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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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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바다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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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7:0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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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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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바다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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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체포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행태와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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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실 난 의심이 많은 인간이다. <br><br>사람들이 무엇엔가 열광하며 지지를 보내면...<br><br>특히나 이 대한민국 국민들 -냄비근성과 반도적 열정(?)이 과도하게 넘쳐흐르는-이<br><br>무엇엔가 열광적 지지를 보내는 것들은 그다지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br><br>'미네르바'라는 인터넷 논객에 대해 열광적 지지를 보내는 것을 보면서도<br><br>&nbsp;뭐 '황우석사태'랑 비슷하게 또 과장된 부분이&nbsp;있겠거니 ~&nbsp;&nbsp;<br><br>라는 의심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br><br>의심이 들면 그 본질을 파헤쳐야 하는 인간성을 지닌 나인지라<br><br>사람들이 모아놓은 미네르바 글모음 1,2,3권을 읽으면서<br><br>심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br><br>미네르바는 황우석같은 구!라!쟁!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br><br>그런데 미네르바에 대한 언론의 태도는 참으로 요상하게 흘러갔다.<br><br>미네르바의 글이 왜 영향력이 있는가! <br>왜 대다수 국민들이 정부의 정책에 회의를 보이고 미네르바의 글에 열광하는가!<br>에 촛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라<br><br>도대체 미네르바는 누!구!인!가! <br><br>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이다.<br><br>그러면서 언론이 보여준 작태는 심히 부끄러워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릴 지경이다.<br><br>정확하지도 않은 사실을 날조된 기사로 내보낸 언론사가 한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br><br>그러던 중에 미네르바는 정부와 언론의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는지 <br>절필선언을 했다가 최근 들어 2개의 글을 올렸다.<br><br>그중 마지막 글을 문제삼아 경찰이 체포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br><br>-마지막 글이 정말 체포할 정도로 문제가 있었는가?에 대해선 아마 뇌가 있는 사람이라면 답을 알리라 생각한다.-<br><br>그런데 여기서 언론의 작태는 내가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손발이 오그라들 지경에 이른다.<br><br>이번에도 역시나 미네르바의 정체를 보도하는데 정신이 없다.<br><br>-미네르바 30대 무직 전문대졸 남성- 을 헤드라인으로<br><br>그리고 이어서<br><br>-네티즌들이 &nbsp;혼란?!스러워 하고 있다면서&nbsp;' 그동안 속았다.' '체포가 잘 됐다' 등의 의견으로 분분하다라는 내용의<br><br>보도를 했다. 물론 미네르바 관련 모든 기사엔&nbsp;<br><br>미네르바가 '30대! 무직! 전문대졸!'이라는 내용이 헤드라인에서 빠지지 않았다.&nbsp;<br><br>문제는 그것이 정부의 의도가 개입된 것이든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든지 무엇이건간에...<br><br>이슈는 여전히 미네르바는 누!구!인!가!이고... 여기에 플러스 이 나라의 치졸한 학벌주의가 바닥에 깔려있기 때문이다.<br><br>그간 미네르바의 글에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는 <br><br>그의 배!경!때문이 아니라<br><br>그가 쓴 글의 내!용! 자체였다는 것이다.<br><br>그런데 미네르바가 30대의 무직 전문대졸인 남성이면 그가 그동안 쓴 글의 내용이 달라지냐는 것이다.!<br><br>(내가 정부 관계자였다면 미네르바가 30대 무직 전문대졸 남성이라는 사실을 <br><br>미네르바를 깎아내리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오히려 더 쪽이 팔렸을거다.<br><br>결국 정부경제부처에 있는 그 수많은 박사님들께서는 그렇게 무시하시는 30대 무직 전문대졸 <br><br>남성보다도 못한 정책과 전망을 내놓았었기 때문이다.)<br><br>또한 그간 미네르바에게 속았다고 하는 네티즌들(이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처럼 다수라고는 생각진 않지만)은 <br><br>말할 것도 없고 미네르바의 정체에 대한 진위여부에 관심을 갖거나 그것을 기사화하는 언론 역시<br><br>그 기저에 깔려있는 치졸한 학벌주의에 스스로 창피한줄 알아야 할 것이다.<br><br>경찰에 잡혀간 미네르바가 그들이 예상한대로 50대 증권사 간부이거나 재경부의 고위 관리자라고 나왔다면<br><br>설사 그가 정말 미네르바인지 아닌지의 여부와 관계없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과연 일었을까?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br><br>지금 이 사태에 대해 이 나라 국민과 언론이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이 있다면 <br><br>그건 딱 한가지이다!!<br><br>그간 정부의 경제정책과 현상에 대해 현실적 혹은 비판적인 글을 쓴 한 네티즌이 경찰에 의해 잡!혀!갔!다!는 것이다.<br><br>그리고 과연 그의 글이 경찰에 의해 구속이 될만한 사안인가?? 일 것이다.<br><br>(그의 학벌이나 정체, 진위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br><br>그런데 언론이 더 앞장서서 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고 있다.<br><br>제발 언론이 언론으로서의 제 기능을 해주었으면 한다.<br><br>물론 이런 개막장 정부아래에서는 힘든 일인 줄 알지만... 그것이 언론인들의 소명이 아닌가?!<br><br>또한 이런 정부를 탄생시킨 무개념 국민들이긴 하지만...<br><br>지금이라도 제발 정신들 차리고 이 사태의 본질을 꿰뚫고 판단하길 빈다. <br><br><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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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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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1:17:31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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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무료로 본 사주명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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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a name="all"></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7d4b10"><span style="COLOR: #df3d6f">총운</span></span><br></b></span><br>지나친 자신감은 자신의 장점인 리더십조차 묻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만심이 되고 이루지 못할 일을 시도 하기도 합니다. 타인을 무시하는 경향은 타인으로 하여금 배신을 불러올 수 있어 그로 인해 의외의 실패를 살 수도 있으니 일지(日支)의 극작용으로 신체를 약하게 하는 일주(日柱)이라 사주가약한 사람은 그영향을 받겠으니 사주의 다른 부분을 상세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br><br>성격이 확실하고 우유부단하거나 불분명한태도가 없는 성격입니다. 뛰어난 매력적인 외모를 갖고 있으나 냉정하고 무서운 성격을 지니고 있어 타인에게는 착하고 마음 넓은 사람으로 보이기 보다는 차갑고 무서운 인상으로 남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때문에 후회되는 행동은하지 않을 것이며 엉뚱한 생각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자기가 해야 될 일을 현명하게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br><br>모든 용띠 중에서 가장 정의롭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경쟁적이어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적극적인 면이 있는 반면에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행운을 누리고 있고 그 보답으로 많은 것을 베풉니다. 곤란한 점은 그가 우월과 권위로 둘러싸여 있어 사람들에게 두려움 또는 그를 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것입니다.<br><br>그의 지도자적 자질은 가끔은 구세주처럼 취급 받길 원하는 그의 열망에 의해 망쳐집니다. 강력한 용띠와 결합된 화(火)는 그에게 과도한 질투심과 지배심을 줄 것입니다. 그는 저항이 거의 없는 곳에서도 너무 무모하게 밀어붙입니다. 실제로 그는 어떤 경우에서도 진실을 감추지 않는 솔직하고 인정많은 사람입니다. <br><br>그의 비판은 객관적이며 그는 대중을 그의 힘찬 인격으로 고무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제국의 건설자이기 때문에 사물의 최상의 질서를 바랄 것입니다. 물론 자기 자신이 키를 잡고서. 화(火)의 용띠생은 때로 만족할 줄 모르는 자신의 야망에 의해 고무되기 때문에 성급하고 심사숙고하지 않으며 완벽하지 않은 것을 참지 못합니다. <br><br>그는 또한 너무 일반화하거나 결론으로 비약하기도 하여 개인차를 참작하거나 생각하지도 않고서 사람들을 분류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주위 사람들을 고무시킬 수 있으며 공정한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은 그가 자신의 부정적인 면을 극복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보다 겸손하게 대화하는 것을 배운다면 가능합니다.<br><br>항상 공정한 태도를 보여주며, 사교적인 특성을갖고 있어 재치와 유머가 뛰어납니다. 그러면서도 안정적인 성격입니다. 또한 현실적인 면을 지니고 있으며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보수적인 성격보다는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습니다.<br><!-- 구분선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r><td background="/img/common/left_line.gif" height="2"><img height="2"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left_line.gif" width="1"></td></tr><tr><td valign="bottom" align="right" height="17"><a href="http://dosa.moneta.co.kr/Fortune/Myung_Luck.asp#top"><img height="13"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btn_top.gif" width="31" border="0"></a></td></tr><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body></table><!-- 구분선 --><a name="1"></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7d4b10"><span style="COLOR: #df3d6f">성격</span></span></b></span> <br>갑의 날에 태어난 사람은, 말수가 적고 때때로 생각한 바를 급히 서둘러 처리하는 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그 생각하는 바가 깊고 큽니다.<br>귀가 얇아서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충동에 의한 행동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br><!-- 구분선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r><td background="/img/common/left_line.gif" height="2"><img height="2"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left_line.gif" width="1"></td></tr><tr><td valign="bottom" align="right" height="17"><a href="http://dosa.moneta.co.kr/Fortune/Myung_Luck.asp#top"><img height="13"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btn_top.gif" width="31" border="0"></a></td></tr><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body></table><!-- 구분선 --><a name="2"></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 <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df3d6f">애정</span></b></span><br>자비로운 신의 사랑처럼 상대방에 대해서 무척 담담한 애정을 가집니다. 서로 정열적으로 목말라하는 그런 애정은 이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라다니며 졸라대는 구애나, 실연의 상처에 연연하는 따위의 행동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br><br>이런 남성의 모습은, 특히 나이 어린 여성에겐 든든한 아버지를 연상 시키어 애정을 품도록 만듭니다. 반면 여성은 매우 남성적이며 여왕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됩니다. 남성을 리드하기도 하며 자신을 낮추며 구애하다가 잠시라도 천대받는 사랑은 상상하기도 힘듭니다.<br><!-- 구분선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r><td background="/img/common/left_line.gif" height="2"><img height="2"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left_line.gif" width="1"></td></tr><tr><td valign="bottom" align="right" height="17"><a href="http://dosa.moneta.co.kr/Fortune/Myung_Luck.asp#top"><img height="13"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btn_top.gif" width="31" border="0"></a></td></tr><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body></table><!-- 구분선 --><a name="3"></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df3d6f">능력</span></b></span> <br>사람을 부드럽게 대하며 지도력을 발휘하는 데 탁월하므로 관리직이나 총무직 등에 적합합니다. 또 갑은 큰 나무에 비유되므로 스스로 성장하여 한 기업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큰 나무에 큰 새가 깃든다'는 말도 있듯이, 갑은 여러 사람을 품에 안고 보살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br><br>그래서 많은 사람의 부탁이나 의뢰를 받는 직업, 예를 들면 변호사나 의사, 선생님 등의 방면에 소질이 풍부합니다. 또 나무와 관련된 사업이나 다른 사람에게 지혜를 빌려주는 사업에서도 재능을 발휘합니다.<br><!-- 구분선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r><td background="/img/common/left_line.gif" height="2"><img height="2"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left_line.gif" width="1"></td></tr><tr><td valign="bottom" align="right" height="17"><a href="http://dosa.moneta.co.kr/Fortune/Myung_Luck.asp#top"><img height="13"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btn_top.gif" width="31" border="0"></a></td></tr><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body></table><!-- 구분선 --><a name="4"></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df3d6f">금전</span></b></span><br>금전에 그리 집착하지 않더라도 재산이 늘어가는 운수입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돈으로 인생을 판단하는 따위의 생각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仁을 베풀므로 그 속에서 개인적 부의 욕심이 크게 자리잡지 않은 까닭입니다.<br><!-- 구분선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r><td background="/img/common/left_line.gif" height="2"><img height="2"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left_line.gif" width="1"></td></tr><tr><td valign="bottom" align="right" height="17"><a href="http://dosa.moneta.co.kr/Fortune/Myung_Luck.asp#top"><img height="13"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btn_top.gif" width="31" border="0"></a></td></tr><tr><td><img height="10"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space.gif" width="1"></td></tr></tbody></table><!-- 구분선 --><a name="5"></a><img height="5" src="http://dosa.moneta.co.kr/img/common/icon_pink.gif" width="4" align="absMiddle"> <span style="COLOR: #39999f"><b><span style="COLOR: #df3d6f">건강</span></b></span> <br>본래 기본적인 체력은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한 번 일에 빠져 들면 무리를 해서라도 일을 끝마치려 들기 때문에 과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버틸 때까지 버티다가 일단 쓰러지면, 오히려 치명적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육체적으로는 황달 등의 간장병에 걸리지 않도록 피로 회복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는 뇌질환의 징후가 농후하므로 스트레스를 조심해야 합니다.<br>나무에 좀먹듯 서서히 몸이 시들어 가게 됩니다.<br></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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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wpdlfqjem.egloos.com/22400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4:24:40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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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마전 mbti 검사를 한 결과 나는 INTJ형으로 나왔느데 ... 이거 뭐 반박할 여지가 없구만...OT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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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INTJ / 직관적 사고형</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주기능 N , 부기능 T, 3차기능 F, 열등기능 S</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시스템구축가, 이론적 모델 응용자/ 모든 일을 완벽하게, 최대 관심사는 경제성, 사생활 보장, 전략 세우는 일은 정말 짜릿, 자칭 완벽주의자</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부문별 해석</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인성 : 과학자, 이론가, 발명가, 독창가</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강점 : </p><p class="바탕글">- 내적신념과 비젼이 대단히 강함.</p><p class="바탕글">- 주장관철,목적실현 의지와 결단력.추진력이 독보적임.목적달성을 위해 모든 열정 바쳐 일함. 복잡한 문제의 본질을 파헤침</p><p class="바탕글">- 시스템을 만드는 일에 통찰력과 능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창조적이고 지적인 자극을 즐긴다.</p><p class="바탕글">- 이론적이고 기술적인 분석과 논리적 문제 해결에 뛰어나다.</p><p class="바탕글">- 혼자서 일을 잘 해내고 반대가 있는 경우에도 단호하다.</p><p class="바탕글">-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이해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약점 : </p><p class="바탕글">- 창조적인 문제 해결과정이 끝나면 프로젝트에 대한 흥미가 줄어든다.</p><p class="바탕글">- 자신을 몰아붙이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자신에 비해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일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p><p class="바탕글">-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기업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p><p class="바탕글">- 융통성이 없고 외곬 기질이 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주의/개발 :</p><p class="바탕글">-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인간적인 면을 살필 줄 알아야 한다.</p><p class="바탕글">- 남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고 비현실적 생각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p><p class="바탕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타인에게 미칠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직업 :</p><p class="바탕글">- 비즈니스 및 금융분야 : 경영컨설턴트, 경제학자, 국제 금융인, 제약회사 연구원, 투자상담가</p><p class="바탕글">- 기술분야 : 과학자, 컴퓨터시스템분석가, 기술자, 디자인 엔지니어, 천문학자,컴퓨터 프로그래머, 환경 기획자, 생의학 연구원,조사분석가, 정보서비스 개발자,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연구 및 개발자,네트워크통합전문가</p><p class="바탕글">- 교육분야 : 교사,커리큘럼 설계자,수학자</p><p class="바탕글">- 보건의료분야 : 정신과의사, 임상심리학자,신경과 의사, 심장 전문의,약리학자</p><p class="바탕글">- 전문직분야: 변호사,전략기획자,투자 및 경영분석가, 판사, 뉴스분석가, 자유기고가,엔지니어,지적재산권변호사,</p><p class="바탕글">- 크리에이티브 분야:작가,논설위원,예술가,발명가,디자이너,건축가,정보그래픽 디자이너, 매체 기획자, 편집자,아트디렉터</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가정</p><p class="바탕글">- 조화,질서 중시하지만 정서적인 표현이 약함.</p><p class="바탕글">- 진지한 가정이며 일관성 있는 자녀지도</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기능적 특성</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다. 내적인 신념과 비젼은 산이라도 움직일 만큼 강하다. MBTI 16가지 유형중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단호하며, 때때로 문제에 대하여 고집이 세다. 자신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 하며, 목적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한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예를 들면 과학,엔지니어링,발명,정치,철학분야 등이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들의 대담한 직관력은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졌으며, 일상 반복되는 직종에서는 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복잡한 문제를 다루기를 좋아하며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일이라면 조직력을 발휘하여 일을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다. 목적을 향해 외곬으로 치닫는 경향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경시할 수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때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이나 가치관을 소홀히 다루는 탓으로 반대 입장에 선 사람들의 예기치 않았던 힐책을 당할 수 있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또한 명철한 분석력 때문에 이들에게는 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음미하는 것이 어렵다. 그러므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자 하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면을 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고 타인의 관점에 귀 기울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이 선호하는 사람들은 행동에서 뿐만 아니라 생각에 있어서 냉철한 혁신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미 확립된 권위나 널리 수용된 신념들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관계와 일의 의미를 추구하는데 그들이 직관적인 통찰력을 발휘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은 영감에 대해 확실한 가치를 두고 이들의 영감이 실제로 행해지고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수용되고 응용되는 것을 보고 싶어하며 그러한 목표에 이르기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기꺼이 투자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은 결단력과 인내력이 있고 이들 스스로 열심히 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일을 열심히 할 것을 기대하고 그렇게 하도록 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은 3차 기능인 '감정기능'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감정기능의 가치를 소홀히 여겨서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과 감정을 무시할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들의 반대자들로부터 놀랄만큼의 증오심을 유발할지도 모른다. 그들 자신의 감정기능의 가치에 대해서도 충분한 참작을 하지 않고 너무 과도하게 억압되어 있으면 여러가지 압박감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적합하지 않는 방법으로 표출될 수가 있다. 특히 남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분석하는 뛰어난 능력이 그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남을 인정한다는 것이 INTJ형에게는 어려울 수 도 있지만 그들은 개인적인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일에 대해서도 남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더 효과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INTJ형들은 필요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들의 사고기능을 개발할 때 그들 자신의 내면의 비젼을 비평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게 된다.</p><p class="바탕글">그렇게 되면 그들의 영감을 효과적인 모습으로 구체화하게 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기질적 특성</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자신의 힘'을 의식함으로써 모든 유형 중 가장 자신 있는 타입이다. 가능성에 항상 초점을 두고 사고를 경험적 논리의 형태로 이용하고 사물과 사람이 긍정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선호한다. 결정은 당연히 이들의 차지이며, 일단 결정되어야 안심한다. 과거보다 미래에 유의하는 편이며, 이들은 ‘시스템 구축가’ 또는 ‘이론적 모델 응용자’라 할 수 있다. 이들은 직위, 서열, 유명세로 인한 권위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으며 선전문구, 슬로건, 구호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어떤 사상이나 어떤 지위의 사람이건 이들의 사리판단에 맞으면 받아들여지고 그렇지 않으면 누가 발상한 것이든 그 사람의 지위가 어떠하든 관계없이 거절된다. 권위 자체는 이들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INTJ들은 규칙이 유용하면 그 규칙에 따르기는 하나 규칙의 존재가치를 믿거나 규칙이 사리에 합당해서가 아니라 현실에 대한 이들 특유의 관점 때문에 따른다. 극단적인 이론주의자의 경우 현실을 인위적인 것 또는 날조된 것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현실은 도구로서 그냥 사용될 수 있거나 또는 무시될 수 있다고 본다. 이들에게 있어서 현실은 펴 늘릴 수 있으며 사상을 다듬기 위한 시련의 도가니이며, 이런 의미에서 INTJ 유형은 가장 이론적인 타입이다. 이들은 현실을 사상의 담보물로 보며, 어떠한 사상도 다룰 수 있다고 본다. 이들은 새로운 개념을 언제나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으며 사실 이러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타고난 Brain-stormer 들이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은 마치 거대한 장기판 위에서 이론의 세계를 교묘하게 다루듯이 높은 전략과 책략을 추구한다. INTJ들의 논리적 경향은 INTP를 닮았지만 INTJ의 논리는 "명료하게 논리적"인 것에 국한되지 만은 않는다. INTP와는 달리 논리가 불분명하고 다소 애매하다 하더라도 직관적 인상만이라도 있으면 그만이다. 논리적으로 보이기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다. 게다가 새로운 사상이나 태도의 적용 결과를 항상 영민하게 의식하고 있다. 이들은 시간이나 에너지면에서 자주 개인적인 희생을 고려하지 않고 조직의 프로젝트를 시행해 나가는 무정함도 보여준다. 그리고 일단 이론의 실천으로 옮겨지면 쉽게 잊어버린다.</p><p class="바탕글">이들을 잘 이해하려면 이들이 사상을 다루는 것보다 현실을 다루는 방법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이들의 의식적인 사고는 외향적이고 경험적이다. 따라서 INTP형보다 일반화,분류화,요약,증거제시,증명과 논증을 잘한다. 이들은 원리가 분명한 순수 추론 즉,체계적인 논리는 불편해 한다. 이 점에서는 ENTJ형을 닮았다. 이들은 일관성을 포착하기 위해서 연역적인 논리보다는 자기들의 직관력에 의존한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프로젝트나 일의 완료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항상 장기적인 결과를 주시한다. 이들은 모든 사상의 유용성을 테스트해 보기는 하지만, 사상 자체가 이들에게는 중요성을 지닌다. 어려운 난관은 이들에게는 강한 자극제가 되며 창의성을 많이 요하는 도전에 응하는 것을 즐겨한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러한 INTJ의 특성 때문에 이들의 직업은 이론적 형태를 실질적인 것으로 전환시키는 일에 적합하다. 어느곳에서 일하든지 조그만 기회가 있어도 자료를 수집하고 인적구조를 구성한다. </p><p class="바탕글">과학적인 연구나 착상을 실천으로 옮기는 수없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집행이사직에 적격일 것이다</p><p class="바탕글">조직의 건축사인 INTP형이 협조하여 일하면 INTP형의 아이디어들이 도서관 시렁에서 먼지나 뒤집어 쓰고 있지 않도록 응용적 차원을 확실히 제공할 것이다. 이들은 때때로 외골로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그들의 경향은 타인의 관점을 경시할 수도 있어 INTJ들의 경력이행에 있어서 약점도 될 수 있으나 강점도 될 수 있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들은 통상 책임자의 지위까지 오르는데 왜냐하면 이들은 장기간 매우 열심히 일하며 목표달성에 흔들림이 없으며 자기나 동료, 고용인의 어느 쪽에서건 시간이나 노력을 헛되이 낭비치 않도록 하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INTP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으로 만족하는데 반하여 INTJ는 시스템이 구체화되는 것을 확인해야한다. 두 유형 모두에게 내적,외적 일관성이 중요하며 작업장에서 기능이 중첩되거나 노력이 겹치거나 불필요한 사무,업무,인적,물적 자원의 낭비과다 등을 보면 상황을 바로 잡는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는 못 베기는 사람들이다. 경제성이 이들의 최대 관심사이므로 직업으로는 공학 특히 인간공학에 관계되는 것을 직업으로 선택한다. 커리큘럼 구축가로써 개발을 요하는 자연과학분야에도 적합하며 일반적으로 기술의 창조, 응용들이 필요한 복잡한 영역에 적절하다. 동료들은 때때로 이들이 자기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자기들의 약점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INTJ앞에서 사람들이 자기 자신들을 의식해야 하는 이러한 경향 때문에 INTJ들과 심리적으로 거리감이 형성된다. 따라서 동료들은 INTJ들이 감정이 없고 냉냉하고 열정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INTJ들이 자신들에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타인에게도 어려운 일을 강요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학교 또는 직장에서 성취욕이 강하다. 직장에서는 조직의 목표를 신중히 다루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들은 헌신적이고 충실한 일꾼이며 조직 내의 개인이 아니라 조직 그 자체로 향한 충성을 보인다. 따라서 조직 내 사람들이 그만두고 떠나고 새로 오는 것이 이들에게는 별로 어려움이 없다. NF형은 이와는 달리 직장 자체보다는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충성을 보인다. 이들은 대개 긍정적인 것을 언급하고 부정적인 문제는 삼가며 과거의 잘못을 애석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미래를 향해 조직을 이끄는데 관심이 더 있다. </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배우자로서는 가정과 인간관계에 조화와 질서를 원한다. 모든 유형 중 가장 독립적인 유형이다. 반대증거와 타인의 압력이 있어도 친구나 배우자 결정 시에는 자기의 직관력을 믿는다. 이들이 지닌 감정이 어렵고 남성이나 여성 모두 정서 표현을 쉽게 하지 않는다. 때로 차고 조용하고 반응이 없는 사람같이 보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당할 때 가장 과민 반응을 보인다. 사회생활 면에서도 반응이 적은 편이며, 상호 편리를 위해 지켜야 할 작은 일들을 소홀히 하는 때가 많다. 예를 들면 잡담하는 것은 시간의 낭비로 보기 때문에 타인들은 이들이 항상 서두르는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이들이 서두르는 것은 아니다. 인간관계에서는 레크레이션 장면에서보다 일하는 환경에서 쉽게 사람을 사귄다. 부모로서는 헌신적이고 매우 진지하다. 아이들은 이들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아이들을 지지하고 자기가 선택한 방향대로 나아가도록 허락한다. 자기들의 규율에는 엄격하고 일관성이 있으나 아이들이나 타인들에게 한번 내린 지시를 반복하지는 않는다. 독자성이 가장 강하며 자율성의 욕구도 강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 한 타인의 무관심 혹평이 이들을 신경쓰게 하지는 못한다. 또한 INTJ형은 사생활 보장 욕구도 강하다.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직관력이지만 표면상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세상사와 사람을 다루는데는 사고의 기능을 사용한다. 정서적 영역에서 상처받기 쉬운 동시에 실수를 한다면 역시 정서영역일 경우가 많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INTJ 유형의 특징</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고집 및 신념이 강하며,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p><p class="바탕글">- 이론을 좋아하고 토론하기를 좋아한다. 연예 가요계의 잡담, 환담조차 토론화 하는 경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성취욕이 강하며, 일을 밀어 부치는 경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우유부단한 것을 싫어하며, 표현이 분명하고 직선적이다.</p><p class="바탕글">- 특정한 대상한테 쏟는 정이 유별나다. 무조건 좋아하며, 비 논리성을 확인하지 못한다.</p><p class="바탕글">- 사교성이 없으며, 파티, 액세서리 등을 싫어한다.</p><p class="바탕글">- 기준이 높고 자기비판이 강해 다른 사람도 비판한다.</p><p class="바탕글">- 속정은 많으나 덕이 없어 보인다.</p><p class="바탕글">- 경제 관념이 희박하다.</p><p class="바탕글">- 다른 사람의 말에 별로 영향 받지 않는다. “홀로서기 잘함”</p><p class="바탕글">- 본인은 그렇게 생각지 않으나 지적인 능력 및 재능이 외로워 보인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일과 관련된 INTJ의 장.단점</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장점 :</p><p class="바탕글">- 시스템을 만드는 일에 통찰력과 능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창조적이고 지적인 자극을 즐긴다</p><p class="바탕글">- 이론적이고 기술적인 분석과 논리적 문제 해결에 뛰어나다</p><p class="바탕글">- 혼자서 일을 잘 해내고 반대가 있는 경우에도 단호하다</p><p class="바탕글">-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이해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단점 :</p><p class="바탕글">- 창조적인 문제 해결 과정이 끝나면 프로젝트에 대한 흥미가 줄어든다</p><p class="바탕글">- 자신을 몰아 붙이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몰아 붙이는 경향이 있다</p><p class="바탕글">- 자신에 비해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일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p><p class="바탕글">-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기업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p><p class="바탕글">- 융통성이 없고 외곬 기질이 있다</p><p class="바탕글"></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주의하고 개발할점</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타인의 피드백과 제안을 수용할 필요가 있으며 감정의 가치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p><p class="바탕글">- 남을 인정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으며 비현실적 아이디어를 포기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p><p class="바탕글">- 자신의 아이디어와 스타일이 남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좀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p><p class="바탕글">- 지나치게 확신적이고 조금도 양보가 없으며 남들이 접근하거나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p><p class="바탕글">- 명석한 분석력을 지나치게 대인관계에 적용하려는 경향으로 인간미가 부족하다는 오해를 종종 받을 수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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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wpdlfqjem.egloos.com/22302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1:22:06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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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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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mbed style="WIDTH: 405px; HEIGHT: 33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25470/BLOG/200412/1101860758_EVOLVE%20PLUS%204.wmv" width="405" height="335" type="application/x-ms-wmv"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enablecontextmenu="0">&nbsp;&nbsp;</p><p><span style="FONT-SIZE: 100%"><br><br>건담이라면 말이 필요없는 애니메이션이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당신 로봇물이라면 크기가 비대하고 메카니즘의 개념도 없던</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시기에&nbsp; 스토리와 비주얼에서 리얼리즘을 추구한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최초의 로봇물이라는 점에서</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span style="FONT-SIZE: 100%">지금까지도 많은 매니아를 가지고 있는 로봇물 시리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뉴타입의 개념이나 </span></p><p><span style="FONT-SIZE: 100%">갈등하는 주인공(아무로)</span></p><p><span style="FONT-SIZE: 100%">매력적인 악역(샤아) 등등</span></p><p><span style="FONT-SIZE: 100%">당시의 로봇물에서는 메카니즘이나 스토리등등</span></p><p><span style="FONT-SIZE: 100%">여러가지 방면에서 진일보한 작품임에는 틀림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하지만 가면갈수록 이상하게 변질되어가는</span></p><p><span style="FONT-SIZE: 100%">건담시리즈에 난 더이상은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00%">미소년들만 잔뜩 등장시킨 건담윙도 그렇고..</span></p><p><span style="FONT-SIZE: 100%">최근에 나온 건담seed등등..</span></p><p><span style="FONT-SIZE: 100%">그저 평범한 로봇물이 되어가는 듯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사실 로봇물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도 아니어서</span></p><p><span style="FONT-SIZE: 100%">뭐 그렇게 할말이 많은 것도 아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단지 건담이볼브 시리즈를 좋아하므로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정말 보기 힘든 동영상이 마침 구해져서 올린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건담 이볼브시리즈는&nbsp; 반다이에서 조금 고급스러운 건프라를 새로 출시할 때 제품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건담 이볼브라는 이름의 디비디롬을 초회생산품에 놓는 동영상이다. 한마디로 부록이다..즉 애니메이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영상이나...</span></p><p><span style="FONT-SIZE: 100%">동영상의 퀄리티가 높아서 두고두고 회자가 되는 작품들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이볼브 시리즈 중에서도 위에 있는 plus 4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상이다...</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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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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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08 07:34:00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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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읽고 있는 책들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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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난 국문학도 치고는 완전 날라리라서 <br><br>(차라리 대학가기전엔 책을 열심히 읽었던거 같은데...)<br><br>오히려 책을 읽는 것이 의무처럼 되어버린 <br><br>대학땐... 많이 못 읽은듯싶다.<br><br>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그간 못 읽었던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다.<br><br>1.메모리키퍼(직장동료의 강권으로 읽게 된 책....으~ 정말 내취향은 아니다..)<br><br>2.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갠적으로 유시민에대한 호감으로 읽은 책... 약간 난잡한 맛이 없진 않지만 읽을만한 책이다.)<br><br>3.21세기시리즈(거짓말, 자존심)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특히 거짓말에서 박노자교수의 이야기들은 많은걸&nbsp;느끼고 반성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br><br>4.낙원 - 일본소설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술술 읽히는 맛에 읽었다...아주 &nbsp;잘 썼다고도 못 썼다고도 못하겠는 책...흠...<br><br>5.군주론 -고딩때 데카메론, 동방견문록과 함께 뻘짓하느라 읽은 책 3권중 하나인데... 최근 들어 직장 도서관에 있길래 그냥 다시 읽었다. 역시나 술술 잘 읽히는 고전중 하나다.<br><br>6.부의 미래 - 이건 아직 다 못 읽었다. 진부하다거나 너무 낙관적이라고들 하는데... 난 읽을 가지가 충분한 책이었다. (다 읽은건 아니니까 아직 판단을 섣부른건가? ㅋㅎ)<br><br>7.사회정의론 -대학때 사회학시간에 대강의 이론만 배웠지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꼭 읽으려고 하고는 있는데...으~ 다른 책들 읽느라 아직 손에 잡지는 못했다.<br><br>8.미네르바 글모음 1,2,3권 -이건 하도 난리길래 읽어본건데... 미시경제, 거시경제에 잼병인 나로서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 경제뉴스나올때 몬소린지 알게 해주는 글을이 많고 현실적이어서 재밌게 읽었다. 아직 2권까지밖엔 못 읽음...<br><br>9.하버드스타일 -생일선물로 친구한테 받은 책인데... 나의 가치관과 완전 반대되는 책일거다..(아직 못 읽었음).... 그래도 친구에 대한 의리로 읽긴 해야할 듯 싶은데... 가장 읽기 곤욕스러운 책이 될 거 같다...ㅠ.ㅠ<br><br>써 놓고보니...열심히 읽는다고 해도 그닥 많이는 못 읽었다.<br><br>이젠 늙어서 노안(?)인지 ㅋㅋ 책을 3시간 이상 읽으면 눈이 아파서 원...<br><br>분발해야쥐..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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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13:13:01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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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성애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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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center">A와 B가 총 몇개 체크되었는지 확인하면서 설문을 해주세요.</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두 문장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시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1. 행복한 벼룩(A) vs 감기 걸린 붕어(B)</p><p align="center">2. 지독한 감기(A) vs 바퀴 달린 안경(B)</p><p align="center">3. 귀여운 감자칩(A) vs 붉은 잔디(B)</p><p align="center">4. 보라빛 레몬(A) vs 우유빛 딸기(B)</p><p align="center">5. 늙은 여우(A) vs 젊은 양(B)</p><p align="center">6. 호심탐탐 양을 노리는 늑대의 자살(A) vs 기억을 지우고 살아가는 엄마(B)</p><p align="center">7. 스킨십을 좋아하는 무지개(A) vs 멧돼지를 쫓아가는 가방(B)</p><p align="center">8.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슬펐지만 나는 버터로 후라이팬에 발랐다 (A)</p><p align="center">vs 지나치게 차별하는 여자 교사는 교통사고로 가벼운 경상을 입었다(B)</p><p align="center">9. 밤을 좋아하느 남자(A) vs 낮을 좋아하는 남자(B)</p><p align="center">10. 지나치게 늘어난 손가락(A) vs 기대고 싶어지는 발가락(B)</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href="http://blog.naver.com/joo9112" target="_blank"></a>&nbsp;<br>결과는 아래에&nbsp; ^^<br></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결과&gt; 점수산출 방법 =(A 갯수×50)＋(B 갯수×10)<br></p><div style="TEXT-ALIGN: left"><br>&nbsp;</div><div id="moretail40055873037"><p>400이상 - 동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X-Type</p><p>당신은 지금이라고 게이/레즈비언 인권센터에 가입 하지 않았다면 하길 바란다.</p><p>&nbsp;</p><p>300이상 ~ 400미만 - 양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Z-Type (L)</p><p>하지만 당신은 이성보단 동성에게 호감을 좀 더 나타낸다</p><p>&nbsp;</p><p>180이상 ~ 300미만 - 양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Z-Type (R)</p><p>하지만 당신은 동성보단 이성에게 좀 더 호감을 나타낸다</p><p>&nbsp;</p><p>180이하 - 완벽한 이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Y-Type</p><p>동성애를 혐오해 호모포비아가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div class="autosourcing-stub"><p></p><br></div></div><div id="moretail40055873037"><p><br><br></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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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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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08 13:17:25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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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자가 원하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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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1715fe; FONT-FAMILY: '굴림','Gulim'"><blockquote><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1715fe; FONT-FAMILY: '굴림','Gulim'">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 신세가 되었다. <br><br>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br><br>감복하여 아더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br><br>그 제안이란, 그가 할 매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아더왕이 한다면 아더왕을 살려주기로 한것이다.<br><br>이웃나라 왕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기한으로 1년을 주었고 아더왕이 1년 안에 답을 찾아오지 못한 경우 처형하기로 하였다. <br></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1715fe; FONT-FAMILY: '굴림','Gulim'"><br>그 질문은 바로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였다.<br>&nbsp;<br>이러한 질문은 현명하다는 사람들도 당황시킬 정도의 어려운질문인데 하물며 젊은 아더왕은 어쩌랴. 아더왕에게는 풀 수 없는 질문으로 보였다. <br><br>그러나 죽음보다는 나았기에 아더왕은 이웃나라왕의 제안을 받아들여 1년동안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에 나선다. <br><br>아더왕은 자신의 왕국에 돌아와서 모든 백성들에게 묻기 시작했다. 공주들, 창녀들, 승려들, 현자들, 그리고 심지어 광대들에게까지 모두 물어 보았다. 하지만 그 누구도 만족할 만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br></span></p><p><span style="COLOR: #1715fe"><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br>아더왕의 신하들이 왕에게 말하기를 북쪽에 늙은 마녀가 한명 사는데 아마 그 마녀는 답을 알것이라고, 그 마녀를 데려오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 마녀는 말도 안되는 엄청난 댓가를 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1년이 지나 마지막 날이 돌아왔고 아더왕에게는 늙은 마녀에게 물어보는 것 이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되었다. <br><br>늙은 마녀는 답을 안다고 선뜻 대답하였지만 엄청난 댓가를 요구하였다. 그 댓가란 아더왕이 거느린 원탁의 기사들 중 가장 용맹하고 용모가 수려한 거웨인과 결혼하는 것이었다. <br><br>아더왕은 충격에 휩싸였고 주저하기 시작했다. <br>늙은 마녀는 곱추였고 섬찟한 기운이 감돌기까지 하였다. <br>이빨은 하나밖에 없었고 하수구 찌꺼기 같은 냄새를 풍겼으며 항상 이상한 소리를 내고 다녔다. <br>아더왕은 이제까지 이렇게 더럽고 추잡한 생물은 본 적이 없었고 이런 추한 마녀를 자기의 가장 충성스러운 신하인 거웨인에게 결혼하라고 명령할 수가 없었다. <br><br>그러나 거웨인은 자기가 충성을 바치는 아더왕의 목숨이 달려있는만큼 주저없이 그 마녀와 결혼을 하겠다고 자원했다. <br>결혼이 진행되었고 결국 마녀는 아더왕이 가진 질문에 대한 정답을 이야기하였다. <br><br>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곧 자신의 일에 대한 결정을 남의 간섭없이 자신이 내리는 것이라고 하였다.('What women really want is to be in charge of her own life') 정답을 듣자 모든 사람은 손바닥을 치며 저 말이야말로 진실이고 질문에 대한 정답이라고 하며 아더왕이 이제 죽을 필요가 없음에 기뻐하였다. <br><br>아더왕은 이웃나라 왕에게 질문에 대한 답을 하였고 이웃나라 왕은 그것이야말로 진실이며 정답이라며 기뻐하면서 아더왕의 목숨을 보장해주었다. 하지만 목숨을 되찾은 아더왕에게는 근심이 남아있었다. 자신이 가장 총애하는 거웨인의 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아더왕은 목숨을 되찾은 기쁨에 넘쳐있었지만 동시에 거웨인에 대한 일로 근심에 쌓여있었다. <br><br>그러나 거웨인은 대단한 사람이었다. 늙은 마녀는 결혼하자마자부터 최악의 매너와 태도로 거웨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을 대했다. 그러나 거웨인은 한치의 성냄이나 멸시없이 오직 착하게 자신의 아내로서 마녀를 대했다. 첫날밤이 다가왔다. <br><br>거웨인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최악의 경험이 될지도 모르는 첫날밤을 앞에 두고 숙연히 침실에 들어갔다. <br><br>그러나 침실안의 광경은 거웨인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거웨인의 인생에서 본 적없는 최고의 미녀가 침대 위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놀란 거웨인이 미녀에게 어찌된 일이냐고 물었다. 미녀는 말했다. 자신이 추한 마녀임에도 거웨인은 항상 진실로 그녀를 대했고 아내로 인정하였으므로 그에 대한 감사로서 이제부터 삶의 반은 추한 마녀로, 나머지 반은 이 아름다운 미녀로서 있겠노라고 하였다. <br><br>그러면서 마녀는 거웨인에게 물었다. 낮에 추한 마녀로 있고 밤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고 밤에 추한 마녀로 있을 것인가. 거웨인에게 선택을 하라고 하였다. <br><br>거웨인은 이 진퇴양난의 딜레마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br><br>만일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기를 바란다면 주위사람에게는 부러움을 사겠지만 밤에 둘만의 시간에 추한 마녀로 변한다면 어찌 살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낮에 추한 마녀로 있어 주위사람의 비웃음을 사겠지만 밤에 둘만의 시간에 아름다운 미녀로 변해 살것인가. 당신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br><br>거웨인이 선택한 것은 아래에 씌여있다. <br><br>하지만 먼저 당신이&nbsp;선택한 후에 거웨인의 선택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br></span><p></p></span><p></p><p><span style="COLOR: #1715fe"></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p><p><span style="COLOR: #1715fe"></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1715fe; FONT-FAMILY: '굴림','Gulim'">.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br>. <br>거웨인은 "당신이 직접 선택하세요" 라고 말했다. <br><br>마녀는 이 말을 듣자 마자 자신은, 반은 마녀, 반은 미녀 할것없이 항상 아름다운 미녀로 있겠노라고 말했다. <br>이유는 거웨인이 마녀에게 직접 선택하라고 할만큼 마녀의 삶과 결정권, 그리고 마녀 자체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span></p></blockquote></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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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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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08 11:07:00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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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명박산성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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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명박산성이란?<br></p><p><br></p><div style="PADDING-RIGHT: 3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3px; MARGIN: 0px; PADDING-TOP: 3px"><img id="modal_image" title="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style="CURSOR: pointer"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0/59/d0043359_484e919320040.jpg"><br></div><p><br>광종(狂宗)(연호:조지) 부시 8년(戊子年)에 조선국 서공(鼠公) 이명박이 쌓은 성으로 한양성의 내성(內城)이다.<br>&nbsp;<br>성(城)이라고는 하나 실제로는 당시 육조거리에 막아놓은 기대마벽(機隊馬壁)이 백성들에 의해 치워지매, 그에 대신하여 보다 더 견고한 철궤로 쌓아올린 책(柵)에 불과하다. <br><br>이는 당시 서공(鼠公)의 사대주의 정책과 삼사(三司:조선,중앙,동아) 언관들의 부패를 책하는 촛불민심이 서공의 궁(宮)으로 향하는 것을 두려워 만든 것이다.<br><br>무자년(戊子年) 유월(六月) 패주(敗主) 두환을 몰아낸 일을 기념하여 백성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자 한성부 포도대장 어(魚) 아무개의 지시로, 하루 밤낮만에 쌓아올려져서 길 가던 도성의 백성들이 실로 괴이하게 여겼다.<br><br>한편으로는 그 풍경을 관람코저 모여든 백성이 그 머릿수를 헤아리매 팔만(포도청 추산)이 넘어, 도성 내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도 전한다. </p><p>&nbsp;<br><br><br>공성전 중인 백성들<br></p><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6/11/mydaily/20080611110105.629.1.jpg" width="499" w="499" h="283"><br><span><br></span><br><br><br>점령당한 명박산성<br><br><img src="http://goimage.freechal.com/Data/2008/06/11/N2008061112501075001.jpg" border="0"><br><br><br><br><span><br>명박산성의 탄생을 경축하는 백성들<br></p><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6/11/newsis/20080611010915.226.0.jpg" width="500" w="500" h="332"><span></span></p></span>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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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1:02:23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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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를 기다리는 동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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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너를 기다리는 동안&nbsp;&nbsp;&nbsp; -황지우-&nbsp;<a name="[문서의 처음]"></a><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br><br>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내 가슴에 쿵쿵거린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였다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다시 문이 닫힌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랑하는 이여,</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주 먼 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 너를...</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남들이 열고 들어오는 문을 통해</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내 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가고 있다.</span> <br><br>----------------------------------------------------------------------------------<br>갑자기 생각난 시....<br>대학교 다니때 좋아했던 시다..<br>사실 이 시를 좋아하는 이유가 ... 다른 사람들하고는 조금 다를 거다..<br>(내 생각엔....)<br><br>다른 사람들의 경우.. <br>이 시의 서정성 자체가 좋아서 좋아할 듯...싶은데...<br>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br>이 시의 의외성때문이다...<br><br>황지우..<br>그가 누구인가??<br>1980년대에 현대시사에 큰 획을 그은...<br>내용의 하드함은 물론 형식에서도 여러가지 실험을 했던...<br>참으로 훌륭하고 재미있는 시인이다....<br><br>솔직히....말하자면...... <br>내가 모든 방면에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것에 비해<br>문학에는 전통적 방식을 좋아하는&nbsp;모순적 인사이기 때문에...<br>황지우의 여타시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다....<br>예를 들면 패러디, 콜라주, 시각적 활자구성과 같은 그 형식파괴가&nbsp;<br>내 취향은 영 아니었던 것이다...<br><br>그런데... 이 시는 뭐냐??<br>이건 마치 거친 반항아의 따뜻한 내면이 미치도록 매력적인<br>순정만화에 자주 나오는 테리우스 캐릭터에게 여자들이 빠지는 것과 같이<br><br>이 하드한 시인의 소프트한 시가 참 매력이 있었던 거다...^^;;<br>(근데... 제발 ... 이시까지도 ... 군부독재시절 민주화에 대한 열망을 담은 시<br>라는 식의 해석은 하지 말자....-_-;;;;;;;;;;;; 정말 이건 아니잖아~~~)<br><br>여하간 <br>누군가의 부탁으로<br>글을 써야하는 강박에 시달리다<br>갑자기 생각난 이 시.......<br><br>난 역시...<br>무언가의 의외성에 잘 낚이는(?) 인간.... 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ㅋㅎ<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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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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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05:43:07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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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담배와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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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clear"></div><div class="article-view"><br class="clear"><!-- 설문조사 --><!-- 리뷰 --><!-- 본문보기 (+동영상/ 첨부파일 View 포함) START --><!-- 첨부파일/ 첨부동영상 --><!-- 글 내용 --><div id="main_content"><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p>사람들이 나를 볼 때 흔히 하는 오해들이 몇가지 있다..</p><p>&nbsp;</p><p>그것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얘기하라면</p><p>&nbsp;</p><p>1.&nbsp;술은 쎄겠지...</p><p>2. 담배는 당연히 피우겠지</p><p>3. 사람에게 쉬이 마음을 주지 않는다...</p><p>&nbsp;</p><p>이다...</p><p>&nbsp;</p><p>저 세가지 오해의 공통점은 내가 언듯 보기에 무척 남자같고 남자친구들과 더 잘 노는 털털한 성격이라는 것 때문에 생긴 것이라는 건데...</p><p>&nbsp;</p><p>하나씩 얘기하자면...</p><p>&nbsp;</p><p>1.술은 쎄겠지...</p><p>술은.... 나도 내가 쎌줄 알았다...-_-;;;;;;</p><p>&nbsp;</p><p>한마디로 나도 나에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거 같다...-_-;;;;;;;;;;;</p><p>&nbsp;</p><p>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술이라는 것 뿐 아니라</p><p>학생의 본분에 어긋나는 짓을 한톨도 하지 않는</p><p>모범생(이었던건 아니고..ㅋㅋ)..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던 난...</p><p>한번도 술을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p><p>&nbsp;</p><p>나 같은 성격의 여자는 </p><p>대학가면 데모도 하고 술도 잘 마시고</p><p>모든 아이들이 나가떨어져 있을때 애들을 챙겨주고..</p><p>등등의 것들을 잘 할 줄 알았다...</p><p>&nbsp;</p><p>나에대한 나의 오해가 풀린 것이..</p><p>대학합격을 통보받고 친구들과 처음으로 술을 먹었던 겨울...</p><p>&nbsp;</p><p>삼배주라고 합격했으니 소주를 3잔 연거푸 먹으라는 </p><p>친구들의 말에</p><p>호기롭게 술을 연짱 3잔을 먹은 다음</p><p>바로 쓰러져버렸던 것이다........</p><p>&nbsp;</p><p>실상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하면</p><p>난 맥주는 커녕 커피만 마셔도 수전증이 생기는</p><p>심각하게 술을 못 마시는 아이였는데...</p><p>&nbsp;</p><p>이는 후일 대학4년간의 지옥같은 하드트레이닝으로도</p><p>극복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nbsp;</p><p>&nbsp;</p><p>&nbsp;</p><p>2.담배는 당연히 피우겠지..</p><p>&nbsp;</p><p>백해무익한 담배를 어찌.....?????</p><p>여자가 어떻게 담배를... 교양없이..?????</p><p>담배는 남에게 민폐가 될 수도 있다.....?????</p><p>&nbsp;</p><p>등의 이유로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절대 아니다...-_-;;;;;</p><p>&nbsp;</p><p>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p><p>나의 의지가 제약받는 것이다....</p><p>&nbsp;</p><p>사실 담배에 대해서는 피우면 좋을 거 같다...</p><p>뭔가 아주 좋은게 있으니까.. </p><p>그렇게 백해무익하다고들 하는데도 </p><p>그렇게들 못 끊는 것이 아니겠나....???</p><p>&nbsp;</p><p>그 느낌이 참으로 궁금하기 이를데 없지만....</p><p>&nbsp;</p><p>나중에 그 담배를 끊지 못하게 되어...</p><p>담배에 의해 내가 하기싫은 모든 불편을 참아가며</p><p>나의 의지가 제약받는 것이 참으로 두렵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3. 사람에게 쉬이 마음을 주지 않는다.....</p><p>&nbsp;</p><p>이건 기본 명제부터가 틀렸다...</p><p>사람에게 쉬이 마음을 주지 않는다가 아니라...</p><p>사람에게서 쉬이 마음을 거두지 못한다...가 맞다...</p><p>&nbsp;</p><p>마음을 한번 주고 나면 그 마음을 쉬이 거두지를 못한다..</p><p>&nbsp;</p><p>그게 무엇이 문제인가.......???? 하면......</p><p>&nbsp;</p><p>그건 '사람' 이라는 존재의 불완전성 때문이다....</p><p>&nbsp;</p><p>아주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을 산</p><p>나의 경험상...</p><p>사람이라는 건 참... 불완전한 존재다...</p><p>&nbsp;</p><p>나태함, 유약함, 비열함, 비겁함, 졸렬함, 이기심, .........</p><p>등등의 거창한 얘기까지 나오지 않더라도....</p><p>&nbsp;</p><p>그냥 딱 한가지만 얘기하라면</p><p>진실하지가 못하다...</p><p>&nbsp;</p><p>그거야 뭐 당연한 것이지만...</p><p>내가 말하고 싶은건.....</p><p>&nbsp;</p><p>절대적 수위에서가 아니라..</p><p>상대적 수위에서....</p><p>&nbsp;</p><p>불행히도 지금까지 내가 알던 모든 사람들이 </p><p>나보다 진실하지가 못 했다....</p><p>&nbsp;</p><p>나에겐 사람이 담배보다도 더 백해무익하다...</p><p>담배는 내 의지대로 멀리할 수도 있다.</p><p>혹은 내가 설사 중독되었다 하더라도</p><p>정당한 금전적 댓가만 지불하면 </p><p>그에 상응하는 쾌락을 제공한다...</p><p>&nbsp;</p><p>하지만 사람이라는 건 </p><p>이 자본주의의 공정한 거래까지도 거부하는</p><p>무척이나 위험하고 부조리한 존재다...</p><p>&nbsp;</p><p>상황에 의해 혹은 어떤 의도에 의해 노출이 되어버리면</p><p>그 다음부터는 내 의지대로 멀리할 수도</p><p>댓가 제공에 따른 공정한 거래를 요구할 수도 없게 되어버린다..</p><p>&nbsp;</p><p>그러니...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p><p>는 것이 내가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다........</p><p>&nbsp;</p><p>그럼에도 담배와 달리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을</p><p>내가 내 의지만으로 100% 거부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p><p>아니니....</p><p>&nbsp;</p><p>이미 줘버린 마음에는 답이 없다.....</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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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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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08:23:30 GMT</pubDate>
		<dc:creator>제일버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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