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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분(鬱憤)의 겁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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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大駕光臨!!
日本 東京市에서 居住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12:0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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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분(鬱憤)의 겁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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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大駕光臨!!
日本 東京市에서 居住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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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야 영어고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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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다살다 내가 영어잘한다는 소리 듣기는 또 처음이다..<br />
OFF에서 나를 아는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것인지 알 것이다...<br />
<br />
일본 일반인들 정말 영어 못하는듯 --<br />
가게에 양키들이 자주 오는데... 중2수준의 간단한 접객영어를 썼더니 옆에서 “우와!!” 하고 난리가 남 -_-<br />
<br />
나중에는 알바생들 사이에서 영어 잘한다고 소문까지 났음...<br />
이건 아니잖아... <br />
<br />
그렇게 따지면 왜 일본어 잘한다는 칭찬은 한번도 안 해주는데...? -_-<br />
<br />
<br />
관공서를 가도 안되는 영어지만 영어를 쓰면 엄청 친절해진다.<br />
<br />
얼마전에 일본어능력시험 접수하러 우체국 갔는데 가서 영어썼더니<br />
아주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서류 쓸 때는 손에 펜까지 쥐어줘서 놀랐음 -_-<br />
<br />
덕분에 괜히 의욕이 생겨서 요새 영어공부에 불타고 있다.<br />
<br />
일본어 다 필요없는 듯..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7540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2:05:20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흡연OL이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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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히스테릭함이 極에 달한 자들..<br />
<br />
내가 일하는 가게가 매출로 일본전국급에 드는 超바쁜 가게 중의 하나인데..<br />
<br />
가게가 빌딩숲 사이에 있다보니 회사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OL들이 담배빨러 가게에 자주 오는데..<br />
아무래도 회사원들이다보니 휴식시간도 짧고 다들 휴식시간이 겹친다..<br />
<br />
그게 가게의 낮피크(昼ピー)인데... 카운터쪽으로 순식간에 OL들의 長蛇陣이 형성된다.<br />
<br />
보통 커피는 주문하면 그자리에서 만들고 음식은 나중에 만들어서 손님을 부르거나 자리에 가져다주는데..<br />
카운터에서 꾸물대는 건 일반적으로 앞손님을 원망하게 되므로 그닥 피해가 없다. <br />
<br />
또 커피마시면서 독서하거나 일행과 대화를 나누려는 사람들은 여유를 갖고 來店하는 것이다보니 좀 기다려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br />
점심시간에 여유 다 부리고 남은 자투리시간에 식후땡하러오는 인간들은 정말 조심해야 된다..<br />
<br />
그들의 <font face="한컴돋움">心氣</font>를 건드리면 그 담배냄새나는 입으로 온갖 짜증을 토해낸다... <br />
<br />
하지만 그 중 얼굴이 곱고 몸매가 착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화내도 된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7540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1:50:04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사(移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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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 집은 新宿御苑前(신주쿠어원 앞)역 근처에 있는데..<br />
4첩도 안 되는 좁아터진 방입니다.<br />
<br />
지금 방은 한국인 민박 개념인데..<br />
<br />
방음도 전혀 안되고...천장에는 쥐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br />
이게 보증금 1만엔, 월세 4만5천엔...<br />
힘들게 살던 尹東柱 방도 6첩(疊)이었다는데 놀러온 사람이 4첩사는 건 좀 아닌듯--<br />
<br />
어느정도 생활도 안정되고. 했으니 이사가기로 결정했습니다.<br />
<br />
한국방을 여기저기 알아보다 보니 도저히 좋은 방이 없더군요.<br />
일본 방은 깔세+사례금.. 여기에 부동산소개비(1개월치 or 보름치 월세)+ 신원보증금(보증회사에 냄)이 들기 때문에 저같이 단기체류자는 일본 방은 아예 포기해야 합니다.<br />
<br />
그 와중 생각이 든 것이..대만 민박!<br />
在日 대만인 커뮤니티를 뒤져서 어찌어찌 방을 찾아봤습니다.<br />
<br />
그 와중에 발견한 것이 荻窪(오기쿠보)의 방... 荻窪역이 전철, 지하철이 다 있는 곳인데 여기서 집까지 도보 3분거리..<br />
알바하는 곳까지 지하철로 14분..&nbsp; 교통은 거의 최고수준..<br />
&nbsp;게다가 상점가 안에 집이 있어서 생활 초 편리..<br />
<br />
월세 5만엔, 1개월치 보증금(押金)에 광열비 1만엔, 인터넷비 2천엔..<br />
방 넓이는 무려 10疊이 넘고, 베란다까지 있다능..<br />
<br />
방주인하고 얘기를 해보니 한국인이 문의한 건 처음이라더군요.<br />
(일본어를 잘 못함 ㅋㅋ)<br />
<br />
다른 멤버는 전원이 대만인.... 참고로 중국인은 입주금지라더군요-_-<br />
<br />
예전에 중국인을 받았는데 친구들 불러서 떠들고 쓰레기 분류 안하고 해서 폐를 많이 끼친 모양..<br />
(참고로 중국에는 쓰레기분류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능..)<br />
<br />
방 주인이 중국인을 어지간히 싫어하는지 말끝마다 중국인 욕..<br />
<br />
<span style="color: rgb(255, 255, 51);">나: 여긴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죠?</span><br style="color: rgb(255, 255, 51);"><span style="color: rgb(255, 255, 51);">주인: 그건 중국인이 제일 못하는 것 중 하나지..</span><br />
<br />
대화가 이런 식임 ㅋㅋㅋ<br />
<br />
어찌어찌 계약을 하고 이번주에 들어갑니다 ㅋㅋ<br />
이제 좀 쾌적하게 살겠네요..<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7523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5:23:15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인관계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94665</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94665</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에서 알바를 하면서 새삼 느끼게된 점...<br />
일상생활에서는 인간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이 마음에 안드는 게 있어도 보통은 숨기거나 억누르는 경우가 많다.<br />
<br />
그 장벽이 유일하게 없는 곳이 있으니 그곳이 군대가 아닐까....<br />
물론 上-&gt;下의 경우로 한정해서 ㅋㅋ<br />
<br />
고참과 대화하거나, 혹은 나름 생활하다가 고참을 단 1g만 울컥하게 만드는 상황이 있어도<br />
자기가 왜 기분상했고 뭐가 불만인지 그자리에서 조목조목 다 말해주니까 그 점은&nbsp;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br />
(물론 그 뒤에 보복도 따랐지만... 그거야 어쩔 수 없고..)<br />
<br />
예를들어 무슨 중대한 대인관계상의 잘못 뿐만 아니라 상대방 말투가 기분나쁘다거나, 지나가는 모습이 좀 눈에 거슬렸다거나 하는 그런 순간적인 생각들조차도 놓치지 않고 다 가르쳐준다.<br />
<br />
하지만 사회에서는 친구,, 혹은 애인도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은 없다. <br />
 기분나쁘면 기분나쁘다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반응은 훨씬 뒤에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br />
<br />
군대에서 주로 어떨 때 사람들이 기분나빠하는지 하는 것들만 배워놔도 큰 걸 얻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946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7:26:09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새 일하는 커피숍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94657</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94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file:///C:/DOCUME%7E1/xelhaaq/LOCALS%7E1/Temp/moz-screenshot-2.png" alt=""><img src="file:///C:/DOCUME%7E1/xelhaaq/LOCALS%7E1/Temp/moz-screenshot-3.png" alt=""><br />
<img src="file:///C:/DOCUME%7E1/xelhaaq/LOCALS%7E1/Temp/moz-screenshot-4.png" al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90/e0066390_4ab7b3be2705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90/e0066390_4ab7b3be2705a.jpg');" /></div><br />
<br />
새로 알바를 하게 된 도토루커피숍입니다. 한국에도 최근 들어왔다던데... <br />
일본에서는 역세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피숍입니다..<br />
<br />
알바는 월~금 아침~점심 레귤러로 일하고 있습니다.(이른바 프리터..)<br />
<br />
일주일 일했는데 아주 죽겠네요. ㅋㅋ<br />
주변에 사무빌딩이 많아서 런치타임 때 엄청나게 바쁩니다.<br />
<br />
그리고 역시 체인점보다는 개인가게가 좋네요... <br />
개인가게는 주인만 잘 만나면 되는데,<br />
체인점은 점장이 아무리 좋아도 매뉴얼이란 게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힘든 게 더 편해질 수가 없더군요.<br />
<br />
보기에는 아주 조용해 보이는 커피숍이지만.. 알바생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능..<br />
역시 남의돈 벌어먹기가 쉬운 게 아니네요...<br />
<br />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946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7:09:15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에서 보낸 光復節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64730</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64730</guid>
		<description>
			<![CDATA[ 
  11시 반부터 밤 10시까지 알바....<br />
<br />
나라를 되찾았어도 힘이 없으면 이렇게 노동력을 수탈당하는 법..<br />
<br />
허리아프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10000엔ㄳ" rel="tag">10000엔ㄳ</a>			 ]]> 
		</description>
		<category>10000엔ㄳ</category>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647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13:20:12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渡日 다이어트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60043</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60043</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와서 3주째...<br />
<br />
7kg 빠졌다.. ㅋㅋㅋㅋㅋ<br />
<br />
가져온 바지가 다 헐렁헐렁 ㅋㅋㅋ<br />
<br />
이대로 65kg 표준몸무게까지 도전이다!!!<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600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03:19:13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바를 구하다!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57904</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57904</guid>
		<description>
			<![CDATA[ 
  알바 구했습니다... 힘들었네요 ㅋㅋ<br />
<br />
다음주 화요일부터 출근입니다.<br />
<br />
개인이 운영하는 까페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br />
꽤 역사가 깊은 까페라 보수적으로 외국인을 꺼려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봐주셨는지 합격을 했네요.<br />
<br />
시급은 무려 1000엔!! 게다가 지하철 교통비까지 지급된다능...<br />
일본은 알바생에게 교통비를 지급해줍니다만 요새 맥XXX나 마XX같은 악덕(?)기업들 위주로 교통비 안 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br />
<br />
이제 맘놓고 며칠 관광좀 다녀야겠습니다.<br />
<br />
다른 워킹홀리데이 분들을 위해 알바찾는 요령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br />
<br />
<br />
<br /><br />한국같으면 가게에 붙은 공고 보고 들어가서 바로 얘기하면 결정이 나지만...<br />
<br />
<br />
일본의 경우<br />
<br />
1. 공고를 확인한다.<br />
2. 채용담당자에게 전화<br />
3. 면접일정을 잡는다<br />
4. 이력서 및 각종 증명서를 들고 가서 면접을 본다<br />
5. 나중에 전화로 합격 통보<br />
<br />
<br />
확실히 불경기는 불경기인 것 같네요.. <br />
전화통화만 엄청나게 했습니다. 면접도 꽤 봤고요...<br />
<br />
보통은 집주변을 자전거로 돌며 가게를 쭉 확인하는데,,<br />
여름이라 더워서 직접 돌아다니긴 뭐하고...<br />
<br />
까페쪽에 관심이 많아서 일단 유명체인 본사 홈피 들어가서 동경23구 지역 점포 리스트 쫙 뽑아서<br />
전화 싹 돌렸습니다. <br />
<br />
외국인을 꺼리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br />
<br />
ex)<br />
<br />
점장: 전화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가게입니다.<br />
나: 바쁘신 중에 죄송합니다만 아르바이트 모집 건으로 전화 드렸습니다. 채용담장자 분 계신가요?<br />
점장: 예 접니다.<br />
나: 아직 아르바이트 모집을 하고 계시온지?<br />
점장: 예. 하고 있습니다. 성함을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br />
나: 예. 金...<br />
점장: 아~ 외국 분이시군요~.<br />
나: 네.<br />
점장: 아~ 그렇군요... 아.... 외국 분이셨구나.. 아....그러셨구나~ 아~~<br />
나: 죄송합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br />
점장: 참으로 죄송합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주십시오.<br />
나: 그러면 실례하겠습니다.<br />
<br />
<br />
보통 이런 패턴.. 외국인을 싫어해도 직접적으로 거절을 안 하기 때문에(하는 곳도 있기는 하다만) 그 의중을 최대한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 아예 채용모집을 물어보면서 외국인도 되냐고 먼저 묻는 것이 편합니다<br />
<br />
이런 식으로 계속 물을 먹다 보면, 외국인도 된다는 곳이 가끔 나오는데, 그러면 면접일정을 잡습니다.<br />
<br />
이력서는 편의점에서 용지를 파는데 그걸 사서 검은펜으로 쓰면 됩니다. 중간에 수정액 등은 사용불가.<br />
의외로 쓰다가 많이 틀려서 이력서값으로 날린 돈만 1000엔은 될 듯... 보통 100엔 좀 넘는데 넉 장 정도가 들어있습니다.<br />
<br />
어쨌든 사전에 약속한 시간의 5분 전에 가게에 방문합니다. 너무 정시에 맞춰도 안 좋고, 너무 일찍와도 실례라고 하더군요. 늦는 거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br />
<br />
가게에 가서 이력서 및 증명서를 제출하고 면접...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됩니다.<br />
그러면 나중에 전화로 얘기해 주겠다고 하고 면접이 끝납니다. 보통 “전화가 오지 않으면 불채용으로 생각해 주십시오”와 같은 말을 듣게 됩니다. <br />
<br />
이런 알바 지망 프로세스가 아무리 짧게 잡아도 며칠은 걸리기 때문에 면접날짜를 잡는다거나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과무관하게 계속 새로운 일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에 기대다가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거든요.<br />
<br />
저도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다가 다른 개인까페 면접을 봤는데 운이좋게 합격했네요. 포인트는<br />
<br />
“알바모집 연락처를 최대한 많이 수집해가면서 동시에 많이 지원한다.” 정도가 되겠네요.<br />
또한 慌てず騒がず!! 알바 안 구해진다고 조급해지 마시길.. 외국인 신분으로 남의 돈 빼먹기가 쉽겠습니까...<br />
<br />
특히 유학생의 경우 하루 4시간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거절하는 경우가 많고, <br />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비자가 1년이라서 1년이 짧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 />
<br />
한국같으면 알바 1년이면 엄청난 건데, 일본은 1년하겠다 그러면 너무 짧다며 곤란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가게가 많이 있더군요.<br />
<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아르바이트" rel="tag">아르바이트</a>,&nbsp;<a href="/tag/알바" rel="tag">알바</a>,&nbsp;<a href="/tag/워킹홀리데이" rel="tag">워킹홀리데이</a>,&nbsp;<a href="/tag/워킹" rel="tag">워킹</a>			 ]]> 
		</description>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아르바이트</category>
		<category>알바</category>
		<category>워킹홀리데이</category>
		<category>워킹</category>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579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06:41:32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전포고인가!!!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51579</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51579</guid>
		<description>
			<![CDATA[ 
  옆방 일본인이 밤인데 친구불러서 떠들고 있다!!<br />
<br />
<br />
<br />
<br />
<font size="4">오늘부로 <span style="font-weight: bold;">TV 이어폰 제거</span>를 선언한다!!!!<br />
<br />
</font><img alt="http://www.mstrum.com/onmywaytokorea/wp-content/uploads/2009/07/north-korean-propaganda-usa-11.jpg" src="http://www.mstrum.com/onmywaytokorea/wp-content/uploads/2009/07/north-korean-propaganda-usa-11.jpg"><br />
<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워킹홀리데이" rel="tag">워킹홀리데이</a>,&nbsp;<a href="/tag/룸쉐어" rel="tag">룸쉐어</a>			 ]]> 
		</description>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워킹홀리데이</category>
		<category>룸쉐어</category>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515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l 2009 15:46:27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東京 貧困外國人의 저녁밥 ]]> </title>
		<link>http://xelhaaq.egloos.com/2449513</link>
		<guid>http://xelhaaq.egloos.com/244951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4d69a0.jpg" width="500" height="374.734607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4d69a0.jpg');" /></div>오늘의 저녁식사｡｡<br />
<br />
'올림픽'이라는 대형마트에서 2중 떨이 할인 초밥도시락 발견!!<br />
<br />
498엔 떨이에 추가로 50엔 할인을 보고 얼른 샀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749458.jpg" width="500" height="375.1269035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749458.jpg');" /></div><br />
내용물은 대략 이렇다.. 시간이 좀 지나서 할인을 하는 거겠지만 입이 싸구려라서 잘 모르겠다 ㅋㅋ<br />
&nbsp;마냥 맛있게 먹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87a65a.jpg" width="500" height="374.6327130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2e87a65a.jpg');" /></div>초밥만으로는 조금 부족할까봐 98엔 떨이 김말이도 같이 구입....<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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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317c0332.jpg" width="500" height="666.4411366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90/e0066390_4a6ec317c0332.jpg');" /></div>아무리 빈곤 외국인이라지만 일본에 왔으면 맥주는 마셔줘야 저녁식사라고 할 수 있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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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맥주는 정말 최고인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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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가 목넘김(喉越し)맥주 ㅋㅋㅋ 맛은 잘 모르겠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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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잠깐 넣었다가 얼기 직전에 꺼내서 마시면 목넘김이 거의 죽음이다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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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連에서는 이 가격 절반 정도에 목에 힘주고 갖은 폼 다잡으면서 산해진미를 처먹었는데 여기는 뭐 마트 떨이를 사면서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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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벌 떨며 고민하니 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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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일자리를 찾아야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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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elhaaq.egloos.com/24495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9:28:33 GMT</pubDate>
		<dc:creator>OK牧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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