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文字突破! 活字人間!</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link>
	<description>You Ain't Heard Nothin' Yet!
&quot;아직 끝난게 아니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Jul 2009 14:40:57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文字突破! 活字人間!</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200611/12/75/d0042375.jpg</url>
		<link>http://wordsmith.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9</height>
		<description>You Ain't Heard Nothin' Yet!
&quot;아직 끝난게 아니라구!'</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이러나저러나 엎어치나 매치나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370737</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370737</guid>
		<description>
			<![CDATA[ 
  편지? 이제까지 제로.<br><br>현상황에 그저 좌절뿐.<br><br>유격은 일단 어찌어찌 보낸 상태.<br><br>조만간 100일 휴가가 코앞.<br><br>아무래도 좋을 일이지만 그때까지 1권분량의 글을 완성시킬수 있을 까 하는 문제는 일단 제쳐둡시다.<br><br>이제까지 아무래도 좋을 꿈꾸는 청년 유노시안이 여러분께 펼칠까 말까한 이야기.<br><br>313(대제목)<br><br>inside(소분류)<br><br>월광저택에 어서오세요 - 거짓말쟁이 탄생편<br><br>흐르는 달의 강<br><br>Overture<br><br>킬링돌<br><br>네피림<br><br>Horizon Feel<br><br>살인탐정 -&nbsp;Cross over to edge<br><br>무도의극의(예시)<br><br>Anotherside<br><br>마법소녀(예시,미제)<br><br>마왕의 남편(이전 Ultimate One의 변환)<br><br>interlude<br><br>입니당.&nbsp;<br><br>모든것은(완성은) 본인의 끈기에 달려있으므로(먼산)<br><br>뭐 일단 위의 예시중 완성가능성이 높은 것은 살인탐정과 월광저택이겠네요.<br><br>interlude의 경우는 일단 전개는 다 짜놨지만 아무리 해도 분량이 안나올것 같....<br><br>그럼 100일 휴가때 봅시다.<br><br>p.s 누가 편지쫌 안보내시나여?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담화</category>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3707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14:40:57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전방 군인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300608</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300608</guid>
		<description>
			<![CDATA[ 
  군입대 2개월차 입니다.<br><br>말로만 듣던 최정방입니다.<br><br>22사단 56연대입니다.<br><br>내년 12월 30일날 봅시다.(응?)<br><br>기대는 별로 안하지만 편지연락처는<br><br>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사서함 71-16호 1대대 2중대 1소대입니다.<br><br>정말 기대안하고 보낼 인간도 없지만서도 씁니다.<br><br>차후 포스팅 업데이트가 된다면 6월일걸로 예상됩니다.<br>(이유는 사이버지식정보방 완공예정이 6월임)<br><br>이상.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담화</category>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3006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Apr 2009 01:48:37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 2년 뒤에 뵙시다.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42721</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42721</guid>
		<description>
			<![CDATA[ 
  랄카 <br><br>중간에 짬짬히 포스팅 할수도 있지만 그때쯤이면 속세를 떠난다고 인터넷을 아예 끊고 살수도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담화</category>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427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9:53:00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입대 대비하여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871</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871</guid>
		<description>
			<![CDATA[ 
  데이터 백업중(...)			 ]]> 
		</description>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8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16:45:20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는 중 3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870</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870</guid>
		<description>
			<![CDATA[ 
  <p>intro 월광저택<br><br>5개의 문 중 동해바다에서 열린 '엘레베르의 문'위에는 특이하게도 '도시'가 세워졌다.<br>&nbsp;열렸던 문 중 가장 '무난'했던 곳이며 사고가 '적었던' 곳이며 유일하게 '이계'와 불가침 조약이 맺어진 곳이기도 하다.<br>&nbsp;문을 봉인하는 6개의 봉심지 위에는 '저택'이 세워졌으며 저택마다 특색이 있는데 그 중&nbsp; '월광 저택'은 가장 '특색'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br>&nbsp;화산이나 지열이 넘치는 곳이 아님에도 솟아나는 '온천'이나 그곳에서 죽은 자는 '요괴'로 변한다는 '현상'이나 '요괴'가 관리를 맡는 다른 저택과는 다르게 유일하게 '인간'이 관리를 맡는 점도 그럴 것이다.<br>&nbsp;'관리인'은 자신이 물러날 때가 되면 후임을 지명하는 것으로 대대로 물려받게 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전'관리인의 '마음'이므로 지명된 사람은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관리인직을 넘겨받게 된다.<br>&nbsp;선대 관리인 중 한명이 누군가를 골탕먹이기 위하여 '지명'을 한것이 시발점이 되어 관리인은 대대로 '보이지 않는 악의'에 후임을 결정한다.<br>&nbsp;그리고 그 피해자는 오늘도...............<br><br>intro 살인쾌락자<br><br>아아 그녀석말인가? '천의얼굴-noface-'의 살인쾌락자말이지?<br>그녀석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질이 나쁜 살인귀랄까?<br>먼저 상대방을 관찰하고 그사람의 생김새, 특징, 본인도 모를 버릇까지 전부 낱낱이 분석한 다음에 상대를 죽이고 그 상대를 뒤집어 쓰지.<br>뭐 그냥 사람을 죽이는 데에서 밖에 쾌락을 느끼지 못한달까?<br>전부 애정결핍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 어렸을 때 부모에게 관심을 받지 못한 게 자신이 '못생겼기' 때문이라고 믿어버린 데에서 부모가 '사고'로 죽자 모두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본모습을 숨기고 다른 사람으로 살기 위해 시작한 게 살인의 시작이었지.<br>&nbsp;지금은 그저 즐기고 있을 뿐이지만 말야.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어렸을 적 한번 뿐이지만 그녀석의 '본모습'을 본 적 있거든. 따지면 현재로써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랄까.<br>내가 누구냐고?<br>이렇게 칼을 들고 너를 벗기고 있는 사람이 누구겠어?</p><p>안그래?<br><br>intro 사유이익동맹<br><br>"누구야 우리 '모임'이름을 '사유이익동맹'이라고 정한 녀석은?"<br>"그만하고 앉아. 아무래도 좋잖아 이름쯤은. 거기다 전혀 틀린 이름도 아니고."<br>"그래도! 그래도 유치하다고!"<br>"우리가 하는 일부터가 유치하지."<br>"네 녀석은 그냥 음식이나 처먹어!"<br>"You head cool down. baby~"<br>"이 녀석 죽여도 될까?"<br>"그냥 놔둬. 그게 우리 개성이잖아."<br>"맞아. 맞아. 어차피 우리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뭉친거잖아?"<br>"아무래도 좋아. 그래서 이번 우리의 목표는 뭐지?"<br>"이번엔 돈이 쫌 될 것같아. 이름이 뭐더라.....소.소.."</p><p>"그래. '소원형성'이라고 했다!"<br><br>intro 소원형성<br><br>하나의 탑이 있었다.<br>사람들의 바램을 닿아 하늘에 닿는 탑이었느나 신의 분노를 사 무너졌다.<br>그럼에도 사람들은 그 탑의 파편을 깎아 소망을 담아 팬던트 모양의 하나의 물건을 만들었다.<br>우연인지 물건의 힘인지 모른다.<br>그러나 이것을 지닌자는 '소망'이 이루어 졌고 대대로 시대의 물살을 타고 내려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간직해왔다.<br>하지만 '주인'의 소망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다가온 '몰락'은 이 물건이 박물관에 기증되어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잊혀져 가게 하였다.<br>사람의 소망을 담아온 '그것'은 견디지 못하고 세상에 들리지 않는 소리를 외쳤다.<br>누군가가 듣는다는 듯이. 누군가가 들어줄거라는 듯이.</p><p>"당신은 거기에 있습니까?"<br><br>intro 세계변혁<br><br>누구나 아는 이야기가 있다.<br>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앨리스의 이야기.<br>자신의 집이 세계의 전부였던 앨리스는 우연히 문을 열고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다.</p><p>하지만 이건 어떨까?</p><p>평범한 세계에서 이상한 나라에 빠지는 이야기가 아닌 이상한나라(이세계)에서 평범한 세계에 떨어지는 이야기는?<br>평범한 세계가 이상한 나라에 먹혀 이상한 세계로 변해지는 것은?</p><p>그런 광기에 가득찬 세상속에서 앨리스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것인가?</p><p>Dead or Die?<br><br>1장<br><br>&nbsp;이 세계는 아름답고 환희에 차있었다. 아니 그렇게 보였을 뿐 실상 절망과 비탄 속에서 하나의 믿음만을 가지고서 '그'는 수많은 구속도구에 감쌓여 존재하고 있었다.<br>&nbsp;그걸 바라보는 내가 알아내는 사실은 황당하게도 '그'가 나라는 것. 어떻게 그렇게 된 것인지 모른다.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 나는 그것을 깨닫고 이해하고 있었다.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입에 물린 재갈을 풀자 그는 미소를 지었다.</p><p>- '나'는 가까운 미래에 한가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p><p>&nbsp;입으로 말하지만 귀로 들리는 소리가 아니었다. 머리 속 전체로 울리는 듯한 목소리.</p><p>- 이것은 하나의 종말이자 새로운 시작의 교차점.</p><p>&nbsp;내가 보는 그는 웃고 있는 것 같았다. 마치 너무나도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 다는 듯이. 하지만........</p><p>- 이야기의 시작점에서 다시 만나자. 그때에는 진정한 '나'가 되기 위하여.</p><p>웃고 있는 것은 그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내가 '그'이며 '그'가 나였으니깐.</p><p>- 일단은 '현재'에 닥친 상황부터 알아야 겠지. 그럼.............</p><p>실로 이 미소는 '악당'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미소.</p><p>- 잠깨!</p><p>&nbsp;의식이 깨어나는 느낌과 함께 생각했다. 아무리 '나'라지만 참으로 센스가 없다고.<br>&nbsp;잠에서 깨는 순간을 말하자면 세계가 '창조되는' 순간과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벼락이 내려치는 그런 것. 그런점에서 나의 세계가 깨어나는 이 순간에 나의 현재에 닥친 상황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이 당연하다.</p><p>&nbsp;왜냐면 내가 살고 있는 집에 불청객들이 멋대로 쳐들어와 짐들은 전부 쌓고 심지어 나마저 이불에 말아서 그대로 실려가고 있었으니깐!</p><p>&nbsp;심지어 불청객들은 '빠르고 친절한 투명드래곤 이사센터'라는 요상망측한 광고카피가 붙어있는 트럭의 짐칸에 내 짐들과 함께 나를 그대로 박아놓고 어디론가 달려가더니 어딘가의 저택의 앞에 짐들과 함께 내팽겨치더니 영수증과 함께 소포를 내밀고는 먼지를 남기고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br>&nbsp;지금 나는 상황파악이 무지무지 안되는 중이다. 아니아니 뜬금없이 납치되듯 끌려와서 이불을 망토처럼 둘러매고 서있는 이 상황에서 상황파악을 하라고 하면......무지 잘된다. 이런 일을 벌일 인간으로는 '부모'라는 타이틀을 달고서 자식은 버려두고 외국에서 띵가띵가 놀다가 심심하면 쳐들어와서 부려먹는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존재밖에 없을 것이다.<br>"그래. 그들 덕분에 나의 손에는 주부습진이 생겼구 말이지."<br>&nbsp;생각만 해도 눈물이 났다. 돈이라던가 생활에서는 전혀 남부럽지는 않긴 한데 부모라는 인간들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생일날만 되면 이상한 선물이나 행동들로 당황하게 했으니깐. </p><p>그리고 오늘이 내 생일이었다.<br>젠장. 누구탓을 하리오 방심한 나의 탓이리니.</p>			 ]]> 
		</description>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8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16:44:53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는중2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867</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867</guid>
		<description>
			<![CDATA[ 
  <p>희생자의 하늘 <br>프롤로그<br>누구나 하루에 한번 씩은 하늘을 쳐다본다.<br>하늘에 무슨 일이 생겨서도 변해버려서도 아니다.<br>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행동-충동-.<br>하지만 느끼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br>분명 이변의 시작은 '하늘'에서 부터였다고.</p><p>하늘의 아리아 中 저자 '언씽아이(un-seeing eye's) 소속 김일현, 키시마 세이치로, 앨렌드 샤크슈피터 외 4명.</p><p>* * *</p><p>2016년 2월 29일</p><p>지각(知覺)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는 뜻이다. 더해서 (이미 알고 있지만)잊고있었던 것을 깨달았다는 뜻이다.<br>그런 점에서 나는 4년에 한번 오는 18세의 생일에 지각(知覺)했다. 그것은 자각(自覺)이었으며 내 안에 있던 무언가가 한번에 뒤바뀌는 느낌이었다.</p><p>느낌은 몇일 전 부터 있었다. </p><p>처음엔 사물, 그 다음에는 현상, 법칙, 구성....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깨달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일날이 되어 우연찮게 일어난 사고는 나에게 '죽음'을 알게하였고 동시에 '삶'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우주의 빅뱅과도 같이 나의 안에서 퍼져나가는 것은 마치 희열과 같아서 눈물을 흘려버렸다.</p><p>나는 이것으로 변해버렸다.</p><p>앎과 동시에 잊어버린 것도 있었다.</p><p>그것은-. <br>희생자의 하늘 1화 - 인간인간(人間人間) 2013년 10월 31일</p><p>10월이 끝나가는 마지막 날 올해 첫눈이 내렸다.</p><p>그리고 목소리가 들렸다.</p><p>* * *</p><p>"다시 돌아왔구나."</p><p>입 밖에 말을 내 뱉고서야 깨닫고 마는 것도 있었다. 8년 전 떠나올 때와는 변함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군데군데 동네의 분위기는 바뀌어 있었다. 시골 같았던 동네는 조금씩 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나의 앞에 서 있었다. <br>왜 이곳을 선택했는 지는 스스로도 의문인 상태였다. 사고로 인하여 부모님이 타계하시고 살아갈 곳을 정해야 했을 때 이곳을 정했다.&nbsp;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떠오른 곳이 이곳밖에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이때는 모두 같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고 따뜻했던 정경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사를 한 후부터 조금씩 가족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다 보다못해 나의 제안으로 가족여행을 나선 것이었다. 하지만 그 제안으로 인해서 혼자가 되었으니 뭐라 할말은 없지만.</p><p><br>한월 고등학교, 1학년 3반은 평소에도 하이텐션이지만 지금은 기대에 넘쳐서 더욱 텐션을 높이고 있었다. 이유는 '전학생'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였지만 시골같은 분위기의 도시는 평소에도 '뉴스'라는 게 적어서 전학생이라는 소식 하나만으로도 소란스러웠다.</p><p>특이하게도 학기가 끝나가는 10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점.<br>시골인 이곳 과는 다른 수도권에서 온 전학생이라는 점.</p><p>여러가지 이유에서 들뜨게 되는 것이다. 비록 소식의 주인공인 '전학생'의 의사가 전혀 반영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원래 처음이란 설레임은 다 그런 것일 것이다.</p><p>-드르륵</p><p><br>&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86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16:42:52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는 중 1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865</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865</guid>
		<description>
			<![CDATA[ 
  <p>우리들의 마왕님 - 프롤로그<br>긴, 아주 긴 시간을 '마왕'이라는 가끔 이유는 모르겠지만 찾아오는 자칭 '용사'라는 자들과 싸움을 벌이거나 자칭 '몬스터'로 불리는 이들이 찾아와서 부탁을 하면 들어주는 일 외에는 하는 일 없는 따분한&nbsp; 자리에 앉아 있었을 때였다.<br>&nbsp;최근에는 그 '용사'라는 자들도 뜸해진대다가 평소에 시간을 보내던 독서도 '신간'의 부재로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p><p>"내가 왜 마왕따위가 된건지..."</p><p>&nbsp;하고 싶어서 하는 일도 아니었다. '상관(마신)'이 까라면 까야하는 인생이니깐. 그나마 마음에 드는 건 원하면 상관에게 말해서 윤회의 고리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일까.</p><p>"문제는 지금 당장 뛰쳐들어가고 싶단 거겠지."</p><p>&nbsp;마왕인 나는 딱히 먹을 것도 필요없고 그냥 있어도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 몬스터들을 이끌고 인간들에게 쳐들어가 "한판붙자!"할 필요도 사실상 없다. 도데체 왜 있는 지 모를 마왕이라는 자리에 대해 상관(마신)에게 한번 따진적이 있었다.</p><p>"마왕과 용사는 로망이지."</p><p>&nbsp;무슨 헛소리일까. 로망보다는 상관의 머리에 노망이 온것 같지만 따졌다간 본전도 못 뽑을게 뻔했기에 그냥 모른척 했다. 아무튼 지금 당장 나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지금부터 앞으로의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를 긴 시간을 무엇으로 때우느냐라는 게 될테지. 진지하게 윤회에 이 한몸 투신하는 게 좋을까 고민하고 있을때 마왕성에 손님이 찾아왔다.</p><p>"하하하!! 마왕이여 내가 왔도다!"</p><p>&nbsp;이제까지 봐왔던 자칭 '용사'라는 녀석들 중에서 상태가 가장 안 좋아 보인다. 거기다 상대조차하기 싫어지게끔 하는 기백도 가지고 있다.</p><p>"자! 나의 검을 받아라아아아아앗!!!!!"</p><p>-툭</p><p>"......"</p><p>&nbsp;힘찬 외침과 함께 나에게 달려오던 녀석은 우연찮게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칼을 놓치더니 넘어짐과 동시에 공중에 떠올랐던 녀석의 검은 중력가속도와 함께 녀석의 등을 꿰뚫었다. 간단히 요약해서 바보짓했다는 것이다.</p><p>"크...윽...대..대단하군....하지만 다음 생에는...이렇게 되지...않을...털썩."</p><p>"어이어이."</p><p>&nbsp;저기 미안한데 나 아무짓도 안했거든. 그냥 가만히 서있었거든. 죽은 자칭 '용사'는 죽으면서 나에게 저주를 남겼는데 보통 용사가 마왕에게 저주 남기고 죽는 걸까 하고 회의감마저 들게 만든다. 그 회의감을 나로 하여금 삶의 의욕을 잃게하여 윤회의 고리로 들어가게 만들어 버린다.</p><p>그런데.....</p><p>&nbsp;보통 다시태어나면 전생의 기억을 잃어야 하건만 이건 어떻게 되먹은 것인지 전생인 '마왕'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이래서야 다시 태어난 보람도 없달까. 원래 성격상 안빈낙도 무사안일 만사태평 평범지상제일주의의 성격인 나는 부모님을 당황하게 만들며 자라면서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거기서...</p><p>"날 잊찌 아났겠찌! 마왕!"</p><p>&nbsp;짧은 단발머리와 체크무늬의 치마를 휘날리며 고고히 서있는, 나에게 있어 징한 악연이라고 할만한 자와 다시 만났다.<br>1화<br>사실 인생에 있어 편할 날은 별로 없단걸 이미 전생에 깨닫고 있었던 만큼 전생현생에 걸쳐 악연이라 불리울 만한 '악마'와의 만남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었고 그럼에도 '평범지상제일주의'를 소신으로 마음 속 깊이 맹새하고 있던 맹세는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깨어졌다.</p><p>"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8대 마왕으로 선택되셨습니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8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16:41:59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전 비쥬얼노벨 설정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182</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182</guid>
		<description>
			<![CDATA[ 
  <p>"그거..알아? 왕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확실하게 신의 미움을 샀지. 그래서 나타난게 악마. 우리의 종말의 시작이야."<br>&nbsp;<br>"그들은 왕을 죽였네. 왕은 그들을 미워하지 않았지.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가...과연 분노하지 않을까?"<br>&nbsp;<br>"징후는 나타났다. 왕을 찾아라!"<br>&nbsp;<br>"우리는 별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그건 왕의 탄생을 알리는 별." "새로 태어나신 왕은 어디에 계십니까?"<br>&nbsp;<br>&nbsp;<br>&nbsp;<br>얽히고 설킨 실타래는 풀리지 않는다. 더욱더 혼란만 가중될 뿐.<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악마는 확실히 여기에 있어. 이 안에 말이야."</p><p><br>기획안. - 1차 초안 - Black chronicle </p><p>&nbsp;</p><p>&nbsp;</p><p>세계관</p><p>1. 그리 멀지 않은 현재. 마치 짐승에 먹힌듯한 시체가 발견된다. 그 이후로 소위 '악마'라 불리우는 이상존재의 출현현상이 나타난다</p><p>. 세계관리기국에서는 '악마'에 대처하기 위해 특수대책반을 마련하고 바티칸은 무언가를 알고있으면서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 </p><p>세계는 '악마'라는 미지의 생물에 공포에 휩싸이고 여러 세력들은 소위 '왕'이라는 존재를 손에 넣기 위해 어둠 속에서 바삐 움직인다</p><p>. 각자의 목적을 위해.....</p><p>&nbsp;</p><p>&nbsp;</p><p>-&gt;2. 그리 멀지 않은 현재. 사람들은 '악마'라고 하는 존재에 힘들어 하고 있었다. 그것이 언제부터 나타난 건지는 모르지만 아주 오래</p><p>전 '무엇인가'로 인해 나타난 것은 확실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타난 '징후' 그것은 세계를 뒤바꿀 '왕'의 탄생을 알리는 시작이었다.<br>단체들은 서로의 이욕을 위해 '왕'을 손에 넣기 위해 움직인다.</p><p>&nbsp;</p><p>p.s 1의 설정을 먼저 만들었으나 쓰고 보니 여러 설정들과 미묘하게 어울리지 않아서 약간 수정. 그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2.</p><p>&nbsp;</p><p>&nbsp;</p><p>중요 캐릭터</p><p>&nbsp;</p><p>1. <br>이름 : 이하원 <br>성별 : 남<br>코드네임 : Jesus Christ(지저스 크리스트) <br>나이 : 19세<br>생김세 : 미정<br>설정 : 스토리의 주인공. 적당적당히 일을 처리하는 스타일이나 무언가 확고히 해야만 할 일이 있다면 확실히 해내고 마는 성격.<br>'예수' 다음으로 임명된 '왕'. 하지만 '왕'이라고 하여 신이 내려준 직위가 아닌 세계가 선택한 메이아적 존재. 하지만 본인은 깨닫지 </p><p>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려 다닌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깨부순다.</p><p>&nbsp;</p><p>"나는 '나'란 말이다. '예수'라던지 '메시아'따위가 아냐! 그런 운명따윈 날려버리겠어!"</p><p>&nbsp;</p><p>2.<br>이름 : 김은서<br>성별 : 여<br>코드네임 : Iscariot Judas(이스가리옷 유다)<br>나이 : 19세<br>생김세 : 긴 흑발. 흑안 키는 162cm정도...<br>설정 : 여자 히로인 중 한명. 주인공을 어둠의 이면으로 끌어들였다. 주인공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줌. 친절함 속에 가시를 감춘 소녀</p><p>. 주인공에게 무언가 바라는 것이 있는 듯 싶다. 브래쉬트의 장</p><p>&nbsp;</p><p>"글쎄....무엇을 바라는 걸까..."</p><p>&nbsp;</p><p>3. <br>이름 : 불명 세례명 요셉으로 활동<br>성별 : 불명<br>코드네임 : wandering Jew(방랑하는 유대인)<br>나이 : 불명<br>생김세 : 평범함.<br>설정 : 최후의 심판이 있는 날까지 방랑을 계속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전설상의 유대인. 신부복을 입고있음. 기타사항 불명. 주인공을 </p><p>구해준다.</p><p>&nbsp;</p><p>"너는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필요없어."</p><p>&nbsp;</p><p>4. <br>이름 : 요한<br>성별 : 남<br>코드네임 : Apostolus Joannes(요한)<br>나이 : 26세<br>생김세 : 흰양복. 금발 머리 올백.<br>설정 : 바티칸의 중추. 교황의 뒤를 조종하는 자. 일선에는 세페르 예지라의 장이라는 소리도 있다. 언제나 흰양복을 입는 것으로 보</p><p>인다. 결벽증이 있는지 언제나 흰장갑을 손에 끼고 있다.</p><p>&nbsp;</p><p>"이 세계라는 장난감을 무너뜨리면 재미있지 않을까?"</p><p>&nbsp;</p><p>5. <br>이름 : 유명<br>성별 : 남<br>코드네임 : Peter the Apostle(베드로)<br>나이 : 12세<br>생김세 : 미정<br>설정 : 유희와 쌍둥이로 2분 먼저 태어난 오빠. 이단심문국 소속.</p><p>&nbsp;</p><p>"비가 내려. 붉은 비가."</p><p>&nbsp;</p><p>6. <br>이름 : 유희<br>성별 : 여<br>코드네임 : Andreas(안드레아)<br>나이 : 12세<br>생김세: 미정<br>설정 : 유명과 쌍둥이로 2분 늦게 태어난 동생. 이단심문국 소속.</p><p>&nbsp;</p><p>"놀자...같이 놀자."</p><p>&nbsp;</p><p>7. <br>이름 : 이리아<br>성별 : 여<br>코드네임 : Maria<br>나이 : 17세<br>생김세 : 귀여움 정도....<br>설정 : 하원의 동생. 사실 하원과는 혈연관계가 아니다. 약간 브라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다정다감의 캐릭터이나 무언가 화가 나</p><p>를 일이 있으면 무섭다고 하원은 말한다.</p><p>&nbsp;</p><p>"오라버니. 또 다치신 건가요?"</p><p>&nbsp;</p><p>단체</p><p><br>기독교 조직</p><p>&nbsp;</p><p>바티칸</p><p>교황을 보좌하여 전세계 가톨릭 신도를 통치하는 중앙기관. <br>&nbsp;<br>구분&nbsp; 가톨릭 중앙기관 <br>설립목적&nbsp; 교황을 보좌하고, 전세계 가톨릭 신도 통치 <br>주요활동&nbsp; 행정, 사법, 진흥 업무 <br>규모&nbsp; 국무성성, 9개 성성(의회), 3개 법원, 11개 평의회, 3개 사무처 <br>&nbsp;<br>하위 조직 </p><p>&nbsp;</p><p>이단심문국</p><p>국무성성의 숨겨진 힘.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자들을 처단한다.</p><p>&nbsp;</p><p>"그들의 피는 잔혹하고 그들의 피는 차갑다네."</p><p>&nbsp;</p><p>The Clown of God(신의 광대) - 14성인의 이름을 딴 광대들.<br>-&gt;에라스무스(자기의 창자를 감아 놓은 실타래)·에우스타키우스(수사슴)·게오르기우스(용)·카타리나(수레바퀴)·클리아크(묶여 있</p><p>는 악령)·크리스토포루스(아기예수를 무등 태운 자)·디오니시우스(베어서 떨어진 머리)·아카치우스(장미의 冠 또는 십자가)·위투</p><p>스(수탉)·볼라시오(십자가 모양으로 된 두 개의 초)·바르바라(탑)·에기디우스(암사슴)·마르가레타(묶여진 용)·반탈레온(머리 위</p><p>에 놓인 못박힌 양손)</p><p>&nbsp;</p><p>이단심문국에서 떨어져나가 만들어진 단체. 스스로를 이단이라 부르는 존재들.</p><p>&nbsp;</p><p>"이단은 괴리한다. 고로 이단이다."</p><p>&nbsp;</p><p>&nbsp;</p><p>세계 정부 조직</p><p>&nbsp;</p><p>세계관리기국 이하 기관</p><p>세계의 정부를 통합한 기관.</p><p>&nbsp;</p><p>하위조직</p><p>&nbsp;</p><p>Strega Nona(스트레가 노나)</p><p>그들의 존재는 아무도 모른다. 어디에나 존재하고 어디에나 있다.</p><p>&nbsp;</p><p>"그들이 스스로를 들어내지 않는한 그들을 알아챌 순 없어."</p><p>&nbsp;</p><p>Charlie Needs a Cloak(찰리의 새 망토)</p><p>첨단과학장비를 가진 단체. 그들은 상상을 불허한다.</p><p>&nbsp;</p><p>"이것이 바로 '과학'이다."</p><p>&nbsp;</p><p>&nbsp;</p><p>마술사 조직</p><p>&nbsp;</p><p>Sepher Yetzirah(세페르 예지라)</p><p>이면의 마술사들의 총본산.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히 존재한다.</p><p><br>하위조직</p><p>&nbsp;</p><p>Double letters(7개의 복자음)</p><p>행성과 천체. 3명의 원수 밑의 수장.</p><p>&nbsp;</p><p>"그건 상상만으로는 이룰수가 없다. 노력과 시간. 약간의 운이 필요할 뿐."</p><p>&nbsp;</p><p>Simple Letters(12개의 단자음)</p><p>황도12궁을 상징하는 자들. 그들이 바라보는 것은 미래인가.</p><p>&nbsp;</p><p>"포춘텔러. 그들에게 어울리는 말이지."</p><p>&nbsp;</p><p>&nbsp;</p><p>'NOA'조직 </p><p>&nbsp;</p><p>브래쉬트</p><p>그들이 감추고 있는 것은 마음 속의 어둠. 속죄할 길 없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떠나는 자들.</p><p>&nbsp;</p><p>하위조직</p><p>&nbsp;</p><p>코헬레트</p><p>명운. 그들은 빛 속에서 사는 전도자.</p><p>&nbsp;</p><p>"그들은 너의 앞에 나타날 것이다. 달콤한 말로 속삭일 것이다. 하지만 받아들이지 마라. 그들의 말을 받아들이는 순간. 너도 그들과 </p><p>같은 '죄의 낙인'을 얻게 될테니깐."</p><p>&nbsp;</p><p>아라펠</p><p>흑암. 그들은 어둠 속에서 사는 암살자.</p><p>&nbsp;</p><p>"그들을 찾으려 하지마라. 그들을 보는 순간 너의 목숨은 끊어져 있을테니."</p><p>&nbsp;</p><p>&nbsp;</p><p>도구</p><p>성표, 성물</p><p>&nbsp;</p><p>성물이라고 전해져 오는 것은 옛날 성인들이 사용했었다고 전해지는 도구. 그 중 성표라 불리우는 것은 특정인을 나타내는 성물이며 </p><p>주인을 선택하는 힘이 있다고 전해져 온다.</p><p>&nbsp;</p><p>&nbsp;</p><p>믿음. 소망. 사랑.</p><p>흔히 알려진 표식이다. 하지만 '왕'인 하원에게는 다르다. 왜곡시켜 관철시키는 힘이 있는 그에게는 '절대'라고 해야 옳겠지.</p><p>&nbsp;</p><p>스토리 설정</p><p>&nbsp;</p><p>아직 ??</p><p><br>진행 설정</p><p>&nbsp;</p><p>1nd</p><p>주인공이 자신의 힘을 깨닫기 위한 과정을 1nd로. good과 bad에 따라 2nd의 주인공 성향이 갈라진다.</p><p>주인공의 내면을 주로 다룸.</p><p>&nbsp;</p><p>2nd</p><p>스스로 자립(?)하게 된 주인공의 모습. 주인공의 내면 외에도 다른 캐릭터들의 과거와 어우러지는 상황묘사.</p><p>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겠지.</p><p>&nbsp;</p><p>종장</p><p>엔딩. 진 엔딩 후 다시 플레이시 good과 bad로 나뉘어진다.</p><p>&nbsp;</p>			 ]]> 
		</description>
		<category>작업공방</category>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1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05:14:05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 9세계 설정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180</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180</guid>
		<description>
			<![CDATA[ 
  <p>Thanatos Traveler's Tale</p><p>&nbsp;</p><p>세계관 </p><p>유메리얼 총 13세계중 제 9세계. 잠에서 깨어난 카인은 자신이 왜 그곳에 있는지 모른다. 기억 속</p><p>에는 자신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 그녀의 모습 뿐.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위해서 여행을 떠난다.</p><p>&nbsp;</p><p>설정자료</p><p>&nbsp;</p><p>달력.</p><p>&nbsp;</p><p>현자 에카에드가 정한 에카에드력 사용. 1년은 약 475일. 총 16달이며 각 달마다 특정한 별자리와 </p><p>달이 뜨므로 달의 변화를 알 수 있다.</p><p>1월/루엔느의 달/축복,기원, 시작의 달/성녀자리/세인트문</p><p>2월/라라안의 달/생명, 탄생의 달/새싹자리/그린문</p><p>3월/하비스의 달/균형, 조율의 달/천칭자리/반현의 달</p><p>4월/존재하지 않는 달/어둠, 부정의 달/다크니스/다크니스</p><p>5월/파라사의 달/자람, 성숙의 달/세계수 자리/블루문</p><p>6월/이비*이안의 달/형제, 우애의 달/쌍둥이자리/트윈문</p><p>7월/루비아이의 달/공포,좌절의 달/용자리/레드문</p><p>8월/아벨의 달/심판, 단죄의 달/망치자리/백야</p><p>9월/페어리의 달/특히, 신비의 달/날개자리/홀리문</p><p>10월/네크론의 달/사냥, 수확이 달/궁수자리/옐로우문</p><p>11월/트레인의 달/운반, 운송의 달/비둘기자리/화이트스카이문</p><p>12월/카인의 달/범죄. 방화의 달/물고기자리/월식</p><p>13월/마스론의 달/정리, 정돈의 달/검자리/듀얼 블레이드 문</p><p>14월/루키아의 달/희망, 소망의 달/횃불자리/크림슨 문</p><p>15월/카트란의 달/안식, 배신의 달/전갈자리/일식</p><p>16월/홀렌드의 달/수면, 잠복의 달/단검자리/화이트문</p><p>으로 </p><p>1~4월까지 봄 5~8월까지 여름 9~12월까지 가을 13~16월까지 겨울이다.</p><p>&nbsp;</p><p>#.4에는 달도 별도 뜨지 않고 비가내린다. 사람들은 불길하다하여 이때 태어난 자들을 손가락질하</p><p>고 이때 태어난 자들도 스스로를 '태어나지 않은자'라 칭한다.</p><p>&nbsp;</p><p>#.일식과 월식은 1달내내 이루어 진다는 뜻. 이유는 모른다.</p><p>&nbsp;</p><p>신의 체제</p><p>&nbsp;</p><p>여신 '베아트리체'는 세계를 만들고 스스로가 세계가 되었다. 즉, 세계 자체가 여신이라고 할 수도 </p><p>있을 것이다. 그 외에는 사람들의 믿음속에 태어난 신들과 스스로 신성을 깨달은 신 다수 존재.</p><p>&nbsp;</p><p>이데아의 상호관계 법칙</p><p>&nbsp;</p><p>'신'은 세계의 법칙 '이데아'에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인간'이 '신'에게 '소원'을 빌면 '신'은 대</p><p>가를 받고 그것을 이루어 주지요. 물론 어떤 '소원'이냐에 따라 '대가'가 달라집니다. 물론 금지적</p><p>인 소원또한 있고 그런 소원을 빈자는 신의 벌을 받게 됩니다.</p><p>'신'은 인간이 '소원'과 함께 '공물.대가'를 바쳐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에 대한 믿</p><p>음으로 존재력을 가지기 때문이죠.</p><p>따라서 이걸 '이데아의 상호관계 법칙'이라고 부릅니다.</p><p>이 모든 것은 세계를 조율하는 시스템 '판데모니엄'과 세계의 정보기관 '아카식 레코드'에 통제를 </p><p>받게 됩니다.</p><p>인간이 신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그 매개체로 '신관'이 존재하는 데 수는 </p><p>적으며 남성은 '위저드' 여성은 '위치'라고 부릅니다.</p><p>&nbsp;</p><p>&nbsp;</p><p>대륙.</p><p>인간이 살고 있는 대륙으로 중앙대륙과 동대륙이 있다.</p><p>중앙대륙은 중세시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고</p><p>동대륙은 동양의 모습을 간직.</p><p>중앙대륙에선 이종족이 극소수나마 살고 있고 중앙에는 드래곤 랜드로 인간불가침지역의 용들의 삶</p><p>터가 있다. 드래곤랜드를 중심으로 2개의 제국과 5개의 왕국으로 이루어져있다.</p><p>동대륙은 이종족이 살고있지 않으며 현재 한 제국이 통일을 이룬 상태.</p><p>갈색의 브레이트대륙은 대장장이의 신 헤라이트를 모시는 드워프들이 살고 있다.</p><p>녹색의 오모움나트대륙은 숲의 여신 아라모네를 모시는 엘프들이 살고있다.</p><p>부유대륙에는 빛의 신 아마테라스를 모시는 천족들이 살고있다.</p><p>어둠의 다크홀에는 어둠의 신 아리만을 모시는 마족들이 살고있다.</p><p>&nbsp;</p><p>국가,나라 등에 대해서</p><p>마을은 일정한 사람들이 모여 군집을 이루어 만들어집니다. 여러개의 마을이 커져 하나의 마을을 </p><p>만들면 그걸 도시라고 부릅니다. 도시가 도시를 규합해 왕이라는 대표를 세워 하나로 모이면 그것</p><p>이 왕국이죠. 왕국과 왕국이 규합하면 그걸 제국이라 부르고 제국을 다스리는 왕을 황체라 칭합니</p><p>다.</p><p>그러나 어떤 왕이나 황제의 지배를 받지 않는 자치도시가 있는데 그곳을 나라라고 부릅니다.</p><p>따라서 나라와 국가는 다른 개념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그렇지만 나라&lt;국가 라는 개념은 통용</p><p>됩니다. 결론은 꼬일 대로 꼬인 설정이란 것이지요.)</p><p>&nbsp;</p><p>세기사</p><p>&nbsp;</p><p>1세기 - 세계가 창조됨. 세명의 아이가 탄생. 남자형제를 카인과 아벨. 여자아이를 베아트리체라고 </p><p>명명</p><p>2세기 - 첫 종족이 탄생. 최초에 탄생한 종족을 용, 드래곤이라고 부르기로 함.</p><p>3세기 - 세계가 여러개의 계(界)로 나누어짐.</p><p>4세기 - 페어리, 드워프, 엘프 등의 이종족의 탄생.</p><p>5세기 - 모든 종족이 힘을 합하여 세계를 다스릴 검을 만듬.</p><p>6세기 - 인간의 탄생. 그와 동시에 세계는 현실과 이상의 가상으로 나누어짐. 현실에는 이종족들이 </p><p>사라지고 인간들만이 남아 과학을 발달시킴. 가상은 무언가로 봉인당함.</p><p>7세기 - 카인이 깨어남. 기억의 혼돈을 안고 여행을 떠남. 카인은 아벨을 죽이고 자신의 목숨으로 </p><p>가상과 현실을 합침.</p><p>8세기 - 세계는 리셋되어 수많은 이야기는 전설로 남음. 한 소년이 전설을 따라 여행을 떠남.</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유일한 기사는 검을 들고 긍지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여행을 떠남.</p><p>9세기 - ???</p><p>10세기 - ???</p><p>&nbsp;</p><p>1부 Pradise LOST 낙원의 저편&lt;-현재 이 단계.</p><p>2부 Legend FOLLOW 전설의 진실</p><p>3부 Chivalry MAINTAIN 신념의 대가</p><p>&nbsp;</p><p>마법과 기적.</p><p>&nbsp;</p><p>마법은 '신'의 힘을 칭하는 말이엇으나 현재는 마왕이나 마법사의 힘을 뜻하고 '신'의 힘을 '기적'</p><p>이라고 표현하게 되었다.</p><p>&nbsp;</p><p>마술과 주술</p><p>&nbsp;</p><p>'신'의 힘을 신관이 아닌 인간이 구현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편법. 세계 시스템의 구동원리를 이해</p><p>하는 하나의 '학문'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신'이 아닌 인간이 낸 힘이기 때문에 한계가 존재하</p><p>며 그걸 뛰어넘기 위해 만든것이 '마법'이다. 하지만 마법도 결국 한계가 존재했다.</p><p>&nbsp;</p><p>종족.</p><p>인간</p><p>제 6세기에 태어나 세계의 주도권을 잡은 종족. 아주 우연의 산물로 태어난 종족이기에 '혼돈'성향</p><p>이 짙어 '신'과 대화하는 신관의 수가 많다. 수명은 70~120년</p><p>-신관 : '신'이라는 시스템 '판데모니엄'의 프로그램을 다루는 프로그래머라고 보면 편하다. 신과 </p><p>인간을 연결시켜주는 존재. 남자는 '위저드' 여자는 '위치'라고 부른다.<br>-마왕 : 가끔 '신'의 힘을 '대가' 없이 구현하는 존재가 나타나는데 그걸 마왕이라고 부른다. 한세</p><p>대에 1명이 나타나며 '교황'이라고도 불린다. '신'의 힘을 본인의 육체에 여과시켜 구현하기에 '기</p><p>적'을 보이기에는 무리가 있다.<br>-마신 : 마법사가 신성을 깨달아 신의 힘을 얻으나 신이 되는 걸 거부하고 인간계에 잔류하는 존재</p><p>. 살아있는 신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인간계에 잔류하므로써 자신의 '영역'이상에는 힘을 사용 할 수 </p><p>없다. 대부분 힘을 사용하여 세게를 파괴시키려는 경향을 보인다.<br>-마술사와 주술사 : 보통의 인간이 신관의 힘을 내기 위해 일종의 편법을 사용하여 신의 힘을 일부 </p><p>구현시키는 자들. 구현원리가 다른 만큼 성질도 다르며 학파도 여라가지가 있다. 역시 재능이 있지 </p><p>않는한 되는 건 무리.<br>-마법사 : 신의 힘에 가깝게 구현시킬 수 있게 된 마술사나 주술사. 이들이 '마신'이 되는 경우가 </p><p>많다.</p><p>엘프 </p><p>제4세기에 태어난 숲의 요정족. 상냥하며 숲을 사랑한다. 귀가 뾰족하고 아름답게 생겼다. 수명은 </p><p>700~1200년<br>-하이엘프 : 엘프들의 장. 단 1명이 존재하며 하이엘프가 죽으면 다른 엘프가 하이엘프의 힘을 이</p><p>어받는다.<br>-다크엘프 : 엘프의 귀족. 피부가 하얀 엘프들과 달리 피부가 검다.(백인과 황인종 정도의 차이.) </p><p>대단히 자존심이 강하여 수치를 당하면 자결을 한다.<br>-정령사 : 자연에 존재하는 정령들의 힘을 빌리는 자들. 엘프는 뛰어난 정령사이다.</p><p>드워프</p><p>제 4세기에 태어난 땅의 요정족. 지상 대신 지하에 왕국을 만들어 산다. 광물과 광석의 채집에 능</p><p>하며 손재주가 뛰어난 최고의 대장장이 들이다.<br>-노커 : 가장 먼저 두드리는 자 라는 뜻으로 최고의 대장장이라는 뜻도 있지만 결국 드워프의 장이</p><p>라는 직책으로 귀찮은 걸 싫어하는 드워프들은 서로에게 떠 맡기려 한다.</p><p>페어리</p><p>제 4세기에 태어난 하늘의 요정족. 장난기가 많고 놀기 좋아한다. 숲의 요정과 친하여 숲에서 사는 </p><p>듯 하다.<br>-페어리 퀸 : 페어리들의 여왕. 페어리가 손바닥 만한 아이의 모습이라면 페어리 퀸은 인간크기의 </p><p>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p><p>용족.</p><p>제 2세기에 태어난 패자. 하지만 현재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은 '언령'의 힘을 알기에 최강</p><p>의 생명체로 불린다. 그들은 자신의 속성에 따른 숨결(브레스)를 내뿜을 수 있다. 그들은 꽃 속에</p><p>서 태어나느네 그 꽃을 용화라 한다. 막 용화에 태어난 용은 크기가 작지만 자라면서 산만큼 거대</p><p>해 진다. 자라는 환경에 따라 속성이 달라지며 태어난 후 100년이 지나면 성체가 되고 정신공유로 </p><p>지식을 얻게 된다. 용은 그들의 장이 존재하지 않다. 서로가 동등하고 하나의 개채로 여겨진다.<br>-용인 : 드래고네이트. 용화의 뿌리를 먹은 인간. 용의 힘을 지닌다. '언령'과 정신공유는 불가.<br>-드래이크 : 정신공유에 실패하여 미쳐버린 용.</p><p>시간의 흐름</p><p>시작 </p><p>에카에드력 374년 5월 파라사의 달</p><p>끝</p><p>에카에드력 376년 1월 루엔느의 달</p><p>총 16+알파의 스토리.</p><p>주요 등장인물</p><p>카인 : 주인공. 원래 신이엇으나 신성을 잃고 잠들어 있었다. 생김세는 20세의 청년의 모습. 흑발 </p><p>흑안. 약간 삐친머리.(그냥 부스스한 머리도 좋습니다.)&nbsp; 복장은 여행자의 편안안 복장. 등에는 배</p><p>낭. 허리에는 기묘한 길이의 총. 중반부에 검을 하나 얻게 됨.<br>엑스칼리버 : 상당한 내력을 가졌지만 잊혀진 검. 주인공에게 구원받았다. 검령의 이름은 렌.<br>-렌 : 12~15세의 소녀의 모습. 보라색 머리에 곱슬로 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 <br>베아트리체 : 주인공의 회상에 등장하는 여인으로 주인공이 잠들게 한 장본인. 회상씬에서만 나오</p><p>기에 얼굴은 안나온다.(미안해.) 에메랄드 빛의 머리카락. 역시 단발도 좋을 듯 하지만 왠지 회상</p><p>씬으로 나오는 여자들은 장발이던데..<br>아벨 : 후반부에 등장하는 카인의 동생. 카인에 대한 적대감이 강하다. 금발의 단발 곱슬머리. 금</p><p>안.</p><p>&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1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05:13:32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딩때 썼던 것 ]]> </title>
		<link>http://wordsmith.egloos.com/2233178</link>
		<guid>http://wordsmith.egloos.com/2233178</guid>
		<description>
			<![CDATA[ 
  <p>제목 : 페러렐 페어리 테일</p><p>&nbsp;</p><p>부제 : 1부(에피소드 1) 세계침식.</p><p>&nbsp;</p><p>목표 : 기존에 나와잇는 개념이라도 좀더 발전된 형태로 보이고 새로운 개념을 도입시킨다.</p><p>&nbsp;</p><p>세계관 : 고유 세계관 중 13세계 의 제 5세계 - 페러렐 라이즈에 해당.</p><p>&nbsp;</p><p>아마라드력(amarad) 725년 인간이 공상의 산물이라 생각하던 상상의 세계가 현계를 침식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막기가 역부족 .그때 신들이 내려와 함께하니 몰아낼 힘을 가지게 된다.</p><p>&nbsp;</p><p>설정자료.</p><p>&nbsp;</p><p>필드 - 에어리어</p><p>&nbsp;</p><p>시작할때 캐릭터가 있는 곳은 도시국가 '아마라드(amarad)'. 다른 도시는 없으며 이 도시국가 하나 자체가 거대하여 유저들은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도시내에 여러 동네가 나뉘는 것처럼 나뉘어져있다.) 도시 곳곳에는 공중에 떠있는 푸른 보석이 존재한다. 이것은 에어리어 이동석으로 침식될 경우 붉게 변하며(맵에서 확인가능) 유저들은 이동석으로 침식된 에어리어로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에어리어는 제한 시간이 존재하며 제한시간내에 '보스'를 물리치지 않으면 그 에어리어는 침식되어 그 에어리어로 들어가는 이동석은 푸르게 변하지 않으며 에어리어는 던전화. 이동석 주위는 몹들이 등장하게 된다. 모든 에어리어가 침식될 경우 큰일이 벌어지게 된다.(2부로 넘어가기 위한 이벤트.)</p><p>&nbsp;</p><p>* 참고 : 침식세계의 다양성 필요. 에어리어 침식은 일종의 땅따먹기(?).</p><p>&nbsp;</p><p>몬스터</p><p>&nbsp;</p><p>침식세계의 특징을 이어받은 몬스터 등장. 예를 들어 루이스 캐럴의 &lt;앨리스&gt;가 세계 침식이라면 보스는 앨리스. 중간보스는 트럼프 카드 여왕. 몬스터는 토끼. 모자장수 트럼프 병사등등.</p><p>몬스터는 혼자서 사냥불가. 보통 몬스터가 유저 2~3명은 뭉쳐야 사냥가능으로 레벨 책정. 유저 레벨의 평균이 상승에 따라 몬스터 레벨도 증가.(물약발 같은건 취급안함.)</p><p>&nbsp;</p><p>* 참고 : 몹들의 능력치가 높은 이유는 솔플을 불가능하게하여 커뮤니케이션의 증가. 약간 억지성이 있더라도 유저들은 플레이 난이도의 극악을 맛보며 운영진을 저주하는 동지애가 형성될 것이다.</p><p>&nbsp;</p><p>캐릭터</p><p>&nbsp;</p><p>캐릭터의 레벨은 능력치 상승에만 영향을 미친다. 플레이어 아이디 하나당 캐릭터는 하나만 만들 수 있다.(하나 키우기도 벅차다.)</p><p>&nbsp;</p><p>* 주의 : 처음 캐릭터를 마들때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모습 필요.</p><p>&nbsp;</p><p>* 참고 : 클로즈 베타나 오픈 베타때 특별한 캐릭터 이벤트 같은 것도 좋을 듯.</p><p>&nbsp;</p><p>스킬과 아이템.</p><p>&nbsp;</p><p>특수 스킬은 회피라던지 그런 행동에 의한 스킬로 캐릭터가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스킬종류다.</p><p>보통 스킬은 아이템에 내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카타나 - 섬. 카타나라는 아이템에 따른 섬이라는 스킬이 있다는 것. 아이템에는 숙련도가 존재하며 아이템의 숙련도에 다라 스킬레벨과 새로운 스킬이 생성된다.(아이템 성장시스템으로 봐도 무방.) 스킬의 종류는 노말&lt;레어&lt;유니크...란 식으로 좋은 등급의 아이템 일 수록 스킬의 종류가 많다. 대신 숙련도가 오르는 건 등급상승에 따라 극악. 거기다 숙련레벨 10의 노말 아이템과 숙련 레벨 1의 레어아이템을 비교하면 노말아이템이 월등. 대신 등급이 높은 아이템은 숫자가 적고 특별한 스킬이 내장되어 있기에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가 생길 수 있다.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내장된 스킬이 다르다.(무기는 공격. 악세사리류라면 버프.)</p><p>&nbsp;</p><p>* 참고 ; 옷의 종류의 다양성 필요. 한정된 옷 종류로는 캐릭터에 대한 애착성이 떨어진다.</p><p>&nbsp;</p><p>신</p><p>&nbsp;</p><p>이 기획의 하이라이트라고 본인은 외치는 설정. 대략 캐릭터의 레벨이 어느정도 되면 특별한 퀘스트를 받게 되다. 그 퀘스트를 해결하면 신이 내려오게 되는데 내려오는 신은 랜덤.(남자 캐릭터라면 여자 신. 여자 캐릭터라면 남자신.) 처음 내려온 신의 모습(본인은 미소녀-미소년 키우기로 명명) 성장에 따라 신도 자라고 등급도 상승한다. 신도 레벨이 존재하며 신은 애초에 스킬을 보유(타 게임의 캐릭터 성장시스템이라 볼 수 있다) 처음 정한 성향에 따라 성장과 스킬이 다르다.(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르고 플레이어의 컨트롤도 필요.) 신의 종류로는 천사, 악마, 무녀(?), 기사(?), 집사(?), 메이드(?)등등등이 존재 합니다(?). 일정 등급으로 성장하면 합체기(필살기)도 사용가능.</p><p>&nbsp;</p><p>* 참고 : 특별 이벤트로 특별한 신 강림 이벤트가 있어도 좋을 듯. 실제 전설상 존재하는 영웅이나 신들을 '신'으로 강림. 에를 들어 아서왕(fate의 세이버)이라면 합체기는 '약속된 승리의 검'이려나?(실제론 타입문의 허락이 필요합니다.)</p><p>&nbsp;</p><p>마술, 마법.</p><p>&nbsp;</p><p>1부에는 등장하지 않음. 2부에나 등장하게 됩니다.</p><p>&nbsp;</p><p>운영자 캐릭터.</p><p>&nbsp;</p><p>로브를 쓴 음침한 캐릭터. 이름은 M. 게임마스터의 M이 아닌 멀린의 M이라는 설도...</p><p>&nbsp;</p><p>* 주의 : 이 게임 설정상 난이도는 높습니다. 그만큼 사냥이 힘들죠. 그러면 성취가 필요하는 보상이 적절히 필요. 보상도 없이 난아도만 높은 게임은 망하기 쉽상.</p><p>&nbsp;</p><p>후기</p><p>&nbsp;</p><p>만들어지면 나름대로 재미있겠다 싶은데 만들어지려나.</p>			 ]]> 
		</description>
		<category>작업공방</category>

		<comments>http://wordsmith.egloos.com/22331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05:12:56 GMT</pubDate>
		<dc:creator>유노시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