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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밥게임 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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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그대를 속이고 있으니, 슬퍼하고 노여워하여라... ※cf.푸쉬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6:3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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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밥게임 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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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그대를 속이고 있으니, 슬퍼하고 노여워하여라... ※cf.푸쉬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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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집 주변에서 찍은 토끼 사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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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 주면에서 토끼를 자주 봅니다...<br />
처음 봤을때는 너무 신기해서 한 참 쳐다봤는데<br />
요즘은 발에 채이지나 앉을지 신경쓰일정도 ㅡ.ㅡ;;;<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2/c0025902_4b0a2d566af57.png" width="500" height="360.5664488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2/c0025902_4b0a2d566af57.png');" /></div><br />
오늘도 집에 오다가 한마리 발견해서 iPhone 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 iPhone 산 뒤로 동물 사진만 계속 찍게 되는군요 ㅡ.ㅡ; )<br />
근데 밤에만 보이는것 같습니다.<br />
완전 하얀색 토끼는 못 봤고, 거무스름한 녀석들만 보입니다. 그래도 이녀석들 점프하면 아랫 뱃가죽 쪽은 하얗습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 창고</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99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6:36:23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화가 많은 프로그램팀은 건강한 팀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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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막 3주간의 회사 경험을 하고 또 다시 주말입니다.<br />
처음에는 상당히 의욕있게 시작했는데 이제는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지치는 기분도 좀 듭니다.<br />
<br />
그런데 3주간 지내면서 느끼는 상당히 신선한 경험들중의 하나는, 저희 회사만 그런건지 미국 회사들 전반적으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프로그래머들이 코딩을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입으로 합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2/c0025902_4b078a87a7c09.jpg" width="188" height="1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2/c0025902_4b078a87a7c09.jpg');" /></div>뭐 하나 막히는게 있으면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도 찾아보고 책도 뒤져보면서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여기 미국인 친구들은 옆 사람한테 뭍습니다. 보통은 옆사람 보다는 프로그램팀 보스에게 물어봅니다.<br />
<br />
그리고 매우 자주 사람들이 white board 에 적어가면서 이것 저것 설명하는걸 보게 됩니다. 뭐 하나 막히는게 있으면 나가서 칠판에다가 직직 그리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처다보거나 모여 들면서 듣습니다...<br />
<br />
이렇게 프로그래밍을 말로 하는건 생전 처음 봤는데... 처음에는 "왜 혼자 생각좀 더 해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방해할까? 미국 사람들은 정말 머리를 안쓴다"라고 생각했는데... 몇일 더 지내면서 지켜보니 좋은 점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br />
<br />
우선, 문제가 발생했을때 혼자서 꿍하고 있으면 도움을 주고 싶어도 줄수가 없습니다. 일단 문제 상황이 입을 통해서 다른 사람한테 전달되게 되면, 지나 가다가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워듣고 도움을 주는게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왠만해서는 누군가가 뭘 설명하기 시작하면 호기심이 생겨서 듣게 되고 그 설명을 통해서 여러가지 몰랐던 정보들을 많이 얻게 됩니다.<br />
<br />
또 다른 장점은 프로그래밍 보스가 사람들의 스케쥴을 물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질문을 받으면서 그 사람들이 뭘하는지 이미 파악이 다 되기 때문입니다.<br />
<br />
White board 활용도가 매우 높고, 다른 사람들 일하는것을 interrupt 거는 거에 반감을 갖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그런 분위기에 적응이 되어 가면서, 요즘은 의도적으로 질문 꺼리를 좀 만들어서라도 프로그래밍 보스랑 이야기할 기회를 늘리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설명을 하게 되고, 그러면 이렇게 하는게 좋다 저렇게 하는게 좋다 하는 이야기도 듣게 되어서 혼자 끙끙 대다가 어려운 결정을 내릴 필요도 없어집니다.<br />
<br />
오늘의 일화를 하나 적으면 대략 이렇습니다. 기존의 함수 texture_init 이라는 함수가 메모리 포인터 한개와 사이즈 값 한개를 인자로 받는 것이었는데, 새로운 함수를 추가 하면서 그 함수를 inline 으로 할것인지 말것인지를 물었습니다. 사실 물을 필요없이 그냥 inline 함수를 만들수 있었는데, 질문할 기회를 찾던 중에 그걸 묻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프로그래밍 보스가 이런 저런 상황을 물어보더니 inline 이 좋겠다고 얘기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러고나서 다른 중간급 프로그래머한테 물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쫄레 쫄레 따라 갔더니 이러쿵 저러쿵 또 한참 대화가 되다가 결국은 inline 함수를 추가 하는 걸로 결정이 된것입니다.<br />
<br />
사실 현업에서 일을 하게 되면 새로운 기술이나 방법론을 습득할 시간이 없습니다. 일하기 바쁜데 언제 책을 읽겠습니까. 회사에서 Agile 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 3주간 회사에서 일하면서 매우 자주 보게 되는 관경이 두 사람이 같이 앉아서 프로그래밍 하는 것입니다. 혹은 White board 에 이것 저것 적어가면서 의논하는 것도 자주 보게 됩니다. Agile 관련 책들을 보면 개발자들간의 대화를 자주 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보게 되는데, 책을 읽을때는 대화를 자주 하도록 노력하나는 의미정도로만 이해했지 정말로 이정도로 입으로 코딩할 정도로 자주 대화를 할수 있게 되는줄은 몰랐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2/c0025902_4b078b3958872.jpg" width="181" height="1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2/c0025902_4b078b3958872.jpg');" /></div>프로그래머들은 사교성이 없고 말도 별로 안하고 이어폰으로 귀 틀어막거나 독방에 앉아서 코딩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이 상당히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82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6:41:08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nd War 데모를 해봤는데 괜찮군요...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26706</link>
		<guid>http://wrice.egloos.com/5126706</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에 X-Box 용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사니까 헤드셋이랑 마이크가 같이 딸려오더라구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2/c0025902_4b04e0fb56b0a.jpg" width="121" height="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2/c0025902_4b04e0fb56b0a.jpg');" /></div>처음에는 그 헤드셋으로 음악도 들을수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그 헤드셋으로는 상대방 (혹은 내) 목소리만 들리는 거드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GameStop 가서 고장 났다고 새걸로 바꿔왔지 뭡니까 ㅡ.ㅡ....<br />
<br />
아무튼 헤드셋을 가지고 마땅히 할수 있는게 없어서 방치하고 있었는데, 하드 디스크가 모질라서 지울마한게 없나 하고 뒤적이다 보니까 예전에 받아뒀던 End War 데모 버전이 있더라구요. 정식 발매일이 2008년 11월이었으니까 딱 1년 전 게임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2/c0025902_4b04e0e4a1624.jpg" width="249" height="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2/c0025902_4b04e0e4a1624.jpg');" /></div>그런데 들리는 평가에 의하면 음성 인식이 잘 안되서 말짱 황이라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은데, 제가 막상 해보니까 상당히 음성 인식이 잘되더라구요. 콘솔 게임기로 스타 크래프트 같은 류의 전략 게임을 할라고 치면 가장 곤란한것이 마우스를 사용할수 없다는 점인데,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게 되니까 엄청 편리하더라구요. 마우스 쓰는거 보다 훨씬 명령도 빨리 전달 할수 있고요...<br />
<br />
다음에 GameStop 들르게 되면 하나 사와서 좀 더 플레이 해봐야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문화 생활</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67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6:09:27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효율성과 인간성...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25923</link>
		<guid>http://wrice.egloos.com/5125923</guid>
		<description>
			<![CDATA[ 
  경제학자들은 '효율성'이 사회 발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합니다. 효율성을 향상 시키는 활동은 사회적으로 지지 받아야 하고, 반대로 효율성을 떨어트리는 활동은 법적으로 금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br />
<br />
제 머릿속에 항상 맴도는 의문들중의 하나는 노숙자( Homeless ) 에대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Homeless 나 거지들은 아무것도 생산하는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거리에서 구걸하면서 하루 하루 연명해가는 사람들입니다. 혹은 범죄를 저지르기도 하지요.<br />
<br />
이렇게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사람들이 구걸을 하면서 소중한 식량을 매일 소비하면서 생명을 연장해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생산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식량을 소비까지 하므로 생산성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이지요. 효율성이 최고로 중요한 사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런 비효율적인 상황은 제거의 대상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02/c0025902_4b03a4282e066.jpg" width="124" height="1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02/c0025902_4b03a4282e066.jpg');" /></div>그리고 실제로 이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자연적으로 제거되고 있습니다. 한번 거리에 나 앉아서 노숙을 시작하고 나면 보통 한달을 넘기지 못합니다. 거리의 노숙자 수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사람들은 한달을 주기로 한명씩 한명씩 계속 교채되고 있는 것입니다.<br />
<br />
많은 사람들이 노숙자들을 도덕적으로 비난 합니다. 노숙자들은 스스로 게을러서 그렇게 된것이라고요. 열번 양보해서 도덕적으로 비난 할수 있다고 치더라도, 이런 사람들을 굶어죽도록 방치하는 것이 과연 인간적으로 옳은 행동일까요. 노숙자들을 방관하는 우리 자신들은 과연 도덕적인 비난을 면할수 있겠습니까.<br />
<br />
효율성을 최고로 받들어 모시는 가운데, 우리 인간이 그 효율적인 사회를 다스리는 주인이 아니라, 그 사회에 의해 생명이 좌우되는 노예가 되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깡통 철학</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59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7:36:28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layStation 은 무슨 OS 를 사용하는가???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23812</link>
		<guid>http://wrice.egloos.com/5123812</guid>
		<description>
			<![CDATA[ 
  지난번에도 잠깐 적었던것 처럼, 회사에서 제가 하게 된 일은 PS3 관련된 일인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가 모든 게임 콘솔에 적용가능한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관계로, 다른 프로그래머들은 이미 X-Box360, PS2, Wii, PSP 같은 기종에 발이 묶여 있는 관계로 새롭게 엔진을 PS3 로 확장하는 작업으로 옮겨갈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제가 PS3 개발자의 자리를 매울수 있을걸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아직 인턴 신분인 관계로 확정된것은 아닙니다.<br />
<br />
아무튼 이런 저런 이유로 매우 PS3 developer kit 에서 unit test 코드를 돌리고 있습니다. 아직 하드웨어 종속적인 것은 별로 건디르고 있는 단계가 아니지만 조만간 관련 문서도 좀 읽어가면서 깊숙히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br />
<br />
예전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은 PS2/3 는 도대체 무슨 OS 를 사용하는 걸까 하는 것이었습니다.<br />
소문에 의하면 Linux 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예전에 telecard 님께서 Linux 를 돌리면서 가지고 놀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ac0a254b.jpg" width="199" height="2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ac0a254b.jpg');" /></div>그런데 요즘 PS3 코드 개발을 하면서 알게 된것인데 PS3 는 Linux 커널을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Cell OS 라는 녀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커널과 관련된 프로그램의 이름이고 GUI 관련된 부분의 이름은 XrossMediaBar 라는 이름인듯 합니다. Cell OS 의 "Cell" 이라는 단어는 아마도 PS3 에서 사용하는 CPU 의 이름이 Cell BroadBand Engine 이라는 것에서 가져온 단어인듯 합니다.<br />
<br />
Cell OS 는 지금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범위에서만 보면 일종의 Unix 스타일의 OS 입니다. 아직까지 shell 을 실행 시킬수 있는지 어떤지는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PS3 개발 장치를 부팅시키면 Cell OS 가 로딩 되고 하드웨어 인식이랑 하드디스크 마운팅 같은 작업이 끝나고 나면 바로 DVD 에서 바이너리 코드를 읽어서 그쪽으로 실행 권한이 넘어가는 식입니다. 이 바이너리 코드를 shell 프로그램 (sh 나 bash, csh 같은) 을 사용할수 있게 되면 ls 나 rm 같은 명령어도 사용가능할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br />
<br />
이후로 좀 더 적을 만한게 발견되면 또 남겨보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신변 잡기</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38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23:05:15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Phone 3GS 16GB 장만...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23807</link>
		<guid>http://wrice.egloos.com/5123807</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에 처음오자마자 다음날 했던 일 두가지 중의 하나가 헨펀 장만하는 것이랑 은행 계좌 만드는 일이었는데, 미국 오기 전에 사용하던 헨드폰이 N7 이라는 매우 좋은 녀석이었습니다. 그런데 통신 후진국인 미국에서 핸드폰을 고르려고 보니까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올 만큼 무겁고 형편없는 녀석들 뿐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답답했던 것은 영어 사전기능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br />
<br />
그래도 그럭 저럭 2년을 참고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저러한 이유로 해서 AT&amp;T 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Verizon 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신사를 바꾸는 김에 헨드폰도 바꾸게 되었는데, 한국에서 쓰던 N7 만한걸 찾을수가 없어서 결국은 iPhone 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기존의 Verizon 은 매달 50달러씩 꼬박 꼬박 내고 있었는데, 말그대로 전화만 되는 녀석이었습니다. 전화기의 스케쥴 기능을 자주 애용하기는 했습니다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3e6d23df.jpg" width="120" height="1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3e6d23df.jpg');" /></div>이번에 iPhone 으로 바꾸면서 매달 70달러를 내는걸로 계약을 했는데, 20달러 더 내는거기는 하지만, 인터넷 접속을 무제한으로 할수 있어서 20달러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차이로 매우 큰 혜택을 보게 되었습니다.<br />
<br />
예전에 N7 헨드폰에도 웹 브라우져 기능이 있기는 했지만, 웹 브라우져로 보여지는 거랑 헨펀에 내장된 브라우져로 보는 거랑은 매우 큰 차이가 있어서 거의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였는데, iPhone 에 내장되어있는 safari 브라우져는 매우 만족스럽게 잘 돌아가더라구요.<br />
<br />
iPhone 기계 자체만 200달러 정도 하는데 매달 70달러씩 내는 조건에 2년 계약입니다.<br />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2년 계약으로 하더라도 나중에 1년 지나고 나서 계약 파기를 하는 것이 처음부터 1년 계약하고 더 비싼 가격으로 iPhone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별 생각없이 2년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런데 불행히도 제가 아직 미국에서 신용 점수가 없어서 AT&amp;T 에서 보증금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획에도 없게 500달러가 더 지출되었습니다. 물론 이 500달러는 1년 뒤에 돌려받을수 있는 거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거의 거지 상태인데 갑자기 큰 돈이 추가로 들어서 상당히 부담이 되네요.<br />
<br />
iPhone 3G 의 경우에는 3GS 의 절반 가격인 100달러인데, 그래픽 하드웨어가 shader model 2.0 을 지원하느냐 아니면 그냥 fixed pipeline 을 사용하느냐하는 큰 차이가 있어서 3GS 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지금 당장은 영한 사전을 설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naver 의 한영 사전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4fc51c64.jpg" width="187"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2/c0025902_4b0084fc51c64.jpg');" /></div>iPhone 을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무제한 무료인데, iPhone 에 bluetooth 기능이 있으니까 notebook 이 iPhone 을 모뎀 처럼 사용하면 어디서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을 internet tethering 서비스라고 하는데 불행히도 미국에서 AT&amp;T 가 이 서비스 지원을 안해주네요... iPhone 의 firmware 버전을 다운그레이드 하고나서 어찌 저찌 하면 사용할수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신변 잡기</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238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22:43:15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물원이된 회사...;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17047</link>
		<guid>http://wrice.egloos.com/5117047</guid>
		<description>
			<![CDATA[ 
  첫날과 둘째날은 시간이 참 더디다는 느낌이었는데 그 후로는 시간이 훌쩍 훌쩍 넘어가서 벌써 1주일이 지났습니다. 믿어지지 않네요...<br />
<br />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아무도 회사에 안오는 날이었는데, 저는 일을 좀 더 할 생각으로 회사에 갔습니다. 나중에 프로그래밍 파트 보스가 잠시 들러서 일하다가 간것 말고는 거의 저 혼자 건물을 지키는 셈이었어요.<br />
<br />
그런데 오전에는 일을 전혀 못하고 고양이랑 놀았습니다.<br />
아침에 회사에 갔더니 고양이가 집에 안가고 회사에 살더라구요;;;<br />
밥도 있고 물도 누가 떠 놓아서 혼자 먹고 자고 놀고 하고 있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02/c0025902_4af65ade445c3.jpg" width="171"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02/c0025902_4af65ade445c3.jpg');" /></div>토요일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고양이가 살고 있는데,<br />
평일에는 거의 동물원 수준입니다.<br />
우선 사장님께서 동물을 워낙에 사랑하시는 분이셔서 애완동물을 세마리나 회사에 데리고 오십니다.<br />
덩달아 다른 직원들도 자기 애완동물들을 다 데리고 와요...<br />
다 합치면 10마리쯤 되는거 같아요.<br />
<br />
점심을 마트에가서 치킨이랑 음료수랑 사가지고 와서 먹고 있으면 강이지 한마리가 꼭 제 주변을 어슬렁 거리면서 불쌍한 표정을 합니다.<br />
첫날은 그냥 무시하고 혼자 먹었더니, 저녁때쯤 되니까 이 녀석이 저를 볼때마다 짖어요....<br />
<br />
그래서 그 다음날은 치킨 조각을 좀 줬더니 친한척 하네요...<br />
그리고 어제는 그 강아지 주인이 강아지를 자기 사무실 안에 두고, 화이트 보드로 문을 막았어요.<br />
사람은 넘나 들수 있는 높이인데, 강아지는 못 나오더라구요.<br />
근데 점심시간에 그 화이트 보드에 바짝 달라붙어가지고는 불쌍한 귀 모양을 하고서는 저를 처다보더라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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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02/c0025902_4af65ac2799d5.jpg" width="173" height="1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02/c0025902_4af65ac2799d5.jpg');" /></div>애완동물을 한번도 길러본적이 없는데,<br />
코딩하고 있는 중에 강아지랑 고양이랑 와서 장난을 걸어주니까 기분이 무척 좋더라구요...<br />
저도 이 참에 한마리 장만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지만, 자신도 없거니와 나중에 헤어질때 마음 아플것 같아서 그냥 지금 상태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ㅎㅎ<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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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rice.egloos.com/51170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05:45:41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 출근 소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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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첫출근하고 많은것들이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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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회사 출입키를 받았으므로 언제든지 사무실에 들어갈수 있게 된것이 가장 기쁩니다.<br />
요즘 시차 적응이 안되서 자꾸 5AM 에 일어나고 있는데 좀 일찍 가서 이것 저것 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그리고 회사 문 앞에 출퇴근 시간 기록하는 종이가 있어서 일찍 부터 일 시작하면 사장님 나중에 기록을 보시고 좋아하신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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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했더니 컴퓨터 한대와 살짝 넓은 개인 공간을 받았습니다.<br />
큰 방에 5명이 같이 앉아서 일을 하게 되는데, 상당히 넓직한 분위기입니다.<br />
<br />
컴퓨터는 2개의 Dual core CPU 를 장착하고 있는걸로봐서 쓰레드 관련해서 신경쓰라는 신호로 이해됩니다.<br />
그리고 그 컴퓨터에 20인치쯤으로 생각되는 HDTV 두대가 연결되어있습니다.<br />
<br />
그리고 점심 식사 직후에 서버 모양으로 생긴 컴퓨터를 한대 더 지급 받았는데,<br />
이게 알고보니 PlayStation 3 Developer Kit 렙니다.<br />
저는 이제까지 본적조차 없던 녀석인데.... 저보고 사용하라도 덥썩 쥐어주니까 매우 흥분되더라구요.<br />
게다가 저는 이제까지 X-Box 360 만 있었지 PlayStation3 는 없었거든요.<br />
나중에 좀 시간이 아면 일찍 출근해서 혼자 게임 좀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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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2/c0025902_4af0462226117.jpg" width="251" height="1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2/c0025902_4af0462226117.jpg');" /></div>PlayStation 3 Developer kit 은 일반 PlayStation3 보다 좀 더 큰 메모리 용량이랑 좀 더 큰 하드 디스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network card 도 한개 더 가지고 있어서, 시스템 셋팅이나 프로파일링과 같은 작업을 원격으로 할 경우에는 그 네트웍 카드를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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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개발중인 게임을 Source Control System 으로부터 다운 받은다음에 컴파일 하고 PlayStation 3 에서 돌리면서 디버거로 break point 다루는것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러고나니까 첫번째 미션이 저에게 주어졌는데, 메모리 관리자를 만드는 일입니다.<br />
<br />
X-Box 의 경우에는 system memory 와 video memory 가 통합형이라서 구조가 간단하지만, PlayStation 3 는 메모리 접근과 관련해서 살짝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거기에 맞게 코드를 수정하라는 것입니다.<br />
<br />
그래서 어제 일단 Unit Testing Framework 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google test 를 다운 받아서 프로젝트 설정까지 했는데, 쩝 google test 가 playstation 3 에서 안돌아가네요... 문제는 google test 가 tr1 을 사용하는데 playstation 용 컴파일러가 그부분에서 계속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UnitTestCpp 라는 걸 다운 받아서 다시 시도하다가 저녁 시간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br />
<br />
소스 코드를 두루 둘러봤는데, 소스 전체적으로 C 코딩 스타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ifdef 같은걸 쓰는것보다는 template 이나 policy 를 사용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인데, 제가 그런 고급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읽을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unit testing 의 개념이 아직 없는것 같은데, 제가 unit testing framework 를 사용하자고 제안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좀 걱정되는 부분이네요..<br />
<br />
첫 한주 정도는 적당히 윈도우 설치하고 사람들이랑 잡담이나 하면서 보내게 될줄 알았는데<br />
의외로 본업에 바로 들어갈수 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PlayStation 개발을 해본적이 없으니 배워야 할것도 많고 좀 흥분해있는 상황이에요...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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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돈 좀 모아서 카메라를 사게 되면 제 자리를 한번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rice.egloos.com/51132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5:03:48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rvine 에 무사도착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11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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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Irvine 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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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02/c0025902_4aee4aea4bdef.gif" width="252"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02/c0025902_4aee4aea4bdef.gif');" /></div>한국인이 많다더니 확실히 한국인 마주치는 횟수가 많아요.<br />
택시 기사도 한국인이고, 음식점도 한국인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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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에서는 날씨가 겨울 날씨로 바뀌는 중이어서 상당히 추웠었는데<br />
여기 오니까 살짝 여름 날씨에 가깝네요.<br />
<br />
해는 짧은데 구름이 없으니까 햇살이 강해서 아주 덥더라구요...<br />
4계절 내내 봄날씨라고 하는데 여름에 안 더웠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그리고 한가지 신기한점은, Irvine 에 사는 사람들은 Blizzard 에 친구 없는 사람이 없나봅니다.<br />
방 알아보려고 온라인으로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제 소개할때에 게임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다들 Blizzard 에 친구 있다고 그러네요.<br />
<br />
어제 집주인이랑 이야기 하다가 저희 집주인 부부도 Blizzard 에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br />
확실히 회사들이 다른 주에서 사람을 뽑기 보다는 주변 지역에서 많이 뽑는가 봅니다...<br />
저도 여기서 오래 죽치고 있다가 보면 인연이 닿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ㅎㅎ<br />
			 ]]> 
		</description>
		<category>신변 잡기</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117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59:01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MD 방문 인터뷰를 제안 받았는데... ]]> </title>
		<link>http://wrice.egloos.com/5109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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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이곳 저곳 몇 회사에 인터뷰를 계속 더 진행하고 있었는데요...<br />
그중의 한곳이 AMD 입니다.<br />
AMD 도 RenderMonkey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그래픽 관련 툴을 계속 개발하고 있는데, 그 툴 개발팀에서 사람을 뽑는 중입니다.<br />
<br />
전화 인터뷰 두번 통과하고 프로그램 테스트 한번 통과했는데, 그 다음 단계가 본사 방문하는 인터뷰입니다.<br />
<br />
문제는 제가 다음주 월요일 부터 Papaya 에 출근해야하는데, 그러면 인터뷰를 보러갈 시간이 안생기다는 문제입니다.<br />
<br />
휴가를 하루 내고 다녀오고 싶어도, 첫 6개월을 다녀야 하루 휴가를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까.... 지금 상황으로는 제가 인터뷰 진행을 취소시켜야 할것 같은 불행한 상황입니다.<br />
<br />
주말에 인터뷰 볼수 있겠냐고 묻고 싶기는 한데, 화낼것 같아서 물어볼 엄두가 안나네요.... 쩝.... 난감...<br />
			 ]]> 
		</description>
		<category>신변 잡기</category>

		<comments>http://wrice.egloos.com/51099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20:22:27 GMT</pubDate>
		<dc:creator>쌀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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