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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의 생활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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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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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5:4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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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의 생활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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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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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cro & Micro View on IB Industr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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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번에 제가 소속된 국제경영학회 ShARE에서 매일경제와 함께 IB와 관련된 강연을 개최합니다.&nbsp;IB쪽을 직업으로 생각하시는 대학생들에게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br><br><br>주제:&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Macro &amp; Micro View on IB Industry<br>일시:&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09.11.26(Thu) 5:00-8:30 pm<br>장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고려대학교 LG-Posco 531호<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99/f0082899_4b095c24433ee.jpg" width="483" height="6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99/f0082899_4b095c24433ee.jpg');" /></div></p><br/><br/>tag : <a href="/tag/매일경제" rel="tag">매일경제</a>,&nbsp;<a href="/tag/IB" rel="tag">IB</a>,&nbsp;<a href="/tag/InvestmentBanking" rel="tag">InvestmentBanki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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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ard</category>
		<category>매일경제</category>
		<category>IB</category>
		<category>InvestmentBank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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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5:4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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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tarting - 위키의 생활공간 개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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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위키(성준이)의 생활공간입니다~♪</strong><br><br><br><strong>여기는...?<br></strong><br>미니홈피랑 연결해 놓기는 했는데 <u>개인블로그</u>라고 생각하면 적당합니다.<br><br><br><strong>규제...?<br></strong><br>본인과의 동의가 없는 게시물에 대한 <u>상업적&nbsp;이용은 일체 금지</u>합니다.<br>그 이외의&nbsp;이용이라 할 지라도 <u>트랙백 혹은 출처의 명시가 없는 게시글의 이용은 금지</u>합니다.<br><br>방명록이나 댓글로 비판은&nbsp;괜찮지만 비방은 절대로 금지합니다.<br>제 마음대로 <u>경고조치 없이 글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u>.<br><br><br><strong>링크...?<br></strong><br>개인 홈페이지 성격이라지만 링크에 그다지 제한을 둘 생각은 없으니 언제나 상관없습니다.<br>이글루쪽은 방명록에 글을 남겨준다면 상호링크합니다.<br><br><br><strong>버전...?<br><br></strong>2009.05.21 최종 갱신<br><br><br><strong>기타...?<br></strong><br>그냥 <strong><a href="http://wickystar.egloos.com/1161533"><strong>방명록</strong></a></strong>에 남겨주세요 ^^<br/><br/>tag : <a href="/tag/공지" rel="tag">공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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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tice</category>
		<category>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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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6: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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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신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나요? - 당신만 아는 비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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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99/f0082899_4afd3bfd76133.jpg" width="82" height="1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99/f0082899_4afd3bfd76133.jpg');" align="left" />&nbsp; 당신만 아는 비밀 </strong>(원제: Can you keep a secret)<br><br>&nbsp;&nbsp; 소피 킨셀라 지음, 장원희 옮김 / 황금부엉이<br><br><br><br><br><br><br><strong>당신만 아는 비밀?<br><br></strong>사람은 누구나 작던 크던간에 <u>비밀</u>을 가지고 있다. 친구가 준 생일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정말로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던가. 소개팅에 나가서 상대방에 맞춰서 재즈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재즈가 뭔지도 잘 모른다던가. 방금 전 전화 온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10분이나 대화를 했다던가.<br><br><br>거짓말(lie)은 항상 필요악이라는 말이 따라다닌다. 그렇다면 <u>비밀(secret)</u>이라는 말을 어떨까? 닮은 성격의 문제이기 때문에 역시나 필요악인 것일까?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비밀을 남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br><br>비밀이라는 것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가지게 되는게 비밀이다. 그리고 그 비밀은 언젠가는 새어나가거나 이미 상대방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우리는 언제나 비밀을 가지고, 감추며 살아간다.<br><br><br>만일, 당신만이 알고 있다는 그 비밀들을 감추고 싶었던 사람들이 안다면 어떻게 될까? <strong>&lt;당신만 아는 비밀&gt;</strong>이라는&nbsp;책을 통해서 당신은 그 상황을 조금이나마 상상해보고 경험해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고? 이 책이 바로 그런 이야기이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99/f0082899_4afd3621bd00d.jpg" width="500" height="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99/f0082899_4afd3621bd00d.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 이글루스 렛츠리뷰 소개페이지)</div><br><br>츨판사의 스토리 요약이 너무나 훌륭해서 가쳐온 소개 팜플릿.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회장, 잭이 자신의 모든 비밀을 알아버리고 그 때부터 일어나는 일들을 <strong>&lt;쇼퍼홀릭&gt;</strong>의 저자, <strong>소피 킨셀라</strong>는 읽는 독자마저 주인공, 엠마 코리건과 같은 마음이 되어서 두근거리면서도 너무나 즐겁고 유쾌하게 읽도록 풀어내려간다. <br><br><br>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부분은 아마도 어떤 때는 유쾌하게 해주면서 또 어떤 때는 가슴이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글이 아니었을까 싶다. 496페이지의 책을 읽어나가면서 끝까지 마음을 졸일 수 밖에 없었고 그러면서도 너무나 <u>로맨틱한</u> 이야기들의 나열에 반할 수 밖에 없었다.<br><br>책을 다 읽은 지금도 엠마와 잭의 두번째 만남, 첫 데이트, 마지막 장면까지 이렇게 리뷰를 쓰는 도중 다시 떠올리고 상상하게 된다. 어렵지도 않고 조금은 흔하지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이렇게 즐겁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너무나도 나를 빠져들게 한 요소가 아니었을까 싶다.<br><br><br>이 작가의 글은 처음으로 접하지만 심각하면서도 가볍고 즐겁게 표현한 심리의 묘사가 너무나 좋았던 것이 특징이었다. 기분 전환이나 즐거운 소설을 찾는다면 상당히 괜찮은 소설이 아닐까. 나도 이번 기회에&nbsp;아직 읽어보지 못한&nbsp;이 작가의&nbsp;<strong>&lt;쇼퍼홀릭&gt;</strong>을 읽어볼까 고민해보게 된다.<br><br><br>언제나 좋은책 보내주시는 이글루스, 렛츠리뷰에 감사드려요.<br><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9"><img border="0"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당신만아는비밀" rel="tag">당신만아는비밀</a>,&nbsp;<a href="/tag/오랜만의" rel="tag">오랜만의</a>,&nbsp;<a href="/tag/리뷰인듯" rel="tag">리뷰인듯</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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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1:03:51 GMT</pubDate>
		<dc:creator>위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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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03 - 7번째 렛츠리뷰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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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99/f0082899_4af013dd28aac.jpg" width="490" height="3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99/f0082899_4af013dd28aac.jpg');" /></div><strong>7번째로 렛츠리뷰</strong>에 당첨되었습니다. 55차에서 7번 당첨이면 꽤나 높은 확률이 아닐까 싶네요. 맨날 신청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실제로 보면 10번쯤 신청해서 7번쯤 당첨된 것 같네요. 저야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랄까요. 사실 책이 은근히 경쟁율이 높지 않는게 그 이유랄까. 소설쪽은 높아도 그 이외의 책들은 그다지 높지 않거든요.<br><br>어쨌든 이번에도 잘 읽어야지요. 최근 책을 좀 소홀히해서 책을 읽기위한 Bookclub 활동도 시작하는 때 당첨이 되어서 더욱 기쁘네요. 책에 대한 건 역시 읽고서 보겠습니다 하하하.<br><br><br>p.s.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제주도로 수학여행 떠납니다. 사실 가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재미는 있을것 같네요. 하하하.<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책이다" rel="tag">책이다</a>,&nbsp;<a href="/tag/만세" rel="tag">만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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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1:3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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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01 - 제 2회 MK Te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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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점점 추워지는 가을날. 아침부터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근처에 있는 반포중학교에서 <strong>MK Test (매일경제 경영, 경제시험)</strong>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보고싶어서 본 건 아니고 학회의 음모(?)에 의해서 보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인 거 같네요. 사실 저도 지난번 WKF에 가서 홍보하면서 처음으로 이게 무슨 시험인지 알게되었다지요.<br><br><br><strong>경제문제 40개 경영문제 40개</strong>였는데 난이도가&nbsp;슬퍼질 정도로&nbsp;어려웠습니다. 1시간 반인데 진짜 어려웠습니다 (절대로 어제 술먹어서 그런게 아님). 특히 매경구독도 안하고 공대인 저에게 무엇을 바라겠나요. 나름 수업이야 많이 들었다지만 평소에 공부 안하고 산 게 여기서 딱 드러나더군요.<br><br>저는 솔직히 경제쪽을 꽤 헤매고 경영쪽은 조금 덜 헤멨다랄까. 헤맨 건 마찬가지지만 수업 들은게 역시 경영쪽이 많다보니 이쪽이 오히려 편하게 푼듯한 느낌이네요.정말로 경영학과 혹은 경제학과나 이쪽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죽어도 못 푸는 문제들입니다. 화학공학과인 저는 오죽했겠습니까.<br><br>그래도 학회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해 본 결과는 <strong>자기가 잘 아는 분야쪽은 할만했고 아닌 분야는 시간 부족했다는 게 공통적 의견</strong>이더군요. 경제와 경영에 대한 선호도나 난이도에 대한 인식이&nbsp;Finance팀과 Business Strategy팀으로 갈렸다는 게 그 증거랄까요.<br><br><br>아무튼 시험에 대한 정보를 잠깐 말하자면 정말 여러가지 분야가 나옵니다. 일단 <strong>매일경제 열심히 읽으면 성적</strong> <strong>올라갑니다</strong>. 아직도 fax때문에 신문을 신청 못하고 있는 저이지만 신문 좀 미리미리 읽어둘꺼라는 후회가 마구 몰려왔습니다. 특히 최근 시사가 관련해서 사람이름 같은게 나오면&nbsp;포기했다는 게 슬픕니다.<br><br><strong>경제</strong>쪽에서는 <strong>미시경제</strong>쪽이 많이 나왔고, 재무관리의 계산이라던가 기초 회계정도도 나왔네요. 사실 최근의 시사가 연결되면 무조건 난이도가 극상으로 올라가더군요.<br><br><strong>경영</strong>쪽은 대충 경영과목 들을 때의 논리성과 <strong>용어</strong>를 잘 아는 것이 핵심이었던 듯 하네요. 이쪽은 그래도 아무것도 몰라도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조금은 할 만 하지 않았나 싶네요.<br><br>이 밖에 기억나는 건 대부분의 문제가 보기들이 길었다는 거. 그리고 옳지 않은 것들을 고르라던지 ㄱ, ㄴ, ㄷ, ㄹ, ㅁ 중에서 옳은 것들이 있는 것들을 고른 문항을 고르라는 등 <strong>수능식</strong>으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사람 지치는데는 제일인 문제들이었다랄까요.<br><br><br>이 시험을&nbsp;SSAT 등과 같은 <strong>구직자 선발에 활용하는 시험이 되게 한다</strong>는 게 매경의 말인거 같은데 그렇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경영 경제 지식이 꼭 필요한 회사에서는 이 시험이 대학 때 어느정도의 범위를 공부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로 쓰일 수 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나름 이런 지식 필요한 사람을 뽑고자 할 때는 괜찮다는거죠.<br><br>하.지.만. 경영, 경제쪽 지식이 꼭 필요한 게 아닌 회사에서 이 시험 도입하면 솔직히 말해서 지원자만 피곤해질것 같은 시험이더군요. 특히 공대생 뽑는데 이런거 하면 전공지식보다 다른 것들을 더 잘하는 사람만 뽑힐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주의를 하는게 나을 듯 하네요.<br><br><br>솔직히 이거 보면서 공부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시험을 다시보고 싶지는 않네요.</p><br/><br/>tag : <a href="/tag/MKTest" rel="tag">MKTest</a>,&nbsp;<a href="/tag/매일경제" rel="tag">매일경제</a>,&nbsp;<a href="/tag/경영경제시험" rel="tag">경영경제시험</a>,&nbsp;<a href="/tag/난반댈세" rel="tag">난반댈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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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9:57:47 GMT</pubDate>
		<dc:creator>위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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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계의 광고를 한 자리에 - <2009 칸 국제 광고제 페스티발 수상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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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9/f0082899_4ae382d848406.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9/f0082899_4ae382d848406.jpg');" /></div>학회에서 시험 끝난 기념으로 세션 대신에 단체로 간 <strong>&lt;2009 칸 국제 광고제 페스티발 수상작&gt;</strong>. 이걸로 3일 연속 영화관을 간 셈이 되었지만 그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br><br>이번에는 동네나 그런곳이 아니라 <strong>이화여대 ECC 영화관</strong>에서 보게 되었네요.&nbsp;하는 곳이 일정따라 바뀌는데 지금은 이 곳 뿐인듯. 나름 오랜만에 이대에 다시 가보니 감회도 새롭고 ECC 자체를 이용하러 간 건 이번이 또 처음이라서 더욱 새로웠네요.<br><br><br>수상작이 얼마나 되길래&nbsp;100분씩이나 하는가 싶었는데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상을 뿌리다시피 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100분간 쉴새없이 광고를 보게됩니다. 평균 시간을 생각하면 30개는 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동상부터 대상까지 정말 많은 광고를 접하게 됩니다.<br><br><br>보다가 미칠듯이 웃을 정도로 재밌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은 광고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strong><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imCZikP8cY" target="_blank"><strong>Mac이 Vista를 까는&nbsp;광고</strong></a></strong>라던가 내 친구는 의사라는 맥주 광고&nbsp;같은 것들에서는&nbsp;다들 웃느라 정신없었다지요. 아, 일본의 제모기 광고였던가 그것도 상당히 재밌었네요.<br><br>단지 아쉬웠던 점은 국제 광고제라서 그런건지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봐서 그런지 금상쪽으로 갈 수록 재미는 없어지고 광고의 의미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무수히 발생한다고 할까요. 일반인이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웠다랄까 재미도 없어서 금상쪽에서 꽤 많은 사람이 졸았을 겁니다. <u>동상과 은상이 더 재밌는</u> 참 알 수 없는 심사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br>그래도 나름 외국 광고들 보면서 신선했고 광고도 나라별로 많이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광고가 얼마나 한국인 정서에 맞게 잘 만든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br><br><br>재밌긴 했는데 그래도&nbsp;저처럼 이쪽에&nbsp;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특이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하겠고 아니라면 Youtube 같은데서 재미난 광고를 찾아보시는 것이 더 재미있을지도 모릅니다. 하하하.<br/><br/>tag : <a href="/tag/칸국제광고제" rel="tag">칸국제광고제</a>,&nbsp;<a href="/tag/ECC" rel="tag">ECC</a>,&nbsp;<a href="/tag/재밌긴" rel="tag">재밌긴</a>,&nbsp;<a href="/tag/재밌더라" rel="tag">재밌더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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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23: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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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 Movie <호우시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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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9/f0082899_4ae123eca3f9d.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9/f0082899_4ae123eca3f9d.jpg');" /></div>잉여생활 3일째.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아침에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러브스토리가 끌려서 <strong>&lt;호우시절&gt;</strong>을 선택했다랄까. 이런 영화 보는데 상영관에 커플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참 쾌적했습니다.<br><br><br>두보의 시에서 나온다는 <strong>'호우시절'</strong>. 영화에서 설명하기로는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이 영화의 배경은 봄. 가을이 아닌 봄의 싱그러운 러브 스토리라고 하는 것이 맞는 거 같네요.<br><br>스토리는 평범하다랄까 흔히 이런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유학시절 친구였던 한국인 동하(정우성)와 중국인 메이(고원원)가 동하의 출장지이자 메이의 고향인 중국 사천에서 우연하게 다시 만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예쁜 영상미와 함께 고원원의 웃는 얼굴이 참으로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영화랄까요.<br><br>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중간에 개그를 넣는데 개그가 너무 나가서 분위기를 툭툭 끊어버린 점이랄까 분위기 전환도 좋지만 역시 이런 진부한 스토리엔 평범하게 끝까지 가는 것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죠. 그래도 역시 미소 한 번에 모든게 용서가 되는게 현실입니다.<br><br><br>조금 공감이 되고야 말았던 영화라서 약간 슬프면서도 정말로 즐겁게 본 영화네요. 아쉬운 이별을 해 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공감이 갈수도 있는 부분들이 많은&nbsp;그런 영화랄까요. 아마도 영화에 대한 평은 배우 선호도와 장르 선호도 그리고 경험의 차이에 따라서 크게 갈릴 듯한 그런 영화네요.&nbsp;저의 경우는 별 4개반 (참고로 디스트릭트9은 4개)<br/><br/>tag : <a href="/tag/내일도" rel="tag">내일도</a>,&nbsp;<a href="/tag/영화보러" rel="tag">영화보러</a>,&nbsp;<a href="/tag/가볼까" rel="tag">가볼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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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ntimen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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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03:3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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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외계인 - Movie <디스트릭트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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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9/f0082899_4ae0010fa3f97.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9/f0082899_4ae0010fa3f97.jpg');" /></div>시간도 남고 오랜만에 잉여가 된 기념으로 아침에 본 <strong>&lt;디스트릭트9&gt;</strong>. 일단 SF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친구의 추천이 너무나 강력했길래 보게된 영화입니다.<br><br><br><strong>&lt;디스트릭트9&gt;</strong>이라는 제목은&nbsp;지구에 오게 된 외계인들을 격리 수용하는 구역의 통칭명. 어쩌다 지구에 오게 된 외계인들이지만 연료가 없어서 지구를 떠나지는 못하고 슬램가를 형성해서 살게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심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외계인들을 도시 외곽으로 강제 이주시키려는 계획이 이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br><br><br>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빌려서 외계인과 접촉하다 사고로 외계인이 되어가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nbsp;여기서 외계인들의 문명은 지구인보다 발달했지만 일반적인 지능은 지구인에 비해 낮게 나옵니다. 그리고 그 외계인들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검은 욕망을 여러면으로 보여주면서 인간의 추악함을 들추어 냅니다.<br><br>생체실험, 무기매매, 살인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찾는 인간의 본성을 보여준다랄까. 지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간 이하의 존재로 취급하면서도 그 발달한 문명을 이용하려 각종 비인간적 행위를 일삼는 등 여러가지로 욕망에 충실한 인간상을 보여주면서&nbsp;반대로 단순히 집에 돌아가고 싶고 동포들을 구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말하는 외계인들을 부각시키면서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br><br><br>더 자세한 건 영화를 보시면 될 듯 하고 SF에서도 휴먼스토리에 가까운 영화랄까요. 액션 등을 기대하고 가시는 분이라면 지루할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strong>SF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역시 추천</strong>해야 할 듯. 어쨌든 오랜만에 영화 재밌게 봤네요. (특히나 SF장르는...)<br><br><br>p.s. 내일&nbsp;아파트가 단수라서 씻으러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nbsp;해서 내일도&nbsp;영화보러&nbsp;갈 듯...</p><br/><br/>tag : <a href="/tag/디스트릭트9" rel="tag">디스트릭트9</a>,&nbsp;<a href="/tag/아침에" rel="tag">아침에</a>,&nbsp;<a href="/tag/일어나기는" rel="tag">일어나기는</a>,&nbsp;<a href="/tag/힘들어요" rel="tag">힘들어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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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ntiments</category>
		<category>디스트릭트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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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6:5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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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0.20 - 끝나버린 중간고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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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길고 길었던 <strong>2일간의 중간고사</strong>가 끝이 났습니다. 시험이&nbsp;참 나이스하게 월, 화 이렇게 이틀에 걸쳐서 끝이 나고 수업조차 없는 이번주는 수, 목, 금 놀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수, 목, 금, 토, 일 (월요일 오전까지) 놀면 되지만 토요일은 학회 세션이 있는 관계로 4박 5일간의 여행은 불가능해서 안타깝다랄까.&nbsp;<br><br>시간이 남아서 놀아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봐도 놀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가장 중요한 같이 놀 사람이 없어요. 흑흑흑. 하는 수 없이 과제라도 해볼까 싶어서 뒤져봐도&nbsp;어째서인지 할 과제조차 없어요. 왠지 다시 잉여가 되어버린 느낌. 그리고 꼭 이런 때마다 할 것을 찾다가 공연이 보고싶어지는 제가 있죠 하하하.<br><br><br>심심해서 뒤져보고 찾은 보고싶은 것들 리스트.<br><br>&nbsp;&nbsp;&nbsp;&nbsp;1. <strong>연극 '고도를 기다리며'</strong> - 친구랑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못 볼 상황인데 좀 보러가고 싶다랄까.<br><br>&nbsp;&nbsp;&nbsp;&nbsp;2. <strong>뮤지컬 '로미오&amp;쥴리엣'</strong> - 이상하게 맨날 놓치는 뮤지컬. 이번 11월에는 혼자라도 꼭 보러 갈 생각중.&nbsp;<br><br>&nbsp;&nbsp;&nbsp;&nbsp;3. <strong>영화 '디스트릭트9'</strong> - 친구가 추천을 해준건데 아마 그냥 조조로 혼자 보지 않을런지.<br><br><br>생각해보면 이번주가 가장 좋은데 연극은&nbsp;차마 혼자서 못보겠고&nbsp;뮤지컬은 11월에 막이 오르니 일단 보류. 영화나 조조로 보러가야할듯. 엉엉엉. 혹시 같이 보러갈 사람 있나요? (연극이나 뮤지컬의 경우는 없겠지...)<br><br><br>갑자기 할 일이 없어지니까 참 어색하군요. 개강하고 첫 주를 제외하고 약 40일만의 잉여인데 허전하네요. 할 게 없는 상황이 좀 심각하니까 이것만큼 심심한 경우도 없네요. 오죽하면 제가 오랜만에 이글루스 스킨에 손을 대볼까 생각까지 하고 있을까요. 나중에 일 중독자 되는거 아닌지 좀 조심해야겠네요.</p><br/><br/>tag : <a href="/tag/어쨌든" rel="tag">어쨌든</a>,&nbsp;<a href="/tag/중간고사" rel="tag">중간고사</a>,&nbsp;<a href="/tag/끝" rel="tag">끝</a>,&nbsp;<a href="/tag/잉여잉여" rel="tag">잉여잉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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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4:4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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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0.15 - 세계지식포럼2009(WKF)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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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번에 들어간 학회 ShARE에서&nbsp;우연한 기회로&nbsp;워커힐에서 열린 <strong>세계지식포럼2009</strong>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사실 3일간 열리는 행사이지만 저는 마지막&nbsp;날&nbsp;참여기회를 얻어서 다녀왔다랄까요.&nbsp;하지만 3일에 250만원이나 하는 국제포럼에 대학생 신분으로 참여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250 / 3 =83.3333)<br><br><br>어찌되었던 오늘 했던 Jack Welch의 세션이라던가 여러가지로 흥미로웠다랄까요. 단지 첫 날 세션에서&nbsp;조지 부시 전직 대통령도 왔었는데 Jack Welch는 그저 화상연결이라서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조금 슬픈 점도 있었습니다. 세션들이 전문가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서 Search Engine이나 Cloud Computing이나 AMF나 그렇게 책임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놓고서도 detail한 면은 거의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 좀 아쉬움을 많이 남기네요. 특히 시간부족!!! 좀 시간분배를 많이 해줬으면 했었어요. 흑흑흑.<br><br>그래도 매일경제 홍보대사 역할도 좀 해주고 얻을 건 다 얻었으니 꽤나 만족스러웠다지요. 3시간 자고서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반까지 거의 영어를 듣고 있었다는 것은 조금 피곤했지만 일단 어찌지냈습니다. 같이 간 애도 미국애가 있는데 그 정도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요.<br><br><br>끝나고는 남은 4명이서 W호텔의 bar에 잠깐 구경갔다가 혹해서 1잔씩 하고서 나왔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안에 너무 분위기 좋더군요. 사실 예전에도 가본 것 같지만 언제나 가도 그 fancy함이란. 집에서 조금만 가까웠어도 가끔씩 한 잔 하러 가주는건데 솔직히 너무 멀어요. 그래도 애인님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실 만합니다. <br><br>아무튼 그렇게 술을 한 잔 하고 저녁을 먹고서(?)&nbsp;WKF의 체험은&nbsp;끝이 났답니다. 하하하. 전 잘 살고 있습니다.</p><br/><br/>tag : <a href="/tag/세계지식포럼" rel="tag">세계지식포럼</a>,&nbsp;<a href="/tag/WKF" rel="tag">WKF</a>,&nbsp;<a href="/tag/2009" rel="tag">2009</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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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5:5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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