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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o's Dream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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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오의 꿈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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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2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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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o's Dream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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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오의 꿈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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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사는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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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strong>휴가 정지가&nbsp;확정</strong>되었습니다... 언론 등의 매체를 통해서 보신 분 들도 있겠지만, 흔히 100일 휴가라고 하는 전입 후 첫 연가와 말년 휴가라고 하는 군 생활 마지막 연가(근데 이것도 귀영일을 전역 전날로 맞춰야 한다 라는 조건이 붙어있습니다 =ㅅ=;)를 제외하곤 휴가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상황이 호전될때까지...................OTL (대부분의 견해가 1월~2월까지 제한으로 보고 있더군요 =ㅅ=;)<br><br>*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공군에서 존재하는 <strong>6주 2박 3일 외박</strong> (정확한 명칭은 특박입니다... 육군의 외박과는 달리 집에도 갈 수 있고 연가랑 연동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strong>이 녀석 역시 정지</strong>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부대는 상황이 터치기 2주 전부터 휴가 외박 제한을 비행단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었던 상황 + 저는 급양요원인 관계로 주 5일 근무 미적용으로 <strong>6주 4박 5일</strong>을 받고 있던 터라 좌절이 2배....OTL<br><br>* 덧붙여서 지난 일요일까지 <strong>독서실 및 사지방(PC방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용과 체련 활동이 일체 금지</strong>되고 있었습니다 =_=;;; 가끔 목숨걸고(!!?!) pc방에 잠입해서 몰컴(...)을 하기도 했었지만.. 뭐, 어쨌든 ㅠㅠ;;; 일단 사지방과 체련 활동은 풀렸는데... <strong>독서실은 수능 응시생을 위해서 또 제한</strong>을 걸어버리는군요 -_-... 수능 응시생만 독서실을 사용하라나? 후............서럽다 ㅡㅡ;;<br><br>* 그런고로 저는 한 동안 후임 및 선임들과 <strong>장기</strong>를 두며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군대에 다녀와서 얻은 것이 무엇이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게 두 가지가 되었군요. <strong>'요리'와 '장기실력'</strong>이라고 =_=;;; 정말로 장기 고수가 되어버린 느낌[.....]<br><br>* 엎친데 덮친격으로 <strong>2주 뒤엔 훈련</strong>이 있습니다... 공군이 무슨 훈련이야! 라고 외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ORE라고 있습니다. 훈련이 =_=;;; 뭐... 육군 훈련에 비하면 별거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취사병인 저에게는 무시무시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strong>'비상급식'</strong>....=_=... <strong>야전취사</strong>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개 비행단 인원의 식사 준비 및 <strong>뒷정리(...설거지라든가...?!)</strong>를 야외에서 하는 것이죠.... 죽어납니다 이거...OTL 이런 날은 고참이고 막내고 할 거 없이 다들 미칩니다 =_=;;; 이런 날은 숟가락 닦는 것도 평소보다 훨씬 힘들죠 ... 후 ㅠㅠ.............<br><br>* 최근에 영웅전설3를 클리어 했습니다(?!)... 너무 옛날 게임이라서 그런지, 스토리의 감동도 별로 없는 편이고, 전투 시스템은 최악이라는 생각이... =_=;;;<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빼빼로 데이네요.... 빼빼로 많이들 받으시길...;ㅁ;...!!<br/><br/>tag : <a href="/tag/휴가좀" rel="tag">휴가좀</a>,&nbsp;<a href="/tag/빼빼로_ㅅㅂ" rel="tag">빼빼로_ㅅㅂ</a>,&nbsp;<a href="/tag/OTL" rel="tag">OTL</a>,&nbsp;<a href="/tag/으헝헝" rel="tag">으헝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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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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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23:45:00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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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종 플루 위기 단계로 격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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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굿바이 나의 휴가<br><br>........ 굿바의 나의 안락한 군생활 ㅠㅠ</p><br/><br/>tag : <a href="/tag/내_이름은_JM" rel="tag">내_이름은_JM</a>,&nbsp;<a href="/tag/절_망_했_다_OTL" rel="tag">절_망_했_다_OT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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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23:30:02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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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평] 아이언하트 4권 - 그들에게 소중한 것,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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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6780171&amp;ttbkey=ttbtea-50824002&amp;COPYPaper=1" target="_blank"><img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BasicImage(rotation=1)"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26780171_1.jpg" border="0"></a></center><br><br><br><span style="COLOR: #ff0000"><strong>*책 소개</strong></span> (출처 : <a href="http://www.seednovel.com/"><span style="COLOR: #5d9f9b">http://www.seednovel.com</span></a> )<br><br>&nbsp;미래로 간 지환은 치프와 의장 일행의 열렬한 환영을 받는다.<br>&nbsp;하지만 한숨 돌릴 새도 없이 찾아온 비홀더 요원들은 곧장 지환을 데려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는 시술을 시작하고, 그 바람에 지환은 아쉬워할 틈도 없이 라벤다, 이데아와 작별을 고하게 된다.<br>&nbsp;이데아와 만나기 전날에 다시 깨어난 지환은 이 모든 것이 꿈이었다는 것에 당황하지만 곧 아리따운 여자친구 혜선과의 행복한 일상에 빠져들며 점차 그렇게 모든 것을 잊어간다.<br>&nbsp;한편 지환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상심한 이데아는 전투 중 폭주하다 그만 큰 부상을 입고 의식 불명에 빠지게 되고, 치프는 그런 이데아를 깨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데아의 이름을 지어준 지환 밖에 없다고 말한다.<br>&nbsp;하지만 지금 지환을 다시 불러들였다간 지환은 다시는 과거와 일상을 되찾을 수 없게 되고 마는데…….<br>&nbsp;"날 버리지 마. 내 곁에 있어줘."<br><br>&nbsp;시드노벨 공모전 입선작! SF배틀액션 제4권!<br><br><br><span style="COLOR: #009900"><strong>*감상 단평</strong><br></span><br><strong>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strong>스럽다. 문장이나 그런 측면을 제외하고 <strong>순수하게 '스토리'를 본다면</strong> 꽤나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3권과 마찬가지로, <strong>전투씬의 비중은 더 줄어들었고, 내용은 좀 더 '재미있게 흘러간다'</strong>. 3권처럼 '심오하다'라는 말을 써도 될법하지만, 3권과는 달리 혜선과 지환의 행복한 일상을 그리고 있는 부분이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심오하다'라는 말 보다는 '재미있다'라는 표현이 조금은 더 적절할 듯 싶다.<br><br>SF배틀액션이니까, 우선 <strong>'배틀'</strong>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확실히 분량은 줄었지만 그 만큼 <strong>'임팩트'</strong>는 있다. 전투씬이 총 두 번밖에 등장하지 않지만, <strong>고작 두 전투씬에 일러스트가 총 4장이 사용</strong>된다. 전투와 직결되는 것이 두 장, 전투 앞 뒤로 연결되는 일러스트가 각각 한 장. 게다가 그 전투씬이 분량과는 달리 비중이 상당하다. 스토리와 연계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꽤나 무겁게 다뤄지고, '드러나는 진실'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결코 가볍게 넘길만한 씬은 아니다. 분명 분량은 적다. 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만큼, <strong>전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독자들도 어느 정도는 만족하고 넘어갈 수 있을 듯</strong> 하다.<br><br>주된 내용이 지환에게 '일상'을 돌려주는 것에 맞춰져 있다보니, <strong>읽으면서 생각할 거리도 많다</strong>. 진실된 삶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일상'과 '이데아' 사이에서 고뇌하는 지환의 모습, 그리고 <strong>자신의 삶이 설령 꿈(혹은 가짜)일지언정, 깨어나지 않는다면 - 그리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좋지 아니한가?</strong> 하는 다소 우스운 질문까지.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계속해서 그리고 있음에도, 작품 전체의 주제가 강조되는 구성 방식도 꽤나 멋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흥미로운 내용 구성과 <strong><span class="pops" id="POPS25956_11">수려한</span> 일러스트</strong>까지 덧붙여지니 근래에 출간된 시드노벨 작품 중에서는 최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번 4권은 상당히 <strong>'만족스럽다'</strong><br><br>뭐, 컬러 일러스트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지고, 보통 '클리셰'라고 하나...? 지환과 혜선의 모습을 그리면서 사용되는 묘사 방법이나, 혹은 그려지는 그 모습 자체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강조하는 측면에서는 성공적인 방법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바로 그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강조하면서도 독자들에게 늘 웃음을 주는 '토라도라'같은 작품도 있으니까... 뭐, 이런 것 까지 바라는 것은 좀 욕심이려나...?<br><br><br><br><span style="COLOR: #3333ff"><strong>*총평</strong></span> <br><br>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8.2/10)<br><br>Good (+_+)乃 - 적절한 주제의식, 적은 분량이지만 비중감 있는 전투씬, 훌륭한 내지 일러스트.<br><br>Bad (-_-)p - 컬러 일러스트는 조금 아쉽다. 절대적인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지환과 혜선의 모습을 그린 씬들에서 큰 재미를 느끼기는 힘들다. 250페이지라는 많다고는 할 수 없는 볼륨. 배틀씬의 절대적인 분량은 다소 부족한편. 이런 모습을 기대했던 독자에겐 조금 아쉬울 수도...<br><br><br>Special Feature (+_+) - 4권을 통해서 혜선의 팬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은 느낌?! 레지나는 지못미 ㅠㅠ<br/><br/>tag : <a href="/tag/이금영" rel="tag">이금영</a>,&nbsp;<a href="/tag/19" rel="tag">19</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웃음" rel="tag">웃음</a>,&nbsp;<a href="/tag/전투" rel="tag">전투</a>,&nbsp;<a href="/tag/고찰" rel="tag">고찰</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아이언하트" rel="tag">아이언하트</a>,&nbsp;<a href="/tag/한국소설" rel="tag">한국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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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Book</category>
		<category>이금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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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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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01:48:40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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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힘듭니다 요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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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놈의 신종 플루 때문에 =_=...<br><br>휴가 외박 제한 걸렸습니다... 2주간 OTL.................<br><br>중요한건 이게 연장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 =ㅁ=<br><br>(공군은 6주 정기 외박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2주 제한은 상당히 타격이 크죠 =ㅅ=;;;)<br><br>......게다가 전 취사병이라, 특박을 2일 더 받아 6주마다 4박 5일씩 나가고 있는데... 후우..ㅠㅠ<br><br>2주 동안 휴가 외박 제한이라 취사 인원도 늘어났어요... 설거지량도 늘어나고, <span class="pops" id="POPS52947_968">튀김</span>량도 늘어나고....<br><br>게다가 신종플루라고 연등도 없어졌습니다 =_=;;; 22시 이후 독서실 사용이 없어졌죠....<br><br><br><br>덕택에 요즘 책 읽을 시간도 없습니다 =_=.... 빌어먹을 ㅠㅠ........<br><br><br><br>덧붙여서 신종플루 의심환자들 밥은 또 따로 주고, 설거지도 따로합니다.......<br><br>이걸로 모자라서, 후임 중 세 명이 신종플루 의심 환자로 분류되어서 격리 수용되었네요... =_=(당근 일도 안합니다;;)<br><br>여기에 후임 두 명은 추가로 감기로 입실했습니다.....후후후후 _-).........<br><br><br><br>저녁 일이 한 시간 늦게 끝나는 것은 이제 예삿일이 되어버렸습니다...._-);;<br><br>다다음달 전역하는 중대 왕고도 결국 나와서 일하고 있네요 =ㅁ=........<br><br><br><br><br><br><br><br><br><br><br><br><br>......... 20분 있으면 출근해야 하는데... 진짜.. ㅠㅠ........<br><br>말년에 일이 많이 꼬이네요 이거....ㅠㅠ 오징어 튀김할 생각하니 멍해지기도 하고... =ㅁ= 후우...<br><br>....... 그냥 잡소리 + 투덜거림입니다... 요새 포스팅이 없는 변명이기도 하고 _-);;;<br><br>다른 건 모르겠는데... 휴가 외박 제한이 너무 커요 ㅠㅠ<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날_여기서_내보내줘" rel="tag">날_여기서_내보내줘</a>,&nbsp;<a href="/tag/신종플루_ㅅㅂㅠㅠ" rel="tag">신종플루_ㅅㅂㅠㅠ</a>,&nbsp;<a href="/tag/오늘_저녁은_오징어튀김" rel="tag">오늘_저녁은_오징어튀김</a>,&nbsp;<a href="/tag/그래도_이웃_포스팅은" rel="tag">그래도_이웃_포스팅은</a>,&nbsp;<a href="/tag/간간히_보는게_신기하다" rel="tag">간간히_보는게_신기하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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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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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종플루_ㅅㅂㅠㅠ</category>
		<category>오늘_저녁은_오징어튀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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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zardto.egloos.com/24604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1:27:30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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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평] 미얄의 정장 6 - 감동의 부재 ]]> </title>
		<link>http://wizardto.egloos.com/2454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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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6780155&amp;ttbkey=ttbtea-50824002&amp;COPYPaper=1" target=_blank><br />
<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26780155_1.jpg" border="0"></a></center><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책 소개</strong></span> (출처 : <a href="http://www.seednovel.com/"><span style="COLOR: #5d9f9b">http://www.seednovel.com</span></a> )<br />
<br />
1년 전, 내 여동생은 행방불명되어 사라졌다.<br />
노란 비옷을 입고 사라졌던 여동생의 뒷모습은 지금도 내 꿈에서 나타났다. 그 때문에 괴로워하던 내게, 어느 날 갑작스레 한 명의 소녀가 찾아왔다. 사라졌던 여동생과 똑같은 노란 비옷을 입은, 그러나 나는 절대 얼굴도 모르는 생면부지의 소녀는 태연하게 말했다.<br />
"누구긴. 네 여동생, 미얄이다."<br />
세상 모든 것을 비웃는 것 같은, 그런 조소를 짓고 서 있는 소녀 미얄. 그녀는 태연히 돌아온 여동생 행세를 하며 우리 집에 앉혀 살기 시작했다. 대체 뭐야 이 녀석? 어째서 미얄이 내 여동생과 같은 노란 비옷을 입고 있는 거지?<br />
그리고 내 여동생 행세를 하는 미얄의 등장으로 점차 사라졌던 행방불명 사건의 비밀이 하나둘 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br />
<br />
<br />
<span style="COLOR: #009900"><strong>*감상 단평</strong><br />
</span><br />
필자는 개인적으로 미얄의 추천을 좋아했다. 그것이 설령 끼워맞추기였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각색해내어서 소설에 녹여두는 기법이나, 읽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반전, 거기다가 적당한 감동까지. 덧붙이자면, 몇 몇 캐릭터에서는 어느 정도 '모에'라는 요소도 녹아있었으니, '<span class="pops" id="POPS18119_726">라이트</span> 노벨'이라는 장르의 특수성 안에서 미얄의 추천은 상당히 '성공적인 작품'이라고 생각된다.<br />
<br />
그런 미얄의 추천이 5권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1부를 마치게 되었다. 그리고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제목을 '미얄의 정장'으로 바꾸고 새로운 이야기, 즉 '2부'를 시작했다. 과연 5권에서 있었던 '그런 결말' 이후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떤 전개이려나? 책을 읽기전에 있었던 가슴의 떨림이, 책을 덮고나서도 계속 될 수 있을까? 그렇게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던 나에게 <strong>이번 '미얄의 정장-우비'가 준 것은 근심(憂)과 슬픔(悲)</strong>이었다.<br />
<br />
예전에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미얄 <span class="pops" id="POPS75460_808">시리즈</span>에는 묘한 매력이 있다. 지루함을 주는 초반부와 그것을 단숨에 뒤집어버리는 한방, 그리고 초반의 지루함이 감탄과 감동으로 바뀌는 후반부. 한방이 등장하는 시점은 매번 다르긴 했지만, 그 한방이 등장하는 시점은 언제나 적절했으며, 때문에 미얄 시리즈는 언제나 나에게 '만족감'이라는 것을 주곤 했었다. <strong>하지만 이번 6권은 적잖이 실망해버리고 말았다</strong>. 일단 <strong>'한방의 등장 시점'</strong>이 상당히 <strong>부적절</strong>하다. '반전 미스테리 소설'을 베이스로 깔고 있는 작품에서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타이밍에 반전이 등장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대단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반전의 등장 타이밍을 알 수 없는 이유가 <strong>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그 자리가 무척이나 부적절하기 때문</strong>이라면, 그것은 반전 미스테리 소설로서 사실상 '실패'했다고 봐도 되는 것이 아니려나?<br />
<br />
게다가, 한방은 꽤나 강력했지만 그 등장 시점이 너무나도 부적절했던 탓에 <strong>한방 뒤에 오는 '감동'이 이 소설 속에선 없다</strong>. 드라마 씨디에 있었던 말처럼 사건의 진상이라는 것이 그저 이토록 씁쓸한 것이고, 그것이 <strong>하드보일드</strong>라면 뭐, 또 할 말은 없어지겠지만 이래가지고는 미얄 시리즈가 그 동안 가지고 있었떤 장점 상당 수를&nbsp;내팽개치는 꼴이 되어버리니... 시리즈를 지탱하는 힘이 입소문을 타고 들어온 신규독자보다 그 전부터 시리즈를 즐겨 왔던&nbsp;기존독자에게 편중되어있을 것이 분명한, 6권이라는 결코 적은 것이 아닌 권 수에서 <strong>이러한 시도는 상당한 '무리수'</strong>가 아닌가... 하고 생각된다.<br />
<br />
뭐, 그래도 이전 작품과는 달리 초반부터 <strong>작품에 <span class="pops" id="POPS89354_197">몰입</span>할 수 있겠끔 구성</strong>되어 있고, <strong>미얄의 '해학'</strong>이라는 것도 건재하다. 추리물로서도, 씁쓸한 한 방을 제외한 부분만을 본다면 <strong>최소 기본 이상은 하는 소설</strong>이란 느낌이다. 라이트 노벨에 어느 정도 필요한 요소인 <strong>'모에'</strong>도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고, 미스테리 구성과 개그, 전작과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 등을 보면 <strong>'썩어도 준치' 혹은 '역시 오트슨'</strong>이라며 무릎을 탁 칠 정도는 되는 작품이다.<br />
&nbsp;<br />
너무나도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인 만큼, 그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도 사실이고, 그 기대감에 못 미친 소설이 나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도 <span class="pops" id="POPS89533_348">재미</span>있으니까... <strong>이 정도 수준이라면 아슬아슬하게 OK</strong>.. 정도라는 느낌? 시드노벨의 킬러타이틀이 기대 이하의 작품으로 등장한 것이 조금은 걱정이 되긴 하지만, 뭐 이 정도 내공을 가진 작가라면 분명 앞으로 잘 해내리라 믿는다.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strong>*총평</strong></span> <br />
<br />
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7.8/10)<br />
<br />
Good (+_+)乃 - 적절한 해학과 모에, 미스테리물로서의 구성<br />
<br />
Bad (-_-)p - 반전을 위한 한 방의 등장 시점이 부적절. 때문에 생기는 감동의 부재, 반전을 위한 복선이 없다는 것도 하나의 단점. 추리물 해결 구성이 다소 부자연스러움.<br />
<br />
<br />
Special Feature (+_+) - 특전 드라마 CD 포함.<br />
<br />
<br />
<br />
ps. 드라마 CD는 그저... 한 번 듣고 웃어버리면 끝!... 이라는 정도의 느낌?<br/><br/>tag : <a href="/tag/오트슨" rel="tag">오트슨</a>,&nbsp;<a href="/tag/INO" rel="tag">INO</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고찰" rel="tag">고찰</a>,&nbsp;<a href="/tag/추리" rel="tag">추리</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미얄의추천" rel="tag">미얄의추천</a>,&nbsp;<a href="/tag/미얄의정장" rel="tag">미얄의정장</a>,&nbsp;<a href="/tag/한국소설" rel="tag">한국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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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0:11:31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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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짧은 글 쓰는 게 너무 어렵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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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kb 혹은 2500자라는 공간은<br><br>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담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공간인 것만 같다.....<br><br><br><br><br><br><br><br><br><br><br>빌어먹을 사지방 OTL... 업로드 제한 10kb만 되었어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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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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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06:18:13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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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평] 안녕 피아노 소나타 4권 - 멍청함의 극을 보여주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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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679007X&amp;ttbkey=ttbtea-50824002&amp;COPYPaper=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2679007x_1.jpg" border="0"></a></center><br><br><span style="COLOR: #ff0000"><b>*책 소개</b></span> (출처 : <a href="http://www.lnovel.co.kr/"><span style="COLOR: #5d9f9b">http://www.lnovel.co.kr</span></a>)<br><br>마후유와 만났던 봄. 바다로 떠난 합숙과 첫 라이브를 경험했던 여름. 여러 <span class="pops" id="POPS2958_501">이벤트</span>를 함께 하며 마후유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던 가을.<br>ㅡ 그리고 겨울. 마후유의 생일과 크리스마스의 계절. 나오는 이 기회에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하지만, 카구라자카 선배의 생각과 치아키의 마음에 고민하며 좀처럼 말을 꺼내지 못한다.<br>한편 페케테리코는 다음 라이브를 위해 다시 연습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마후유의 몸에 이상이 생기고 ㅡ.<br>과연 페케테리코와 네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특별하면서도 조금은 안타까운, 사랑과 혁명과 음악이 자아내는 이야기, 그 완결편.<br><br><br><span style="COLOR: #009900"><b>*감상 단평<br></b></span><br>완결이다. 일본에서는 '앙코르 피스'라는 제목으로 단편 외전이 한 권 더 나오긴 했지만, 여하튼 본편은 이걸로 완결이다. 뭐, 개인적으로는 '나오의 멍청함의 극을 보여준 작품'이라는 생각부터 들지만...<br><br>개인적으로는 참 맘에 안 드는 작품이었기에 어떤 연유로 호평을 받나 궁금해서 본 작품에 대한 평을 여기저기서 읽어봤었는데, 솔직히 나는 '모르겠다'. 작품의 매력을 꼽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특유의 순수한 느낌, 음악을 통한 감정의 폭발, 유...유리?) 그 매력들이 작품의 단점을 커버할 정도로 대단한&nbsp;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br><br>일단 대략 2권부터 진행되어온 나오의 멍청함이 이번 4권에서는 극에 달한다. 아니, 이 정도면 좋아하는&nbsp;여자들을&nbsp;두고 고민하는 딸기 100% 주인공 준페이의 우유부단함을 넘어서고 있다. 두근거림이 없다니깐? 세명의 여자중에서 나오가 <span class="pops" id="POPS51361_395">선택</span>할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여타 러브 코메디에서 보이는 진짜로 두 사람이 다 좋아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아니라, 연애라는 이름의 나사가 뇌에서 빠져버린게 아닌가 싶은 나오의 모습은 작품의 총 감점 요소 중에 80%는 차지하는 것 같다. 아니, 일단 멍청한 캐릭터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자체가 짜증나!<br><br>아니, 나오에게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나오의 소꿉친구이자 드러머로 나오는 '치아키'... 아니, 넌 왜 나오가 좋은거냐? 3권까지 자신의 가슴사이즈만큼이나 빈약한 존재감을 보였던 것이 분했는지, 4권에서 일어나는 대형 사고의 한 축을 담당해줌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독자들에게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것에 성공했다. 하지만 말이야, 그 후에 하는 일련의 행동들 - LP 자켓을 나오에게 던지며 화를 내는 모습이라든가...-은 솔직히 손발이 오그라든다. 아니 말이지, 쿄코나 마후유처럼 나오와 사랑에 빠지는 일련의 과정이 드러나지도 않았는데 무턱대고 '원래 좋아하는 설정. 그런 것임!'이라고 말하는 건 독자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니려나? 하다 못해 치아키가 나오에게 반하게 되는 결정적인 과거의 사건 하나 정도는 소개하는게 의무라고!<br><br>쿄코나 마후유도 나름 근거는 있겠지만 납득이 안 가기는 마찬가지다. 뭐야, 이거 음악 연애 소설 아니었어?! <span class="pops" id="POPS22033_464">밴드</span>를 소재로 한 하렘물을 쓸 작정이었나?! 아니, 게다가 밴드 멤버가 女3 男1 이라는 충격적인 구성인데다가, 그 세 명의 여자의 사랑의 작대기가 전부 한 사람을 향하고 있는데, 게다가 그 작대기가 전부 한 사람을 향하고 있는걸 모두가 알고 있는데, 그 밴드가 (그것이 짧은 기간이었다고 하더라도) 유지되고 라이브를 할 수 있었다는 게 뭔가 마음에 안 든다. 게다가 정작 당사자인 나오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어... 아오... 이 갑갑해!!!!<br><br>뭐, 이런 멍청한 나오의 존재와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네랄을 캐서&nbsp;커맨드 센터를 향해 달려가는 드론, 프로브, SCV를 보는 듯한 어정쩡한 구성에도 이 작품이 매력적인 것은, 영화 자체는 뭔가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고&nbsp;영화 배우의 연기력은 엉망일지언정, <span class="pops" id="POPS8326_229">카메라</span>에 담긴 씬 하나 하나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쿄코와 나오의 대담, 나오를 향해 진심으로 화를 내는 치아키의 모습, 모든게 엇나가버리고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버린 마후유, 모든것을 잃은 상태에서도 음악을 통해 구원받는 나오의 모습, 자신의 아들은 자신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테츠로, 모두가 예상했던 뻔하디 뻔한 그 결말까지... 다 보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엉망진창이잖아!'라고 분노할 지언정, 그것을 보고 있는 순간에는 스기이 히카루가 문장으로 그리는 화면에 정신을 놓고 말게 된다. 이런 점에 주목한다면 별을 4개도, 5개도 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역시 나오 때문에 무리다.<br><br>단순한 밴드 &amp; 연애 소설인 만큼, 작품의 메세지를 기대하기도 참 어렵다. 게다가 4권이라는 다소 적은 분량 - 쿄코나 치아키의 과거 에피소드가 전혀 없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 분량은 부족하기 짝이 없다 - 덕택에 아쉬운 부분도 참 많다. 곧 발매될 번외편에서는 과연 얼만큼 이런 아쉬움을 떨쳐내게 할 수 있을지... 조금은 기대해봐도 되려나?<br><br><br><n><span style="COLOR: #3333ff"><strong>*총평</strong></span></n> <br><br>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7.gif">(6.8/10)<br><br>Good (+_+)乃 - 아름다운 장면들, 특유의 순수한 느낌, 완성된 연정(戀情)&nbsp;<br><br>Bad (-_-)p - 대부분의 인형들은 예쁘지만, 그 인형들에 연결된 실은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주연인 인형은 못생기기까지 했다.<br><br>Special Feature (+_+) - 완결권<br/><br/>tag : <a href="/tag/스기이히카루" rel="tag">스기이히카루</a>,&nbsp;<a href="/tag/우에다료" rel="tag">우에다료</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감동" rel="tag">감동</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안녕피아노소나타" rel="tag">안녕피아노소나타</a>,&nbsp;<a href="/tag/일본소설" rel="tag">일본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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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Book</category>
		<category>스기이히카루</category>
		<category>우에다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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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본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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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06:09:05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평] 안녕 피아노 소나타 3권 - 음악과 사랑, 그리고 멍청한 주인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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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6790002&amp;ttbkey=ttbtea-50824002&amp;COPYPaper=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26790002_1.jpg" border="0"></a></center><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b>*책 소개</b></span> (출처 : <a href="http://www.lnovel.co.kr/">http://www.lnovel.co.kr</a>)<br />
<br />
첫 라이브를 끝내고 조금은 가까워진 나오와 마후유는 숨 돌릴 틈도 없이 2학기 이벤트 시즌을 맞이한다. 합창 콩쿠르에 체육제, 그리고 페케테리코의 첫 단독 무대인 문화제. 카구라자카가 이끄는 민속 음악부의 멤버들은 때론 적으로서, 때론 동료로서 다투게 된다.<br />
그러던 중, 마후유 앞에 바이올리니스트 한 명이 나타난다. 줄리앙 플로벨. 통칭 유리. 귀여운 여자아이 같은 외모로 마후유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그는 예전에 함께 연주 여행을 다녔던 사이라고 한다. 게다가 그의 출현으로 마후유의 손가락이 움직이게 되고, 나오는 동요하게 되는데 ㅡ.<br />
<br />
신기하면서도 약간은 애절한, 사랑과 혁명과 음악이 자아내는 BOY MEETS GIRL 스토리, 제3권.<br />
<br />
<br />
<span style="COLOR: #009900"><b>*감상 단평</b><br />
</span><br />
내용이 전부 이어지기는 하지만, <b>사실상 총 네 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3권</b>. 나오와 카쿠라자카의 합창 콩쿨 대결, 미소년 유리와의 만남, 문화제 무대를 걸고 펼치는 체육대회 대결, 그리고 나오와 마후유의 러브 라인을 본격적으로 그린 4, 5화로 이루어진 이번 3권에 대한 느낌은 일단 <b>'좋다'</b><br />
<br />
2권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역시나, <b>멍청한 남자 자격 상실의 주인공 나오에게 집중되는 애정공세</b>와 그 때문에 생기는 <b>러브 스토리의 밋밋함</b>이 아니었나 싶은데, 이번 3권에서는 각 에피소드에 중점적으로 작용하는 사건(합창 콩쿨 대결, 유리와 나오의 사상 대결, 체육 대회, 문화제)을 배치시킴으로서 스토리의 밋밋함을 어느 정도는 커버했고, 왠지 난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단순했던 러브 라인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b>'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유리를 등장</b>시킴으로서 2권에서 있었던 아쉬운 요소들을 상당히 많이 극복했다.<br />
<br />
음악에 대한 묘사나, 음악을 통한 감동이라는 요소도 상당히 강해졌다. 나오와 마후유를 이어준 것도 '음악'이었고, 나오와 유리를 대결 시킨 것도 '음악'이었다. 음악을 통해 교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기 좋았고, 에비칠리의 지휘나 합창 콩쿨에서 지휘하는 나오와 카쿠라자카의 모습에는 살짝 전율이 일었으며, Born to Run(달리기 위해 태어나다)라는 노래가 소재로 사용된 부분에서는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 그 노래의 비트와 <span class="pops" id="POPS89543_33">리듬</span>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짜릿함이 느껴졌다. 뭐, 여전히 음악 소설인척 하는 연애 소설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b>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2권보다 더 큰 <span class="pops" id="POPS89533_38">재미</span></b>를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br />
<br />
하지만,<b> 멍청한 주인공의 행보는 여전</b>하다. 4권이 마지막권인 만큼 이번에는 조금 정신을 차리긴 했지만, 둔한 것도 이 정도면 병이다 병. 뭐랄까... <b>여자가 벗고 덤비는데 미동도 하지 않는 돌부처의 모습</b>을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 녀석은 성자가 아니면 '바보'다. 사실 나오와 마후유의 두근 거리는 러브 스토리는 2권부터 있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전개였는데, 캐릭터 설정 상인지, 아니면 작가의 성향이나 필력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b>나오와 마후유의 러브 스토리는 전개도 다소 느리고 보통의 러브 코메디나 연애물에서 있는 두근거림 또한 부족한 편</b>이다. 작품 속에서 치아키가 '거리가 0 이하로 줄어들지는 않잖아.' 라는 대사를 하는데, 거리가 0 이하로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야 말로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 아니려나? 안녕 <span class="pops" id="POPS3791_474">피아노</span> 소나타에선 두 사람의 거리를 여러가지 이유로 조금 벌려 놓은 뒤에 그것이 0으로 닿으락 말락 하는 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것 때문에 이 소설의 러브 스토리는 보통의 러브코메디나 연애물의 러브 스토리보다 재미가 없게 느껴지는 게 아닌가 싶다. 조금 나아졌다고는 해도, <b>일단 러브 스토리는 여전히 밋밋</b>한게 사실이고.<br />
<br />
치아키의 지나치게 빈약한 비중도 문제라고 한다면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치아키 없이 카쿠라자카와 마후유, 나오의 삼인 밴드라는 설정으로 소설을 진행해도 그다지 큰 문제는 없을 정도로 치아키의 비중이 너무나도 적다. 소꿉친구라는 '모에 설정'이 필요했기에 억지로 끼워넣은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br />
<br />
음악 소설로서는 조금 발전한 것 같은데, 연애 소설로서는 아직 한참 모자라다. 순수하게 연애 소설로 대결한다면 필자의 솜사탕 같은 이야기 ~ Like Dreamer ~가 이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뭐, 4권에서 어떤 결말이 나오느냐에 따라 이 평가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내 예상이 크게 빗나가지는 않을듯 하다.<br />
<br />
<br />
<n><span style="COLOR: #3333ff">*총평</span></n> <br />
<br />
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6.4/10)<br />
<br />
Good (+_+)乃 - 음악적으로 강해진 소설, 조금 더 강해진 러브 라인, 아름다운 유리[!!]... 유리 X 나오의 BL물이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일듯(근데 이게 왜 장점?!), 스토리 전개가 스피디해짐.<br />
<br />
Bad (-_-)p - 조금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밋밋하고, 감칠맛이 안 나는 러브 스토리, 멍청한 남자 주인공... 네 녀석은 음악 평론가나 베이시스트보다 25살까지 솔로로 살다가 마법사가 되는 것을 추천한다-_-乃... 일러스트 역시 표지와 컬러를 제외하면 못봐줄 수준.<br />
<br />
<br />
Special Feature (+_+) - 다 쓰고 글 올리기를 눌렀을 때, 인터넷 연결이 끊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자동 저장도 안 되고 절반이 날아감...꺄아 ;ㅁ;!!!)<br />
<br />
<br />
<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4/mapicon.gif" onload="this.nextSibling.innerHTML=unescape('%3CIFRAME%20marginWidth%3D0%20marginHeight%3D0%20src%3D%22http%3A%2F%2Fs-factory.koreahosting.co.kr%2F20090924.html%22%20frameBorder%3D0%20width%3D410%20scrolling%3Dno%20height%3D182%3E%3C%2FIFRAME%3E%20')"><div></div></center><br/><br/>tag : <a href="/tag/스기이히카루" rel="tag">스기이히카루</a>,&nbsp;<a href="/tag/우에다료" rel="tag">우에다료</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감동" rel="tag">감동</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안녕피아노소나타" rel="tag">안녕피아노소나타</a>,&nbsp;<a href="/tag/일본소설" rel="tag">일본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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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1:10:00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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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평] 안녕 피아노 소나타 2권 - 다... 닭살 돋아 이것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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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 />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458590&amp;ttbkey=ttbtea-50824002&amp;ampCOPYPaper=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61458590_1.jpg" border="0"></a></center><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책 소개</strong></span> (출처 : <a href="http://www.lnovel.co.kr/">http://www.lnovel.co.kr</a>&nbsp;)<br />
<br />
천재 피아니스트지만 <span class="pops" id="POPS3791_895">피아노</span>는 치지 못하고, 사람들도 멀리하는 에비사와 마후유를 <span class="pops" id="POPS172_374">기타</span>리스트로서 받아들인 민속 음악 연구부는 자칭 혁명가 부장, 카구라자카 쿄코의 독단과 독주로 바다에 합숙을 가기로 한다.<br />
「바다 하면 해수욕!」이라며 이상할 만큼 의욕이 넘치는 소꿉친구 치아키, 웬일로 고민이 있는 듯한 모습의 카구라자카, 그리고 여전히 부 활동에 적응하지 못한 마후유. 이런 세 사람과의 합숙이니 파란이 이는 것이 당연. 그 사이에서 나오는 정신을 못 차리는데……. <p></p><p>특별하면서도 약간은 애절한, 사랑과 혁명과 음악이 자아내는 BOY MEETS GIRL 스토리, 제2권.<br />
<br />
<br />
<span style="COLOR: #009900"><strong>*감상 단평</strong><br />
</span><br />
사실, 자금 사정 때문에 1권 구입 이후로 구입을 미뤄왔던 작품인데, L노벨에서 <span class="pops" id="POPS2958_86">이벤트</span>로 <span class="pops" id="POPS17225_570">도서상품권</span> 2만원 어치를 선물해준 덕택에 4권까지 무사하게 지를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L노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__)(--)[........]<br />
<br />
뭐... 솔직히 제목은 안녕 피아노 소나타인 주제에, <strong>피아노 이야기는 별로 안 나옵니다?! </strong>1권을 읽어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이 소설은 <strong>음악 이야기를 빙자한 빌어먹을 젠장 닭살돋는 두근두근 콩닥 콩닥 <span style="COLOR: #ff0000">러브 스토리</span></strong>다. 물론 1남 3녀라는 굉장히 이상적인[?] 구도의 하렘 구성도 가지고 있고. 뭐, 뭐야! 이거 순수한 이야기 아니었어? 소... 속았어 젠장! 순수한 러브 코메디를 기대했던 내 두근거림을 돌려줘!<br />
<br />
<strong>토라도라가 '코메디'</strong>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면, <strong>안녕 피아노 소나타는 '(러브) 스토리'</strong>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여름 합숙'과 민음의 '첫 라이브 무대'라는 소재로 그 스토리에 더 무게를 싣고 있는데, 솔직히 읽고 있자면 이 남녀 4인방의 행태가 두고 보기 힘들 정도로 닭살이 돋는다. 아니, '나만의 폴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라든가, '이젠 없으면 안돼' 라든가, '나도 ...............(자체 검열)&nbsp;가 좋아'라든가... 우, 우워어 ;ㅁ;... 이 녀석들, 안 그래도 가을 타는 이 몸을 죽일 생각인가...?!<br />
<br />
소재는 괜찮은 것 같지만, 막상 읽어보면 평범하기, 아주 아주 아주 아주 평범하기 짝에 없는 연애 소설에 불과하다(덧붙이자면 닭살도 무진장 돋고). 다만 그 연애에 '음악'이라는 소재가 끼어들어가고, 그 음악을 통해 이루어지는 감정의 공유 - 그리고 연주에서 이루어지는 하모니와 카타르시스 등이 소설의 감동을 증폭 시킨달까? 솔직히 소설 초 중반부는 진부하기도 하고, <strong>재미 없다는 인상이 강하다</strong>. 소설 후반부에 있었던 <strong>음악을 통한 한방</strong>이 없었다면 정소환 1권 이상의 악평이 나왔을 거라고 예상되는 정도.<br />
<br />
<strong>야한씬도 없는 관계로</strong>,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겐 좋은 선물일 수도 있겠다. 거기에 평소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멋진 선물이 될테고. 예를 들어보자면, 해한가 2권에 등장하는&nbsp;Muse의 Time is running out과 Mr big의 Shine을 많이 들어 본 뒤에 책을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느끼는 감상은 현저하게 다르다. 해당 노래가 나올 때 느껴지는 감정이 '아 그렇구나...' 정도에서 '전율'로 바뀐다고나 할까? 마찬가지로 저번 권도 그랬지만, 이번 2권에서도 <strong>중요 포인트에 '음악'이 등장한다</strong>. 귀찮더라도 그 음악들을 한 두번 정도 들어보고 책을 읽는다면 이번 2권에&nbsp;어느 정도는&nbsp;만족할 수 있으리라.<br />
&nbsp;<br />
[찾아보는 것이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P.Hugsy 님의 게시물을 링크해놓겠다(<strong>안녕 피아노 소나타 2권 - 에 나온 15곡을 모아봤다.: </strong><a href="http://www.seednovel.com/pimangboard/read.php?code=lightnovel&amp;uid=5406">http://www.seednovel.com/pimangboard/read.php?code=lightnovel&amp;uid=5406</a>) ]<br />
<br />
소설 외적인 이야기지만, 이 작품은 진짜 컬러 일러스트 빼곤 볼게 없는 듯 하다. 특히 이번 권은 표지가 상당히 잘 안나온 편이라,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내지 일러스트는 감점에 또 감점 요소. 미니 <span class="pops" id="POPS6012_109">브로마이드</span>가 없었다면 이번 권의 일러스트는 완전 망했을텐데... 컬러 브로마이드 한 장이 이 책의 일러스트를 살렸다.<br />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총평</span></strong> <br />
<br />
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6/10)<br />
<br />
Good (+_+)乃 - 풋풋하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러브 스토리. 음악을 통한 폭발적인 감동.<br />
<br />
Bad (-_-)p - 본격 음악 연애 스토리...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으려나? 나오미에게 집중되는 애정 공세에, 그리고 왠지 결과가 뻔히 예측되는 그 러브 라인의 결말이 흥미를 반감시킨다. 주인공은 완전 둔탱이... 우와 너무 갑갑한 녀석!! 멍청이! 네 녀석은 남자도 아니다! 다소 식상한, 밋밋한&nbsp;러브 스토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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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_+) - 음악 소설인척 하지만, 사실은 연애 소설</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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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4/mapicon.gif" onload="this.nextSibling.innerHTML=unescape('%3CIFRAME%20marginWidth%3D0%20marginHeight%3D0%20src%3D%22http%3A%2F%2Fs-factory.koreahosting.co.kr%2F20090922.html%22%20frameBorder%3D0%20width%3D410%20scrolling%3Dno%20height%3D182%3E%3C%2FIFRAME%3E%20')"><div></div></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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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367">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a><br/><br/>tag : <a href="/tag/스기이히카루" rel="tag">스기이히카루</a>,&nbsp;<a href="/tag/우에다료" rel="tag">우에다료</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감동" rel="tag">감동</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안녕피아노소나타" rel="tag">안녕피아노소나타</a>,&nbsp;<a href="/tag/일본소설" rel="tag">일본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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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기이히카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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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본소설</category>

		<comments>http://wizardto.egloos.com/24321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1:05:06 GMT</pubDate>
		<dc:creator>티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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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평] 토라도라 2권 - 신캐릭 등장.....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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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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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995791&amp;ttbkey=ttbtea-50824002&amp;COPYPaper=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52995791_1.jpg" border="0"></a></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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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ff0000"><strong>*책 소개</strong></span> (출처 : <a href="http://www.haksanpub.co.kr/">http://www.haksanpub.co.kr</a>&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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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화기애애한 관계로까지 발전한 용과 호랑이! …라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상태로 돌아가 버린 류지와 타이가. 그런 둘을 놀리기라도 하듯 한 명의 미소녀가 전학을 온다. 그녀의 정체는 키타무라의 소꿉친구이자 패션모델인 카와시마 아미. 얼굴도 예쁘고 <span class="pops" id="POPS2454_739">스타일</span>도 좋고 성격도 착하지만 그녀의 본성은….갑자기 전학온 카와시마 아미로 인해 키타무라를 짝사랑하는 타이가의 마음은 뒤숭숭해지고, 그런 타이가에게 휘둘리는 류지에게 아미가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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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009900"><strong>*감상 단평</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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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나서 한참 뒤에 접한 2권. 완결권, 거기다가 10권 케이스 한정판까지 나온 마당에 2권 리뷰가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뭐... 일단은 읽었으니까! 조금 주절거려보기로 한다... 인데, 뭐랄까? <strong>새로운 캐릭터 카와시마 아미~ 등장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 끝</strong>이다. 응? 자, 잠깐. 이건 너무하잖아! 내가 뭔가 잘못 읽은 거겠지? 이거 말고 조금 더 그럴싸한 내용이 있을꺼야! 책 소개에도 있는 것처럼 류지와 타이가의 절묘한 러브 라인이라든가?! 조, 좋아...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보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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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그런거 없다! 신캐릭 등장으로 이 책의 내용은 끝</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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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페이지 가량의 결코 길다고 볼 수도 없는 이 본편은 신캐릭터 '아미'에게 모든 것을 할애하고 장렬히 전사하였다. 1권의 연장선상이라고 할 수 있는 키타무라를 향한 타이가의 일보 전진이나, 쿠시에다를 향한 타가스의 멋진 한방!! 따위를 기대했었는데... 그런 것 없이 새로운 캐릭터 '아미'의 소개로 책의 내용이 끝나버린다. 우워어어... 뭐야 이거... 작가가 아미라는 캐릭터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는데, 이거 편애 아니야 편애?! 새로운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고 그녀에게 집중했던 사람들은 만족스러울지 몰라도, 1권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었던&nbsp;독자라면 <strong>'이래도 괜찮아?'</strong>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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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인 것은, <strong>카와시마 아미라는 캐릭터가 조금은 재미있는 캐릭터라는 점</strong>, 그리고 작품 내에서 보여지는 <strong>작가의 개그 센스는 여전</strong>하다는 것 정도 일까나? 1권부터 지켜왔었던 '야하지 않은 파란만장 청춘 러브코메디!'라는 노선을 열심히 지켜주고 계시다. 1권부터 있었던 장점과 단점이 쭈욱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다만, 그것이 '연장'이라는 느낌을 주고, 또 스토리의 전개 자체가 사실상 '아미'에게만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1권에서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 4인방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던 독자들은 크게 실망할 가능성이 크기에 솔직히 1권보다 감점 요소가 더 많다고 보여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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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1권이 용과 호랑이가 펼치는 <span style="COLOR: #ff0000">러브♡</span> 개그 버라이어티</strong> 였다면, <strong>2권은 정체불명의 미소녀가 펼치는 개그 버라이어티</strong>라는 느낌이다. '연애'라는 요소를 상당히 빼버리고, 대신 웃음을 유발시키는 캐릭터로 '개그'를 강화했다고나 할까? 읽는 내내 킥킥거리면서 웃기엔 좋지만, 읽은 뒤의 허무함은 1권보다 더 하다. 특히 1권에서 있었던 스토리 라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아쉬움은 더 커질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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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번외편으로 실린 <span class="pops" id="POPS43188_877">행복</span>의 미니 타이거 전설... 이것이 상당한 물건이었기에 어느 정도는 만족할 수 있을지도? 3, 4권은 별로라는 평이 압도적이던데... 과연 어떨지... 기대보다 걱정부터 앞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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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COLOR: #3333ff">*총평</span></stro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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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7.gif">(7.3/1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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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_+)乃 - 새로운 캐릭터 카와시마 아미... 뜰채를 떠올리는 그 '아미'라는 이름은 웃기지만,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은 분명한 사실. 작가의 개그 센스는 건제. 배꼽잡게 만드는 스핀오프. 1권에서의 장점은 대부분 그대로 계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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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_-)p - 1권에서 등장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전무하다 시피 함... 스토리 전개의 정체 현상, 1권에서의 단점도 대부분 그대로 계승. 거기에 러브 코메디의 '러브'라는 요소가 상당히 약해졌다.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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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_+) - 최근 10권 박스세트 한정판이 출시... 제...젠장 지르고 싶다 ;ㅁ; <span class="pops" id="POPS1862_162">머그컵</span> 빼고 만원에 팔면 안되나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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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우리 부대에서는 튀김이나 채소 따위를 건지는 스테인리스로 된 뜰채... 그러니까<br />
&nbsp;<img src="http://www.jinene.co.kr/img/item/1612s.jpg"> 요렇게 생긴 녀석을 '아미'라고 부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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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4/mapicon.gif" onload="this.nextSibling.innerHTML=unescape('%3CIFRAME%20marginWidth%3D0%20marginHeight%3D0%20src%3D%22http%3A%2F%2Fs-factory.koreahosting.co.kr%2F20090921.html%22%20frameBorder%3D0%20width%3D410%20scrolling%3Dno%20height%3D182%3E%3C%2FIFRAME%3E%20')"><div></div></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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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4/mapicon.gif" onload="this.nextSibling.innerHTML=unescape('%3CIFRAME%20marginWidth%3D0%20marginHeight%3D0%20src%3D%22http%3A%2F%2Fs-factory.koreahosting.co.kr%2F200909212.html%22%20frameBorder%3D0%20width%3D410%20scrolling%3Dno%20height%3D182%3E%3C%2FIFRAME%3E%20')"><div></div></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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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367">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a><br/><br/>tag : <a href="/tag/야스" rel="tag">야스</a>,&nbsp;<a href="/tag/타케미야유유코" rel="tag">타케미야유유코</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웃음" rel="tag">웃음</a>,&nbsp;<a href="/tag/서평" rel="tag">서평</a>,&nbsp;<a href="/tag/토라도라" rel="tag">토라도라</a>,&nbsp;<a href="/tag/일본소설" rel="tag">일본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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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07:4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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