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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V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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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Never, never, never give up
 Because I'm Aliv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8 Aug 2009 20:3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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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V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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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Never, never, never give up
 Because I'm Aliv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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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emporarily Close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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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9/70/b0052270_4a7dc1443b92f.jpg" width="500" height="344.7368421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9/70/b0052270_4a7dc1443b92f.jpg');" /></div><br />
<div align="center">치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정리하는 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려 합니다.<br />
<br />
<span style="color:#AAAAAA;">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돌아오는 그때는 밝은 모습으로 돌아 오겠습니다.</span></div><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일상 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wowhoon.egloos.com/447824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Aug 2009 18:30:02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덧....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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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div align="center"><br />
<strong><span style="FONT-SIZE: 300%">만 10년차 직장인...</span></strong><br />
<br />
<br />
<span style="COLOR: #999999"><em>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em></span><br />
</div><br />
<br />
<br />
</span></span><br/><br/>tag : <a href="/tag/10주년" rel="tag">10주년</a>,&nbsp;<a href="/tag/경력년차" rel="tag">경력년차</a>,&nbsp;<a href="/tag/IT업계" rel="tag">IT업계</a>,&nbsp;<a href="/tag/게임개발" rel="tag">게임개발</a>,&nbsp;<a href="/tag/DBA" rel="tag">DBA</a>,&nbsp;<a href="/tag/기획자" rel="tag">기획자</a>,&nbsp;<a href="/tag/프로듀서" rel="tag">프로듀서</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 다반사</category>
		<category>10주년</category>
		<category>경력년차</category>
		<category>IT업계</category>
		<category>게임개발</category>
		<category>DBA</category>
		<category>기획자</category>
		<category>프로듀서</category>

		<comments>http://wowhoon.egloos.com/43819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01:21:18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한민국의 큰 별이 지셨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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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25/70/b0052270_4a1aa94011b15.jpg" width="500" height="146.3636363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25/70/b0052270_4a1aa94011b15.jpg');" /></div><br />
어린 시절 내가 상상하는 권력자의 모습은 근엄하고 인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 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다르셨다. 약자의 편에서 머리 보다는 가슴으로 상대를 진정으로 위해주시는 모습과, 은퇴 후에도 정치인이 아닌 일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돌아 가시는 모습 그런 모습을 지켜 보면서, 지도자 혹은 리더에 대한 생각의 프레임을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29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06oRNpA_10s&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06oRNpA_10s&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295"></embed></object></div><br />
<br />
죄가 있고 없음을 떠나 전직 대통령이라는 분께 <a title="" href="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351455.html" target="_blank">검찰이 정치적인 언론 플레이</a>를 하고 가족을 압박 하는, 야비하고 치졸한 방법으로 몰아 세우는 것은 올지 않다고 생각 한다. 더욱이 서거 이후에도 말로는 “국민장” 이네 하면서 실제로 오늘 “대한문 분향소” 앞의 경찰의 행동과, 한술 더 떠서 <a title=""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6922.html" target="_blank">서울경찰총장의 언행</a>은 정말이지 고인에 대한 예의는 도무지 찾아 볼 수 없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25/70/b0052270_4a1aac5da4466.jpg" width="480"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25/70/b0052270_4a1aac5da4466.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999999;"><em>- 이게 그대들이 말하는 예의란 것인가?</em></span></div><br />
<br />
현 정부가 그분을 대하는 태도나, 국민을 대하는 태도는 이것만 봐도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인의 업적이나 발자취에 대해서는 사람에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훗날 역사가 고인의 업적에 대해 평가 해줄 것이다.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QH1z4zBR46o&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QH1z4zBR46o&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div><br />
<br />
<strong>당신들에게 고인과 조문객에 대한 예의는 기대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방해는 하지 말라. <br />
훗날 지금 당신들의 행동이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올지도 모르니까.</strong><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고인의명복을빕니다" rel="tag">고인의명복을빕니다</a>,&nbsp;<a href="/tag/노무현대통령님" rel="tag">노무현대통령님</a>,&nbsp;<a href="/tag/2MB_OUT" rel="tag">2MB_OUT</a>			 ]]> 
		</description>
		<category>■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category>
		<category>고인의명복을빕니다</category>
		<category>노무현대통령님</category>
		<category>2MB_OUT</category>

		<comments>http://wowhoon.egloos.com/43728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14:37:21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기하면 정말 편할까? ]]> </title>
		<link>http://wowhoon.egloos.com/4364161</link>
		<guid>http://wowhoon.egloos.com/4364161</guid>
		<description>
			<![CDATA[ 
  <br />
지난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뒤 돌아보면 나는 상사와 관계가 그다지 좋지 못하였던 것 같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의견의 충돌에서 문제의 발단이 되는 것 같다. <br />
<br />
성격에 대해 자평 하자면, 좋게 말하면 신념이 강하고 나쁘게 말하면 되도 않는 똥고집이 있다. 특히나 업무적으로는 완벽함을 추구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 하는 타입이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20/70/b0052270_4a1359912ca25.jpg" width="500" height="36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20/70/b0052270_4a1359912ca25.jpg');" /></div><br />
대부분의 일의 경우 100% 까지는 아니지만 사전에 충분히 계획을 세우고 문제점을 수정&보완 하면 시행착오가 있긴 해도 목표점으로 갈수 있으며, 적어도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사태는 막을 수 있다고 생각 한다.<br />
<br />
뼛속까지 공돌이라서 그런지 논리적으로 납득이 잘 안 되는 부분은 이해 하기 힘들고 그런 상황이 매우 불합리 한 것이라 생각하며 나가서는 쓸데 없는 짓이라는 생각까지 가지고 있다.<br />
<br />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에서 “사이코 패스” 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양심을 버리면 아주 유능한 사람이 된다고 한다고 하더라. 그 장면을 보면서 나도 양심&미련을 버려 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잠깐 해보았다. <br />
<br />
맡은 업무나 프로젝트에 마찰이 생기거나 문제가 발생 하는 것을 두고 보지 못한다.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고 심지어는 지금까지 이렇게 끌어온 나 자신 혹은 타인을 원망 하기까지 한다. 그러다 보니 지난 몇 년간 위염, 편두통 같은 신경성 질환을 달고 살게 되었다. <br />
<br />
가만히 생각 해보면 프로젝트나 일을 아끼는 마음이 지나쳐서 집착으로 발전 되고 이걸 지키기 위해서 더 오버(?) 하는 것 같다. 아무튼 이래저래 혼란스러운 요즘…<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20/70/b0052270_4a13588bb99b5.jpg" width="500" height="4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20/70/b0052270_4a13588bb99b5.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999999;"><em>- 정말일까? 정말 포기하면 편할까?</em></span></div><br />
<br />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고쳐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TV 속 주인공들 처럼 양심이라는 것을 버리는 것은 불가능 하고 해서, 고민 끝에 나름 찾은 자구책이란 게 일단은 집착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마주 해볼까 하는데.... <br />
<br />
업무에 대해서 개인적인 평가나 고민을 최대한 배제하고 일단 위선의 의견을 따라 보는 것이 어찌 보면 현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 이라고 생각 하긴 하지만...;;; 마음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br />
<br/><br/>tag : <a href="/tag/고민" rel="tag">고민</a>,&nbsp;<a href="/tag/포기" rel="tag">포기</a>,&nbsp;<a href="/tag/회사생활" rel="tag">회사생활</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 다반사</category>
		<category>고민</category>
		<category>포기</category>
		<category>회사생활</category>

		<comments>http://wowhoon.egloos.com/436416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16:08:00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름대로 뽑아본 다음차로 가지고 싶은 차량 5종 ]]> </title>
		<link>http://wowhoon.egloos.com/4302632</link>
		<guid>http://wowhoon.egloos.com/4302632</guid>
		<description>
			<![CDATA[ 
  대다수의 많은 남성들이 차에 관심을 보이는 것처럼, 본인 역시 차에 관심이 높기 때문에 고성능 차량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봄이 되면서 드라이브 하기 좋은 날씨로 변하면서, 요즘 계속 다른 차로 바꾸고 싶은 욕망이 샘 솟고 있었다. <br />
<br />
현재 애마인 기아 스포티지가 연비나 공간 활동도 면에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나, 차량 크기에 비해 다소 부족한 파워, 일부 기계식 주차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등의 SUV가 가지는 단점(특징)에 대한 불만이 살짝 있다. 게다가 SUV를 쭉 타다 보니 세단이 몰아 보고 싶은 것 역시 한몫 하는 것 같고..<br />
<br />
이 와중에 마른모님께서 올려주신 “<a title="" href="http://blog.naver.com/joyrde/61959622" target="_blank">월급쟁이도 탈 수 있는 수입차!!</a>” 포스팅에 급 자극 받았으나, 무작정 일을 벌릴 수 없는 노릇이기에 지름에 앞서 현재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 해야만 했다. <br />
<br />
작년 병특을 시작하면서 군대라는 압박에서 탈출을 하였지만, 고점대비 약 40% 이상의 연봉삭감을 감수 해야만 했기에, 현 상황에서 무리해서 차를 바꾸기는 힘이 든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아마도 일연의 변화가 일어나는 내년쯤 까지는 구관이 명관이라 생각하고 스포티지를 계속 사랑 해주어야 할 것 같다.<br />
<br />
여성들이, 쇼핑을 할 상황이 안될 때 아이쇼핑을 하는 것처럼, 즐거운 상상이라도 해보고자 나름의 기준으로 추려본 귀염둥이 5총사를 공개 하려 한다. (한마디로 뻘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br />
<br />
<em><span style="font-size:95%;"><br />
<strong>* 박군의  차량 선택 기준</strong><br />
1. 구입 후 최소 3~5년 이상은 탈수 있는 내구성이 높은 차량 <br />
2. 차량 가격이 싸거나, 연비가 높은 등 경제성 이 뛰어 날 것<br />
3. 함께 타는 사람을 고려하여 되도록 쿠페(Coupe)는 피할 것<br />
4. 스포츠카로 분류된 녀석은 안됨 (보험료 30% 할증 크리)<br />
</span></em>  <br />
<br />
<strong>1. SM5 New Impression</strong><br />
삼성 / 중형 / 11.0㎞/L / 가솔린 / 2,000만원~2,550만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a771ab0.jpg" width="48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a771ab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d2d7864.jpg" width="48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d2d786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cd623f9.jpg" width="48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8cd623f9.jpg');" /></div> <br />
일명 서민 5호기, 닛산 티아나를 베이스로 한 국 산 자동차 이다. 동급 최강의 사이즈 상당히 세련된 스타일에 외장 튜닝발도 잘 받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경쟁 모델인 소나타에 비하면 나름 본인에 취향에도 자 맞는 것 같고 그러나 운동 성능 면에서는 큰 차량 크기에 비해서 부실한 엔진 때문에 도심 주행 연비 극악 (대략 6km 내외) 이라고 하기에, 운동성능이 굼뜨고 기름값이 많이 소비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br />
<br />
<br />
<strong>2. Grandeur TG</strong><br />
현대 / 대형 / 10.6km / 가솔린 / 2,498만원~3,802만원<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28e312b.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28e312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3e6689a.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3e6689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4b16114.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4b16114.jpg');" /></div><br />
"요즘 어떻게 지내는 친구의 말에 그랜져로 대답 해줬습니다." 라는 CF 처럼 대한민국 중산층의 로망, 성공한 30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랜져. 비교적 어린 나이에 다가 익스테리어 튜닝에 큰 관심이 없는 내가 이차를 타게 되면 아마도 "아버지 차(훔쳐)빌려 타는 놈”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지도.. <br />
<br />
만약에 그랜저를 구입 한다면 흰색은 그나마 그런 오해를 조금 줄여 줄 수 있을 듯. 운동 성능 보다는 안락함, 편의적인 측면이 강조되었기 때문에 연비와 운동 성능은 어느 정도 포기 해야 함.<br />
<br />
  <br />
<br />
<strong>3. VW Golf GTD</strong><br />
폭스바겐 / 준중형 / 14.6km / 디젤 / 3,800만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8340eaf.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8340ea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8c07508.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8c0750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9991f12.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9991f12.jpg');" /></div><br />
핫해치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부리는 VW Golf 중의 고성능 디젤 버전인 GTD 안타깝게도 GTD는 국내에는 아직 시판 되지 않고 6세대 골프부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함. 어차피 차량 구입을 내년으로 미룬 상황이라 올 연말쯤 6세대 Golf GTD 나 평소 눈 여겨 본 시로코(Sirocco) 출시 상황을 봐서 다시 고민 할 예정.<br />
<br />
현재 출시된 차량 중에 GTD 와 세팅이 비슷한 건 5세대 GT SPORT TDI 라는 모델이 있음. 디젤이기 때문에 연비가 아주 우수 하며, 비슷한 디젤 모델인 Golf TDI 가 있긴 하나 스타일링이나 운동성능 면에서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서는 GT-TDI 로 갈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러나 TDI 에 비해서 800만원 이상 높은 가격으로 인해 4천만 원에 육박하면서 저렴한 골프의 이미지는 많이 사라진 듯.<br />
 <br />
<br />
<br />
<strong>4. BMW New 320d</strong><br />
BMW / 준중형  / 15.9km / 디젤 / 47,000만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d177517.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d17751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e4cb56a.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e4cb56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f3279e9.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9f3279e9.jpg');" /></div><br />
남자라면 BMW 라는 말이 있듯이, 엔트리(?)  스포츠 세단의 교과서인 BMW. 운동 성능이 탁월한 BMW 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신형 3 시리즈의 디자인은 많이 아쉬움이 남았는데, 올해 부 터는 보닛 캐릭터 라인의 강화로 스타일 적인 측면에서 단점을 많이 커버 한 상태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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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가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에 스포츠 주행의 대표성을 띄고 있는데다가 320d 의 경우 친환경적인 디젤답게 15.9km 라는 훌륭한 연비를 자랑한다. 운동 성능은 디젤답게 실용 영역에서 토크가 좋아 실용적으로 탈 수 있을 듯.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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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녀석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47,000만원이라는 가격에 어울리지 않게 옵션이 없는 깡통 차량임.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큰 불만은 아이드라이브의 부재. 이 때문에 네비게이션을 장착할만할 적당한 공간이 없어져버렸다. 일 각에서는 엔트리급의 3시리즈에 무슨 아이드라이브냐라는 의견도 있지만 순정이 아닌 거추장스럽게 다는걸 싫어하는 본인에게 있어 네비를 장착할 순정 LCD 공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함 더욱이 "폭풍 간지 BMW"에 전선을 주렁주렁 달은 부착식 네비를 쓰는 것은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을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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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쯤에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라는 이름 하에 아이드라이브(i-Drive)가 달려 나오거나 스페셜 오더를 구하면 구할 수 있기는 있다고 함. 그러나 옵션을 추가하면 최소 500만원 이상 추가 될 것이기에 가격적 측면에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을 듯. 한마디로 비싼 차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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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120%;">5. AUDI New A4</strong><br />
AUDI / 준중형 / 10.0㎞ / 가솔린 / 4,780만원~5,210만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1782477.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178247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24f0cd7.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24f0cd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36682e8.jpg" width="500" height="3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3/70/b0052270_49e31a36682e8.jpg');" /></div><br />
독일의 3대 프리미엄 브랜드 중의 하나인 AUDI 의 New A4, 본인은 AUDI 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 A4는 상당히 끌리고 있음.<br />
<br />
일단 디자인이 너무 좋아진 것 같다. 예전 A4의 경우 다소 밋밋한 느낌을 줘서 경쟁 모델 (Benz C-Class, BMW 3-Serris) 에 비해서 다소 부족한 모습 이였는데, 이번에는 크기도 키우고 특히 R8에 달린 데이라이트부터 시작해서 심상치 않는 옵션으로 무장 하고 있는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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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0만원 하는 다이나믹에디션의 경우 전자식 댐퍼 조절도 가능 하고 콰트로로 인해서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나, , 10km 연비와 더욱이 가솔린이니 고급유를 주유하면 기름값 부담이 상당 할 듯.<br />
<br />
이 녀석 역시 소문에 의하면 내년쯤에 30km 연비를 자랑 해서 이슈가 되었던 디젤 버전인 TDI 가 출시 될 수도 있다고 하니, 디젤 모델이 나오면 BMW 와 경쟁 할만 할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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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BMW 나 AUDI 가 끌리는 것이 사실이나, BMW, AUDI 에 앞서 6개 차량 중 일부를 제외하고는 현재 연봉을 가뿐히 넘어 주시는 것들인데다가, 솔직히 말해서 내년에 변화가 있고 아무리 디젤 모델 연비가 좋은 녀석이라고 하나 5,000만원이 넘는 차량을 사는 것이 맞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찬 라..<br />
<br />
미쿡에서 유학 중이신 K 형님께서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기셨음.<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남자는 여자랑 차는 가지고 싶은걸 가져야 한다. 그래야 후회를 하지 않는다"</strong></span><br />
<br />
저 명언을 받아 당장 지르고 싶지만 현 경제 사정이 어려우니, 내년쯤 신변의 변화나 프로젝트 대박으로 인해, 급여의 조정이 생길 수도 있으니 그때쯤 차를 바꾸어 라는 주위의 조언도 있었고, 나 역시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작정 지를 만큼 무모 하지 않기 때문에 아쉽지만 여건이 되는 훗날을 기약 하기로 했다.<br />
<br/><br/>tag : <a href="/tag/뽐뿌" rel="tag">뽐뿌</a>,&nbsp;<a href="/tag/지름" rel="tag">지름</a>,&nbsp;<a href="/tag/뉴SM5" rel="tag">뉴SM5</a>,&nbsp;<a href="/tag/그랜저TG" rel="tag">그랜저TG</a>,&nbsp;<a href="/tag/GOLF_GTD" rel="tag">GOLF_GTD</a>,&nbsp;<a href="/tag/BMW_320d" rel="tag">BMW_320d</a>,&nbsp;<a href="/tag/AUDI_A4" rel="tag">AUDI_A4</a>			 ]]> 
		</description>
		<category>■ 지름신 강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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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09 10:39:18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이터스 클럽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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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9/70/b0052270_499cf8e60f3c2.jpg" width="500" height="714.1509433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9/70/b0052270_499cf8e60f3c2.jpg');" /></div><br />
현재 참여 중인 <a title="" href="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213595&category=104&subcategory="  target="_blank">게임의 제작 발표회</a>가 18일 서울에 있었습니다.<br />
주도적으로 참여한 게임이 시장에 선을 보이게 된 것 같아 무척 떨립니다.<br />
<br />
어린 시절, 게임 개발자를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우며 살아왔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게임회사에서 적지 않은 게임의 제작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했지만 주도적인 참여라는 관점관점에 소극적인 것 같습니다. <br />
<br />
그 어느 때 보다 경쟁이 치열한 상황 인지라 프로덕트의 성공에 대해서 예측 할 수 없겠지만, 지금 것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관심과 격려 그리고 애정어린 질타도 부탁 드립니다.<br/><br/>tag : <a href="/tag/KOG" rel="tag">KOG</a>,&nbsp;<a href="/tag/파이터스클럽" rel="tag">파이터스클럽</a>,&nbsp;<a href="/tag/감사합니다" rel="tag">감사합니다</a>			 ]]> 
		</description>
		<category>■ 밥벌이 관련</category>
		<category>KOG</category>
		<category>파이터스클럽</category>
		<category>감사합니다</category>

		<comments>http://wowhoon.egloos.com/41625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06:30:29 GMT</pubDate>
		<dc:creator>wowh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메일(E-mail)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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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직장 생활을 수십 년 해온 것은 아니지만, 팀에서 역할이 커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업무 내용을 전달 받는 입장에서 이제는 전달 하는 입장으로 변해가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br />
<br />
글을 읽는 사람 모두 각자 선호에 따라 주로 사용하시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있겠지만, 본인의 경우 일반적인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메신저나 대화 보다는 이메일 사용하는 것을 선호 하는 편이다. 메일을 주된 수단으로 사용 하는 것은 아니고, 문제가 있거나 일이 커지는 경우 대화를 이용하며, 이런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메일을 선호 하는 편이다.<br />
<br />
필자가 N 모사를 다닐 시절에는, 하루에 읽어야 할 메일이 대략 300통이고 답변 해야 할 메일이 100통이 넘다 보니, 오전 내내 메일과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그러다가 좀 규모가 작은 회사로 옮기고 1~2년 정도는 규모도 작고 대외 커뮤니케이션 없이 개발에만 집중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메일을 잘 사용 하지 않았다. 그때는 메일을 쓰지 않는 것이 그렇게 행복 할 수 없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8285da0e.jpg" width="442"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8285da0e.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999999;"><em>- 하루에 메일을 몇 백통 이상 받다 보면, 메일 전부가 스팸 처럼 느껴 질 때도 있다.</em></span></div><br />
<br />
어느덧 시간이 흘러 회사가 성장하고 커뮤니케이션이 비용이 늘어 나면서 회사 전체가 자연스럽게 메일을 다시 사용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이유로 전쟁 같은 메일을 왜 다시 사용 하게 되었을까? <br />
<br />
사람에 따라 메일을 쓴다는 것이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거나, 쓸데 없는데 시간을 보내는 것 일수도 있지만 (사실 본인 역시 매우 귀찮다), 한가지 확실 한 것은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올라가고 1년 넘도록 사용하지 않았던 이메일을 또 다시 사용 한 것은, 이메일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점이 존재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br />
<br />
우선, 필자가 생각 하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br />
<br />
<strong>1. 효율적인 시간 관리</strong><br />
사람 마다 업무가 똑같고, 집중 하는 시간이 똑같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다양한 파트의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우, 메신저와 대화는 어느 정도 한계성을 보인다. 2~3명이 메신저나 대화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되는 경우, 나는 회의 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상대방이 바쁘면, 상대의 시간을 뺏게 된다. 또한 그 커뮤니케이션의 질은 떨어 질 것이다. 물론 사전에 약속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한 부담이 적겠지만 모이는 비용 또한 무시하기 힘들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bf76bfb4.jpg" width="300" height="2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bf76bfb4.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999999;"><em>- 상대방의 스케줄과 내 스케줄이 항상 일치 하지는 않는다. 특히 국제 관계에서는...</em></span></div><br />
이 경우 사소한 내용은 메일을 이용하게 되면, 의견을 내는 사람이나 문의를 하는 사람은 일단 메일을 보내 놓고 상대의 답변을 기다리면 된다. 또한 상대의 입장에서는 내가 여유가 되는 시간에 답변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시간의 효율적인 안배가 가능 하다. (물론 상대가 답변해준다는 가정에서 말이다.) 만일 당신이 한창 집중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메신저 대화창이 날라 들면, 집중력은 이내 깨지고 말 것이다.<br />
<br />
<strong>2. 손쉬운 공유</strong><br />
이메일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업무에 대해서 손쉬운 공유가 가능하다. 메일로 커뮤니케이션 중 이 내용은 누군가가 알아야 한다고 느끼면, 관련되는 사람을 참조에 등록 해주면 된다. 이 때 메일에 참조가 되는 사람은 특별한 배경 설명 없이도 메일 내용 참고로 하여 업무에 자연스럽게 참여 할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메일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참고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일일이 설명 해주어 하겠지만,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대화와 비교해서 시간적인 측면에서 많은 비용을 감소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해력”이라는 관점에서는 대화가 더 우수 하다고 생각 된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메일을 보조 수단으로 이용하면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하는 수고를 어느 정도 줄 일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strong>3. 업무의 기록</strong><br />
필자의 경우 구두, 메신저 회의의 내용도 메일로 다시 작성해서 공유 하려고 노력을 한다. 또한 과거에 내가 어떤 이야기를 했거나 무슨 일을 했는지를 메일을 참고로 해서 찾는 경우가 많다. 이메일을 사용 하는 경우 굳이 업무 일지를 쓰지 않아도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이 자리 잡게 된다면 자신의 업무에 대한 백 로그 작성용으로서도 유용 할 것이다.<br />
<br />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떠한 결론이나 합의를 이끌어 낼 때 이러한 결론이 나게 된 과정이나 배경에 대해서 투명하게 알기를 희망 한다. 이런 의미에서 업무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에의 기록은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 <br />
<br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말처럼, 기록을 하면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가려줄 뿐 아니라, 오해의 소지를 줄여 줄 것이다. 나아가 기억의 단점인 각색과 자기 보호의 차단이라는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은 어려 번 언급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br />
<br />
<strong>4. 신중한 커뮤니케이션</strong><br />
메일은 그 특징상 모든 커뮤니케이션 내용이 공유 되고 기록 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할 때 보다는 메일을 쓸데 좀더 신중하고, 상대를 배려 하게 된다. 글은 그 사람을 표현 하는 인격 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 사람이 참조 되어 있는 메일에 참여 하는 경우 더욱더 조심 하게 될 것이다.  <br />
<br />
또한 글을 작성 할 때, 말로써 주장을 할 때 보다 좀더 놀리 정연 하게 주장을 전개 하기 위해 노력 한다. 또한 완성 하고 나서도 전송하기 전 여러 번 퇴고를 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필자만 해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최소 3번 이상은 퇴고를 해보려고 노력 한다. 특히 기술적이 포스팅에 대해서는 잘 아는 지식도 수 차례 확인 후에 포스팅을 하게 된다. 안 그럼 나중에 망신 당하기 십상이니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f8cefcce.png" width="500" height="431.1475409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6/70/b0052270_4998ff8cefcce.pn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999999;"><em>- 기록되고 손쉽게 공유 되기 때문에 신중 할 수 밖에 없다..</em></span></div><br />
<br />
<strong>그렇다면, 이러한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 하고 왜 이메일 사용을 꺼려 할까?</strong><br />
<strong>추측하건데, 위의 장점들 때문에 메일을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 </strong><br />
<br />
기록이 남는다면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게다가 공유 마저 손쉽게 되니 여차하면 망신살 뻗치기 일수다.  이러한 현상은 직급이 높을수록 또 자신의 실력이 들어 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 조직일수록 기록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 글을 쓰는 본인 역시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br />
<br />
답변에 대한 부담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통상적인 비즈니스에서 어떠한 메일을 받으면 업무시간 기준으로 최대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주는 것이 관례라고 배웠다. 제한된 시간 내에 논리 정연한 답변을 써야 하는 건 상당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게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록이 남기 때문에, 이 수단 자체를 회피 하려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br />
<br />
개인적으로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은 신뢰라는 관점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설령 내가 실수를 하거나 나의 부족한 부분이 들어 나서 망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투명한 일 처리는 중요하다.  잘 모르는 것은 배우면 되고, 틀린 것은 바로 잡으면 된다. 그것이 들어 나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이를 방어 하기 위해서 방어 기재를 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런 진솔한 모습이야 말로 직장 선후배 동료 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된다.<br />
<br />
끝으로, 위에서 메일의 장점에 대해서만 언급 하면서 대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다룬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본인이 이 글을 통하여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일 뿐,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여전히 대화라 생각 한다. <br />
<br />
특히 이해 관계의 트러블이 발생 하는 경우 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감정의 골만 깊어 질뿐 해결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메일은 특별한 케이스를 제외하고 진행 되는 업무의 처리에서 어느 정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 된다.<br />
<br />
<strong><br />
만일 자신이 속한 조직 내에서 일상적인 업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자주 발생 한다면<br />
이메일을 커뮤니케이션 보조수단으로 활 용 해보는 것을 조심스레 권해본다. </strong><br />
<br/><br/>tag : <a href="/tag/커뮤니케이션" rel="tag">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이메일" rel="tag">이메일</a>,&nbsp;<a href="/tag/메신저" rel="tag">메신저</a>,&nbsp;<a href="/tag/대화" rel="tag">대화</a>,&nbsp;<a href="/tag/업무" rel="tag">업무</a>,&nbsp;<a href="/tag/방어기재" rel="tag">방어기재</a>,&nbsp;<a href="/tag/IT" rel="tag">IT</a>			 ]]> 
		</description>
		<category>■ 뻘소리 컬럼</category>
		<category>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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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9: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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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DB를 경시하는 온라인 게임 개발자(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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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스템 통합(SI), 웹 관련 산업의 불황으로 최근 많은 인력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게임회사로 이직을 했거나 희망 한다고들 한다. 본인 역시 인터넷 관련 업체의 DBA 로 근무를 해 오다, 약 5년 전 게임 쪽으로 업종 변경을 하였다. 최근 많은 DB 관련 인력들이 게임회사로 이직을 한 후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게임 회사에서는 DB를 너무 경시한다는 것이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ab45df2a.jpg" width="360" height="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ab45df2a.jpg');" /></div><div align="center"><em>- 개무시 = 개(犬) + 무시 (무우의 경상도 사투리)</em></div><br />
<br />
과거 1세대 온라인 게임 이라 불리는 게임의 경우 모든 정보를 바이너리형태로 만든 다음에 파일 시스템에 저장 하는 형태를 주로 이용 하였다고 한다. 물론 DBMS를 사용 하는 곳이 있긴 하였지만 사용하였지만 단순히 파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목적이 아닌 파일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 일뿐, 데이터 저장 공간 그 이상을 의미를 지니지 못했다.<br />
<br />
온라인 게임에서 DB의 역할은 일반적으로 볼 때 "캐릭터 데이터"의 저장소 정도로 생각 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온라인 게임은 데이터저장은 기본이며 방대한 데이터의 효율적이 관리와 게임의 문제점을 해결/개선 하기 위해 끈임 없는 데이터 분석이 요구 되는 시점이 되어 버렸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d0e4b866.gif" width="460"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d0e4b866.gif');" /></div><div align="center"><em>- 잘 활용하면 상상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어 낸다.</em></div><br />
<br />
그러나 아직도 많은 개발자(사)들 사이에서는 DB를 단순 데이터 저장소 수준으로 생각 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나 분석에 대해서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아니 이런 것은 퍼블리셔의 몫이라고 생각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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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개발사가 퍼블리셔에게 DB의 모든 권한 심지어 설계/개발 까지도 일임을 하는 일이 종종 발생 한다고 한다. 이 경우 개발사는 데이터 운영 노하우가 전혀 없기 때문에 문제 발생시 많은 부분을 퍼블리셔에게 의존을 해야 한다. 더욱이 해외 런칭시 퍼블리셔 선정에서 상당한 제약을(DB를 잘하는 업체가 별로 없음) 받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게임 데이터를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빠른 대응과 상황 판단이 느려질 수 밖에 없다. 특히 해외에서는 시공간의 제약으로 인해서 이러한 현상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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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게임의 지표가 점차적으로 나빠지는 침체기를 맞이 하고 있다고 가정 해보자. 이때에 퍼블리서갸 아낌없는 지원과 거침없는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 해주면 좋겠지만, 이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접히는 게임" 인식과 함께 쓸쓸히 서비스 종료를 맞이 해야 할지도 모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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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f5b4b529.jpg" width="500" height="441.124780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2f5b4b529.jpg');" /></div><div align="center"><em>- 개인적으로 좋아 하던 게임이지만 안타깝게 서비스 종료를 맞이 했다. (예시일뿐 본문과는 무관;;;)</em></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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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우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개발사 퍼블리셔 양쪽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퍼블리셔에서 개발사로 옮기고 퍼블리셔와 첫 미팅에서 개발사와 퍼블리셔는 생각하고 추구하는 가치 자체가 항상 일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발사의 경우 "아들 같은 게임" 이 대형 퍼블리셔에게 있어서는 우리가 "서비스하는 어려 게임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특히 게임의 성적이 기대만큼 좋지 못하거나 퍼블리셔에서 제작하거나 새로이 계약한 신작이 발표 되는 경우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하는 퍼블리셔는 기존 게임에 투입된 리소스를 신작에 투입하는 것은 당연 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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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개발사의 의지와 능력만을 가지고 자신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자신의 데이터를 알고 모르고는 상당한 차이를 보여줄 것이다. 특히 하나의 게임을 가지고 다양한 국가에서 동시다발로 서비스를 하는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욱 심할 것은 분명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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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들을 빠르게 해결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주도적인 권한은 개발자(사)가 확보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손자 병법을 보면 지피지기백전불태 [知彼知己百戰不殆] 라는 말이 있다. 知彼 (시장, 경쟁), 知己(고객의 상태) 중에서 지피(知彼)를 위해서는 고객의 정보가 기록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 한데 개발자가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정보에 대해서 잘 모른 체 상황을 판단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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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지금까지 단순히 DB를 저장소 정도로 생각 했거나, DB 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나 해외 서비스의 적극적인 지원이 현 기업이나 팀의 상황에서 불편하고 잘 몰라 못한다는 문제라 생각 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를 하라고 부탁 드리고 싶다. 특히나 협업에 있어서는 고객의 데이터를 엑티브하게 활용 하는 것은 필수 적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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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325bc24cd.jpg" width="500" height="330.6772908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9/70/b0052270_4974325bc24cd.jpg');" /></div><div align="center"><em>- 현재를 통하여 미래를 내다 볼수 있다면...</em></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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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이 긁을 보시는 현업에 계시는 게임 개발자(사) 분이라면 앞에서 말씀 드린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과 데이터를 활용한 게임의 개선가치가 무궁 무진 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 제발 DB의 보석 같은 가치를 발견 하고 이를 만들고 설계 하는 DBA들 좀 사랑 해주시길 부탁 드리고 싶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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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임 업계로 이직을 한지 얼마 안된 DB 설계자나 DB 관련자들은 게임 제작에 관한 "전체적인 관점" 특히 서버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 공부 해두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래야 서버 프로그래머나 프로듀서에게 말빨이 먹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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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게임회사" rel="tag">게임회사</a>,&nbsp;<a href="/tag/데이터베이스" rel="tag">데이터베이스</a>,&nbsp;<a href="/tag/데이터마이닝" rel="tag">데이터마이닝</a>,&nbsp;<a href="/tag/DBA" rel="tag">DBA</a>,&nbsp;<a href="/tag/게임개발" rel="tag">게임개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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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뻘소리 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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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7:2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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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A Acquires Korean Online Game Developer J2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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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3/70/b0052270_49361cd3a1049.jpg" width="416"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3/70/b0052270_49361cd3a1049.jpg');" /></div><br />
저에겐 친정과 같은 J2M Soft 가 EA(Electronic Arts) 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동거동락 하며 고생하신 3인방 이사님들, J2M 가족 분들 EA의 새로운 식구로서 멋진 온라인 게임을 선보일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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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200%;"><strong>J2M 화이팅 !!!</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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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J2M" rel="tag">J2M</a>,&nbsp;<a href="/tag/EA" rel="tag">E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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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일상 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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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08 05:5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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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3th. Sunday, November, 9, 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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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130%;"><strong>#1.</strong></span><br />
요 몇 달 포스팅이 전혀 없었네요, 회사 일도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컴퓨터를 떠난 생활 (주말에 출근 하지 않기, 야근 하지 않기 등) 생활의 변화를 줘 보기 위해서 노력 하다 보니 컴퓨터랑 함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 지는 것 같습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5fce41d.jpg" width="450" height="4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5fce41d.jpg');" /></div><div align="center"><em> - Workaholic, 단기간 효과는 높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절대 비 추천 !!!</em></div><br />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현상이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하며 업무의 효율 또한 월화수목…금금금 모드로 지낼 때 보다 업무 효율이나 마음 가짐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대다수 S/W 회사의 정서적으로 미루어 보아 아직 까지는 야근 없이 퇴근 한다는 것이 상당히 눈치가 많이 보인다는 점....<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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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130%;"><strong>#2.</strong></span><br />
비만 체형에서 근육 남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결심을 하고 실행을 한지 10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체중은 4개월 가량 5~7kg 정도 빠진 것에 비해서 외형적인 변화가 상당하네요. 체중을 더 빼고 싶지만 운동 1달째 되던 8월 말경에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하체 운동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오랜 시간 동안 하지 못하니 체지방이 많이 빠지지 않네요.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472893bf.jpg" width="250" height="3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472893bf.jpg');" /></div><div align="center"><em> - 종아리 부상, 심한 경우 발바닥 까지 아프며, 재활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 합니다.</em></div><br />
인증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아직은 민망하여 수치만 살짝 공개, 가슴 둘레가 한 3cm 정도 커지고 체지방도 21% -> 17% 대로 내려 오고, 허리도 2” 정도 줄어 비만 체형에서 균형 잡힌 몸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사나이의 생명은 복근인데, 유산소 운동 부족으로 인해 지방에 가려져 있다는 궁색한 변명.....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5ab881b8.jpg" width="384" height="5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5ab881b8.jpg');" /></div><div align="center"><em> - 이런 선명한 몸은 앞으로 6개월은 더 해야.... ;;;</em></div><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3.</strong></span><br />
새로운 취미 몇 가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r />
<br />
<strong>첫 번째로 수영</strong>, 8월 말경에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서 유산 소 운동을 잘 하지 못해서 재활운동 삼아 다시 시작 하게 되었네요, 횟수로는 4년 넘게 해온 운동인데 중간에 공백 기간이 많다 그 동안 자세가 많이 망가졌나 봅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f14016a7.jpg" width="45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f14016a7.jpg');" /></div> <div align="center"><em> - 이 정도는 해줘야 .... </em></div><br />
나이도 젊고 수영장 경력이 있어 제일 상급 반에 1번 주자로 서긴 했는데, 체력뿐만 아니라 영법 면에서도 엉망이라 매일 강사님께 지적 당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1번 주자 타이틀 내주어야 할 듯...;;;<br />
<br />
<br />
<strong>두 번째로 등산</strong>, 6월 형님의 권유로 등산 동호회에 가입한 후 지금은 산행에 매력에 푹 빠져 한 달에 2~3번 정도는 산에 가고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야간 산행을… 매달 1, 3주 일요일에는 산악회에서 주최하는 정기 산행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br />
<br />
산행을 통해 자원의 귀중 함, 자연의 장엄함을 느끼고 고된 산행 일정으로 인한 체력 향상과 인내심 &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서히 변화 해 가고 있습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cbef16c.jpg" width="450" height="3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cbef16c.jpg');" /></div><div align="center"><em> - 지난 주말에 다녀온 강원도 정선의 민둥산, 억세가 장관 이었습니다. </em></div> <br />
흔히들 “등산 = 어르신 스포츠”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막상 산에 가보니 20~30대 분들이 많이 오시고 20~30대만 가입하는 산악회도 있습니다. 여기서 고급 정보 하나, 솔로 남성분들 산악회에 참한 미혼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br />
<br />
<br />
<strong>세 번째로 골프</strong>, 이건 아직 배우지 않았는데, 형님께서 사용 하시던 골프 장비 풀셋을 얻게 되어 자의반 타의 반으로 골프를 처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조금 배우고 나서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f62b2a0.jpg" width="450" height="2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70/b0052270_4916cef62b2a0.jpg');" /></div><div align="center"><em> - 일단 김칫국 시원 하게 마셔주고.. 100년만 기다려라 우즈 !!!  </em></div> <br />
<br />
<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생활의변화" rel="tag">생활의변화</a>,&nbsp;<a href="/tag/워크홀릭" rel="tag">워크홀릭</a>,&nbsp;<a href="/tag/야근금지" rel="tag">야근금지</a>,&nbsp;<a href="/tag/몸만들기" rel="tag">몸만들기</a>,&nbsp;<a href="/tag/종아리부상" rel="tag">종아리부상</a>,&nbsp;<a href="/tag/등산" rel="tag">등산</a>,&nbsp;<a href="/tag/민둥산" rel="tag">민둥산</a>,&nbsp;<a href="/tag/산악회" rel="tag">산악회</a>,&nbsp;<a href="/tag/골프" rel="tag">골프</a>,&nbsp;<a href="/tag/김칫국원샷" rel="tag">김칫국원샷</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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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Nov 2008 11:4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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