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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jdrmsdl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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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0:3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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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트콤 왜 거침없이 추락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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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 class="tit_article">시트콤 왜 거침없이 추락할까?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nbsp;</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47"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117/2008/01/08/200801081351381111_1.jpg" width="500" border="0"></td></tr></tbody></table><br>[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거침없는 인기 상승을 하며 화려한 부활을 했던 시트콤이 요즘 거침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br><br>‘거침없이 하이킥’의 후속으로 방송된 MBC ‘김치 치즈 스마일’과 KBS 일일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후광도 받지 못한 채 시청자의 외면을 받고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br><br>20%대를 오르내리며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높은 환호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거침없이 하이킥’에 뒷이어 방송하고 있는 ‘김치 치즈 스마일’과 ‘못 말리는 결혼’은 5~7%대라는 처참한 시청률로 곤두박질 했다. <br><br>18일 끝나는 ‘김치 치즈 스마일’은 물론 ‘거침없이 하이킥’의 화려한 성공과 비교되는 어려움 속에서 출발했다. 김치같은 보수적인 집안과 치즈같은 서구적인 집안이 사돈관계를 형성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가족 시트콤이었다. <br><br>하지만 두 가족의 대비가 확연하게 되지 않았을 뿐더러 시트콤의 승부를 가르는 캐릭터들의 특성이나 정형화가 초반에 드러나지 않아 하루에 두 세개의 에피소드를 전개하는데 궁색한 측면이 적지 않았다. <br><br>후반부에 ‘거침없이 하이킥’의 혼합장르의 시도, 패러디의 도입 등을 했으나 시트콤의 근간인 캐릭터가 눈길을 끌만한 특성과 개성이 발현되지 않아 시청자의 외면을 받았다. <br><br>‘못 말리는 결혼’역시 라이프스타일과 생활의 배경이 대비되는 두 가족을 등장시켜 이들 두 가족의 에피소드를 통한 대비를 통해 재미를 주려고 시도하고 있고 앞으로 두가족이 결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해프닝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br><br>하지만 ‘못 말리는 결혼’은 김수미의 개인기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이 짙고 출연자의 조화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 시트콤 역시 캐릭터의 성격이 불분명한데다 연기자들의 시트콤 연기마저 미숙하고 부실한 연기력으로 총체적 부실에 빠져 있다. <br><br>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거침없이 하이킥’의 후속 시트콤들이 침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시트콤의 추락의 원인은 더 근본적이다. 사회가 변하고 시청자의 취향도 급변한데 단일한 장르, 그것도 진부한 가족 시트콤으로 승부를 하고 새로운 기법이도 트렌드를 담보하는 시트콤을 시도 하지 않는 것이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성공은 가족 시트콤이었지만 멜로, 추리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br><br>그리고 작가와 연출자의 인원과 시간, 능력의 한계가 있는 데도 무리하게 일일 시트콤을 강행해 소재고갈에 허덕여 결국 시청자의 외면을 자초한 것이 최근 시트콤 추락의 큰 원인으로 작용한다. <br><br>‘거침없이 하이킥’의 김병욱PD는 “한정된 인원으로 일일 시트콤을 한다는 것은 살인적인 행위다. 운이 좋아 ‘거침없이 하이킥’은 성공했지만 현재의 일일 시트콤 제작의 열악한 상황은 반드시 개선돼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트콤의 침체는 계속 될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 <br><br>그리고 시트콤에 출연하는 연기자의 부족한 연기력의 문제도 시트콤 부활을 위해선 반드시 개선돼야한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주연을 맡았던 이순재는 MBC연예대상 수상소감에서 “시트콤을 하면서 죽을힘을 다했다. 정말 온힘을 쏟아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연기력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중견 연기자 이순재도 시트콤 연기를 하기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태도를 보였는데 ‘못 말리는 결혼’의 일부 출연자 등을 보면 연기가 엉망으로 시트콤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 <br><br>현재 방송되고 있는 시트콤의 문제 그리고 시트콤 제작을 둘러싼 구조적인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는 옛말이 되고 말 것이다. <br><br>['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시트콤 부활을 알리는 듯 했으나 그 뒤에 방송되고 있는 '김치치즈 스마일'과 '못 말리는 결혼'의 추락으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MBC, KBS제공]<br></div><br/><br/>tag : <a href="/tag/wga" rel="tag">wga</a>,&nbsp;<a href="/tag/골든글로브" rel="tag">골든글로브</a>,&nbsp;<a href="/tag/수상자" rel="tag">수상자</a>,&nbsp;<a href="/tag/시상식" rel="tag">시상식</a>,&nbsp;<a href="/tag/참석" rel="tag">참석</a>,&nbsp;<a href="/tag/할리우드" rel="tag">할리우드</a>,&nbsp;<a href="/tag/작가조합" rel="tag">작가조합</a>,&nbsp;<a href="/tag/파업" rel="tag">파업</a>,&nbsp;<a href="/tag/pd" rel="tag">pd</a>,&nbsp;<a href="/tag/강호동" rel="tag">강호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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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학교 동창 강호동-황정민, '무릎팍도사'서 23년만에 재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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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 class="tit_article">중학교 동창 강호동-황정민, '무릎팍도사'서 23년만에 재회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노컷뉴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1-08 15:36</span> <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716727"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5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79/2008/01/08/08152519859_60800030.jpg" width="500" border="0"></td></tr></tbody></table><br>경남 마산 중학교 동창생으로 씨름이어 최고 인기 방송인 된 강호동과 톱 배우된 황정민 '반갑다 친구야'<br><br>"반갑다 친구야~우리 친구 아이가."<br><br>씨름 천하장사 출신으로 최고 인기 MC로 자리매김중인 강호동과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충무로 톱배우 황정민이 '무릎팍도사'에서 23년만에 재회한다. <br><br>강호동과 황정민이 23년만에 만나는 까닭은 왜일까? 경상남도 마산 출신의 동향인 이들은 1970년생 개띠 동갑으로 마산의 한 중학교 동기 동창이기 때문이다.<br><br>강호동은 당시에도 듬직하고 패기만만한 씨름부 유망주였고 황정민은 배우를 꿈꾸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br><br>둘은 이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강호동의 '무릎팍도사'를 통해 다시 재회하게 됐다. <br><br>이미 여러차례 황정민의 출연 섭외가 시도됐었지만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개봉을 앞두고 어렵게 출연이 성사됐다고. <br><br>제작진에 따르면 황정민은 당시 씨름부의 강호동을 기억하고 있지만 강호동은 당시에는 아직 평범한 학생이었던 황정민을 기억하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br><br>조만간 촬영을 하게될 황정민 편에서는 황정민이 배우로서 한 수상소감에서 '밥상론'을 이야기하며 연기와 배우의 자세를 세상에 환기시켰던 점을 다시한번 솔직하게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둘간의 지난 중학교 학창시절에 대한 아스라한 추억도 공개될 예정이다. <br></div><br/><br/>tag : <a href="/tag/황정민" rel="tag">황정민</a>,&nbsp;<a href="/tag/강호동" rel="tag">강호동</a>,&nbsp;<a href="/tag/배우" rel="tag">배우</a>,&nbsp;<a href="/tag/씨름" rel="tag">씨름</a>,&nbsp;<a href="/tag/출연" rel="tag">출연</a>,&nbsp;<a href="/tag/섭외" rel="tag">섭외</a>,&nbsp;<a href="/tag/배우의" rel="tag">배우의</a>,&nbsp;<a href="/tag/성사" rel="tag">성사</a>,&nbsp;<a href="/tag/연기" rel="tag">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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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태사기', 극장판 3부작으로 제작..5월 개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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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tit_article">'태사기', 극장판 3부작으로 제작..5월 개봉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스타뉴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1-08 15:50</span> <a href="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amp;gisano=2008010815040547867"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align="top"><img hspace="5" src="http://imgnews.naver.com/image/mtentertain/2008/01/08/2008010815040547867_1.jpg" vspace="5" border="0"></td></tr><tr><td><font color="#666699" size="-1"></font></td></tr></tbody></table>시청률 35.7%로 막을 내린 화제의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극장판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 <p>'태사기'의 연출자이자 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의 대표이사인 김종학 PD는 8일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태왕사신기' 24부작을 극장판 3부작으로 나눠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극장에 걸 계획"이라고 밝혔다. <p>김 PD는 "현재 이를 위해 '태사기' 편집과 함께 극장 상영에 맞게 필름에 옮기는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방송됐던 TV 시리즈를 별도 제작이 아닌 극장판 필름으로 제작, 극장 스크린에 거는 것은 세계 최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p>김 PD는 "24부작을 단지 3부작으로 축소하는 차원이 아니라, 극장 상영에 걸맞게 다이내믹한 편집은 물론, 음향 및 색보정도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며 "빠르면 4월, 늦어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개봉하는 5월에는 극장에서 '태왕사신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김 PD는 "극장 개봉을 위해 현재 국내 메이저 배급사 3곳과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극장에서 이미 개봉한 '태사기'와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태왕사신기' TV시리즈 24부를 각 1부씩 그대로 극장에 건 것"이라고 답변했다. </p></div><br/><br/>tag : <a href="/tag/태왕사신기" rel="tag">태왕사신기</a>,&nbsp;<a href="/tag/김종학" rel="tag">김종학</a>,&nbsp;<a href="/tag/태사기" rel="tag">태사기</a>,&nbsp;<a href="/tag/mbc" rel="tag">mbc</a>,&nbsp;<a href="/tag/제작" rel="tag">제작</a>,&nbsp;<a href="/tag/프로덕션" rel="tag">프로덕션</a>,&nbsp;<a href="/tag/드라마" rel="tag">드라마</a>,&nbsp;<a href="/tag/방송" rel="tag">방송</a>,&nbsp;<a href="/tag/극장판" rel="tag">극장판</a>,&nbsp;<a href="/tag/pd" rel="tag">p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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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해 새 드라마 속 여주인공 3인3색 눈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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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tit_article">새해 새 드라마 속 여주인공 3인3색 눈길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세계일보</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1-08 15:37</span> <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ENTERTAINMENTS/Article.asp?aid=20080108001331&amp;subctg1=&amp;subctg2="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76"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2/2008/01/08/20080108000586_0.jpg" width="250" border="0"></td></tr></tbody></table>&nbsp;<br><br>&nbsp;무자년 새해에 선보인 새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각각 독특한 매력과 파격적 연기변신으로 시청률 잡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br><br>&nbsp;KBS2의 ‘쾌도 홍길동’의 성유리와 SBS ‘불한당’의 이다해, KBS1 ‘대왕세종’의 이윤지가 주인공들. 이들은 작품에서 ‘허이녹’ ‘진달래’ ‘소현왕후’로 각각 분해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색깔의 연기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겠다는 각오다.&nbsp; <br><br>&nbsp;인기 여성그룹 핑클 출신인 성유리는 지난 2일 첫방송에서 16.2%(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인 퓨전사극 ‘쾌도 홍길동’에서 기존의 청순 가련한 이미지를 벗고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br><br>&nbsp;푼수끼 있는 왈패 약장수 허이녹 역을 맡은 성유리는 의적이 아닌 날건달 홍길동(강지환)과의 첫 만남에서 명랑하고 귀여운 연기를 했다. 성유리가 극중 할아버지의 남루한 옷을 입고 팔자걸음을 걸으며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시청자들은 어딘지 모르게 배어나오는 성유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가수 출신이어서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지만 성유리는 그만의 아이콘을 각인시키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별미를 제공하고 있다. <br><br>&nbsp;‘눈물의 여왕’에서 멜로 연기를 선보인 이다해는 ‘불한당’에선 ‘눈물의 여왕’ 이미지를 벗고 당당하고 씩씩하면서도 섬세한 싱글맘을 연기한다. <br><br>&nbsp;‘쾌도 홍길동’과 함께 수목 드라마 왕좌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여야 하는 입장의 이다해는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 동그란 눈, 도톰한 입술, 또박또박 내뱉은 말투, 섬세한 표정의 ‘다해표’ 연기를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무공해, 유기농 같은 이다해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숨죽이고 몰입해야 하는 보석’ ‘말투와 몸짓에서 섬세해진 여성상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을 했다. 2회 방송분 시청률이 10%대를 밑돌아 아쉽기는 하지만 물오른 ‘다해표’ 연기가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할 것인지 주목된다. <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1"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512"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2/2008/01/08/20080108000585_0.jpg" width="341" border="0"></td></tr></tbody></table><br>&nbsp;이윤지는 첫 회 방송에서 시청률 20%대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정비 소현왕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귀여운 여성상을 버리고 근엄 자상한 왕비로 이미지 대변신을 하는 셈이다.<br><br>&nbsp; MBC 아침 드라마 ‘내곁에 있어’로 2007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황금연기상을 받을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윤지는 이번에 첫 정통 사극에 등장한 만큼 연기자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아직 브라운관에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곧 이해심 많고 후덕한 국모, 그러면서도 친정아버지의 역모로 피눈물을 흘리는 비련의 여인의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br><br>스포츠월드 강민영 기자 <a href="mailto:mykang@sportsworldi.com" target="_blank">mykang@sportsworldi.com</a>&nbsp;&nbsp;<br><br>ⓒ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br><br>&lt;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gt;<br><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76"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2/2008/01/08/20080108000578_0.jpg" width="250" border="0"></td></tr></tbody></table><br></div><br/><br/>tag : <a href="/tag/wga" rel="tag">wga</a>,&nbsp;<a href="/tag/골든글로브" rel="tag">골든글로브</a>,&nbsp;<a href="/tag/수상자" rel="tag">수상자</a>,&nbsp;<a href="/tag/시상식" rel="tag">시상식</a>,&nbsp;<a href="/tag/참석" rel="tag">참석</a>,&nbsp;<a href="/tag/할리우드" rel="tag">할리우드</a>,&nbsp;<a href="/tag/작가조합" rel="tag">작가조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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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tit_article">강호동, 기네스북에 이름 올린 '국내 1호 연예인'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스포츠서울</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1-08 17:21</span> <a href="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broad/2008/0108/20080108101040200000000_5070845763.html"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p align="center"><img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73/2008/01/08/2008181715_742658014_4783_0.jpg" border="0"></p><p>&nbsp;</p><p>개그맨 강호동이 세계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p><p>&nbsp;</p><p>오는 9일 방송되는 SBS&nbsp;&nbsp;'생방송 TV연예'에서는 스타들의 별난 기록들을 공개한다. 이에 따르면, 여자연예인 중 가장 장신(長身)으로 꼽히는 연예인은 그룹 LPG의 멤버인 가수 한영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영의 키는 180cm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영과는 반대로 가장 작은 연예인에는 '뽀빠이' 이상용이 꼽혔다.</p><p>&nbsp;</p><p>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강호동의 세계기네스북 등재 사실이다.&nbsp;강호동은 지난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 8시간 동안 무려 2만 233명과 악수해 세계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p><p>&nbsp;</p><p>한편 강호동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연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이에 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나도 열심히 악수하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수 있냐"며 엉뚱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div><br/><br/>tag : <a href="/tag/wga" rel="tag">wga</a>,&nbsp;<a href="/tag/골든글로브" rel="tag">골든글로브</a>,&nbsp;<a href="/tag/수상자" rel="tag">수상자</a>,&nbsp;<a href="/tag/시상식" rel="tag">시상식</a>,&nbsp;<a href="/tag/참석" rel="tag">참석</a>,&nbsp;<a href="/tag/파업" rel="tag">파업</a>,&nbsp;<a href="/tag/할리우드" rel="tag">할리우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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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카데미 전초전' 美 골든글로브 시상식 취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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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전초전' 美 골든글로브 시상식 취소 <br><br><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68"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79/2008/01/08/08102856406_60800060.jpg" width="500" border="0"></td></tr></tbody></table><br>작가조합 파업 여파 배우들 불참 통보… 기자회견 대체<br><br>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미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내 취소됐다.<br><br>7일(현지시각) AP통신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는 13일 베벌리 힐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던 제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취소되고 기자회견으로 대체 될 예정이다.<br><br>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최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와 미 NBC 방송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의 시상식을 취소하는 대신 올해의 수상자를 발표하는 1시간 가량의 기자회견을 방송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br><br>이로써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는 골든글로브 전야제 파티와 식전행사인 레드카펫 행사, 그리고 무대 위에 선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될 전망이다.<br><br>할리우드외신기자협화의 조지 카마라 회장은 "2007년 한 해 영화와 TV를 통해 큰 활약을 펼친 스타들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없게 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라며 "대신 올해 수상자는 애초 시상식이 예정돼 있던 날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NBC는 또 올해 후보자들의 모습과 축하파티 등을 취재해 1시간 분량의 특별 프로그램을 대신 방영한다는 계획이다.<br><br>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연말부터 계속된 미국작가조합(WGA)의 파업의 여파로 할리우드 톱스타 배우들이 시상식에 대거 불참을 선언하면서 나오게 됐다. AP통신 등 외신은 4일 미국 배우노조(SAG)가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 노조를 지지하기 위해 제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 거부를 결의했다고 전했다.<br><br>한편, 골든글로브 시상식 취소의 여파로 오는 2월 24일 80번째를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덧붙였다<br/><br/>tag : <a href="/tag/시상식" rel="tag">시상식</a>,&nbsp;<a href="/tag/파업" rel="tag">파업</a>,&nbsp;<a href="/tag/수상자" rel="tag">수상자</a>,&nbsp;<a href="/tag/할리우드" rel="tag">할리우드</a>,&nbsp;<a href="/tag/wga" rel="tag">wga</a>,&nbsp;<a href="/tag/작가조합" rel="tag">작가조합</a>,&nbsp;<a href="/tag/골든글로브" rel="tag">골든글로브</a>,&nbsp;<a href="/tag/불참" rel="tag">불참</a>,&nbsp;<a href="/tag/참석" rel="tag">참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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