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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래 창고 9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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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고 번호 931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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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10:0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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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래 창고 9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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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고 번호 931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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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본격 퇴고 하는 만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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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7/64/b0094464_4a965acc70352.png" width="415" height="5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7/64/b0094464_4a965acc70352.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tag : <a href="/tag/소설" rel="tag">소설</a>,&nbsp;<a href="/tag/창작" rel="tag">창작</a>,&nbsp;<a href="/tag/퇴고" rel="tag">퇴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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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소설</category>
		<category>창작</category>
		<category>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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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10:0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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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종 플루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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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계절 독감은 전체 인구의 10%가 걸리고,<br><br>신종 플루는 전체 인구의 30%가 걸린다네요.<br><br><br><br><br>그리고 <br><br><br><br>계절 독감은 걸린 사람 중에 1%가 죽고<br><br>신종 플루는 걸린 사람 중에 10%가 죽는데요.<br><br><br><br>그래서<br><br><br>1% : 10% = 10% : 30%<br><br><br>가 되잖아요?<br><br><br><br><br><br>심심해서 보니까,<br><br><br>계절 독감은<br>1만명 중에 1천명이 걸려서 3명이 죽고요.<br><br>신종 플루는<br>1만명 중에 3천명이 걸려서 30명이 죽고요.<br><br><br>그러니까<br>&nbsp;<br><br>신종플루는<br>우리나라 인구를 대충 <br>4천 5백만 이라고 치면,<br>1천 3백 5십만이 걸려서<br>10만 7천 5백명이 죽고요.<br><br><br>대강 1/450명이 죽잖아요.<br><br><br>그럼 세계 인구가 60억 쯤 되니까,<br>1백 3십만 정도 죽더라고요.<br><br><br><br>수학을 못해서 자신 없는듯. <!-- google_ad_section_end --><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omments>http://wirae.egloos.com/44902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18:43:31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판갤질이 하고 싶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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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근데 판갤이 안되요.<br><br><br><br><br>죽고 싶은데 죽지 못한 그런 느낌.<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wirae.egloos.com/44882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0:41:54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일우유, 일칠호, 별사냥꾼, 호워프, 리스, 콰이곤 님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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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etterc.egloos.com/1588225">도스까라아스 형, 달걀폭풍 님, 사호 님, 위래 씨, 이카루스 형, 승류 병장님께</a><br><br><br><span style="COLOR: #3333ff">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br>＊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br>＊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br>＊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br>＊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lt;&lt;<br>＊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br>＊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br>＊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br>＊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br>＊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br>＊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br>＊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br>＊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br>＊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br>＊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br>＊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br>＊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br>＊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br>＊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br>＊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br>＊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br>＊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br>＊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br>＊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br>＊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br>＊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br>＊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br>＊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br>＊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br>＊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br>＊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br>＊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br>＊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br>＊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br>＊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br>＊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br>＊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br>＊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br>＊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br>＊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gt; 3&lt;)<br>＊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br>＊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br>＊ 페리님께서 『피규어』로 주셨습니다;; 이제 이글루에 오덕관련포스팅은 자제하려고했는데....<br>＊ 물빛고양이님께서 『데이트』로 주셨습니다. 흑흑 느닷없이 포스팅하네요(..<br>＊ 홍여랑 님, 『날씨』, 좀 더 알고 싶은 마음과 함께 바톤을 받았습니다=D <br>＊ 소년 아 님, 『동화』, 의외지만 열심히~!!!<br>＊ 슈타인호프님, 『소녀시대』,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음?<br>＊ 정호찬님께서 『이덕일』로, 왠지 이걸로 받을 거 같은 예감이 들더라니....<br>＊ 을파소님께서 『페르시아』로... 으음... 페르시아라.<br>＊ 아빠늑대님이 『소설』로 주셨습니다. <br>&nbsp;* 초록불 선생님께서 『판갤』로 주셨, 에? 뭐라고요? 파, 판개앨<br>&nbsp;* C문자 님이 『소설 마감』으로 주셨습니다.<br><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 최근에 생각하는『소설 마감』<br></strong>소설 마감이라니. 나쁘지 않네요.<br>한 번 생각하고, 두 번 생각해도 소설을 쓴다는 인간이라면, <br>'마감'이라는 것을 몇 번이고 생각해봐도 좋지않겠습니까.<br><br>어쩐지 자꾸 떠오르는건 지저귀는 새들과 싱그러운 아침, 맑은 하늘 같은 것 뿐인 것 같지만.<br>꼭 현실도피 같은건 아니고요.<br><br>사실 따지고보면 '소설 마감' 이라는 단어는 좀 거창해 보이기도 하네요.<br>저는 제대로 된 출판 경험도 없는 글쟁이잖습니까?<br>타인에게 닦달 당한 경험도 없- 지는 않지만, 글쎄요. <br>제가 겪게 되는 소설의 마감은 언제나 스스로와의 싸움이었군요. 승보다 패가 많은.<br><br>고등학교때 대산청소년문학상이라고 열심히 썼습니다.<br>내지 못했습니다.<br><br>니 인생에서 가장 노력했던 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저는 그때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br>하루에 두 시간도 못자면서&nbsp;일주일 넘게 흰 바탕의 모니터를 바라보았습니다.<br>학교에서도 수업은 안 듣고 어떻게 쓸지 고민만 했죠.<br>주위에서 뭐라 그랬던 것 같기도한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느라 신경도 못썼습니다.<br>그래도 못 내었습니다.<br><br>뭐 그 이후로 마감이라는건 단순히 노력한다고만 되는건 아닌가보다, 생각하게 됬네요.<br><br>그렇다고 노력 자체를 안해서야 곤란하지만.<br><br><strong><br><br><br>2. 이런 『소설 마감』엔 감동!!</strong><br>끝을 맺는건 언제나 감동적이죠.<br><br><br><br><strong><br>3. 직감적으로 『소설 마감』</strong><br>지, 직감 뭐요?<br><br><br>뭐, 얼핏봐서 소설 마감이란건,<br>그 성공 여부에 따라 삶과 죽음을 이리저리 뒤흔드는 저승사자 같은 냄새를 풍기는……&nbsp;<br><br><br><strong><br><br>4. 좋아하는 『소설 마감』</strong><br></span><span style="COLOR: #000000">마감 시간보다 이르게 제출하는 것이겠죠.<br><br><br>사실은 시간이 넘어가더라도 일단 마감하는게 더 좋을지도.<br><br><strong><br><br><br>5. 이런 『소설 마감』은 싫어!</strong><br>소설 마감이란건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좋습니다.<br>다만 그 마감이라는건 누가 지정해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거죠.<br>때문에 엉망진창으로 써버리고, 홀가분하게 벗어나기 위해서 '끝' 이라고 써버린 소설 마감은 좋지 못하겠죠.&nbsp;<br><br><br>다만 그런 나쁜일,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잘 되지 못하는지도.<br><br><br><br><br><strong>6.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strong><br>매일우유&nbsp;님에게 『소설 쓰기』<br>일칠호&nbsp;님에게 『소설 쓰기』<br>도스까라아스&nbsp;님에게 『소설 쓰기』<br>호워프&nbsp;님에게 『소설 쓰기』<br>리스&nbsp;님에게 『소설 쓰기』<br>콰이곤&nbsp;님에게 『소설 쓰기』</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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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18:47:05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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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만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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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6/64/b0094464_4a79d3f8cedd8.png" width="368" height="26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6/64/b0094464_4a79d3f8cedd8.pn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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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18:49:04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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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당신을 판타지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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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판타지는 절대~볼 필요 없습니다. 매뉴얼만 숙지하시면 됩니다.</p><p><br>일단 판타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좋아해야 하는 작가들이 있습니다.</p><p><br>국내 작가들에서는 이영도와 전민희를 꼽아선 안됩니다. 그들을 꼽는 것은 다른 판타지 전문가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제일 좋은 매뉴얼은 김상현과 민소영 정도입니다. 작품 이름 몰라도 괜찮습니다. 소설 안 봐도 됩니다.</p><p><br>해외 작가들로는 조앤 K 롤링보다는 어슐러 K 르 귄. 요즘에는 톨킨 보다는 조지 마틴을 추앙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다 싫다면 로저 젤라즈니 정도 추천 드립니다.</p><p>&nbsp;</p><p>요즘 주류 중에서는 김원호를 타켓으로 잡고 양판소라 까대며 김이환이나 윤현승을 좋아하십시오. 윤현승은 조금 애매한 위치군요. 김이환 추천 드립니다. 작품수가 많지도 않지만 안봐도 됩니다. 김이환을 좋아하십시오.</p><p><br>판타지 사이트는 조아라 문피아 다술 이런 곳 꼽지 마십시오. 거울, 판갈 이 정도 가능합니다</p><p><br>출판사는...예전엔..자음과 모음 안됩니다. 황금가지 강추.<br>요즘 출판사에서도 북박스 파피루스 로크미디어 이런 출판사 꼽지 마십시오. 사람들이 생전 처음들어본다해도, 곧죽어도 이타카, 노블레스 클럽, 노블마인 이 정도 좋습니다.<br>그 중에서 이타카가 가장 좋습니다. 이타카 작가는 이수영과 오트슨만 알면 됩니다. 걍 댓글마다 이타카 ㄷㄷㄷ 하시면 됩니다.</p><p>&nbsp;</p><p>&nbsp;</p><p><br>대충 이 정도입니다...</p><p><br>아..그리고 마지막으로...라노벨 보다가 판타지 봤다고 절대 고백하지 마십시오.<br>조낸 개무시 당합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p><p>원작자: 우대권셔틀&nbsp;(<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amp;no=1123060&amp;page=1&amp;search_pos=-1112273&amp;k_type=1110&amp;keyword=%EC%9A%B0%EB%8C%80%EA%B6%8C"><span style="FONT-SIZE: 7pt">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amp;no=1123060&amp;page=1&amp;search_pos=-1112273&amp;k_type=1110&amp;keyword=%EC%9A%B0%EB%8C%80%EA%B6%8C</span></a>)</p><p>무슨 이야기야? → 패러디 원본 안내: <a href="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amp;id=424016">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amp;id=424016</a></p>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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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14:09:12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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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타이틀 획득: 노블코어의 정복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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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28/64/b0094464_4a1d593bd1039.jpg" width="500" height="698.3695652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28/64/b0094464_4a1d593bd1039.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FONT-SIZE: 210%"><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trong>타이틀:「노블코어의 정복자」</strong></span><br></span><br><a href="http://www.novelcore.net/pimangboard/list.php?code=freeboard&amp;page=2&amp;search_type=&amp;search_value=&amp;sidx">http://www.novelcore.net/pimangboard/list.php?code=freeboard&amp;page=2&amp;search_type=&amp;search_value=&amp;sidx</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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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rae.egloos.com/43757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15:18:31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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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건정리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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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natsue.egloos.com/4143491">뭐 이런 놈이 다 있나, 네이버 블로거 ghksxk527</a><br><br><br><br>사건 정리를 하자면 이런건가요?</p><p><br><br>타인의 글을 무단으로 펌한 블로그를 '갑'이라 하고,<br>현재 이 블로그를 '을'이라고 했을때,</p><p><br><br>1. 을은 갑이 자신의 글을 가져가자 공개적으로 매장해버리려고 한다.<br><br>2. 근데 알고보니 을의 글 또한 <br>다른 매체의 것들을 긁어와서 짜집기 한 글에 불과하다.<br><br>3. 그러니 그놈이 그놈이다.</p><p><br><br>뭐 이런건가요?<br><br><br></p><br/><br/>tag : <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블로거" rel="tag">블로거</a>,&nbsp;<a href="/tag/무단도용" rel="tag">무단도용</a>,&nbsp;<a href="/tag/포스팅" rel="tag">포스팅</a>,&nbsp;<a href="/tag/포스트" rel="tag">포스트</a>,&nbsp;<a href="/tag/글" rel="tag">글</a>,&nbsp;<a href="/tag/그림" rel="tag">그림</a>,&nbsp;<a href="/tag/동영상" rel="tag">동영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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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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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무단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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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09 16:42:01 GMT</pubDate>
		<dc:creator>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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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적' 라이트노벨에 대한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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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tale.egloos.com/4941656">내가 읽고 싶은 '한국적' 라이트노벨 #1: 한국적 소재 편</a><br><br><br><p style="LINE-HEIGHT: 1.8">&nbsp;</p><p style="LINE-HEIGHT: 1.8" align="center">&nbsp;<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한국적 라이트노벨?"</span></strong></p><p>&nbsp;</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위 링크에 트랙백 된 글(<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mallowood/8843044"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7pt">http://blog.daum.net/mallowood/8843044</span></a>)에서 나오는 것 처럼, 한국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을 두고 헷갈려서는 곤란하다.&nbsp;종종 '한국적 소재'를 이야기 하곤 하는데 이때의 한국적인 것들은 '한국 고유의 것', 즉 예로 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것' 그 자체가 되곤한다. 하지만 한국적 '소재'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남자 주인공이 하렘을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으로 차리든, 처녀귀신과 구미호로 차리든 뭐가 다르단 말인가?</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그렇담 우리는 한국적 소재는 걷어차고, 한국적 '정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야 한다. '위 링크에 트랙백 된 글'의 주장대로라면 '한국적인 정서'란 곧 '한국인의 정서'라 할 수 있으며 이는 「'한국인'이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뜻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인의 정서'를 같다고 한데서 잘못되었다. 둘은 다르다.</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히나'를 좋아하는 김모씨라는 사람이 있다손 치자. 그는 한국인이므로 '한국인의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러브히나'는 '일본적인 정서'를 함유하고 있다. 원작자는 일본인이고, 아마도 일본인 독자를 염두해 두었을 것이며, 애니메이션화를 고려한 것도&nbsp;아마 주 시청자층을 일본인이라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드는 의문. '김모씨는 진짜 '한국인의 정서'를 가지고 있나?' 두말 할 필요도 없다. 그는 한국인의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nbsp;다만, '한국적인 정서' 뿐만이 아닌 '일본적인 정서'도 함께 가지고 있을 뿐이다.</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은 '한국적' 라이트노벨이다. '한국인의' 라이트 노벨이 아니다. 한국인이 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국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은, 소설이란 것은&nbsp;사람이&nbsp;쓰기 때문에 사람이라면 모든 소설에 대해 공통된 정서를&nbsp;가진다는&nbsp;말과 같다. 진짜로 그러한가? 처음 접하는 외국의 창작물에서 이질감을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나?</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결국 한국적 정서란 '다른 나라의 정서와 구별될 수 있는&nbsp;특징을 가진 어떠한 정서'라 생각해볼 수 있다. 우리가 논의하는 '한국적 라이트노벨'이 곧 그러한 것이다.&nbsp;그렇담 우리는 한국적 라이트노벨에서&nbsp;한국적 정서를 이루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한다. 소재인가? 그럴 수 있다. 하지만&nbsp;위에서도 언급이 되어있듯, 소재 '만'으로는 안된다. 그럼 이야기인가? 그럴 수 있다. 전래동화나 신화·전설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물을 우리는 가끔 본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한국적(이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이라 볼 수 있지만 헌 부대에 새 술을 담았을 뿐이다. 독창성이 없다.</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잠시 외도를 타서, 어느정도 '한국적인 것'에 성공한 장르 판타지를 보자. 좀 뜬금없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어떤 판타지가 한국적인데?' 하지만 대여점에 꽂힌 판타지 소설들을 생각하라. 대한민국의 남아로 태어난 건장한 고등학생이 몇몇 사고로 인해 다른 대륙으로 넘어간다. 중원으로 갈 때도 있고, 이세계로 갈 때도 있고, 둘 다 갈 때도 있다. 이것은 이미 '한국적'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데다가 고유하다고 까지 볼 수 있다(단순히 이계로 가는 것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자, 다시 돌아가서, 그럼 한국적 라이트노벨은 어떻게 써야되나?</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간단하다. '잘' 쓰면된다. 말미에 와서 말장난이나 치며&nbsp;흐지부지 끝내려는게 아니다(뜨끔하긴 하지만). '잘'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누군가의 헌 부대에 당신의&nbsp;새 술을 담지 않는 것. 그리고&nbsp;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헌 부대에 자신의 새 술을 담으려고 하게 만드는 것. 전자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말하고, 후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말한다.</p><p>&nbsp;</p><p style="LINE-HEIGHT: 1.8">&nbsp; 흔히 이고깽이라 불리는 이야기도 그랬을 것이다. 처음에는 독창적이었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재미있어 보였으니까 너도나도 쓰기 시작했겠지.&nbsp;그렇지만&nbsp;이제는 틀에 박힌 이야기 구조가 되었다. 그래도. 어쨌든 한국적인건 맞잖아?</p><p>&nbsp;</p><p>&nbsp;</p><p>&nbsp;</p><p>&nbsp;</p><p style="LINE-HEIGHT: 1.8">─────────</p><p>&nbsp;</p><p>&nbsp;</p><p>뱀발 : 어쩐지 막판에 막장이 된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지. 저건 본심이니까.</p><p>&nbsp;</p><p>뱀발 : 게다가&nbsp;솔직하게 말해&nbsp;'한국적 라이트노벨' 같은 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중요한건 재미있는 이야기지. </p><p>난 한국적인 이고깽보다 이영도적이거나, 김이환적이거나, 오트슨적인 이야기가 더 좋더라.<br><br>뱀발 : 이글루에서도 조회수 좀 땡겨보려고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글 이글루로 가져옴.</p><br/><br/>tag : <a href="/tag/한국적" rel="tag">한국적</a>,&nbsp;<a href="/tag/한국적인" rel="tag">한국적인</a>,&nbsp;<a href="/tag/한국형" rel="tag">한국형</a>,&nbsp;<a href="/tag/장르소설" rel="tag">장르소설</a>,&nbsp;<a href="/tag/판타지" rel="tag">판타지</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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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한국적</category>
		<category>한국적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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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장르소설</category>
		<category>판타지</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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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7:2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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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투르카 님이 준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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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br>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p><p>생각하십니까?</p><p>&nbsp;<br>↓ </p><p><br>노골적인 문답을 하는데 소양같은게 필요한가요? 그냥 하면 되지.</p><p><br>&nbsp;</p><p><br>3.좋습니다.그럼 문답들어가겠습니다 :-)</p><p>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p><p>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p><p><br>↓ </p><p><br>초등학교 때는 그냥 다 같이 킥킥거리느라 바빴던 것 같고,<br>중·고등학교 때는 그냥 잤습니다.<br>새벽에 디씨질 하느라 피곤했음.<br></p><p>&nbsp;</p><p><br>4.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p><p>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p><p>&nbsp;</p><p>↓</p><p><br>허겁지겁 끄실듯.&nbsp;</p><p>&nbsp;</p><p><br><br>5.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p><p>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p><p>&nbsp;</p><p>↓ </p><p><br>와, 예쁘다.&nbsp;</p><p>&nbsp;</p><p><br><br>6.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p><p>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br>"아빠(엄마),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p><p>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것같아서</p><p>그냥 다시자러갔어"<br>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p><p>&nbsp;</p><p>↓ </p><p><br>배 안고프냐고 물어볼듯.<br></p><p><br><br>6.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p><p>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p><p>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어머니의 반응은?</p><p>&nbsp;<br>↓ </p><p><br>못 본척 하실 듯.</p><p>&nbsp;<br></p><p><br><br>7.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p><p>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p><p>&nbsp;</p><p>↓ </p><p><br>말하면 경찰서 잡혀가여 ^-^<br></p><p>&nbsp;</p><p><br>8.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p><p>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p><p>&nbsp;<br>↓ </p><p><br>그림은 그다지.<br>야설이라면……&nbsp;</p><p>&nbsp;</p><p>&nbsp;</p><p><br>9.야한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p><p>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p><p>(ex:불싸질렀다 등등)</p><p>&nbsp;<br>↓ </p><p><br>그냥 버릴듯.</p><p>&nbsp;</p><p>&nbsp;</p><p><br>10.솔직하게말해서</p><p>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p><p>&nbsp;</p><p>↓ </p><p><br>없ㅋ엉ㅋ&nbsp;</p><p>공동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에 증거인멸은 필수.<br></p><p><br><br><br>11.(혹시나지만) 나는 첫경험을 해봤다- 하시는 분</p><p>몇살때 해보셨습니까?*-_-*</p><p>&nbsp;<br>↓ </p><p><br>나쁜놈.<br><br></p><p>&nbsp;<br></p><p><br>12.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p><p>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p><p>*친절하게!!</p><p>&nbsp;<br>↓<br>&nbsp;</p><p>BL은 동인녀들의 성적 환상. 소년들이 나와서 이러쿵저러쿵 미화시킨 것.<br>GL은 백합. 마찬가지로 동인지가 어쩌고 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br>노말은 그냥 평범한 것.<br>하드코어는 하드코어 SM 말하는 거? 소프트 보다 강도라던가, 플레이어의 관계라던가 수위가 높은 것.<br>소프트는, 하드코어보다 낮은 것.<br>H는 일본어 발음 중에 뭐 그런거라던데. 2년간 배우고&nbsp;히라가나도 다 못외우는 실정이라 몰라여 ㅋ</p><p>&nbsp;&nbsp;</p><p>&nbsp;</p><p>&nbsp;</p><p>13.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 1~2개만 골라주세요</p><p>&nbsp;<br>↓ </p><p><br>GL이랑 하드코어 ^-')z</p><p>&nbsp;</p><p>&nbsp;</p><p>&nbsp;</p><p>14.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p><p>&nbsp;</p><p>↓ </p><p><br>저 변태인듯.</p><p>&nbsp;</p><p>&nbsp;</p><p>&nbsp;</p><p>15.나는 저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p><p>(ex:로리, 누님, 쇼타, SM 등)</p><p>그 취향에 대해 밝혀주세요</p><p>&nbsp;<br>↓ </p><p><br>그냥 전체적으로 누가 괴로워하면 즐겁습니다.<br></p><p><br><br>16.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p><p>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p><p>&nbsp;<br>↓ </p><p><br>와, 잘생겼다.</p><p><br>&nbsp; </p><p>&nbsp;</p><p>17.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 있습니다</p><p>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p><p>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lt;여성or남성&gt;</p><p>옆에 자신의 실제 성별도 달아주십시오 --*</p><p><br>↓ </p><p><br>대체로 여자. (남자요.)<br>남자가 남캐하면 게이, 여캐하면 오타쿠라면서요?</p><p>&nbsp;&nbsp;</p><p>&nbsp;</p><p>&nbsp;</p><p>18.그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p><p>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p><p>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p><p>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p><p><br>↓ </p><p><br>실용적이면서 보기 좋은 것.</p><p>&nbsp;</p><p>&nbsp;</p><p><br>19.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p><p>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p><p>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p><p>&nbsp;</p><p>↓ </p><p><br>보기 좋은 만큼.<br><br>&nbsp;</p><p><br>20.이번에 월드컵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p><p>그런 여자들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p><p>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기회가 온다면</p><p>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p><p>(*이 때,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p><p>&nbsp;</p><p>↓ </p><p><br>여자가 아니라서 생각할 수가 없는데요. 평범하게 나갈듯.&nbsp;</p><p>&nbsp;</p><p>&nbsp;</p><p><br>21.일본의 만화중에서는 대놓고</p><p>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p><p>드물지 않은데요</p><p>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p><p>(여/남캐중 택1 - 수위)</p><p>&nbsp;</p><p>↓ </p><p><br>진정한 소설가라면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 보다 더 독자들이 끌리게 할 수 있어야 함.<br>만화가도 크게 다르지 않을듯.&nbsp;</p><p>&nbsp;</p><p>&nbsp;</p><p><br>22.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p><p>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p><p>인터넷 경매로 쳐도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p><p>(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p><p>&nbsp;</p><p>↓ </p><p><br>복사하고 팔긔.&nbsp;</p><p>책은 괜히 신경 쓰이는 것이면 돈들고&nbsp;머리 빠질듯.</p><p>차라리 그 가격받고 판다면 진짜 제대로 보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듯.</p><p>&nbsp;</p><p>&nbsp;</p><p><br>23.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p><p>&nbsp;<br>↓<br><br>예쁜 여자 나오면, 일듯. <br></p><p>&nbsp;</p><p><br>24.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중이라고 가정합니다</p><p>그 때, 당신의 반 아이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p><p>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p><p>당신이 취할 행동은?</p><p>&nbsp;<br>↓ </p><p><br>학교였다면 그냥 자느라 바빠서 모를듯.<br></p><p><br><br>25.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분이실때</p><p>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p><p>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쉽을 시도해오고</p><p>"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좀보자 얼마나컸냐~"</p><p>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p><p>&nbsp;<br>↓ </p><p><br>머리를 으깰듯.</p><p>&nbsp;</p><p>&nbsp;</p><p>&nbsp;</p><p>26.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p><p>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p><p>&nbsp;<br>↓ </p><p><br>생각해보고 거절할듯.</p><p>&nbsp;</p><p>&nbsp;</p><p>&nbsp;</p><p>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p><p>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p><p>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p><p>(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p><p>이 때,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p><p>&nbsp;<br>↓ </p><p><br>빌려줍니다.<br></p><p>&nbsp;</p><p>&nbsp;</p><p>28.(27번 문답에서 Yes)</p><p>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빚이었다고 합니다</p><p>그녀는 아버지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p><p>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p><p>(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p><p>&nbsp;<br>↓</p><p><br>이럴 필요없으니까 돈이나 갚아달라고 할듯.</p><p>&nbsp;</p><p><br><br>29.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p><p>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p><p>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추쳤고,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p><p>2차를 가자고 합니다</p><p>이 때,당신이 취할 행동은?</p><p>(*단,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p><p><br>↓</p><p><br>뭐하냐고 물어보면서&nbsp;진지하게 대화할듯.&nbsp;</p><p>성급한 판단은 오해의 산물.<br>&nbsp;<br></p><p><br><br>30.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이디로)</p><p>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p><p>"가져가고 싶은 사람"이라던가 "이웃 죄다"라는 말을 달아주세요</p><p>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싶은 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br><br><br>다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지만, 질문 자체가 이렇고저렇다보니, <br>일단 1순위는 야설작가 달걀폭풍 님과 수험생 아케트라브 님으로 ^^</p><br/><br/>tag : <a href="/tag/문답" rel="tag">문답</a>,&nbsp;<a href="/tag/바톤" rel="tag">바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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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문답</category>
		<category>바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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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09 03:2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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