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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kj350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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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찾아주셔서 환영 합니다 살아가는 이야기와 읽어서 유익한 좋은 글과 제가 취미로 촬영한 사진을 수록하고 있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7:2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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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kj350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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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찾아주셔서 환영 합니다 살아가는 이야기와 읽어서 유익한 좋은 글과 제가 취미로 촬영한 사진을 수록하고 있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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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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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red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ack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9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br />
<br />
<br />
보석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br />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건 <br />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br />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br />
거쳤기 때문입니다. <br />
<br />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 합니다.<br />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 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br />
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br />
풍겨 나오는 참된 아름다움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신은 인간에게 만은 참된 아름다움을 <br />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br />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br />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br />
<br />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br />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br />
사람이 아름다운건 빛나는 보석처럼<br />
명성 보다도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br />
<br />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br />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br />
만날수록 정이가는<br />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br />
그러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br />
<br />
긴 인내의 시간만큼<br />
안으로 성숙된 그윽한 향기를 지닌 <br />
모든것들은 아름답습니다.　<br />
<br />
아름다움을 보는 눈과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br />
마음속엔 특별함이 아닌자연의 순수함을 닮은<br />
맑은 향기를 지녔습니다.<br />
<br />
시간의 흐름속에서 변색되지 않는<br />
고유의 빛과 처음과 같은 <br />
향기를 잃지 않는의연함이 있음은 <br />
그들의 강직함이 깊이 뿌리 내리고 있기 때문이겠지요.<br />
<br />
변화 무쌍한 삶의 한가운데서<br />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br />
살아간다는것은 쉽지않는 일이지만<br />
자기안의 색깔을 지닌 흔들림 없는 모습은 <br />
마음속 오랜 여운을 갖게 합니다.　<br />
<br />
그들의 아름다움처럼 투명하고도 <br />
우직한 향기를 닮아가고 싶습니다.<br />
<br />
<br />
좋은글 중에서<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92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07:27:13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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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blue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ack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8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br />
<br />
<br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br />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br />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br />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br />
<br />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br />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br />
<br />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br />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br />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br />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br />
<br />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br />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br />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br />
<br />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br />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br />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br />
나를 무너 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br />
<br />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br />
지금 내가 강하고 세 다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br />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br />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br />
<br />
오늘 하루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br />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br />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br />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될수 있습니다. <br />
<br />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br />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br />
<br />
<br />
<br />
-좋은글 중에서-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좋은글방</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73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20:46:32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대찌개 ]]> </title>
		<link>http://wkj3507.egloos.com/10237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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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span style="COLOR: #801fbf"><span style="FONT-SIZE: 12pt">[오늘의 메뉴~</span><span class="b"><span style="FONT-SIZE: 12pt">부대찌개]</span></span></span></strong></p><p>&nbsp;</p><p><span style="FONT-SIZE: 10pt">재료 : 갈은 돼지고기 200g, 스팸햄 150g,&nbsp; 소세지 130g (작은것 한봉), 양파 1개, 마카로니 50g,</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부대찌개 콩 (캔) 1/2, 김치 150g, 가래떡 100g, 대파 1대, 육수 4컵(사골or멸치육수),치즈1장.</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고추장 1작은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span></p><p style="TEXT-ALIGN: left">&nbsp;</p><p>&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1204EF204AEB87966B620F" width="196" actualwidth="196" isset="true">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304EF204AEB87966CDE90" width="196" actualwidth="196" isset="true">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2.uf.daum.net/image/1404EF204AEB87966D9B3E" width="196" actualwidth="196" isset="true"></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span style="FONT-SIZE: 10pt">다소 재료들이 많기는 하지만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라 어렵지 않아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양념장 만들어 부어주면 끝...쉽게 즐겁게 만들어요~ㅎㅎㅎ</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자~먼저 양념장 재료를 먼저 만들어 숙성 시켜주세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몇분에 상관없이 만들어 놓다보면 준비하는 동안 숙성이 된답니다.</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마카로니는 어른들 그냥 한주먹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끓는 물에 2분정도 데쳐주세요. 나중에 또 끓을것이기에 여기서 익히지 마시구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찬물에 샤워시켜 놓구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저는 작은햄을 사용했는데 이거 말고 조금 긴~햄 있죠. 그런거 사용하셔도 맛나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햄도 끓는 물에 잠시 데쳐주시구요~</span></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p><p>&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23.uf.daum.net/image/1504EF204AEB87966E141F" width="294" actualwidth="294" isset="true">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604EF204AEB87966FDE19" width="294" actualwidth="294" isset="true"></p><p><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29.uf.daum.net/image/1504EF204AEB8796702DFB" width="294" actualwidth="294" isset="true">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1604EF204AEB8796718955" width="294" actualwidth="294" isset="true"></p><p>&nbsp;</p><p>&nbsp;<span style="FONT-SIZE: 10pt">자~모든 야채 재료들을 손질을 해야겠죠?</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뭐 있나요~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스팸은 크게 썰고 양파는 조금 굵게 채치고 김치는 송송~</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김치가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면 김치찌개의 맛이 나올수 있어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사진엔 없지만 햄도 3~4등분 잘라주세요.</span></p><p>&nbsp;</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4.uf.daum.net/image/1804EF204AEB8797728857" width="588" actualwidth="588" isset="true"></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span style="FONT-SIZE: 10pt">갈은 고기를 가운데 깔고 </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style="COLOR: #e31600">POINT : 이때 돼지고기는 갈은것이야 맛이 난답니다</span></span></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햄은 얇게 썰어주시구요~</span></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00">&nbsp;재료들이 서로 마주 보게 놓아주세요. 사진처럼요.</span></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00">&nbsp;다 되었으면 고기위에 콩을 올려주세요.</span></span></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9.uf.daum.net/image/1904EF204AEB8797739DB7" width="588" actualwidth="588" isset="true"></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span style="FONT-SIZE: 10pt">가운데 양념장을 넣고 (다 넣지 마시고 일단 반만 사용하세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육수를 가운데로 붓지 마시고 가장자리 냄비를 타고 내려가게 즉 안에 야채들이 흩어지지 않게</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부어주세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사골육수면 정말 더 진하고 맛나겠지만 없다면 집에서 흔하게 만들수 있는 멸치 다시마 육수로 하세요.</span></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p><p>&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2004EF204AEB87977498D0" width="588" actualwidth="588" isset="true"></p><p>&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1204EF204AEB87987532BB" width="588" actualwidth="588" isset="true"></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nbsp;<span style="FONT-SIZE: 10pt">뚜껑을 덮고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살살 풀어 주세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고기가 뭉칠수 있으니 살살 풀어주시구요~</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nbsp;고기만 익으면 드실수 있어요.</span></p><p style="TEXT-ALIGN: left">&nbsp;</p><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304EF204AEB879876DF00" width="588" actualwidth="588" isset="true"></p><p style="TEXT-ALIGN: left"></p><p>&nbsp;</p>			 ]]> 
		</description>
		<category>★ 생활정보</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73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20:29:42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삶에 미쳐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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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blue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green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7n.swf width=500 height=450><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내 삶에 미쳐라 <br />
<br />
<br />
사는동안에 내 삶에 미쳐라..<br />
미쳐 보면 즐길줄 안다..<br />
<br />
조그마한 하나 하나에도 따스한 가슴을 담아라..<br />
그래야 포옹할줄 안다.<br />
<br />
즐길줄 모르면 세상은 재미 없다.<br />
즐거움에 생동력이 넘쳐난다..<br />
<br />
내 삶의 개척자는 나 뿐이다..<br />
바라지 마라 누군가 즐겁게 해주기를..<br />
<br />
때로 즐거움이 사라져 버리거던..<br />
자연을 벗삼아 다녀봐라..<br />
아님 나 처럼 그림으로 음악으로 찾아서 즐겨라..<br />
<br />
세상은 온통 아름다움으로 가득찼다..<br />
내 보는 눈에 따라서 변해가는 삶이다..<br />
<br />
나는 지금 내 일에 미쳐 버렸다..<br />
이 많은일들에 묻혀 버렸다..<br />
때로 막막했지만 때로 답답했지만<br />
그냥 미쳐 버리기로 했다.<br />
<br />
미쳐가는 순간이면 즐거움으로 전환되어져 버리기에..<br />
즐길수 없다면 벅차고 한 걸음더 달려 갈수 없기에..<br />
<br />
이젠 내 일에 미쳐보자..<br />
그러면서 살짝 살짝 즐겨보자..<br />
즐거움이 살아 나도록..꽃 피듯 그렇게..<br />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자유계시판</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56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22:23:39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 ]]> </title>
		<link>http://wkj3507.egloos.com/10234641</link>
		<guid>http://wkj3507.egloos.com/10234641</guid>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red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green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6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br />
<br />
<br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br />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br />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br />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br />
<br />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br />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br />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br />
<br />
사람들은 무엇이든 소유하기를 원한다.<br />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br />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br />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면<br />
가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br />
<br />
남의 것이기보다는 우리 것으로,<br />
그리고 우리 것이기보다는 내 것이기를 바란다.<br />
나아가서는 내가 가진 것이 유일하기를 원한다.<br />
<br />
그들은 인간이기 때문에,<br />
인간이기 위하여 소유하고 싶다고<br />
거리낌 없이 말한다.<br />
얼마나 맹목적인 욕구이며 맹목적인 소유인가?<br />
<br />
보라.<br />
모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br />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br />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br />
<br />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br />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 때<br />
그것은 살아 숨쉬며<br />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br />
<br />
모든 자연을 보라.<br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br />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br />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br />
<br />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br />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자.<br />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들을 반기고<br />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br />
<br />
그리고 비워두라.<br />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br />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br />
<br />
 - 좋은 글 中에서 -<br />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좋은글방</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46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22:56:05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 십계명 ]]> </title>
		<link>http://wkj3507.egloos.com/10233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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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red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ue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5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행복 십계명<br />
<br />
<br />
 1. '무조건 행복하다'라고 믿어야 한다<br />
     행복의 시간은 좌절과 절망의 시간보다 더 많다<br />
     행복하다 믿어라...<br />
<br />
     시련과 좌절이 와도 행복이라 믿어라<br />
     시련은 견딜 수있을 만큼 오는 것이니<br />
     행복의 믿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br />
<br />
 2.  단순한게 생각하라<br />
      이미 결정 되어진 일이라면 여러번 생각한들<br />
      변하지 않는다<br />
      마음의 혼란만 가중될뿐이다<br />
<br />
 3.  내일일은 내일 생각하라<br />
      어차피 겪어야 할일 미리 걱정하지 말라<br />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한잔의 차를 마시라<br />
<br />
 4. 일주일에 한번은 소주 반병을 마셔라<br />
     마음에껏 다 내어놓는것 한잔 술이 제일이다<br />
     마음의 병이 제일 큰것이니 한잔술로 그때,<br />
     그때의 아픔을 매듭지어라<br />
<br />
 5. 매일 십분만 걸어라<br />
     행복도 건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br />
     십분의 운동이지만 꾸준히 한다면<br />
     어떤 보약보다 낳으리라<br />
<br />
6. 하루에 오분만 가족들과의 대화에 투자하라<br />
   가정의 평안과 행복은 큰데 있는게 아니니<br />
   5분의 대화로도 서로의 마음을 엮는 시간은 충분하다<br />
<br />
7. 하루에 세번은 꼭 크게 웃어라<br />
   웃음이 정신건강에도 좋지만<br />
   힘든 하루의 일과에 엄청난 에너지로 작용할 것이다<br />
<br />
8. 무조건 이해하라<br />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br />
   당신이 이해해주는 마음으로 그 만큼 복이 되어 오리라<br />
<br />
9.이유를 달지말라<br />
   일이 생길때 마다 이유나 변명을 하기 시작한다면<br />
   능동적인 삶이 될 수없다<br />
   아닌것에 순순히 인정하라<br />
   행복을 지키는 첨병이다<br />
<br />
10.살아 있음에 무조건 감사하라<br />
    행복은 눈으로 보이지도, 손으로 만지지도 못하는 것이나<br />
    일상의 감사함이 몸에 베여있다면<br />
    당신이 원치 않아도<br />
    행복은 당신곁에 늘 있으리라<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자유계시판</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32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22:20:39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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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red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ack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4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br />
<br />
<br />
늘 충고 해주며 늘 걱정 해주는 친구입니다.<br />
늘 이해해 주는 친구입니다.<br />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는 친구입니다.<br />
<br />
제가 화를 내도 듣기 싫어하거나 <br />
화를 내지 않는 친구입니다.<br />
당연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br />
이해 하는 친구입니다.<br />
<br />
내 대신 실컷 울어 줄 수 있는 친구입니다.<br />
나에게 항상 이쁘다고 추켜세우는 친구입니다.<br />
친구는 더 귀엽고 예쁘면서 말입니다.<br />
<br />
내가 하는 일이나 벌이는 일은 무조건 믿고<br />
인정 해주는 친구입니다.<br />
친구랑 의논 하는 건 어머니랑 <br />
의논하는 것 보다 더 편하고 믿음이 갑니다.<br />
<br />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br />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친구입니다.<br />
이 세상에 나를 만난 것을 다행으로 <br />
생각하는 친구입니다.<br />
<br />
나의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친구입니다.<br />
눈을 감아도 보이며<br />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입니다.<br />
<br />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br />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br />
<br />
잘났어도 잘난척 하지 않고 겸손한 친구입니다.<br />
못난 제가 오히려 잘난척 해도 <br />
그냥 웃는 친구입니다.<br />
<br />
항상 겸손하며 남에게 배려하는 친구입니다<br />
주변에 늘 좋은 사람들만 가득한 친구입니다.<br />
<br />
저랑 취미가 비슷한 친구입니다.<br />
생각도 비슷한 친구입니다.<br />
똑 같은 음악도 좋아합니다.<br />
<br />
꿈이 같은 친구입니다.<br />
좋은 일이 생기면 맨 먼저 전화로 <br />
알려주는 친구입니다.<br />
<br />
안 좋은 일도 맨 먼저 알려서 해결의 <br />
실마리를 찾는 친구입니다.<br />
<br />
나의 모든 것을 응원 해주고 늘 <br />
격려 해주는 친구입니다.<br />
<br />
<br />
- 좋은 글 중에서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17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1:36:02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 내 곁에 있는 숱한 행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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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ack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2n.swf width=500 height=333><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지금 내 곁에 있는 숱한 행복 / 박성철 <br />
<br />
<br />
사람들에겐 수 많은 의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br />
하지만 그 수 많은 의무 중 <br />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과소 평가되고 있는 <br />
의무가 하나 있습니다. <br />
그것은 바로 행복해져야 하는 의무 입니다 <br />
<br />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것은 <br />
어딘가에 숨어 있는 비밀스러운 것들이 아닙니다. <br />
이미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거, <br />
그보다 더 소중한 행복은 없습니다. <br />
하지만 우린 그 사실을 너무도 자주 잊고맙니다. <br />
그래서 18세 나이에 투병생활을 마친 <br />
주희 양의 글을 볼 때면 안타까움이 더합니다. <br />
<br />
다치기 전에는 숨을 쉬고 산다는 것조차 <br />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걸 몰랐다 <br />
그러나 이젠 없어서 슬프기보다, <br />
조금이라도 있음을 기뻐하고 싶다. <br />
<br />
이제 이야기해주고 싶다. <br />
주어진 것에 만족할 줄 모르는 이에게 평범 그 자체, <br />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축복임을.... <br />
<br />
지금 자신의 곁에 널려 있는 숱한 행복들을 <br />
찬찬히 헤아려보기를. <br />
그 안에 참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깨닫게 되기를...<br />
<br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중에서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좋은글방</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313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2:20:50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참 좋은일 입니다 ]]> </title>
		<link>http://wkj3507.egloos.com/10222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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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rown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1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참 좋은일 입니다<br />
<br />
<br />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br />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br />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br />
<br />
나는 어제는 아쉬워하거나<br />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br />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br />
<br />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br />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br />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br />
<br />
하루 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br />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br />
<br />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는<br />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br />
<br />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br />
잘 알고 있습니다.<br />
<br />
어제는 오늘을 소중이 여기고<br />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br />
<br />
- 좋은생각 중에서 -<br />
<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자유계시판</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221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0:22:24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모든 것은 지나간다 ♣  ]]> </title>
		<link>http://wkj3507.egloos.com/10222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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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5 cellPadding=5 bgColor=black border=10><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wkj35.ivyro.net/sw-30n.swf width=500 height=375><br />
<FONT face=바탕체 color=white size=3><center><B><P><br />
♣ 모든 것은 지나간다 ♣ <br />
<br />
<br />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br />
물만이 아니라 <br />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br />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br />
<br />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br />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br />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br />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br />
<br />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br />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br />
<br />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br />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br />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br />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br />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br />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br />
<br />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br />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br />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br />
<br />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br />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br />
다른 한편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 것이다 <br />
<br />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br />
미래의 우리 모습은 결정 된다. <br />
<br />
<br />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br />
<br />
 <br />
</TD></TR></tbody></TABLE></p><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좋은글방</category>

		<comments>http://wkj3507.egloos.com/102221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0:13:09 GMT</pubDate>
		<dc:creator>오뚜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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