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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A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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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hips, Aircrafts, and Subs of Cold War Er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04:5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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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A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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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퀴즈 답 제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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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엮인글: <a title="" href="http://fischer.egloos.com/4271094">골목 대장</a>&nbsp;(어부님)<br><br>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조흔파 선생님의 소설은 모릅니다만, '스랫터 산'이 결정적 힌트가 되었는데...&nbsp;&nbsp;<br><b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9/c0011939_4af4fcaf16282.jpg" width="500" height="88.74172185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9/c0011939_4af4fcaf16282.jpg');" /></div>그나저나 벌써 두 분이 제출해주셨군요. ㄷㄷㄷ</p><br/><br/>tag : <a href="/tag/퀴즈" rel="tag">퀴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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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잡담들</category>
		<category>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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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4:47:40 GMT</pubDate>
		<dc:creator>BigT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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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박정희와 친일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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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이글루스에는 또 박정희 떡밥이...<br><br>예전에도 <a href="http://wjm1981.egloos.com/4103154">관련글</a>을 한 번 썼었습니다만,&nbsp;박정희가 일본군 소위라는 게 그렇게 크게 문제거리가 되야 되나 싶습니다. <br><br>박정희는 1917년생, 조선시대는 경험해 본 적도 없고 태어나면서부터 대일본제국민이었죠. 그 체제 속에서 비록 한민족의 해방을 위해 투쟁할 만한 의기와 용기는 가지지 못했으나,&nbsp;빈농의 자식으로서 나름 일신의 영달을 위해 노력했던 청년이라고 보는데 말이죠. <br><br>그가 미당이나 춘원, 혹은 김창룡처럼&nbsp;만주의 독립군들을 때려잡으며 적극적으로 친일을 행한 것도 아니고, 일제 시기 그의 친일 행위가 큰 문제가 될 정도로 비중있는&nbsp;인물도 아니지요. <br><br>결국 문제라면 그가 독립 후에 대통령이 됐고 민주화를 저해했다는 건데, 이거야 일제강점기 시대 이후에&nbsp;벌어진 일이니 이것과 그의 친일 행각은 별개죠. <br><br>설령 박정희가 친일파가 맞다고 쳐도, (독립 이후에 단지 그가 대통령이 되었고 민주화를 저해했다는 이유로) 그를 대표적인 친일파로 낙인찍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그게 지금 논란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이라고 보구요. <br><br>친일파 낙인을 제거한다고 깔 게 없어지는 인물도 아닌데 말입니다. <br><br>2. 프랑스나 유럽의 친나치인사 처단을 모범케이스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br><br>개인적으로는 유럽짱깨 프랑스가 그렇게 따를만한 나라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br><br>그 나라들이야 나치 치하에 딱 5년 있었죠. 나치가 일제처럼 문화통치같은 걸 실시하면서 동화 노력을 기울였던 것도 아니었으니 부역자들을 골라서 때려잡을 여건이 된다고 봐야될 겁니다. 그런데, 합방둥이가 35살 때 해방됐던 우리나라는???<br><br>지금 와서 당시 하급 공무원들, 하급 군인들을 친일파라고 규정하고 욕하기야 쉽습니다. 그러나... 그게 정당한 걸까요?<br><br>3. 1961년 이후 활약했던 인물의 20년 전 행적을 억지로 평가하려는 데서 나오는 무리함, 그게 이번 친일파 논란의 원인이라고 봅니다.<br/><br/>tag : <a href="/tag/박정희" rel="tag">박정희</a>,&nbsp;<a href="/tag/친일파" rel="tag">친일파</a>,&nbsp;<a href="/tag/한국" rel="tag">한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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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사와 한국</category>
		<category>박정희</category>
		<category>친일파</category>
		<category>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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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6:23:31 GMT</pubDate>
		<dc:creator>BigT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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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시즌 SK 와이번스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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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KBO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많이 쓸만해졌더군요. 133경기 중 지켜본 경기는 30, 40경기도 안되니 다른 분들처럼 심도있게 분석할 능력은 없고, 몇 가지 기록들만 들춰보며 시즌을 <span id="POPS35605_160" class="pops">정리</span>해 보겠습니다. <br><br>1. 팀순위 및 기본전력<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63373980.jpg" width="500" height="179.656538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63373980.jpg');" /></div>정규시즌엔 기아에 이어 1게임차 2위, 승률 .602를 기록했습니다. 8개구단 중 최다인 6무가 발목을 잡고 말았는데요. 막판 19연승을 달렸지만 단 한 경기차로 2위가 되고 말았고, 이는 그대로 한국시리즈 우승 실패로 귀결되고 말았죠. <br><br>묘하게 순위표에는 공격스탯만 나와있네요. CK포와 기계-동주 <span id="POPS39403_606" class="pops">콤비</span>에 밀려 그렇게 튀지는 않았습니다만, 다른 팀들보다는 한 차원 높은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strong>팀OPS .822로 유일하게 8개구단 중 .800 이상</strong>이며, 2위인 삼성보다 0.026 높았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7a7564fb.jpg" width="500" height="184.2818428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7a7564fb.jpg');" /></div>이는 팀스탯을 좀 더 자세히 보면 더 잘 드러나는데요. SK는 올시즌 팀득점-팀실점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였습니다. 팀득점은 2위인 두산보다 10점, 실점은 2위인 기아보다 무려 31점 가량이나 적었고요. 홈런 역시 한화보다 2개를 더 쳐냈지요. <br><br>이는 실제로 <strong>정규시즌 최강의 팀은 SK</strong>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팀득실마진은 182점으로 2위인 기아보다 57점이나 높았지요. <br><br>여담으로, 기아보다 팀OPS가 높았던 삼성이 팀득점에는 뒤처지는데, 이는 삼성의 야구가 그만큼 비효율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br><br>그러나 이는&nbsp;역으로 <strong>SK가 이겨야 될 경기를 잡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strong> 야신 김성근 감독의 팀, 모 씨의 이야기에 의하면 모든 투수들은 몸쪽을 공략할 줄 알고, 상대팀의 약점을 후벼파는 데 능한 <span id="POPS89533_424" class="pops">재미</span>없는 야구를 한다는 SK라는 이미지에는 걸맞지 않습니다만 뭐 사실이 그런데 어쩌겠습니다. <br><br>팀득점과 팀실점을 바탕으로 기대승률을 산출하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Pythagorean_expectation">피타고리안 예측</a>이라는 게 있습니다.<a href="http://en.wikipedia.org/wiki/Bill_James"> 빌 제임스</a>가 만들어낸 공식이죠. 한 번 계산해보았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39/c0011939_4af2e887a3338.jpg" width="384"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39/c0011939_4af2e887a3338.jpg');" /></div>오른쪽이 양수면 기대승률보다 승률이 좋았다는 이야기, 즉&nbsp;시즌 운영이 좋았다는 이야기고&nbsp;음수면 그 반대라는 이야기지요. <br><br>나름대로 놀라운 결과라면 결과입니다. 마이너스 3푼 7리라는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요. 잡을 경기를 못 잡아서 날린 경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기대승률대로라면 우리는 기아를 4푼 5리라는 넉넉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ㅜㅜ<br><br>보통 이런 차이는 불펜의 차이에서 나타난다고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잡아야 될 경기를 불펜 난조로 털리면 한두게임 차이나는 건 금방이죠. 올시즌은 작년처럼 철벽불펜이 시즌 내내 가동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털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그 결과가 여기서 드러난다고 보면 되겠죠. <br><br>... 그나저나, 기대승률이 4할인데 실제 승률이 .346인 한화는 안습... 그만큼 시즌 운영이 제대로 안됐다는 이야기도 되고, 생각보다 실제 전력은 괜찮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내년 시즌을 기대할 만한 구석이 아주 없는 건 아닌가 봅니다. <br><br>그 외 기대승률대로라면 삼성과 롯데의 자리도 뒤바뀌어야 되는데... 삼성이야 뭐 혹사엔 장사가 없다고 오승환, 정현욱, 권혁이 퍼져버린 게 크고, 롯데는 시즌 말 조정훈-장원준 돌리면서 올인한 탓이 크죠. 그 대가를 내년에 누가 더 크게 치를 지... 참. <br><br>2. 팀간 승패 및 상세전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e307bb01.jpg" width="500" height="211.370262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e307bb01.jpg');" /></div>팀 승률만큼이나 무난한 결과입니다. 두산과 5할 승부를 가져간 게 조금 아쉽고, 기아와는 정규시즌에서도 열세였었군요. 나머지 팀들은 다들 적절한 정도로 털어줬고요. <br><br>롯데가 두산을 상대로 정규시즌에서는 우위를 보여주었었는데 준플에서 그렇게 무너진 게 의외라면 의외입니다. 하던대로만 했으면 뭔가 결과가 달라졌을 지도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f41d48e4.jpg" width="500" height="325.499412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cf41d48e4.jpg');" /></div>팀 방어율은 낮은데 완봉게임은 4게임밖에 안되는군요. 게임 후반에 실점을 많이 해서 그런건지...&nbsp;<br><br>탈삼진 숫자가 2위 팀과 180개 가량의 차이가 날&nbsp;정도로 <strong>압도적인 파워를</strong> 지닌 투수진이었습니다. SO/BB 역시 1.71로 기아의 1.65보다 앞섭니다. 굉장히 공격적인 피칭을 했다는 걸 보여주지요. 다만 140개라는 다소 많은 피홈런이 아쉽습니다. 공격적인 피칭을 하면서 피홈런도 적은 기아의 투수진이 약간은 부러워지네요. <br><br>두산의 63홀드, 삼성의 45홀드가 눈에 띕니다. 두 팀 다 팀색깔 안바꿨다는 동반으로 투수들 어깨 작살날 일이 얼마 안남은 것 같습니다... 한 팀은 벌써 작살났죠. <br><br>그나저나, 앞으로는 딴 팀은 몰라도 두산팬 모 씨가 SK보고 재미없는 야구 한다고 종알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br><br>타선이야 뭐.<strong> 최고 OPS, 최다홈런, 최다2루타(공동1위), 도루 2위, 도루성공률 72.1%입니다. 희생타도 1위군요. 병살 숫자는&nbsp;뒤에서 2</strong>위.&nbsp;무슨말이 더 필요한지. <br><br>의외로 <strong>실책은 89개</strong>로 롯데보다 5개 적은 <strong>최다 2위팀</strong>입니다.&nbsp;"약점있는 선수는 칼같이 잘라버리는 김성근이 싫어요!!! 'ㅅ'"라고 외쳐대던 분이 계셨죠, 아마? <br><br>그 분이 이 글을 볼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SK가 최다이닝 소화했으니 그런 거 아니냐고 외쳐될까봐 이닝당 실책률도 계산해봤습니다. <strong>SK 0.073, 두산, 0.058. ㅋㅋㅋㅋㅋㅋㅋㅋ</strong> <br><br>도루성공률 계산해보고 헉! 했습니다.무려 <strong>한화가 77.5%로 1위!!!</strong> ㄷㄷㄷ... 숫자가 안습입니다만... <br><br>3. 주요 타자 (클릭하면 커집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d615e2196.jpg" width="500" height="153.3516988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d615e2196.jpg');" /></div>100타수 이상 기록한 타자들입니다. <br><br>최다홈런 팀이지만 2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타자는 25개를 친 박정권 한 명뿐입니다. 장타율도 .512를 기록한 이호준이 가장 높았을 정도로, 올 시즌의 SK는 리그를 주름잡은 괴물 타자를 갖지는 못했습니다. <br><br>그러나 <strong>10홈런 이상 타자 10명, 2루타 15개 이상 타자 7명,&nbsp;OPS .800 이상 타자가 9명</strong>일 정도로 도처에 지뢰밭이 깔려있었고, 이는 그대로 팀의 고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br><br>내년 시즌이 기대되는 타자라면 박정권과 박재상이네요. 박재상이 2루타가 31개, 홈런이 15개인데, 2루타만 홈런으로 바뀐다면 내년에 박정권과 함께 SK의 주포로 자리잡을 수 있을 듯. 아직 82년생이니 성장에 대해 기대할 만 하다고 보구요. 박정권도 내년에 좀 더 커야죠. 컨택이 약간만 좋아진다면 리그를 주름잡을 좌타자로 클 수 있다고 봅니다. <br><br>작년 .328의 타율을 기록한 최정의 올해 타율은 .265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장타율은 .480에서 .478로 2리 하락하는 데 그쳤지요. 힘은 더 좋아졌다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아직 성장중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br><br>통산타율 .273의 그가 3할을 맘대로 쳐낼 수 있는 괴물타자로 성장할 수 있을 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87년생인 그가 지금의 수비를 유지한 채로 제대로 커나간다면, 이범호의 뒤를 이을 선수는 그가 되겠지요. 마음같아서는 이범호의 후계자가 아니라 경쟁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br><br>중간에 부상으로 탈락한 박경완의 공백이 아쉬운게... 올시즌 198타수 소화하고 2루타 10개, 홈런 12개를 쳐냈죠. 컨택도 .268로 나쁘지않았고. 공격에서의 공백은 정상호가 잘 메꿔주기는 했습니다만, 만약 박경완이 올시즌 풀시즌을 소화했다면 91년도에 데뷔한 18년차 <span id="POPS103984_695" class="pops">포수</span>가 20홈런을 기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72년생이라 다음번 기회를 노리기도 쉽지 않아서 더 아쉽습니다. <br><br>4. 주요 투수 (클릭하면 커집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dcc9b2371.jpg" width="500" height="117.3120728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dcc9b2371.jpg');" /></div>30이닝 이상을 투구한 12명의 투수들입니다. <br><br>전반기 <span id="POPS30220_1000" class="pops">에이스</span> 김광현, 후반기의 글로버, SK는 이 선발 에이스들을 주축으로 시즌을 운영했죠. 특히 후반기 글로버의 포스는 무시무시할 정도였는데, 105이닝 동안 90개의 탈삼진을 뽑아내면서 4사구와 고의사구는 29개만을 허용, K/BB 3.10이라는 엄청난 비율을 보여주었습니다. <br><br>송은범은 풀시즌을 잘 소화해내면서 두 명의 에이스들을 잘 뒷받침해주었고, 고효준은 126.2이닝 동안 15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새로운 좌완 탈삼진 머신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특히 고효준은 126.2이닝 동안 안타는 98개밖에 맞지 않았고&nbsp;탈삼진은 152개를 뽑아냈지만 무려 97개의 볼넷과 20개의 폭투-_-;를 기록하며 4.33, 11승 10패라는 저조한 기록을 냈군요. <br><br>1989년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는 131이닝 동안 안타는 118개 밖에 맞지 않았고, 104개의 탈삼진을 뽑아냈지만 71개의 볼넷 때문에 평균자책 4.40, 7승 9패라는 형편없는 기록을 낸 25세의 좌완투수가 있었습니다.&nbsp;2년 뒤인 91년에는 151피안타-152볼넷/12사사구로&nbsp;<strong>맞아서 내보낸 타자보다&nbsp;걸려서 내보낸 타자가 더 많았던</strong>, 여러 의미로 타자를 무섭게 만들었던 이 좌완투수는, 다시 2년 뒤인 93년 308개의 탈삼진을 뽑아내며 19승 8패 3.11을 기록, 사이영 상 투표 2위를 기록합니다.&nbsp;<br><br>이 선수는, 바로<strong> 랜디 존슨</strong>입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e246c9cc3.jpg" width="235"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39/c0011939_4af2e246c9cc3.jpg');" /></div>기대됩니다. 고효준. <br><br>전병두는 49게임에 나서서 133.1이닝, 136K, 114피안타로 맹활약했습니다.&nbsp;4사구는 57개로 드디어 영점이 잡힌 것 같은 모습인데, 혹사의 후유증만 없다면 내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군요. 한국시리즈에 이너마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br><br>68게임에 나서서 106이닝을 소화해 준 이승호도 없어서는 안될 선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62게임, 56게임, 51게임에 각각 나선 정우람-정대현-윤길현은 트레이드마크가 돼 버린 SK 벌떼 마운드의 중심 선수들이었구요. <br><br>그러나 이승호와 정우람은&nbsp;이닝 당 하나꼴로 안타를 두들겨맞았습니다. 이들은 마운드에 주자를 세워 둔 상태에서 올라오는 불펜투수들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nbsp;불안불안한 성적이죠. 윤길현은 47이닝 동안 37피안타 39삼진으로 준수했는데 평균자책은 4.40이군요. 몰아서 두들겨 맞은 건지... <br><br>올시즌 <strong>SK의 불펜들은 믿음직스럽긴 했으나,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strong> 완벽한 팀전력이었지만 불펜의 불안으로 단 한 게임차로 1위를 내주었죠. 결국 그 때문에 3연패를 이뤄내지 못했고... 아쉽습니다. <br><br>이승호는 내년 시즌이 걱정됩니다. 어떻게 복귀한 선수인데, 올시즌 그렇게 던졌으니... 개인적으로 김성근 감독의 경기운영 중 가장 갸우뚱하게 되는 게 투수진 운영인데 - 한 경기건, 시즌이건 - 내년 이승호의 상태가 김성근 감독 평가의 한 잣대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투수백정인지 아닌지... <br><br><br><br>누가 나가고 누가 들어올 지 아직 모르니 내년 시즌 예상은 너무 이르죠. 다만, SK 프런트들이 벌써부터 감독님 흔들기에 나서고 있는데... <br><br><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 FONT-SIZE: 130%"><strong>야 이 ㅆㅂ넘들아.&nbsp;그렇게 LG랑 친구먹고 싶냐? 앙!?</strong></span></div></span><br/><br/>tag : <a href="/tag/야구" rel="tag">야구</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09시즌" rel="tag">09시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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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와 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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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5:0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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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러시아, 프랑스의 미스트랄급 상륙함 구입 임박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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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a href="http://www.defensenews.com/story.php?i=4353503&amp;c=SEA&amp;s=TOP">러시아, 프랑스에게서 미스트랄급 상륙함 구입 임박 </a>(Defence News)<br><br>11월 중으로 러시아가 프랑스의<a href="http://en.wikipedia.org/wiki/Mistral_class_landing_platform_dock"> 미스트랄급 상륙함</a> 구입을 마무리지을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입니다.&nbsp;<br><br>러시아 해군 총참모부 제1부차관(the first deputy chief of the Navy general staff) 올레그 부르체프의 발언을&nbsp;인용한 RIA 노보스티의 보도에 의하면&nbsp;11월 중 헬기항모인 <span id="POPS21174_934" class="pops">미스트</span>랄이 페테르스부르크에 <span id="POPS93520_96" class="pops">방문</span>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또한 미스트랄급 1척 구입 외에 4척을 라이센스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br><br>그는 자신이 2주일 전 러시아-프랑스 간의 구매 협상에 참가했었으며, 프랑스는 러시아의 구매 제안에 동의했다고 합니다.<br><br>미스트랄급 상륙함은 헬기 16기를 탑재 가능하며 지휘 및 통제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br><br>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프랑스의 소식통을 인용한 RIA 노보스티의 보도에 의하면 척당 5억 유로(7억 4천만 <span id="POPS91269_620" class="pops">달러</span>)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br>미스트랄급의 도입이 확정되고, 만약 4척의 라이센스 생산까지 결정된다면 2차대전 이후로 무기의 독자개발 전략을 고수해 온 러시아에 있어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듯 하네요.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해군 사령관이&nbsp;9월 발언한 바에 의하면 러시아는 조선기술 구입을 위해 네덜란드나 스페인도 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938a167e.jpg" width="500" height="3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938a167e.jpg');" /></div><br>2. <a href="http://en.rian.ru/mlitary_news/20091030/156641866.html">러시아, 단거리 전술유도탄 발사훈련 중 자폭 사고 </a>(RIA 노보스티)<br><br>지난 목요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관구 루가 훈련장에서 단거리 전술유도탄 발사훈련 중<a href="http://www.fas.org/man/dod-101/sys/missile/row/ss-21.htm"> 토치카-U(SS-21 스캐럽)</a>&nbsp;단거리 전술유도탄이 자폭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br><br><span id="POPS52341_469" class="pops">미사일</span>은 고도 1천 미터 지점에서 자폭했고, 이미 운용기한을 넘겨 폐기 예정이었기 때문에 탄두는 모의 탄두가 장착된 상태였다고 하네요. <br><br>사고 후 발사된 제2탄은 목표를 제대로 타격했다고 합니다. <br><br>토치카-U 시스템은 1976년 배치된 토치카 시스템을 1989년 개량한 전술탄도미사일로 유효사정거리는 120km입니다. 통제소, 교량, 저장시설, 병력집적소 및 공군기지 등 적군의 전술목표를 타격하는 데 쓰이는 고정밀 병기로 통상탄두/핵탄두 모두 장착 가능합니다. <br><br>작년 8월의 그루지야 전쟁 중에는 최소 15기의 토치카 미사일 시스템이 배치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b4da8c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b4da8c42.jpg');" /></div><br>3. <a href="http://news.combataircraft.com/readnews.aspx?i=306&amp;s=rss">러시아, 수송기 추락 사고로 11명 사망 </a>(CombatAircraft.com)<br><br>지난 일요일 시베리아의 사하 공화국 미르니 비행장에서 이륙해 이르쿠츠크로&nbsp;향하던 러시아의 <a href="http://en.wikipedia.org/wiki/Il-76">Il-76 캔디드 수송기</a>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한 11명 전원 모두 사망했습니다. 승무원 이외 지상에서의 인명 손실은 없었습니다. <br><br>이륙 직후 우측으로 뱅크를 주며 선회하던 수송기는 고도를 회복하지 못하고 비행장에서 2km 정도 떨어진 지상에 충돌했다고 하며, 충돌 당시 수송중인 물품은 없었지만 연료는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합니다. <br><br>사고의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사고 당시 비행 조건은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날씨는 맑았으며 기온은 영하 24도였었습니다. <br><br>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f68b4bee.jpg" width="500" height="35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9/c0011939_4aeeff68b4bee.jpg');" /></div><br>4.<a href="http://en.rian.ru/russia/20091102/156681816.html"> 러시아, 다음 번 불라바 미사일 발사 시험은 11월 24일</a> (RIA 노보스티)<br><br>난항이 계속되고 있는 러시아의 <a href="http://www.globalsecurity.org/wmd/world/russia/3m14.htm">차기 SLBM 불라바</a>의 시험 발사가 11월 24일 다시 이뤄질 예정입니다. <br><br>이번 발사는 세베로드빈스크 기지를 모항으로 하는 <a href="http://wjm1981.egloos.com/3693007">타이푼급 SSBN</a>인 드미트리 돈스코이함에서 이뤄질 예정이며&nbsp;발사 장소는 북해입니다. <br><br>러시아는 지난 7월 15일에도 동함에서 불라바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으나 발사 즉시 미사일이 자폭하면서 실패로 돌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br><br>불라바는 지상배치 <a href="http://www.globalsecurity.org/wmd/world/russia/rt-2pmu.htm">토폴-M</a>과 함께 러시아 핵전력의 중추로 기대받고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11회 중 6회,&nbsp;러시아의 군<span id="POPS24274_768" class="pops">사전</span>문가 파벨 펠겐하우어의 추측에 따르면 11회 중 10회에 이르는 발사 실패로 배치는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br><br>몇몇 의원들과 방산업체 관계자들은 불라바의 개발을 중지하고 현재 배치중인 <a href="http://wjm1981.egloos.com/4519052">시네바 미사일에(SS-N-23)</a> 모든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r><br>그러나 러시아 군부는 불라바 외에는 대안이 없으며, 배치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미사일 시험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br><br>불라바는 사정거리 8000km 이상, 10기의 핵탄두를 탑재한 MIRV입니다. <br><br><br/><br/>tag : <a href="/tag/러시아" rel="tag">러시아</a>,&nbsp;<a href="/tag/프랑스" rel="tag">프랑스</a>,&nbsp;<a href="/tag/LPD" rel="tag">LPD</a>,&nbsp;<a href="/tag/LPH" rel="tag">LPH</a>,&nbsp;<a href="/tag/상륙함" rel="tag">상륙함</a>,&nbsp;<a href="/tag/SRBM" rel="tag">SRBM</a>,&nbsp;<a href="/tag/수송기" rel="tag">수송기</a>,&nbsp;<a href="/tag/SLBM" rel="tag">SLBM</a>,&nbsp;<a href="/tag/미사일" rel="tag">미사일</a>,&nbsp;<a href="/tag/탄도미사일" rel="tag">탄도미사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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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5:5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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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오, 한가인씨께서 옳은 말을 하셨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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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뉴스링크: <a href="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amp;newsid=20091030184512197&amp;p=newsen">한가인, 연정훈 공익발언에 발끈 “우리남편은 현역”</a> (뉴스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9/c0011939_4aec1e935f5d4.jpg" width="500" height="6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9/c0011939_4aec1e935f5d4.jpg');" /></div>한가인씨가 인터뷰중에 연정훈이 공익 아니냐는 질문에&nbsp;현역 복무를 강조했다고 하네요. <br><br>연정훈과 같은 상근예비역 출신으로 한가인씨에게 매우 감사드립니다. ㅎㅎ <br><br>재수를 해서 신검 당시 학력이 고졸이었죠. 아마 그 때문이었는지 상근예비역으로 지정돼 포항 해병대훈련소에서 6주훈련 후 예비군 훈련대대에 배속돼 출퇴근하며&nbsp;25개월 1주간 병기관리 및 예비군교육임무를 수행 후 소집해제되었습니다. <br><br>상근하면 흔히들 동사무소에 1~3명씩 배치돼 예비군훈련 통지서를 돌린다거나 관련 행정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연상하실 텐데, 그 외에도&nbsp;기간부대에서 각종 업무를 수행한다거나 주야간 경계임무, 기타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도 많습니다.<br><br>제 나이대인 80년대 초반들은 개떼군번이라 그런지 상근예비역들로 상당히 지정이 많이 됐었죠. 한창 많을 땐 기간병이 50여 명에 불과한 감편대대에 예하 동대 파견인원들을 제외하고&nbsp;상근예비역들만 120~140명 가량 배속됐었으니 말이죠.&nbsp;<br><br>또 2000년대 초반이&nbsp;한참 재수 열풍이 불 때라 고학력자들이 상근예비역으로 많이들 배속됐었습니다. 제가&nbsp;사무실로 배속됐을 때도&nbsp;4명의 학력이 경희대-시립대-인하대-시립대였고 제 아래로도 한양대-제주대(<span id="POPS26004_800" class="pops">수석</span>입학)-광운대 학생들이 들어왔었죠. <br><br>사실 상근예비역 출신들이야 다들 속으로는 "공익과는 다르다! 공익과는!"을 외치고 있지만, 뭐 밖에서 보기엔 숫자도 적고 출퇴근하는 게&nbsp;비슷비슷해보여선지 그게 그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습니다. 내년이면 예비역 6년차가 되는 지금은 일일히 고쳐주기도 귀찮고... 공익이나 현역이나 국방의 의무를 마친 건 마찬가지기도 하고 말이죠. <br><br>그래도 내심 같은 공익으로 싸잡혀 일컬어지는 게 맘에 들지는 않았는데, 한가인씨가 한 마디 해 주시는군요. ㅎㅎ<br><br>여러분, 공익과 상근은 다른 거랍니다. 저 25개월 1주일 다 채웠고요, 병장제대 했습니다~ ^^ <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상근" rel="tag">상근</a>,&nbsp;<a href="/tag/공익" rel="tag">공익</a>,&nbsp;<a href="/tag/한가인" rel="tag">한가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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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잡담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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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1:3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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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뭐, 뭐시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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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byule.com/board/future">나의 미래</a>를 한번 체크해보았더니... <br><br></p><ul><li>당신의 미래의직업은 <b>[대기업회장]</b>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b>[최지연]</b>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b>[엔터프라이즈]</b>네요^^ </li></ul><br /><br />제가 나이가 들면.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72ae554b.jpg" width="300" height="4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72ae554b.jpg');" /></div><br>이런 사람이 되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74352791.jpg" width="500" height="3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74352791.jpg');" /></div>이런 차를 타고 다닌다는 겁니까. <br><br>아니, 30~40년 뒤라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83d1aed9.jpg" width="500" height="295.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39/c0011939_4ae7383d1aed9.jpg');" /></div>이런 걸 타고 다닐 지도 모르겠군요. <br><br>된다된다 그러면 뭐라도 된다고 하니, 노력해야겠습니다. ㅋㅎㅎ<br><br>덧. 최지연은 누군가요??<br><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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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잡담들</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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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8:1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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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즌 종료; 기아 V10 축하드립니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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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아의 V10 축하드립니다.<br><br>5:5 만들어준 순간 경기는 포기하고 편한 마음으로 봤습니다. 더 이상 태울 연료가 있어야지... 결과론적이지만, 글로버가 1이닝만 더 버텨줬어도...<br><br>채병용 올라왔는데... 힘이 없더군요. 볼은 날리고... 눈물나더이다. <br><br>감독님,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주전포수, 왼손에이스, 왼손 불펜 빠지고 12경기동안 이렇게 몰아부치는 거... 아무나 못하죠.&nbsp;<br><br>아무도 기억 안해주는 한국시리즈 준우승 따위,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19연승 동안 보여준 선수들의 응집력, 7차전까지 가면서 보여준 믿을 수 없는 저력... 누구도 당신들을 패자라고 부르진 못할 겁니다. <br><br>김성근 감독님, 올시즌 마지막 깃발을 꽂는 데는 실패하셨지만, 당신은 아직도 프로야구 최고의 명장이십니다. 선수들은 당신을 따르는 거지 알량한 프런트나 언론을 따르는 게 아니예요. 한 시즌 더 잘 부탁드립니다. <br><br>기아팬들, 축하드립니다... 작년까지, 올해 초까지만 해도 제가 오매불망 그리던 V10이었는데... 시즌 말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br><br>종범성, 대진성, 축하드려요. 정말 멋진 시즌 보내셨습니다. 올시즌 누가 기아가 여기까지 올라올 줄 알았겠습니까. <br><br>조범현 감독님, 청출어람에 드디어 성공하셨네요. 여기까지 오는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SK에서 못한 우승 거기서 달성하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SK로 돌아오실 수도 있으시겠죠. 그 때는 뭘 해도 믿고 따르겠습니다. <br><br><br><br><br>눈물나네요... <br/><br/>tag : <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V10" rel="tag">V10</a>,&nbsp;<a href="/tag/야구" rel="tag">야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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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9:4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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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에이, SK의 불펜들은 괴물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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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엮인글: <a title="" href="http://lfij.egloos.com/4260603">시리즈는 기아쪽으로 기울고…</a>&nbsp;(Madian님)<br><br>"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는 심정"으로 투입한 송은범이 기적을 만들어냈네요. <br><br>전체적으로 어제 경기의 완벽한 거울상이었습니다. 기아 타자들이 승부를 빠르게 가져가면서 경기를 내줬죠. 고효준이 볼카운트 2-0에서 최희섭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던 게 최대의 위기였는데, 채병용이 불을 잘 껐죠.<br><br>그나저나... 기아 입장에선 정말 "에에이, SK의 불펜들은 괴물인가!?" 싶을 듯. 이승호는 이틀 쉬고 나오니 쌩쌩하게 2이닝을 잘 처리하고, 채병용은 그 묵직한 속구와 몸쪽 승부로 1.1이닝을 깔끔하게 막아내네요. <br><br>오늘 경기엔 윤길현, 정우람이 안나왔죠. 정대현이 던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이제 내일 경기엔 글로버가 선발로 나올 수 있고, 그저께 던진 가도쿠라까지 불펜 대기하고 있겠죠. 오늘 윤길현, 정우람도 쉬었고. 기아는 몇 구 안던졌지만 양현종까지 투입했으니 일단은 이제 우리가 유리합니다. <br><br>뒤에서부터 채워나가는 불펜야구를 정말 싫어합니다만...&nbsp;강병철 감독이 이랬었죠. "동원아,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라고. 어떻게 7차전까지 몰고왔는데. 어떻게 19연승하면서 올라온 코신데. 이겨야죠. <br><br>SK 타자들은 오늘도 정근우의 주루사에 박재상의 주루사 등 공격이 마냥 깔끔한 건 아니었습니다. 아직 좀 더 정신차려야죠. <br><br>1이닝을 잘 처리한 대진성, 그리고 그림같은 송구로 박재상을 잡아낸 종범성... 미안하지만, 코시는 우리 SK가 가져가야겠습니다. <br/><br/>tag : <a href="/tag/야구" rel="tag">야구</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nbsp;<a href="/tag/불펜" rel="tag">불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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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와 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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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3:2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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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몇마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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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김상현의 슬라이딩과 그전 이용규의 개구리번트를 보면서 뒷목 잡다가...<br><br>경기 끝나고 5분간 생각해보니, 로페즈를 잡지 못한 SK 타자들의 잉여짓 때문이니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_- 포스트시즌에서 9이닝 106구 완봉을 내줬으니 뭐 할말이 없습니다. <br><br>몇 달 전 기아의 불안요소는 의외로 선발진이고, 로페즈가 미덥지 못하다고 글을 썼었는데, 오히려 둘 중 괜찮다고 본 구톰슨이 두들겨맞고 로페즈는 코시 MVP 포스군요. ㅋㅋㅋ <br><br>아마 오늘쯤 기아가 한국<span id="POPS75460_61" class="pops">시리즈</span>를 잡지 않을까 합니다. 불펜들도 누적된 혹사가 너무 심하고, 7차전까지 몰아가려면 타격전으로 몰고가야 될 것 같은데 어제 플레이로는 영... 기대가 안되네요. <br><br>2. 김상현의 슬라이딩... 뭐, 수비방해를 부를 것 까지는 없다는 데 동의합니다. 좀 열받기는 하는데...<br><br>근데 허구연씨, 오른쪽으로 다리를 싹 쓸어가면서 베이스를 무릎으로 찍었는데, "의도야 어쨌든, 왼다리가 베이스를 터치했으니 괜찮다."라구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39/c0011939_4ae102c595f1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39/c0011939_4ae102c595f19.jpg');" /></div>올해 초에 이&nbsp;장면에서 뭐라고 얘기하셨었더라??? 이 때도 "다리는 베이스를 찍었으니 의도야 어쨌든 수비방해는 아니다. 점프해서 던졌어야지. -_-"라고 얘기하셨으면 뭐라 안 그러겠습니다. <br><br>2-1. (추가) <a href="http://www.koreabaseball.com/kbo/kbo05-07.asp#7.09">병살 상황시 수비방해 규정</a>입니다. <br><br><a name="7.09g"><em>(g) </em></a><em>주자가 명백히 병상을 하지 못하도록 고의로 타구를 방해하거나 또는 타구를 처리하고 있는 야수를 방해하였다고 <strong>심판원이 판단하였을 때</strong>, 심판원은 그 방해를 한 주자에게 아우트를 선고하고, 동료선수의 방해를 이유로 타자주자에 대해서도 아우트를 선고한다. 이 경우 볼 데드가 되어 다른 주자는 진루도 즉점도 할 수 없다.</em> <br><br>나카지마의 저 플레이는 수비방해가 맞고, 김상현의 저 플레이는 수비방해가 아닙니다. 심판이 결정을 내리는데요, 뭐. 슬라이딩 자체도 아슬아슬하지만 관습의 범위 안에 있었고. <br><br>"심판의 판단에 맡긴다."는 해설이었으면 그러려니 넘어갔을 텐데, 베이스터치 드립을 해대니 짜증이 나더군요. &nbsp;<br><br>3. 기아랑 SK랑 붙을 때, 기아는 전 퍼스트였고 SK는 지금 응원팀이니 어디가 이겨도 상관없을 줄 알았는데...<br><br>그게 아니군요. 사실 가능성은 많이 희박해졌습니다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SK가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우승하지 못하면 전력이 계속 약화될 것만 같아서...<br><br>오늘은 내일 등판예정인 글로버, 어제 던진 가도쿠라 빼고 전원대기 상태겠죠.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대로 무너질 수야 없죠. <br><br>4. 이미 철지난 거긴 한데...<br><br>SK 타자들은 몸 뒤로 들어오는 악질적 빈볼을 맞고, 홈플레이트&nbsp;앞을 다 막아버리는 포수 블로킹을 당해도&nbsp;타자들만 죽일 넘이 되는군요. <br><br>나주환의 슬라이딩이 정당하다는 건 아닙니다. 스피어로 나주환이 됐건 용덕한이 됐던 한번 제대로 붙어버렸어야 됐어야죠. 한국시리즈만 아니었다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39/c0011939_4ae1063cb161c.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39/c0011939_4ae1063cb161c.jpg');" /></div>몸 뒤로 들어오는 빈볼... 머리로 들어가는 빈볼은 몸쪽공 제구 실수라고 변명이라도 가능하지, 이건 백퍼센트 의도적인 겁니다. 벤치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그 전에 금민철의 빈볼도 있었고. <br><br>뭐, 푸념입니다만... <br/><br/>tag : <a href="/tag/야구" rel="tag">야구</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이용규" rel="tag">이용규</a>,&nbsp;<a href="/tag/로페즈" rel="tag">로페즈</a>,&nbsp;<a href="/tag/나주환" rel="tag">나주환</a>,&nbsp;<a href="/tag/수비방해" rel="tag">수비방해</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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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와 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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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01:2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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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HD 코믹스 & 인생과 드래곤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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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엮인글: <a href="http://newkoman.mireene.com/tt/2835">인생을 드래곤볼에 비유하면</a>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3관)<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39/c0011939_4ada94d316961.gif" width="500" height="21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39/c0011939_4ada94d316961.gif');" /></div><div class="article"><blockquote><div class="article"><p>- 인생을 드래곤볼에 비유하면 - <br><br>초등학생 때는「나중에 크면 난 손<span id="POPS67158_579" class="pops">오공</span>이 될거야!」하고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br>중학생이 되면「뭐, 오공은 무리지. 난 베지타 정도? 인생은 그런거니까」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추기<br>시작한다. <br>고교생쯤 되면「어릴 때는 현실을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다. 나는 크리링 정도면 족해」하고 <br>현실을 깨달은 척 하기 시작한다.<br>대학생이 되면「누가 뭐래도 천진반 정도가 제일 <span id="POPS43188_856" class="pops">행복</span>해」라며 나는 어른입니다, 그런것 쯤은 잘 알고 <br>있습니다 식의 허세를 피운다.<br>취직을 위한 <span id="POPS4629_797" class="pops">구직</span>활동을 할 쯤에서야 겨우「학생들은 야무치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겠지」라며 비애를<br>짊어진 척 어필. </p><p>그리고 사회인이 되면「마을 한 구석에서 레드리본군 병사에게 사살되는 일반시민」쯤 되는 역할을 인정. </p></div></blockquote>저는 슬슬 '야무치 -&gt; 일반 시민' <span id="POPS95269_194" class="pops">테크</span>를 타는 중이군요. </div><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PhDComics" rel="tag">PhDComics</a>,&nbsp;<a href="/tag/드래곤볼" rel="tag">드래곤볼</a>,&nbsp;<a href="/tag/인생" rel="tag">인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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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잡담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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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04:1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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