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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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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녀가 되고 싶은데...ㅠ.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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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7:4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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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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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녀가 되고 싶은데...ㅠ.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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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 그런 마인드 반댈세...ㅡ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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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벌써 두 달도 더 된 이야기이지만...<br>당시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그대로 갖고 있기도 뭐하고 해서..<br>걍 풀어놓고 잊어버릴려고 쓰는 글...<br><br>같이 일하는 기간제 알바가... 물론 동종 업계의 사람이다..<br>그 남친은 이 업계의 오너고..<br><br>어느날 내게 친구중에 쉬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면허 대여를 물어봐 달란다..<br>대신 4대 보험은 다 부담한다고..<br>솔직히 여기서 기분이 상했다..<br>당신이 이쪽 업무 경험이 짧은건 이해하겠는데...<br>그런 제안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거에 놀랬다<br><br>그리고.. 4대보험료만 해도 30만원이 넘는데.. 그걸 다 내주니까 나름 괜찮은거 아니냐고..<br>저기.. 보험료 못내서 놀고 있는 사람 없거든?<br>아무런 메리트도 없는데 그런 불법적인 일에 흔쾌히 해줄사람 없대니까..<br>살짝 불쾌한 표정..<br>자기들이 보험료는 내 주.는. 거고...<br>이쪽에서 해 주.는. 건 말이 기분이 나쁘다..?<br><br>이 계열에서 심심찮게 있는 다른 직종의 면허대여도 난 싫어한다.<br>결국 그 피해는 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과 그 업계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받기때문에..<br>전에 일하던 직장에선 그 다른직종이 면허대여였다<br>아무런 자격없는 여사님이 대충 업무만 배워서 하는 일인지라..<br>참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닌 이 일이 엉망이다..<br>그래서 밤근무할때 무지 힘들었다..<br>내 일은 새벽 1~2시면 끝났는데... 그 여사님이 엉망으로 해서 올려보낸 그걸 재검하는데 세 시간씩 잡아먹었다<br>그리고 그걸 걸르지 못하면 피해는 이용자가 받게된다<br>그에&nbsp;따른 죄책감은 내가 갖게 되는거지...<br><br>그 사람은 내게..<br>모&nbsp;직종은 메리트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면허고<br>우리가 갖고 있는건 그 많큼의 메리트가 없는 거라고 설명한다..<br>그래.. 안다니까? 알고 있어.. 그럼 안하면 되잖아?<br>굳이 필요한건 아니래메?<br>자꾸 삭감당하는게 아까워서 등급 올려서 혜택 받을려고 그런거래메?<br>지금 거기가 영업이 어려워? 폐업 직전이야?<br>당신 남친이 먹고살기 힘들대? 그럼 그 서른 평 넘는다는 아파트 팔고 가사 도우미 아줌마부터 없애면 되겠네<br><br>삭감당하는게 그리 아까웠으면 애시당초 자기가 전공한 쪽으로 개업했음 됐잖아<br>솔직히 그쪽으로 개업하는 사람들 중에 투철한 봉사정신이나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정신으로 하는 사람 본 적 없다능<br>자기들 편하려고 그쪽계열로 택한거잖아?<br>그럼 손해는 감수해야지?<br>편하면서 손해는 못보겠다?<br>자기 손해 안보려고 자기의 고객과 자기의 직원에게 그 피해를 다 떠넘기겠다?<br>한 사람의 인력비의 1/5 밖에 안되는 돈을 그렇게 생색내며 내주면서..<br>젊은 사람이 혼자 서른평 넘는 아파트에서 가사도우미 아주머니 쓰면서<br>거래처에서 보내준 제주산 은갈치 회를 떠 먹으면서.. 어렵다? 난 서민이라 그런 류의 어려움은 이해못하겠네..<br><br>면허는 언제든 반환해 준댄다<br>6개월만 넘으면 실업수당 받게 서류처리 해준댄다..<br>저기.. 고용보험센터의 그 사람들.. 그렇게 앉아있어서 사람 거짓말 하는거 잡아내는게 일이거든?<br>사기치는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br><br>그리고 이봐 아가씨..<br>자꾸 오너의 마인드.. 오너의 마인드.. 하는데..<br>난 오너가 되어 본 적도 없고.. 그런 마인드는 알고 싶지도 않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br>당신이야 곧 그 오너의 사모님이 되실 사람이니 그 마인드가 와 닿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br>다른사람은 그렇게 쉽게 납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봐..<br><br>난 고용된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밖에 된 적이 없어서 생각해 보건대..<br>그렇게 면허를 대여 받아서 등급을 올렸다 치자..<br>그럼 그 피해는 누가 받게 될까?<br>이 정도 등급이니 좀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지 하고 이용을 결정한 고객과<br>그 곳에서 실제적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고스란히 받겠지<br>고객은 대외적으로 알려진 등급이 이러니 이정도의 서비스를 요구할테지만 받을 수 없을테고<br>사실상 일 하는 사람은 서류상으로만 늘어나 있고 멤버는 똑같으니<br>그 업무를 고스란히 떠 맡게 될테지..<br><br>당신이 그렇게 오너의 마인드를 이해하는 1/10만이라도 사용자와 일하는 자의 입장도 이해해보길 바래<br>나름 순진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악의는 없는 줄 알고 있고..<br>그래서.. 화는 안냈지만..<br><br>내가 당신을 먼저 알고 지내서 악의를 갖고 하는 제안이 아닌거 알고 이렇게 넘어가지만..<br>생판 모르는 사람에겐 그 마인드를 강조하면서 이해시키려 하지마라...<br>욕먹을거다.. 라고 말해주고 끝냈다<br><br>내가 이 바닥이 싫어서.. 증오해서..<br>결국 떠나기로 결정했고... 다신 안돌아가겠다 결심했지만..<br>그리고&nbsp;내 자식이 나와 같은 업종의 일을 하겠다고하면<br>바로 호적 파버리겠다고 누누히 곰군에게 얘기해 왔지만..<br><br>내가 이 일을 하면서 최소한 내가 하는 일을 이용하는 사람에겐 피해가 안가도록 노력했어<br>남아있는 애정도 미련도 없지만 나름 프라이드는 남아 있다구...<br>당신은 그런것도 없니? 아무리 경력이 짧다고 해도.. 이해해 줄 수 없는 부분이네..<br><br>이 글을 쓰는 걸로...<br>그 일은 잊겠어...<br>지금 당신이 그만두고 없어서 더 이상 충고도 해 줄수는 없지만..<br>그래도 잘 살길 바래.. 유쾌한 사람이었으니.. 잘 살거야..<br/><br/>tag : <a href="/tag/정말혼잣말" rel="tag">정말혼잣말</a>			 ]]> 
		</description>
		<category>혼잣말</category>
		<category>정말혼잣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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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55:51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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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아.. 이런 쓸데없는 책임감..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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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벽에 좀 아팠다..<br>공기도 건조하고.. 2주 전부터 부르튼 입술은 나을 생각도 안하고 있고...<br>허리도 넘넘 아파서 새벽 네 시에 깬김에 연아 프리 경기 보고...<br><br>여섯 시나 되어야 간신히 다시 잠들었는데..<br>이게 또.. 새벽 늦잠이 넘넘 편안하게 든거다..ㅠ.ㅠ<br>머리도 안아프고 허리도 안아프고 간만에 깊게 자고 있는데..<br>곰군이 출근준비 해야 한다며 깨운다..<br>여기서 일어나면 또 머리가 아플거 같아서..<br><br>곰군한테 우는 소리 해서 전화 좀 해줘.. 나 오전에 반가낼거야... 징징징.. 하면서...<br>어차피 이번달 월차 한 개 남아 있고..<br>다음주 정기 검진도 반가로도 충분히 갈 수 있으니까.. <br>하다가...<br><br>퍼뜩 생각난게..<br>지난 주 목~금욜에 옆 담당자가 없는 새에 내가 받아둔 서류들...;;; 그리고 메모들...;;;<br>아.. 인계줘야 하는데...<br>전화로도 가능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찜찜해..<br><br>해서 어거지로 일어나서 씻고 오레오 오즈를 우유에 말아먹고..<br>해서 출근...;;;<br>지금 머리 아파 죽갔슴...<br><br>이건 뭐 종합선물 세트도 아니고..<br>뭔 놈의 임신증상이 하나도 안빼고 다 나오고 있는거냐;;;;;;;;;;;;;;;;<br>아.. 배땡겨....................ㅠ.ㅠ<br><br>맘같아선 그만두고 쉬고 싶은데..<br>계약기간이 한달 반이 남은 지금<br>내가 그만두면 사람 구하기도 애매하고...<br>게다가 나 편하자고 무책임하게 그만두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란 말이쥐...ㅡ.ㅡ;;;<br><br>우띠....ㅡㅡ;;;<br/><br/>tag : <a href="/tag/다쓸데없는뎅..." rel="tag">다쓸데없는뎅...</a>,&nbsp;<a href="/tag/왜이러고사니.." rel="tag">왜이러고사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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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category>다쓸데없는뎅...</category>
		<category>왜이러고사니..</category>

		<comments>http://wicce.egloos.com/19433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1:41:23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 싫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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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 싫어..<br>다 미워..<br>다 귀찮아..<br>			 ]]> 
		</description>

		<comments>http://wicce.egloos.com/18994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5:05:29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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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냥 있는 정책이나 잘하셔..ㅡ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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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 지금 일 다니는 곳에..<br>출산 장려 정책 제안 공모전이란 포스터가 붙어있다..<br><br>걍 있는 정책이나 시행 잘하셔...ㅡㅡ<br>출산휴가 들어가는데 눈치보는 사람들이 허다하고<br>법으로 보장된게 90일인데 60일밖에 못주니 소송 걸래믄 걸어라 짜른다.. 배째라..<br>라고 하는 곳을 실제 봤음.. 결국 출산 휴가 들어가고 사직했대지..<br>법으로 보장된 육아휴직은 그저 법으로 존재할 뿐이고..<br>임산부에게 야근 못시키는데 버젓이 야근 하고 있고....<br>임산부가 노약자 석에 앉는 것도 욕먹고...ㅡㅡ<br><br>A4 용지에 한 줄 써서 보낼까보다...<br>'그냥 있는 정책이나 잘하셈..즐~' 하고..ㅡㅡ<br><br>산전검사 가능한 보건소에선 애당초 예산 떨어져서 후반기에 임신한 사람들은 비싼 돈 내고 병원가서 해야하고..<br>정책 제안해봤자 해주는게 뭐 있는데? ㅡㅡ<br>그러면서 출산율 떨어진다고 다들 여자 탓만하고..<br>애는 여자가 낳으니 키우는것도 여자가 해라...<br><br>이 나라에 뭘 바라겠어..<br>삽질공사한다고<br>걸식아동 지원금 깎아먹고.. 국민암의료비 예산도 깎아먹고..<br>삭감할 걸 삭감해라 이것들아...ㅡㅡ<br><br/><br/>tag : <a href="/tag/웃겨" rel="tag">웃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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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category>웃겨</category>

		<comments>http://wicce.egloos.com/18882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17:48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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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김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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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토욜에 아랫층에 사는 동서가 가족 나들이 준비를 하면서 김밥을 싸서 올려보내줬다.<br>오오~~ 간만에 먹은 홈메이드 김밥... 확실히 맛있구나...<br>이젠 김밥천국꺼 못먹겠군..ㅠ.ㅠ<br><br>오늘 퇴근길에 곰군이랑 그 얘기하다가 김밥이 급땡겨서<br>재료사다가 김밥을 말았다...<br><br>사실... 난 김밥을 말아본 적이 거의 없다...<br>학교다닐때도.. 재료 준비는 엄마가 다 하셨고..<br>난 그 준비된 재료로 누드김밥이나 싸고 있었으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0/f0056510_4af97c48d42bb.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0/f0056510_4af97c48d42bb.jpg');" /></div><br>뭐.. 나름 첫 작 치고는 잘 말았다고 생각함..<br>근데, 간만에 말아보니 재료가 한쪽으로 쏠렸다..ㅡㅡ;;;<br><br>맛도 나름 괜찮음...<br>김밥에 오이를 넣는 것보다 시금치를 넣는걸 더 좋아해서 <br>시금치도 사서 데치고 무치고.... 냥...<br><br>근데, 김밥용 김이라고 산 게... 좀 많이 두꺼웠다..<br>씹다가 질겨서 뭐지? 했는데 김이더라...ㅡ.ㅡ 이마트 김은 별론거 같다..<br>담엔 다른 제품 사야지.... 했는데... 두 봉지 더 남았다.. (3봉지 들이 샀던;;;;)<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0/f0056510_4af97d0202431.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0/f0056510_4af97d0202431.jpg');" /></div><br>김밥먹고 후식 겸 소화제 대용으로 먹은 내 사랑 완소 딸기~♡<br><br>월요일 저녁에 딸기먹고 속이 씻은듯 내려간 뒤..<br>오늘 아침엔 일어나면서부터 컨디션이 좋았더랬다...<br>김밥먹고 조금 답답한 속을 딸기로 씻어내는 이 기분...<br>기분좋게 뭘 먹을 수 있다는게 넘 행복하다....ㅠ.ㅠ<br><br>딸기야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자~ ^^*<br>담달에 친정가면 엄마한테 소고기랑 딸기 사달래야겠다...<br>(엄마가 먹고싶은건 다 사준다고 했단 말이쥐..ㅡ.ㅡ)<br/><br/>tag : <a href="/tag/김밥을말다" rel="tag">김밥을말다</a>,&nbsp;<a href="/tag/완소딸기" rel="tag">완소딸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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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늘의 식사</category>
		<category>김밥을말다</category>
		<category>완소딸기</category>

		<comments>http://wicce.egloos.com/188434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50:46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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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청소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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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임신후.. 입덧이 심해지면서... <br>살림에서 손을 완전히 놓아버린지라...<br>어느날 둘러보니 집안 꼴이 거지 꼴...ㅡㅡ;;;<br>해서 지난주부터 청소 돌입... <br>간신히 창고겸 보일러실 물청소랑 현관 물청소만 해두고...<br><br>이번주 드뎌 겨울 커텐으로 일단 커텐부터 바꾸고..<br>지난 일욜엔 곰군을 원격조종하여 작은방 청소...<br>나중에 다름이 방이 될 곳...<br>책꽃이 위치랑 서랍장 위치 좀 바꾸고...<br>잡다구리한거 청소된 보일러실로 고고...<br><br>오.. 작은방 하나 치웠는데도 뿌듯해..<br>내년 봄엔 도배도 새로하고 커텐도 바꿔 달아야지.. 이쁜걸로..^^<br><br>아이방으로 쓸 예정이라 이 방에 진열되어 있던 변신기들은 다시 컴방으로 이사..<br>전대 비디오 테입들은 거실로 쫓겨남...<br>괜찮아.. 괜찮아.. 맞은편에 전대 DVD들이 마주봐주고 있잖니..^^;;;<br><br>화장대 스툴이 망가져서 새로 사고...<br>슬슬 안방 정리를 끝내고 컴방정리도 좀 하고..<br>거실은 제일 마지막에 해야겠다..<br><br>조만간 시트지도 사서 싱크대 발라버려야지..ㅡ.ㅡ;;<br>내가 뱃속에 애 넣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ㅡㅡ<br>그치만 더 추워지면 청소를 더 안하게 될테니까..<br>지금 부지런히 해두자... 냠...<br><br>근데, 한 근 열흘 잠잠하던 입덧이 일욜부터 재발했다...<br>정말 음식 생각만해도 속이 울렁거려서<br>일요일 저녁 마트에서 과일만 가득 사고...<br>그 중엔 한 팩에 7,800원 하는 딸기도 한 팩 포함...<br>오늘은 아침부터 상콤하게 토해주시고... <br>과장님이 저녁쏘신다는거 마다하고 퇴근해설 딸기 먹는데..<br>와와~~~~~~~~~~~~~~~~~!!! 마... 맛있어...ㅠ.ㅠ<br>속이 막 막 시원해...<br>그래.. 이래서 애엄마들이 한겨울에 딸기를 찾는구나...<br><br>그래서 지금 곰군은 딸기사러 마트 갔음...ㅡ.ㅡ<br><br>다름아.. 딸기가 먹고 싶었져?<br>먹고 싶었으면 진작에 말을 하징... ^^;;;;;<br/><br/>tag : <a href="/tag/주제를알수없는포스팅" rel="tag">주제를알수없는포스팅</a>,&nbsp;<a href="/tag/어쨌든딸기는맛나다" rel="tag">어쨌든딸기는맛나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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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category>주제를알수없는포스팅</category>
		<category>어쨌든딸기는맛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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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00:29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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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름이 9주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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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병원 정기검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10/f0056510_4aeabed9bdc9c.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10/f0056510_4aeabed9bdc9c.jpg');" /></div><br>사진대로... 옆으로 누워있다... 뭐니...;;;<br>며칠전부터 골반통까지 심해져서.. 이틀전엔 자다가 아파서 깰 정도로 심하더니..<br>그렇게 열심히 확장공사해서 저렇게 컸다....<br>오늘이 딱 9주차인데... 키는 9주 4일 크기...<br>자알~ 큰다...^^;;<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56510%7C1747995/200910301910000027039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56510%7C1747995/200910301910000027039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오늘 찍은 초음파 동영상...<br>앞 부분은 초음파 찍기 전부터 녹화를 눌러놔서 비어있음...<br><br>다름이 몸 한 가운데서 깜빡이고 있는게 심장..<br>중간에 다리를 막 움직이는데.. 그게 꼭 개구리 헤엄치는 뒷다리 같아 보이기도 하고..<br>옆으로 누워 낮잠자다 다리긁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br>완전 웃겼음...<br><br>에.. 입덧은... 수요일 오후부터 좀 가라앉아서 현재까지 안토하고 있음... <br>이대로 사라져 줬음 하는 소망이...ㅠ.ㅠ<br/><br/>tag : <a href="/tag/다름이이야기" rel="tag">다름이이야기</a>,&nbsp;<a href="/tag/다름이9주차" rel="tag">다름이9주차</a>,&nbsp;<a href="/tag/꼼지락꼼지락" rel="tag">꼼지락꼼지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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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름이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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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름이9주차</category>
		<category>꼼지락꼼지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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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0:30:02 GMT</pubDate>
		<dc:creator>쥴라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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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입덧 기록......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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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입덧...<br>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늘만큼만...ㅠ.ㅠ<br>지난주 금욜 계속 토해대서 얼굴은 백짓장이 되어서 결국 조퇴..<br>토욜은 컨디션 괜찮았고... 일욜은 좀 답답하다가 저녁에 결국 토하고..;;<br>월욜... 출근 직후 부터 줄줄이 토하고..<br>점심먹고 엎어져 잤더니 조금 소화된 듯 싶더니..<br>문제는 음식 소화가 거의 다 된 상태에서 울렁...<br>빈속에 세 번 토하니... 위산에 쓸려 식도가 아프더라...ㅠ.ㅠ<br>저녁에 빈속에 버스타면 더 안좋을까봐 삼각김밥 하나 먹고 집에 왔는데...<br>버스의 흔들림과 사람들 냄새에 고개 처박고 입은 틀어막고..<br>집으로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들어와서 웩~<br>내 위장에 분수대 설치된 줄 알았다..ㅠ.ㅠ<br>진짜 막 나오더라.. 남는게 뭐 있을까 싶을정도로..<br>식도는 쓰려 죽겠는데.. 먹는건 남김없이 토하고.. 서러워서 막 울었다..<br>막 울고 통곡하고.. 곰군한테 전화해서 울고...<br>편의점에서 가쓰오 우동 사다가 먹고 국물 마시니 쓰린게 조금 가라앉아서 잤던..<br>&nbsp;</p><p>화요일... 이 날 또 출근해서 쌍큼하게 토해주시고..ㅡㅡ<br>이 날은 점심먹고 바로 웩~!! 양치하고 계셨던 분들 죄송요..ㅠ.ㅠ<br>오후에 또 토해서 식도는 여전히 쓰리고... <br>퇴근 한 시간 전부터 허옇게 떠서 책상에 쓰러져 있었다..<br>야근해야 하는 곰군에게 우는 소리 해서 집에 같이 차타고 왔다..<br>흔들림 적게 의자를 뒤로 젖히고 오니 좀 낫더라... </p><p><br>그리고.. 오늘 아침..<br>뭐든 먹어야 해서..<br>토스트할 식빵도 다 떨어지고 해서..<br>가쓰오 우동을 끓였다.. <br>빨리 먹으면 체할까.. 한가닥 한가닥 꼭꼭 씹어 먹었다<br>면을 다 먹었을때... 화장실로 뛰어가서 웩~! <br>80% 가량 뱉어냄...ㅠ.ㅠ<br>그래도 면이 부드러워서였는지.. 식도는 덜 아픈...<br>그래.. 토할거 같으면 얼른 우유라도 마시고 같이 토해야겠다..<br>라는 생각에 사무실에 우유를 하나 뒀다..<br>바나나랑 방울토마토도 싸갔다...<br>속을 비우면 안된다..<br>빈속에 토하면 나만 더 고생이다..<br>뭐 그러면서..<br>삼실에서 메치니코프 먹고...<br>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두통때메 국화차 우려 마시고...<br>그러다 점심도 먹고..<br>또 엎어져 자고..<br>바나나 잘라 먹고.. 망울토마토도 하나씩 집어 먹고..<br>안토했다... 아싸~~~!!!!</p><p><br>저녁에 퇴근길을 조금 조정했다...<br>차가 막혀서 원래 50~60분 걸리는 길이 한시간 반이 걸리는데..<br>그 시간을 다 버스를 타는게 무리인듯 싶어..<br>일단 가까운 지하철 역까지 버스로 이동.. 지하철은 좀 더 쾌적하니까..<br>지하철로 와서 조금 더 걷자.. 운동하는 셈 치자... 뭐 그렇게..<br>일단 오늘은 그렇게 바꿔서 와 봤는데...<br>오늘 컨디션이 좋았던건지 모르겠지만.. 월요일 보다는 덜 힘들었다..<br>좀 더 이렇게 퇴근해봐야지...</p><p><br>집에 오는길에 KFC 치킨 사다가 껍질은 다 벗기고 살만 발라 먹고..<br>무려 4조각...<br>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있다..<br>내가.. 내가.. 임신 확인하면서 초코를 끊었는데....<br>넘넘 먹고 싶어서 초코 아이스크림도 샀다..</p><p>난 밥은 거른적 많아도 초코는 거른적이 없었는데..ㅠ.ㅠ<br>그놈의 카페인...ㅠ.ㅠ<br>내가 초코 한달 끊은건 남들 한달 단식하는거랑 같음...ㅠ.ㅠ</p><p>와와!!! 신기해.. 초코 아이스크림 먹으니까 답답한게 다 내려가...<br>와와~~~~</p><p>조금씩만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br>딱 세 숟갈 먹고 다른 아이스크림 먹는 중...</p><p><br>오늘만 같아봐...ㅠ.ㅠ 다름아 엄마 좀 살자..ㅠㅠ<br>입덧...조금 일찍 끝내주면 안될까?? ㅠ.ㅠ<br></p><br/><br/>tag : <a href="/tag/다름이이야기" rel="tag">다름이이야기</a>,&nbsp;<a href="/tag/입덧기록" rel="tag">입덧기록</a>,&nbsp;<a href="/tag/싫다싫어" rel="tag">싫다싫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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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3:0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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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벽에 꿈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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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이랑 데또했다~~~~ ^0^<br>꿈이래도.. 이거 꽤 괜찮네....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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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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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0:1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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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검진 간김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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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10/f0056510_4ae2625e91ff7.jpg" width="400"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10/f0056510_4ae2625e91ff7.jpg');" /></div><br><br>의료보험 공단에서 나온 암조기 검진표...<br>자궁경부암 무료검진 대상이라.. 워낙에 산전검사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br>근데, 다니던 병원은 검진기관이 아닌지라.. 집근처 검진기관인 병원으로 예약하고 오늘 다녀옴<br><br>의사랑 문진중에... 임신중이라니까..<br>'오신김에 애기도 보고 가실래요?' 라고 해서..<br>사실.. 초음파 자주 보는거 애기한테 안좋다고 듣긴 했는데...<br>요즘 현대사회가.. 워낙에 초기에 이유없는 유산이 많은지라...<br>걱정도 되고.. 최근 입덧이 심해서..(요즘 먹는 족족이 다 토해낸다..ㅠ.ㅠ)<br>다름이 잘 크고 있나 궁금도 하고... 결국 봤다..<br><br>다름이는 사진에서처럼 잘 있었다..<br>지난번 그 길쭉한 형상은 제법 아기처럼 보인다..<br>아래로 동그란게 머리.. 위쪽은 궁뎅이..<br>손발이 될 부분도 보인다...<br>탯줄이 생기고 있는지.. 초음파 볼땐 살짝 줄같은 것도 봤는데.. 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듯...<br>난황은 아직 존재..<br>키는 1.77cm...<br>지난주 진단대로라면 오늘은 8주 1일인데.. 초음파상으론 8주 2일.. 잘 크고 있구나..ㅡ.ㅡ<br><br>근데.. 애기집 위에 검은 그림자 같은게.. 피가 고여 있댄다..<br>아직 완전하게 자리잡은 상태는 아닌거 같다고..<br>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 안정하고 무조건 조심하랜다...<br>그 외엔 다 별탈 없어 보이고 심장소리도 아주 기분좋게 들려주고 있댄다..<br><br>그래..그래...<br>니가 엄마는 못먹게 하고 엄마 영양분은 쭉쭉 빨며 잘크는구나..<br>그래..그래..<br>그거면 됐지... 내가 여기서 더 뭘 바라겠니...<br><br/><br/>tag : <a href="/tag/다름이이야기" rel="tag">다름이이야기</a>,&nbsp;<a href="/tag/8주2일" rel="tag">8주2일</a>,&nbsp;<a href="/tag/1.77cm" rel="tag">1.77c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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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2:1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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