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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돌이의 소금포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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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다 부루를 풀어볼까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2 Aug 2009 18: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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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돌이의 소금포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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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다 부루를 풀어볼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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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 녹아가는 이글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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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으로 오래간만에 글을 써 본다. <br><br>이 블로그는 처음 BREW를 시작할때 BREW관련된 내용이나, <br>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정리할 목적으로 시작했었는데...<br><br>실제로는 2007년경의 나의 방황기의 글들이 더 많은것 같다. <br><br>그 방황들은 대충 정리가 되었고... (회사를 떠나지는 못했다.)<br>그 당시 하던 고민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br><br>현실에 안주하긴 했지만, <br>조금도 성장하진 않았다는 반증일까?<br><br>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프로그래머의 비애인가 보다.<br><br>이글루도 옛날만큼 블로거들의 좋은 글들이 올라오지 않아<br>가끔 오는 수준이고, 그 사이에 자료를 정리할 많은 좋은 곳이 생겨서<br>이곳이 다시 활성화 될지는 의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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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글(생각)</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42173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Aug 2009 18:50:15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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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년 업무마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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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만간 단말기 쪽 일을 다시 시작하지는 않을것 같다. <br><br>그렇다고 딱히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도 아니다. <br>일 주는 회사에서야 몇달 외주업체에게 일을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br>실제로 외주로 일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몇달 놀면 회사가 망한다. <br><br>상생경영을 얘기하던게 몇달전이었나 싶지만, <br>실상 그 상생이란게 참으로 공허할 따름이다. <br><br>특히나 언론플레이에 능한 그 회사에게는 말이다. 			 ]]> 
		</description>
		<category>나의 글(생각)</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4671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Nov 2007 17:54:27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직장에 남을 것인지 떠날 것인지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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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Tahoma">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hohkim.com/tt/411">http://hohkim.com/tt/411</a><br><br>직장에 남을 것인지 떠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출처: Staying power, 30-31쪽):<br><br>/ 남는 것이 좋을 때:<br>. 회사의 사업분야(인하우스)나 클라이언트 포트폴리오(에이전시)에 진지한 관심이 있을 때<br>. 직장내에서 (관심있는) 새로운 자리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br>. 동료들과 일하는 것이 좋을 때<br>.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 지적으로 자극을 줄 때<br>. 내부 구성원들의 지지를 받는 확고한 기업 문화가 있을 때<br><br>/ 떠나는 것이 나을 때:<br>. 매일 일하는게 지겨울 때<br>. 새로운 전문 분야로 발전하기 위한 좋은 기회를 회사가 제공하지 않을 때<br>. 경쟁사만큼 좋은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 때<br>. 내부 직원 개발에 회사가 별 관심이 없을 때<br>. 자기 상사가 유연하지 않고,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을 때</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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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4671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Nov 2007 17:49:59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성전자, 공개SW 기반으로 개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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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는 전자신문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040214">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040214</a><br><br>삼성전자, 공개SW 기반으로 개발 <!----통계/도표보기 ----><!----//영문기사 있을 경우----><p style="MARGIN-TOP: 5px"><table height="2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94" border="0"><tbody><tr><td valign="center" width="56"><img height="16"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icon_engt.gif" width="51"></td><td valign="center"><font class="f9 blue bold "><a href="http://english.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050003" target="_blank">Samsung Electronics chooses open-source</a></font> </td></tr></tbody></table><!----영문기사 있을 경우//----><p style="MARGIN-TOP: 10px"><!--//text 광고 상단--><link href="http://img.etnews.co.kr/Et_05/2005etnews.css" type="text/css" rel="stylesheet"><table class="f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94" border="0"><tbody><tr valign="top"><td colspan="2"><img height="1"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pix_gr.gif" width="494"></td></tr><tr><td width="28" height="23"><img height="13"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icon_ad.gif" width="23"></td><td width="466"><p style="MARGIN-TOP: 3px"><font class="f9 black "><a href="http://ads.etnews.co.kr/event.ng/Type=click&amp;FlightID=1827&amp;AdID=1667&amp;TargetID=88&amp;Segments=6,84&amp;Targets=88&amp;Values=31,43,51,60,72,83,90,100,110,150,202,208,212,246&amp;RawValues=&amp;Redirect=http://www.kiei.com/2005/education/next_schedule_view.htm?vEsn=142&amp;srh_date=&amp;srh_gubun=&amp;srh_keyword=&amp;vPage=1" target="_blank">2007 지능형로봇/부품 기술ㆍ시장과 개발사례 및 사업화전략 세미나</a></font></p></td></tr><tr><td colspan="2"><img height="1"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pix_gr.gif" width="494"></td></tr></tbody></table><link href="http://img.etnews.co.kr/Et_05/2005etnews.css" type="text/css" rel="stylesheet"><table class="f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94" border="0"><tbody><tr><td width="28" height="23"><img height="13"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icon_ad.gif" width="23"></td><td width="466"><p style="MARGIN-TOP: 3px"><font class="f9 black "><a href="http://ads.etnews.co.kr/event.ng/Type=click&amp;FlightID=1832&amp;AdID=1673&amp;TargetID=108&amp;Segments=6,100&amp;Targets=108&amp;Values=31,43,51,60,72,83,90,100,110,150,202,208,214,246&amp;RawValues=&amp;Redirect=http://webbbs.gabia.com/bbs_list.php?tbl_name=alexnam_co_kr&amp;bbs_name=column" target="_blank">특허시장을 여는 새로운 바람! ALEX 특허</a></font></p></td></tr><tr><td colspan="2"><img height="1" src="http://img.etnews.co.kr/Et_05/main/pix_gr.gif" width="494"></td></tr></tbody></table><!--//text 광고 상단 --><p style="MARGIN-TOP: 10px"><!-----기사제목//----><!-- activeX 설치 버튼 --></p><div style="WIDTH: 100%; HEIGHT: 30px; TEXT-ALIGN: right; text-valign: top"></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TEXT-ALIGN: justify" valign="top"><table class="article_ban"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br></td></tr></tbody></table><font class="article" id="wfont_2">　삼성전자가 디지털가전·휴대폰·반도체 전 분야에 걸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를 공개SW 기반으로 개발한다. 삼성전자는 특히 사내에서 공개SW 활용도를 대폭 높이는 한편 삼성전자 내 SW개발자들이 개발한 SW 중 일부를 공개SW 커뮤니티에 공개하는 등 향후 전 세계 공개SW 확산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br>　삼성전자는 4일 “그동안 가전 등의 운용체계(OS)로 윈드리버시스템스의 브이엑스웍스(VxWorks), MS의 임베디드 윈도 등을 사용해왔으나, 앞으로는 전 분야에서 리눅스 기반 임베디드 OS를 채택하는 추세”라고 밝혔다.<br><br>　삼성전자는 최근 디지털TV 신규 모델에 리눅스 커널을 활용한 OS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새로 개발된 디지털TV 중 70% 정도가 리눅스 OS를 탑재하게 된다. 내년부터는 삼성전자의 모든 신제품에 리눅스 OS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는 디지털TV에 적용하는 공용 커널SW를 리눅스로 개발, 새로운 모델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font>function goPhotoNewsImg(){  ww = window.open("/photonews/photoview.html?code=200709040214",'w_photo',"width=640,height=440,resizable=yes,scrollbars=yes");  ww.focus();}</td></tr><tr><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height="85"><td align="middle"><!-- //468_60 배너 시작 -------><!-- 468_60 배너 // -------></td></tr></tbody></table></td></tr><tr><td style="TEXT-ALIGN: justify"><p style="MARGIN-TOP: 10px"><font class="article" id="wfont_3">그동안 디지털TV용 그래픽 칩세트에 들어가는 SW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때마다 전용 SW를 별도로 개발해야 했다.<br><br>　휴대폰 부문에서도 리눅스 OS 적용이 크게 늘어난다. 리눅스 OS 기반의 단말기 플랫폼 개발기구인 리모(LiMo) 파운데이션에 가입한 삼성전자는 모카-오션-리모에 이은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 새로운 플랫폼 역시 리눅스를 활용해 개발할 계획이다.<br><br>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개발한 SW를 커뮤니티에 공개하는 등 공개SW 확산에도 적극 나선다. 최근 커뮤니티에 공개한 SW는 낸드플래시 파일 시스템의 일환으로 배드 블록을 관리하는 SW로 공개와 함께 전 세계 개발자로부터 전폭적인 환영을 받기도 했다.<br><br>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이미 노키아·모토로라 등 전 세계 주요 IT 기업은 공개SW 정신에 공감하며 개발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공개SW 비중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면서 “삼성전자는 이들 기업보다 앞서 개발기간과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는 공개SW로 임베디드 SW를 확대, 채택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font class="f10-2 dgray"><a onclick="window.open('http://kormail.etnews.co.kr/form_mail/kor.html?To=문보경기자@전자신문', 'dangy', '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no,menubar=no,scrollbars=yes,resizeable=yes,width=500, height=600, top=50,left=100');" href="javascript:void(0);">문보경기자@전자신문</a></font>, <font class="f10-2 dgray"><a href="mailto:okmun@etnews.co.kr">okmun@etnews.co.kr</a></font></font> <br></p></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3846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Sep 2007 01:03:09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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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변화하는 단말기 시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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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팬텍이 거의 상태가 안 좋아지고 나서는<br>국내에는 변변한 단말기 관련 중견업체가 없는 상황이다. <br><br>단말기 업체는 삼성, LG이거나<br>혹은 그들의 외주업체들.<br><br>삼성, LG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야 모르겠지만,<br>외주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앞날이 원청업체의 정책방향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br><br>현재 우리 회사가 그런 꼴.<br>삼성에서는 사장이 바뀌고 한창 구조조정이 진행중 인데,<br>덩달아 우리까지 그 영향을 받고 있다. <br><br>불과 6개월 전만 하더라도 <br>야근을 안 하는 날이 한달에 몇 번 있을까 하던 삶이 <br>이번달에는 한달동안 야근을 딱 한번 하는 상황으로 바뀌었다. <br><br>단말기 개발시장이 차츰 안 좋아지더니,<br>이제는 개발자들이 단말기 개발에서 대거 이탈하는 상황이 발생.<br><br>다음 시장은 뭘까 ?<br>난 아직 벼랑에 매달려 떨어지는 꿀을 받아 먹고 있다. <br>밧줄이 언제 끊어질 지 알지 못하면서 떨어지는 꿀에 탐닉해 있는 모습은<br>참으로 안 쓰럽다. <br>그게 현재의 나의 모습이라 더욱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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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일</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3277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Aug 2007 07:12:19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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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출국시 고려사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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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class="url"><span onclick="copyUrl('http://tourist365.tistory.com/trackback/247')"><a href="http://tourist365.tistory.com/entry/%ED%95%B4%EC%99%B8%EC%97%AC%ED%96%89-%EB%A9%B4%EC%84%B8%EC%A0%90-%EC%A7%9C%EB%A6%BF%ED%95%98%EA%B2%8C-%EC%9D%B4%EC%9A%A9%ED%95%98%EA%B8%B0"><span class="url"><span onclick="copyUrl('http://tourist365.tistory.com/trackback/247')">면세점 정보</span></span></a><br><br><a href="http://tourist365.tistory.com/entry/인천공항-가이드">인천공항 가이드</a><br><br><a href="http://www.dutyfreekorea.co.kr/mall/index.do?goTo=default">한국관광공사면세점</a><br><br><a href="http://www.shilla.net/dutyfree/kr/index.jsp">신라면세점<br><br></a><a href="http://www.dfscoupon.com/">면세점 할인쿠폰</a><br><br></span></span></p>			 ]]> 
		</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2452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un 2007 07:37:09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TF-8은 무엇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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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UTF-8은 무엇인가?</span></strong> <p>(이글의 출처는 <a href="http://kldp.org/Translations/html/UTF8-Unicode-KLDP/UTF8-Unicode-KLDP-7.html">여기</a> 입니다. )<br><br>무엇보다 먼저 UCS와 유니코드는 단지 정수를 문자에 할당하는 코드 테이블일 뿐이 라는 것이다. 그러한 문자 혹은 문자 각각의 정수 값의 시퀀스가 어떻게 바이트 시퀀스로 나타날 수 있는 지에 대한 몇 가지 대안들이 존재한다. 대단히 이해하기 쉬운 두 개의 인코딩은 유니코드 텍스트를 2 혹은 4바이트 시퀀스의 시퀀스(sequences of eit her 2 or 4 bytes sequences)로써 저장한다. 이러한 용어에 관한 공식적인 명칭은 각 각 UCS-2와 UCS-4이다. 다른 방법으로 명시되지 않는다면, 가장 중요한 바이트가 이들의 첫번째로 온다(Bigendian convention). ASCII 또는 Latin-1 파일은 모든 ASCII 바이트의 앞에 0x00 바이트를 삽입하므로써, UCS-2 파일로 변환시킬 수 있다. UCS-4 파일을 원한다면, 모든 ASCII 바이트 앞에 그 대신에 세개의 0x00 바이트를 삽입해야만 한다. <p><p>유닉스 환경에서 UCS-2(또는 UCS-4)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온 다. 이러한 인코딩을 가진 문자열들은 파일명과 C 라이브러리 함수 파라미터에서 특별 한 의미를 갖는 '\0' 혹은 '/'와 같이 매우 광범위한 문자 바이트를 부분적으로 포함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대다수의 유닉스 툴들은 ASCII 파일을 예상하며, 큰 수정이 없이는 16비트 단어들을 문자로 읽을 수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b>UCS-2</b>는 파일명과 텍스트 파일 및 환경 변수 등에 적합한 <b>유니코드</b>의 외부 인코딩(suitable external encoding of Unicode)이 아니다. <p><p>ISO 10646-1 의 <a href="http://www.cl.cam.ac.uk/~mgk25/ucs/ISO-10646-UTF-8.html">Annex R</a>과 <a href="ftp://sunsite.doc.ic.ac.uk/packages/rfc/rfc2279.txt">RFC 2279</a>상에 정의된 <b>UTF-8</b> 인코딩은 이러한 문제점들이 없다. 이것은 유닉스 스타일의 운영 체제하에서 <b>유니코드</b>를 사용하기 위한 의심할 여지없이 좋은 방법이다. <p><p>UTF-8은 다음의 성질을 갖고 있다: </p><br /><br />UTF-8은 무엇인가? <p>무엇보다 먼저 UCS와 유니코드는 단지 정수를 문자에 할당하는 코드 테이블일 뿐이 라는 것이다. 그러한 문자 혹은 문자 각각의 정수 값의 시퀀스가 어떻게 바이트 시퀀스로 나타날 수 있는 지에 대한 몇 가지 대안들이 존재한다. 대단히 이해하기 쉬운 두 개의 인코딩은 유니코드 텍스트를 2 혹은 4바이트 시퀀스의 시퀀스(sequences of eit her 2 or 4 bytes sequences)로써 저장한다. 이러한 용어에 관한 공식적인 명칭은 각 각 UCS-2와 UCS-4이다. 다른 방법으로 명시되지 않는다면, 가장 중요한 바이트가 이들의 첫번째로 온다(Bigendian convention). ASCII 또는 Latin-1 파일은 모든 ASCII 바이트의 앞에 0x00 바이트를 삽입하므로써, UCS-2 파일로 변환시킬 수 있다. UCS-4 파일을 원한다면, 모든 ASCII 바이트 앞에 그 대신에 세개의 0x00 바이트를 삽입해야만 한다. <p><p>유닉스 환경에서 UCS-2(또는 UCS-4)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온 다. 이러한 인코딩을 가진 문자열들은 파일명과 C 라이브러리 함수 파라미터에서 특별 한 의미를 갖는 '\0' 혹은 '/'와 같이 매우 광범위한 문자 바이트를 부분적으로 포함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대다수의 유닉스 툴들은 ASCII 파일을 예상하며, 큰 수정이 없이는 16비트 단어들을 문자로 읽을 수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b>UCS-2</b>는 파일명과 텍스트 파일 및 환경 변수 등에 적합한 <b>유니코드</b>의 외부 인코딩(suitable external encoding of Unicode)이 아니다. <p><p>ISO 10646-1 의 <a href="http://www.cl.cam.ac.uk/~mgk25/ucs/ISO-10646-UTF-8.html">Annex R</a>과 <a href="ftp://sunsite.doc.ic.ac.uk/packages/rfc/rfc2279.txt">RFC 2279</a>상에 정의된 <b>UTF-8</b> 인코딩은 이러한 문제점들이 없다. 이것은 유닉스 스타일의 운영 체제하에서 <b>유니코드</b>를 사용하기 위한 의심할 여지없이 좋은 방법이다. <p><p>UTF-8은 다음의 성질을 갖고 있다: <p><ul><li>U+0000부터 U+007F까지의 UCS 문자들은 0x00에서 0x7f 바이트까지 쉽게 인코딩된다(ASCII와의 호환성). 이것은 오직 7비트의 ASCII 문자들을 포함하는 파일 및 문자열들이 ASCII와 UTF-8 양쪽 모두에서 같은 인코딩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li>U+007F보다 큰 모든 UCS 문자들은 각각 독자적인 바이트의 시퀀스로써 인코딩되며, 이것들은 각각 가장 중요한 비트셋(bit set)을 가진다. 그러므로 다른 문자의 부분에 어떤 ASCII 바이트(0x00-0x7f)도 나타날 수 없다. <li>ASCII가 아닌 문자를 나타내는 멀티바이트 시퀀스의 첫번째 바이트는 항상 0xC0에서부터 0xFD 범위에 있으며, 그것은 이러한 문자를 위해 얼마나 많은 바이트가 필요한 지를 가르킨다. 멀티바이트 시퀀스의 모든 이후의 바이트들은 0x80에서부터 0xBF 범위에 있다. 이 때문에 resynchronization을 쉽게할 수 있고 국가에 구애받지 않고 인코딩할 수 있으며 바이트를 잃어버리지 않게 된다. <li>가능한 모든 2<sup>31</sup> UCS 코드를 인코딩할 수 있다. <li>UTF-8로 인코딩한 문자들은 이론적으로 6바이트 길이까지 가능하지만, 16비트 BMP 영역 문자들은 오직 3바이트 길이까지 가능하다. <li>Bigendian UCS-4 바이트 문자열의 정렬 순서는 보존된다. <li>0xFE 및 0xFF 바이트는 결코 UTF-8 인코딩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li></ul><p><p>다음의 바이트 시퀀스는 한 문자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한다. 사용되는 시퀀스는 그 문자의 유니코드 번호에 따라 달라진다. <p><p><center><table border="1"><tbody><tr><td><br>U-00000000 - U-0000007F: </td><td>0xxxxxxx</td></tr><tr><td>U-00000080 - U-000007FF: </td><td>110xxxxx 10xxxxxx</td></tr><tr><td>U-00000800 - U-0000FFFF: </td><td>1110xxxx 10xxxxxx 10xxxxxx</td></tr><tr><td>U-00010000 - U-001FFFFF: </td><td>11110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td></tr><tr><td>U-00200000 - U-03FFFFFF: </td><td>111110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td></tr><tr><td>U-04000000 - U-7FFFFFFF: </td><td>1111110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center><table border="1"><tbody><tr><td></td></tr></tbody></table></center></td></tr></tbody></table></center><p><p><em>xxx</em>비트의 위치는 이진 표기법에 의해 문자 코드 번호의 비트들로 채워진다. 오른쪽의 <em>x</em>비트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 문자의 코드 번호를 나타내는 오직 가장 짧은 멀티바이트 시퀀스만 사용할 수 있다. 멀티바이트 시퀀스에서 첫 번째 바이트의 왼쪽 1비트의 수는 전체 시퀀스에서의 바이트 수와 같다는 점에 주의하라. <p><p><b>예:</b> "유니코드 문자 <code><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U+00A9 = 1010 1001"</span></code>(저작권 부호)는 다음과 같은 UTF-8에 따라 인코딩된다. <p><pre>11000010 10101001 = 0xC2 0xA9</pre><p><p>그리고 문자 <code><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U+2260 = 0010 0010 0110 0000</span></code>(저작권 부호)는 다음과 같은 UTF-8에 따라 인코딩된다. <p><pre>11100010 10001001 10100000 = 0xE2 0x89 0xA0</pre><p><p>이러한 인코딩의 공식 명칭과 정확한 표기는 UTF-8이며, UTF는 <b>U</b>CS <b>T</b>ransformation <b>F</b>ormat을 의미한다. utf8혹은 UTF_8과 같은 다른 방법으로 UTF-8을 문서에 쓰지마라. 물론 인코딩 자체를 참조하지 않고 변수명에 참조할 경우에는괜찮다. <p><p><b>UTF-8의 디코딩 처리 순서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다:</b> 보안상의 이유 때문에, UTF-8 디코더는 한 문자를 인코딩하기 위해서 필요 이상으로 긴 UTF-8 시퀀스를 받아들여서는 <a href="http://www.unicode.org/unicode/uni2errata/UTF-8_Corrigendum.html">안 된다</a>. 예를 들어 U+000A(라인 피드) 문자는 <b>오직</b> 0x0A 형식으로 UTF-8 스트림으로부터 받아들여야만 하며, 다음의 다섯가지와 같이 과도하게 긴(overlong) 형식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p><pre>  0xc0 0x8A  0xe0 0x80 0x8A  0xf0 0x80 0x80 0x8A  0xf8 0x80 0x80 0x80 0x8A  0xfc 0x80 0x80 0x80 0x80 0x8A</pre><p><p>가장 짧은 인코딩을 찾기 위한 UTF-8 서브스트링 테스트를 무시하기 어떤 과도하게 긴 UTF-8 시퀀스를 남용할 수 있다. 모든 과도하게 긴 형식의 UTF-8 시퀀스는 다음의 바이트 패턴 중 한 가지로 시작한다. <p><p><center><table border="1"><tbody><tr><td><br>1100000x (10xxxxxx)</td></tr><tr><td>11100000 100xxxxx (10xxxxxx)</td></tr><tr><td>11110000 1000xxxx (10xxxxxx 10xxxxxx)</td></tr><tr><td>11111000 10000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td></tr><tr><td>11111100 100000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td></tr></tbody></table></center><p><p>정상적인 UTF-8 혹은 UCS-4 데이터상에서 코드 위치 U+FFFE와 U+FFFF 뿐만 아니라 코드 위치 U+D800 부터 U+DFFF(UTF-16 대용)까지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UTF-8 디코더는 이러한 것들을 안전성을 이유로, 잘못된 형식으로 혹은 너무 긴 시퀀스로 취급해야 만 한다. <p><p><a href="http://www.cl.cam.ac.uk/~mgk25/ucs/examples/UTF-8-test.txt">Markus Kuhn의 UTF-8 decoder stress test file</a>은 잘못된 형식을 갖는 과도하게 긴 UTF-8 시퀀스의 체계적인 모음을 포함하고 있으며 디코더의 강력함을 증명해준다. </p>			 ]]> 
		</description>
		<category>개념정리</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1605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04:56:20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nnoace(이노에이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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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innoace.com/">http://www.innoace.com/</a>&nbsp;<br><br><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7070013">기업소개</a> <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4%" border="0"><tbody><tr valign="bottom" align="left"><td width="90"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기업명</span></strong></td><td height="23"><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bottom" align="left"><td><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이노에이스(주)</span></strong></td><td><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strong></td></tr></tbody></table></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대표자</span></strong></td><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김종식</span></strong></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설립일</span></strong></td><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2000.11.03</span></strong></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회사주소</span></strong></td><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151-818) 서울 관악구 봉천7동 산4-1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SK연구동 6층</span></strong></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홈페이지</span></strong></td><td height="23"><a href="http://www.innoace.com/"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www.innoace.com</span></strong></a></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전화번호</span></strong></td><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02-2101-2300</span></strong></td></tr><tr valign="bottom" align="left"><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팩스번호</span></strong></td><td height="23"><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02-2101-2454</span></strong></td></tr></tbody></table><span style="COLOR: #0000ff"><br><img height="3" src="http://image.incruit.com/A/media/200408/people_arrow03.gif" width="3" align="absMiddle"> </span>근무지역 : 서울 관악구 봉천동(서울대학교 연구공원내 SK텔레콤연구동)<br><span style="COLOR: #0000ff"><img height="3" src="http://image.incruit.com/A/media/200408/people_arrow03.gif" width="3" align="absMiddle"></span> 근무조건 : 주5일 근무제, SK그룹 복리후생 규정 적용, 셔틀버스 운행<br><span style="COLOR: #0000ff"><img height="3" src="http://image.incruit.com/A/media/200408/people_arrow03.gif" width="3" align="absMiddle"> </span>문의사항 : 인사지원팀 채용담당 02-2101-2373 이동희( <a href="mailto:donghee@innoace.com">donghee@innoace.com</a> )<br><br /><br /><br>원문은 <a href="http://cafe229.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GDlO&amp;fldid=JZbo&amp;contentval=000GVzzzzzzzzzzzzzzzzzzzzzzzzz&amp;nenc=wU7PQyJVrUn8kMFZFm4sWg00&amp;dataid=1023&amp;fenc=sqPfHDasguk0&amp;docid=CDe7KGf5">여기<br></a>4인1조로 <br>면접내용은 직무위주의 자기소개 간단히. <br>자소서 위주의 질의응답 <br>한글질문에 대한 영어 대답 <br>등 입니다. <br><br>대략 30분 정도 봤고요. <br>인상깊었던 과목이라던지, 어떻게 응용할것인지 이런 전공관련 간단한 질문도 있었고요 <br>회사에서 다른사람들과 충돌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같은 질문도 있었습니다. <br>영어는 취미, 힘들었던일 등등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었고요. (정말 생각도 못해서... ㅠ_ㅠ) <br>전체적으로 압박은 없었습니다. <br><br>회사는 서울대 내에 SKT R&amp;D 센터이고요. 6층 건물인데 이노에이스가 다 쓰는거 같네요. <br>첫느낌도 좋고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회사들</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1518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May 2007 11:28:29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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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코드도 글이다. ]]> </title>
		<link>http://windrevo.egloos.com/3129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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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즘은 단말기쪽에서 말하는 Native UI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br><br>Native UI라는 말은 퀄컴의 오리지널 소스를 베이스로 한다는 말입니다. <br>예전에는 모두 이런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각 단말기 회사마다 Native UI위에 <br>윈도로 치면 MFC같은(Window API라고 해야 맞나?) 플랫폼을 하나 더 올려서 <br>개발자들이 윈도프로그램하듯이 쉽게 모듈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br><br>지금 하고 있는 모델은 동남아 저가모델이다 보니,<br>걍 퀄컴 오리지널 소스에 기초한 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br>콤포넌트나 모듈이라는 개념은 전무하고,&nbsp;<br>레이어별로 구분되어 있지도 않군요.<br>&nbsp;(처음에는 (조금) 구분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땜빵코드들이 잔뜩...)<br><br>심지어 4000라인짜리 case문도 있습니다. <br>함수도 아니고, switch문도 아니고, state machine에서 처리하는 case문하나가 4000 라인인데,<br>중간 중간 다시 switch문이 있습니다. <br><br>그동안 플랫폼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br>참 힘드네요. <br><br>특히나, Indent가 맞지 않는건 정말 힘듭니다. <br>대부분 스페이스로 공백처리를 하지 않고, 탭으로 공백처리를 했고, (탭으로 공백처리하면 편집기마다 다르게 공백처리가 되어서<br>간격이 맞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스페이스로 공백처리를 해야 합니다)<br>Indent도 4탭과 2탭을 혼용하고, 거의 반 정도는 들여쓰기 자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br><br>코드도 글입니다. <br>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의미전달이 되는 쉬운 문체로 쓰여진 글이 좋은 글이듯이<br>코드를 작성한 사람이 어떤 의도에서 이 코드를 작성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는 코드가 <br>저는 좋은 코드라고 생각합니다. <br><br>다른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는 것도 좋은 프로그래머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입니다.</p>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1291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Apr 2007 18:52:54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능한 관리자와 좀비 직원 ]]> </title>
		<link>http://windrevo.egloos.com/3126266</link>
		<guid>http://windrevo.egloos.com/3126266</guid>
		<description>
			<![CDATA[ 
  <p>좋은 글이 있어 링크한다. <br><br><a href="http://bobbyryu.blogspot.com/2007/04/blog-post_03.html">무능한 관리자와 좀비 직원</a><br><br><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Verdana">야근을 강요하고, 자기계발은 지원하지 않고, 사소한 일에 권위를 내세우고 중요한 일에는 우유부단하고, 일이 잘 되면 자기가 잘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일이 잘 안되면 부하직원 탓을 하죠.<br><br>마치 직원들의 에너지를 모두 고갈시키지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관리자들. 일명, 드라큘라 관리자.<br><br>무능한 관리자 밑에서, 직원들은 자신이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로, 또한 잘 될 수 없는 일인 줄 알면서도 그냥 억지로 그 일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수행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죠. 신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br><br>그리고 그런 식으로 업무가 반복되다 보면, 부하직원들의 뇌가 점차 굳어져 갑니다. 그 결과로 좀비 직원이 되어 버립니다.</span><br><br>-------------------------------------------------------------------<br>나도 그런 관리자를 욕하면서 나도 결국 그런 관리자로 성장하는건 아닌지. <br>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봐야 겠다.</p>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귀</category>

		<comments>http://windrevo.egloos.com/31262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Apr 2007 07:42:44 GMT</pubDate>
		<dc:creator>JJanDo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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