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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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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Oct 2009 16:2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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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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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좋아해서 얄미움도 백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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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자라면!!!!<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b0773ccb.jpg" width="500" height="28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b0773ccb.jpg');" /></div><br />
<strong><div align="center">무릇 네이버 지식즐에 내공 50 걸고 공부 열심히해서 서울대 간 뒤 성공해서 500억 벌어 <br />
승연 양에게 프로포즈하면 결혼할 수 있겠냐고 질문 올려주는 순정 정도는 바쳐줘야하는거 아니냐며!!!!!!!</div></strong><br />
<br />
오늘은 본격 싸이월드 스타일의 근본적인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br />
<br />
팬질이 뭘까요? 한승연이란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한승연이란 연예인을 좋아하는건지.<br />
분명히 같은 하늘 아래 살아 숨쉬는 사람일텐데 왜 이렇게 다른 세상 사람인 것처럼 느껴지는지.<br />
<br />
타블로 씨가 그런 내용의 말을 했었어요. 첫눈에 반하는건 로맨틱한거고, <br />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보면서 키워나가는 팬들의 애정은 <br />
사랑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연예인에 대한 단순한 감정의 착각인거냐고. <br />
<br />
그러게요. 전 매일 보면서도 별로 얘기 해본 적도 없는 동기보다는 <br />
승연이에 대해 더 많은걸 알고 있는거 같은데 말입니다.<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65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65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교수님 머리가 흑채인지 가발인지는 심은건지는 몰라도<br />
승연이가 젤 타입 깔창을 애용한다는건 알고 있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50a2a80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50a2a80f.jpg');" /></div><br />
개미니미 사이즈라도 괜찮아요 승연이는 예쁘니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54fc7159.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54fc7159.jpg');" /></div><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1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1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다리 길이가 꽤 차이가 나도 괜찮아요<br />
머리 하나가 큰 동갑내기 유이(프로필 키 170cm)지만 <br />
앉으면 승연이(프로필 키 미공개)도 헤드락 걸 수 있는걸.<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50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50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꼬꼬마 초딩 같은 얼굴을 해가지고는 대체 왜 큐트에서 시작해서 파워풀까진 소화하면서 <br />
어이하야 섹시 단계는 그냥 건너뛰고 곧장 에로로 가는지에 대한 소박한 의문을 가지고 있긴하지만...어우 야햄...<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82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782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한 번 웃음 빵 터지면 방송이고 뭐고 정줄을 놓는 것도 알구요...<br />
피디 님 저 애 데리고 10개월간 참으로 노고가 많으셨습니다[...]<br />
정말 소소가백 아니었으면 이거 방송사고야 ㅠㅠ...<br />
<br />
히키에 방콕 체질이라 휴일엔 집에 처박혀서 자거나 애니+일드를 보며 스트레스 해소라니 참 음울하다면 음울한 취미에 은근히 십덕기미 풀풀....데뷔 초 커플링 떡밥들도 그렇고 승연이에게서 가벼운 오덕의 기운이 느껴지는건 팬으로서 조용히 덮어두겠어. 말해두지만 일본어 드라마나 애니로 배운 일어와 정통으로 배운 교과서 일어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요. 단조로운 문장 구조에 비해 지나치게 유연한 발음과 생활감 넘치는 단어 선택이라던가[...]<br />
<br />
...........아니 아무리 그래도 원피스나 블리치 같은 점프계도 아니고 꽃보다 남자 같은 완전 순정계도 아니고 오늘부터 마왕은 뭐야!! 뭐냐고!!! 호시 풀네임 대는게 가능한 연예인이 몇이나 될거라 생각해 대체!? 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85f2ace3.jpg" width="500" height="19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85f2ace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87f72973.jpg" width="500" height="15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87f72973.jpg');" /></div><br />
심심하면 시퍼렇게 멍들어서 나타나서 사람 걱정하게 만들고<br />
몸 밸런스도 나빠서 곧잘 자빠지고 킬힐 신으면 맨날 휘청이고 그러면서도<br />
CF 찍느라 밤 새고도 결국 트럭까지 끌고 간 미친 스케쥴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면 <br />
있는건 정말 악과 깡 밖에 없는 무서운 근성녀라는 것도 알구요...<br />
<br />
<span style="color:#66ffff;">카라 승연, “앨범 낼 때마다 화장 뜨고, 근육통 생기고...”</span><br />
2집 앨범 내고나서 처음 그럴듯한 인터뷰 영상이 떳나 했더니만 제목부터가 저 모양이었고 O<-<<br />
예쁜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을 위해 정말 피똥 싸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알구요.<br />
네 명의 카라 멤버가 작당해서 초등학생 한 명의 존재를 세상에서 지워버리다 파문...<br />
<br />
오토튠 떡칠을 해놓은 곡도 목소리 구분 안 가는게 성질나서 <br />
수십번 반복재생 틀어놓고 필사적으로 들으면 <br />
그럭저럭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 정도는 구분해낼 수 있어요.<br />
<br />
어떤 노래를 어떻게 부르는지, 어느 음역을 어떤 기교로 소화해내는지, <br />
어떤 감성을 어떤 식으로 표현해내는지, <br />
많은 생각과 노력이 담겨있는 그녀의 노래를 주욱 들어와서 알고 있으니까요.<br />
사실 목소리 빼면 그렇게 맘에 차는 편은 아니지만ㅋ[...]<br />
<br />
<br />
<br />
<br />
뭐 그래봤자 뭇 사람들의 눈에는 돌아오는거 하나 없을 브라운관 너머의 동경이고, 비루한 애정이긴하지만. <br />
그치만 그렇게 간단히 정리해버리면 로망이 없잖아요. 사람 감정이란게 그리도 쉽나요 어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8751213.gif" width="140" height="1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8751213.gif');" /></div><br />
아무리 오도방정에 주책맞아도 어쨋거나 직업 요정들인데 덩달아 꿈을 품게되는건 오히려 자연스럽죠.<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81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81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제 일의 아해가 문자로 너희는 방구 텃냐 이르니 귤여신 가라사대 우리 애들은 요정이라 화장실도 아니가오 드립을 치셨으니 <br />
이는 서경석기 뮤직쇼 09년 02장 18절을 참조하시고 의심하시는 분은 여신님에 대한 신심이 모자라십니다 <br />
회개하시고 함께 카라천당 신곡응원 갑시다.<br />
<br />
...장르가 섞였으니 신성모독은 아니되겠지요. 그리고 참고로 승연이 혼자 꿋꿋이 간다하오.<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2110000026300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2110000026300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나 아이돌이잖아 드립은 혼자 다 치면서 이런데에선 제일 현실적이더라. 참말로 웃기는 애라오.<br />
<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내 머릿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br />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br />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br />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br />
<br />
song by Epic High, fan 中</span><br />
<br />
아무리 좋아해도 내가 누군지조차 모를테지만,<br />
최소한 애들 보기에 쪽팔리는 팬이 되고 싶진 않아요.<br />
<br />
애들 추켜세워올리는건 좋은데 쓸데없는 비교로 다른 그룹들 깎아내리느라 애들이 나서서<br />
우리들끼린 친한데 왜 그래요~라고 말리게 하는 바보같은 팬이 되고 싶지도 않고.<br />
<br />
그래도 니코리 기습키스하신 그 분은 나잇살 처드시고 대학생씩이나 되셨으면 이번 기회를 통해 <br />
연예인과 일반인을 막론하고 타인에게 해야할 짓 안 해야할 짓 구분 좀 하셨으면 좋겠지요. <br />
진짜 신고해버린다. 승연이었으면 신고고 뭐고 뒷골목 조심하셨어야 하세요 이 색햐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6ab263c.jpg" width="500" height="189.0756302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6ab263c.jpg');" /></div><br />
팬질하느라 자기가 지금 해야할 할 일도 못해서 빌빌 기는 그런 모습 보여주고 싶지도 않구요.<br />
어린 나이에 또래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한체<br />
카라이기 위해 정말 열심히 달려온 애들 보기가 부끄러울테니까요.<br />
지금의 카라를 이루어내기 위해 애들이 지불한 지난 2년 반의 노력을 안다면 더더욱.<br />
<br />
나도 마음은 전과목 1등급 받아서 성적표 들고 사인회 찾아가서 승연이가 웃어주는거 보고는 싶은데<br />
미안 이미 여러모로 늙어서 그건 무리고 그냥 앞으로 나오는 카라 앨범 정도는 꼬박꼬박 <br />
소장용 감상용 포교용 3장씩 살 수 있을 정도로 돈 벌께[...]<br />
<br />
<br />
<br />
<br />
<br />
웃음이 너무 예뻐서 반했고, 보여주는 모습 하나하나가 기분 좋아서 <br />
좋아하겠다는데 뭐가 그리 해야할 것도 많고 지켜야만할 것도 많고 복잡해 죽겠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b239f66.gif" width="250" height="1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ab239f66.gif');" /></div><br />
아무리 우리 애기들이 우쭈쭞주자주주줘주주주주주조ㅠ머ㅏ뮤ㅣㅈ뭊밈지ㅠ뮤ㅣㅁ링ㅇ밈우 ;<br />
귁마ㅜ미ㅜ귀여ㅜ죽겠네악 얘들아 그렇게 장난치며 웃지마 심장에 브이텍 내장이 역류 쿨럭ㅇㅇㅁㅇㅁㄾㅋ커커컥<br />
<br />
...아니 그러니까 정상인도 잠시 정줄 놓칠만큼 귀엽긴 하지만...<br />
<br />
얘네가 무슨 물가에 내놓은 갓난애기도 아니고 거참...솔까 대부분의 카라 팬층보다는 <br />
훨씬 더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고 겪을 거 못 겪을거 어느 정도 거쳐봤을텐데. <br />
그것도 살아남는거조차 힘들다는 연예계에서 몇 년을 굴렀는데 그정도면 <br />
오히려 나이만 성인인 일반인들보다 훨씬 터프하지 않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O<-<....<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910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8493/2009101715100000262910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가끔 몇몇 팬 분들의 지나친 호들갑을 보노라면 팬들은 좋아하는 사람 닮아간다던데,<br />
승연이 시크함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하고 바라게 되더이다.<br />
<br />
유치원 애들한테 그림 잘 그렸다고 사탕 주며 칭찬해주는것도 아니고 <br />
치맛바람 불어가며 그리 하나하나 꼬치꼬치 잔소리하고 챙겨줄 필요는 없어요.<br />
<br />
끽해야 기백만원도 만져보지 못했을 법한 중고딩들이 껀당 천 깔고가는 도박판의 경영까지 하시려드는거 보면 참.<br />
사업에 대해 뭘 그리 잘 안다고 매니저 잘라라 피디가 좆망이냐느니 전문가 행세하면 솔직히 웃기죠.<br />
안그래도 키보드만 잡으면 전문가가 넘쳐나는 대한민국인데<br />
고작 수만명 중의 하나인 팬으로서 의견개진과 무식해서 용감한 어거지 생때하고 구분 좀.<br />
<br />
팬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건 어디까지나 그저 좋아한다는 감정이라 생각합니다.<br />
좋아하니까 CD 사는거고, 좋아하니까 응원하는거고, 좋아하니까 보는거고. 그렇게 조금씩 가지쳐 나가는거죠. <br />
각자 사랑하는 방식도,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다 다를테지만 좋아하는 것만은 다 같잖아요?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여자 팬이라면?<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rUXwPsEt1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rUXwPsEt1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한승연!!!!!!!!!!!!!!!!!! 승여낙!!!!!!!!! 승여나 여길봑!!!!!!!!!!!!!!!!! 우윳빛깔 한승연!!!!!!!!!!!!!!!!!!!!!!!!!<br />
<br />
제가 승연이랑 결혼할거거든요?!!! <br />
흑발 스트레이트 생머리 스쿨룩이라니 세상의 진리가 여기 있어요!!!!!!!!!!!!!!!!!!!!!<br />
<br />
<br />
<br />
내가 가질 수 없다면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남도 못 준다 절대 못 줘.<br />
소시는 티파니가 앞으로 15년간 결혼 못하게 막을거라는데<br />
우리 카라는 누가 말리는 애 없나요? 지영아 출동해서 88라인들 뜯어말려!!!!!!<br />
많이 안 바란다 앞으로 한 20년 정도만 어떻게 안되겠니[...]<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bdba6041.jpg" width="500" height="3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bdba6041.jpg');" /></div><br />
<div align="center">그래 일해 일 남자는 무슨 남자야 없어도 안 죽더라<br />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빡세게 모아둬야 나중에 편해.</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아무튼...햄스터니 꼬꼬마니 지영이랑 둘이면 오레오니하며 평소에 승연이를 제일 많이 까지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11be748.jpg" width="430" height="3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11be748.jpg');" /></div><br />
승연이가 고개를 숙였을 때의 저 각도를 무척 좋아합니다. <br />
다소곳하게 시선을 내려깔았을 때 드러나는 눈의 라인 아래로<br />
작은 얼굴와 고운 입술선이 드러나는 모습을 보면<br />
새삼 얘가 미녀는 미녀구나 실감이 나거든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1e0c173.jpg" width="500" height="19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1e0c173.jpg');" /></div><br />
물론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으로 이어지는 귀여운 표정변화도 무척이나 좋아하구요.<br />
누가 뭐래도 처음으로 반한 모습이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br />
<br />
팬질하다보면 애들에게 실망할 때도 있을테고, 기대에 어긋나는 모습에 화내고 싶을 때도 있을테고...<br />
직업은 요정이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이니까, 언제까지고 팬들이 상상하는 모습만을 유지할 순 없겠죠.<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297f982.jpg" width="294" height="4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8/e0041918_4ad96c297f982.jpg');" /></div><br />
그래도 가장 처음 눈에 남겨진 이 웃음만은 변치 않고 또 변함없이.</div><br />
<br />
<br />
<br />
<br />
<br />
승연아 언니에요 해치지 않아요...그러니 쟤 뭐냐는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말아줘요 이 까칠한 아가씨야 <br />
혹여나 조금이라도 얘가 싫어하는건 아닐까 싶은 걱정에 뭔 말을 못 하겠어................할거지만.<br />
우리 지영인 우쭈쭈...<br />
규리야 풉...<br />
니코리 토닥토닥...<br />
하라는 둥기둥기...<br />
<br />
<br />
<br />
<br />
<br />
추신. 세바퀴 저거 나오겠다 싶긴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 떠놓고 카라 숙소 향해 108배하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짤리길 비나이다 했는데 역시나 편집 안 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때리치고 크게 한 번 웃고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br />
한승연 바보 ㅠㅠ.....<br/><br/>tag : <a href="/tag/한승연" rel="tag">한승연</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한승연</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584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2:15:04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SP 엔터테인먼트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55935</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55935</guid>
		<description>
			<![CDATA[ 
  hot-젝키, ses-핑클로 일컬어지는 소위 1세대 아이돌 때는 대성과 SM이 양분하고 있었지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667def0a.jpg" width="40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667def0a.jpg');" /></div><br />
근데 이번에 대충 풀렸던 2009 드림 콘서트 자리 배치도에도조차 안 보이네요. <br />
SS501이 없었단걸 감안해도 요즘 3대 기획사하면 당연히 SM JYP YG지 대성 얘기가 나오기나 하나요. <br />
<br />
보면 데습히가 기획사로 브랜드 마케팅을 딱히 하는게 안 보인다.<br />
카라 알기 전에 이 기획사에 대해 아는건 정말 전혀 없었을 정도로.<br />
<br />
<br />
<br />
SM은 내보내는 애들을 통해 SM임을 강조하고 끼워팔기에 얹어가기해서 위리빙인더에쎔타운!!!!<br />
JYP는 곡 하나하나에 제왑피를 박아두고 얘네는 자기가 키웠다, 제왑이다 라는걸 각인시킨다.<br />
YG는 힙합 언더그라운드 아이돌을 표방하는 기획사로 언급되지. <br />
빅뱅 본인들 인터뷰 뉴스보다 양싸 뉴스가 더 많이 화제 겸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뵐 정도.<br />
<br />
왜냐면 다음 아이돌을 내야하니까. 이제는 "이 기획사에서 나온다" 라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는 시대니까, <br />
미리미리 기획사 브랜드를 알려두면 신제품 홍보에도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는건 당연한 일인데....데습히는 몰라!!! 뭔 소식이 없어 걍!!!!!! <br />
<br />
물론 1위만 하면 어김없이 XXX 사장님, XXX 이사님 하도 해대서 이름 정도는 다 알지만.<br />
다른 기획사는...찌라시에서 양현석 얼굴은 이젠 그만보고싶고 제왑은 애들하고 같이 찍은 컨셉사진들 참...<br />
<s>에쎔은 순규 보면</s> 어지간하면 사장 얼굴 정도는 알아보는데 이런데 반해 데습히는...뭥...얘넨 연락이 끊겼어...<br />
<br />
물론 굳이 데습히네 사장님 얼굴 보고 싶다는 말은 아니지만 뭔가 기획사만의 개성이나 특징이랄까 그정돈;;<br />
<br />
덕질 하다보니 카라가 아니라도 이 기획사의 방치플은 유명한듯.<br />
공식 홈페이지는 사시사철 삑하면 바이러스 걸려서 들어갈 수도 없을 뿐이고<br />
업뎃되면 데습이 왠 일이냐며 난리가 날 뿐이고 <br />
공식 홈페이지가서 스케쥴 참조하느니 팬사이트를 돕니다 실시.<br />
<br />
근데 언론 플레이 좀 해줘ㅠㅠ...루머 터지면 좀 막아도 주고....<br />
애들한테 다 맡기지말고 적당히 공식적인 그럴싸한 변명이라도 좀 해주고...; 무슨 가내수공기획업이냐 ㅠㅠ...<br />
<br />
반면 엠넷은 언론+안티 플레이로 기획사 컨셉을 잡은듯. <br />
티아라 좀 냅둬라 알아서 살게. 애들은 예쁜데 니네가 안티야. 그것도 질 나쁜.<br />
진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 애들을 괜히 어거지로 과하게 띄우려해서...<br />
팬을 가장한 안티 테크닉을 왜 기획사가 먼저 시전하면서 설치냐고.<br />
여자들이 한 번 욕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는걸 작년 이맘때쯤 소시 연속 트러블을 보면 알잖아 O<-<<br />
<br />
<br />
<br />
<br />
<br />
DSP는 비슷한 그룹을 한 타이밍 늦게 내서 카피캣이라는 느낌도 살짝 있습니다. <br />
사실 핑클은 ses보다는 일본의 speed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거라 보지만.<br />
어쨋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밀리지 않고 그럭저럭 동일선상에 설 수 있는건<br />
<br />
<span style="color:#66ffff;">남자 : 젝스키스 고지용-클릭비 유호석-SS501 김현중-카라 박규리[?]<br />
여자 : 요정 성유리 - 님프 구하라</span><br />
<br />
★☆★오오 찬양하라 심미호연★☆★<br />
★☆★오오 찬양하라 심미호연★☆★<br />
★☆★오오 찬양하라 심미호연★☆★<br />
<br />
DSP 엔터테인먼트는 연예계에서 눈호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br />
노래는 뽕삘에 어딘가 묻어나오는 촌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다 커버 돼!!!! 세상은 얼굴이야!!!!!<br />
데습히네 사장님이 그 존재감을 증명하는 것은 신탁을 통해서 불러내오신 요정과 천사님 뿐인듯요[...]<br />
<br />
사실 방송용 얼굴은 화장하고 안하고의 갭이 무척 크고(ex. 손가인) 연예계 물 좀 먹고 카메라 마사지 등 꾸준히 관리받으면서 연예인으로서 변하는 모습을 생각해보면 데습히 엔터테인먼트의 진흙 속에서 원석을 발굴하는 스킬은 정말 경악스러울 정도의 심미안이라고 밖에 할 수가 없다.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7332ce84.jpg" width="500" height="225.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7332ce84.jpg');" /></div><br />
<div align="center">왼쪽부터 얼굴만 미친듯이 청순한 남초딩 임윤아하고 쌍커풀계의 혁명인 섹시퀸 유리곤듀님.<br />
그리고 둘의 합성체 정제싴의 동생 정크리 마지막으로 몇 년 전 그룹인 밀크의 서현진.<br />
SM은 딱 보면 sm 페이스라는게 있다. 예쁜데 어쩐지 보면 다들 익숙한 얼굴들이지. <br />
저 스타일 얼굴로만 벌써 10년이 넘어서 그래. 그 동네 사장님이 긴 검은 생머리에 집착이 있어서 더 그렇게 뵈인다.<br />
<br />
JYP는 아무리 생각해도 몸매 보고 뽑는거 같아....그러지 않고서야 발라드 그룹을 표방하고 <br />
맨즈헬스 잡지 화보를 찍는 원데이들이 아니라도 소희나 선미 보면 세상에 저런 몸매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슬퍼진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74c5f90c.jpg" width="400" height="5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74c5f90c.jpg');" /></div><br />
안소희 이게 인간 비율이냐고 ㅠㅠ.........다리 봐 무서워...<br />
우리 하라는 작고 삐쩍 말라서 비정상적으로 가는 허리 때문에 머리가 커보이기라도한다고ㅠㅠ..[...]<br />
<br />
YG는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에요. 라고 말하는데 거기 출신 아이돌들 첫인상을 보면 <br />
그 말에 더할 나위없이 신뢰가 간다. 큰 애정이 없어서 첨부 이미지는 패스.<br />
<br />
반면 데습피는 정말로 구체적 기준이라거나 정석적인 미녀상이라기보다는...<br />
각자의 개성이 짙으면서도 어딜 가도 안 꿀리고 예쁘단 소리 들을 애들을 고른다. <br />
굳이 말하자면 인형 계통일까. 뭐 가창력은 크게 보지 않는듯하지만 이건 넘어가고[...]<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ad59d09.jpg" width="500" height="313.5135135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ad59d09.jpg');" /></div><br />
어렴풋한 기억 속에서도 여자보다 더 예뻣던 젝키 강성훈과 정석미남 고지용<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cc57047.jpg" width="500" height="25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cc57047.jpg');" /></div><br />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의 유호석. 얼핏 원빈에 닉쿤도 보이는게 미남은 미남.<br />
백전무패 때 김상혁 좋아했는데 에이 몰라 O<-<....<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de2d0df.jpg" width="500" height="24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9de2d0df.jpg');" /></div><br />
SS501 김현중 <br />
<br />
지후선배는 모르지만 아...세상엔 왕자님이 존재해요. <br />
진짜 미친 미모란 말은 이 사람을 위해 있는겨.<br />
본인도 얼굴 소멸할 기세인 승연이조차 김현중을 보면 <br />
<span style="color:#66ffff;">헉 이런 얼굴의 사람하고 1m 안에 있어</span> 라고 매번 놀란다는게 실감이 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0489d49.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0489d49.jpg');" /></div><br />
그리고 진짜 내가 보고 첫눈에 반했던 2신데 아직 안자써 김형준.<br />
귀여워죽겠네 막내 인형준이ㅠㅠㅠㅠㅠ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db099bc1.jpg" width="500"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db099bc1.jpg');" /></div><br />
...엄마 세상엔 눈뜨고 있는 것만으로 양심도 없고 이기적인 사람이 있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57dd1b9.jpg" width="500" height="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57dd1b9.jpg');" /></div><br />
권이나 브라이언도 어디 가서 안 꿀리는데 아무리 매력이 다른거라지만 거참.<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3149b46.jpg" width="301" height="4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3149b46.jpg');" /></div><br />
그리고 4대 미남으로 우리 귤오빠가 있슴미[...]<br />
<br />
<br />
<br />
<br />
여자 라인으로 건너와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3c565c7.jpg" width="500" height="3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3c565c7.jpg');" /></div><br />
정말 한 시기를 통털어 요정이었던 성유리.<br />
<br />
.................나는 유진 파지만...<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우리 카라!! 아 인형들 우리 인형들 ㅠㅠㅠㅠ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8ce62a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8ce62a8.jpg');" /></div><br />
오른쪽은 솜인형 왼쪽은 바비인형.<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128c7a4.gif" width="140"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128c7a4.gif');" /></div><br />
눈 깜빡이는 인형.<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d885656.gif" width="138" height="2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d885656.gif');" /></div><br />
허니의  "널~ 원해!"하는 승연이 오버액션 파트 흉내내는 콜이. <br />
난 요즘의 섹시폭발 니콜보다 만내 시절 니코리가 그렇게 귀여워 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b2a099c.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b2a099c.jpg');" /></div><br />
햄스터 형 포켓몬.<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6863ec4.jpg" width="300" height="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a6863ec4.jpg');" /></div><br />
그리고 인형가게에서 미술실로 배경이 바뀌어 조각상 한 개[...]<br />
<br />
<br />
..............난 정말 이런 88라인만 보면 왠지 웃겨서 견딜수가 없더라.</div><br />
<br />
<br />
<br />
데습히 출신의 첫번째 특징이 인간 같잖은 외모라면 <br />
보컬로서는 목소리가 참 맑다. 무난하게 예쁘다. ss501도 좀 그런거 같던데. <br />
가수로서 큰 개성이 있다기보다 무난한 곡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정말 고운 미성.<br />
<br />
세번째로는 동네창피함. 식탐 미치겠음. 더블이 1위하면 회사에서 회식가니 좋고 카라가 1위하면 1위니까 좋고 아무래도 좋니?...<br />
1위의 눈물은 사실 회식에 대한 기대찬 눈물이다 의심 파문. 대체 이 기획사는 애들을 굶기는 것인가. <br />
혹은 캐스팅 기준이 사실은 얼굴이 아니라 위 용량이더냐.<br />
<br />
데습히 출신들은 여타 기획사처럼 자기들이 패밀리인걸 대놓고 강조하진 않는다.<br />
강조할 틈이 없달까....딱히 기획사 내부에서 하는 프로젝트도 없고 서로 크게 엮이는 방송도 없고 하다보니...<br />
그런 점이 오히려 회사 동료라기보다 약간 어색하면서도 한솥밥 먹는구나 싶은 동아리 선후배의 모습을 보는듯.<br />
에이스타일은 귤여신에게 디스도 걸고 더블은 어쩐지 카라를 후배 이하 애기 취급하는거 같아서 좋아한다. 특히 꼬맹이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fe82df156.jpg" width="450" height="2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fe82df156.jpg');" /></div><br />
<div align="center">생긴 것에 상관없이 애들이 많이 엽스럽다. 실제 보도 사진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39c5783.gif" width="150"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39c5783.gif');" /></div><br />
썩소승연. again & again 무대나 빅쇼 댄스배틀 때나 소소가백 크리스마스, 2월 14일, 3월 14일이면 <br />
어김없이 선보이던 정확히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는 썩소. 특정 날짜에 신경쓰면 지는거임.</div><br />
<br />
규리가 규리수의 대표라면 승연이는 오그라뜨리는 것에 고수지요. <br />
둘이 합쳐 무적의 88라인! 꼬맹이들이 아무리 치고 올라와도 동네창피한걸론 절대 지지 않아!! [...]<br />
<br />
그리고 본명을 고수하는거.<br />
<br />
특히나 예명 센스라면 누구도 이길 수 없는 SM하고 무척이나 대비된다.<br />
다른 그룹인데도 이름 곂칠까봐 예명 쓰는 다른 기획사들에 비해<br />
SS501은 김현중 김형준 그대로 갔고 한승연도 약간 복잡하고 착각하기 쉬운 이름이고 강지영은 한 반에 한 명쯤은 있을법한 이름이지.<br />
신기하게도 본명들이 그렇게까진 겹치거나 난감하지않고 개성적이고 예쁘기도했다. 이효리 구하라, 은지원, 허영생, 고지용......<br />
<br />
하나 더 첨언하자면, 어쩐지 프로페셔널함이 덜 하다. 꽉 짜여진 대본대로 간다기보다 어째 대충대충 가는 느낌이다.<br />
이번 카라 얼떨결에 더블 타이틀 사태는 참....................결국 팬들만 MV 하나 놓친 셈이 되고.<br />
SS501은 1년 반만에 낸다는게 미니 앨범............그럼 더블은 아직도 1집 가수.<br />
애들 막 싸이에 이것저것 쓰게 풀어두고...트렌드를 만든다기보다 쫒아나가는 편이면서도 그마저도 신경쓰는건지 마는건지<br />
미묘하게 어긋나는듯한 컨셉들이라던가. 어딘지 훈련이 덜 된듯한, 캐릭터적으로 꽉 잡히지 않은 모습들에<br />
팬으로서는 정이 가면서도 이게 과연 방송용인가 싶기도하고.<br />
반쯤 포기하고 팬질하면 어떤 의미에선 맘 편하긴한데.....체계적으로 만들어지는 느낌이 영 부족한게 뭔가 중소기업 삘[...]<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그 이상으로 유명한 DSP 출신의 점프력.<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9359ea7.jpg" width="400" height="8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9359ea7.jpg');" /></div><br />
위에서부터 젝키 (로드파이터?) <br />
다음이 하늘을 나를 기세 SS501<br />
1m 서전트 점프하는 소림니콜<br />
<br />
점프 외에도 새로이 떠오르는 연예계의 스포츠신동 구하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a3b6d5e.jpg" width="500" height="5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ba3b6d5e.jpg');" /></div><br />
태어나서 지난 설에 싸움 처음 해본 구슬란 하라예프.<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092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092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그리고 얼마 전에 우승을 거머지기 직전에 넘어져서 <br />
오히려 존재감이 폭발한 비운의 근성가이 구사인 볼트.<br />
<br />
설에 이어서 제대로 추석 히트를 쳐줬는데요.<br />
<br />
<br />
<br />
그러나 이미 몇 년 전.<br />
<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095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095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웃겨 죽을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de65169d.jpg" width="400" height="4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bde65169d.jpg');" /></div><br />
참고: 클릭비 시절 오종혁 (↑)<br />
<br />
........데습히는 체육계 아이돌을 키우는 것인가 대체 이게 무슨 센스야............아 뒷골...<br />
아이돌배 운동회 같은거하면 제일 날릴 것 같은데 그래.</div><br />
<br />
<br />
<br />
정말 다들 얼굴은 인간 같지도 않게 예쁜데 그 외모론 상상도 할 수 없게스리<br />
정작 통닭 배달가면 잠옷입고 나와서 무 더 달라할 것만 같은<br />
인간미 넘치고 친근하고 잘 먹고 잘 놀고 뿜기는 애들을 키우는 곳이랄까요.<br />
<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910000026111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910000026111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105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5935/200910130810000026105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아무튼 카라도 어찌어찌 핑클의 자질은 보입니다.<br />
데뷔 때부터 줄창나게 제 2의 핑클 홍보할 땐 별로 못 느꼈는데<br />
요즘은 걍 지나치게 친근한 동네 옆집 사는 직업 요정으로 O<-<...<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DSP" rel="tag">DSP</a>,&nbsp;<a href="/tag/기획사" rel="tag">기획사</a>,&nbsp;<a href="/tag/카라" rel="tag">카라</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DSP</category>
		<category>기획사</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559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3:18:17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브라카타브라.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53829</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53829</guid>
		<description>
			<![CDATA[ 
  서문.<br />
<br />
리퍼러 봐도 딱히 어디 링크 된거 같진 않은데 북마크로 들어들 오시는겐지..<br />
갑자기 너무 많이 오니까 뭔 말을 지껄이기도 겁나네요.<br />
그래봤자 전 모 씨의 따님 옥 여사를 본받아 꿋꿋이 내키는대로 굴거지만.<br />
<br />
노래 못한다면 못한다, 망했다면 망했다, 안 이쁘면 안 이쁘다, 살찌면 부었다 뱃살 풉.<br />
사실 팬페이지에서 뭔 말을 못하게 하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조금 웃기죠. <br />
안티 취급 받으면 뭐 어때. 내가 좋아하는건 다른 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좋아서 좋아하는거 뿐인데.<br />
<br />
사소한 것들로는 좋아한다는 감정이 퇴색하진 않는다고 확신한다.<br />
한 번 좋아하게 된 이상은 장점이 있어서 더 좋아하는게 아니고<br />
단점이 있다고해서 쉽게 싫어질 수도 있는게 아니니까.<br />
<br />
<br />
<br />
<br />
<br />
그런 의미에서 에라이.<br />
<br />
<br />
<br />
<br />
<br /><br />카고 아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지금도 여전히 좋아한다. <br />
내게 있어 아마 단 한 명 뿐일 정말로 "타고난 아이돌"일 것이다.<br />
<br />
근데 망했지여ㅋ....<br />
생긴거 귀엽고 영악하고 어린 나이에 말 잘하고 이것저것 잡다한 재주많고 노래도 개성있고 매력있고.<br />
정말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였다고 믿었다.<br />
<br />
그렇기에 상상하기 힘들다. 일본 정상급의 인기를 누리다가, 그야말로 <br />
만국민의 여동생으로서 귀염 받는 위치에서 그 모든 것을 깨부숴버린 사람의 마음을.<br />
<br />
팬들은? 그녀를 영원한 어린아이로 생각하고 귀여워하던 사람들은?<br />
자신의 잘못으로 한순간에 몰락한 그녀도 괴롭겠지 물론.<br />
하지만 화면 속에서 너무나 귀엽던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팬들의 가슴은?<br />
<br />
<br />
<br />
<br />
나는 아이돌 연예의 기본은 역시 걸리지 않는거라고 생각한다.<br />
누가 하지말래? 하는건 사생활이니 아무래도 좋은데 활동 중엔 들키지 말고.<br />
<br />
그게 팬에 대한 예의다. <br />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예의다.<br />
<br />
<br />
<br />
<br />
근데 이 아가씨는 지뢰를 팍팍 던져주시네요<br />
그러니까 그마하라고 쫌. 너 아이돌 하기 싫니?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전에 라디오 때도 그렇고 자꾸 털어놓는거 보면 그냥 더이상은 별로 쉬쉬하며 숨길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뵈신다.<br />
"어떤 이벤트 같은거 받아보셨어요? 혹은 받고싶어요?" 라고 DJ는 "받고싶냐"며 분명히 빠져나갈 꼬리를 남겨줬는데<br />
<br />
"제가 선물해준 것 중에"<br />
<br />
.....질문은 미래지향적인데 어째서 과거형...그 것도 희망사항인데 본인 협찬 인증.......<br />
위험한 질문 은근슬쩍 넘어가기 담당이 한 드립이라 더 쇼크인게지.<br />
얼떨결에 내뱉어버린 실수가 아니라 그냥 내뱉어버렸다는 말이 되니까.<br />
<br />
<br />
<br />
<br />
<br />
사실 떡밥들이 객관적으론 중딩 수준의 전혀 큰 껀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뢰 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br />
공공연한 비밀처럼 은근히 깔아주다가 능구렁이 담넘어가듯 어느새 말해버린게 아니라<br />
올해 5월까지만 그러니까 허니까지만해도 사귀어본 적 업서! 라고 당당히 외쳐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br />
<br />
그러다가 정말 뜬금없이 갑자기 있긴 해!!...가 되버리니까 순진하게 네 말만을 철썩같이 믿었던 팬들이 당황하잖냐. <br />
특히나 승연이는 규리에 비해 더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귀엽고 깜찍한 사랑스러움을 이미지 삼아 왔으니 후폭풍이 있을수밖에 없지.<br />
<br />
사실 이거 팬들 믿고 벌이는 <s>깽판</s> 어리광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br />
<br />
<br />
<br />
<br />
<br />
뭐랄까. 내 눈에는 승연이가 충분히 어른스럽고 도도하고 성숙하게 보인다. 때론 냉정하게까지 느껴질 정도로.<br />
얘 귀여운 척보다 어른스러운 면을 더 좋아하긴하지만 이건 아니지.<br />
팬들에게 있어 연예인이란 각자의 꿈과 망상 속에 살아 숨쉬는 연인이라는걸 알면서 이러면 안되지.<br />
조금 답답한건 감수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싶다.<br />
<br />
22살이면 아직 어리다. 최소한 20대는 꺽이고나서 결혼 적령기에 들어가서나 그런 얘길 해야 수비범위 아닐까. <br />
아니면 마돈나 급...은 좀 높고 쥬얼리나 백지영처럼 스캔달 따우 이젠 아무래도 좋아져버린 <br />
가요계 맏언니 급은 되야 해도 상관없는거 아닌가. <br />
<br />
짬밥은 둘째치고 그 얼굴로는 아직 술 얘기만 해도 분위기 싸해지는데 다른 얘기는 오죽할거 같아? <br />
원망하려면 본인 얼굴을 탓하시길[...]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방송 이미지란 사실을 기반으로 한 결국 환상<s>이라 쓰고 생구라라 읽는다</s> 몰라서 믿는거 아니다. <br />
그보단 그런 사람이길 바라니까 그렇게 믿는거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런 요정이길.<br />
김태희 봐. 아침 이슬만 먹고 사니까 화장실도 안 간다잖아. <br />
<br />
환상의 존재에게 필요 이상의 현실적인 상상을 개입시키지마.<br />
이사님께 남자친구 사겨도 된다고 허락받았다며 소소가백에서 자랑하는 한승연 퀼리티는 <br />
농담이니까 그렇다치는데 이런저런 출산 희망 얘기할 땐 진짜 흠칫했다 이노마[...]<br />
<br />
<br />
<br />
<br />
<br />
<br />
모른체 넘어갈 수 있도록 해줄 수는 없었을까. <br />
<br />
그래, 언젠가의 네 말처럼 "승연이는 이런거 안 하겠지? 저런거 안하겠지?"<br />
팬들이 그렇게 상상하는 것을 안다면 기꺼이 이상 속의 존재가 되어줄 순 없었을까.<br />
<br />
본인도 이래저래 팬이었으니 알만도 한데 이래주시네;<br />
한 번 아이돌은 팬들 가슴에선 영원한 아이돌이잖아. 군대를 다녀오건 수염을 기르건 애를 낳건  <br />
아이돌은 팬들 가슴에선 영원한 오빠고. 그들이야말로 꿈을 파는 피터팬들이라 생각하는데. <br />
<br />
평소엔 나 아이돌이잖아~ 아이돌이니까요! 저 아이돌이에요! 잘도 이러면서 왜 이러나 모르겠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 근데 이런 식으로 막 깨주는건 사실 좀 답기도하고...여태 내숭 떠느라 힘들었지 /토닥[...]<br />
좋아하지만 이런 면은 참 애가 얄밉다. 볼따구를 늘려버리고 싶을 정도로.<br />
<br />
뭐 인기야 뭐 말할 것도 없고. 단순히 외모 문제가 아니라도 남자들 많이 따랐으리란 느낌입니다만...<br />
털털하다고? 아뇨 여자들은 오히려 대놓고 꼬리치는 것보단 이런 자연스러운 타입을 진짜배기 여우로 분류할걸.<br />
얘기하는 것도 솔로티 팍팍 내는 이면에선 참 뭔가가 느껴지는...실없이 웃으면서 던지는 말들에서 비춰지는 <br />
진지한 연예관이라거나 연예에 로망 같은게 없지도 않고; 그리고 본인의 꿈을 향한 결심이 강하면서도 <br />
은근히 포기한 것에 미련이 깊기도하고. 소녀네요. 얼씨구 마인드는 옹고집 할머니 주제에 소녀심을 <br />
간직한 몸매 좋은 동안이라니 이런 사기스러운 스테이터스...<br />
<br />
...시기도 생각해보면 뭐 더이상 카라 안 할수도 있었을 판국인데 과거사가 문제겠더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옆나라 십덕들을 예로 들어볼까. 파파라치에 딴 아이돌하고 편의점 투 샷 하나 찍혔다고<br />
단체로 cd 뽀개서 보내고 몇 년간 모아온 수많은 잡지들과 화보집 불태우며 <br />
광란의 카니발을 여는게 옆나라 여자 아이돌 오타쿠들이지.<br />
<br />
노래는 오히려 그 후가 절정이었는데 말이지...<br />
슬픔을 상상할 수 없는 고운 목소리로도 이렇게까지 감성을 담아낼 수 있구나 싶었는걸. <br />
가창이란 면에 있어선 아이돌 출신이란 말을 붙이기 민망할 정도라 생각하는데 참...<br />
마츠우라 아야(松浦亞彌) : 渡良瀬橋/砂を噛むように...namida/笑顔 발라드라인 추천합니다.<br />
와타라세바시는 진정 가을을 위해 만들어진 곡인가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에 이런 가사가 있잖아.<br />
<span style="color:#33ffff;">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와 입을 맞추는 그런 널 상상조차하고 싶지 않다고.</span><br />
<br />
고작 왼손 약지에 반지 끼고 있는 스샷만으로도 온 팬사이트들이 들썩이며 화제가 되고 몇 명이 가슴 졸이고 심장이 떨어지는지 알아? <br />
결국 그건 규리랑 커플링해서 88라인 귤햄 사귄다.......가 아니라 카라 멤버들 단체 반지로 판명 났다지만.<br />
<br />
연예인 좀 깊게 좋아해본 사람이라면 알거다. <br />
연예인을 좋아한다는게 때론 그렇게 일순간의 동경으로 가볍게 끝날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br />
꼬꼬마 애들이 용돈 모아 조공 갖다 바치는거 대중들 눈엔 그렇게 돈낭비에 헛정성으로 보이겠지만 <br />
팬들에겐 단순한 동경 이상의 진심이다.<br />
<br />
한창나이인데 승연이도 사귀어봤겠죠! 사랑해보는게 노래 부르는데 도움이 되겠죠. <br />
이왕이면 XX랑 사겼으면 좋겠어요 참 어울려요 등등...열심히 자기위안하는 모습들이 안쓰럽다.<br />
<br />
그중에도 정말로 상처받는 애들도 있을거란 생각은 안 해봤을까. <br />
뭐 식으면 대부분은 금새 다른 여자 찾아가겠지만 정작 가슴에 스크래치 나는건 <br />
그렇게 쉽게 갈아타지 못하는 혹은 이미 갈아탈 수 없는 팬들이잖아.<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이돌로 먹고사는 동안만큼은 단 한 명의 누군가가 아니라 만인의 연인이되어주길 바랄 뿐이다.<br />
그런 직업이란거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카라는 어디까지나 노래로 승부하는 그룹이었던가. 언제부터?<br />
<br />
어느 선에서 적당히 숨겨주는건 팬들을 위한 배려 아닐까 싶다.<br />
과거사 부는건 앞으로 적어도 한 10년 연예계 활동 잘 하며 살아남고나서,<br />
그담에 왕년의 아이돌 특집 같은거 하면 그때 해. 벌써 터트리면 어떡해.<br />
<br />
자기 닉 인증 받고 싶어하고, 눈길 한 번이라도 받고 싶어서 공방 가서 목이 쉬어라 외치는거. <br />
자기가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다른 팬들보다 조금 더 특별해지고 싶어서 잖아.<br />
그런 사람에게 단 한 명의 특별한 누군가가 있었다는걸, 설사 그게 과거형이라해도 <br />
전혀 마음에 걸리는거 없이 깔끔하게 잊을 수 있을리가 없지. 이건 암묵적인 합의라고 보는데요.<br />
<br />
평범한 연인들도 서로의 과거사는 알아서 좋을거 하나 없으니 굳이 서로 안 캐묻는게 보통인데 이게 뭐야. <br />
충격요법은 적당히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sg워너비하고는 정말 하잘 것없는 예능 프로 홍보용 <br />
러브라인 찌라시였을 뿐이었는데도 다른 뉴스에 비해 유난히 격하게 쏟아지는 리플들이 증명하지 않나. <br />
<br />
그런 이야기는 그냥 비밀로 간직해줬으면 좋을텐데 이거지...<br />
<br />
아니면 화끈하게 미키티처럼 다 때리치고 결혼해버려 <br />
한 번의 상처로 끝내고 유부녀 팬질로 아예 장르를 바꿀 수 있게 O<-<....<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러니까 연예인이고 아이돌이고 우상인거다. 그런 존재다.<br />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 어긋나면 충격도 받고, 상처도 받고.<br />
한 마디 한 행동에 자신의 생활이 어긋날 정도로 자기 일마냥 울게되고.<br />
가수 본인이 힘든만큼, 상처받는만큼이나 함께 상처받고 때론 더 크게 아파하는 팬들이다. <br />
드콘 때 소시 팬 카페는 장례식장을 방불케했다. 2pm 팬들은 여전히 재범이를 그린다.<br />
<br />
이 무대는 표정이 어땠다느니, 뉴스에서 얘가 얘한테 말을 안 걸던데 왕따 아니냐느니...<br />
<br />
가볍게 생각하면 웃고 넘어갈 별거 아닌 일에서조차 괜히 깊게 파고들며 설레발 떨어대는 것은, <br />
연예인과 팬이라는 현실적인 거리로 인해 차마 대범하게 다가갈 순 없으니까 <br />
그 대신 표정, 손짓, 무심코 던지는 말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해서라도 <br />
그들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노력이다. 이러니 팬질이 답이 없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규리 너도 은근히 밑밥 깔고 이러지말자 ^^^^^^^^^^........................<br />
스캔달 기사가 뭐 좋은거라고 그러냐. 가수면 아이돌답게 승부해. 요즘 카라 잘 나가잖아. 개그라던가 동창이라던가[...]<br />
진실이건 아니건 그딴건 중요한게 아니야 무조건 잡아때고 우기면 사실로 만들 수 있어ㅋ<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애가 워낙에 다른 행동에 있어선 한 번도 실망하거나 걱정할 껀덕지를 주지 않은터라 <br />
한 편으론 너무 완벽함을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지만서도......<br />
<br />
뭐...세바퀴 같은 방송 분위기에선 빼기 애매했을 수도 있지만<br />
피할 수 있는 상황에선 피하자. 되도록 피해줬으면 좋겠어.<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18/e0041918_4acf69178a995.jpg" width="500" height="373.4402852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18/e0041918_4acf69178a995.jpg');" /></div><br />
<div align="center"><br />
방영일이 언제일려나. 나도 시크하게 잊어버리고 싶은데 은근히 많이 신경쓰이네. <br />
차라리 그냥 하나님만을 바라봐주길 빌게 되는구나[...]</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br />
너 때문에 돌아 내가 독한 나로 변해 내가</span><br />
<br />
자신의 팬들에게 있어선 한승연이란 아이돌은 <br />
과거의 작은 조각만으로도 세상에서 제일 착하던 사람까지 <br />
미치게 만들 수 있을만치 매력적이란 사실을 잊지 않아줬으면 한다.<br />
<br />
<br />
<br />
<br />
네X버 지식X에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간 뒤에 돈 많이 벌어 100억 모으면 <br />
승연이랑 결혼할 수 있냐고 진지하게 묻는 애들 마음도 좀 생각해주라.......<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추신. 근데 실망하려면 얌전히 실망이나 해라 쓸데없는 상상하지말고ㅗㅗㅗㅗㅗ<br />
명색이 팬이란 것들이 나이 먹을만큼 먹은 애가 그냥 잠깐 만나봤다는데<br />
오버해서는 이미 할거 다 해봤겠지라는 늬앙스를 팬사이트에서 지껄이는건 대체 어느 나라 개념이냐?<br />
<s>때려죽이고 싶</s> 꼴 뵈기 싫어 미치겠네 아주. <br />
평생 여자친구 없이 살 인간 같으니. 기본적인 배려도 상식도 없는 주제에 <br />
자긴 왜 안 생기냐 여자들이 눈이 없다 냅다 싸부리겠지.<br />
<br />
<br />
<br />
추신. (↑) 저런 칠성 사이다 병맛 분들 때문에라도 이런 떡밥은 그냥 조용히 묻는게 예의지만<br />
사실 나도 좀 뿔났음. 앞으로도 계속 터트리라지. 삐질거임. 소시로 갈아탈까보다. [...]<br />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538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6:47:56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라 댄스 배틀 무대 선곡 + 니콜 오디션 곡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52010</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52010</guid>
		<description>
			<![CDATA[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SlJA1A-HO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SlJA1A-HO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비교용 아이돌 빅쇼 댄스 배틀 스테이지입니다.<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Kel5nJWXIs&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HKel5nJWXIs&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위 링크 영상 기준으로 43초까지의 하라니콜 댄스 파트에 깔린 곡은 마돈나의 music 도입부고<br />
원곡이 유명하니까 들어보시면 music makes people come together 부분에서 아, 이 곡-이라고 알아보실듯하네요.<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KKONgfNONU&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KKONgfNONU&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귤햄졍 셋이 들어오면서 나오는 All I wanna do is zooma zoom zoom zoom하는 부분은<br />
Wreckx-N-Effect의 Rump Shaker의 후렴. 싸비. 1:00~<br />
<br />
역시 위 카라 무대 영상 기준으로 45초부터 1:39초까지.<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ZYUnvjKR-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mZYUnvjKR-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그리고 다섯명이 출 때는 Ciara - Work(ft Missy Elliott)<br />
사용한건 2:34~의 Missy Elliott의 피쳐링 부분이군요. <br />
<br />
<br />
<br />
<br />
리믹스 같은거 했으면 헤맸을텐데 그냥 셋 다 원곡 썼네요. <br />
저런 단순한 가사 일부분만으로 순식간에 노래를 찾아낼 수 있는 구글신을 믿으십사.<br />
<br />
마돈나야 그냥 혼자서도 음악 브랜드고 <br />
rump shaker는 90년 초에 크게 히트쳤던 힙합 곡이고<br />
Ciara는 남부 여자 힙합계의 디바에 미시 엘리엇은 큰할머님급 랩퍼시고들 해서 <br />
다 굉장히 파워가 넘치는 곡들인데요. 정통파 흑인 음악이랄까...<br />
<br />
여자 아이돌들 댄스 무대 할 때 꼭 나오는 푸시캣 돌즈 곡들이<br />
팝 쪽에 한 다리 걸치고있는걸 생각하면 조금 더 본격적인 선곡입니다.<br />
장르야 비슷하지만 뭐랄까 무게감이 다르네요.<br />
그리고 don't cha 진심 지겨움...틀거 없으면 나오는거 같아.<br />
<br />
<br />
<br />
<br />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IqWqxlAf7A$'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IqWqxlAf7A$'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br />
<br />
특히 Ciara는 니코리가 DSP에 보낸 캐스팅 비디오에서 불렀다던 my humps(↑)라는 곡의 Black eyed peas하고 비슷한<br />
일렉트로닉/힙합 장르의 디바인데...여자 Usher 소리를 듣죠. 니코리가 미국에 있을 때 원래 췄다는게 힙합/팝+재즈 쪽 <br />
그러니까 딱히 어떤 장르라기보다 대중적인 퍼포밍 계통으로 so you think you can dance라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댄스 버젼 <br />
티비 프로그램에 많이 나옵니다. 한국에서 아이돌 데뷔가 아니었다면 여기서 니코리를 볼 수도 있었겠지.<br />
<br />
스타 잉글리쉬에서 살짝 맛뵈기로 불렀던 Ashanti도 그렇고 <br />
그루브가 강한 R&B/소울, 힙합, 거기에 살짝 레게, 클럽 계통의 믹스 정도해서...<br />
정니콜 TLC 좋아할거란데 올인...2NE1 좋아할거라는데 올인...<br />
2ne1은 라이벌 그룹이지만 카라 노래보다 이쪽이 더 니코리 취향일듯하고[...]<br />
워너보다 미스터 좋아할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br />
<br />
아무튼 니코리가 닥치는대로 많이 듣는거 같은데 그 중에서도 이런게 <br />
다른 곡들보다 조금 더 즐겨듣는 장르들이라 하면 정니콜 랩 스타일이 어디서 온건지 조금 감이 와요. <br />
love is fire나 take a bow의 귀여운 버젼 말고 굳이 말하자면 Don't be shy나 let it go의 랩 파트. <br />
Break it 도입부에서도 17살 어린애가!!! 힘 빡주고 you ain't not'ing 하는데!!!! 안 웃었다하면 거짓말.<br />
<br />
콜이는 에미넴 같은 하렘가 슬럼 스타일 갱스터 랩이라기보다<br />
얜 전체적으로 그루브감이 강하지 않나 싶다. 랩 말고도 춤이든 노래든...<br />
<br />
<br />
<a title="" href="http://www.youtube.com/watch?v=ZuKNgmCafFQ"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ZuKNgmCafFQ</a><br />
<br />
스타 잉글리쉬에서 니콜이가 보고보고 또 보고 계속 본다는 영화인 dirty dancing.<br />
근데 주황색 드레스에 competition이면 dirty dancing 2 havana 말하는거지?<br />
어메...지금보니 1편 남자 주인공이 패트릭 스웨이지네;;<br />
<br />
무대가 참 예쁘고 언젠가 춰보고 싶다고 언급한 장면인데 보면 이건 걸스힙합/팝이 아니라<br />
볼룸 댄스, 살사, 자이브 등 모던 사교 댄스 종류다.<br />
<br />
말하는거보면 춤에 대한게 딱히 한 장르에 국한되진 않더라. 안무가를 꿈꿨다는게 납득이 간다.<br />
예전에도 언급했었는데 콜이는 정해진 안무라기보다 리듬을 탄다. 음악을 움직임으로 표현한다는 느낌이다.<br />
아이돌의 예쁜척하는 표정보단 손의 움직임, 동작, 턴, 그런거 하나하나가 어떻게 해야 의도대로 남에게 보일지...<br />
그런거에 더 신경쓰는듯. <br />
<br />
현아나 민지처럼 힘이 있다기보다...유연하고 흐느적흐느적...굳이 말하자면 삘이 강하달까. <br />
그래서 딱 봤을 때 한눈에 튄다기보다 지켜보면 보는 사람 역시 리듬을 느끼게하는 그런...<br />
일단 한 번 붙들면 눈길을 머물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미스터 무대에서 확실하게 증명해줬지.<br />
<br />
근데 좀 어려. 왜일런지...표정도 괜찮고 섹시하고 몸매도 좋고 그런데 아직 어린게 느껴진다. 어쩐지 가벼운게 아직 풋풋해.<br />
<br />
<br />
<br />
사실 니콜이는 노래나 랩보단 춤이 본인의 메인 같아보인다.<br />
좋아하는 곡들을 봐도 좀 몸을 흔들 수 있는? 리듬감이 강한 곡들을 좋아하는거 같아.<br />
<br />
근데 노래도 매력있고 랩도 매력있고 성격도 매력있고...슈주의 동해가 연상된다. 어디 하나 빠지는게 없어.<br />
특기사항 : 친화력은 가요계 뿐만 아니라 연예계를 정복할 기세. 포스트 박경림의 자질이 엿보입니다. <br />
카라 5집쯤 가면 니코리 어머님네 라면가게는 사인지로 도배가 되어있을 것이며 니코리 땡스투는 앨범 자켓을 다 써야할듯. <br />
그리고 반면에 갈수록 시크해지는 승연이 땡스투는 딱 한마디 ㄳ 혹은 ㅅㄱ 라던가[...]<br />
<br />
<br />
선곡하는 것도 괜찮아...Black Eyed Peas - My Humps 들으니 니코리가 부르는 버젼이 쉽게 상상된다. <br />
자신의 스타일을, 매력을 유연하게 곧잘 사용한달까.<br />
<br />
손담비의 미쳤어를 들으면 곡이 좀 단조로와서 제대로 각잡고 퍼포먼스와 같이 무대를 보여주는게 아닌 이상 <br />
노래방 반주 깔고 전부 부르는건 좀 별로겠다 싶었는데 무슨 방송에서 보니 니코리가 잘 소화해더라고. <br />
수많은 가슴을 울리는 명창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자신만의 매력이 선명하다.<br />
<br />
심심할 때면 헛짚고 들어가는 음정만 아니었어도 진심 코리는 먼치킨이었으리라 믿었을테지. <br />
포스트 이효리 가능성은 하라보다 얘가 제일 높지 않을까 생각한다. <br />
우리 하라는 그냥 가수치고 좀 못 부른다 수준이 아니거든?!  <br />
하라는 이왕 이렇게 된거 스맙 나카이를 롤모델로 삼아보는건 어떠겠니[...]<br />
<br />
그러니 데습히는 애들 오디션 영상을 공개하라!!<br />
손발 오글은 두렵지 않다 그정돈 이미 카밀의 기본 장착 스킬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한데 원곡 영상들 보고 우리 막내 보니까 풉.<br />
<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b83217bcd.jpg"><br />
<br />
썩소승연 귤오빠 짐승콜 <s>사다코</s> 쿨하라의 블랙힙합간지포스가 무색하게도<br />
지영이 혼자 다른 방송 촬영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빵글빵글 웃을 무대가 아닐텐데? [...]<br />
<br />
<br />
<br />
<embed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adultish.mp3" autostart="false"><br />
<br />
...............-┌???? 지영이 얘가 지금 뭐래니? <br />
빵글빵글빵글빵글빵글빵글빵글은 절대로 메이크업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학여고 강 선생님.<br />
<br />
<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7/18/e0041918_4acbc68c28a93.jpg" width="300" height="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7/18/e0041918_4acbc68c28a93.jpg');" /><br />
<br />
우리 막내는 기본적인 생김이 성숙해서 무대를 얼핏 보면 어른스러운데<br />
<br />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b836ad39d.jpg"><br />
<br />
문제는 표정이 답이 없을 정도로 해맑아요. 제 나이 티 팍팍. 그게 좋은거지만.<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추신 1. 지영아 언니에요 안티가 아니에요. 혹시나 태클 들어올까봐 소심하게 덧붙여봐요...<br />
<br />
추신 2. 맞다 니코리 생일 축하.<br />
<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니콜" rel="tag">니콜</a>,&nbsp;<a href="/tag/강지영" rel="tag">강지영</a>,&nbsp;<a href="/tag/추석특집" rel="tag">추석특집</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니콜</category>
		<category>강지영</category>
		<category>추석특집</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520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23:51:50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돌 빅쇼 - 카라, 소녀시대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50191</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50191</guid>
		<description>
			<![CDATA[ 
  1. 카라 <br />
<br />
무대 편.<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JyVNBVQKcY&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JyVNBVQKcY&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ㅋㅋㅋㅋ달콤한 걸에선 어째 무난하게 넘어가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br />
카밀들을 손발오글 오체불만족으로 만드는 동(네)창(피) 그룹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내가 방청 미리니름들 미리 찾아보다 어머나+뱀이다가 있는걸 보고 또냐!! 또인거냐!!! 싶었는데 <br />
진짜 손발 오그라뜨리는데 있어선 절대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그래 어머나까진 그렇다 싶었어. 예쁘게 스쿨룩 입고는 가볍게 뿜기는 스텝으로 등장해서 <br />
저런 안무를해도 그래 너희는 카라니까 저정도는 기본이지 이러고 있었어. <br />
<br />
1:30초부터 다음 곡 "뱀이다"로 넘어가면서<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30%;">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춤 어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 정줄 잡앜ㅋㅋㅋㅋㅋ<br />
잡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c21f8ca.gif" width="2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c21f8ca.gif');" /></div><br />
<div align="center">싫어싫어싫어싫어하는데 지영이는 표정연기까지 온몸을 이용해서 땡깡<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e2eb904.gif" width="300" height="1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e2eb904.gif');" /></div><br />
미치겠단ㅋㅌ머ㅠ니유ㅣㅁ잉마이마ㅜㅇㄹ미ㅜㄹ이ㅜㄹㅇ밍ㅁㅇㅁㄹㅇㄹ <br />
게다가 프리티걸 예예예 -> 지영이 아브라카타브라 -> 거기에 미스터 춤 ㅌㅋㄴㅇㄴㅇㄹㄴㅇ<br />
춤 응용편들 미칭겠ㅇ멍미ㅓㅇ뭉ㅁㅇ미ㅏㅇ룽ㄹ멍리ㅓㅠㅇㅁ류ㅣ미ㅠㅁ이ㅠ뮤ㅣㅁ어</div><br />
<br />
<br />
<br />
아 연속으로 뿜느라 뒷골이...혈압이....산소가...<br />
<br />
<br />
<br />
<br />
근데 승연이 정말 늘었다. 여태도 트로트 은근히 자주 불렀는데 물론 목소리야 언제나 두말할 나위 없이 은쟁반 옥구슬 ver.으로 예뻤지만 찰진 맛이랄까 구성진 맛이랄까 그런게 부족했는데...재미라지만 소화해내지 못하고 살짝 과하게 얹어졌던 기교도 있었고. 특히나 뱀이다는 예전에 한번 제대로 불렀던 적이 있어서 그때와 차이가 느껴지네.<br />
<br />
지영이도. 2집 들을 때만해도 승연이랑 같은 과라서 흠좀? 싶었는데 일단은 판단보류. 조금 더 들어보고싶다.<br />
<br />
하라는...음색이 성숙해서 분위기 있다. <span style="color:#333333;">그러니 고음 쌩목은 자제를....</span><br />
얜 무슨 시도를 해도 예쁠거 같아...코디하는 보람이 있을듯 없을듯. 인형놀이 하는 기분 아닐까[...]<br />
<br />
니코리 새된 반가성은 여전히 미친듯 매력적이고;; 양갈래한거 귀엽다ㅠㅠ<br />
<br />
규리 막춤은...엄....우리 리더가 세상에서 제일 웃긴듯요? O<-<...........<br />
<br />
<br />
<br />
두번째 특별 무대.<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SlJA1A-HO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SlJA1A-HO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내가 왠지 미안해서 차마 언급은 안하고 있었지만 전부터 느끼고 있던 사실이 하나 있드랬지...<br />
<br />
<span style="color:#66ffff;">결국 카라의 섹시라인은 이렇게 91들(하라니콜)이 맡는구나.............</span><br />
<br />
......엄...괜춘해 88라인(승연규리)은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까! 괜찮을거야! 힘내!!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75c3c22b8.gif" width="300" height="1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75c3c22b8.gif');" /></div><br />
<div align="center">썩소로는 ss501의 계보를 잇는 우리 승연이...<br />
원래 파워풀한건 누누히 말해왔고...난 이런 느낌을 좀 더 좋아해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79162ac14.gif" width="300" height="1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79162ac14.gif');" /></div><br />
규리는 뭘 해도 자신만의 분위기가 남는다. 간만에 제대로 귤오빠 강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18/e0041918_4ac9212668e55.jpg" width="500" height="1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18/e0041918_4ac9212668e55.jpg');" /></div><br />
근데 빵그라 저런 블랙 힙합 무대에서 그렇게 빵글빵글 웃으면 어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8343957.gif" width="300" height="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b8343957.gif');" /></div><br />
말은 자기도 섹시하게 봐달라면서 이러면 의미가 없잖아 <br />
아 정말 우리 막냉이 어쩌자고 이렇게 귀엽냐ㅠㅠㅠㅠㅠ</div><br />
<br />
<br />
<br />
<br />
<br />
숙소 공개.<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nL4Zrkx8U&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nL4Zrkx8U&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보통 방송에서 내보내는 아이돌 숙소샷은 대본이죠. 대강의 방향 정도는 지정해주고 움직이는거 같던데.<br />
사실 카메라 들어오는 동안 쉽게 깨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숙소 찍을 때도 3개인가 보인듯.<br />
<br />
근데 얘넨 정말 숙소 카메라 찍는덴 이골이 나있어서;;<br />
잠옷이고 민낯이고 샤워 후 모습이고 데뷔부터 줄줄이 사탕으로 지들끼리 찍어댄터라<br />
이제와서 여자 아이돌의 신비감을 찾아도 그딴거 업는거다 ㅠㅠ..........<br />
애들이 너무 민낯 공개에 주저가 업성 ㅠㅠ......................<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0191/2009100416100000255550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50191/2009100416100000255550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이쯤에서 추억해보는 1집 시절 제대로 정줄 놓은 숙소 셀카. <br />
어머 이땐 승연이가 진짜 초딩 같아 보여...그리고 역시 간만의 레귤라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244a2e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244a2e1.jpg');" /></div><br />
꼬맹이들 작은 방에 들어온 지영이 2층 침대와 지영이 책상 빼곤 <br />
2년 동안 딱히 뭐 변한 것도 없어뵈고...콜이는 저 인형들 씻긴 씻니?<br />
<br />
가끔 보면 얘네 숙소가 옆집같이 느껴진다. 너무 익숙해ㅠㅠ....<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a466498.jpg" width="500" height="5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a466498.jpg');" /></div><br />
하라 이 배진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아오 얜 요정같이 생겨선 장난끼는 왠 중딩남자애 수준이야 아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69b7602e1.jpg" width="500" height="5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69b7602e1.jpg');" /></div><br />
니코리 앞머리 깐 얼굴은 언제봐도 뿜길 뿐이곸ㅋㅋㅋㅋㅋㅋㅋ<br />
니코리 리액션이 원래 좀 좋아요. 깜짝깜짝 잘 놀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66f15e8.jpg" width="500"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66f15e8.jpg');" /></div><br />
졍아마ㅠㅓㅣㄻ유ㅓㅣㅁㄹㅇ ㅠㅠㅠㅠㅋㅋ 대놓고 드르렁을 도로롱으로 고친다던가 <br />
지영이 씻고 나오는데 loving you를 bgm으로 깔아주시는 PD님 센스.........지영이가 그리 좋으신가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57ddb89.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a57ddb89.jpg');" /></div><br />
카라 마스코트 한승연 사실 쌩얼 제일 딸린다 파문 으캬캬컄ㅋㅋㅋㅋ<br />
저기 왠 거대 햄스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근데 하라 승연이 너무 좋아한다. 저래뵈도 너보다 세 살이나 연상이야[...]</div><br />
<br />
<br />
<br />
<br />
<br />
무대에선 나이를 잊고선 꼬맹이들하고 같이 깜찍큐트 아이돌 해먹는 88라인 둘이 <br />
이런 영상들에서 가끔 원래 제 나이 티 날 때 보면 웃기단 말이지. 풉.<br />
<br />
<br />
<br />
<br />
<br />
근데 문제의 구형 티비는 그대로네요 -┌)<br />
<br />
인터넷 기사에 바꿨다 떠서 믿었거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br />
<br />
사실 카라에게 조공 들어간거 생각하면 티비 정도야 비싼 것도 아니고 팬들이 얼마든 사줄텐데...<br />
근데 숙소비교짤들 보고 분노한 팬들이 벌써 몇 번 티비 조공을 위해 콘택 들어갔는데 카라 애들이 거절했다네요. <br />
그냥 저 티비 평생 안고 갈건가봐요. 어차피 별로 볼 시간도 없겠다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69a2d886b.jpg" width="500"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69a2d886b.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5d29e3182.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5d29e3182.jpg');" /></div><br />
<br />
아...진짜 이번 프로는 카라 역대 방송 중에서도 레전드인듯...어디 한순간 빼놓지 않고 무척 웃으면서 봤네요.<br />
언젠가부터 친근함을 장점으로 내건 그룹이긴하지만 이건 친근하다못해 제대로 옆집 사는 뿜기는 여자애들 보는거 같은데 그래.<br />
다만 예쁘고 빛나고 신기할 정도로 귀엽고 반짝이는 그 정도의 작은 차이. 어딜 가도 뭐 하나 빠지지 않을 애들이 저러니 참.<br />
<br />
보면서 즐거워지는 아이들이라는게 좋은거죠. <br />
그게 아이돌을 좋아하는 작은 보람이고 행복이고.<br />
<br />
<br />
<br />
<br />
<br />
2. 근데 아 다만세..<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XK1YTtqVSQ&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XK1YTtqVSQ&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어 왠지....찡하다[...]<br />
<br />
라이브가 완벽했다기엔 다만세는 사랑의 리퀘스트라는 레전드 무대가 있으니까.<br />
그리고 2년이란 시간에서 느껴지는 변화. 전반적으로 풋풋함 대신 능숙함이 느껴졌다.<br />
<br />
태연이는 뭔가...좀 다르게 들린다. 무게감인지. 좀 낮아졌달까 잠겼달까 허스키해졌달까. <br />
현이는 확연히 소리가 성숙해졌고<br />
시카는 이 무대에선 좀 부실했지 않나. 시원스레 다 올라가지도 않았고 <br />
특유의 낭창한 음색도 흔들려서 티가 잘 안났어...근데 포니테일 했다는 것만으로 눈물이 다 나네 어이쿠야.<br />
<br />
순규는 확실히 늘었고 <br />
윤아가 뭔가 노래스럽게 불러!! 세상에!!! 게다가 목소리 짱 예뻐!! 중저음이 매력인 윤아는 어디로!! [...]<br />
유리는 요즘 보니 노래 곧잘 부르긴하던데 그때와는 발성이 살짝 바뀐 느낌?;<br />
단파니ㅁㅇ망ㅁ룽ㄻㅇㅁㅁ암ㅇㄹ 파니 단발은 진짜 졸랭 반가운데 목소리가;;;;;<br />
목소리 안타깝다;;;;;;;;;;; 스케쥴 때문에 시원스레 낫지도 않고ㅠㅠㅠㅠㅠ<br />
너만큼 목소리만으로 매력적인 애도 없거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961e6a83.gif" width="300"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961e6a83.gif');" /></div><br />
<div align="center">태연이가 내지르는 파트 뒤에 격한 본진 귀환, 그리고 이어지는 떼창 후렴구 파트<br />
<span style="color:#66ffff;">"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span>는 소덕들에게 이미 성경 문구 아니겠나요 또.<br />
아 진짜;;;;;; 제대로 클라이막스로 달려가는데 와;;;;;;;;;;;;;;;;;<br />
<br />
그리고 마지막 멜로디와 함께 <strike>윤아 O자 다리를 커버하기 위해</strike> 살짝 한 걸음 내밀며 엔딩.<br />
<br />
다만세는 진리입니다 부정할 수가 없네요 이건.<br />
사실 처음 도입부 멜로디만 들어도 다만세 뮤직비디오 첫장면이 선명하게 떠올라...O<-<........</div><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fWHffkJTj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fWHffkJTj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색깔 맞춘 후디에 미니스커트 보니까 딱 생각났던 엠넷 다만세 리믹스 리허설. <br />
리믹스도 시작할 때 쿵쿵 울리는 힘있는 베이스가 좋아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br />
이 영상 이제 보니 이 땐 애들이 막 날라다녀!! [...]<br />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f38d69d.gif"><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90dae72f.gif"><br />
<br />
다만 헐렁하게 입으니까 알미벽의 유리 문어 웨이브가 티가 덜 나는게 아쉽다.<br />
유리가 폴짝대지않는 키싱유 무대를 보는 그런 미묘한 섭섭함...<br />
댄스무대에서 율장군 제대로 멋있었음. 흰색 나시 때문에 검은 피부가 더 강조되서.<br />
효 댄스 개인파트는 그때보다 더 자연스러웠다. <br />
여유가 생긴듯 과하게 많은걸 보여주려하지않기에 더 확실하게 눈에 들어온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85c9bb7.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85c9bb7.jpg');" /></div><br />
<div align="center">어 그래 너네 둘이 바닥에 나란히 앉아있어서 카메라 원샷에 잡히는거 보니까 다만세라는게 실감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a5f301f.gif" width="300" height="1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a5f301f.gif');" /></div><br />
그냥 습관적으로 만들어버린 짤...정말 무의식 중에 만들었단 사실에 가벼운 자괴감이 드네요.<br />
근데 이 영상에서 연속다발적으로 터지지 않았나.....</div><br />
<br />
<span style="color:#66ffff;">"다시만난세계는 언제 해도 떨릴거 같애. 막 설레고 처음 데뷔 무대가 생각나서."</span><br />
권유리 교과서적인 대사 치는건 여전히 변함이 없고 ㅠㅠ...<br />
<br />
변함이 없는데 교과서는 가장 정석적이지만 결국 가장 진리기도 해요.<br />
그러게. 다만세는 언제 봐도 왜 이리 가슴 찡한게 있는지 모르겠네 그래.<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3. 포미닛<br />
<br />
현아야ㅇ야야아야약아아!!!<br />
그래!!! 이게 내가 기억하는 현아야!! ㅠㅠㅠㅠㅠㅠㅠㅠ<br />
무대 위에 서면 보는 이들이 감당 안될 정도로 폭주 상태 들어가는게 현아야ㅠㅠㅠㅠ<br />
<br />
<br />
4. 2AM<br />
<br />
군필돌 목소리 진짜 좋다;;;;;<br />
진운이 기럭지 짱이닼.....<br />
임슬옹 진짜....총체적 간지...잘 생겼다거나 멋지다 보다 이 표현이 더 어울리는듯;<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d4913c4.gif" width="300"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18/e0041918_4ac848d4913c4.gif');" /></div><br />
근데 뭐야 이건 어디의 마술이야 손 안대고 선글라스 벗어제끼기라니.<br />
2AM 목소리 좋아하는데 그들이 부르고 싶어하는 곡을 부르는 무대가 늘어났으면 좋겠다. 나도 2am은 발라드가 더 좋드라.<br />
<br/><br/>tag : <a href="/tag/추석특집" rel="tag">추석특집</a>,&nbsp;<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소녀시대" rel="tag">소녀시대</a>,&nbsp;<a href="/tag/다만세" rel="tag">다만세</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추석특집</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다만세</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501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7:48:28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주퀸 버럭.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49586</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49586</guid>
		<description>
			<![CDATA[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42084c8e.gif"> <span style="font-size:400%;"> = </span>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38ec564b.gif"><br />
<br />
강! 지! 영! 우리! 애기!! 요새 기럭지만 쭈욱 늘고 얼굴만 부쩍 성숙해진 우리 애기!!! <br />
<br />
뭐랄까...끽해야 스물서넛 되는 아이돌들 나오는 방송들이 원래 다 별 내용 없긴하지만 지영이는 보다보면 정말 애다. <br />
이게 단순히 대본 문제가 아니라; 그냥 계속 보고있으면 굉장히 소소한 부분으로부터 느껴지는<br />
전반적인 분위기가 정말 당황스러울 정도로 애가 애라;;;<br />
<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PsUKHkm14o&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cPsUKHkm14o&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지영이랑 니코리랑 둘이서 <s>식신</s> 카라 유치원♬<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010000025436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010000025436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지영아 정줄 정줄.<br />
<br />
오도방정에 초산만하면 그 어느 그룹과 비견해도 빠지지않는 카라지만<br />
특히나 그 중에서도 웃는 타이밍이 요상한 니콜이하고 <br />
TPO 무시한체 내키는대로 웃어제끼는 지영이하고 너네 말야 작작 촐싹대 이것두롸[...]<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010000025439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010000025439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 지영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법.<br />
<br />
얘 진짜 몇 학년 수준인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언니들이 장난감 삼아 놀리고 싶은 기분 너무 잘 알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규리 죽으려해.........근데 나도 죽겠다 아 우리 애기;;;;;;;;;;;;;;;;;;;;;;;;;;;;;;;;;;; 지영아;;;;;;;;;;;;;;;;;;<br />
옆 동네 막내는 <s>오덕이라</s> 남자에 신경을 끈거 같은데 지영이는 그냥 애라서 O<-<....<br />
<br />
혹시라도 여타 남자 연예인이 지영이한테 대쉬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어오는 즉시 로리콘으로 신고 들어갑니다. 범죄는 용납치 않습니다. -┌)z<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번에 루머의 온상지로서 코갤과 맞먹는다는 여자 위주의 모 카페에 글이 올라왔다.<br />
지영이 루머의 총본산인 그 카페에서 올라온 게시물은 <span style="color:#33ff33;">지영이가 일진으로 자기 친구를 패서 입원시켰는데 빽으로 빠져나왔다는 증언, 지영이가 했다는 타 가수 비방, 자신이 지영이로부터 받았다던 싸이 욕 쪽지 등이 사실은 자신의 지인이 본인의 아이디를 빌려 강지영 측근을 사칭하며 거짓으로 올렸었다는 사과글이었다.<br />
<br />
인증도 없는 글인데 누가 믿겠냐 싶어서 내버려뒀더니 순식간에 댓글이 2000이 넘고 어느새 일만일파 퍼져서 원조 피해자 증언이 되어버렸더라. 그리고 그때가서 친구가 거짓으로 올린거라고 고백하기엔 강퇴당하고 욕 들을게 무서워서 당시엔 말을 못 했다.</span><br />
<br />
<br />
<br />
<br />
...내가 뭐라 말해주랴.<br />
<br />
<br />
지영이 루머란거 주욱 늘어놓으면 가당찮다.<br />
<br />
중 1짜리가 파주에서 유명한 일진이라며 애들 패고 다니고, 지영이한테 맞아서 고막이 터졌다는 둥, <br />
신고하려했더니 보복했다는 둥, 술담배하고 다녔다는 둥, 남자들하고 놀러다녔다는 둥, 빅뱅 사생팬이었다는 둥, <br />
레즈비언 이건 또 뭐야....<br />
<br />
정리하자면 술담배오빠들하고다니며굉장히놀았다귀쩍쩐다꼬리친다 등등등<br />
일단 여자라서 들을 수 있는 욕은 대충 다 클리어했고 <br />
중삐리들끼리 욕이랍시고 할만한 소리도 대충 다 지영이 이름을 달고 요약정리 되있다.<br />
<br />
끙...승연이 말고도 카라 애들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사실 이거였다.<br />
지영이의 루머도 장난이 아니었거든. 카라 얘기만 나오면 신 멤버가 버려놨다느니 <br />
지영이 이름만 나와도 정말 어김없이 쫒아 나오는 파주퀸 소리.<br />
<br />
내 동생 생각하면 용서 못 한다느니 하는 익명의 발언, 내 친구, 내 동생 친구,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등등 <br />
출처도 근거도 없는 말이 웹에 떠돌고. 카라 출연 방송에서 잠깐 언급된 팬 발언을 빌미삼아 사생팬이라며 <br />
자기네 팬덤의 동참까지 요구해서 지영이 욕하고...공개방송에서까지 대놓고 파주퀸 소리 듣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aee81a21c.jpg" width="4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aee81a21c.jpg');" /></div><br />
맥도날드를 근거지로 삼고있는 일진 사진이라며 올라온 지영이 싸이 사진.<br />
요즘 일진은 맥도날드에서 논다는건 둘째치고 나 사실 지영이 루머 게시물에 있는 사진 <br />
어 이거 못 본건데 아 우리 지영이 참 예쁘다 이러면서 저장했다. 근데 이건 롯데리아 아닌가.<br />
<br />
<br />
<br />
어쨋든 그 즈음엔 아이돌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나까지도 강지영이란 이름과 파주퀸이란 단어는 알고 있었으니 말 다 했지.<br />
<br />
<br />
<br />
사실 처음의 내 입장은 승연이가 아끼니까 좋게 보고 싶은게 우선이었다. 난 단순하니까.<br />
그냥 승연이가 좋아 죽으려하고 귀여워 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니까 그게 본모습이리라 생각했고.<br />
근데 카라 챙겨보다보니 자연스레 지영이가 시야 안에 있게되고, 그렇게 보다보니까 애가 그냥 애기인거야.<br />
<br />
그냥 나이가 어려서 애 같다가 아니라...<br />
<br />
.....................고등학생으로서도 무척이나 철 안 든 어린애 같은 느낌인데 얘?;; O<-<...<br />
<br />
<br />
<embed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1236191217_jymh1.wma" autostart="false"><br />
<br />
"학교? 말해요?"<br />
어이구 우리 지영이 무학여고 1학년 7반 1번이에요?<br />
<br />
<embed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1236191217_jymh02.wma" autostart="false"><br />
<br />
지지지지지지졍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문자로 곧장 동급생에게서 답이 왔더니 놀랐어 지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정말로, 방송 보다보면 얘 혹시 루머 모르는건가 싶을 정도로 항상 아이 같이 뺑그르르 웃고있는거야;;<br />
<br />
솔직히 지영이가 착해빠졌다거나 생각이 깊어보인다고는 말 못 하겠다. 교과서에 나올듯한 바른 생활 어린이는 아니다. 하지만 그런 것도 포함해서 어린애인거지. 때론 지영이 보고 있으면 아슬아슬한걸. 버릇없음과 천진난만함을 종이한장 차이로 오간다. 정말 영악해서 그런 순진한 아이 컨셉이 목표인거라면 더 영리하게 하지 않았을까.<br />
<br />
중간고사 걱정은 무척 하지만 정작 공부하기는 싫어하고 학교 생활 어떠냐 물으니<br />
한다는 말이 <span style="color:#66ffff;">지금 공부 안 해도 뭐 바쁜데 어떡하겠어요ㅋ! 때 되면 언젠간 하겠죠</span> 막 이러는데...<br />
<br />
...지영아 평생 아이돌 해먹을 수 있는거 아니거등ㅠㅠ...[...]<br />
<br />
규리나 승연이처럼 같은 말이라도 이왕이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열심히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br />
뭔가 훈훈하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면 최소한 괜히 개념있어보이는 정도는 되잖니 ㅠㅠ....<br />
<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110000025449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49586/200910031110000025449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애가 그래도 벌써 고 1인데 이렇게나 어리게 느껴지는건 사람들에게 귀염받고 막내취급 받는데 익숙해서 더 그렇다. <br />
뭔가 마음에 안 들 때 땡깡부리는거라거나 누군가가 자길 귀여워해줄 때 대응하는 리액션이 버릇화 되있어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7b18171a0.gif" width="230" height="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18/e0041918_4ad37b18171a0.gif');" /></div><br />
<div align="center">보면 니코리까지도 지영이를 되게 아기 다루듯 아주 동생 취급한다.<br />
승연이는 귀염받으면 미묘하게 민망해하는 타이밍이라도 있는데 <br />
얜 그게 당연한거고 그게 일상일뿐이고 얼쑤; <br />
<br />
최진사네 셋째딸이 이런걸까....(실제로 세 자매 중 막내딸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0c2d0817.gif" width="239" height="1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0c2d0817.gif');" /></div><br />
얼굴도 예쁘다보니 해도 사실 좀 그래도 용서가 된다? <br />
찡찡대는거 참 가소로운데 귀여워서 뭐라 할 수가 없....<br />
선생님 전 외모지상주의의 패배자에요 근데 솔직히 지영이 예뻐요 OTL...<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0a3ceec2.jpg" width="500" height="747.1428571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0a3ceec2.jpg');" /></div><br />
<br />
얼굴만 놓고보면 별로 내 취향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라하고 둘이서 <br />
데습히는 아무리 아이돌이래도 그렇지 무슨 가수를 얼굴만 보고 뽑는다는 썰에 <br />
확신만을 더해주는 너희 퀼리티에 언니가 다 할 말이 없구나...<br />
<br />
대체 이 회사는 애들 수술비 아껴서 엇따 쓰는거냐? 회식비? [...]</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지영이 루머가 제일 문제인건 얘 얼굴도, 얘가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도, 이이잉 찡찡거리는 목소리조차 <br />
전혀 모르는 사람까지 ㅍㅈㅋ을 사실이라 믿고, 그러고나서 애 하는걸 보니 <br />
하나하나가 전부 다 싸가지영으로 보이네, 아아 원래 그런 애구나~하는 선입견을 확실하게 만들어줬다는거다.<br />
<br />
어디서 주워들은 루머를 곧이 곧대로 믿고는<br />
지영이 나올 때마다 ㅍㅈㅋ 거리는 쪽이나 그럴리 없다고 쉴드 치는 쪽이나 <br />
전부 막연한 추측으로만 이루어진다는게 너무 답답했다.<br />
차라리 어떤 식으로든 확실하게 뭔가 나왔더라면 최소한 답답하진 않을텐데<br />
현실적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같이 쏟아지니까 뭐 어쩌라는건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인지부조화라고들 하지. 우리 애들은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걸 당면과제 및 우선전제로 삼아 모든 상황을 합리화 시키고 정당화시키는거. <br />
얼마전 모 남자 아이돌이 살인해도 감싸줄거란 캡쳐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br />
<br />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그러지 않으리란 생각은 못한다.<br />
얼마나 멍청한을 짓해도 어지간해선 <span style="background-color:#000000;">에구 우리 골빈 병신★</span> 이러면서라도 계속 좋아하겠지.<br />
애초에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이성적인 행동이라곤 말할 수 없잖아.<br />
<br />
<br />
<br />
<br />
<br />
그래서 루머가 보이면 슬금슬금 입에 칼 물고 가볍게 키워짓 좀 해보려 시동걸다도 멈출 수 밖에 없었다.<br />
<br />
그쪽에서 너무 진실이라 밀어붙이면 사실 이쪽도 확실한 증거는 없는거거든. 루머에 대한 반박이란 것도 사실 내가 팬이<br />
아니었다면 그 변호에 대한 반박 또한 얼마든 가능한 수준의 조잡한 캡쳐 모음이었고. 처음부터 루머의 증거로 제시됬다는게<br />
그 학교 교복 입은 마네퀸 사진이라던가 지영이가 자기 학급 친구하고 찍은 사진이라던가,<br />
술마시는 사진은 지워져서 지금 못 보여드리겠네요 ^^ 등 증거랍시고 꺼내든 것들 자체가 조잡했으니 정말 별 도리 없긴 하다. <br />
<br />
그러나 상식적으로 봐서 사실이 아닐거라는 말은 지금 다이나믹 코리아를 보고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나.<br />
그리고...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이 잔인해지지 않는다고는 절대 확신할 수 없으니까.<br />
<br />
<br />
<br />
<br />
확신이 없는 사실을 믿는다는게 힘들긴 힘들구나.<br />
당당하게 조목조목 반박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심장이 눌리면서도<br />
루머에 대응하는 것 자체가 피곤했다. <br />
<br />
입맛이 텁텁해서 지영이 루머 얘기는 되도록 하고싶지 않았다.<br />
듣지도 않을 사람들에게 대고 반박하느니 애가 예뻐서 그러는거라 믿기로 했다.<br />
어차피 CD 한 장 사줄리 없는 사람들이라 위안하며.<br />
<br />
차라리 다른 문제 아이돌들처럼 확실한 증거 사진이 풀리길 원했던 적도 있다.<br />
그치만 보면 볼수록 애가 애기인데, 알면 알수록 애가 유치할 정도로 그냥 애기인데.<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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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br />
<br />
삼인성호 증삼살인라는 말이 있다. 세 명이 호랑이가 있다하면 그건 사실이 된다는 말이다. <br />
그 것이 참이냐 거짓이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저 세 명만으로도 거짓을 반복적으로 전파한다면 진실로 만들 수 있다.<br />
<br />
애초에 얼토당토않은 루머 가지고 확대 재생산하는 인간이라는거 자체가 나는 그런 인간들을 정상인으로 봐줄 수 없다. <br />
특히나 그 것이 고의라면, 악의를 담고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가서 걸레 챙겨드시고 구정물로 입 헹구세요.<br />
누구를 막론하고 연예인을 스트레스 해소용 오징어 다리로 생각하는 할 일 없는 사람 역시 정상개념의 성인이라 <br />
말해주긴 힘들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겐 세상에서 누구보다 아껴주고 싶은 예쁜 사람들인걸 뻔히 알면서.<br />
<br />
정말 한순간이라도 마음에 박힌 가시 없이 지영이를 마냥 귀여워하고 싶었다. <br />
우리 막내, 우리 애기, 우리 빵글이는 카라 멤버 오디션 와서 키싱유 부르는 평범한 빅뱅 팬일 뿐이다. <br />
그런 어린애 좀 좋아하겠다는데 뭐가 이리도 힘든건지.<br />
<br />
애한테 죽고싶다는 메시지까지 남기게 만들고, 팬심을 넘어 십덕들만 <br />
우글우글 모인 팬미팅에서야 겨우 힘들었다고 털어놓을 수 있었고. 참 무겁다.<br />
보면 볼수록 얘 정말 애긴데 그랬어야했나. 그렇게까지 미워했어야했나.<br />
<br />
<br />
<br />
<br />
<br />
어제 고 최진실 씨의 1주기가 있었다.<br />
<br />
사람들은 그들이 입에 물고있는 것은 칼임을, 말로도 얼마든지 사람을 죽일 수 있음을- <br />
그리고 죽은 사람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음을 잊지 않아줬으면 한다.<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12c9aecd.jpg" width="500" height="33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18/e0041918_4ac6b12c9aecd.jpg');" /></div><br />
해명글의 진위 여부도, 이미 루머를 철썩같이 믿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것도 차차 해결되어야할 문제지만 <br />
지금은 그냥 이렇게라도 조금씩 오해가 풀려간다면 너무 다행일거란 그런 막연한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br />
<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강지영" rel="tag">강지영</a>,&nbsp;<a href="/tag/루머" rel="tag">루머</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강지영</category>
		<category>루머</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495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2:19:34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돌 참 먹고살기 힘들죠?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47915</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47915</guid>
		<description>
			<![CDATA[ 
  <br />
10월2일 오후 6:15  MBC 여성 아이돌그룹 서바이벌-달콤한 걸' <br />
내용: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애프터스쿨, 포미닛, 티아라 등 최근 인기를 끄는 여성 아이돌그룹 6팀이 출연해 이색 대결을 펼친다<br />
<br />
10월 3일 오후 11:10 SBS 추석특집 아이돌 BIG SHOW<br />
출연진: 지드래곤(빅뱅),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카라, 샤이니, 이승기, 포미닛(4minute), 2AM, 애프터스쿨(After School)<br />
<br />
10월4일(일) MBC-TV 오후 7:35   추석특집  [스타 댄스 대격돌 바꿔]<br />
MC: 탁재훈, 신정환, 서현진 아나운서<br />
출연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붐, 2AM, 샤이니, 애프터스쿨, 에픽하이 등<br />
<br />
<br />
올 추석 방송표를 보면 정말 지겨울 정도로 아이돌 대세입니다. 저건 그냥 제가 기다리는 아이도루 습헤샬 특집 방송 목록이지만 어지간한 방송에 아이돌 안 끼여있는 프로가 없을거 같습니다. 그치만 또 아이돌이냐 하기 전에 생각해보면, 어리고 예쁘다보니 화면도 뽀샤시하고 요즘은 노래도 곧잘하고 춤은 뭐 노래보다 중요한게 아닌가 싶고 요즘은 예능도 필수입니다. 알아서 웃겨줘야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뭐든 열심히도 합니다. 게다가 든든한 팬층 덕에 빅카드일수록 시청률도 일정 수준 보장되구요. 뽑을 수 밖에 없는 카드라는거죠.<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ea7b50c84.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ea7b50c84.jpg');" /></div><br />
1. 눈이 참 행복할듯한 "달콤한 걸"에서는 <span style="color:#66ffff;">"특히 카라와 티아라는 탁월한 망치질 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span><br />
<br />
얘들아 뭘 한거니 대체..[...]<br />
<br />
<br />
2. <span style="color:#66ffff;">바꿔</span> 댄스 대격돌은 각각 다른 가수의 무대를 부르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알려진 루머로는 대충<br />
<br />
앱스쿨이 2pm의 Again & again, 소시가 슈주의 쏘리쏘리, 2am이 포미닛의 핫이슈, 슈주는 소시의 소원을 말해봐, 샤이니는 보아의 걸스온탑<br />
<br />
그럼 카라는 호스트삘 정장 입고 같은 기획사인 SS501의 U R Man 가자@@@!@!!!!#@@@@@#!%#!!<br />
<br />
라고 하고 싶었는데 아니라네요. 흥쳇핏펫. <br />
난 어겐엔어겐 꽤 좋았는데 말이지. 썩소가 자연스런 승연 님이 귀여워서.<br />
연습할 시간이 없었던건지 이런 수트간지 절호의 기회를 보내다니 쓰읍...<br />
<br />
아무튼 대충 이런 추석 특집 프로 녹화가 며칠전 있었습니다.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200%;"><strong>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strong></span><br />
<br />
<br />
<br />
<br />
그럼 이 날 낮에는 뭐하고 밤에 녹화를 했느냐.<br />
<br />
행사쥬니어는 태국에서 귀국 했으며<br />
행샤이니는 이 날 공연 및 지방 팬싸 있었고<br />
행사시대도 당일 지방 행사 뛰고 곧장 달려와서 녹화 들어간거고<br />
그리고 우리 카라는 인기가요 방송 후 밤에 대규모 공식 팬미팅이 있었습니다 얼쑤ㅋ<br />
<br />
앱스쿨하고 에픽하고 2am은 잘 모르겠지만 추석 대목인데 다른 스케쥴이 없진 않았겠지요.<br />
<br />
<br />
<br />
<br />
<br />
또 아이돌 빅쇼는 <span style="font-size:150%;"><strong>29일 촬영 시작해서 30일 새벽 5시까지~</strong></span>라고.<br />
<br />
.....저래놓고 방청객들은 각 팬덤으로부터 모은 팬들을 써먹는 것이므로 알바비도 안 줍니다. <br />
다행히 대중교통이 끊긴 시간은 아니군요. 첫 차 타는건 마찬가지지만. <br />
 <br />
근데 헐 소시 다만세?!!!!!!!!!!!!!!!!!!!!!!!!!!!!!!! 헐!!!!!!!!!!!!! 헐!!!!!!!!!!!!!!!!!!!!!!!!!!!!! 다만세!??!?!!!!!!<br />
헐허렇러러허허허허허허허럴;;;;;;;;;;;;;;;;;;;;;;; <br />
<br />
이 무슨 카라가 5명이서 브뤠킷 무대 선보이는 소릴...[...]<br />
아 근데 좀 많이 기대된다;;; 헐;;; 다만세래;;; 얼마만이야 이게;;;<br />
놀래서 다만세 무대 봤더니 무려 07년;; 헐랭;; 벌써 2년 전이구나;;;<br />
다만세하면 역시 소학가 때 풋풋하던 애들 생각나서 사실 기대가 안될 수가 없는게...<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무튼 바쁜 아이돌들 한 자리에 모아두려니 스케쥴 빈 시간이 이런 시간 뿐일거란건 <br />
쉽게 예상이 가능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참 안쓰럽습니다.<br />
<br />
방송이란게 다 그렇겠지만 전파로 1시간 선보이기 위해서 동원되는 사람과 자원과 시간은 뻥튀기입니다. <br />
거기다가 단순 녹화 시간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일단 각자 평소보단 조금 특별하 무대를 선보이는거잖아요? <br />
그것도 엄연히 시청률이 평소보다 훨씬 큰 방송에서. <br />
<br />
방송국과 연예인은 어디까지나 갑과 을 입장입니다. 작년 연말에도 매번 12월 연말 방송 전쟁에 쓰러지는 연예인들이 <br />
하루걸러 두셋씩 나오고, 그런 방송 환경을 토로하고 비판하는 몇 기사도 있었지만 뭐. 별 반 달라진 것은 없어보이더군요. <br />
한국 방송 자체 퀼리티는 확실히 높아지긴했는데;; 한눈에 보기에도 그 때깔이 달라지긴했는데... <br />
<br />
드라마 쪽대본-<span style="color:#c0c0c0;"><span style="background-color:#c0c0c0;">제발 미리 좀 찍자</span></span>, 위험천만한 환경<span style="background-color:#c0c0c0;">-물만이라도 닦고 힐 신은 애들 무대 내보내란 말이다-</span>, <br />
독창성의 부재<span style="background-color:#c0c0c0;">-특히 일본 방송 포멧-</span>, 유행 쫒아 삼만리<span style="background-color:#c0c0c0;">-그놈의 대본티 팍팍 나는 리얼 버라 리얼 리얼 리얼</span> 등 여전히 비판받을 껀덕지가 널렸습니다. <br />
그래도 방송국이 부르면 와서 굴러야지 어쩌겠어. 그냥 좀만 신경써줬으면 하네요.<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d4cf342.jpg" width="500" height="73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d4cf342.jpg');" /></div><br />
뭐 어지간히 뜬 아이돌이라면 하루에 자는 시간이 3, 4시간에 불과하다는 인터뷰가 종종 보입니다. 새벽 5시에 숙소 돌아와서 7시에 나간다는 이야기도 이젠 그렇게 드물지 않고. mp3p의 종주국으로서 만연하는 음원으로 인해 더이상 음반 팔아선 장사가 안되고, 그래서 만들어진 미니 앨범이라는 한국식 앨범 구조 덕택으로 방송 활동 싸이클도 확 짧아졌습니다. 젊음 역시 짧은 것이고, 신선도가 곧 생명이자 나이가 곧 무기인 아이돌들은 어지간해서는 그 수명도 짧다보니 잘 나갈 때 빡세게 굴러야합니다만...소시 같은 경우를 보면 얘넨 휴식기 따위 취급하지 않는듯 보입니다. 어느 매체를 통해서든 사시사철 출몰하는 소녀시대. 지역도 가리지 않고 신출귀몰한게 과연 위리빙인더에쎔타운...<br />
<br />
비교가 될리는 없지만 아길레라 팬들의 심정은...활동이라면 이것저것 하긴했지만 인지도나 유명세에 비해 크리스티나 정규 앨범 텀 보면 이건 뭐 답이 없죠. 2집 언제 나오나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다 보이밴드로 갈아탄 내 십대의 팝 인생을 돌려내라 이 애엄마[...]<br />
<br />
요즘 뭘해도 화제인 걸그룹들은 추석 스케쥴까지 기사로 떳는데 뭐 다행히 우리 카라 애들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해서 8월부터 초고속으로 달려왔던 브아걸과 함께 올 추석은 휴가 났습니다만...라디오에서 규리가 이번 추석 휴가 나왔다며 한 달만에 집에 간다고 살짝 들떠서 말하더라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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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는 원래 쉴리가 없으니까 넘어가고 2ne1, 앱스쿨, 포미닛, 은 하루 쉬고 티아라는 그냥 풀타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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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fd67ec863.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fd67ec86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302dbd9c96.jpg" width="229" height="1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302dbd9c96.jpg');" /></div><br />
<div align="center">증말 애들이 고생이 많다.</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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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대결절이라는 황파니의 확 허스키해져버린 요즘 목소리 들으면 막 짠하다 진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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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게 큰 스케쥴만 늘어놓은거지 각자 개인 스케쥴에 미리 공지 안된 행사도 가끔 있고, 지방이면 차로 이동하는 것도 일이고<br />
활동 중인 애들은 또 본업도 챙겨야하지 그리고 앨범 싸이클이 빨라진만큼 후속곡 준비도 빠르게 돌아가지 방송용 미팅들에 틈틈이 연예 뉴스 및 인터뷰들 있지 CF 찍고 있지 사진들도 찍지 etc et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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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스케쥴 속에서도 다이어트 때문에 맘놓고 내키는대로 먹지도 못하죠.<br />
시밤.........우리 덴마크 다이어트 홍보대사들이 얼마나 잘 먹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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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컴백 이후 7월 말부터 계속 금토일 주말이면 어김없이 음악 방송 녹화를 했습니다. <br />
카라는 엄연히 2집 타이틀 활동 중이거든요^^ <s>아 진짜 데습히...얼어죽을 더블 타이틀.</S><br />
어찌됬건 순위에 비해 등장 무대들이 꽤 많죠. 사전녹화 등을 치면 3분 짜리 1번의 무대를 <br />
타기 위해 몇 번의 리허설을 거치게 됩니다. 대기시간도 상당히 신축성있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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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케쥴 되는데로 공개방송, 행사 공연 등이 있습니다. (연예인은 행사하고 CF를 해야 돈을 벌어요~ by 한X연)<br />
태국 콘서트 끝내고 곧장 금요일날 새벽에 귀국해서 또 곧장 무슨 행사 있었던거 같은데.<br />
틈틈이 또 라디오 방송이 있는데 규리는 이번에 2개 라디오 고정 잡혔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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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2fe488a.jpg" width="400" height="6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2fe488a.jpg');" /></div><br />
<div align="center">이 자리를 빌어서 축하 경축 경사. 규리다 잘 나간다. 규리가 세상에서 제일 웃긴듯.<br />
규리 입담이 제법 <strike>아줌마틱</strike> 풍부한데 정말 그 진가가 라디오에서 드러납니다.</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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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월 10일엔 드림 콘서트가 있다. 애들 생얼 리허설 사진 같은걸 결코 기대하고 있진 않다. 나는야 사심 없는 언니 팬이니까 절대로 작년 연말 프리티걸 가요대전 리허설 직찍 같은 것을 떠올리지 않는다. 흠흠. 1집 때의 풍선 날리기를 다시 볼 수 있으면 했는데 어떨른지. 팬석조차 없다가 배정될 정도로 뒤늦은 참가 확정이었기에 조금은 아쉽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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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속곡은.....애들 입을 통해서 올해 안에 일본진출을 염두에 두고 준비 중이라는 말이 전부터 계속 나왔었거든요. 근데 지금 시간적 여유가 되나? 미스터 의외의 대박 덕택에 2집 활동이 화려해진 이유도 있고 그래도 정규 앨범인데 저렇게 어중띈 스타일로 워너 미스터 겹치기 활동해놓고 끝이라는건 아니겠지. 후속곡 안 하고 판 접고 일본으로 뜨면 울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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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벌써 10월인데 후속곡 하나 한다치면 순식간에 한두달 지나고 12월 오면 연말무대들이 이어지잖습니까...<br />
카라가 뭐 노릴만한 상 있나...라이벌들이 워낙에 쟁쟁해서. 신인 버라이어티 스타 같은걸로 니코리가 제일 그럴듯해보이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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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올해 안에 일본은 무리 같지 않니? 잘됬다 가지마 가지마 때리쳐<br />
원래 사랑은 이기적인거래 걍 한국에 있어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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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ea0664e4f.jpg" width="500" height="36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ea0664e4f.jpg');" /></div><br />
카라티 더텐님 삼성 CF 직찍 사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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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이는 특히나 저번주 스케쥴 늘어놓으면 30분 전에 피쳐링, 육감대결, 토끼열전, 쉘위댄스, 추석특집, 미라클 카라편 등이 있었다.<br />
식신원정대는 또 언제 찍었다니. 얼마 전에 4인 프로젝트로 찍은 삼성 CF 녹화 및 노래 녹음도 있었을테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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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가 샴페인에 나와서 한 말이 <span style="color:#66ffff;">"카라하고 안무 연습실을 같은 곳 쓰는데 가면 카라 멤버 다 있는데 승연이만 없어!!"</span><br />
메이크업이 없으면 다크써클 때문에 못 알아본데요. 어이쿠야...방송 없을 때 대체 어떻게 다니길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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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18/e0041918_4ac2ec046962f.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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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위댄스 추석방송 사진. 수영이랑 어깨높이 차이 좀 봨ㅋㅋㅋㅋㅋㅋ<br />
분명히 웃는 얼굴 사진인데...우리 포켓몬 표정은 또 왜케 웃기냐 증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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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설 때는 쉘위댄스에 하라가 나왔는데요.</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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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ef7fc5f.jpg" width="500" height="19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7ef7fc5f.jpg');" /></div><br />
아 하라 몸매 참 예쁘다. 풀메이크업 후의 화려함에 곧잘 잊어버리긴 하지만 하라도 참 중딩 면상이라 눈썹이 사라지면 기냥 우리 애기 우쭈쭈............가 아니라 애 발이 걸레가 됬어;; 아무리 춤이 익숙한 애들이라해도 평소에 추던 것과 전혀 다른 장르의 춤에 연습시간이 요구되는건 당연하겠지요. 하라 예능감을 차마 높게 치진 못하지만 그래도 얘 하는 짓이 예쁜걸 어떡하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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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승연이는 당연히 목숨 걸고 연습했을거란 예감이 왜 이리도 자랑스러운지 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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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30px' height='462px' align='middle' id='main'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param name='movie' value='http://keywui.chosun.com/player@K_e2c99bfcdaa7495e8c613560a459617d' />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embed src='http://keywui.chosun.com/player@K_e2c99bfcdaa7495e8c613560a459617d'	width='530' height='462' quality='high' name='main'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ffffff'  /></embed></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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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일요일 팬미팅에서 부른 한승연 솔로곡 기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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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조련퀸은 하라가 아니라 승연이입니다 헷갈리지마세요 아오 이 조련마스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3분 즈음부터 보면 신나서 뛰다가 삑내고 어머 미안해요-로 얼버무리는 모습을 볼 수 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하여간 귀여운척 진짜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는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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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목구멍에서 내장  튀어나올 정도로 귀엽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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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팬미팅들도 어쩐지 다 비슷한 느낌인데, 팬미팅 같은 곳에선 애들이 참 풀어진다.<br />
자신들을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직접적이다 못해 노골적인 애정 앞에선 누구나 다 그런걸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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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다른 가요 프로 "30분 전"의 피쳐링 무대에도 승연이가 섰었는데, 나야 둘 다 좋았지만...<br />
동네사람들 우리 승연이가 불렀어요라며 보라고 자랑스레 들이밀기엔 솔직히 좀 아쉬움이 남는다. 기적 무척 좋아하는데.<br />
사실 들으면 승연이는 어느 정도 가다듬어서 내는 목소리 같아서 약간만 방심해도 삑으로 이어질거 같긴한데...<br />
그 이상으로 빡센 스케쥴에 이유를 우선 돌리고싶다.<br />
<br />
Aha가 좋긴한데 이 목 상태로 부를 수 있겠냐...후속곡이 무슨 곡이 되건 비중도 크고 파트도 높고.<br />
가창력으로 까이는건 싫어. 삑이라도 나면 그거 평생 꼬리표인데 한 번 실수로 계속 잘근잘근 씹히는 것도 아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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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 한승연 자기 알아서 잘 살아남겠지. <br />
일 들어오면 좋아라 하지 짜증내며 튕길 앤가요 어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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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6bf5701b.jpg" width="500" height="74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18/e0041918_4aca46bf5701b.jpg');" /></div><br />
<div align="center">이런 애 팬질합니다.</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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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리 스케쥴도 만만찮게 미친거 같지만.....<br />
주말에 저렇게 달리고 월화 곧장 노다지하고 스타골든벨 찍으러 갔더라구요.<br />
노다지는 그냥 딱 보이는 것만 봐도 실속없는 개고생 프로구요...<br />
이미 한 번 쓰러졌다는데서 레드카드 한 장입니다. 니코리 노다지 찍고 몸살과로로 쓰러졌단 기사보고 주말 저녁시간대 공중파인데도 <br />
내가 집에서 혼자 굿 했어 언능 망하고 좀 괜찮은 포멧으로 후속 프로 떳을 때 고정으로 들어가자고[...]<br />
<br />
스타골든벨은 2주 분량 한꺼번에 촬영이라 촬영이 7, 8시간이라 들었습니다. <br />
예능 방청으로 간 분들의 직찍에서 심심하면 졸고 있는 연예인들 보면 참...그럴만도 하다 싶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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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팬이니까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고...그러니까 활동 많이 해줄수록 좋긴한데.<br />
마찬가지로 팬이니까 애들 빡쎈 스케쥴 달리는 것도 안쓰럽고 그러네요.<br />
<br />
음악적 수준이 높으신 분들껜 붕어 취급 아이돌들이라도 방송에 있어선 엄연한 프로입니다. <br />
그 것도 일반인의 몇 배나 되는 도덕성과 완벽한 웃음을 요구받는. <br />
단순히 예쁘게 방실거리는 것도 역시 일이고, 누군가에겐 재롱잔치로 밖에 보이지 않아도<br />
연예인들에겐 어쨋거나 방송 하나하나가 최선을 다해서 수행해야만하는 직업이잖아요.<br />
팬 믿고 얼굴 믿고 쉽고 편하게 간다는 식의 의견을 종종 접합니다만 역시...참 불편합니다.<br />
<br />
니 일만 힘든게 아니라 니가 모를 뿐이지 남들 일도 힘든거라고 요즘은 학교에서 안 가르치디?<br />
<br />
실컷 인격 모독적인 발언 해놓고 그 것도 관심이니 연예인으로선 좋은거 아니냐. 돈 많이 벌고 사랑받으니까 그정돈 당연히 감수해야한다? 실패확률이 일반인들에 비해 비교할 바가 아니고, 아무리 예쁘고 끼가 있어도 운에 크게 좌우되는, 그것도 실수 한 번에 인기고 뭐고 확 팔자가 뒤엎히는,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큰 도박에 대한 기회비용은? 일생에 한 번 뿐이라는 십대의 학창시절을 바쳤는데 앨범만 내고 사라져간 애들, 데뷔조차 못한 애들, 기타 등등.<br />
<br />
그 위치에서 받는 합당한 보수와 기본권은 구분하자구요. <br />
넌 직장인이니까 무조건 밥 쏘란 소리하고 뭐가 다르냐고 O<-<<br />
<br />
팬 되달란 소리까진 안할테니 그들의 노력이 <s>예쁘다는 이유만으로</s> 아이돌이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폄하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br />
사실 동전의 앞면이 화려하게 빛나면 빛날수록 보이지 않는 이면에 드리워진 그림자 역시 짙어지니까 말입니다.<br />
<br />
<br />
<br />
<br />
양심상 너네 재미있다곤 말 못 하지만 사실 난 문화적 편중, 불균형 어쩌고 해도 애들 나와주면 마냥 좋더라...<br />
팬심도 엄연한 사랑인걸요[...]<br />
<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추석특집" rel="tag">추석특집</a>,&nbsp;<a href="/tag/화이팅" rel="tag">화이팅</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추석특집</category>
		<category>화이팅</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479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7:00:42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승연아 언니에요 해치지 않아요 - 팬심 가득 한승연 잡상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45741</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45741</guid>
		<description>
			<![CDATA[ 
  <br />
<span style="color:#66ffff;">1. 후속곡.</span> 카라 2집 수록곡은 진짜 다 고만고만하니 마음에 들어서.<br />
<br />
여신님이 1집 브뤩끼스런 모습으로 랩귤 작렬하는 마법 무대도 보고싶고 <br />
워너-미스터 노선 이어서 렛잇고로 통일성있게 트리플 쳐도 괜찮을거 같고<br />
똑같은 맘은 뮤비처럼 펑키 밴드풍으로 무대해줘도 진짜 눈물 흘리며 볼거 같고<br />
take a bow는 후반부 니코리 랩 너는내꺼★사랑해줘★나는내꺼★하는데 너무 귀여워 죽겠고<br />
가장 기존 '카라' 색에 가까운, 겉으론 이래도 너무 많이 좋아해 중독성도<br />
너무너무 강한 AHA 무대에서 내맘콩콩해줘도 죽을거 같고.........<br />
<br />
뭘 해도 죽을거 같은데 전 곡 무대 다 못 보면 그건 또 그것대로 한이 되서 못 죽을거 같다.<br />
<br />
뭐 이래도 AHA가 후속곡 아닐까 생각하는데<br />
팬미팅 때 은근히 귀뜸 정도 날려주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2. 팬미팅 나가 죽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span><br />
<br />
말이 팬미팅이지 지금 타이밍하고 주변 정황을 고려해 보면 무대적 연출 빼곤 <br />
세트리스트들은 거의 미니 콘서트 수준일거란 느낌이 팍팍 오는데 아 눈에서 자꾸만 땀이 ㅠㅠ;;<br />
1400 여 좌석이 거의 매진이라고 들었다. 축하축하. 물의 없이 성공스레 끝나길.<br />
<br />
근데 애들 괜찮으려나...추석 특집 방송들 녹화하느라 저번주부터 최소 다음주까지 스케쥴 장난 아닐텐데.<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3. 승연이 참 예쁘장하다고 생각한다.</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bef0822.jpg" width="500" height="33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bef0822.jpg');" /></div><br />
 <s>이래저래 화장해놓으면</s> 또렷하게 생긴 작은 인형 같은 미소녀. 근데 볼살 탓인지 사진빨 잘 안 받는 타입. 좀 부어보인달까. 그래서 아마 직접 봤을 때의 느낌이 꽤나 다를듯하다. 가끔 어딘가에 승연이 예쁘다고 자랑할 요량으로 올릴 사진이건 스샷이건 찾는데...딱 한 장만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얘의 정말 빛이 나는 싶은 순간이 별로 없다. 거기다 표정에 좌우되는 인상의 폭이 넓어서 어떤건 예쁘더라도 색다른 모습이라면 몰라 일반적인 한승연이란 이미지가 담겨있지 않거나 그렇다. 영상 쪽이 더 낫다. 그래서 때때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만큼 예쁜 사진 한 장이 아쉽다. 눈웃음이 아니라도 무척이나 예쁜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e26e93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e26e931.jpg');" /></div><br />
<div align="center">근데 왜 이런 미묘한 표정이 제일 익숙하지[...]</div><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4. 승연아...예쁜건 좋은데 이런 순간에까지 예쁜건 자제하자....</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f930bdf.jpg" width="500" height="7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5f930bdf.jpg');" /></div><br />
<div align="center">보는 사람이 치가 떨리는구나[...]<br />
진심 불태워버리고 싶은데 얜 또 왜 하필 이런 사진에서 예쁘게 나오고 난리인껄까요 어머 젠장.</div><br />
<br />
행사 MC들 제발 끌어안기 시키지 좀 말았음 좋겠다.<br />
애들이야 초청가수로 와선 분위기 깰 수도 없으니 그냥 시키는대로 하지만...<br />
엄연한 성희롱 범주에 들어갈 법한 기습 포옹이나 기습 키스를 당하고도 웃어야하게 만들지마...<br />
<br />
아이돌은 어디까지나 아이돌로서 유리상자에 넣어놓고 구경만하라고!!!<br />
건드리지마!! 덥치지마!!! 다가서지마!!! 밀지마!!!<br />
<br />
박물관 전시회 가면 만지지말고 눈으로만 보라는데 꼭 건드려봤을 인간들 같으니...<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5. 승연이 옆에 서지말아요....머리 크기로 테러 당합니다...</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643f4019.jpg" width="4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643f4019.jpg');" /></div><br />
<div align="center">본격 원근감이 이상해지는 스샷<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6e83a498.jpg" width="500" height="5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6e83a498.jpg');" /></div><br />
4살짜리하고 대갈통 사이즈가 별 차이 안나는 너의 머리 성장판은 <br />
다리 성장판보다 빨리 닫힌거 같구나. 대체 언제 닫힌거니.</div><br />
<br />
<br />
<br />
머리통이 비정상적으로 작은 연예인들의 최대 단점이 있는데,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276731e.jpg" width="500" height="3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276731e.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170%;">머리가 너무 작아서 턱선이 안 살아!!! </span></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08dddf6.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08dddf6.jpg');" /></div><br />
옆선의 전설이신 규리더를 샘플로 모셔봤습니다.</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8a44da1d.jpg" width="500" height="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8a44da1d.jpg');" /></div><br />
머리가 작으면 턱선이 죽거나 헤어 스타일에 따라 목이 두꺼워보인다. 2집 와서 살을 많이 빼서 조금 날카로워지긴했는데 기본적으로 턱이 둥굴둥굴몽실몽실. 프리티걸 때는 헤어에 밝은 머리색까지 더 해서 얼굴 부어보이는거 지존이었던듯...근데 이 경우는 등신비에서 유리해지니 전신샷이 자주 나오는 영화 같은게 아니라면야 티비 방송에 있어서는 큰 상관이 없다. 큰 것보단 낫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3417f77.jpg" width="500"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3417f77.jpg');" /></div><br />
<div align="center">그러니 승연이는 가서 계속 팀킬하거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3e52bb1.jpg" width="384"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3e52bb1.jpg');" /></div><br />
하라는 허리와 다리로 반격하거라[...]</div><br />
<br />
추석특집 걸특선 때 시카와 하라 곁은 피하길 출연진들에게 충고하고프다.<br />
말해두지만 걔네 몸매가 이상한거다. 아주 세상 지들끼리 산다 이기적이다 여자의 적이다.<br />
하라 허리보면 밥 먹는게 죄스러워지고 시카 보면 세상의 모든 빈부격차에 항의하고 싶어지지...<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6. 스니콜든벨</span><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bbe76fe.gif"><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c058ddf.gif"><br />
<br />
어우 집요해....<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93506d8.gif"><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9be4fef.gif"><br />
<br />
그리고 아나운서 수염 컷에선 사이사이에 승연이 샷 넣으면서 진짜 집요하게 추적을...<br />
아니 보는 나야 간만에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빵 터진 모습을 봐서 좋았지만.<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dd75b0d.gif">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7/18/e0041918_4abe87e3d0452.gif"><br />
<br />
전에도 느낀거지만 그땐 카라 편집본들을 봐서 그냥 그런건가 했는데<br />
승연이 웃는 얼굴이 유난히 많이 잡히는거 기분 탓 아닌듯....<br />
눈웃음 하난 진짜 제대로 깔끔하게 원샷 잡아준다.<br />
워너용 강렬한 눈화장 너무 한 것보다 저정도 선이 제일 깔끔하게 예쁘다.<br />
아이 라인 짙게하고 눈 크게 뜨면 개구리 왕눈이 생각남...<br />
눈이 너무 커보여서 얼굴에서 눈 밖에 안 보여. 어차피 웃으면 눈 안 보이지만[...]<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18/e0041918_4ad678c021f1a.gif"><br />
<br />
소덕질 할 때도 생각했지만요 스골 피디님 태연-승연 아동 노동법 위반 라인이라니 <br />
본인 취향에 참 솔직도 하시지...아주 바람직하시네요 제가 그 기분 잘 알죠[...]<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66ffff;">7. 승연이는 노래에 있어 가장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span>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안정되고 탄탄하게 자리잡았다.<br />
다만 여기서 갭이 생긴다. 기본적으로 이끌어가는 강한 타입이 아닌 애가 상황에 의해 카라의 기둥이 되어버렸다.<br />
잘해도! 잘하는데! 티가! 안 나!! 안 튀어!!!!!<br />
<br />
내가 무슨 거장들이랑 비교를 하는 것도 아니고<br />
그냥 다른 아이돌 가수 그룹하고 장단점 이것저것 고려해서 비교하면 승연이도 크게 빠지진 않는다.<br />
가성의 고음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의 개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처음에 들어온건 눈웃음이었지만 두번째로 반한건 그 목소리였다.<br />
<br />
평범한 음역, 부족한 파워, 성량 등에도 불구하고 신뢰가 가는 것은 단순히 내가 빠라서라기보다...<br />
노래를 이해하고 그 곡에 맞춰서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소화해내는 점.<br />
<br />
나중에 길게 풀어볼 기회가 있겠지.<br />
<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한승연" rel="tag">한승연</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한승연</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4574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21:43:14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 편의 성장 드라마, 카라 한승연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41317</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41317</guid>
		<description>
			<![CDATA[ 
  동네 사람들 카라 한승연 CF 들어왔어요!!!!!!!!!!!!!!!!!!!!!!!!!!!!!!!!!!!!!!!!!!!!!!<br />
<br />
★★★★승리의 한승연★★★★★<br />
★★★★승리의 한승연★★★★★<br />
★★★★승리의 한승연★★★★★<br />
<br />
뭐 단독 cf는 아닌거 같지만 지금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br />
<br />
<br />
<br />
<br />
<br />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br />
<br />
이 말하면 진짜 카라 밖에 생각이 안 난다. <br />
왜, 카라하면 흔히들 생계형이란 이미지가 있잖은가.<br />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961f1ee.jpg"><br />
*소소가백 12월 25일 꿀콜 편<br />
<br />
케이블도 안나오는 티비, 방에는 침대 밖에 없어요 발언이나...<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e0513c02.jpg"><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813a98ef9.jpg"><br />
<br />
개그짤로 분류하는 2ne1 숙소와의 비교샷 등이라거나...<br />
<strike> 지금은 티비 갈아치운지 오래니 그냥 웃고 넘기면 된다</strike> 안 갈아치웠드라. 이왕 이렇게 된거 평생 안고 갈건가보다. (09.10.7.수정)<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b16cafa.jpg"><br />
<br />
공사장에서 시작해 지금 천 명 단위의 팬미팅 발전사의 글에서<br />
이런 보도 사진이 찍힌 지영이 때문이 아니라도<br />
<br />
단지 예쁘다는 이유 단 하나만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그런 취급이 당연하다면 당연한 직업군인 여자 아이돌인데 화려함, 잘나가는 분위기, 모두가 날 사랑하지-는 커녕어디만 가면 듣보라지, 생계형이라지, 저런 비루한 샷들이나 유머로 돌지. 한데 역으로 그런 옆집 동생 같은 친근함을 이용해 생계형 이미지를 세워 인지도와 캐릭터를 정립해냈다. 저런걸 보면 뿜기기도한데 애들이 워낙에 귀엽다보니 응원해주고싶은 마음 역시 들지 않겠나.<br />
<br />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생계형은 뭔 놈의 생계형이겠냐고...충분히 뜰대로 뜬 아이돌인데. <br />
애시당초 요즘은 집안 안되면 연예인도 못해먹을 짓이더라.<br />
<br />
2집의 히트로 이루어진 지금의 카라 인지도를 생각하면 생계형이란게 참 기특하게 느껴지는 애칭인데...<br />
승연이 본인이 싫어한다니 그 의사를 존중해주고싶은게 팬심이다. 솔직히 아이돌 업계에서 <br />
전후무후한 "생계형"이란 수식어를 만들어낸건 카라라기보다 한듣보인데 말이지[...]<br />
<br />
한데 이번 골든벨에서 승연이가 최근 가장 좋았던 찬사가<br />
<span style="COLOR: #66ffff">카라도 드디어 생계형 가수에서 벗어나는가라는 말이 제일 기뻣다</span> 발언이던가.<br />
<br />
나도 사실 예전엔 생계형 생계형 이러면서 농담하곤했는데<br />
워너 더스타 인터뷰에서 정말로 살짝 정색하면서<br />
<span style="COLOR: #66ffff">"생계형 아이돌이란 말이 이젠 좋든 싫든 저희의 캐릭터가 되었지만은 - <br />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저희도 예쁨받고 사랑받고 귀한 사람의 이미지이고 싶은데."</span><br />
그때 얘가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미안하게 느껴질 정도였다.<br />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abbfb96.jpg"><br />
<br />
까놓고 말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야 너도 했잖아 이용할만하면 이용하고 쓰면 뱉냐? </span>[...] 부터해서 <br />
그 것도 다 너 귀엽다는 팬들 애정인데 좀 맘 넓게 받아주지 왜케 도도하냐~ 싶어서 섭섭하기도 하고. <br />
하긴 년에 걸쳐서 질리도록 듣긴했겠지. 얼토당토않게 '정말로' 동정표를 보내는 단순한 사람들도 있을테고.<br />
카라의 과거 인생역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쉽게 짐작할 수 있다.<br />
<br />
<br />
<br />
<br />
<br />
야심만만하게 내세운 카드였던 dsp의 제 2의 핑클. 싱글 앨범으로 우선 간보기부터 시작했던 원걸과 소시에 비하면 신인을 <br />
정규 1집부터 대뜸 내놓은 것만 봐도 쉽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그런 카라는 첫 데뷔곡인 break it, if u wanna, secret world<br />
직설적으로 말해서 하나도 못 떳다. 굉장히 편하게 들을 수 있던 수록곡들과 단 2곡이던 강렬한 비트의 타이틀&amp;삼속곡과의 <br />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분위기 차이와 함께 뭔가 맞물려돌아가지 않는듯했던 무대를 보노라면 기획력의 널뛰기 쿵짝스러움을<br />
이유로 지적할 수 있을런지. 아이러니도 다만세도 처음부터 샤방샤방 예쁜척은 아니었지만 두번째부턴 완전히 달라졌고, 그게 또 먹혔잖은가.<br />
이렇게 선발주자 원더걸스와 후발주자 소녀시대 사이에서 부진한 성적과 메인보컬 성희의 탈퇴에 카라의 명줄조차 애매해졌었다.<br />
<br />
이런 상황이니 거의 제대로 된 스케쥴이 없던 08년 연말~09년 7월 락유 전까지 카라 팬들의 분위기란 쉽게 짐작가능할 수 있다. 카라 1집부터의 팬들은 괜히 근성 타이틀을 달고 있는게 아니다. 그 암흑기 동안 아이돌인데 케이블 게임 방송에서 웃기지도 않는 보조 MC를 보고, 승연이는 스타크래프트 방송에서 몇 분 되지도 않는 MC를 보고... - 이를 모 처에선 한승연 케이블 앵벌이 시절이라고들 한다 - 티비로 연말 방송 보며 비빔면 두 개 끓여먹고 부은 얼굴로 촬영갔다는 에피소드는 웃기는대로 웃기도 힘들다.<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웃긴데 너무 요점을 짚어서 웃을 수 없던 고전개그</a><div style="DISPLAY: none"><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90645ed.gif"><br />
</div><br />
선예를 띄웠는데 소희가 뜨고, 윤아를 띄웠는데 티파니가 뜨고, 승연이는 뜨긴했는데 카라가 안 뜨고[...]<br />
<br />
<br />
신 멤버 영입도 순탄치는 않았다. 새 카라 컨셉(귀염깜찍상큼발랄유치원생)이 마음에 안 들어서<br />
내정되었던 애가 연속으로 빠졌다는 루머가 돌질 않나 DSP의 연습생은 다 어쨋는지 <br />
새 멤버 공개 모집이란 영상을 띄우고. <span style="COLOR: #666666">귤콜햄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싶은 퀭한 얼굴을 볼 수 있다.</span><br />
<br />
구하라와 강지영이란 새 멤버를 영입해서 락유에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고 <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가창력으로 있는데로 까였지만, </span><br />
12월의 프리티걸은 훨씬 떳는데도 불구하고 1위는 못해보고 <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스캔달 터져주시고</span><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U5ASUA-2V4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결국 허니와서야 2년만의 첫 1위하고는 펑펑 울었었다. <br />
근데 언니들 처우는데 옆에서 박수치고 신난 꼬맹이 셋 어쩔꺼야[...]<br />
<br />
07년부터 스타 골든벨에서 제일 뒷줄서 일단 승연이 깔고 2명째로 규리나 하라 이렇게 따로 간간이 나오다 <br />
올초인가 작년 연말인가 처음으로 5명이 다 나왔을 때. 그 때 승연이가 한 말이 이랬었죠. <br />
<span style="COLOR: #66ffff">제일 뒷줄에서 앞으로 카라 다섯이 다 나오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span>고.<br />
<br />
...지금 내 눈에 흐르는 이 것은 육즙이더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 것만은 다들 인정하리라 생각한다. 한승연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카라는 없다. <br />
물론 다른 누가 빠졌더라도 지금의 카라는 없겠지만<br />
그중에서도 한승연이 해낸 역할은 누구도 폄하하진 못할듯 싶다.<br />
<br />
승연이가 말야 더 올라가야겠단 말, 앞으로도 갈 길이 멀단 말 1집 때부터 했지. <br />
1집이 뭐야 기분 상으론 데뷔 전부터 한 번도 변치 않고 쭈욱 해온거 같아[...]<br />
그리고 훨씬 빨리 화제가 되어 순위를 치고 올라온 2집 활동에서도 그 말은 여전히 변하지 않은체 그대로였다.<br />
<br />
이 아가씨는 22살 꽃다운 나이에 눈가 주름을 걱정하면서~♪<br />
마냥 사랑스러운 눈웃음 뒤로는 정말 근성과 노력으로 똘똘 뭉쳐가지고설랑 생각도 많고~♬<br />
웃으면 보이지도 않는 그 눈으로 얼마만치나 높은 곳을 바라보는건지 감도 오지 않는다.<br />
<br />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람만이 진정 발전할 수 있으리라.<br />
<br />
음악적으로 성희 빼면 솔직히 귀에 덜컥덜컥 걸려 넘어가던 1집 라이브들에서 (반면 앨범 레코딩은 괜찮게 뽑혔다.)<br />
성희가 빠지고, 가창력에 있어선 구멍인 구하라하고 강지영 새 멤버가 들어오고나서<br />
인지도 쪽에서 먹여살리는데 바쁘던 마스코트 겸 얼굴마담 한승연이 미니 1, 2집을 거쳐 <br />
정규 2집에 와선 전반적으로 곡들을 감싸주며 카라 노래의 색을 자아내는 당당한 메인 보컬이다. <br />
<br />
약한 성량을 예쁜 목소리로 아슬아슬하게 커버만 해내던 승연이 1집 시절을 생각하면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의 산물이라 생각한다.<br />
<br />
그리고 <a title="" href="http://windabit.egloos.com/2438133" target="_blank">카라 - 춤에 대한 생각</a>에서도 썼었듯<br />
그녀의 이런 발전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승연에겐 실망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br />
이는 그녀가 지불해온 노력을 봐왔기에 보내는 순수한 빠순이다운 신뢰다. <br />
승연이가 다다음 앨범 쯤에 아크로바틱!! 이러면서 하늘을 날아올라 <br />
소림니콜에 이어 옹박승연을 찍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다. 물론 좀 뿜기야 하겠지[...] <br />
<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9b02717.jpg"><br />
<br />
얼마전 선생님이 오신다라는 프로에서 카라 멤버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br />
승연이는 <span style="COLOR: #66ffff">카라인 것을 후회하진 않지만, 한때는 가수라는 꿈을 꿈 꿧던 것, <br />
그리고 데뷔로 인해 잃은- 포기해야만 했던 많은 것들에 대해 후회했던 적이 있다</span>고 소고했다.<br />
<br />
곱게 자란 유학파 늦둥이 외동딸이 가수 하겠다며 유학 도중에 한국으로 돌아와서는<br />
학적 인정도 못 받아서 데뷔 준비하면서 따로 검정고시 보고 재수까지해가며 수능 공부해서 기어이 정시로 대학은 갔지만...<br />
<br />
자기가 했던 가장 나쁜 일은 의사가 되길 원했던 부모님의 바람을 버리고 가수가 된 것이라 하면서도<br />
가수의 길을 선택한 아가씨다. <s>그래서 과거 흑역사도 좀 있지</s><br />
<br />
그렇게 힘들게 데뷔해서는 상당 기간 동안 사람들이 별로 알아보지도 못하는 비주류 아이돌 위치에서 정말; <br />
죽어라 웃으면서 생계형이란 이미지로 자신을 팔고. 온갖 버라에서 병풍역에 충실하고.<br />
곰곰히 돌이켜봐도 한승연이 웃지 않는 방송이, 열심히 하지 않는 일이 뭐가 있었던가.<br />
<br />
독햄이란 말은 싫어한다니 최대한 쓰고싶진 않은데 말야....<br />
<br />
딱 보면 노력과 근성이 부글부글인 실력인데 그걸 별로 힘들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점이 솔직히 무서워!!!!!!! <br />
지금도 제일 스케쥴 많잖아? 개인 스케쥴, 예능 고정, 라디오, 카라 무대 활동, 행사 등.<br />
단연코 가장 많은 스케쥴을 소화해내면서도 더 할 수 있다고, 더 올라가야한다고. <br />
팬만 그러는 것도 아니라 같은 멤버 동생들도 승연이가 이정도 별거 아닌데요? 일 더 줘요! <br />
기회만 되면 뭐든 하고 싶습니다! 하는 모습이 무섭다잖아!!!!!!!!!! /ㄷㄷ<br />
<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18/e0041918_4ab655d93c9c9.gif"><br />
<br />
<span style="COLOR: #66ff99">Q: 일하기 힘들죠? 먹고살기 힘들어요.</span><br />
<span style="COLOR: #66ffff">A: 안 힘들어요!! 시켜만 주세요 뭐든지 잘 할 수 있습니다!</span><br />
<br />
그래놓고 피식 웃는거 봐라...아놔....<br />
<br />
카라 굴곡의 역정을 써보면 꺼리가 한두개가 아닌데 정작 그 중앙에 서있는 장본인이 저렇게 또릿또릿하게 구니까 무섭다고!!!!<br />
게다가 본래 성격이 좀 진중한 타입인데 방송용 대외적 이미지는 생글생글 항상 눈웃음 귀염짱★의 (가짜)막내 햄스터잖아!!! <br />
그게 호러인거야!!!!!!!!!!!!!!!!!!..........<br />
<br />
병원 가서 쓰러져놓고 팬들이 걱정하는데 인터뷰에선 <span style="COLOR: #66ffff">일하면 행복한 성취감이 있다질 않나 안 힘들어요 걱정하지 마세요</span>라니 <br />
걱정 안 하게 생겼냐!!!!!! 워커홀릭이란게 원래 본인은 못 느껴도 주위 사람이 보면 무섭다고오...<br />
<br />
<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런 주제에!!!!!!!!!!!!!!!!!</strong></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strong>팬들에게 보내는 thanks to 메시지로는 한편의 성장 드라마나 쓰고 있고 말야!!!!!!</strong></span><br />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MKMF 신인상 못 줬다고 팬들이 땅굴파고 있을 때.<br />
</a><div style="DISPLAY: none"><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bf99d36.jpg"></div><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프리티걸 1위 한 번 못 만들어줘서 팬들이 미안하다며 삽질하고 있을 때.</a><div style="DISPLAY: none"><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b3c77f3.jpg"></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그리고 허니로 데뷔 2년만에 공중파 첫 1위 했을 때.</a><div style="DISPLAY: none"><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badf173.jpg"></div><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그리고 승연이 2집 thanks to.<br />
</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span style="COLOR: #66ffff">어느샌가 땡스투의 의미를 망각하고 마치 인맥 자랑하는 부분인양 착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럴 필요가 없음을.<br />
정말 내 인생에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들 중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이번 앨범이 나오기까지의 시간들은 <br />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어려운 숙제를 내게 안겨주었다. 이름을 적지 않아도 내가 감사함을 <br />
느끼는 사람들은 그것들이 어떤 숙제였는지 알고 있겠지요<br />
나는 내 사람들에게 만큼은 힘든 점들을 거의 숨김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아주 전부는 아니었지만, 항상 저를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함께하고 계심을 순간순간 느끼게 되네요. 누구보다도 나의 엄청난 스트레스와 짜증들, 날카롭게 곤두선 채 바보처럼 굴고, 맘에도 없는 말들을 내 뱉었죠 나도 설명할 수 없는 내 모순되었던 생각들과 행동들, 나조차 실망해버린 내 모습에도 더해가는 사랑과 믿음으로 감싸주면서 날 견디게 해준 내 사람, 사람들에게 정말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순간이나마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당신, 당신들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나는 승연이란 못난 사람은 더 열심히 해서 더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끝까지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내 자신에게도 처음으로 정말 고생했다고 이젠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span></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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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50%">얜 무슨..........얼굴로 가야할 나이가 정신으로 다 갔나봐..........</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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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에 대해 뭐라 대놓고 주절거리기가 민망할 정도다.<br />
얼마나 많은 것을 꿈꾸고 얼마나 많은 것을 생각해왔을까.<br />
<br />
숱한 아이돌 파문들은 그들이 남 씹는게 취미인 사람들에게 만만한 타겟인 이유도 있긴하지만 그 외에도 노래니 춤이니 연습하느라 제대로 공부도 할 시간이 없었을 법한 끽해야 중고딩들을 데뷔 시켜놓고 사회적 롤모델 및 건전한 10대가 지향해야할 멘토임을 요구하니 당연히 문제가 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br />
<br />
근데 동시에 최소한의 개념, 기본적인 도덕 정도는 "인간으로서" 요구할 수 있지 않은가.<br />
<br />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팬심이란건 그렇게 쉽게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게 아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사고를 쳐도 도저히 변호해줄 수 없는 일을 저질러도, 마음 고생을 감수하고서라도 실드 쳐줄 수 밖에 없는 그런 어쩔 도리 없는 애정이다. 그 나이 되서 연예인을 좋아하냐, 그 시간에 공부나 하지, 부모님 선물이나 드리지 등등 불가촉 천민 취급을 감수하고서 품는 애정인데-....그런 와중에 "내가 하고있는 것은 시간 낭비다"라는 자괴감이 들지 않도록 해주는 예쁜 사람이 어찌 고맙지 않겠나. 행복하기 위해 하는 팬질에 있어 이런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무척이나 다행으로 생각한다.<br />
<br />
조심스레 조곤조곤 말하는게 귀여워죽겠는 하라나<br />
완전 어린애 우리 빵글이 우쭈쭈 지영이나<br />
어디 데려가서 맛있는거 이것저것 먹여주고픈 니코리나<br />
어딘지 헐랭한 웃음소리에 괜시리 내가 다 훈훈해지는 규리나 당연히 다 좋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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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7df9ea1eb.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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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라해도 할 말 없다만 저런 면에 반해버린 이상 정말로...어쩌겠어요 눈이 절로 승연이를 찾게 되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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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을 하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건데 노력은 결코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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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따위 상큼한 현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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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는 도박성이 큰 만큼 더더욱 그렇다. 그러나 그런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br />
영국의 핸드폰 가게 출신의 성악가 폴 포츠의 실력이 아닌 그 이야기에 쉽게 감동한다. <br />
<br />
카라는 데뷔해서 한 번 망하면 그대로 끝이기 마련인-혹은 재활용되거나- 여자 아이돌 업계에서 <br />
정말 꿋꿋이 "카라"라는 이름으로 살아남아, 차근차근 계단을 밟아올라오며 지금의 위치를 이루어낸 기특한 아이들이다. <br />
그렇기에 팬들은 자연스레 그들이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라는, 어쩌면 당연하다면 당연하다해도 좋을 그런 꿈을 응원할 수 밖에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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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922b4bb13.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0/18/e0041918_4ab5922b4bb13.jpg');" /></div><br />
<br />
아무튼 한승연 CF 경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바라지도 않겠어 예쁘게만 뽑아줘 예쁘게만. 20초 동안 펼쳐지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정수를 발휘해달라!!!!!!!!!!!!!!!! 다리 길게 수정해도 용서하겠어!! 기럭지하고 피부 보정 해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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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3 추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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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이만 유난히 화제가 되서 마치 단독 CF처럼 알려진 부분도 있는데 승연이 외에도 <br />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해서 총 4명이네요.<br />
<br />
........이런 기획안을 낸 사람의 마음을 알듯하면서도 별로 이해하고 싶지 않군요. <br />
우선 브아걸에서 흰 피부를 담당하시는 가인 옆의 승연이라하면 생각나는 것은...오셀로 쿠앤크 오레오[...]<br />
농담이고 대충 현재 대세인 여자 아이돌 그룹 중 가장 인지도 높은 애들을 뽑아놓은걸로 보이는데<br />
전의 애니밴드도 그렇고 삼성 홍보 마케팅은 원래 이런 스타일인지 거참;;<br />
<br />
광고 프레이즈는 4 Tomorrow, 읽으면 For tomorrow니까 <br />
광고 컨셉은 미래지향적, 긍정적, 진취적 대충 뭐 그런 키워드 아닐까요.<br />
<br />
삼성 CF가 화면이 반딱반딱하고 곡도 무난하면서 세련되게 잘 뽑아주긴한데...전 어째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갑니다.<br />
대기업이니만큼 일단 판을 벌리면 화제성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깔아주시는데, <br />
소녀시대 하하하송은 소시 위젯에 스크린세이버, 바탕화면용 고화질 사진 등등이 있었고하니<br />
이번 역시 뮤직비디오와 플래시 광고, 여러가지 버젼의 광고 영상, 메이킹 등 꽤 여러가지를 기대할만한데...<br />
<br />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건 역시 승연이 노래 파트네요.<br />
아이돌 그룹에 섞여 있을 때 강렬하게 튀거나 혹은 진하게 퍼져오는 음색이라곤 할 수 없지만<br />
승연이의 무척이나 곱고 투명한 미성이 곡에 녹아들 때 퍼지는 화사함만은 정말 그 무엇보다 아낍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ffff">마지막에 자동차 위에서 찍는 신이 있엇는데<br />
승연양이 타려는 자동차가 디게 미끄럽고 좀 다른차보다 위험햇나바여ㅠ<br />
어떤 작가인지 스탭인지가 승연양한테 그럼 다른거 타랫나 뭐랫나 이런식으루 말햇는데<br />
무지 겁먹어하면서도 어차피 자기가 안해도 누가 여기에 올라가야하자나요..하면서 자기가 하겟다고하는데...(CF 후기 中)</span><br />
<br />
아 승연이 예쁘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거 같애.<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한승연" rel="tag">한승연</a>			 ]]> 
		</description>
		<category>Kara</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한승연</category>

		<comments>http://windabit.egloos.com/24413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02:24:00 GMT</pubDate>
		<dc:creator>바람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라의 리더, 박규리 with 한승연 = 88 라인 ]]> </title>
		<link>http://windabit.egloos.com/2439877</link>
		<guid>http://windabit.egloos.com/2439877</guid>
		<description>
			<![CDATA[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39877/200909172309000024393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39877/200909172309000024393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br />
<span style="color:#33ff33;">Q : 걸그룹 전성시대인데, 카라가 생각하는 본인은 몇 위라고 생각하십니까?</span><br />
<span style="color:#66ffff;">A : (단박에) 1위죠. 왜냐면은 1위라고 말하면 악플이 달릴테고 5위라고 말하면 동정표를 받을테니, 그냥 악플 달고 1위 할래요.</span><br />
<br />
<br />
규리다 멋지다!! <s>잘생겼다!!!</s><br />
<br />
<br />
<br /><br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39877/200909172309000024399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918%7C2439877/200909172309000024399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물 먹으려다 딱 걸렸지영이하고 둘이서 스골 원투 펀치 나온 김에 <br />
그냥 규리 개인의 매력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어서.<br />
<br />
객관적으로 카라 내에서의 인기도는 비교적 마이너한 규리티걸이고 <span style="color:#666666;">그러나 골수 교도들이 포진하고 있다</span><br />
홍보담당 해명담당 얼굴마담 마스코트 승연이는 물론, 공중파 주말 저녁시간대 예능 프로 하나를 아예 먹여살리는 니콜, <br />
비쥬얼쇼크 하라에 비하면 노출도 적다. 혹은 적었다. 막내 지영이는 애기니까 비교할 수 없다. <br />
올해 부쩍 늘어난 예능 출연 빈도도 여신 컨셉으로 인해 일반 시청자들에게선 재미 뿐만 아니라 <br />
그만큼 비호감도 꽤나 샀었을법한 그런 규리지만-<br />
<br />
팬으로서 주욱 바라봐온 모습과 잠깐 화면에 스쳐지나가는 모습에서 받을 매력이 아마도 가장 다를 멤버라 생각한다. <br />
하라가 종종 하는 말처럼 활약할 기회가 적은 것이 굉장히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애가 괜찮은 '사람'이다.<br />
<br />
<br />
<br />
<br />
솔직히 카라 애들은 암흑기의 원 멤버 햄귤콜이건 루머의 신 멤버 꿀졍이건 <br />
올망졸망 예쁘고 귀엽게 생겨선 죄다 독해[...]라고 일단 평하고는 있는데...<br />
여태 거쳐온 길이 있는데 애들이 그저 예쁜 꽃마냥 마음 약하고 여리다고만은 생각하기 힘들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cbc4a161.jpg" width="500" height="377.8220451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cbc4a161.jpg');" /></div><br />
그 중에서 생긴 것만 보자면 가장 강해보이는 것은 규리이리라. 강렬하다. <strike>규리스인</strike> 이국적. <br />
10cm만 더 컸다면 가수가 아니라 모델이나 연기자로 갔을 법하다. 실지로 아역배우였고. <br />
<span style="color:#333333;">예전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고 어릴 때가 더 예쁜거 아닌가 하는 생각 잠시 했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span><br />
<br />
아무튼 여신이라고 하는 말에 비해선 일반적인 한국 미인상과의 차이 탓에 의외로 그 미모가 확 다가오지 않는, <br />
혹은 꽤나 취향을 타는 규리인데...게다가 카라 노선이었던 큐티발랄은 규리와 대놓고 역행한다. <br />
락유 때 말아넣은 이모님 단발은 정말 리더에 대한 테러였다. 기본적으로 이목구비가 진한데 거기다 더 진한 <br />
방송용 화장을 남만큼 칠하면 뭔가 이목구비의 밸런스가 무너져서, 본인 말처럼 쌩얼이 더 낫다. <br />
깔끔하게 잘 생겼는데 청순해보이기도하고. 정말 대체 뭘 어떻게 하면 메이크업이 안티가 될 수 있는건가.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d1bde10e.jpg" width="253"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d1bde10e.jpg');" /></div><br />
<div align="center">힘있게 갔던 1집의 규리는 참 미남이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d4bb83f2.jpg" width="381" height="5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d4bb83f2.jpg');" /></div><br />
귤여신 직찍은 셀카인지 화보인지 락유시절 승연이 액면가만큼이나 확신할 수가 업따[...]</div><br />
<br />
근데 얘가 생긴거랑 다르게 사람이 순한 구석이랄까 굉장히 물렁한 구석이 있다. <br />
외모 갭이라하면 외(外)는 바비인형으로서 내(內)는 어디 뒷골목의 근성가이인 구슬란 하라예프나 <br />
얼굴로 갈 나이가 뇌로 다 간듯한 승연이나 삐까삐까하지만, <br />
규리는 심심할 때쯤 툭툭 튀어나오는 헐랭한 면으로 인해 그 간극이 더 크다.<br />
<br />
요즘 무리수를 두다라는 말이 흔히 사용되는데, 되도 않는 개인기라던가 오버해서 하다 분위기 얼리는 개그라던가...<br />
카라 팬덤 내에서 무리수 나오면 백에 팔구십은 규리수를 의미하곤한다. <br />
승연 & 규리 88 둘이서 아주 무리수 전담반. 얘네 보며 오그라든 손발 피느라 미치겠음. 참 팬을 강하게 키우는듯.<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qV41WJsB_M&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qV41WJsB_M&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연세대 프리티걸 규리수 - 만행을 저지른 뒤 돌아오는 리다를 환한 웃음으로 예쁘게 반겨주는 하라 & 지영이가 포인트인 영상. <br />
그 와중에도 하라는 여신, 지영인 에구 우리 빵글이 우쭈쭈재주자ㅜㅁㅈㅈ밎뭊ㅁㅈㅁ<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yrVlBKvicg&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myrVlBKvicg&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홍콩아가씨 - 불안한 감이 없잖지만 컨디션 따라 초음파까지 올라가긴하는 규리...역시 양옆에서 격하게 뿜어주는 승연이와 하라. <br />
얘넨 방송사고가 아닌 이상 멤버가 삽질하면 자기들끼리 더 큰 리액션으로 비웃는다. 참으로 다정한 카라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e1441a3a.jpg" width="500" height="116.8831168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e1441a3a.jpg');" /></div><br />
규리수는 장편 시리즈물이지만 팬으로서 폭풍힙퐙랩퍼귤의 최소한의 체면을 존중하겠다. 규리야 애정.....믿어줘....<br />
<br />
<br />
<br />
<br />
<br />
단 5화였던 떳다 그녀에서 있는데로 하찮음을 드러내시고 이 외에도 규능감이라해서 여신컨셉과 더불어 온갖 인간적인 면들을 통해 세바퀴라던가 한 두번씩 빵빵 터트려주었다. 항간에는 여신이라 인간들이 감히 범접할 수 없기에 그들을 배려하시사 일부러 굴욕을 통해 인간미를 베푼다는 썰이...믿거나 말거나.<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xS1JJ8EHmc&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TxS1JJ8EHm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전반적으로 규리 굴욕 도배였던 에피소드[...]<br />
<br />
<br />
규리의 센스는 여신 이야기에만 한정된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굉장히 재치있게 받아칠 때도 많다. <br />
안정적이지만 크게 뭐 하나 터지는게 부족한 승연이에 비해 규리는 딱 한 장면만 보고도 <br />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역시 "푸핫, 얘 좀 웃기네-" 싶은 각인 레벨까지 간달까. <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5k_ju3ULQFI&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5k_ju3ULQFI&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몸개그긴하지만 예를 들자면 이런거. 1분 30초부터 1분 정도보면<br />
승연이는 보면 웃기지만 규리는 장렬히 뿜겨준다. 그런 차이.<br />
<br />
참고로 저 "이게 뭐야~"하는 bgm은 카라 Rock U 앨범 수록곡.<br />
<br />
<br />
<br />
<br />
<br />
그런 외강내유인 규리지만, 버드나무 마냥 굳센 면 역시 있다고 생각한다.<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jSeeWm9rAU&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4jSeeWm9rAU&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2분대에서 제대로 뿜었뜸. 도도한 자아도취 여신이 규리의 예능 메인 소재인데 작년 12월 프리티걸 즈음 <br />
스골에서 가장 처음에 여신컨셉하고 나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너 별로 안 예쁘다는 내용의 악플을 꽤나 받았을걸로 짐작한다. <br />
인정한다 프리티걸 뮤비 메이크업은 하라만이 완벽하게 소화해내었었다. 팔색조 니코리 역시 괜찮게 소화해냈지만 승연이는 무슨<br />
옆나라 갸루+찐빵이었고 규리는 락유에 이어 더블히트로 난감했으며 지영이는 더이상 중딩으로 보이길 포기한 것만 같았다[...]<br />
<br />
근데 이건 저런 극단적인 색조화장까지 어울리는 하라 쪽이 이상한거지!! 다른 애들이 정상인거라고! 알아?!...ㅠㅠ...<br />
<br />
어쨋거나 그래서 바로 다음 주던가 다시 여신 얘기가 나왔을 때는 스스로 자제하려는 느낌이었으나 주위에서 부추기자 <br />
그냥 계속 밀고나가길 결정한듯했다. 그게 방송에서 요구하는 규리의 캐릭터였으니까. 취향타는 얼굴인 여자 아이돌의 <br />
한물간 공주병 컨셉이라니- 조금이라도 아이돌 팬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규리란 인간을 <br />
타겟으로 한 악플이란건 쉽게 상상할 수 있다. 특히 카라는 락유 컴백 무대를 기점으로 고전적으로 까이는 꺼리도 있잖은가. <br />
규리는 파트상 고음 삑도 많거든. 갈아탄 팬들의 닉을 기억한다는 <s>호러</s> 썰이 돌 정도로 눈팅도 많이 하면서...<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느 방송을 가도 MC가 여신님 얘기를 꺼내면 꿋꿋이 받아준다. <br />
지금도 여전히 카라에서 성숙미와 아름다움, 그리고 자신감을 맡고 있는 당당한 여신 규리입니다.<br />
<br />
규리는 주장하려는 것에 대해선 말을 쉬이 삼키지 않는다.<br />
<br />
무언가 일 터질 때면 종종 싸이를 통해서 팬들을 향한 당부의 글을 올리곤하던 리더. <br />
사실 지난 몇 주간의 모 남자 아이돌 그룹만 봐도 - 무슨 일이 터지건간에 <br />
그냥 싹 입 닫고 있는게 자신에겐 불똥 안 튀기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br />
<br />
위의 동정표 받고 5위보단 그냥 악플 달고 1위하겠단 발언 역시 그렇다. 해야할 땐 말을 한다.<br />
승연이랑 규리는 타입이 다르다. 모르긴 몰라도 승연이였다면 아예 장난식이 아니라면야 저런 말을 하진 않았을게다. <br />
오히려 능구렁이처럼 넘어갔겠지. 전에 라디오에서 비슷한 질문을 받았을 때 <br />
"아 이거 말하면 슬퍼지는데, 하지만 앞으로 더 올라가야죠." 다부지면서도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이 승연이답다.<br />
<br />
승연이의 때론 과할 정도의 안티 의식은 본래 소심짱 A형에서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그 이상으로 <br />
자기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를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짐작한다. 좋은거든 나쁜거든 가장 많이 <br />
방송 기사를 겪어보고, 얼굴 마담으로서 등에 짊어졌었던 카라 이름의 무게를 가장 실감했을 멤버기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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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너도 아이돌이야...뭐가 꿀린다고 그렇게 쫄아...........라 시원히 말해주고싶지만 카밀은 쪽수로 밀릴 뿐이고...<br />
대한민국에서 아이돌은, 특히 여자 아이돌은 숨 쉬면 숨 쉰다고 씹히는 그냥 밥일 뿐이고!!!<br />
정말 예쁘기만한 애들을 향한 이해 안가는 비난, 말도 안되다 못해 잔인할 정도의 악플, 헛기사놀음들에 덩달아 가슴에 비수가 꽂히고<br />
그럴 때면 참 팬질도 못할 짓이다 싶긴한데 또 애들 보면 에효 어쩌겠나 죽으나 사나 고무장갑 흔들어야지 싶단말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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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쨋거나 그런 이유도 있고해서 개인적으로 방정맞은 88라인 둘이 라디오 디제이 하나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br />
가을 개편 어떻게 안될까yo. 승연이 쪽은 은근히 콘택 들어올 법도 한데. 첫째 이유로는 당연히 사심 섞어 <br />
둘이 나오는 편이 낄낄 소리내어 웃으며 듣는 재미가 있을테니까. 약장수 경력...이 아니라 전직 교주 경력...도 아니고 <br />
MC 경력이 길어 대본을 읽는게 능숙한 승연이도 승연이고, 둘 다 무척이나 미성이라 멘트가 귀에 부드럽게 흘러오고. <br />
무엇보다...서로 꽤나 다르면서도 같은 시간을 오래 겪어오며 주위 환경에 의해 둘 사이에 이루어진 밸런스가 마음에 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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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18/e0041918_4ab2532377fa6.gif" width="454"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8/18/e0041918_4ab2532377fa6.gif');" /></div><br />
<div align="center">룸메이트로서 주욱 규리 자뻑드립을 봐온 하늘색 풍선 들고 공방 좀 뛰어주신 god 팬 승연이 <br />
방송에서 주욱 승연이의 가증스러운 귀여운 척을 봐온 HOT 팬페이지 마스터 규리 <br />
<span style="color:#333333;">그리고 흔들림 없는 직캐머의 정석</span></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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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묘한 조합의 둘이 툭탁거리는 것도 보면 정말 평범하게 좋은 친구면서도 카라의 두 맞언니로서 서로 믿는 동료라는 느낌이<br />
짙게 드는게 무척이나 좋다. 그리고 승연이가 규리랑 있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좀 편하게 풀어졌달까 부담감이 덜 해보이는 것도 같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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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규리가 3일간 SS501의 형준 군의 라디오 대타로 짧게 뛰었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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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디오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새벽 2시의 방송이란 원래 이런가. <br />
소시하고 카라 나오는 방송 빼면 AM 뉴스 채널 밖에 들은 기억이 없어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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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규리 목소리 예쁘단 얘기 나올 때 그런가? 하고 대충 넘어갔었지만...<br />
예전에 같은 방송을 88라인 둘이서 재잘재잘 만담했던 것에 비해 <br />
규리 단독 방송은 차분하게 흘러가는 진행에 유난히 규리 목소리가 부드럽고 사근사근하게 어울렸다. 전반적으로 잔잔해서 <br />
끝나면 곧장 애국가 흘러나올듯한...그리고 멘트 중간중간 섞여 들려오는 사람 좋은 웃음이 무척이나 다정한 분위기였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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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5gFTYs1p-HI&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5gFTYs1p-HI&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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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방송, 대타로 더블디제이를 뛴 이번 어버이날 규리와 규리 어머니의 깜짝 전화연락. <br />
글쎄. 뭐라 코멘트를 달면 좋을런지. 그냥 보이는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br />
카라 멤버 중에서 훈훈하단 말의 원 의미가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라 생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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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이 다음 선곡으론 어버이날 특집방송 곡인 "어머님께"가 나오는데 <br />
둘이 왠 굿판을 벌이는 꼴을 볼 수 있다. 잘 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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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방송 후반부에선.................아 시밤 한승연 이건 옆구리 허전한 문제가 아니잖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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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는 카라의 리더다. 아이돌 그룹 리더는 나이순으로 연장자를 뽑는게 보통이다. 물론 한국 계열사회는 짬밥이 최고고 <br />
나이가 중요하다. 그러나 사실 2달 차이 밖에 안 나는 맞언니들이었는데 어째서 승연이가 아니라 규리였을까. 현실 파악 빠르고 <br />
냉정한걸로 치면 승연이가 빠릿빠릿하다고 본다. 팬덤 내에서도 배운 녀자, 브레인 아이돌 소리를 듣는 승연이인데, <br />
실제로 승연이가 리더라고 하는 사람 많지. 개인 활동이 제일 많으니 그렇게보이기도하고. 마이크도 많이 잡고. <br />
똑 소리나게 방향과 흐름을 정리하는 역할을 보통 리더라 생각하니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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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야, 카라는 고만고만한 나이대의 여자애들 모아둔 아이돌 그룹이라기보다-<br />
확실히 10~20대의 6살이라는 나이차 탓인지 애들끼리 냅두면 너무...뭐랄까.<br />
승연이 왈 팬질의 진수라던 "커플링 놀이"를 할 의욕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가족스럽다[...]<br />
하라니콜 91라인도 딱 달라붙어다니고 둘이 정말 예쁘고 다른 그룹이었다면 떡밥이라며 <br />
덩실덩실이었을 꺼리가 참 많은데도 불구하고 걍...제대로 동갑내기 절친 삘일뿐이고...<br />
얘네론 별로 떡밥에 욕심도 안난단말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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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333333;">성연은 단 한 장면으로 날 낚고는 그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을 뿐이고!!!!!!!!!!!!!!!!!!!!!!!!!<br />
에라이...낚인 내가 바보지. 그래도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br />
어딘가에 이름이라도 비춰주길 기다리는 팬의 갈증을 좀 알아줘 /냥미...</span></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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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에도 공감하지만, <br />
단순히 돈 벌기 위해 기획사 측에서 모아둔 인형 모임이 아니라<br />
정말 가족일 때 부드러운 구심점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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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찮았던 카라 활동 중 니콜, 하라, 유난히 어린애인 막내 지영이까지<br />
애들을 감싸고 또한 애들이 보다 <s>만만히</s> 편히 의지할 수 있는 성격은 규리 아닌가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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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6b1d39c6.gif"><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6c576863.gif"><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7/18/e0041918_4ab246d8f208a.gi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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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리가 문자 보내놓고 상대가 이럴까? 저럴까? 정말 사소한 것까지 계속 물어올 때 애 키우는 기분이라면서도 <br />
계속 상대해주는 규리다. 실지로 니코리에게 엄마 소리까지 듣고...니코리하고 규리 둘이 노는거 보고있으면 <br />
왜 이리도 푸근하게 보이는지 헷갈릴만도 하다 싶다. <span style="color:#333333;">사실 귤콜 좀 좋아해요.</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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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18/e0041918_4ab25145ecd40.jpg" width="338" height="2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18/e0041918_4ab25145ecd40.jpg');" /></div><br />
카라에서 꼬맹이들이 대책없이 귀엽게 굴 수 있는건 뒷바라지하는 88 언니들이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br />
88라인을 보다보면 확실히 하라가 귤/햄 빠순이인 이유가 있어. 카라 컨셉이야 어떻든간에 둘이 성인은 성인이더라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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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농담 반진담처럼 하는 귤어머님 소리지만 내가 봐온 규리는 그런 이미지의 매력이다. <br />
첫 눈에 반한다거나 대놓고 조련 당할 수 있는 여자로서의 매력이라거나, <br />
나 싫다는 사람 저도 싫어요 라고 받아치는 자뻑형 쏘쿨 도도함보다도-<br />
상처 받으면서도 할 말은 하고, 강한 자존감을 품은 긍정적인 모습과 함께 헐랭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부드러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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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우리 귤여신은 외모보다 마음씨가 여신이라느니 그런 입에 담기조차 닭스럽지 않나 싶은 찬양을 하고 싶은건 아니다. <br />
단순하게, 그냥 말해보고 싶었다. 카라엔 이런 리더가 있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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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5:3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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