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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tch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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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8:4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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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tch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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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크로소사이어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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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tbody><tr><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b>[기자24시] 마이크로 소사이어티의 힘</b></font> </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 valign="top" align="left"><div id="artText"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right" border="0"><tbody><tr><td><p style="MARGIN-RIGHT: 7px"><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tyle="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 hspace="0" src="http://file.mk.co.kr/meet/neds/2008/05/image_readtop_2008_324517_121127562571647.jpg" width="150" border="0"></td></tr></tbody></table></p></td><td width="7"></td></tr><tr><td colspan="2" height="5"></td></tr><tr><td><b><span style="COLOR: #000063"></span></b></td><td></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body></table>요즘 광우병 촛불 문화제가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br><br>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고 정부 측에 재협상을 촉구하기 위한 모임이다. 쇠고기 문제가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 것도 촛불 문화제의 역할이 크다. <br><br>촛불 문화제를 만든 것은 바로 '마이크로 소사이어티(Micro Society)'의 힘이다.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는 작고 사소한 힘이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회를 의미한다. <br><br>우리 사회는 절대 다수가 모든 것을 이끌어나가는 사회다. 기성세대가 중심이 되고 어리거나, 나이가 많거나, 장애가 있는 사회 약자층은 여기서 배제되기 쉽다. <br><br>마이크로 소사이어티는 이와 다르다. 네트워크를 통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작은 신세계다. 사회 약자층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는 얘기다. <br><br>마이크로 소사이어티의 등장은 인터넷의 발달에 힘입었다. 값 싸고, 속도 빠르고, 정보량이 풍부해진 인터넷이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면서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던 계층의 힘이 커지고 있다. <br><br>익명의 대중은 정치권력의 힘에 무력하다. 반면 네트워크로 연결된 개인은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네트워크 속 하나의 객체다. 자율성을 가지고 조직의 규율에 종속되지 않고, 세대와 신분을 뛰어넘는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 <br><br>TV와 신문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에서만 얻을 수 있었던 정보들도 네트워크를 통해 이것을 새롭게 가공하며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발전시킨다. 정치권력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네트워크의 힘이다. <br><br>과거 X세대의 생활방식에 당황했던 기성세대는 이제 N(네트워크)세대에도 관심을 돌려야 한다. 정부는 촛불 문화제의 배후 세력을 찾기보다는 어떤 과정을 거쳐 의견이 수렴돼 촛불 문화제가 시작됐는지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야 한다. 소통하는 네트워크에 귀를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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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8:4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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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면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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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tbody><tr><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b>금융고시의 계절…은행임원의 면접 조언</b></font> </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valign="center"><b class="title"><b>`팔방미인` 자랑보다 창의성ㆍ열정 보여라<br>너무 튀는 행동 금물…진실성ㆍ소신 중요<br>내가 왜 채용돼야 하는지 설명할수 있어야</font> <p></p></b></b></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 valign="top" align="left"><div id="artText"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border="0"><tbody><tr><td><p style="MARGIN-RIGHT: 7px"><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tyle="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 hspace="0" src="http://file.mk.co.kr/meet/neds/2007/09/image_readtop_2007_481935_118937547116873.jpg" width="300" border="0"></td></tr></tbody></table></p></td><td width="7"></td></tr><tr><td colspan="2" height="5"></td></tr><tr><td><b><span style="COLOR: #000063"></span></b></td><td></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body></table>`너무 튀는 것은 금물. 단 진실성을 담아 소신 있게.` `학력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열정과 창의성을 면접관에게 내보여라.` <br><br>금융고시의 계절이다. <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0')" onmouseout="pointOut()">외환은행</span>을 비롯해 은행권의 하반기 채용이 본격 개막된다. 대다수 은행들이 9~10월 중 서류 접수를 시작해 올 연말까지 하반기 채용을 마무리한다. 상대적으로 높은 보수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금융권에 입성하기 위해 올해도 수많은 취업자들이 문을 두드릴 전망이다. 원하는 인재상과 예상 면접 질문, 알아두면 유익한 취업 요령 등을 은행 인사 담당 임원을 통해 살펴봤다. <br><br>◆ 면접 이렇게 하라 <br><br>= `이것도 잘 하고 저것도 잘 하고` 식의 도를 넘은 자기 자랑이나 진실성이 의심되는 답변을 하면 면접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 <br><br><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5')" onmouseout="pointOut()">국민은행</span> 면접은 대면, 토론, 프레젠테이션 3단계로 나뉜다. 대면면접에선 3명의 면접위원이 50분간 심층적으로 질문한다. 토론면접은 10명의 지원자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을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PT면접은 OHP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살펴본다. <br><br>김<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2')" onmouseout="pointOut()">동원</span> <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5')" onmouseout="pointOut()">국민은행</span> HR그룹 부행장은 "부여받은 PT 주제를 잘 모를 경우 지원자의 행동이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쉽게 포기하지 말고 순간적인 재치와 적극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r><br>일례로 `베세토벨트 구축과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를 부여받은 지원자가 `베세토`를 몰라 벨트라는 단어에 착안해 `한국 명품 벨트시장 선점방안`을 발표하는 기지를 발휘했고 결국 높은 점수를 받았다. <br><br>하나은행은 특별한 사훈이나 사가가 없다. 그만큼 고정관념을 거부하고 항상 젊고 새로운 은행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면접 때 예상 질문은 △다른 회사에 지원한 적이 있는가. 떨어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 아침에 읽은 신문기사 중 특별히 느낀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일푼으로 부산에서 재집결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부산까지 가겠는가 등이다. <br><br>신한은행은 자기 소개, 신한인재상 면접, 집단토론, 신한가치 면접, 간담회 면접 등 5단계 면접을 거쳐야 한다. 최원석 신한은행 부행장은 "짧은 시간의 질의 응답으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5단계 면접을 한다"며 "표현력은 다소 부족하나 열정과 노력하는 사람을 선발한다"고 귀띔했다. <br><br>◆ 최대 승부처는 합숙면접 <br><br>= 우리ㆍ외환ㆍ<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3')" onmouseout="pointOut()">기업은행</span>은 합숙면접이 최대 승부처다. 우리은행의 2박3일 합숙면접은 서바이벌 게임을 방불케 한다. 서바이벌 시사퀴즈, 그룹토론, 금융상품 브로셔 만들기, 퍼즐 조립, 퍼포먼스 준비와 같은 많은 프로그램을 순발력 있게 소화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문자메시지를 통한 네트워크 평가`라는 이색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br><br><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0')" onmouseout="pointOut()">외환은행</span> 입사의 주요 관문은 이른바 `적과의 동침`이라는 합숙면접. 조별로 찬반 토론과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평가 과정이 진행되면서 개인의 순발력과 리더십, 구성원간 협동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br><br><span on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onclick="AllClose('3')" onmouseout="pointOut()">기업은행</span>은 기흥에 있는 연수원에서 1박2일 동안 지원자와 면접위원이 함께 합숙하면서 적성검사, 찬반 토론, 논술 평가, 팀프로젝트 등 다양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br><br>◆ 면접 때 이런 발언은 금물 <br><br>= 시중은행들은 면접 때 경제와 금융 분야에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도 점검한다. 자기 소개서에 기술한 내용을 확인해보기도 한다. <br><br>면접 질문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면접 때 절대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특정지역 외에는 근무할 수 없다든가 본점 근무 아니면 입행할 의사가 없다든가 등의 고집은 곤란하다. 최원석 신한은행 부행장은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판에 박힌 이야기보다는 왜 자신을 채용해야 하는가를 한마디로 설명해야 한다"며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를 내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br><br></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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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4:38:46 GMT</pubDate>
		<dc:creator>wit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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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토리 텔링 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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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tbody><tr><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b>[매경춘추] 이야기 권하는 사회</b></font> </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tr><td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 valign="top" align="left"><div id="artText"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right" border="0"><tbody><tr><td><p style="MARGIN-RIGHT: 7px"><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tyle="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 hspace="0" src="http://file.mk.co.kr/meet/neds/2008/05/image_readtop_2008_306229_121058199769448.jpg" width="150" border="0"></td></tr></tbody></table></p></td><td width="7"></td></tr><tr><td colspan="2" height="5"></td></tr><tr><td><b><span style="COLOR: #000063"></span></b></td><td></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body></table>봄이 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점심시간에 봄볕을 쬐며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이다. 누군가는 신나게 얘기를 하고 주위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자연히 사람들이 모여든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의 힘이다. <br><br>우리가 태어나서 이야기와 처음 인연을 맺게 해준 이는 아마도 할머니일 것이다.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에서 옛날이야기를 듣다가 꿈나라로 빠져들곤 했다. 오래된 이야기를 꺼내기도 하고 또 새 이야기도 지어내면서 주위에 몰려든 아이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이가 바로 우리 할머니들이다. <br><br>우리 전래동화에 나오는 떡장수 할머니 역시 이야기를 해주는 우리 할머니다. 할머니가 고개를 넘을 때마다 떡을 하나씩 달라는 호랑이는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떼쓰는 아이 모습 같다. 그런데 동화 속 할머니는 신통치 못했던지 세 번째 고개에서 떡보따리를 풀지 못하고 잡아먹히고 만다. <br><br>아라비안나이트는 살아 남기 위해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는 한 처녀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 아랍 샤리아르왕은 매일 밤 처녀를 불러다가 이튿날 아침에 그 처녀를 죽이는 일을 반복했다고 한다. 샤라자드란 현명한 처녀는 죽음을 면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는데 그것이 바로 '이야기'였다. 왕은 샤라자드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다음이 궁금해서 다음날 하려던 처형을 계속 미뤘다. 그러기를 1000일 하고도 하루가 됐고 마침내 왕과 샤라자드가 결혼한다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이야기가 죽음을 피하게 했고 자신의 성공을 이끌어낸 셈이다. <br><br>바야흐로 스토리텔링 시대다. 기업들도 이야기를 팔기 시작했다. 성능 좋은 제품으로 경쟁하는 시대를 넘어 그 안에 이야기를 넣어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br><br>이 시대 고객은 하나의 제품에서 그 쓰임새 이상의 가치와 상상력을 원한다. 제품을 사용하면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이야기를 원한다. <br><br>기업은 호랑이 고개를 넘는 동화 속 할머니요, 처형을 앞둔 아라비안나이트 속 처녀다. 고객은 입을 벌린 호랑이, 칼을 빼든 왕, 그리고 할머니 무릎 위에서 꿈을 꾸려는 어린아이처럼 이야기를 기다린다. </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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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09:5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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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MO 유전자 변형 옥수수의 수입과 관련된 찬반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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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1737356406"></a></span><table style="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12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9" border="1"><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FONT-SIZE: 10pt;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FONT-FAMILY: 994265_10" valign="center" width="559" height="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차례</span>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center">Ⅰ. 쟁점 신문기사 읽기</span>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center">Ⅱ. 무엇이 문제인가?</span>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center">Ⅲ. 신문사설 대조하여 읽기</span>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center">Ⅳ.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span>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center">Ⅴ.&nbsp;6단 논법으로&nbsp;찬반 입장 정하기</span></p></td></tr></tbody></table><span></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Ⅰ. 쟁점 신문기사 읽기</span> </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font size="3">제목 : 유전자 변형 옥수수 실은 선박 입항(2008년 05월 01일 15: 55)</font></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p></span><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id="d_content">[앵커멘트]<br><br>&nbsp; 미국산 유전자변형 옥수수 5만7,000여 t을 실은 선박이 오늘 울산항에 들어왔습니다.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반대 국민연대는 부두 등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매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인철 기자가 보도합니다.<br><br>[리포트]<br><br>&nbsp; 미국산 유전자변형 옥수수를 실은 선박이 울산항 외항에 정박했습니다. 배에 실린 옥수수는 모두 5만7,000여 t으로 그동안 사료용으로 수입됐지만, 식용으로 수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선박은 오는 5일까지 외항에 정박한 뒤 오는 6일 울산항 양곡부두에 접안해 하역작업을 하게됩니다. 울산에서 하역하는 분량은 삼양제넥스 울산공장에서 수입한 만8,200여 톤으로 나흘동안 하역작업을 하게됩니다. 울산항에서 하역작업을 마치면 대상에서 수입한 3만9,000여 톤을 하역하기 위해 군산항으로 이동하게됩니다.<br><br>&nbsp; 미국산 유전자변형 옥수수를 실은 선박이 입항하자 300여 개 시민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유전자 조작 옥수수 수입반대 국민연대'소속 회원들이 부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민연대는 미국산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 결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수입업체에 대한 불매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연대는 또 수입업체로부터 원료를 받아 사용하는 제품과 생산업체에 대해서도 불매운동을 벌이며 100만 명 온,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로했습니다.<br><br>[인터뷰:박병종, 국민연대 관계자]<br></span></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수입결정을 철회하라.." 오는 6일 하역작업이 이뤄질 경우 국민연대의 반대집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YTN 김인철[kimic@ytn.co.kr]입니다.<br></span></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span></span><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Ⅱ. 무엇이 문제인가?</span> </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용어 정리</span> </p><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유전자 조작/변형 식품(GMO) : 유전자 조작 식품은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에서 따온 것으로, 특정 생물로부터 유용한 유전자를 채취해 이를 기존의 작물에 주입해 그와 동일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조작된 농산물을 말한다. 1994년 미국 칼젠(Calgene)사가 잘 물러지지 않는 토마토를 처음으로 상업화했으며 1996년에는 몬산톤사가 대두를,노바티스사가 옥수수를 각각 상품화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품종 개량은 교배를 통해 우수한 품종을 생산하는 방법이지만, 유전자 변형은 교배를 통하지 않고 개체의 최초 단세포(배아 간세포 embryonic stem cell) 혹은 조직의 간세포(stem cell), 식물의 경우 조직의 일부분에 임의적인 유전자를 삽입하여 좋은 형질을 갖춘 개체를 만드는 것임.</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GMO 표시제 :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유전자조작기술을 이용해 재배 육성된 농·축·수산물 등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식품에 이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제도. 소비자에게 구매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있는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를 비롯 유럽연합 일본 뉴질랜드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span> </p></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nbsp;</p></span><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쟁점 1 : GMO는 유전자 조작 식품인가? 유전자 변형 식품인가?</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쟁점 2 : 인체에 과연 무해한가?</span></p><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nbsp;</p></span><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Ⅲ. 신문사설 대조하여 읽기</span> </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ff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ff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길라잡이 : 우선 입장이 다른 사설을 대조하여 읽어 볼까요?&nbsp; 헤럴드경제신문 사설은 찬성하는 입장을, 한겨레신문은 반대하는 입장에서&nbsp;글을 쓰고 있습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8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8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찬성하는 입장</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nbs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p><span style="FONT-FAMILY: Gulim">[헤럴드경제신문&nbsp;사설-20080503토]&nbsp;미국인도&nbsp;재미교포도&nbsp;먹는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nbsp;가공식품&nbsp;원료인&nbsp;전분당을&nbsp;만들기&nbsp;위한&nbsp;유전자변형(GMO)&nbsp;옥수수&nbsp;5만7000여t이&nbsp;1일&nbsp;울산항으로&nbsp;들어왔다.&nbsp;식용&nbsp;수입은&nbsp;이번이&nbsp;처음이다.&nbsp;국내&nbsp;전분당업체들이&nbsp;국제&nbsp;옥수수&nbsp;가격&nbsp;급등에다&nbsp;중국의&nbsp;수출제한조치&nbsp;등으로&nbsp;비(非)GMO&nbsp;물량&nbsp;확보가&nbsp;어렵자&nbsp;GMO&nbsp;옥수수를&nbsp;수입하게&nbsp;된&nbsp;것이다.&nbsp;국내&nbsp;식품의&nbsp;원활한&nbsp;공급과&nbsp;가격&nbsp;안정상&nbsp;불가피한&nbsp;측면이&nbsp;있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 그런데도&nbsp;일부&nbsp;소비자단체들이&nbsp;10년째&nbsp;거론&nbsp;중인&nbsp;안전성&nbsp;문제&nbsp;때문에&nbsp;수입반대&nbsp;시위와&nbsp;불매운동&nbsp;등&nbsp;국민을&nbsp;불안케&nbsp;하고&nbsp;있다.&nbsp;최근&nbsp;MBC의&nbsp;‘PD수첩’이&nbsp;미국산&nbsp;쇠고기로&nbsp;인한&nbsp;우리&nbsp;국민의&nbsp;광우병&nbsp;발생&nbsp;가능성이&nbsp;높다고&nbsp;한&nbsp;보도도&nbsp;애매하기는&nbsp;마찬가지다.&nbsp;국민&nbsp;생명과&nbsp;직결되는&nbsp;식품의&nbsp;안전성&nbsp;확보는&nbsp;무엇보다&nbsp;중요하다.&nbsp;그러나&nbsp;검증되지&nbsp;않은&nbsp;불확실한&nbsp;주장으로&nbsp;수입을&nbsp;중단한다면&nbsp;비싸게&nbsp;사먹거나&nbsp;굶을&nbsp;수밖에&nbsp;없다.&nbsp;굶는&nbsp;설움보다&nbsp;더&nbsp;큰&nbsp;것을&nbsp;겪어보았는가.&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nbsp;일부&nbsp;학자들과&nbsp;소비자단체들이&nbsp;GMO&nbsp;식품의&nbsp;위해&nbsp;가능성을&nbsp;우려하지만,&nbsp;지금&nbsp;먹는&nbsp;곡물도&nbsp;본래&nbsp;다&nbsp;원형과는&nbsp;다른&nbsp;것임을&nbsp;알아야&nbsp;한다.&nbsp;또&nbsp;EU처럼&nbsp;GMO표시제도를&nbsp;강화하자는&nbsp;주장도&nbsp;곡물이&nbsp;남아도는&nbsp;나라와&nbsp;비교,&nbsp;현실적이지&nbsp;않다.&nbsp;거래되는&nbsp;곡물의&nbsp;GMO&nbsp;여부가&nbsp;불확실한&nbsp;데다&nbsp;이를&nbsp;밝히는&nbsp;비용이&nbsp;효과에&nbsp;비해&nbsp;너무&nbsp;많이&nbsp;든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nbsp;무엇보다&nbsp;전분당이&nbsp;들어가는&nbsp;가공식품은&nbsp;가공&nbsp;과정의&nbsp;열처리로&nbsp;삽입&nbsp;유전자가&nbsp;파괴돼&nbsp;GMO의&nbsp;위해&nbsp;가능성이&nbsp;없다는&nbsp;게&nbsp;일반적인&nbsp;연구결과다.&nbsp;실제로&nbsp;미국은&nbsp;GMO식품에&nbsp;대한&nbsp;별도표시를&nbsp;않고&nbsp;있으며,&nbsp;식용허용작물&nbsp;수도&nbsp;107종에&nbsp;이른다.&nbsp;거의&nbsp;모든&nbsp;식품이&nbsp;GMO라고&nbsp;해도&nbsp;그냥&nbsp;먹는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nbsp;미국산&nbsp;쇠고기&nbsp;수입반대론자들의&nbsp;광우병&nbsp;발생&nbsp;가능성&nbsp;부풀리기도&nbsp;지나치다.&nbsp;미국인뿐만&nbsp;아니라&nbsp;200만명의&nbsp;재미교포와&nbsp;유학생들이&nbsp;먹고&nbsp;있다.&nbsp;미국이&nbsp;국제수역사무국(OIE)으로부터&nbsp;‘광우병&nbsp;위험통제국’&nbsp;지위를&nbsp;부여받았다면&nbsp;안전성&nbsp;문제는&nbsp;거의&nbsp;해결됐다고&nbsp;보는&nbsp;게&nbsp;맞다.&nbsp;통합민주당이&nbsp;광우병을&nbsp;이유로&nbsp;미국산&nbsp;쇠고기&nbsp;수입&nbsp;문제를&nbsp;쟁점화하고&nbsp;한.미&nbsp;FTA의&nbsp;비준을&nbsp;거부하려는&nbsp;태도는&nbsp;정치공세일&nbsp;뿐이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nbsp;지난달&nbsp;소비자물가가&nbsp;3년8개월&nbsp;만의&nbsp;최고인&nbsp;4.1%,&nbsp;생활물가&nbsp;상승률은&nbsp;5.1%에&nbsp;이를&nbsp;정도로&nbsp;물가가&nbsp;급등,&nbsp;서민들의&nbsp;살림살이가&nbsp;갈수록&nbsp;빡빡해지고&nbsp;있다.&nbsp;물가안정을&nbsp;위해서도&nbsp;수입&nbsp;식품에&nbsp;대한&nbsp;근거&nbsp;없는&nbsp;안전성&nbsp;시비는&nbsp;바람직하지&nbsp;않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nbsp;반대하는 입장</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Gulim">[한겨레신문 사설-20080503토] GMO 먹지 않을 권리 보장해야</span><br></span></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 1일 유전자 조작 옥수수 5만여 톤의 울산항 입항을 시작으로 유전자조작 농산물(GMO) 수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전분당협회 소속 식품업체들은 올해 전체 옥수수 수입량 200만톤 가운데 120만톤 가량을 유전자 조작 옥수수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한다. </span></span></p><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nbs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 과거 유전자 조작 대두가 수입되기는 했지만, 이번 옥수수 수입과는 그 의미를 비교할 수 없다. 수입된 대두는 식용유의 원료로 사용되는 데 그쳤지만, 옥수수는 수많은 가공식품에 들어갈 전분당의 원료로 쓰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행법은 전분당이나 식용유, 간장 등의 원료로 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써도 이를 표시할 의무를 지우지 않고 있다. 그 전분당을 넣은 가공식품은 더더욱 표시의무가 없다. 결국 그 누구도 유전자 조작 식품을 먹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span></span><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nbs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 그동안 유전자 조작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그치지 않았던 점에 비춰볼 때 현행 법제 아래서 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식용으로 수입하는 것은 국민의 건강 수호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아닐 수 없다. 어떤 나라나 기업도 국민에게 강제로 유전자 조작 식품을 먹일 권한은 없다. 최소한 유전자 조작 원료를 사용한 모든 식품에 그 사실을 표시하도록 유전자 조작 식품 표시제를 강화해 국민의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 또 법을 개정하기 전이라도 관련 업체들은 자발적으로 표시를 강화하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 정부나 관련업계가 이런 노력을 할 수 없다면 유전자 조작 식품의 도입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 </span></span><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nbsp; <p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 세계 최대의 유전자 조작 식품 수출국인 미국은 위해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그에 대한 규제에 반대하지만, 유럽연합을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는 잠재적 위험성을 지적하며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증거가 밝혀질 때까지 상업화를 유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전자 조작 식품이 유통된 지 10년밖에 안 된 점을 고려하면, 유럽연합 쪽의 의견이 타당하다. 우리가 나서서 모르모트가 될 이유는 없다. </span></span><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span>&nbsp;</p><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Gulim">&nbsp; 이와 함께 우리의 농업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도 필요하다. 정부와 식품업체가 유전자 조작 농산물 수입 이유로 내건 곡물 파동은 결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쌀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물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의 농업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지 않고는, 먹을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span><br><!--ⓘ AD kisa banner include 시작--><br><p></p></span></p></span><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Ⅳ.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ff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ff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길라잡이 : 한 편의 글을 읽으면 그 글의 핵심 주장과 대표적인 근거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논술(&amp;심층면접)의 첫 걸음은 지문 요약하기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참, 요약문을 작성하실 때에 본문의 내용 그대로를 옮겨 적는 것보다는 자기 글로 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각 신문사 사설의 주장과 근거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시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8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8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8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8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찬성하는 입장</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해럴드경제신문&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 유전자 변형&nbsp;옥수수 수입은 국내 식품의 원활한 재료 공급과 식료품 가격의 안정을 위해&nbsp;불가피하다.&nbsp;</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nbsp;반대하는 입장</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trong>한겨레신문</strong> : 현재 유전자 조작 식품의 위험성에 대해 논란이 많은 가운데 우리 정부가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수입한 것은 국민의 건강 수호권을 침해한 행위였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는 유전자 조작식품 표기를 명기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Ⅴ. 6단 논법으로 자신의 입장 정하기</span> </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 해우(海隅) 샘의 길라잡이</span>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ff;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 GMO 옥수수 수입을 지지하는&nbsp;입장</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안건</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당신은 GMO 옥수수 수입 허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결론</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네, 저는 GMO 옥수수 수입 허용에 대해 찬성합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이유</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왜냐하면 가격면에서 저렴하고, 수확량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맛과 영양면에서 우수하면서 다양한 기능과 효능을 가진 농산품을 생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설명</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그러면 이에 대해 좀 더 상술해 보겠습니다. 첫째, GMO는 가격면에서 저렴합니다. 그래서 현재와 같이 농수산물 가격 폭등으로 물가마저 상승하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 상태에서 우리나라와 같이 많은 농산품을 수입하는 나라에서는 매우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엿, 과당, 포도당 등의 식품첨가물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옥수수가 필요한데 값싼 GMO 식품을 수입한다면 많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GMO는 병충해 등에 강한 농산물을 개발하여 많은 수확량을 거둘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아프리카와 같은 가난한 지역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셋째, GMO를 통해 다양한 기능과 효능이 있는 농산품을 생산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골든 라이스’(Golden rice)처럼 비타민 A와 같은 특정 성분을 강화해 영양가 높은 식춤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의약품의 기능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1994년 미국의 대형 식품회사인 칼진에서 선보인 ‘잘 무르지 않는 토마도’는 그 기능과 효용면에서 훨씬 보관 및 처리가 쉽습니다. 넷째, GMO는 맛과 영양 면에서 일반적인 옥수수와 차이가 없으며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반론꺾기</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물론 GMO 옥수수 수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은 안전성이 검증이 안 되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어떠한 자료도 아직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GMO 표시제’를 통해 소비자들 스스로 선택을 하게 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정리</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이상과 같은 측면에서 볼 때에 가격 면에서 저렴하고, 수확량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맛과 영양 면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면서 다양한 기능과 효능을 겸비할 수 있는 GMO 옥수수의 수입에 대해 찬성합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5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ff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2) GMO 옥수수 수입에 미온적인 입장</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안건</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당신은 GMO 옥수수 수입 허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결론</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네, 저는 GMO 옥수수 수입 허용에 대해 근본적으로 반대합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이유</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왜냐하면 GMO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설명</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그러면 이에 대해 좀 더 상술해 보겠습니다. 첫째, 기업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해서 물엿, 포도당, 과당 등의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데에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수입해서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안전한 식품을 생산해야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입 결정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둘째, 찬성론자들이 GMO은 병풍해에 강해 생산량이 많다고 하지만 굳이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더라도 육종교배 등의 품종 개량을 통해서 병충해에 강하며 대향 생산이 가능한 농산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셋째, GMO 제품에 대해 일절 재배하는 것을 거부하거나 수입하는 것을 거부하는 유럽의 사례와 달리 우리 나라에서 현행 식품위생법 표시 기준에도 기록하지 않는 GMO 옥수수를 수입한다면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행위이며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반론꺾기</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물론 GMO 옥수수 수입에 대해 찬성하는 사람들은 경제적 효과와 병충해에 강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농산품의 수입 비용은 체계적인 생산 관리와 유통 구조의 개선으로 그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육종교배’와 같은 방법으로 품종을 개량해 나간다면 안전성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span> 또한 찬성론자들은 GMO수입에 대해 국내 식품의 원활한 재료 공급과 식료품 가격의 안정을 위해&nbsp;불가피하다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그런 측면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유전자 조작 식품의 위험성에 대해 논란이 많은 가운데 우리 정부가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수입한 것은 국민의 건강 수호권을 침해한 행위였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는 유전자 조작식품 표기를 명기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p><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정리</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 이상과 같은 측면에서 볼 때에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GMO 옥수수 수입에 대해 원천적으로 반대하며 아울러 궁여지책으로 2008년 5월부터 수입되는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서는 &nbsp;유전자 조작 식품이라는 표기를 명기하여 국민이&nbsp;알 권리와 건강 수호권을 보장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span> </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hamchoromhi/70030583132" target="_blank">GMO 옥수수 첫 수입에 대한 찬반 두 시각(20080505토)</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hamchoromhi" target="_blank">해우</a></p></div><p></p></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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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ze1001.egloos.com/3189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May 2008 07:46:39 GMT</pubDate>
		<dc:creator>wit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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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산분리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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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div class="post-sub ptr" id="sendPost_kitchen_110030460790" style="DISPLAY: none"><p><span class="pcol2" id="sendPost_kitchenH_110030460790"></span></p></div><!--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div class="post-view pcol2" id="post-view"><table class="table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3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3px" width="469"><span style="COLOR: #666666">금산분리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span></td></tr><tr><td bgcolor="#e6e6e6" colspan="3" height="1"><td></td><tr><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 width="600" colspan="3"><span style="COLOR: #666666"><br><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samugol.net/ver2/bbsmenu/upload/1207177460금산만평.jpg" width="547"></center>&lt;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g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4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금산분리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span></p><p class="바탕글"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거대 금산복합기업의 도산은 국민경제에 재앙이 될 것</span></p><p class="바탕글"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재벌로의 경제력 집중이라는 근원적 문제점을 더욱 심화시킬 것</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지난 3월 31일 금융위원회의 대통령 업무보고에 따르면, 금산분리 정책의 단계적 폐지와 비은행금융지주회사 설립에 대한 규제 완화, 산업은행 민영화를 통한 글로벌 플레이어 육성 등 각종 금융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함으로써 금융산업을 미래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키겠다고 밝혔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용건)은 전 세계적으로는 금융부분에 대한 무분별한 규제 철폐가 자본의 과잉 팽창과 확장을 야기하여 글로벌적 신용경색과 경기침체라는 재앙을 가져왔다고 판단한다. 이제는 금융에 대한 규제와 통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때라는 공감대가 세계적으로 확신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이명박 정부만이 맹목적으로 금융규제 철폐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심각한 우려와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명하는 바이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과거 IMF 외환위기 당시 외환유동성의 위기가 무분별한 사업영역 확장으로 과도하게 비대해진 일부 재벌그룹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금융기관을 소유한 재벌들이 모기업의 도산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자회사인 금융기관을 사금고처럼 이용함으로써 국내 금융시스템 전반의 위기로 이어져 국민경제 파탄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실례로 대우그룹은 IMF 당시 금융계열사 서울투신운용을 이용해 불법적으로 7조6천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하여 사용함으로써 그룹의 위기를 국내 금융시장 전반의 위기로 확산시킨바 있다. 이렇듯 역사는 금융의 핵심적 역할 중의 하나는 산업자본(기업)에 대한 평가와 감시의 역할임을 잘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시의 대상인 기업에게 금융을 지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금산분리 폐지 정책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IMF 금융위기와 이후의 무분별한 금융시장 개방의 과정에서 사전적, 제도적으로 존재했던 각종 금융규제 장치들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경험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너무도 참혹했다. 수많은 노동자들은 직장을 잃고 길거리로 내몰려 울며 겨자 먹기로 영세 자영업자의 길을 걸어야 했고, 870만에 달하는 노동자들은 듣도 보도 못했던 비정규직의 멍에를 짊어지고 오늘 이 순간까지도 고용불안과 저임금의 굴레에서 허덕이고 있는 반면, 초국적 투기자본은 17조원의 혈세를 퍼부었던 제일은행을 단돈 5천억 원에 인수하고, 사모펀드 론스타는 전현직 고위관료와 경영진의 조직적 지원을 통해 외환은행을 불법적으로 인수하여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어가고 있다. 국내 재벌 또한 노동시장 구조조정의 혜택을 독점적으로 향유하는 가운데 총수 일가가 적은 지분을 가지고도 금융계열사를 통하여 자신들의 지배구조를 강화하는 혜택을 누려왔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금산분리라기 보다는 은산분리가 기본원칙이었기 때문이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금융위원회는 금산분리 폐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감안하여 1차적으로는 사모펀드와 연기금의 은행 지분 보유 규제를 완화하고, 2단계로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한도를 상향조정하며 최종적으로 사전적 소유규제를 완전히 폐기하겠다는 에둘러가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시기상의 문제일 뿐 최종적 목표는 금산분리 완전 폐기이다. 금융위원회의 입장이 바뀌지 않는 한, 형식이야 어찌됐건 시간이 갈수록 산업자본의 금융기관 지배는 더욱 공고화되리라는 것은 너무도 분명하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img id="userImg4249411" style="WIDTH: 547px; 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samugol.net/ver2/data/img/금융위자료.jpg" width="547" onload="'setTimeout(""resizeImage(4249411)",200)'></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이 시점에서 우리 사무금융노동자들은 어떠한 형태의 금산분리 완화 정책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금산분리 폐기는 금융의 본질적 속성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은 대부분 주주의 돈(자본금) 보다는 타인의 돈(고객의 돈)을 가지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특정 대주주가 위험한 자산운용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실질로 2007년 9월말 기준 국내 금융기관의 총자산 합계액은 2,212조원인 반면 자기자본(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은 188조원에 불과하다. 일단 금융기관을 지배하게 되면 대주주의 입장에서는 아주 적은 비용으로 막대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얻게 된다. 금융기관이 부실화되어도 자본금이 적기 때문에 스스로가 치러야 할 자기비용도 적다. 그런데 제조업체와는 달리 금융기관이 부실화되면 수많은 불특정 다수의 금융이용자가 피해를 입게 되고, 해당 금융기관은 물론이고 금융시장 전반의 안정성을 해치게 되는 등 경제전반에 미치는 효과가 막대하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즉 산업자본인 모기업의 이해에 따라 금융기관의 자금이 기업의 무리한 확장이나 위험한 투자에 과도하게 동원된다면 해당 금융기관의 건전성 악화는 물론이고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게 될 소지가 큰 것이다. 산업자본과 금융자본이 결합된 거대금산복합기업의 탄생은 IMF 당시 경험 했던 대마불사의 딜레마를 다시 연출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거대금산복합기업의 도산은 국민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실이 생겨도 이를 조기에 해결하기 어렵게 만들 것이다. 이는 결국 부실의 심화되는 결과를 낳게 되고 종국에는 금융시장 전반의 위기로 확대될 것이고, 이는 국민경제에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다. </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한편으로는 금융기관의 이윤이 계열기업으로 이전될 수 있다는 문제도 존재한다. 이는 자회사인 금융기관이 모기업이나 계열기업에 적정가격 이하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역으로 관계회사로부터 구입하는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을 적정가격 이상으로 높게 구입함으로써 가능하다. 게다가 자회사인 금융기관으로부터 과도한 배당금을 갈취함으로서 금융기관의 안정성이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다음으로는 기업 활동에 있어서의 공정한 경쟁이 훼손될 것이라는 점이다. 산업자본의 금융기관 소유는 그렇지 못한 기업과의 경쟁에서 근본적으로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기업 활동의 성패가 원활한 자금조달 여부에 달려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을 소유하기 어려운 경쟁기업이나 중소영세기업의 경우 항상 시장의 실패자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금융기관을 소유한 산업자본은 해당 금융기관을 통하여 현재의 경쟁기업이나 잠재적 경쟁자는 물론이고 다양한 기업들의 정보를 속속들이 파악하게 되어 사업 확장과 팽창을 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 이는 한국 경제가 안고 있는 일부 재벌(대기업집단)로의 경제력 집중이라는 근원적 문제점을 더욱 심화시킴으로서 우리 경제의 활력을 더욱 훼손하게 될 것이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이처럼 국민경제적 차원에서의 효율적인 자원배분이라는 본원적 기능을 가진 금융의 기본적 역할은 매우 분명하다. 기업에 여신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은 사전적으로 기업평가는 물론이고 사후적으로 기업 감시를 통하여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도모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감시의 대상인 산업자본을 금융기관의 주인으로 만들겠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황당할 뿐이다. 금융위원회의 의도가 매우 불순해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비은행금융지주회사 설립에 대한 규제완화 또한 우리는 적극 반대한다. 금융위원회의 방침은 금융자회사와 비금융자회사를 모두 지배하고 있는 현 재벌체제를 그대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마디로 이명박 정부가 재벌의, 재벌에 의한, 재벌을 위한 정부임을 만천하에 분명하게 밝히고 있는 셈이다. </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img id="userImg4539799"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samugol.net/ver2/data/img/문어발.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4539799)",200)'></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나아가 사무금융연맹은 지금의 은산분리를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금산분리가 적용되지 않았던 금융산업의 경우에도 금산결합의 폐해를 차단하기 위한 장치들을 보다 구체화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현실적으로 국내 대기업 금융업종의 시장 점유율은 2005년 3월 총자산 기준으로 생보사 75.2%, 손보사 47.6%, 증권사 35.7%, 자산운용사 16.6%, 신용카드사 63.9%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그룹의 경우도 2005년 기준 총 자산은 217조원 중 금융계열사 총자산이 132.8조원으로 그 비중이 58.6%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금융투자회사에 지급결제기능을 부여하는 자본시장통합법이 제정되어 2009년 2월부터 발효될 예정이고, 어슈어뱅킹을 허용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제2금융권에도 산업자본과 금융자본의 결합이 낳을 수 있는 폐해들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전 세계적 금융위기 국면과 맞물려 시장만능주의에 대한 역반응이 전 세계적으로 본격화하고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무제한적 유동성과 활동의 자유를 확보하고자 하는 자본의 부절적한 욕망을 적절하게 통제하지 못하면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정부는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의 끝자락에 매달리려 하고 있다. 금융기관이 아니라 금융회사가 되어야 한다며 자본의 이익과 요구에 충실하게 복무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금융정책이 국내 금융시장을 국내외 자본의 금융적 팽창과 확장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다.</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금융부문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이 연계되어 추동하게 될 자본의 금융적 팽창은 국내 금융시장은 물론이고 실물경제의 버블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정책 및 금융정책 실패로 인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책임을 자본이나 정치권력은 부인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무금융노동자를 포함한 기층 민중들은 IMF 금융위기, 카드대란, 외환은행 부실매각 사례에서 얻었던 역사적 교훈을 결코 잊지 않았다는 점을 이명박 정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다시 한 번 엄중 경고한다. 자본이나 특정 재벌만을 위한 그 어떠한 금융 정책도 우리 사무금융노동자는 물론이고 대다수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만 야기하게 될 것이다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osubang/110030460790" target="_blank">금산분리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osubang" target="_blank">케사르</a></p></div></span><p></p></span></td></tr></tbody></table></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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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8:4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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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브프라임 모기지 -> 경기침체-> 금리인하->원자재 급등->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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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쿠키 경제] 물가급등 속 경기침체라는 스태그플레이션이 글로벌 경제를 압박하고 있다. </p><p><u><span style="BACKGROUND-COLOR: #d4c89f">미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과 </span></u></p><p><u><span style="BACKGROUND-COLOR: #d4c89f">곡물가 및 국제 원유가 상승이라는 3대 악재가 주된 원인</span></u></p><p>이다. 국제통화기금(IMF)등 국제기구는 성장률 전망을 크게 낮춘 반면 물가전망을 크게 높였다. 우리경제도 스태그플레이션 파고에 휩싸이고 있다. <br><br>◇유가 100달러 시대 고착화=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의 원인이었던 국제유가는 올들어 급등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가격이 올해 첫 거래일인 1월3일 배럴당 100.09달러를 기록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유가 세 자릿수 시대를 열었지만 당시에는 조만간 100달러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로 석유수요가 감소할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다.<br><br>그러나 이후로도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유지하며 10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102.58달러를 기록했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도 110.11달러를 기록하는 등 100달러 시대는 고착화되고 있다.<br><br>◇곡물가격 천정부지=옥수수와 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된 곡물가격 급등세는 최근 쌀까지 확대되고 있다. 한국수입업협회에 따르면 국제 곡물시장에서 밀의 2월 평균가격은 1톤당 604달러로 1년전에 비해 134.09% 폭등했다. 옥수수와 콩 역시 1년전에 비해 각각 48.94%, 74.08%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쌀 가격은 20.7달러로 최근 2주 동안 50%나 오르며 20여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br><br>곡물가격 급등은 불안한 수급현상이 주 원인이다. 곡물 수출국들이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수출을 제한하면서 공급량을 줄이면서 스태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달러 약세에 따른 투기수요 유입도 곡물과 국제 유가를 포함한 원자재 시장을 자극하고 있다.<br><br>◇서브프라임 여진 여전=서브프라임 사태는 미국을 위시한 세계 경제의 침체를 불러왔다. 여기에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잇따른 금리인하 정책은 약달러 현상을 강화시키면서 원자재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증시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원자재 시장의 투기성 자금으로 둔갑하고 있는 것이다.<br><br>결국 <u>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이 함께 나타나는 스테그플레이션 공포의 주 원인</u>을 서브프라임 사태가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달러약세 현상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오는 30일(현지시간) 미 FRB가 또다시 기준금리를 0.25∼0.5%포인트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 경우 원자재 가격은 또 한차례의 급등세를 보일 수도 있다.<br><br>신영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추가 금리인하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상품시장을 재차 자극하고 있다”며 “세계 경기침체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상품시장 불안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br><br>그러나 1970년 오일쇼크로 일어났던 스태그플레이션에 서브프라임사태가 몰고온 이번 상황을 직접 대입해서는 안된다는 분석도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세계경제는 그 어느때보다 침체를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조짐이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펀드멘털이 비교적 탄탄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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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8:1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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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행의 벤치마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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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금융가에서는 이름도 생소한 <a class="keyword" style="COLOR: #666666" href="http://search.segye.com/renew/Search/Search.asp?q=스페인 선진은행"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스페인</span></a>의 산탄데르<a class="keyword" style="COLOR: #666666" href="http://search.segye.com/renew/Search/Search.asp?q=은행 선진은행"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은행</span></a>이 화제다. 하나은행의 야전사령관으로 주목 받는 김정태 신임 행장이 취임하자마자 “스페인 산탄데르 은행에서 배우겠다”고 나섰다. 금융위원회에서도 “국내 금융회사의 본보기로 산탄데르은행을 주목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br><br>‘<a class="keyword" style="COLOR: #666666" href="http://search.segye.com/renew/Search/Search.asp?q=선진 선진은행"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선진</span></a><a class="keyword" style="COLOR: #666666" href="http://search.segye.com/renew/Search/Search.asp?q=선진은행"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은행</span></a> 배우기’는 이뿐만이 아니다. 은행마다 ‘사부(롤모델)’가 따로 있다.<br><br>직접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주고받는 것은 아니지만 각 은행은 자기 은행의 중장기 전략에 걸맞은 세계적인 은행을 모범답안으로 삼아 미래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는 것이다.<br><br>하나은행이 닮아야 할 곳으로 고른 산탄데르은행은 세계 금융시장의 신성과 같은 존재다. 이 은행은 1857년 스페인 북부 작은 항구도시인 산탄데르에서 무역금융 전문은행으로 탄생했다. 1985년만해도 자산기준으로 세계 152위, 스페인 6위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난해 세계 8위로 뛰어올랐다.<br><br>놀랄만한 성장의 비결은 독특한 <a class="keyword" style="COLOR: #666666" href="http://search.segye.com/renew/Search/Search.asp?q=해외 선진은행"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해외</span></a> 진출과 인수합병(M&amp;A) 전략이다. 이 은행은 90년대부터 M&amp;A에 뛰어들면서 스페인 1위로 올라섰다. 여세를 몰아 스페인어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에 진출, 지난해 말에는 자산 9129억유로(약 1300조원)의 세계적 은행으로 떠올랐다.<br><br>하나은행 김 행장은 취임을 앞둔 지난 2월 스페인 산텐데르은행을 직접 방문, 5주간이나 과외학습을 받았다. 하나은행이 올해 금융시장 재편 과정에서 산탄데르은행처럼 적극적인 M&amp;A로 선두권 복귀에 나서기 위한 사전작업으로도 읽혀진다.<br><br>성장 가도를 달리는 기업은행은 미국 웰스파고은행을 눈여겨보고 있다. 웰스파고은행은 1852년 캘리포니아의 ‘황금광 시대’에 문을 연 지역 은행으로, 점차 사업영역을 넓혀 미국 내 제1은행으로 올라섰다. <br><br>이 은행은 다른 큰 은행과 달리 해외진출 대신 국내 사업에만 치중하고 있다. 세계에서 19번째로 수익성이 좋은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난해 말 자산은 5750억달러에 이른다. 직원수는 15만9800여명이다.<br><br>윤용로 행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은행의 발전 모델은 웰스파고은행처럼 작지만 탄탄한 은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웰스파고은행은 미국 내수시장에 치중하면서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기보다는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4위 정도 위상을 갖고 있는데 영업의 균형감과 기반이 가장 탄탄한 은행”이라고 소개했다.<br><br>산업은행·기업은행·우리은행을 하나로 합친 ‘메가뱅크’ 설립론을 들고 나온 우리금융그룹 박병원 회장은 씨티그룹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br><br>명실상부한 세계최대 금융사인 씨티그룹은 1998년 보험·증권 그룹인 트레블러스를 합병, 은행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커지는 아시아와 신흥시장에서 M&amp;A를 통해 시장입지를 강화했다. 박 회장은 우리금융도 이 같은 과정을 거쳐 대형화를 통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br><br>신상훈 신한은행장은 HSBC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골랐다. 그는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 HSBC 모델을 좋아하고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말했다. <br><br>신 은행장은 “HSBC는 15년 전 시가총액이 우리와 같았고, 이는 신한은행이 좀 더 노력하면 HSBC와 같은 위치로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고 덧붙였다. <br><br>홍콩상하이은행(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을 뜻하는 HSBC는 1865년 홍콩에서 설립됐으며 2006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 2000대 기업 중 5위를 차지했다. <br>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4404821');<!--var bodyFontcolor = parent.ContentViewer.iArticleStyle.sFontColor;document.body.style.color = bodyFont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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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7:2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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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나은행 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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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냥 우연찮게 글을 읽던 도중에 발견 ㅡ.ㅡ 올립니다 열공하세용~~ ㅋ 전 주말에 놀러나 가야겠삼 ㅋ</p><p>&nbsp;</p><p>* 하나은행 2003년 필기시험전형 <br><br>상식은 경제학 관련 문제가 가장 많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폭넓게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문제당 정답개수가 아니라, 대답한 문제당 정답개수를 채점하기 때문에 찍으면 안될 듯. 2점짜리 객관식 35문제, 30점짜리 논술 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고, 논술은 신용불량자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묻는 문제였습니다. 시험 치는 중에 2만원씩의 교통비를 지급했습니다. 면접이 아닌 시험참가에 대해서 교통비를 지급하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br><br>잠시 휴식 후 적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적성검사는 다른 기업과 달리 아주 엄격하게 관리했습니다. 지정된 파트가 아닌 다른 파트를 풀거나 시간을 넘겨서 마킹하는 행위 등은 바로 적발하고, 특히 마킹에 대해서는 방금 마킹한 것을 지우게 하더군요. --; 문제 유형은 흔히 보는 식을 세우는 문제가 나왔구요(갑은 a의 속도로, 을은 b의 속도로 서로를 향하여 출발하여 X에서 만났다, 다음 중 갑과 을의 원래 거리를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 문제유형이 대충 이런 식이라는 겁니다. 문제 자체가 틀릴 수도 있어요 --;), 숫자가 쭈욱 주어지고 숫자 사이의 배열을 보고 숨겨진 법칙을 찾아낸 다음, 다음에 올 수를 예상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1, 3, 4, 7, 6, 7, 13, ? 과 같은 문제죠. 답은 9죠? 또 어떤 계약서(?) 서식에 주어지고 각 칸이 비어 있고, 다음의 빈 칸에 들어갈 것은? 뭐 이런 식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문제의 보기로는 작성자 이름, 문서번호, 부서명 등등 이 주어져 있었구요. <br><br>그 외에는.... 흠 언뜻 보기에는 똑같은 두 문단의 글을 주고, 그 속에서 틀린 점을 찾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띄어쓰기, 숫자 등등이 미세하게 다른데 그 점을 찾아내는 문제였습니다. 역시나 문장이 주어지고 이 문장만에 기초해서 옳으면 1, 틀리면 2, 판단할 수 없으면 3을 마킹하는 식의 문제도 있었는데요, 이 문제가 좀 복잡했습니다. 주어지는 문장을 완전하게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꽤 많이 걸리는 정도입니다. 다른 파트의 문제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군요.<br><br>마지막으로 상상력 문제가 있었는데요, '만일 사람의 손가락이 6개가 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생각나는 대로 다 쓰세요'라고 되어있고 40여개의 빈 칸이 있는데, 대부분은 10개 남짓 밖에 못쓰더군요 <br><br>그리고 인성검사. 별다른 특징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br><br>** 필기시험<br><br>1교시 객관식 및 논술 (50분)<br><br>객관식 상식 30문제랑 논술 1문제 50분 동안 풀어야 했습니다. 전 상식 공부를 전혀 안 해서 먼저 논술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br><br>논술 주제는, 요즘 초 저금리 시대를 맞이해서 마이너스 실질금리 시대에 들어섰다. 게다가 열악한 사회 복지 등에 맞물려서 고령화 사회를 맞은 서민들이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고령화 사회에 대한 정책적 대응책과 이에 대해 금융권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br><br>1. 사실에 입각하고 <br>2. 논리적 일관성을 갖추어 <br>3. 창의적으로 논술하라. 였어요.<br><br>학교 답안지 사이즈 만한 종이 한 면을 쓰는 거였는데 사실 저도 준비를 잘 못해서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썼습니다. 고령화 시대, 저금리 시대, 금융권의 역할 이 세 가지를 잘 연결해서 쓰기가 참. 힘들더라고요.<br><br>그렇게 30분쯤 논술을 쓰고 객관식은 거의 찍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문제가 몇 개 나오기도 했어요. 풋옵션 (나중에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파생상품), IS-LM 모형에서 통화량을 늘리면 결과는? 등이 나오기도 했지만 특히 역사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고요. 저는 역사는 거의 찍었네요. 그리고 최신 시사, 즉 올해 노벨상 문학상 수상자 이름, 다빈치 코드 (2003년에 발간된 댄 브라운의 소설, 살리에르의 살인사건 다룬 책) 등도 나왔어요. <br><br>2교시 <br><br>그리고 나서 한 10분 쉬었다가 적성검사 했는데 이건 많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건 다들 마찬가지지 않았나 싶어요. 6개인가? 섹션이 나뉘어져 있는데 한 섹션당 시간을 5분, 8분 정도 밖에 안줍니다. 첫 섹션은 문제를 1/3도 못 풀었는데 그만 풀라고 해서 정말 황당했어요. (다들 황당해 하시는 한숨 소리). 그런데 보니까 아예 이 시험 자체가 문제가 엄청 많고 시간은 턱도 없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공간 지각력 검사, 계산문제, 수열 찾기, 등등이 나왔는데 특히 계산 문제는 한 문제당 2~3분 풀어도 못 풀겠는게 많던데 시간은 10분도 안줍니다. 수열 문제도 많이 어려웠어요. 역시 많이 풀지 못했는데 옆 사람 답안지 보니깐 다들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특이한 건 맨 마지막에 창의성 테스트라고 해서 ‘만약 달이 두 개가 된다면?’ 이라는 질문을 던져놓고 이에 대한 답을 생각나는 대로 많이 쓰라는 거였습니다. 어려워도 다 같이 어려우니까 너무 부담 갖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br><br>좋은 건 교통비 명목으로 2만원씩 줬는데요 빳빳한 새 돈으로 주셔서 어쨌든 즐겁게 그 돈으로 점심식사 했습니다. SSAT나 다른 데서 시험 볼 때는 어림도 없는데 그래도 고맙더라고요. 저도 잘 보진 못했지만 다른 금융권 시험 보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상식 : 샤라포바가 우승했던 컵.. 윔블던, 피아노치는여자, 옐리네크, 다빈치코드.. 중상학파..<br>경제, 금융쪽 시사상식 공부하시고요.. 신문을 꾸준히 읽는게 좋습니다.<br>논술 : 저금리시대에 급속한 고령화대비책으로.. 정부의 대응책과, 금융기관의 대응책을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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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ze1001.egloos.com/3149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y 2008 06:35:25 GMT</pubDate>
		<dc:creator>wit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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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행1Q결산)③리딩뱅크 경쟁 갈수록 치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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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border="0"><tbody><tr><td class="top18"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4px">은행1Q결산)③리딩뱅크 경쟁 갈수록 치열 </td></tr><tr><td class="mid13"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7px; COLOR: #666666; PADDING-TOP: 10px">국민銀, 가까스로 수성‥우리·신한銀 맹추격 <br>공격 성장·수익성 관리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야 </td></tr><tr><td class="nor9_time_info"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0px">입력 : 2008.05.06 11:24</td></tr><tr><td style="COLOR: #666666" height="25"></td></tr><tr><td class="news10" style="COLOR: #666666"><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74" align="right" border="0"><tbody><tr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td style="COLOR: #666666"><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10" bgcolor="#a6c9c7"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COLOR: #666666; PADDING-TOP: 2px" bgcolor="#ffffff"><!--종목명 테이블 시작--><table height="24"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e1f3f2"><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테이블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7%" border="0"><tbody><tr><td class="nor8" style="FONT-WEIGHT: bold; COLOR: #666666" width="70">신한지주</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 width="40">56,400</td><td style="COLOR: #666666" width="3"></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 width="40"><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arrow_blue.gif" align="absMiddle" border="0">2,500</td><td style="COLOR: #666666" width="2"></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arrow_blue.gif" align="absMiddle" border="0">4.24%</td></tr></tbody></table><!--테이블 끝--></td></tr></tbody></table><!--종목명 테이블 끝--><!--space--><table height="5"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항목안내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0px" align="right"><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info.gif" border="0"></td></tr></tbody></table><!--항목안내 끝--><!--space--><table height="4"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그래프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img height="112" alt="" src="http://board.edaily.co.kr/graph/target/055550.gif" width="190" border="0"></td></tr></tbody></table><!--그래프 끝--><!--space--><table height="10"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버튼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a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invest/stock/?chk=00&amp;sc=055550&amp;sn=%BD%C5%C7%D1%C1%F6%C1%D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1.gif" border="0"></a><a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invest/stock/pricetarget/pricetarget.asp?sc=055550&amp;sn=%BD%C5%C7%D1%C1%F6%C1%D6" target="_blank"><img hspace="3"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2.gif" border="0"></a><img alt="기준일 주가(또는 지수) = 100으로 했을때, 종목주가와 KOSPI(또는 KOSDAQ)지수의 상대지수 그래프"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3.gif" border="0"></td></tr></tbody></table><!--버튼 끝--><!--space--><table height="6"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안내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info1.gif" border="0"></td></tr></tbody></table><!--안내 끝--><!--space--><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폴 / 칼럼 / 이슈 / 차트 삽입--><font id="content" style="FONT-SIZE: 16px">[이데일리 김수미기자] 지난 1분기에도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은행 간 경쟁은 여전했다. 국민은행이 가까스로 리딩뱅크 자리를 수성했지만 신한·우리·하나은행 등 `추격자`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br><br>특히 산은 민영화 등 새 정부 출범 이후 국내 금융권의 대규모 지각변동이 예고되면서, 국내 시장에서의 위치를 지켜내기 위한 시중은행들의 리딩뱅크 입지 굳히기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br><br><strong>◇ 국민은행, 자산 수치는 `가까스로` 수성 <br></strong><br>6일 금융감독원 및 개별 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6000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국민은행(060000)</span></a>의 총 자산은 245조6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에 비해 5.9% 증가하는 데 그쳤다. <strong>(그래프 참고)</strong><br><strong></strong>&nbsp;<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5" align="left"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COLOR: #666666;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8/05/PS0805060010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nbsp;<br><br><strong></strong>&nbsp;<br><strong></strong>&nbsp;<br>반면 2위권인 우리은행은 235조8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보다 7.7% 증가했고, 신한은행은 232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전기보다 11.5% 증가했다. <br><br>하나은행 역시 143조4000억원으로 10.7% 증가세를 보였다. <br><br>이들 은행의 경우 지난 1분기 카드와 여·수신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이며 리딩뱅크 추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어, 자산 수치 만으로 국민은행의 리딩뱅크 수성을 속단하기는 힘들다. <br><br>최근 3년 사이 리딩뱅크였던 국민은행의 시장점유율이 떨어진 반면 우리은행의 점유율은 크게 높아졌다는 점도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해 준다. <br><br>우리은행의 시장점유율은 지난 3년간 2.9%포인트나 상승했다. 그러나 국민은행은 오히려 같은 기간 0.7%포인트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br><br>국민은행은 `외형확대보다 내실 다지기에 나선 결과`라고 밝히고 있지만, 2위권 은행들에 비해 국민은행의 외형 성장 속도가 다소 둔화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br>&nbsp;<br><strong>◇ 원화예수금 등 이자수익 기반도&nbsp;경쟁 심화</strong><br><br>원화예수금과 원화 대출 역시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br><br>지난 1분기 국민은행의 원화총예금은 전분기보다 5.8% 증가한 15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br><br>하나은행 역시 전분기보다 5.6% 증가하며 국민은행 못지 않은 성장세를 보였고, 우리은행은 증가폭은 4.2%에 그쳤지만 총 수신은 27조7371억원까지 따라잡았다. <br><br>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국민은행의 원화예수금은 143조6217억원으로 2005년 말에 비해 9%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전체 은행권에서 국민은행 차지하는 점유율도 3년만에 0.7%포인트 하락했다. <br><br>그러나 같은 기간 우리은행의 원화예수금은 78조3233억원에서 107조6536억원으로 37%나 불었다. <br><br>그러나 원화대출금의 경우 국민은행이 지난 4분기 여신을 늘리면서 우위를 보였다. <br><br>지난 1분기 국민은행의 원화대출금(사모사채 포함)은 159조40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5% 증가한 반면, 우리은행은 119조4610억원으로 전기보다 3.8%, 하나은행은 81조4117억원으로 3.9% 증가했다. <br><br>그러나 지난해 말 국민은행의 원화대출금은 152조4471억원으로 2005년 말보다 25% 증가했지만 우리은행이 같은 기간 대출금을 75조8135억원에서 120조8047억원으로 60% 가까이 늘리면서 시장점유율을 키우지는 못했다. <br>&nbsp;<br><strong>◇ 우리·신한 등 `추격자`들 성장세 두드러져</strong><br>&nbsp;<br>최근 은행간 경쟁에서 가장 돋보이는 곳은 우리은행이다.<br>&nbsp;<br>특히 우리은행은 `박해춘식(式) 불도저 경영`이 성과를 보이며, 지난 1분기 신용카드부문에서 전년보다 1%포인트 급등한 7.6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r>&nbsp;<br>전통적 수익 기반인 원화예수금 부문에서도 국민은행을 크게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br>&nbsp;<br>그러나 지난달&nbsp;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S&amp;P가 `우리은행의 자산증가 속도가 너무 빠르다`며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하는 등 공격적인 성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br>&nbsp;<br>신한은행 역시 지난 1분기 주요 시중은행들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자산 성장세를 보이며 덩치 키우기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br>&nbsp;<br>신한은행의 모그룹인 <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55550"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신한금융(055550)</span></a>지주는 올 1분기 신한은행의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총 자산 30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br>&nbsp;<br>하나은행 역시 올 1분기 지난해 말에 비해 10% 늘어난 143조원의 총자산을 기록하며 두 자리수 증가세를 보였다. 신용카드 회원수 역시 지난해말보다 5.3% 늘어난 474만명에 이르렀다.<br>&nbsp;<br>외환은행도 올 1분기 중소기업·대기업 대출 등 원화대출금이 증가한 데 힘입어 전년보다 10조원 급증한 108조원의 총자산(신탁계정 포함)을 기록하는 등 2·3위권 은행들의 외형 성장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다. <br><br><strong>◇ 외형 성장 만큼 수익성 확보도 이뤄져야</strong> <br><br>그러나 문제는 이같은 외형성장 속에서 위험자산의 비중이 커지면서 이들 은행의 자본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점이다.&nbsp;<br>&nbsp;<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24" align="left"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COLOR: #666666;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8/05/PS0805060010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p>지난 1분기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의 경우,&nbsp;국민은행은 같은 기간 1.24%에서 1.34%로 개선된 반면 우리은행은 1.24%에서 1.00%로 악화됐다<br><br>BIS 비율 역시, 올해부터 건전성 기준을 강화한 `바젤II(신BIS협약)`가 시행되면서 상당수 은행들이 우량은행의 최소 가이드라인인 10%대로 떨어졌다.<br><br>업계 관계자는 "우리은행을 비롯 2위권에 있는 은행들이 리딩뱅크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성장성과 수익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며 "수익성 악화라는 리스크 요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공격적인 영업에만 나설 경우 오히려 리딩뱅크 경쟁에서 뒤쳐지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font></p></td></tr></tbody></tabl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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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6:0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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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행1Q결산)①수익성 추락 자초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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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border="0"><tbody><tr><td class="top18"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4px">(은행1Q결산)①수익성 추락 자초했다 </td></tr><tr><td class="mid13"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7px; COLOR: #666666; PADDING-TOP: 10px">특판예금 휴유증·외형성장 치우친 탓<br>"조달비용 부담 여전…성장조절·수익다각화해야" </td></tr><tr><td class="nor9_time_info"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0px">입력 : 2008.05.06 11:08</td></tr><tr><td style="COLOR: #666666" height="25"></td></tr><tr><td class="news10" style="COLOR: #666666"><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74" align="right" border="0"><tbody><tr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td style="COLOR: #666666"><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10" bgcolor="#a6c9c7"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COLOR: #666666; PADDING-TOP: 2px" bgcolor="#ffffff"><!--종목명 테이블 시작--><table height="24"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e1f3f2"><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테이블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7%" border="0"><tbody><tr><td class="nor8" style="FONT-WEIGHT: bold; COLOR: #666666" width="70">국민은행</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 width="40">69,000</td><td style="COLOR: #666666" width="3"></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 width="40"><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arrow_blue.gif" align="absMiddle" border="0">2,500</td><td style="COLOR: #666666" width="2"></td><td class="nor8" style="COLOR: #666666" align="right"><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arrow_blue.gif" align="absMiddle" border="0">3.50%</td></tr></tbody></table><!--테이블 끝--></td></tr></tbody></table><!--종목명 테이블 끝--><!--space--><table height="5"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항목안내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COLOR: #666666; PADDING-TOP: 0px" align="right"><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info.gif" border="0"></td></tr></tbody></table><!--항목안내 끝--><!--space--><table height="4"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그래프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img height="112" alt="" src="http://board.edaily.co.kr/graph/target/060000.gif" width="190" border="0"></td></tr></tbody></table><!--그래프 끝--><!--space--><table height="10"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버튼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a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invest/stock/?chk=00&amp;sc=060000&amp;sn=%B1%B9%B9%CE%C0%BA%C7%E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1.gif" border="0"></a><a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invest/stock/pricetarget/pricetarget.asp?sc=060000&amp;sn=%B1%B9%B9%CE%C0%BA%C7%E0" target="_blank"><img hspace="3"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2.gif" border="0"></a><img alt="기준일 주가(또는 지수) = 100으로 했을때, 종목주가와 KOSPI(또는 KOSDAQ)지수의 상대지수 그래프"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btn03.gif" border="0"></td></tr></tbody></table><!--버튼 끝--><!--space--><table height="6"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안내 시작--><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 align="middle"><img src="http://image.edaily.co.kr/common/bullet/info1.gif" border="0"></td></tr></tbody></table><!--안내 끝--><!--space--><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폴 / 칼럼 / 이슈 / 차트 삽입--><font id="content" style="FONT-SIZE: 16px">[이데일리 하수정기자] 시중은행들의 올 1분기 순이자마진(NIM)이 급락했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각각 통합은행 출범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다. <br><br>핵심 수익성 지표인 NIM의 급락은 연초까지 과도하게 끌어당긴 특판예금의 휴유증과 외형확대 경쟁에 따른 것으로, 은행들이 자초한 결과라는 평가다. <br><br>전문가들은 은행들이 성장을 조절하면서 수익다각화를 도모해야만 수익성 악화 추세를 멈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br><br><strong>◇ 국민·신한은행 NIM 합병이후 `최악` </strong><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24" align="left"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COLOR: #666666;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style="COLOR: #666666"><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8/05/PS0805060006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6일 금융감독원과 각 은행에 따르면 국내 18개 은행의 지난 1분기 NIM은 2.38%로 지난해 1분기보다 0.08%포인트 하락했다. 전분기에 비해서는 0.09%포인트 떨어졌다. <br><br>이는 2002년 관련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3분기와 같은 수준. <br><br>주요 시중은행 중 한국씨티은행을 제외하고 모든 은행들의 NIM이 하락했다. <br><br>특히 <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60000"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국민은행(060000)</span></a>의 경우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국민은행의 NIM은 전년동기비 0.52%포인트, 전분기비 0.31%포인트 떨어진 3.08%을 기록해 3%대에 겨우 턱걸이 했다. <br><br><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55550"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신한금융(055550)</span></a>지주 소속 신한은행은 2006년 조흥은행과의 통합이후 최저치인 2.18%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24110"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기업은행(024110)</span></a>, <a class="topmenu_textq" style="COLOR: #666666" href="http://www.edaily.co.kr/SearchCenter/Search_jong.asp?StockCd=004940"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외환은행(004940)</span></a>도 지난해 말보다 일제히 악화됐다. <br><br>은행들의 수익성이 악화된 것은 연초 고금리 특판예금을 대거 판매하면서 조달비용이 큰 폭으로 뛰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5조원 이상 특판을 판매했던 국민은행의 타격이 가장 큰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br><br>2월부터 시중금리가 안정세로 접어들었지만 당분간 연 7%대의 예금이자를 지급해야하는 은행은 수익성이 악화될 수 밖에 없다. 은행들이 여전히 대출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에 치우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br><br>시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자본시장으로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대출을 확대해 돈가뭄은 심화됐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특판예금을 판매했지만 이로 인해 예상보다 수익성이 많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br><br><strong>◇ "수익성 잡으려다 건전성 놓칠 수도" </strong><br><br>강정원 국민은행장은 하반기에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저신용등급 대출을 확대해 이자마진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br><br>강 행장은 "무담보여신 등 신용등급이 낮은 대출에 대해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2, 3분기가 지나가면서 하반기에는 분명히 NIM이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br><br>그러나 리스크 높은 대출을 늘리는 방법을 택했다가는 수익성을 개선시키기보다 건전성만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br><br>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NIM을 높이기 위해 무담보여신을 확대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라며 "외형 성장에 매달리지 말고 성장 속도를 조절하면서 이자이익 외에 수익원을 다변화해야만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br><br>이준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NIM이 워낙 많이 하락해 앞으로 기술적 반등은 있을 수 있다"면서도 "조달 비용부담이 줄지 않고 외형 경쟁이 지속되는 이상 수익성 악화라는 장기적인 추세를 되돌리기가 어렵다"고 말했다.</font></td></tr></tbody></table><p>======================================================================================================</p><p>외형 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이 허약하면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다.</p><p>특히 국민은행의 경우 고금리의 특판예금출시로 인해서 당분간 고이자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은행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떨어진다.</p><p><font size="3">핵심 수익성 지표: NIM(순이자 마진)</font></p><p><font size="3">머니무브:</font>&nbsp;돈의 흐름이 은행에서 증권으로 흘러가는 현상. 이는 대출금리가 높아지면서 금리가 저렴한 증권사에 돈을 예탁하기 떄문이다.</p><p>&nbsp;</p>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4583000');<!--var bodyFontcolor = parent.ContentViewer.iArticleStyle.sFontColor;document.body.style.color = bodyFont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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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5:5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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