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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볼때마다 한번씩 웃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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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0:1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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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볼때마다 한번씩 웃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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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멜티블러드는 좋아하지만 달빠는 아닙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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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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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0:19:27 GMT</pubDate>
		<dc:creator>野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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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군가산점 문제가 또나왔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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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대 문제랑 출산 문제랑 자꾸 비교하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고 있는데..<br><br>그럼 군대도 10달만 .. 응? 제발<br/><br/>tag : <a href="/tag/이거슨병림픽" rel="tag">이거슨병림픽</a>,&nbsp;<a href="/tag/군가산점" rel="tag">군가산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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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장,잡담,푸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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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05:13:21 GMT</pubDate>
		<dc:creator>野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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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얄의 정장 6 을 읽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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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78/f0075878_4ad17578199bd.jpg" width="20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78/f0075878_4ad17578199bd.jpg');" /></div><br>도대체 5권이 언제나왔었는지도 생각이 안날 정도로 오래되었다. 드디어 6권이 튀어나오는구나. 몇개월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랜 공백기가 지나고 튀어나오니까 어? 제목이 바꼈네.. 2부다.&nbsp;&nbsp;&nbsp;하긴 5권에서 그렇게 끝내 놓으면 그대로 이어가기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니까 말이다. 여튼 엄청난 감격에 휩싸이면서 미얄의 정장 6권을 읽게 되었다.<br><br><br>확실히 오랜 시간에 걸쳐서 나와서 그런지 볼륨이 엄청나다 음 두꺼워 두껍군, 대만족이야. 거기다가 초회 한정으로 드라마 시디에 사인까지 얻었으니까 더할나위 없이 좋지. ㅎㅎㅎㅎㅎ 이제 책 내용만 좋으면 되는거 아니냐..<br><br>하고.. 기대하면서 책을 읽었는데..<br><br>음..<br>음..<br>음..<br><br>미묘하다... 뭔가. 쩝..&nbsp; 확실히 몰입도 좋고 재밌는데... 왜이렇게 깔게 눈에 보이는거지..<br><br>아 미얄이라면 미얄 발가락도 핥을 기세인 내가 미얄을 깔줄을 생각도 못했다. 엉엉엉<br><br><br>--------------------------여기서부터는 네타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br><br><br><br><br>1 .&nbsp; 책 속에 미얄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오히려 몰입감을 좀 떨어뜨린다. 미얄 과거 이야기는 좀 더 간략화하거나, 아니다 그냥 이야기를 하지 말고 빼는게 차라리 나았을것 같은데.. 마지막 장면에서 범인녀석 잡을때 같은 수단을 쓰기 때문에 복선이라능 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좀..... 안타깝다. 6권이 저거였거나 아니면 나중에 나오던가 했으면 좋았을텐데.<br><br><br>2. 이게 좀 큰 이유인데 미얄 반전의 내용을 거의 다 맞췄다.ㅡ,,ㅡ&nbsp; ;; 사실 나는 추리쪽이라면 완전 바보멍텅구리라서 추리만화나 소설 읽으면서 한번도 맞춘 기억이 없다(좋아해서 많이 읽기는 많이 읽는데..). 그런데 이번 미얄은 한 80% 맞춰서 반전 나오는거 보면서 흐음.... 하는 느낌정도밖에.. 아 물론 맨 마지막에 소무가 뒤통수 때리는건 당연히 몰랐지만. 내용 보면 아림이가 죽는다는 첫번째 결말을 맺고나니까 책뒤 분량이 너무 많이 남았단 말이야 . 그래서 좀 생각해보니까 여우구슬? 이야기에서 여우가 변장해서 입에 있는 구슬로 정기를 뺏는다고 했고, 마리아는 입을 못떼고 말도 못하고, 여기서 팟 하고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더니만 진짜네.ㅡㅡ;// 추리쪽으로 맞은게 이번이 처음이라 좀 ....ㅠㅠ<br><br><br>3. 세번째는 개인적 취향 문제인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그 사이비종교? 흐음.... 다른 방도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 정말 개인적인 취향으로 저런 사이비 종교가 나오는건 안좋아해서 말이지..&nbsp; 작가님이 저렇게 쓰셨다면야 뭐 어쩔수 없지만 다른건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br>4. 이건 다음권 가서도 내용이 될지 모르겠는데.. 미얄 능력이 바꼈다. 아니 추가됬다고 보는게 나을려나. 기억을 잃기 전까지의 미얄의 능력은 다른 사람의 꿈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는 능력이 새로 생겼다. 음.. 다른 사람의 꿈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안나온건가? 민오(6권 찌질이 주인공)의 방으로 마구 들어오는거 보고 이거 꿈으로 이동하는 건가 생각했는데 좀 억지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이지..&nbsp; 기억을 잃었으니까 능력도 바뀐건가.. 나중에 새로운 능력에 대해서 나올지 안나올지 봐야겠다.<br><br><br>5. 4번에서도 언급이 됬었는데 어쩜 그렇게 이름까지도 맞출 수 있지 나.... 민오라니.. 민오라니.....&nbsp; 개간지엄친아포스가 된 우리 민오랑 이름이 같네 우왕.<br><br><br>6. 개간지엄친아포스 민오가 안나온다. 이런 쳇<br><br><br>7. 사랑스러운 초록누님이 안나온다 이런 쳇<br>8&nbsp; 사랑스러운 초록누님이 안나온다 이런 쳇<br>9&nbsp; 사랑스러운 초록누님이 안나온다 이런 쳇<br><br><br>10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1&nbsp; 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2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3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4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5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6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7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8 &nbsp;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19&nbsp; 미얄이 트렌치코트를 안입고있다 이런 쳇<br><br><br>뭐 여기까지고.... 비록 깔게&nbsp;아주 조금&nbsp;보였지만 그렇지만 미얄의 영원한 나의 미얄이라능. 하악하악 <br><br>음 6권까지 읽으면서 생각난건데, 소무와 미얄의 싸움?전투? 에서 소무가 패한 적은 한번도 없다. 3권에서 소무가 승리 혹은 무승부고, 5권은 완전 소무랑 민오의 ko승이고, 이번 6권에서도&nbsp;보면 소무의 승리잖아. 이렇게 보면 소무 엄청난 녀석이구나. 미얄이 표면으로는 포스를 좔좔 뿜고 있는데 뒤쪽으로는 소무의 마수가 좍좍 퍼지는 느낌이다.<br><br><br>아 재밋었지만 내가 우연히도 너무 잘 맞춰서 아쉬운 6권이었다.ㅠㅠ 뭐 재미있었으니까 7권 기대하겠다.&nbsp;담권부터는 민오가 추천하와 정부에 쫒기는 내용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그렇다고 미얄이 안나오면 그건 그거나름대로 문제잖아? 흐음... 오트슨님의 실력을 믿는 수 밖에 없을듯 하다. <br><br>아마 이번권에서는 소무가 미얄을 속였으니까 다음권에서는 민오가 미얄을 속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해 본다.<br><br><br>--------------------------------------------------------<br><br><br>ps 1 : 마지막 컬러 일러스트 보면 미얄이 막 벗기는데 마리아가 입벌리고 있다... 입벌리고 있으면 안되잖아 마리아.. 근데 왜 구슬이 보이지 않는 걸까.ㅋㅋㅋㅋㅋ 옥의 티다.<br><br>ps 2 : 이 책을 읽고 한가지 주제가 떠올랐는데.. '모르는 게 약이다 ' 정말 이거만큼 잘 어울리는 주제가 없는 것 같다.<br/><br/>tag : <a href="/tag/시드노벨" rel="tag">시드노벨</a>,&nbsp;<a href="/tag/미얄의정장" rel="tag">미얄의정장</a>,&nbsp;<a href="/tag/미얄의추천" rel="tag">미얄의추천</a>,&nbsp;<a href="/tag/우왕ㅋ굳ㅋ" rel="tag">우왕ㅋ굳ㅋ</a>,&nbsp;<a href="/tag/오트슨" rel="tag">오트슨</a>,&nbsp;<a href="/tag/ㅠㅠ" rel="tag">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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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6:2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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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부해야함을 뼈저리게 느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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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이번에 동아리 회장이 친구로 바뀌고 나서 공지사항을 새로 보니까 후덜덜하구만....<br><br>돈내기 싫으면 공부해야겠다.<br><br>음.. 어차피 공부야 해야하는 거니까 해야하니까. 떠밀려서라도 공부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해야하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하네 이거....<br><br>쨋든 공부좀 해야지.<br><br>이글 보고 있는 내 친구야 같이 할라우?</p><br/><br/>tag : <a href="/tag/공부합시다." rel="tag">공부합시다.</a>,&nbsp;<a href="/tag/공부공부" rel="tag">공부공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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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17:1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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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aa 를 구입하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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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1/78/f0075878_4a9befc256aa9.jpg" width="500" height="383.959044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1/78/f0075878_4a9befc256aa9.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번에 구입했던건 우측의 사진, 왼쪽것은 예전에 mbac pc판 나왔을때의 초회 한정판이다.)<br></div><br>8월 20일날 드디어 멜티블러드 액트리스 어개인이 나왔다. 이거 할려고 플스도 구했고 말이지.ㅎㅎㅎ 근데 정작 나오자마자 사지는 못했고 한 5일정도 지나서야 구할 수 있었다. 거기다가 초회 한정 패키지도 못사고 그냥 통상판으로 말이다.ㅠㅠ(아 미칠듯한 엔화 환율 내려갔다고는 하지만 역시 아프긴 아프다.) <br><br>여튼 받아보고 나서 할때의 그 감격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었다.ㅠㅠ 진짜 눈물나는줄. 맨날 컴터에서 그 미칠듯한 화면이 티비로 가니까 감동이 백배더라(그렇다고 그 병신같은 도트가 좋다는 말은 아니다. tv 해상도가 컴터보다 낮다 보니까 좀 보는게 낫긴 했지만)<br><br>감동에 휩싸이며 패드를 들었는데 패드를 들고 단 10초만에 쌍욕이 나오는군..ㅡㅅㅡ 패드로 뭐 할 수 있는게 없다. 아무것도 못하겠다. 심지어 대쉬도 안되고 맨날 키보드로 하다보니 방향키 누르는것도 좌우 반대더구나. 하나도 익숙 한 게 없었다. 하루종일 컴터한테 발렸지 뭐. 그래도 겨우겨우 해서 하나빼고 캐릭터 해금은 다 시켜 놓았다.<br><br>지금은 다 들고 서울에 올라왔는데 문제는 내 하숙방에 tv가 없다.ㅡㅡ;//// 아 이런 큰일이네. 달랑 있는거라곤 노트북 하나. 그래서 tv 수신 카드를 하나 사긴 사야겠는데 찾아보니까 영 변변찮다. 돈도 많이 없거니와 tv 수신카드 노트북에 꽂아서 플스하면 반응속도가 느리다나 뭐라나... 좀 더 찾아보고 괜찮은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br><br>그리고 속터지는 패드 대신에 스틱도 하나 사야지.. 지금 pc 용 스틱이 있긴 하지만 잘 쓰지도 않고(내가 애초에 스틱을 잘 못쓰는 데다가 스틱도 별로 좋지 않았다.) 해서 하나 장만해야하겠다. 그렇다고 별로 달라질건 없어 보이지만.ㅋㅋㅋㅋㅋㅋ<br><br>아 빨리 다 세팅해서 하고싶다 진짜.ㅡㅡ;//// tv 수신기로 하면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니까 연습해서 찍어보고 싶기도 하고 말이다. ㅎㅎㅎㅎ<br><br>-----------------------------------------------------------<br><br><br>ps 1:&nbsp; 8월 20일 되자마자 솔직히 플스 에뮬에 mbaa 다운로드 됬었는데 하지 않았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거 할려니까 막상 좀 찜찜해서....<br/><br/>tag : <a href="/tag/mbaa" rel="tag">mbaa</a>,&nbsp;<a href="/tag/얼시구나좋구나" rel="tag">얼시구나좋구나</a>,&nbsp;<a href="/tag/나는멜티빠돌이임" rel="tag">나는멜티빠돌이임</a>,&nbsp;<a href="/tag/근데tv수신카드어떤걸써야하지" rel="tag">근데tv수신카드어떤걸써야하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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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멜티블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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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5:5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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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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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아 길고 긴 공백 <br><br><br>끝내고 이번엔 진짜 포스팅한다!<br><br>그동안에 여러가지 일들이 좀 있어서 ( 방학동안 내려가서 산수를 즐겼다던가... 요새 연애에 재미가 들렸다던가... 과외한다던가....)&nbsp; 진짜, 진짜 . 진짜 포스팅 안했는데....<br><br>다시 서울 올라오니까 해야지 뭐.<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일단 플스 받은거 방에서 돌리려고 tv 수신카드, 멜티 aa 할려고 스틱 찾고 있는데 영 변변찮다 . 에효<br/><br/>tag : <a href="/ta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ta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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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5:3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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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봉인을 풀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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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23:4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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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자리오 10000히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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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해한가 4권을 읽어보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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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10/78/f0075878_4a06cedea865a.jpg" width="262"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10/78/f0075878_4a06cedea865a.jpg');" /></div><br>시드노벨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작품 중 하나인 해한가 4권이다. 작가가 이번이 마지막 스토리라고 말했는데 문제는 4권이 완결이 아니라는거. 상하권으로 나누어져있다 이런. 3권 끝에서 4권이 해한가의 이야기라는 걸 암시했었는데 제목이 해한가인 만큼 해한가의 이야기가 중요하니까 뭐 상하권으로 나누어져도 이해는 간다. <br><br><br>확실히 4권으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다. 4권이 끝나고 5권이 나와야 정말 속 시원히 이야기가 풀어질듯. 그렇지만 4권이 5권을 나와야만 볼 수 있는 이정도냐 하면 또 아니다. 4권이 5권으로 내용이 이어지지만 4권에서는 나름대로 4권 안의 결말을 내여 주고 있다. 음 게임으로 치면 중간보스 클리어~~! 란 느낌으로??<br><br><br>전체적인 내용이 이번에는 2권,3권과 좀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2권, 3권은 무언가 신비스럽고 몽환적?비현실적? 분위기였다고 하면 4권은 정통 추리물인 듯한 느낌. 또한 다른 것은 1권.2권,3권 내용들이 아주 비현실적 분위기로 흐르는 반면에 그 원인이나 해결은 아주 정상적으로(?) 아니 현실적으로 끝을 맺었다. 그런데 4권은 좀 아닌듯. 흐름은 매우 현실적이지만 책 속의 등장인물이 비현실적이다. 마치 감정이 보이고 들리고 맛볼수있는 세명의 주인공처럼.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다고 생각한다. 2권이나 3권의 내용&nbsp; 분위기나 전개 방식이 마음에 들었는데 4권은 현실적인 추리소설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br><br><br>이번에서도 역시 사랑이란 단어는 빼놓지 않고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권과 다른 방식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그런데 4권에서는 모든 것이 나오지 않아서 메인 테마를 확실히 알 수 없다. 5권까지 그걸 죽 이어가는 듯 해서 그런듯. 4권에서는 그 실마리만 나올 뿐이다. 음.. 뭐 사랑한다는 주제는 매우 바람직하므로 뭐. 좋아좋아.<br><br><br>다만 역시 3권과 마찬가지로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 글이 난해해.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 특히 채민이. 채민이가 가장 중요한 인물인데 얘의 감정 변화를 알 수가 없다. 뭐 4권에서는 가르쳐 주면 안되니까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일수도 있다만 좀 자제했으면..ㅠㅠ (아 이제 끝인가 나승규 작가님 군대가셨고. 이런)<br><br><br>5권에 따라서 정말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가 될 것 같다. 일단 별여놓는건 괜찮게 판을 내놨으니까 어떻게 마무리짓는지만 남았군. 음 6월때 바로 나오려나? 나왔으면 좋겠다.<br/><br/>tag : <a href="/tag/시드노벨" rel="tag">시드노벨</a>,&nbsp;<a href="/tag/해한가" rel="tag">해한가</a>,&nbsp;<a href="/tag/해한가4권" rel="tag">해한가4권</a>,&nbsp;<a href="/tag/상하권이다젠장" rel="tag">상하권이다젠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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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09 13:57:36 GMT</pubDate>
		<dc:creator>野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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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의소녀환상 2권을 읽어보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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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8/78/f0075878_4a0422905e2fd.jpg" width="20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8/78/f0075878_4a0422905e2fd.jpg');" /></div><br><br>정의소녀환상 2권이다. 이거 참... 나온 것 만으로도 시드노벨과 키온(키에트리온인데 작가후기에서 이렇게 불러달란다.)이 정말 대인배라는것을 잘 알 수 있다. 뭐 노이즈마케팅이니 뭐니 해서 여러모로 1권을 잘 팔아먹었으니 2권이 나온 거겠지만. 여튼 나는 2권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고 2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대감에 차있었다. 도대체 거기서 또 어떤 내용이 나올 수 있는거지. 그렇게 까이고서 또 까이고 싶은건가!<br><br><br>&nbsp;정의소녀 1권을 보고나서 슙하 이게 무슨 쓰레기&nbsp;책이야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안 사 봤을꺼고. 1권에서 도대체 머리로는 알아 들을 수 없는 표현이나&nbsp;비상식적인 스토리 진행을 보고 병맛이라고 생각했지만 특이한 전개가 눈에 띄어 2권도 사 볼까 하는 사람만 봤을 꺼다.(사실 나도 그렇고.) 여튼 지금부터 쓰는 글은 작가가 자신의 지적 실력을 뽐내는 듯한 설명과 상식이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표현들이 난무하는 것들을 모두 눈감아주고 넘어가준다고 가정한다.<br><br><br>&nbsp;읽어보고나서 생각한게&nbsp;작가가 2권까지의 스토리, 즉 선대 블랙 세피로트와 그 다음의 블랙 세피로트 양쪽 다 스토리를 미리 짜 놓은건가. &nbsp;2권도 역시 기투투결의 구성으로 내내 싸움판이 일어나는데, 2권의 스토리 전개는 생각보다 괜찮다. 선대 블랙 세피로트가 겪는 감정의 변화가 생각보다 잘 나타나 있다. 즉 1권은 완성된 주인공이 나온 것에 반해서 2권은 작품 전체를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기투투결의 구성인데 1권이 주는 느낌과 2권이 주는 느낌은 좀 달랐다. 싸우면서 주인공이 성장한다. 이건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구성인가... 여튼 생각보다 위화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1권 충격이 너무 커서 내 스스로 자체 검열을 한 건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흘러가는 스토리가 결말에 이르러 생각보다&nbsp;아스트랄했던 1권의 내용을 잘 이어줘 버린다. <br><br><br>&nbsp;과거의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 후대의 블랙 세피로트의 이야기로 간다. 결말이 내용이&nbsp;그렇게 끝나버릴 것만 같던1권의 결말을 생각보다 잘 이어주었고. (다른 사람은 뭐라 말할 지 모르겠지만 저런 쪽이 내 취향이다.) 작가의 필력이나 스토리 짜는 실력이 좋아진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이럴 작정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까지 보고선 1권을 후대에 넣을것이 아니라 차라리 2권을 1권에 넣고 시간순으로 이야기를 뽑아버렸으면 솔직히 그정도까지는 까이지 않았을지도 하는 생각을 해 본다.(뭐 솔직히 까인건 책 내용과 함께 작가의 행실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었긴 하다.)<br><br><br>&nbsp;작가 행실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나는 솔직히 작가 후기에 작가가 좀 반성하는 내용이 있었으면 했다. 정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분서인증까지 나왔단 말이다. 나는 작가가 인터넷 내용 보고 정말 개과천선하는 내용이 없더라도 많은 생각을 했다, 이정도의 예는 갖출 줄 알았다. 근데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네.. 다른 이야기만 죽죽 늘어놓고 있다. 솔직히 맘에 안든다.(해한가 작가를 보라. 1권 내용 까이다&nbsp;보니까 2권에서 바로 그런 내용이 나오잖아. 나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길 바랐다고) <br><br><br>여튼 1권의 충격이 너무 커서 그런지 2권은 좀 낫다.(정소환 2권 나오기 전에 사람들이 한 말들중 이런게 있었다. 반드시 2권은 1권보다 낫다고 하는 평이 나올거라고, 1권이 그렇게 막장질을 펴 놨으니.) 사실 2권도 막장이다. 무슨 책이 우월감에 빠져있는 듯 한 느낌을 읽는 내내 벗어던질 수 없었다고. 표현 하나하나가 진짜 생뚱맞다고.(근데 전체적으로는 1권보다 좀 낮아진 느낌. 작가가 하도 까여서 좀 줄인듯한 기분이 든다.) 근데 정말 나은걸 어떡해. 생각보다 재미있었으니. 3권 나오면 당연히 사 볼건데 뭐.<br><br>------------------------------------------------------------------------------------------------<br><br><br>ps 1 : 친구 녀석이 스토리 미리 짜놨을 리가 없다고 하는군. 아 생각해보니까 이게 원래 다른데 공모전 나오던 거였지<br><br>ps 2 : 마찬가지로 친구녀석이 너 참 시크하고 쿨게이처럼 작가를 까는구나라는군 칭찬맞지?ㅋㅋㅋ<br><br>-----------------------------------------------------------------------------<br><br>ps 3 : 아 슈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ㅡ.ㅡ;///////////////<br>시드노벨 홈페이지를 가봤더니<br><a href="http://www.seednovel.com/">http://www.seednovel.com/</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8/78/f0075878_4a04484dbb012.jpg" width="500" height="522.9132569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8/78/f0075878_4a04484dbb012.jpg');" /></div>&nbsp;분명 내 띠지는 파랑색이었다고.ㅡㅡ;//// 파본이라니.... 교환할정도면 도대체 어떤정도란말이야. 솔직히 책 펴보면서 앞에 컬러일러스트에 선대 블랙 세피로트 얼굴에 가는 빨간 선이 있는건 봤다. 이걸 말하는건가.. 아니면 다른 더 큰건가.&nbsp; 다시 가기 귀찮은데.포장 뜯었는데 상관없는가.<br><br>말씀해주신&nbsp;<strong><span style="COLOR: #3490f8">인간(하트)실격 </span></strong>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br/><br/>tag : <a href="/tag/시드노벨" rel="tag">시드노벨</a>,&nbsp;<a href="/tag/정소환" rel="tag">정소환</a>,&nbsp;<a href="/tag/정의소녀환상2권" rel="tag">정의소녀환상2권</a>,&nbsp;<a href="/tag/정의소녀환상" rel="tag">정의소녀환상</a>,&nbsp;<a href="/tag/막장" rel="tag">막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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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09 13:4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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