</a> 전 의원은 별다른 정부 직책없이 당협위원장으로 지역구를 챙기고 있다.<br><br>이명박 캠프에서 활동하다가 낙천·낙선한 초선 의원 출신 10명 중 6명도 새 자리를 얻었다. 캠프 대변인이었던 박형준 전 의원은 낙선 뒤 청와대 홍보기획관을 거쳐, 정무수석으로 임명됐다. 부산 연제구에서 낙선한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51" name="focus_link">김희정</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38" name="focus_link">한국인터넷진흥원</a>장, 낙천됐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81" name="focus_link">이재웅</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978" name="focus_link">한국콘텐츠진흥원</a>장이다. 국회의원에서 피감기관 책임자로 위치가 바뀐 이들은 올 국회에서 국정감사를 받았다.<br><br>경선 때 이명박 후보의 수행실장이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35" name="focus_link">이성권</a> 전 의원은 낙천 뒤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54" name="focus_link">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a>(코트라) 상임감사로, 정책분야를 담당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23" name="focus_link">김석준</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18" name="focus_link">과학기술정책연구원</a>장으로, 경선 때 충청지역을 담당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80" name="focus_link">홍문표</a> 전 의원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180" name="focus_link">한국농어촌공사</a> 사장으로 임명됐다.<br><br>그러나 경선 때 이명박 후보의 제1공약이었던 대운하 정책의 핵심 브레인이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31" name="focus_link">박승환</a> 전 의원은 정부 직책없이 법무법인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br><br><br><br><br>정치를, 아니 사회에서 조직생활을 하려거든 히메처럼 살지 말고 가카처럼 살아야 한다. <br><br>사실 노무찡은 그렇게 안살아서 손해를 보면서 국민들의 인심을 산거고<br><br>히메쨩은 그렇게 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안살 수 있었던거다. <br><br>돈도 빽도 없던 60년대 젊은 가카와 같은 일반인들은 저렇게 해야 <br><br>가카와 같이 뉴스나 언론에 나오는 위치에 오를 수&nbsp;있었겠지.&nbsp;<br></div>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32695#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55:40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근혜는 차기도 안돼."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31338</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31338</guid>
		<description>
			<![CDATA[ 
  <br>&nbsp;한나라당 진성당원인 우리 부모님이 직접 들으신 지역내 박근혜 지지세력의 수장이 하신말씀.<br><br>&nbsp;<br>&nbsp;'인간미'가 없단다.&nbsp;<br><br>&nbsp;<br><br><br><br><br><br>&nbsp;뭔소리냐구?<br><br><br>&nbsp;그러니까 아래사람들에게 '인간미'를 배풀지를 않는단다.&nbsp;<br><br><br><br><br><br>&nbsp;<br><br>&nbsp;'인정'을 안배푸는 스타일이래. 우리 히메께서는.&nbsp;<br><br><br><br><br><br>&nbsp;이 이야기를 듣고 호감도가 10% 상승했다.&nbsp;<br><br>&nbsp;진짜 '정치인 박근혜'는 괜찮은 사람이다.&nbsp;<br><br>&nbsp;문제는 '<strong>한나라당 </strong>정치인 박근혜'가 괜찮다는 것이지.&nbsp;<br><br><br><br>&nbsp;무능한 아군 만큼이나 유능한 적도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야.&nbsp;<br><br><br><br><br><br><br>암튼&nbsp;지도자동지보다 못한 당원들이니 한나라당 정치인들도 머리가 아프겠어.&nbsp;<br><br><br>&nbsp;<br><br><br><br><br><br><br><br>그런데 확실히 이런 면은 히메가 가카한테 밀리는&nbsp;큰 원인중에 하나다.&nbsp;<br><br>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한다고, <br><br>자기 사람은 철저하게 챙겨주는 가카와 따라올테면 따라와봐라는 거만한 공주님.<br><br>인지상정이라, 더러워도 가카쪽에 똥파리가 꼬이기 마련이지.&nbsp;<br><br>&nbsp;<br><br><br><br><br><br><br><br><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313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2:26:02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29367</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29367</guid>
		<description>
			<![CDATA[ 
  <br>&nbsp;손학규, 김문수는 일을 잘하고<br><br>&nbsp;이명박, 오세훈은 일을 잘 못한다.&nbsp;<br><br><br><br>&nbsp;이미지 이런거 다 빼고 객관적인 업적으로 볼때 행정관으로서의 능력을 평가하면 그렇다.<br>&nbsp;<br>&nbsp;단지 저 네명의 능력의 차이인걸까?<br><br>&nbsp;아니면 누가 잡아도 서울시는 말아먹고<br><br>&nbsp;누가 잡아도 경기도는 잘 되는 것일까?<br><br><br><br>&nbsp;아니면 둘 다?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293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29:38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총선을 한마디로 분석하면.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29341</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29341</guid>
		<description>
			<![CDATA[ 
  &nbsp;보궐선거 2줄요약.<br><br>&nbsp;민주당에 인물이 없다 없다 하지만<br><br>&nbsp;그네히메만 잡으면 오히려 한나라당이 더 떡실신이다.&nbsp;<br><br><br>&nbsp;<br><br><br>&nbsp;정몽준은 하큐한테도 발리네.&nbsp;<br><br>&nbsp;<br><br><br><br><br><br>&nbsp;삼국지 3식으로 대중적 인기를 무력, 정책능력을 정치력, 정치적 능력을 지력이라 나누면<br><br>&nbsp; 히메는 무력 98에 지력 92에 정치력 54, 하큐훃은 원래는 &nbsp;무력 62, 지력 83, 정치력 96정도의&nbsp;<br><br>&nbsp;전형적인 내정형 인간으로 봤었는데 요즘은 레베루를 업하셔서 무력과 지력이 많이 늘어나셨다.<br><br><br><br>&nbsp;소나큐는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되면 잘 하겠지만 대통령이 되기는 힘들 인재라고 봤었다.<br><br>&nbsp;생각해 보니 히메의 저 아성을 비주류인 가카께서 경선에서 이기신 근본적인 원인이<br><br>&nbsp;가카의 지역구가 서울이었기 때문이잖아?<br><br><br><br>&nbsp;21세기 정치맹주는 이제 경상도가 아닌 수도권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면<br><br>&nbsp;경기도에서 막강한 빠와를 자랑하는 하큐훃의 무력도 이제는 만만히 볼 정도가 아니라는거지. <br><br>&nbsp;막말로 호랑이 없는데서는 여우가 짱먹는다고 둘러보면 이제는 삼국지 영웅시대도 다 가고<br><br>&nbsp;다들 하큐훃 급으로 만만하단 말이야?<br><br><br><br>&nbsp;이제는&nbsp;제갈량도 가고 사마위도 가고<br><br>&nbsp;강유와 종회가 싸우는 시대가 온거지. <br><br><br><br><br><br>&nbsp;PS. 문재인 이 개새야. <br><br>&nbsp;호랑이도 토끼를 잡는데 최선을 다한다는데 듣보잡을 내세워 바키테를 잡겠다고?<br><br>&nbsp;이거슨 토끼가 호랑이를 날로 잡으려는 격. 아무리 늙었다지만 5선을 잡으려면<br><br>&nbsp;만랩토끼(문재인)정도는 나와야지. 친노진영 자위질 쩔겠지만 결과는 패배. <br><br>&nbsp;바둑으로 치면 세력만 있고 집은 없는 격. <br><br>물론 과거 노통장같이 대마를 잡을 수는 있겠지만 &nbsp;로또는 로또일뿐. <br><br>특히 친노진영에게 중요한건 세력이 아니라 집이야. <br><br>&nbsp;노통장 추모의 기운이&nbsp;2년후에도 남아 있을것 같냐?<br><br><br><br><br>&nbsp;내가 원하는건 사실 잔인한거다. 정치에 발을 들여놓는다는건, 특히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발을 들여놓는다는건<br><br>&nbsp;그 인간의 명예조차 앗아가는 잔혹한 일이지. 쉽게말해 역사를 위한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인데<br><br>그정도 각오도 없이 어떻게 이길려고.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293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10:25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민주당 최상의 선거결과.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25599</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25599</guid>
		<description>
			<![CDATA[ 
  <br>&nbsp;강릉, 안산 한나라당 승.<br><br>&nbsp;충북4군, 수원, 양산 민주당 승.&nbsp;<br><br><br><br><br>&nbsp;패배하면 피해도 크지만 안산은 둘 다 지는게 최선이다.&nbsp;<br><br>&nbsp;임종인이 이겨도 안되.<br><br><br><br>&nbsp;이 개새끼들을 갱생시킬 방법은 매밖에 없지.<br><br><br>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255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6:00:57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J의 발가락의 때만도 못한 정세균.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21291</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21291</guid>
		<description>
			<![CDATA[ 
  <p>“민주당은 정세균 대표를 중심으로 단결하고 <strong>야4당과 단합하라.</strong> 모든 민주시민사회와 연합해서 반드시 민주주의와 서민경제, 남북 문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승리하라는 그런 말씀이 계셨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신 것이 유언 중에 하나라고 정 대표께 보고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장 중에 민주당사를 경유하시면서 이희호 여사가 하차해 대표께 감사의 말씀과 이런 말을 하기로 했는데, 민주당 의원과 당원들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울컥해 눈물이 나서 말씀을 못하고 그냥 승차했다. 그래서 (서울광장) 문화제에 참석해 국민에게 감사와 행동하는 양심을 강조하신 것이다.”</p><p>박 의장은 다음 날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영결식 참석 감사 전화를 하는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전 ‘<strong>민주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민주노동당과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strong> 당부하셨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DJ가 ‘민주대연합론’을 처음 강조한 것은 지난해 11월27일 강 대표가 동교동 자택을 방문했을 때다. 박 의장은 이를 다시 강조한 DJ의 마지막 말을 강 대표에게 전한 셈이다.</p><p><br><br>&nbsp;사실 정세균으로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 같기는 하다. <br><br></p><p>&nbsp;지략이 모자란다기 보다는 무력이 모자라는 참모형의 한계일까. <br></p><p><br>&nbsp;DJ같은 대주주가 아닌 월급사장에 가깝다 보니 아래사람들을 통제하지 <br></p><p><br>&nbsp;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br></p><p><br><br>&nbsp;어쨌든 요즘 재보선에서 삽을 퍼는건 사실인데 <br></p><p><br>&nbsp;무엇보다 단일화문제. <br></p><p><br><br><br>&nbsp;DJ였으면 여론조사에서 앞서도 임종인에게 양보했을거다. <br></p><p><br>왜? 대신 양산과 수원을 먹잖아. <br></p><p><br>중요한건 민주당이 몇석을 먹느냐가 아니라 한나라당이 몇석을 먹느냐거든.<br></p><p><br>'일반국민'이 보기에는 임종인이 먹던 딴놈이 먹든 민주당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br></p><p><br><br>정세균이 이걸 모를까?<br></p><p><br>DJ와 정세균의 차이는 이런 판단력의 차이라기 보다는<br></p><p><br>김영환에게 전화 한통으로 <br></p><p><br>'야, 니가 좀 물러나야 쓰겄다.' 한마디 할 수 있냐 못하냐의 차이겠지.<br></p><p><br><br><br>어쨌든 단일화 하지 못하면 안된다. 단순한 안산선거 때문이 아니라<br></p><p><br>타지역 보선 및 지방선거 때문. <br><br><br><br>*슨상님 유언의 포인트는 두가지다.<br><br>야'4'당과 민주노동당. <br><br>즉 선진당또한 포용하는 자세를 보여야 하고 제1 제휴 대상은 민노당이라는 것. <br>진보를 화두로 삼고 보수마저 포용하라는 것이다. 이게 최소한 한국 정치지형에서는 합리적인 대안이다. <br><br>일단 불쌍한 진보신당. 정치는 투표로 하는 전쟁이거든. 이런 엄백호같은 쉐킷쉐킷.<br></p>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212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3:55:24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멋지다 가도쿠라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721204</link>
		<guid>http://xfelix.egloos.com/2721204</guid>
		<description>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55/e0083555_4ae05a6f85482.jpg" width="499" height="6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55/e0083555_4ae05a6f85482.jpg');" /></div><br><br><br>10.8 두산전(6.1이닝 1실점 비자책)<br>10.16 기아전(5이닝1자책) <br>10.22 기아전(5.1이닝 2자책)</p><p>&nbsp;</p><p><br>포스트 시즌 방어율 1.62.<br><br><br><br>그리고 3패. <br><br><br></p><p>예~~~~~~</p><p>&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xfelix.egloos.com/27212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3:11:52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항상 이야기 하지만... ]]> </title>
		<link>http://xfelix.egloos.com/2677368</link>
		<guid>http://xfelix.egloos.com/267736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otcat.egloos.com/2458367">이명박에게 저당 잡힌 인생</a><br><br>&nbsp;<br><br>참여정부는 부동산을 못잡아서 망한게 아니라 부동산을 잡으려고 해서 망했다. <br><br>이거슨 진리. <br><br><br>뭐 꼭 노무현 드립 어쩌구 보다는 부동산 문제가 심각하지 않았고 <br><br>아직 참여정부가 부동산에 별 관심이 없던 2004년 탄핵 열풍 시절에<br><br>아파트 평당가가 1000만원이 넘는 지역은 전부 한나라당을 찍었다. <br><br>그건 절대 우연이 아니지. <br><br><br><br><br>현 정권 지지율과 아파트 가격 상승율을 비교해봐도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걸. <br><br>			 ]]> 
		</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xfelix.egloos.com/26773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1:58:22 GMT</pubDate>
		<dc:creator>FELIX</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