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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정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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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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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1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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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정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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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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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l><dd><strong><span style="FONT-SIZE: 130%">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span></strong></dd><dd>예고없이 찾아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긴다고 해서 ‘소리없는 저격수’로 불리는 뇌졸중은 암에 이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침, 저녁의 기온차가 심하거나 계절이 바뀔 무렵 그 증세가 더욱 두드러지는 뇌졸중은 이미 우리 곁에 아주 흔한 질병으로 자리잡고 있다.</dd></dl><div><strong><br>고혈압과 동맥경화가 가장 큰 원인</strong><div>뇌졸중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관들에서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div>뇌출혈의 가장 큰 요인은 고혈압이다. 고혈압으로 인해 약해진 혈관 벽이 과도한 혈압상승 시에 높은 혈압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면서 발생한다. 콜레스테롤 등으로 좁아진 혈관이 막혀 버리는 뇌경색은 대부분 동맥경화에 의하여 발생하는데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음주, 고지혈증 등이 있다.<div>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산소와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뇌는 큰 손상을 입는다. 손상된 뇌세포는 죽어버리고 그 뇌세포가 담당하는 신체부위도 마비된다. 뇌졸중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div>특히 무서운 것은 뇌졸중 발병 범위가 클 경우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장기간 식물인간으로 살아야 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의식을 되찾게 되더라도 평균적으로 30～40% 정도에서는 전신 또는 반신마비, 치매, 언어장애 등 각종 후유증이 뒤따른다.<div><strong><br>반신불수, 혈관성 치매 등 치명적 후유증</strong><div>뇌졸중의 가장 큰 후유증은 반신불수 즉, 신체의 반쪽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못하거나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뇌졸중이 반복되어 발생하면 가장 무서운 합병증인 치매 상태가 된다. 이러한 경우를 혈관성 치매라고 하는데 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와는 달리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 발생할 때마다 급격히 악화되고 이후로는 그 상태로 유지되고 또 갑자기 악화되어 그대로 유지되고 하는 병의 경과를 보인다. 따라서 초기에 적절히 치료를 하면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div><strong><br>뇌졸중 발병의 몇 가지 공식</strong><div>흔히 뇌졸중이 발생하는 상황이 있다.<div>1) 아침에 잠에서 깰 때: 뇌졸중이 수면 중에 발생하여 환자나 가족들이 잠에서 깨어날 때 발견하곤 한다. 대개 동맥경화에 의하여 혈관이 심하게 좁아진 환자들에서 흔히 발생한다.<div>2)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중에: 이때는 대개 배변 중에 힘을 줄 때 발생하는데, 이외에도 역기를 든다든지 심한 운동 중에 발생한다.<div>3) 목욕탕에서 탕 속에 오래 앉아 있거나 사우나를 장시간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기존에 동맥경화성 병변이 있는 사람들은 전신에서 탈수현상이 일어나고 혈액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므로 좁아진 부위의 혈액 순환이 나빠져 뇌졸중이 발생한다. 따라서 고혈압이나 당뇨가 오래되어 동맥경화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이나 노령층에서는 장시간의 목욕 및 사우나를 피하고 간단한 샤워정도로 끝내야 한다.<div><strong><br>저혈압 환자는 뇌졸중 염려 없나?</strong><div>혈압을 재보면 일반적으로 좀 낮다 싶은 환자들이 종종 있다. 이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었는데 갑자기 혈압이 떨어졌다 싶으면 반드시 적절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한 경우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하게 되어 뇌 혈액순환이 부족한 부위에 경계성 뇌경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strong><br>두통이나 코골이 환자는 자나깨나 뇌졸중 조심!</strong><div>물론 두통이 있다고 해서 모든 환자들이 다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혈압, 당뇨병, 흡연 등의 위험인자를 갖고 있으면서 전에는 없던 두통이 나타난다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div>이를테면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혈관이 좁아지면서 뇌로 가는 혈액도 감소하게 된다. 결국 머릿속의 혈관은 확장되고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어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div>코를 많이 고는 사람도 위험하다. 코를 심하게 골면 수면무호흡증후군이 되어 자다가 갑자기 숨이 멎고 잠시 후 '푸우' 하면서 다시 숨을 쉬게 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에 산소가 부족한 상태가 되어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수면무호흡 증후군은 그 원인을 찾아내어 약물요법 또는 수술 등으로 교정해주어야 한다.<div><strong><br>쓰러졌을 때 청심환을 먹으면 괜찮다?</strong><div>뇌졸중으로 쓰러지면 환자의 의식이 혼미해지고 음식이나 침을 삼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억지로 약이나 물을 먹게 하면 이것들이 위로 들어가지 못하고 기도로 흘러가게 되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하게 된다. 폐렴에 의해 열이 나면 뇌졸중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이러한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이다. 즉 쓰러지면 절대로 약이나 물을 먹게 해서는 안 된다.<div>뇌졸중이 발생하면 대개 한쪽 팔, 다리에 마비가 오고 심한 경우 의식이 혼미해지므로 일단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힌 후 옷이나 장신구 등을 풀어주고 구토가 나올 경우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기도가 잘 유지되도록 한다. 그리고 긴급하게 119나 가까운 병원의 구급차를 불러 환자를 이송하도록 해야 한다.<div><strong><br>3시간 이내 병원 옮기면 후유증 줄어든다</strong><div>뇌졸중 특히 뇌경색이 발병하면 동맥 또는 정맥내로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여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는 치료가 시행된다. 뇌졸중 발생 후 적어도 3시간 이내에는 약물이 투여돼야 하므로 환자나 보호자는 발병 즉시 병원에 내원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병원에 늦게 도착하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시기를 놓쳐 평생을 반신불수 내지는 치매상태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div>원칙적으로 뇌경색이든 뇌출혈이든지 약물 치료가 원칙이지만 뇌경색의 경우 큰 혈관이 막혀 광범위한 뇌손상이 있거나 소뇌 경색으로 인해 뇌부종이 심하여 생명에 위험을 줄때에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두개골(머리뼈)을 절제하여 뇌압을 감소시켜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뇌출혈의 경우도 출혈량이 많아 생명에 위협을 줄 때에는 수술로서 출혈된 혈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div><br><strong>뇌졸중은 생활병, 생활을 혁신하라!</strong><div>① 혈압을 관리하라. 고혈압이 있는 경우 뇌졸중의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무려 3～4배나 높다.<br>② 담배를 끊어라. 금연하면 1년 이내에 뇌졸중 발생위험도를 50%감소 시킬 수 있으며, 5년 금연하면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br>③ 술을 끊어라. 하루 2잔으로 만족할 자신이 없다면 아예 술을 끊어야 한다. 주종과 상관없이 매일 7잔 이상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배나 높아진다.<br>④ 과체중을 조심하라.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3배 정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만 한다.<br>⑤ 운동하라.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 발생률이 2.7배가량 낮아진다.<br>⑥ 야채와 생선을 많이 섭취하라. 엽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와 생선을 많이 섭취할수록 뇌졸중 발생률이 무려 2/3 가량이나 줄어들 수 있다.<br>⑦ 뇌졸중은 발병하기 전에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예방할 수 있다. 몸속의 어혈을 제거해 주면 피가 맑아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고 혈관 속의 혈전도 줄일 수 있다.</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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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순환기질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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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11:00 GMT</pubDate>
		<dc:creator>wjsrks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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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변비, 비켜~!! 만성 변비의 원인과 치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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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b>만성 변비</b></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5%이상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1. 변비의 정의</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어떤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자신이 느끼기에 이전에 비해 변의 양이 적어지거나, 변이 딱딱해지거나, 배변이 힘들어지거나, 배변횟수가 줄어들거나 또는 배변후에도 시원치 않을 때등 다양한 경우를 말한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2. 변비의 원인</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대장에서는 소장에서 운반된 내용물중에서 약 1,000ml정도의 수분을 흡수하고 나머지를 S결장으로 보내게 된다. 직장이 대변으로 차면 신경을 통해 척추에 있는 배변중추를 자극해 내항문괄약근을 이완시켜 배변하게 된다. 또한 대뇌에서의 수의적인 조절을 받거나 복부근육이 수축하여 복압을 증가시키면 배변이 용이해진다. 이러한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 변이 대장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br><br>변비가 생기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며 장우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기능적 장애와 기질적 질환에 의해 생기는 병적인 경우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질적 원인으로는 장관내부나 외부의 압박, 치열이나 치질, 대장암, 직장암과 같은 대장과 항문의 질환을 들 수 있으며 대장이나 소장에 특별한 질환이 없이 변비를 일으키는 기능적 원인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섬유질을 적게 먹는 식사 습관으로 장운동이 저하되고 변의 양이 적어질 수 있고 절식(다이어트)등으로 식사양이 적으면 정상연동운동을 일으키는 반사가 저하되어 변보기가 힘들게 된다.<br><br>부적절한 배변훈련도 변비의 원인이 되는데 어릴 때부터 정시에 배변하는 습관이 잘 되어있지 않고 변을 보고 싶어도 무시해 버리는 것이 계속되면 장운동 저하가 습관이 되어 변비가 유발된다. 환경적인 요인이 변비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자주 장거리 여행을 하는 경우나 직장에서 배변느낌이 있어도 참거나 불편하다고 해서 그냥 지나쳐 버리면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임신중에도 역시 장에 압박을 주고 장운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변비가 잘 생긴다.<br><br>약물에 의해서도 변비가 생길 수 있는데 흔히 쓰이는 진통제, 제산제, 빈혈치료제, 고혈압치료제, 경구피임약등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변비가 있다고 하제나 관장을 남용하면 정상적인 배변운동을 저하시키고 직장배변반사가 소실되어 이것이 누적되면 더욱 더 변비를 심하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직장벽의 지각이 둔화되어 변의를 느끼지 못하지 때문이다.<br><br>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등의 전신질환이 있을 때에도 변비가 생길 수 있다. 그외의 흔한 원인으로는 배변에 적당하지 않은 자세. 수술후, 출산후, 생리중, 운동이 부족한 경우등이 있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3. 변비의 치료</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변비가 병적인 것인지 또는 기질적인 것인지 그 원인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변을 잘 보던 사람이 갑자기 변비가 생기면 그것은 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원인을 찾아 보아야 한다. 기능적인 원인에 의한 변비는 만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게 좋아지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음의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가 있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1) 첫째는 식사요법이 있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아침식사는 배변반사를 일으키므로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하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먹는 섬유질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며 식사양도 많은 것이 좋다. 섬유질은 야채나 과일, 일부 곡류군에 많다. 채소류로는 우거지, 고사리, 토란대, 토마토, 앵두, 머루, 사과, 건대추등에 풍부하며 토란, 비지, 녹두, 팥, 콩, 깨등에도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2) 둘째는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기르는 것이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매일 규칙적으로 시간을 내어 장을 훈련시킨다고 볼 수 있는데 식후에 특히 아침식사후에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 이 때 긴장을 풀어야 하므로 신문등 가벼운 읽을거리를 가지고 가는 것도 좋다. 화장실에서는 올바른 자세를 취해야 하는데 재래식 변소에서의 엉거주춤한 자세가 가장 좋다. 즉 무릎을 가능하면 가슴에 가깝게 해야 한다. 배에 적당히 힘을 주어야 하지만 너무 힘을 주는 것도 피해야 한다. 시간은 5분 내지 10분이면 충분하다. 그 시간이 지나도 배변이 되지 않으면 다음 식사후에 또는 이튿날 아침에 다시 시도해 봅시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3) 셋째로 약물요법이 있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은 기능개선제를 사용할 수 있고 변비가 심하여 복부에 경련성 복통이 있는 경우나 치질, 치열이 있어 변비로 항문의 병변이 심해질 가증성이 있는 경우에는 약을 사용한다. 변비약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환자임의로 남용하다 보면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져 악순환이 초래될 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데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생약성분의 변비약이라고 광고하는 섬유질제제를 들 수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육체적 운동을 많이하는 것이 좋으며 처방된 약이외의 약은 피해야 한다.</span></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4) 대장의 어혈을 제거하자.</span></div><div>대장에 어혈이 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대장의 온도가 내려간다.</div><div>따라서 대장 속에서 소화를 돕는 유익균도 활동이 둔화되며 물론 대장의 운동도 느려진다. 약물요법은 또다른 부작용을 낳으므로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과 같은 자연요법으로 대장을 정화하면 변비는 재발 없이 퇴치할 수 있다.</div><br><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177fcd"><span style="FONT-FAMILY: 돋움">노루궁뎅이 버섯에서만 특별히 발견되는 다당체(Hericium Polysaccharide)가 있는데 이 성분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그리고 인체의 결함이 있는 세포를 둘러싸서 먹어치우는 대식세포나 림프구를 강화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위암과 대장암의 발생율을 감소시키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만성 위염 등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최근 많은 학자나 연구원들이 주목하고 있는 버섯입니다. 항암 버섯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위장 질환 개선에 듣는 버섯은 현재로서는 노루궁뎅이 버섯이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span></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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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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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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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적포도주, 잇몸 질환 치료에 도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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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article"><dl id="fontSzArea" class="article"><dd>적포도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들인 폴리페놀이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연구팀이 학계에 보고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1일 보도했다.<div>캐나다 퀘벡시 라발대학 파티아 찬다드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적포도주 내 폴리페놀이 잇몸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는 유해 활성산소의 생산을 저지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BBC방송은 전했다.<div>이번 연구 결과, 폴리페놀들이 활성산소 방출을 통제하는 세포들 내의 단백질 구조를 미묘하게 변화시켜 활성산소 생산을 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밝혔다.<div>이 연구는 올랜도에서 10일 개최된 미국치과연구협회의 연례 회의에서 보고되었으며 미국인 중 무려 80%가 가벼운 치은염에서 더 심각한 치주염에 이르기까지 각종 잇몸 질환들을 앓고 있다.<div>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려면 활성산소를 낮은 수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어 왔으며 그렇지 못 하면 이들이 잇몸 조직에 손상을 가할 수 있다.<div>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들은 면역 세포들이 활성산소 생산을 증가하도록 자극함으로써 잇몸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div>그러나 이번 연구에 대해 영국 전문가들은 폴리페놀들이 잇몸 염증이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으나 염증을 완전히 저지하는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div>영국치과협회 학술 자문위원 리즈 케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적포도주가 치주 질환을 실제로 예방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하고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하루 두번 깨끗이 칫솔질을 하는 것이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div><div>/ 서울=연합뉴스<br></div></div></div></div></div></div></div></div></div></dd></dl><!-- //ARTICLE--><div><ul><li>2006.03.13 13:23 입력</li></ul></div>**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www.jcnet.kr</span></a>)으로 치아로 들어가는 혈관의 어혈을 제거하면 잇몸질환이 간단하게 없어진다. 잇몸이 부었을 때 즉시 JC요법을 하면 신기하게도 가라앉는다. 가끔씩 해주면 잇몸이 붓지도 않고 치주염도 매우 좋아진다. 치아 건강을 위하여 JC요법 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div><div>치석이 많은 사람도 JC요법을 하라, 가끔씩 해주면 되나 치석 제거한 후에 해주면 잇몸병 따위 다시는 재발이 없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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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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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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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발기부전 치료는 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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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post-view pcol2">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br><br>매일 술을 마시다시피 하고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고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체중이 늘어나고 연일 피로감에 젖어 산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건강이 걱정이 된다. 남성 건강의 척도 중 하나로 꼽히는 정력이 예전과 다르면 걱정을 더욱 커간다.<br><br>술을 즐기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매일 과로가 누적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자연 비만이 찾아오고 또한 지방간, 고지혈증에 안전할 수 없다. 특히 고지혈증은 다른 성인병으로 전이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br><br>한방에서는 고지혈증은 죽상경화라고 불린다. 즉 혈관 내막에 죽 같은 노폐물이 쌓여 혈관의 안지름을 좁히고 혈류장애를 초래한다. 주로 심근, 뇌, 음경, 사지로 흐르는 굵은 동맥에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이 원인이 되어 찾아올 수 있는 질환은 뇌졸중(중풍),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과 비만, 당뇨병, 췌장염, 치매, 지방간, 발기부전이 있다.<br><br>보통 고지혈증이 있으면 지방간, 콜레스테롤, 고혈압,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여 치료가 까다롭다. 고지혈증의 한방적인 원인은 혈액 중에 수, 습, 담, 탁, 어혈과 같은 이물질로 인한 경우, 비장, 간장, 심장의 기능 저하로 습과 담, 어혈이 정체되어 일어난 경우, 화병으로 기가 울체되어 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생긴다.<br><br>지방간, 고지혈증, 비만, 발기부전이 동시에 찾아온 남성의 한방 치료는 먼저 간과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강지탕 요법을 치료하는 것이 순서다.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난 것이므로 한 부분만 치료해서는 완치가 쉽지 않다. 강지탕은 지방 및 혈관 내의 지방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없애주기 때문에 지방간과 고지혈증은 물론 체중감소의 효과도 있다.<br><br>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있으면 발기부전이 생기는 이유는 발기의 메커니즘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 혈관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 동맥, 정맥, 림프 순환이 자유롭지 못하다. 혈액이 음경에 유입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자연 발기가 잘 안 된다. 고지혈증이 치료가 되면 음경의 말초혈관이 이완되어 혈액의 유입량이 많아지게 되어 자연 발기력이 되살아 나게 된다.<br><br>강지탕 처방은 40대에 흔히 찾아오는 여러 가지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담이 결리고 뒷목이 항상 뻐근하던 증상이 해소된다. 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서 비만과 손발이 저린 증상,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숙변이 제거된다. 또한 지방이 소화가 안되어 대변에서 심한 냄새가 나던 것이 정상으로 돌아간다. 간의 해독작용과 기능을 회복시켜 몸이 가벼워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 피부로 나오는 알레르기가 해소되는 효과도 있다.<br><br></div><div class="post-view pcol2">**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고지혈증은 쉽게 치료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은 저절로 치유된다. 당뇨 치유를 위하여 JC요법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발기력이 되살아난 사례도 있다.<br><br>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 발기 메커니즘도 살아나 어느 정도 발기력이 되살아 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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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순환기질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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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10:00 GMT</pubDate>
		<dc:creator>wjsrk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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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td12"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95%" align="center"><tbody><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 FONT-SIZE: 130%">치질</span></span></b><div><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span> <span style="COLOR: #336666">[정 의]</span></b></div></td></tr><tr><td height="15">- 직장 또는 항문 정맥이 확장되는 질환</td></tr><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성별/나이]</span></span></b></td></tr><tr><td>- 남녀 성인</td></tr><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증 상]</span></span></b></td></tr><tr><td height="16">- 직장 출혈 : 배변시 변에 묻어 나오거나 소량이 흘러나옴<br>- 배변후 통증, 가려움증, 점액성 분비물 등이 나옴<br>- 항문에 덩어리가 느껴짐<br>- 배변후 잔변감이 느껴짐</td></tr></tbody></table><table class="td12"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95%" align="center"><tbody><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원인]</span></span></b></td></tr><tr><td height="8">- 배변시 힘을 주는 등으로 직장이나 항문을 반복 압박하는 경우<br>- 복부 또는 직장에 종양이 생기는 경우</td></tr><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위험인자]</span></span></b></td></tr><tr><td>- 섬유질 섭취 부족, 변비<br>- 비만증<br>- 임신</td></tr><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예방법]</span></span></b></td></tr><tr><td height="12">- 배변시 서두르지 말 것<br>- 체중이 많이 나갈때는 체중을 감량시킬 것</td></tr><tr><td height="2"><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합병증]</span></span></b></td></tr><tr><td height="40">- 혈액 손실이 심할 경우 철분결핍성 빈혈<br>- 혈전 (혈액 응고 덩어리)이 생김으로 인한 심한 통증<br>- 치핵 감염 또는 궤양</td></tr><tr><td><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치료법]</span></span></b></td></tr><tr><td height="23">1. 일반요법<ul><li>배변후에는 항문부위를 부드럽고 습기있는 화장지로 부드럽게 닦아줄 것</li><li>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루에 수회씩 10-20분간 따뜻한 물에 앉아 있을 것</li><li>통증, 혈전 부종, 치핵 돌출 등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루가량 자리에 누워 항문 부위에 얼음찜질을 할 것</li></ul>2. 약물요법<ul><li>치질 연고, 좌약, 또는 경구용 치질약 사용 - 팽창성 하제 또는 관장제를 투여받을 수 있음</li></ul>3. 자연요법<ul><li>자연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간단히 치유된다. 약은 먹을 필요없다.<br></li></ul></td></tr><tr><td height="23"><b><span style="COLOR: #996600"><span style="COLOR: #ff6699">⊙</span> <span style="COLOR: #336666">[식이요법]</span></span></b></td></tr><tr><td height="2">- 변비예방을 위해 과일, 야채, 곡물 등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 및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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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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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9:00 GMT</pubDate>
		<dc:creator>wjsrk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혈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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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장은 우리 몸의 각 부분에 산소와 영양분이 풍부한 혈액을 보내기 위해 일정한 압력으로 수축하고 확장하는데, 이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을 혈압이라 한다.<br><br>혈압은 항상 일정하지 않고 몸이 산소와 영양을 필요로 하는 만큼 수시로 변한다.<br><br>즉, 운동을 하거나 흥분하면 올라가고 쉴 때나 잠잘 때는 떨어진다. 심장이 수축하여 피를 뿜어낼 때 나타나는 압력을 수축기 혈압, 반대로 심장이 확장하여 혈액을 받아들일 때 나타나는 최저 압력을 확장기 혈압이라고 한다. 성인이 최소 1주 간격으로 3번 이상 측정한 혈압의 평군치가 140/90mmHg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이라고 한다.<br><br>고혈압은 그 발생 원인에 따라서 본태성 고혈압과 이차성 고혈압으로 나뉜다.<br><br>본태성 고혈압은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유전, 짠 음식, 배설 이상, 비만증, 지속적 스트레스, 흡연, 장기간 과음, 운동부족 등이 원인으로 추측되며, 이 중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br><br>발생 원인이 알려진 이차성 고혈압은 주로 신장 질환, 내분비 질환, 약물(경구용 피임약, 스테로이드) 등이 원인이며, 고혈압 환자의 10% 정도를 차지한다.<br><br>최고혈압(수축기혈압)이 140mmHg 이상, 최저 혈압(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경우를 ‘혈압이 높다’(성인의 경우 최소 1주 간격으로 3번 이상 측정한 평균치) 고 말한다.<br><br>혈압치가 210/120mmHg이상이면 처음 한 번 측정한 혈압일지라도 고혈압이라고 진단한다.<br><br>고혈압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과 인슐린이 증가하는 상태이다.<br><br>그렇기 때문에 혈관벽이 약해져 파열되거나, 핏덩어리가 퇴적물과 같이 부착되는 죽상 동맥경화에 걸리기 쉽게 된다.<br><br>고혈압의 경우 혈압이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하며, 합병증이 발생해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br><br><br><br>고혈압이 심하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 뒷머리가 아프거나 뻐근한 것이 특징이다. 어지럼증은 고혈압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br><br><br><br>코피는 정상인보다 고혈압 환자에서 자주 터진다는 증거는 없으나 고혈압 상태에서 코피가 터지면 흥분하여 혈압이 상승하므로 정상인보다 코피가 멎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다.<br><br>고혈압은 그 자체가 무서운 것이 아니다. 문제는 심하지 않은 고혈압 환자일지라도 치료를 받지 않고 장기간 방치해두면 생명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합병증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br><br><br><br>혈압이 장기간 높으면 심장과 혈관에 손상을 주게 된다.<br><br><br><br>압력이 높은 혈관으로 피를 보내야 하므로 심장이 비대해지고 심하면 확장되어 심부전을 일으키게 된다.<br><br><br><br>혈관 역시 오랜 압력에 의해 굳어지고 좁아지게 되어 동맥경화증을 초래하게 된다.<br><br><br><br>고혈압이 진행되면 심부전, 관상동맥 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증(중풍, 뇌출혈, 뇌경색), 신장기능 장애, 눈과 다리 혈관의 협착으로 시력 장애나 보행시 다리 통증을 느끼게 된다.<br><br>몸속에서는 펌프(심장)와 파이프라인(혈관)의 손상이 조용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수로관 대파열의 무서움을 상상해보라. 고혈압은 하루 빨리 치료해야 한다.<br><br>고혈압의 합병증<br><br>고혈압은 그 자체가 무서운 것이 아니다. 심하지 않은 고혈압 환자일지라도 치료를 받지 않고 7~10년을 지내면 생명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합병증이 나타나서 고생을 하며 수명도 10～20년 짧아지게 된다.<br><br><br><br>고혈압의 합병증은 여자보다는 남자에서, 노인보다는 젊은이에서 흔히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은 고혈압 환자의 약 30%에서는 동맥경화에 의한 합병증이, 약 50%에서는 고혈압 자체에 의한 합병증으로 인해 심장비대, 울혈성 심부전, 망막 변화, 뇌졸중, 신부전 등이 생기게 된다.<br>혈압이 장기간 높으면 우선 심장과 혈관에 손상을 주게 된다. 압력이 높은 혈관으로 피를 보내야 하므로 심장이 비대해지고 심하면 확장되어 심부전을 일으켜서 각 기관으로 피를 적절히 공급하지 못하게 되고 혈관도 높은 압력에 견뎌야 하므로 혈관이 오랜 압력에 의해 굳어지고 좁아지게 되어 소위 동맥경화증을 초래하는 것이다.<br>고혈압은 진행되면 심부전, 관상 동맥질환(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중풍?뇌출혈?뇌경색), 신장 기능 장애, 눈과 다리 혈관의 협착으로 시력 장애나 보행 시 다리 통증을 일으킨다.<br><br>고혈압의 합병증과 그 증상<br>분 류 대표적 증상<br><br>뇌<br>-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합병증<br>- 갑자기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감각이 이상<br>-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함<br>- 심한 두통 및 구토<br>- 갑자기 정신을 잃음<br>-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임<br>- 심하게 어지럽다<br>- 자꾸 한쪽으로 넘어진다<br><br>심장<br>- 심근경색증 : 심장이 쥐어 짜듯이 아프거나 얼굴이 갑자기 창백해지고 주저앉거나 의식을 잃고 심장마비를 일으킨다<br>- 울혈성 심부전증 : 가슴이 답답하거나 기침이 나고 숨이 차고, 다리가 붓는다<br><br>눈<br>-안구내 출혈, 시력 소실<br><br>신장<br>-신장농축기능 상실, 혈류감소로 뚜렷한 증상 없이 점진적으로 신부전증으로 이행<br><br>이와 같은 합병증은 고혈압 환자에서 정상인보다 5배 이상 발생하며 고혈압 환자가 담배를 피운다든지, 고지혈증이나 당뇨병이 있으면 그 발생률은 더욱 높아진다.<br><br>고혈압의 예방<br><br>모든 고혈압 환자는 다음과 같이 생활 습관을 개선함으로써 고혈압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평소 혈압이 높지 않은 사람도 표준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이며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 염분이 적은 식사, 적당한 운동, 기호품의 절제 등의 생활 습관을 갖는다면 고혈압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br><br>▶ 표준체중 유지<br>뚱뚱하면 고혈압이 더욱 심해지고 고지혈증(특히 고 콜레스테롤혈증)이나 당뇨병의 발생이 많아지며 고혈압 환자에서는 동맥경화증 발생이 더욱 높다. 체중을 감소시키는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은 음식물로 섭취하는 칼로리 양을 제한하며 신선한 야채의 섭취를 늘리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열량 소모를 증가시키는 것이다.<br>고혈압 환자에서 체중을 10Kg줄이면 수축기 혈압 25mmHg, 확장기 혈압 10 mmHg 정도 감소하며 1기(경증) 고혈압 환자는 체중 감소만으로도 혈압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br><br>▶ 규칙적인 운동<br>심장 및 말초 혈관이 허용하는 한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혈압을 낮춘다. 운동은 걷기, 천천히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을 1일 30분~45분간, 일주일에 3~5일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합병증이 없는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운동량을 서서히 증가시킬 수 있으나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운동을 해도 좋은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운동량을 처방 받도록 한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무리하게 실시하면 오히려 심장병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br><br>▶ 음식은 싱겁게 먹는다.<br>식염 중의 나트륨이 혈압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보통 사람의 체내 나트륨 필요량은 2g(소금 4~5g) 정도다. 그러나 한국인의 1일 평균 소금 섭취량은 20g 이상을 섭취하고 있어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2배 이상 되는데 이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염분을 제한하기 위해서는 조리 시 또는 식탁에서 소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짠맛을 원하면 무염 간장이나 대용 소금을 사용하고, 가공식품은 가급적 피해야 하며, 염분 함량이 많은 제산제나 약물은 피해야 한다.<br>그러나 실제로 1일10g의 염분으로는 음식이 너무 싱겁고 구역질이 나와 도저히 먹을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저염식은 먹기 힘드나 저염식의 혈압 강하 효과가 뚜렷하여 환자나 가족은 음식을 싱겁게 먹도록 노력하여야 한다.<br><br>▶ 흡연을 중지한다. 흡연 중지, 흡연 중지!!!!!<br>담배는 순환기계 계통엔 더욱 해롭다는 것이 사실이다.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일산화탄소 가스가 동맥경화증의 유발 원인의 하나로서 우리 몸에 매우 해롭지만, 담배를 끊게 되면 동맥경화증의 발생 위험성이 2년 이내에 비흡연자와 비슷하게 된다. 또, 담배 속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부산피질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데, 이 아드레날린」은 혈압 상승 물질이다.<br><br>▶ 절대 금주!!!<br>적정량의 알코올 섭취는 관동맥 질환의 위험을 줄인다는 증거가 있기는 하나 알코올 섭취는 혈압 상승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강압제에 대한 저항을 늘리며 뇌졸중의 발증 증가와도 상관이 있다. 많은 무작위?교차 시험의 결과를 보면 저 순도 맥주로 알코올 섭취를 줄이면 정상인이나 고혈압 환자 모두에서 혈압이 떨어진다. 절주의 감량식을 병용하면 강압 효과는 증대하고 감량은 촉진한다. 음주하는 고혈압 환자는 알코올 섭취량을, 남자는 에탄올 하루 20～30g, 여자는 그 절반 정도인 하루 10～15g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이 주량은 위스키 2샷, 대포 한 잔, 소주2잔, 맥주 한 병 정도이며 매일 마시는 경우 틀림없이 혈압은 상승한다. 음주 직후에는 혈압 확장 작용으로 일시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간다.<br>알코올의 혈압 상승 작용은 술의 종류와는 무관하며 항간에서 붉은 포도주의 어떤 성분에 의하여 추가 이득이 있다고 하나 학문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다. 폭음이나 대량 음주의 급격한 중단은 두 가지 다 유의한 혈압 상승을 일으킨다. 금주가 상책이나 소량씩 매일 마시는 절주는 차선책이다.<br><br>▶ 카페인 섭취를 중단.<br>카페인 섭취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한 연구에서 150mg의 카페인(커피 2～3잔)섭취 15분 후 혈압이 5～15mmHg정도 증가되었음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혈압의 상승은 단기간의 반응이며 만성적이고 지속적인 혈압의 증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 과다한 카페인 섭취에 대해 주의를 주고 하루 1～2잔 이하로 커피를 제한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br><br>▶ 동물성 지방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br>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혈압 환자에서는 동맥경화증이 더욱 잘 발생된다.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지방에 많으며, 특히 달걀노른자, 간, 곱창, 오징어, 새우, 굴 등에 많다.<br><br>▶ 스트레스를 푼다.<br>복잡한 현대 생활을 하다 보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계속 쌓여 가는 경우 고혈압은 심해지고 합병증의 진행을 촉진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자기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연구하여야 한다. 술이나 담배로 해소하기보다는 적절한 운동을 한다든지, 음악이나 그림을 감상한다든지, 잠을 충분히 잔다든지 하는 방법들이 바람직하다.<br>같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주어진 환경에 만족할 줄 알고 서두르지 않으며 낙천적인 성격의 사람은 야심 많고 경쟁적이고 불안?걱정이 많은 성격의 사람보다도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성격이나 생활 방식을 바꾸어 보는 것도 좋겠다.<br><br>(혈압의 정도에 따른 고혈압의 분류)<br>분류 수축기 혈압(mmHg) 확장기 혈압(mmHg)<br>정상 &lt;130 &lt;85<br>높은정상 130-139 85-89<br>고혈압 1기(경증) 140-159 90-99<br>2기(중등증) 160-179 100-109<br>3기(중증) 180-209 110-119<br>4기(고중증) 210이상 120이상<br>*참고:미국심장협회는 120/80을 정상으로 간주하고, 120-139/80-89을 전고혈압(Prehypertension), 140-159/90-99를 1기 고혈압, 160/100을 2기 고혈압으로 기준을 하향 조정했습니다.<div><br>** 고혈압은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쉽게 치유될 수 있는 순환기 질환입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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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순환기질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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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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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겨울철 건조한 사무실! 안구건조증 적신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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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겨울철 건조한 사무실! 안구건조증 적신호!</span></strong><br><div><br>&nbsp;</div><div><div><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안구건조증 치료는</strong></span><br><div><br><div><div><span style="COLOR: #003366">부족한 눈물을 보충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든 눈물(인공누액)을 넣어주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치료.</span><br><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인공누액은 기본적인 눈물의 3가지 성분인 지방층·수성층·점액층이 잘 유지되도록 한다.</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하지만 치료약이 아니고 단지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 주는 역할만을 하기 때문에 증상이 좋아졌다고 해서</span> <span style="COLOR: #003366">마음대로 중단해서는 안 된다. 간혹 인공누액 대신 생리식염수나 소염제를 투여하는 경우가 있는데</span> <span style="COLOR: #003366">생리식염수는 눈을 잠시 적셔 주는 효과는 있지만 눈물의 면역 물질 등 중요 성분을 씻어내므로</span><br><div><div><div><span style="COLOR: #003366">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 소염제를 함부로 사용할 경우에는 녹내장·백내장 등</span> <span style="COLOR: #003366">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span><br><div><div><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잠잘 땐 인공누액을 젤 타입으로 만든 누액 연고를 사용할 수 있다.</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연고로도 증상이 악화될 경우 아예 눈물이 내려가는 눈물길을 막는 눈물길 폐쇄 시술을 한다.</span><br><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안구건조증이 오래 지속되면 염증이 유발되며 이는 다시 안구건조증을 악화시켜 악순환이 될 수 있다.</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최근엔 건조증으로 인한 염증을 차단하는 사이클로스포린 제제 안약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span><br><div><br><br><div><div><span style="COLOR: #003366"><strong>○ 1시간마다 10분씩 눈 휴식</strong></span><br><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안구건조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하려면 충분한 수분 흡수를 위해하루 8∼10컵의</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물을 마시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1분에 20∼30회 눈을 깜빡이지만 책이나</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컴퓨터를 볼 때는 눈꺼풀의 깜박거리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눈이 쉽게 마르기 쉽다.</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따라서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각막을 덮고 있는 눈물층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눈을 자주 깜박이거나</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책 TV 컴퓨터 모니터를 눈 위치보다 약간 아래쪽에 둠으로써 눈꺼풀 틈새를 작게 해 주도록 한다.</span><br><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실내 온도를 섭씨 18도 정도로 유지하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춰 주면</span><br><div><span style="COLOR: #003366">눈물의 증발을 줄여 증세를 호전시킨다.</span><br><div><br><div><span style="COLOR: #003366">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1시간에 10분 정도는 쉬는 게 좋다.</span><br></div><div><span style="COLOR: #003366">이때 먼 곳을 바라보면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 눈에 들어갔던 힘이 풀려</span><br></div><div><span style="COLOR: #003366">눈이 편안하게 되므로 안구건조증 예방에 좋다.</span></div><div><span style="COLOR: #003366">** 동일 조건 하에서도 안구건조증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죠.</span></div><div><span style="COLOR: #003366">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누선의 분비가 잘 안되는 사람은 안구건조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COLOR: #003366">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어혈을 제거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안구건조증에서</span></div><div><span style="COLOR: #003366">간단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span></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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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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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7:00 GMT</pubDate>
		<dc:creator>wjsrks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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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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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post-view" class="post-view pcol2"><strong><span style="COLOR: #993300; FONT-SIZE: 130%">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span></strong><br><br><br>매일 술을 마시다시피 하고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고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체중이 늘어나고 연일 피로감에 젖어 산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건강이 걱정이 된다. 남성 건강의 척도 중 하나로 꼽히는 정력이 예전과 다르면 걱정을 더욱 커간다.<br><br>술을 즐기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매일 과로가 누적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자연 비만이 찾아오고 또한 지방간, 고지혈증에 안전할 수 없다. 특히 고지혈증은 다른 성인병으로 전이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br><br>한방에서는 고지혈증은 죽상경화라고 불린다. 즉 혈관 내막에 죽 같은 노폐물이 쌓여 혈관의 안지름을 좁히고 혈류장애를 초래한다. 주로 심근, 뇌, 음경, 사지로 흐르는 굵은 동맥에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이 원인이 되어 찾아올 수 있는 질환은 뇌졸중(중풍),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과 비만, 당뇨병, 췌장염, 치매, 지방간, 발기부전이 있다.<br><br>보통 고지혈증이 있으면 지방간, 콜레스테롤, 고혈압,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여 치료가 까다롭다. 고지혈증의 한방적인 원인은 혈액 중에 수, 습, 담, 탁, 어혈과 같은 이물질로 인한 경우, 비장, 간장, 심장의 기능 저하로 습과 담, 어혈이 정체되어 일어난 경우, 화병으로 기가 울체되어 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생긴다.<br><br>지방간, 고지혈증, 비만, 발기부전이 동시에 찾아온 남성의 한방 치료는 먼저 간과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강지탕 요법을 치료하는 것이 순서다.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난 것이므로 한 부분만 치료해서는 완치가 쉽지 않다. 강지탕은 지방 및 혈관 내의 지방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없애주기 때문에 지방간과 고지혈증은 물론 체중감소의 효과도 있다.<br><br>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있으면 발기부전이 생기는 이유는 발기의 메커니즘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 혈관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 동맥, 정맥, 림프 순환이 자유롭지 못하다. 혈액이 음경에 유입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자연 발기가 잘 안 된다. 고지혈증이 치료가 되면 음경의 말초혈관이 이완되어 혈액의 유입량이 많아지게 되어 자연 발기력이 되살아 나게 된다.<br><br>강지탕 처방은 40대에 흔히 찾아오는 여러 가지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담이 결리고 뒷목이 항상 뻐근하던 증상이 해소된다. 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서 비만과 손발이 저린 증상,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숙변이 제거된다. 또한 지방이 소화가 안되어 대변에서 심한 냄새가 나던 것이 정상으로 돌아간다. 간의 해독작용과 기능을 회복시켜 몸이 가벼워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 피부로 나오는 알레르기가 해소되는 효과도 있다.<br><br>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 발기 메커니즘도 살아나 어느 정도 발기력이 되살아 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지혈증은 몸속의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으로 어혈을 제거하여 피를 맑게 해주면 쉽게 치유할 수 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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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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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6:00 GMT</pubDate>
		<dc:creator>wjsrks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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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갱년기와 골다공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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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center><span style="FONT-FAMILY: 율려 10pt; FONT-SIZE: 10pt"><img style="CURSOR: hand"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vspace="5" src="http://kale.com.ne.kr/images/line-31.gif" width="400" height="8"><br><img align="absMiddle" src="http://kale.com.ne.kr/images/9-0-8-2.gif"><span style="FONT-FAMILY: 율려 14pt"><span style="FONT-FAMILY: 율려 14pt"><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0000ff">남성갱년기와 골다공증</span><br></span></span></span></span><img border="0" vspace="5" src="http://kale.com.ne.kr/images/line-31-1.gif" width="400" height="8"></span></center><br><span style="FONT-FAMILY: 율려 10pt; FONT-SIZE: 10pt">골다공증은 여성에서 뿐만 아니라 남성에서도 발생한다. 과거에는 여성에 대한 남성 골절 발생률이 약 절반 정도로 보고 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남성의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발생 증가율이 여성을 앞지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골다공증 전문가들은 향후 남성의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커다란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br><br><img style="CURSOR: hand"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ale.com.ne.kr/images/9-0-9.gif"><span style="COLOR: #0000ff"><b>여성만의 질환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야 한다</b></span><br><br><img style="CURSOR: hand"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hspace="10" align="right" src="http://www.smc.or.kr/health/08/images/0805-1.jpg" width="385" height="385"> 남성에서는 여성에서와 같이 급격한 호르몬의 감소는 드물지만 대부분의 남성에서 나이가 들면서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여 ‘남성 갱년기(andropause)’를 맞게 되고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남성 갱년기 및 골다공증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하게 서서히 발생하므로 과거 젊은 시절과 현재 본인의 신체 상태에 대하여 세심히 비교하는 것 외에는 그 증상을 알 수가 없다. 일반적 증상으로 우울증과 매사에 소극적으로 반응하며 자신감이 소실되거나 근력이 떨어지고, 지방이 복부에 축적되어서 배가 나오고, 근 위축이 발생하여 운동을 하여도 젊은 사람처럼 근육 발달이 안 될 때나 성교의 빈도가 감소하며, 성적 상상력(성 흥분도)이 급격히 감소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br><br>남성 갱년기 및 골다공증의 진단은 골밀도 측정기를 이용해 골다공증의 상태를 파악하고 혈액 검사를 통해 남성 호르몬의 정도를 알아내야 한다. 또한 현재 골다공증이 없어도 앞으로 발생할 지를 예측하는 골표지자 검사도 병행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성은 자신의 정력이 약화되었다고 인정하지 않고 이 사실을 숨기려하거나 골다공증이 여성에만 발생한다는 무지 때문에 병의 상태가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로 병원을 찾아오므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br><br><img style="CURSOR: hand"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ale.com.ne.kr/images/9-0-9.gif"><span style="COLOR: #0000ff"><b>바르게 앉고 땀흘려 운동하는 생활습관을 기른다</b></span><br><br><img style="CURSOR: hand"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hspace="10" align="left" src="http://www.smc.or.kr/health/08/images/0805-2.jpg" width="350" height="270">골다공증의 가장 이상적 예방 방법은 청소년 시기에 충분한 칼슘 섭취 및 운동이지만 이외에 보조요법이 요구된다. 보조요법의 <span style="COLOR: #0000ff">첫 번째</span>는 항상 가슴을 펴고 올바르게 의자에 앉아야 한다는 것이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는 힘을 균등하게 받아야할 뼈가 계속 한 부위만 압박을 받게 되어 뼈의 변형이 쉽다.<br>골다공증의 가장 이상적 예방 방법은 청소년 시기에 충분한 칼슘 섭취 및 운동이지만 이외에 보조요법이 요구된다. 보조요법의 <span style="COLOR: #0000ff">첫 번째</span>는 항상 가슴을 펴고 올바르게 의자에 앉아야 한다는 것이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는 힘을 균등하게 받아야할 뼈가 계속 한 부위만 압박을 받게 되어 뼈의 변형이 쉽다.<br><span style="COLOR: #0000ff">두 번째</span>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칼슘 섭취의 효과는 나이 먹은 사람에서보다는 나이 어린 청소년기의 사람에서 효과적이고, 중년 및 노년층에서는 별효과가 없다는 말도 있으나 평균 이하의 칼슘 섭취는 뼈를 약화시키므로 적당한 칼슘 섭취는 필수적이라 하겠다.<br><br><span style="COLOR: #0000ff">세 번째</span>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은 뼈를 자극시켜 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 노출이 많아져 체내에서 칼슘 흡수를 증가시키고, 운동신경을 향상시켜 넘어져서 골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한다. 운동은 걷기, 조깅, 골프, 춤, 테니스 등 상하로 중력 받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량 및 방법은 개인마다 체력이 다르고 상태가 다르므로 일정하게 정할 수 없는 상태이며, 일반적으로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비만 및 40세 이상인 경우는 운동 전에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다.<br><br><img style="CURSOR: hand"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ale.com.ne.kr/images/9-0-9.gif"><span style="COLOR: #0000ff"><b>호르몬제 투여는 갱년기 극복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b></span><br><br>네 번째로 골절을 피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의 변화다. 금연 및 절제된 음주는 기본이고 넘어질 수 있는 생활 환경을 바꾸어야만 골절을 피할 수 있다. 되도록 미끄러운 길을 피하고, 집안 환경도 침대와 같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거나 미끄러운 바닥제 등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br><br>골다공증의 치료는 골다공증이 발생하기 전인 골부족증일 때부터 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조기에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남성 골다공증의 치료제는 칼시토닌, 성장 호르몬, 염화 불소, 비스포스포내이트 제재 및 부갑상선호르몬 등이 알려져 있으나 아직 그 효과는 알려지지 않은 실정이다.<br><br>남성호르몬이 부족한 갱년기 환자에게 남성호르몬을 줄 경우 골다공증이 치료되며, 우울증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근력이 향상되고, 복부지방이 감소되는 효과도 보인다고 한다. 또한 성기능 강화도 부수적으로 발생하며, 성장 호르몬이 증가된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남성 호르몬제가 전립선암을 유발시킨다는 보고는 없으나, 전립선에 좋지 않은 결과를 미칠 수도 있어 사용할 때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만 한다.<br><br></span><div><img style="CURSOR: hand"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ale.com.ne.kr/images/9-0-9.gif"><strong><span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0%">골다공증의 진짜 원인</span></strong></div><div><span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0%"><br><span style="COLOR: #384353">골다공증의 원인은 칼슘이 부족하여 부족한 칼슘을 뼈로부터 유리시켜 사용하므로 칼슘을 빼앗긴 뼈가 점차 약해지기 때문이다. 칼슘이 부족해지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우유를 안마셔서? 아니다. 거의 대부분 정상적인 식사에서는 칼슘이 부족하지 않다. 다만 몸에서 칼슘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흡수가 안될까? 비타민 D는 칼슘흡수를 위해서 필요한 비타민이다. 일광욕을 하면 비타민 D가 생긴다고 한다. 그런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칼슘제에는 칼슘의 흡수를 돕기 위하여 비타민 D가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도 칼슘이 흡수가 잘 안된다. 그래서 칼슘제를 복용해도 골다공증은 치유가 안되는 것이다.</span></span></div><div>퇴행성관절염도 마찬가지다. 관절염에 좋다는 글루코**, 콘드로** 등등 ... 건강보조식품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도 관절염은 왜 퇴치할 수 없을까? 돈이 없어서 비싼 건강보조식품을 사먹지 못하였기 때문일까?</div><div>여기서 현대 의료체계가 밝히지 않거나 못하는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어혈이라고 하는 것인데 나이가 들면 모든 사람들의 모세혈관에는 어혈이라는게 꽉 박혀있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는 거의 70% 이상의 모세혈관이 어혈로 막혀있어도 살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이상 막히면 모세혈관이 집중된 인체의 각종 주요 장기는 제대로 기능을 못하게 된다.</div><div>신장에도 어혈이 70% 이상 막히면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 신장이 하는 일은 다양한데 그중에서 중요한 기능은 신장이 뼈를 주관한다는 것이다.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슘을 잘 흡수하지 못해서 골다공증을 시작으로 퇴행성관절염, 디스크 등의 뼈질환을 앓게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에 있다. JC요법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약먹거나 수술하지 않고 몸속의 병든 장기들을 치료할 수 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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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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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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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활동력을 상실한 혈액' - 어혈의 폐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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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활동력을 상실한 혈액' - 어혈의 폐해</strong><br><br>노화의 원인에는 과산화지질의 체내 흡수에서 오는 '어혈'의 문제도 간과할 수<br>없다.<br><br>어혈은 전신 혹은 국부적인 혈액 순환 장애(혈액 점도의 항진이나 혈액의 지체)를<br>나타내는, 즉 동양 의학의 용어로 알기쉽게 말하면 "활동력을 상실한 혈액"이라는 뜻<br>이다.<br><br>이 어혈이 피부의 기미나 주름살을 만들며 더 나아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br>은 잘 알려져 있지만 인체의 노화는 과산화지질이 만들어내는 어혈이 그 원흉이라고<br>해도 좋을 것이다.<br><br>인간 신체의 여러 조직에 필요한 산소나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혈액의 역할이지만<br>말단 조직으로는 전자현미경으로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모세혈관을<br>통해 가기 때문에 혈액은 술술 흘러갈 수 있는 상태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어쨌든 모<br>세혈관은 머리카락의 100분의 1밖에 안되는 굵기이다.<br><br>그런데 과산화지질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 혈액은 끈적끈적한 상태가 되어<br>모세혈관을 흐르기가 어렵게 되어 말단 조직까지 장에서 흡수한 영양분이나 신선한 산<br>소를 전달할 수가 없으며 도중에 다른 경로를 통해 정맥으로 되돌아오고 마는 것이다.<br>이 때문에 말단 조직은 영양 불량이 되어 면역력이나 저항력이 쇠약해진다.<br><br>또한 혈액에는 말단 조직에서 신진대사에 의해 생긴, 필요없게 된 물질(노폐물)의<br>회수라는 역할도 있다.<br><br>노폐물을 모세혈관에서 정맥으로 모아, 콩팥에서 오줌으로 배설한다는 뜻이지만 어<br>혈 상태로서는 당연히 모세혈관에 혈액이 흐르지 않아 회수가 불충분하게 된다.<br><br>이러한 영양이나 산소의 배달과 노폐물의 회수 등의 중요한 역할이 행해지지 않게<br>되면 그 부분에 노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특히 얼굴의 피부나 잇몸,<br>눈, 위, 골수 등에는 모세혈관이 많이 모여 있다.<br><br>얼굴의 피부가 어혈 상태가 되면 충분히 영양을 보급할수 없고 피부의 윤기가 없어<br>져 주름살이 늘어나고 메라닌이라는 노폐물인 노화 색소가 침잠해서 기미가 생긴다.<br><br>치조농루도 마찬가지로 잇몸의 빛깔이 나빠질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균에 대한 저항<br>력이나 면역력이 약화되어 상처를 입은 경우에는 간단히 화농되고 만다.<br><br>이 밖에도 편두통, 어깨결림, 불면증 등 소위 부정수소증후군을 유발하는 것도 이<br>어혈이다.<br><br>과산화지질은 최근 암의 발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나<br>오고 있는데 현재 이것에 대한 연구 해명이 진행되고 있다.<br><br>몸속의 화학물질[어혈]을 제거 하는 데에는 자연식이나 운동만으로는 부족 할 수있으며<div>오염물질이 빠져 나오지 못하는 부분도 상당량이 있다. 이 나머지 부분을 자연식과 운동</div><div>만으로 빼내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잘 빼내지도 못한다. 다소 인공적인 면이 있지만,</div><div>JC요법(<a href="http://www.jcnet.kr/" target="_blank">www.jcnet.kr</a>)처럼 정혈기로 어혈을 빼내면 단기간에 몸속이 깨끗해질 수가 있</div><div>으며 그 효과는 탁월하다.<br><br><!-- 설문투표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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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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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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