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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을 알려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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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곤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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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6:3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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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을 알려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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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곤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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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외모로 보는 유명인 평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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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옛날에 올렸던 글인데 다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6/02/96/d0017996_4a24027fabeb4.jpg" width="500" height="798.1049562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6/02/96/d0017996_4a24027fabeb4.jpg');" /></div><br>클릭하면 제대로 보입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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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6:32:14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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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진 사건과 pd수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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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br>언론의 정부 비판을 명예훼손죄로 동원해&nbsp;규율하는 나라는 민주국가라고 할수 없다. 그런데 이 정부는 놀랍게도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를 농식품부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걸고 넘어졌다. <br><br>이건 법적 코메디인데, pd수첩에서 "미국 소고기를 먹기만 해도 광우병이 걸린다" "미국 소고기를 보기만 해도 눈에 광우병이 돋아난다"라고 개구라를&nbsp;쳐도 이를 처벌할 법적 근거는 없다. "허위사실 유포죄"라는게 우리 법에는 애시당초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pd수첩이 "미국 소고기"에 대해서 보도를 했다면, 거기에 무슨 허풍선이 남작수준의 과장이나 허위가 있었다고 해도, 그것을 대한민국이 나서서 법적으로 기소할수는 없다.&nbsp;이 잘못된 보도의 대상자는 "미국소"인데, 미국소가 음메~~하며 pd수첩을 기소할수 있단 말인가?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것은 미국 축산협회의 민사소송뿐이다. 한국 정부가 끼어들틈은 없다.<br><br>그럼 도데체 검찰은 무슨 근거로 pd수첩을 기소한단 말인가? 여기에는 하나의 작은 법률적 말장난이 숨어있다. "pd수첩 보도로 인해 어쨋든 농식품부가 욕을 먹은건 사실이고" "보도 내용중 정확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으니", 비록 공익에 관련된 내용이라 하더라도 그 보도 내용에 허위사실이 개입되는 경우 처벌이 가능한 명예훼손의 법리를 적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하면 예를 들어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할때 경제 수치나 경제 이론을 잘못 인용해도 해당 기사의 기자는 "기획재정부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잡혀가야 할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김대중 정권때 조선일보의 "김대중" 주필이 외신 기사를 제멋대로 번역해 김대중 대통령을 깐 적이 있었다. 단어를 바꿔치기 하고 내용을 제멋대로 집어넣어 대통령을 이상한 인간으로 몰고 가는 기사였는데, 현재 검찰의 잣대로 치면 이건 더할나위 없는 "명예훼손"이 될것이다. 이 기사는 정부 - 그것도 김대중 대통령을 직접 - 겨낭하고 있는데다가, "번역에 의도적 잘못이 개입"되었으니 말이다. 검찰은 뭐하나? 빨리 "김대중 주필"을 기소하지 않고.<br><br><br>pd수첩이 당하고 있는&nbsp;이 한편의 부조리극같은 언론 탄압에 대해 인터넷의 반응은 놀라울정도로 무덤덤하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에 분개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 이유는 사태의 본질을 "pd수첩이 잘못했느냐 안했느냐"의 문제, 즉 정보값이 2개밖에 없는 문제로 관념하기 때문이다. pd수첩의 보도에 한점 과학적, 언론학적 흠이 없었다면 모르되, 사회자가 미국소에 대한 언급을 잘못하고, 번역에 실수가 있어 시청자들을 오해하게 할만한게 사실이었다면,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이 "어쩔수 없음이" 피디 수첩이 비난받거나 욕먹는 사실에 대한 체념이면 괜찮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이는 "검찰의 법적 기소"에 대한 체념까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nbsp;이 체념에는 "허위사실 유포죄"라는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법적 무지가 배경으로 깔려 있는듯 하다. <br><br><br>반면 일개 인터넷 블로그 회사와 이 회사로부터 공간을 임대해서 블로깅 하는 블로거와의 분쟁은 이글루스 전체를 뒤덮는 대 이슈가 되었다. 나로서는 인터넷에서 흔히 볼수 있는 19금 수준의 사진들이 올라오는 블로그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며 인기 블로그를 폐쇄(맞나?)까지 한 회사측이 잘한건 없지만,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만한 사건도 아니라고 본다. 그저 인터넷 하다보면 흔히 접할수 있는 약간 고지식한 담당자와 이용자간의 분쟁일 뿐이다. 하지만, 여기에 개입된 것은 "언론 자유"다. <br><br>마음대로 글과 사진을 게재해 넷 공간에 올릴 자유가 침해 당했다는데 유저들이 분노하는 것이다. 이 분노는 정당하다고 본다. 비록 유저들에게 무료로 - 물론 경영적 판단이 있었겠지만 - 공간을 임대해주는 중소기업에 대한 분노 치고는 좀 심하다 싶지만 말이다.&nbsp;나는 다만&nbsp;여기에 비했을때 지금 pd수첩이 당하고 있는 탄압이 얼마나 엄청나고 황당한 것인지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것이다. <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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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06:33:00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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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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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왜&nbsp;고딩 3명중 한명은 꿈이 외환딜러나 펀드매니저인가.<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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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8:15:09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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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의석에 대한 어떤 해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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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hgc.saramin.co.kr/zboard/view.php?id=gworld0707&amp;page=1&amp;sn1=&amp;divpage=16&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00831">http://hgc.saramin.co.kr/zboard/view.php?id=gworld0707&amp;page=1&amp;sn1=&amp;divpage=16&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00831</a><br><br><strong>‘1인 시위’ 강의석 “박태환, 너도 군대 가”<br><br><br><br><br>------------------------<br><br></strong>사회적으로 성공은 하고 싶고, 고시 합격할 자신은 없고, 그래서 어떻게던 판을 벌려서 명성을 쌓으려는것 아닐까?<br><br>그러게 애초에 법대를 왜 갔어. 여기는 고시 합격 못하면 x도 아닌데. <br><br>서울대는 전과 가능하지 않나? 군대 후딱가고 전역뒤 전과해서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았으면. 정치학과나 경영학과로. <br><br>젊은 녀석(나도 그렇지만)이 자꾸 되먹지 못한 헛지거리를 하는게 보기가 참 싫다. 20대부터 저런 또라이짓 하기도 어려울텐데.<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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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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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7:56:42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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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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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 당신네 세금을 줄여주는게 아니요. (미국 드라마 웨스트 윙에서)<br><br><br>- 정부가 당신 말고 다른 이의 세금을 깎아주면, 그 피해는 결국 당신에게 돌아온다.<br><br><br>- 그러니까, 부자들은 당장의 감세라는 이득을 얻고, 서민들은 "언젠가 달성될지도 모르는 경기부양의 가능성"의 이득을 얻는다는 <br><br>말이요. 롤스로이스를 몰고 다니며 궁궐같은 집에서 거들먹 거리는 부자들의 재산은 더 불려주면서, 그 감세 정책으로 인해 오히려<br><br>복지혜택을 덜 받게 되는 서민에게 "성장의 가능성"같은 잠재적인 이득이 무슨 소용이란 말이요? 성장이 되지&nbsp;않으면,나중에 국가가<br><br>피해보상이라도 해준단 말이요? 잠재적 이득이란 개소리요. 그리고, 그 잠재적 이득을 위해, 왜 서민에게 감세를 해주지 않는 것이<br><br>요? 궁궐같은 집에 살며 최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닐수록 세금 부담에 따른 고통이 더 커진다는 거요? 그러니까, 10에이커 짜리 대<br><br>저택에서 살다가 세금때문에 9에이커 짜리 집으로 옮겨가는게, 줄어든 복지혜택 때문에 밥을 굶고, 늘어난 준조세 때문에 생활이<br><br>팍팍해지는 서민의 고통보다, 훨씬 큰 고통이라도 된다는 말이요? <br><br><br>- 감세는 이웃에 사는 부자 친구에게 주는 중립적인 선물이 아니야. 그 선물을 갖다 주기 위해 국가는 당신에게 돌아갈지도 모르는 <br><br>복지 예산을 감축하거나, 혹은 교묘한 방법으로 아예 당신의 재산을 더 빼앗아 가지. 준조세니 간접세니, 면세구간 조절같은 말장난<br><br>을 해가며 말이야. 그래서 부자들이 얻는 혜택은 뭘까? 당신네 저녁 식탁에 소고기 스테이크 대신 식어빠진 감자 스투가 올라오는 <br><br>동안 부자들은 줄어든 세금 부담 덕분에 재규어를 롤스로이스로 바꾸고, 캐비어 요리를 이전보다 더 자주 식탁에 올리고, 100만 달<br><br>러 짜리 로코코 인테리어를 200만불짜리 베니스 풍 양식으로 바꿀수 있게 되었어. 너같은 가난뱅이의 희생덕분에 부자가 이전보다 <br><br>더 큰 쾌락을 누릴수 있게 된것이지. 이것이 바로 그들이 말하는 자유시장경제라네. <br><br><br><br><br><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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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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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0:39:52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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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민 만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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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empas.com/show.tsp/cp_se/eco00/20080901n20584/"><span style="FONT-SIZE: 100%">http://news.empas.com/show.tsp/cp_se/eco00/20080901n20584/</span></a><br><br><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p><span style="FONT-SIZE: 100%">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정부 발표 후 브리핑에서 "이번 안은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 대변인은 특히 "일자리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감세 혜택이 60% 이상인 중산층과 서민에게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span></span><br><br><br><br><br><br><a href="http://news.empas.com/show.tsp/cp_mt/eco00/20080901n14562/"><span style="FONT-SIZE: 100%">http://news.empas.com/show.tsp/cp_mt/eco00/20080901n14562/</span></a><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고가주택'대박'…양도세 1/20로 줄어<!--/DCM_TITLE--></strong> <br><br><br>[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br><br>앞으로 고가주택의 양도소득세가 현행보다 최고 20분의 1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br></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중략)<br><br>예를 들어 5년 전 5억원에 매입한 아파트를 10억원에 매각한 경우 현행 기준을 적용하면 양도세는 <strong>4455만원이</strong> 된다. 하지만...(중략) 내년에 이 아파트를 매각하면 양도세는 94% 가량 줄어든 <strong>265만3200원에 불과하다</strong>.<br><br><br><br></span><a href="http://news.empas.com/show.tsp/cp_kh/eco00/20080901n20794/"><span style="FONT-SIZE: 100%">http://news.empas.com/show.tsp/cp_kh/eco00/20080901n20794/</span></a><br><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trong>4인가구 근소세, 연봉 2000만원은 5만원 ↓<!--/DCM_TITLE--></strong>&nbsp;<br><br></span></span><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font size="3"><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4인 가구를 기준으로 연간 급여가 <strong>2000만원인 근로자가구는 소득세율 2%포인트 인하에 따라 근소세를 5만원</strong>(현행 10만원→5만원) 덜 내게 되지만 연간급여 4000만원인 가구는 54만원(169만원→115만원), 6000만원인 가구는 89만원(474만원→385만원), 8000만원인 가구는 135만원(873만원→738만원),<strong> 1억원인 가구는 172만원</strong>(1351만원→1179만원)의 소득세를 덜 내게 된다. <strong>고소득층일수록 세율인하에 따른 감세액이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strong>.</span><br></span><br><br></span><strong><a href="http://news.empas.com/show.tsp/cp_kh/20080901n20599/?kw=%BB%F3%BC%D3%BC%BC+%BB%F3%BC%D3%BC%BC+%BB%F3%BC%D3%BC%BC+%7B%7D"><span style="FONT-SIZE: 100%">http://news.empas.com/show.tsp/cp_kh/20080901n20599/?kw=%BB%F3%BC%D3%BC%BC+%BB%F3%BC%D3%BC%BC+%BB%F3%BC%D3%BC%BC+%7B%7D</span></a><br><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과표 1000억 이면 상속세 170억 ↓… 세율 6~33%로 인하<!--/DCM_TITLE--></span></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br><br></span><table><tbody><tr><td height="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span></td></tr></tbody></table><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trong><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는 배우자 상속공제(5억원), 자녀공제, 금융자산 공제 등 많은 공제제도가 있는 만큼</strong> <strong>10억원이 넘는 재산을 상속받아도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strong> 국세청에 따르면 2006년 기준으로 부모 사망 등으로 상속 요인이 발생한 납세자 중 0.7%(2221명)만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를 냈다. 또 상속재산 가액 20억원 이상인 612명의 과세 대상자들이 낸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액은 6992억원으로 전체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수의 90% 이상을 차지했다.<br><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과표가 20억원인 납세자는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를 지금보다 3억4000만원(53%) 덜내게 되고, 과표가 100억원과 1000억원이라면 각각 29억원, 170억원가량 <span style="BACKGROUND: #c9e3f7">상속세</span>액이 줄어든다.<br></span></span></strong></span><br><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서민 만세~~~~<br><br>모두 풍악을 울리세! 나랏님이 감세 해주신다네~~~ 어기야 디여~~~ <br><br>아이구 좋다~~~<br><br><br><br><br>김서민 :&nbsp;이명박 나랏님이 세금을 줄여주신다니 고마움을 어떻게 <br><br>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br><br>박할머니 : 역시 시장 살리는 대통령은 이명박 뿐이다. 노무현때는 채소장사가<br>&nbsp;<br>잘 안되었는데 시장 살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감세 정책 덕분에 내일부터 장사가 <br><br>잘 될것으로 기대한다.<br><br>최가난(월세방거주) : 좌파 평등주의 노무현 정부때는 세금폭탄때문에 서민이 <br><br>살기 힘들었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세금을&nbsp; 줄여준다고 하니 우리같은 서민은 숨통이 <br><br>트인다.</span> <br></span><br><br></span></font></span><br><p></p></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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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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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0:15:30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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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천주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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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trong>천주교</strong><br><br><br>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지난 8월 25일 11시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br>- 현 정부는 출범 6개월을 맞아 대대적으로 자신들의 치적을 자랑하지만, 고물가와 고실업으로 허덕이는 국민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와 닿지 않고 오히려 정부에 대한 신뢰감 상실과 삶의 위기감만이 가득할 뿐이다.</span><p><br><font face="'돋움','Dotum'" size="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 정부의 검역주권을 포기한 대미 쇠고기 졸속 협상으로 시작된 촛불 집회와 온라인 저항 운동을 법과 질서 유지 명목으로 탄압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span></font></p><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 완전히 무산되지 않은 대운하 건설 추진 논란, 비정규직의 생존권 문제, 생명윤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정치권력에 의한 언론장악 논란, 서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공기업의 민영화 추진 등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고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더 큰 고통으로 내몰리게 하는 것들에 대해 교회는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 경제와 효율을 앞세운 현 정부의 실용주의는 인간의 삶에서 기본 바탕이 되는 도덕성과 인간 존중, 법과 질서를 무시할 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보다는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이기에, 양극화를 점점 더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 광복 63주년, 정부 수립 60주년 행사에서 볼 수 있듯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 국민적 분열 현상이 날로 가속화되고 있다. 우리 사회가 서로 대립하여 무시하고 미워하는 감정들을 해소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회로 변화될 수 있도록 정부 본연의 자세로 되돌아오기를 촉구한다.<br><br><br><br><br><br><br>정부가 점점 고립되고 있다. 뭐 전체 주교회의 이름으로 낸 성명은 아니지만 정의구현 사제단 같은 교회 바깥 기구가 아닌 주교회의 산하의 정식 위원회 명의로 낸 성명에는 주교회의의 뜻이 담겨있다고 보는게 맞다.&nbsp;주교회의의 뜻에 거스르는 성명이 산하 위원회명의로 나올수는 없지.<br><br><br><br><br></span></p>			 ]]> 
		</description>
		<category>세상사</category>

		<comments>http://win0419.egloos.com/20410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Aug 2008 10:23:20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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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국단상 ]]> </title>
		<link>http://win0419.egloos.com/2038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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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북한이라는 존재와 탈북자라는 존재는 필연적으로 간첩을 낳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 지난 10년간 실제로 간첩이 없었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사건을 기사화 하는 것이 실제 안보에 도움이 되느냐는 것이다. 북한 입장에서는 남한에서 탈북자에 대한 관리를 보강한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 이에 대한 준비를 더 치밀히 하지 않을까? 내가 보기에 지금 국정원과 언론은 안보태세를 무너뜨리고 있다. 여간첩이 북한에 넘겨줬다는 군관련 자료보다 오히려 지금 조중동에 보도되는 문건들이 훨씬더 중요하고 구조적인 정보들로 보인다. <br><br><br>*<br>오세철 교수등에 대한 구속영장신청이 기각되었다고 한다. 오랫만에 법원이 제정신 가지고 판결을 내리는것 같다. 하긴 이건 죄형법정주의의 최소한일 뿐이다. 아무리 낮아져도 더 낮아질수 없는 한계라는게 있는건데, 이번 구속영장 신청은 법원에게 죄형법정주의의 한계를 넘어설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니 제 아무리 꼴통 판사라고 해도 받아들일수가 없는 것이다. 이건 정의의 문제가 아니라 법형식주의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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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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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06:55:03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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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터넷 히스토리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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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학의 스터디 써클로부터 학문적&nbsp;지도를 받았던 과거와는 달리&nbsp;지금의 대학생들은 취미, 봉사, 사업 써클 외에 학예적 연구에 전념하는&nbsp;써클 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인텔렉츄얼한 학생들이 고립된 역사 연구에 몰두하다가 학문 궤도로부터 이탈하여 폭주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br><br>이들 사상의 저변을 이루는것은 맹목적 부정주의, 극우주의이다. 근본원인은 학교나 써클이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자료를 마음껏&nbsp;손에 넣을수&nbsp;있는 정보풍요,&nbsp;정보복지의 풍토에서&nbsp;학문적 지도와 궤도 이탈을 막아줄&nbsp;선배나 학문 공동체로부터 고립되어 독단으로 문헌과 자료를 해석, 수용하여 제 멋대로의 생각을&nbsp;확대 강화 시키기 때문. 자료의 풍요함에 걸맞는 사상, 사관의 성숙은 없다. 유치한 역사관(네셔널리즘)을 바탕에 둔 상태에서 입맛에 맞는 자료와 문헌만을 취사선택하는 과정을 통해&nbsp;그들의 좁은 편견은 강화 일로로 치닫는다. 주 무대는 디시 역겔등의 넷 히스토리 클럽. 역사 크랙폿, 아웃사이더들 특유의 자폐적, 냉소적 뉘앙스에 웬일인지 쉽게 감화되는 이들은 역사학 교과서를 읽기 보다는&nbsp;히스테리컬한 넷&nbsp;논변,마타도어,아이덴더티 분쟁에 시간을 보낸다. 본인들은 논변의 히스테리컬함이 스스로를 강화시켰다며 자랑스러워 하기도. <br><br>이들은 철두철미한 네셔럴리스트들로서, 비록 한국사를 경멸한다고 해도 그것은 제국경영은 커녕 피지배당했던 자국의 시원찮은 역사에 대한 네셔널리스트적 반감에 기반을 두고 있다. 본인은 &lt;한국사를 경멸한다&gt;라는것으로부터 스스로가 탈민족주의자, 세계주의자가 된것인양 하는 착각에 빠져있지만. 이들의 사회 사상 역시 조야하여 기껏해야 비스마르크즘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본인들은 그것이 현실주의라고 주장한다. 비스마르크즘과 현실주의를 구별하지 못하는 이들은 흔히 전체주의에 경도되어 있으며, 국가사회주의자임을 자랑스레 내세우는 바보가 "개념인"취급을 받으며 버젓이 행세. 주목할만한 점은 이들이 &lt;환빠&gt;등의 올드-패션 네셔럴리트들을 웬일인지 극렬하게 증오한다는 것이다. 이 둘의 싸움은 네셔럴리즘과 스칼라십의 대결이라기 보다는, 한국사에 실망한 나머지 무분별하게 자국의 역사를 증오, 일본을 숭배 하거나 맹목적 부정주의로 폭주하는&nbsp;21세기형&nbsp;넷 네셔널리스트와 조잡한 문건에&nbsp;넘어가 쉽사리 환상의 세계에 접어드는 순진무구한 베이비붐 네셔널리스트들간의 인정투쟁이라고 할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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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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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11:01:36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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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폭력,법,촛불시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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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폭력을 평가 함에 있어서 "양"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타이슨의 핵주먹 100대가 꼬마아이의 주먹질과 비교될수는 없다. 이번 촛불시위에서 경찰의 폭력은 매우 많이, 강하게 집행되었지만 시위대의 폭력은 약하고 빈도도 낮았다. 경찰의 정보 수집력이 시위대보다 훨씬 강함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제시된 폭력의 증거 사진과 영상은 주로 경찰이 시위대에게 가하는 내용이 훨씬 많았음이 이를 뒷받침한다. 시위 참여자들의 증언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조중동과 정부, 극우 네티즌들은 시위대의 폭력이 있었다는 사실 그 자체를 문제 삼는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폭력의 양"의 문제로부터 벗어나 "폭력의 존재" 그 자체로 논점을 옮기는 것이다. <br><br>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두들겨 맞고 가만있을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시위대의 폭력이 "없음"에서 "있음"으로 옮겨 갔다고 해서 그것을 경찰의 폭력과 같은 선상에 놓아서는 안된다. 문제를 단순히 무엇인가의 "있고 없음"차원에 묶는 것은&nbsp;"훨씬 더 많이 있는"쪽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논리일 뿐이다. <br><br>법도 마찬가지다. 불법에도 정도가 있다. 빨간불에 도로를 건너는 행위의 불법과 사람을 죽이는 행위의 불법이 다르다. 야간 집회는 물론 불법이다. 하지만 벌금형 정도를 받고 끝낼 정도의 불법이다. 반면 무방비 상태의 시민을 다수의 무장집단이 곤봉으로 두들겨 패는 행위는 무기징역을 언도 받을수도 있는 심대한 불법이다. 우리의 법치주의관은 심히 왜곡되어 있다. 공권력의 불법적 물리력 행사에는 한없이 너그러우면서 동료 시민의 사소한 불법에는 관용을 베풀줄 모른다. 이는 결국 자기 목을 옥죄는 행위일뿐이다.<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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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사</category>

		<comments>http://win0419.egloos.com/20336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16:59:03 GMT</pubDate>
		<dc:creator>20th소년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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