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氏의 망상공방</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link>
	<description>XLI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22:33:5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氏의 망상공방</title>
		<url>http://pds21.egloos.com/logo/201112/03/81/b0035881.png</url>
		<link>http://whitebas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XLII</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2010년 6월 스페인의 평가전 출장멤버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4828</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4828</guid>
		<description>
			<![CDATA[ 
  <br />
그냥 생각나길래요.<br />
<br />
골키퍼 - 레이나 (발데스로 교체)<br />
수비 - 라모스, 마르체나, 알비올, 캅데빌라.<br />
미들 - 하비 마르티네스 (실바로 교체) 나바스, 파브레가스, 이니에스타 (알론소로 교체), 마타 (페드로로 교체)<br />
공격 - 요렌테 (비야로 교체)<br />
<br />
...................-_-<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48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22:33:54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리아 내 아사드군 활동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4826</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4826</guid>
		<description>
			<![CDATA[ 
  <br />
*14일 기준입니다만. al-Hayat 을 늦게 봐서. -_-<br />
<br />
현재 시리아 정부는 무장저항의 구심점이 되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방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br />
이 과정에서 다수의 주택이 불에 탔고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뛰쳐나온 주민들 가운데 다수가 체포되었습니다.<br />
홈스에서만 최소 18명의 신분이 확실한 민간인이 사망했고 실질적 성과(?) 는 반정부군 측의 장교급 2명에 불과합니다. 반대로 아사드측은 5명이 소요와 국지공격으로 사망했습니다.<br />
그리고 서부 농촌지역의 마을들이 장갑차의 습격을 받았으며 주민들이 저항하는 기색을 보이자 곧 방화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소 7명이 사망했으며 가옥의 절반이 전소되었습니다. <br />
반정부 활동가들은 이밖에도 수십개 지역에서 방화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과장을 적당히 제거한다 해도 방화를 통한 대피-관련인물 색출과 체포로 이어지는 연계작전은 전군에 전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br />
이것은 휴전에 대한 UN의 권고는 물론이고 대민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정부측의 발언을 스스로 깬 사례라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br />
그리고 순니파 마을이 반정부 세력을 지원했다는 의심을 받자 인근의 알라위 계열 마을이 분노해 자경대를 모집하고 순니파 마을 젊은이 두 명을 살해하는 등 민간인간 알력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br />
<br />
결 : 저따구로 국경선 그어놓은 놈들 누구야. <strike>어디긴 유럽짱개지</strike><br/><br/>tag : <a href="/tag/시리아" rel="tag">시리아</a>			 ]]> 
		</description>
		<category>탄약뭉치</category>
		<category>시리아</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48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22:22:11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리스 현 상황 ver. WW2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4676</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4676</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삼대오물 (스기야마, 토미나가, 무다구치) 이 한데 모여 너때문에 전쟁 졌잖아 하고 투닥거리다가 주변 여론이 워낙 안 좋으니 지들끼리 모여 수근수근 하고는 미국에게 "항복하면 손실이 너무 클 거 같으니 전쟁도 그만하고 항복도 안하겠음" 이라고 선언.<br />
참고로 다운폴 안해도 식량상태 개막장.<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46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0:48:39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계 최고속 수륙양용 스포츠카 시라이온 등장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4585</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458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6/81/b0035881_4fb31ea0ae420.jpg" width="500" height="281.8471337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6/81/b0035881_4fb31ea0ae420.jpg');" /></div><br />
<br />
일단은 잠정입니다만,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세계 최고속 수륙양용 스포츠카가 등장했습니다.<br />
미국의 M Witt 란 아저씨가 2006년부터 직접 개발한 시라이온 <strike>(왠지 도버해협을 건너갈거 같다)</strike> 은 수륙양용이면서도 육상에서 288km 의 기대속도를 얻도록 설계되어 종전의 아쿠아다 계열이 기록한 시속 200km 를 갱신할 것이 확실시됩니다.<br />
시라이온의 기본구조는 TIG 용접으로 만든 스페이스 프레임에 평평한 저판을 달고, 미국이 개발하다 만 EFV 처럼 전방으로 바우 플랩을 <strike>변신</strike>전개시켜 수상에서 안정성과 저저항을 구형하는 형식입니다. 차체 바닥이 평평해서 지상주행시 공력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으니 고속도 내기 쉽다- 고 합니다.<br />
구동계는 마쓰다제 13B 로터리엔진에 4단 자동변속기를 넣고, 오프로드 머신 등에서 사용하는 감속기어 변경 구조를 써먹어서 지상에선 구동축으로- 수상에선 워터제트로 구동하는 방식을 쓴다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16/81/b0035881_4fb31fda5bc2e.jpg" width="500" height="331.5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16/81/b0035881_4fb31fda5bc2e.jpg');" /></div><br />
<br />
그리고 이 물건, 팝니다.  캘리포니아의 Fantasy Junction 에서 259500 달러에. -_-<br />
생긴건 도로교통법따위 쌈싸먹을 기세긴 합니다만, LMP 라던가 캔암 느낌도 나고 의외로 수요가 있겠다 싶네요.<br />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은듯.<br />
<br />
<object width="500" height="28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tHH0mkh-I0?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TtHH0mkh-I0?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4"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수륙양용" rel="tag">수륙양용</a>,&nbsp;<a href="/tag/변신" rel="tag">변신</a>,&nbsp;<a href="/tag/스포츠카" rel="tag">스포츠카</a>,&nbsp;<a href="/tag/잉여" rel="tag">잉여</a>,&nbsp;<a href="/tag/병신같지만멋있어" rel="tag">병신같지만멋있어</a>			 ]]> 
		</description>
		<category>탈것뭉치</category>
		<category>수륙양용</category>
		<category>변신</category>
		<category>스포츠카</category>
		<category>잉여</category>
		<category>병신같지만멋있어</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45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3:38:19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찰스 왕태자 曰 "피쉬앤 칩스를 지키자"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4149</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414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5/81/b0035881_4fb1800e34c5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5/81/b0035881_4fb1800e34c5f.jpg');" /></div><br />
<br />
영국의 찰스 왕태자는 스코틀랜드 세계 수산학 회의 강연을 통해 <strong>영국의 전통음식인 피쉬앤칩스를 보호하기 위한</strong> 지속적 어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br />
왕태자는 강연을 통해  "나도 스코틀랜드의 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피쉬엔 칩스를 <strike>먹어봐서 아는데</strike> 먹은 적이 있지만, 당시에는 물고기가 멸종할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세계 어업자원의 30% 가 난획상태에 놓여 있는 현대에는 이런 고민이 현실이 되었다" 며 경제적 합리성과 관리체계, 생태계 전체를 고려한 어업계획 수립 등 구체적 관리방안을 제시했습니다.<br />
찰스 왕태자는 2010년부터 자연자원 관리를 주장하는 NGO인 ISU 를 직접 설립/운용하고 있으며 강연의 내용도 상당부분 ISU의 자료가 사용되었습니다. <br />
강연자료 및 업계 통계에 따르면 피쉬엔 칩스는 연 3억 8200만명분을 판매해 영국의 테이크아웃 요리 가운데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0500개 전문점이 영국산 감자의 10% 와 흰살생선 30% 를 기름통에 쏟아부어 매년 19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립니다.<br />
따라서 (영국으로 범주를 한정할 경우) 피쉬엔 칩스 사업의 효율화는 어족자원 관리 못잖게 어자원의 미래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일 수밖에 없습니다.<br />
실제로 피쉬엔 칩스 협회 대표 (-_-?) 인 데니스 토드는 왕태자의 발언에 적극적으로 긍정하며 앞으로 물고기의 낭비요소를 줄이도록 자체적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토드 대표는 <strong>"피쉬엔 칩스는 150년 전부터 영국의 주식이었고, 적어도 150년은 더 존재할 것" </strong>이라며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합니다.<br />
<br />
<br />
...분명 미담이고 이치에 걸맞는 말인데 왜 이렇게 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_-<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5/81/b0035881_4fb18567a3c96.png" width="204"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5/81/b0035881_4fb18567a3c96.png');" /></div><br/><br/>tag : <a href="/tag/영국요리" rel="tag">영국요리</a>,&nbsp;<a href="/tag/피쉬앤칩스" rel="tag">피쉬앤칩스</a>,&nbsp;<a href="/tag/..." rel="tag">...</a>,&nbsp;<a href="/tag/인간연료" rel="tag">인간연료</a>,&nbsp;<a href="/tag/그만해" rel="tag">그만해</a>,&nbsp;<a href="/tag/전통음식" rel="tag">전통음식</a>,&nbsp;<a href="/tag/보존" rel="tag">보존</a>			 ]]> 
		</description>
		<category>식량뭉치</category>
		<category>영국요리</category>
		<category>피쉬앤칩스</category>
		<category>...</category>
		<category>인간연료</category>
		<category>그만해</category>
		<category>전통음식</category>
		<category>보존</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41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22:10:58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토헬 - 칭기즈칸 등에 새겨진 문자?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3959</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395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atejin.egloos.com/2271715" title="">슈토헬 번역 -「상처 자국」</a> 에서 TB.<br />
까짓거 서하문자 삼천자 쉬는시간에 고고... 하고 댐볐다 G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ed5c6d6.jpg" width="500" height="540.2813299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ed5c6d6.jpg');" /></div><br />
일단 작중에 나온 하어는 이렇고... 대충 하한자전에서 비슷한 문자들을 따 보면 이렇게 됩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df52787.png" width="500" height="353.0670470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df52787.png');" /></div><br />
두 번째 (우하단) 문자의 경우 부수로 찾아봐도 있어야 할 곳에 없습니다, 오탈자 혹은 변용 <strike>혹은 사전이 고자</strike> 인 것으로 추정.<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d621546.png" width="462" height="10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d621546.png');" /></div>(보시다시피 엄슴)<br />
<br />
게다가 이렇게 두면 발음이야 어떻게 대조해 본다 쳐도 이상하게 뜻이 안 통해요. 읽는법이 틀린가?<br />
일단 작중 묘사상으로는 어떤 내용이다- 하고 암시가 나옵니다만, 작가가 조금만 머리를 굴린다면 "붙들려 가서 찍혔으니 나쁜말인줄 알았는데 사실 좋은말" "칭기즈칸님 삽질 제법하시는듯 ㅇㅇ" 식으로 반전을 시도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니"저거 칭기즈칸 어릴적 소비자권장가임" "아님 반값스티커임" 식으로 넘기기도 애매하고요.<br />
<br />
결 : 혹 언어능력자 분 계심 저것좀 읽어주세요. (...)<br />
<br />
<br />
추가 : 제가 글자 하나 획수를 잘못 읽었습니다. lllOTL   하긴 만화작가가 언어전공자가 아닌 담에야 표준 하한자전에 실리도 않은 문자를 연구해다 썼을 리가 없지<br />
2자는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cba9a9c.png" width="155" height="1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b114cba9a9c.png');" /></div>로 추정됩니다, 그러면 전체 독음은 tswər, jij, so, we, 혹은 ts’jow, jij, so, we.......... 뜻은 시간날 때 따로 찾아봐야겠는데, 음독만 보면 XX소유(所有)- 라고 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걸로 본문의 설레발은 자폭화)<br />
<br/><br/>tag : <a href="/tag/슈토헬" rel="tag">슈토헬</a>,&nbsp;<a href="/tag/서하문자" rel="tag">서하문자</a>			 ]]> 
		</description>
		<category>슈토헬</category>
		<category>서하문자</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39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11:16:26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전자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이 교통사고 공범으로 기소당하다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3828</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3828</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미국에서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문자를 날리던 상대까지 공범으로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br />
가해자인 카일 베스트 (19)는 픽업 트럭을 몰다 운전부주의로 옆 차선의 2인승 자전거를 밀어버렸으며 자전거에 탑승한 두 명은 모두 왼발을 잃는 중상을 입었습니다.<br />
조사결과 사건의 원인이 운전중 문자교환으로 확인되자 피해자들은 뉴저지 주법이 규정하는 운전중 핸드폰 사용, 부주의 운전, 무단 차선변경 등 세 가지 항목으로 카일 베스트를 고소, 그리고 "피고가 운전중임을 알면서도 문자를 보낸" 샤론 코로나를 공범으로 지목했습니다. <br />
즉 운전중이라는 걸 알면서도 메일을 보낸 건 동승자의 운전방해와 동일하게 취급해야 한다는 게 피해자측의 주장입니다.<br />
반대로 코로나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운전중 문자를 보고 반응하는 건 운전자의 판단에 따른 결과일 뿐이며 당사자가 운전중 핸드폰을 사용하는게 위험하다는 걸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말이 되냐?)<br />
뉴저지 주법원은 일단 사건을 모두 접수했으며 5월 25일 쯤 공범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br />
이번 판결이 공범기소 및 유죄로 결론이 날 경우에는 각 주법의 개정/강화는 물론이고 국제적으로도 상당히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br />
참고로 미국에서는 현재 30개 주에서 운전중 문자돌리기를 주법으로 금지중이며 (대게 200달러 이하의 벌금과 사고시 가중처벌) 텍사스 등 보수적인 일부 주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운전" rel="tag">운전</a>,&nbsp;<a href="/tag/교통사고" rel="tag">교통사고</a>,&nbsp;<a href="/tag/피해" rel="tag">피해</a>,&nbsp;<a href="/tag/공범" rel="tag">공범</a>,&nbsp;<a href="/tag/핸드폰" rel="tag">핸드폰</a>,&nbsp;<a href="/tag/문자" rel="tag">문자</a>,&nbsp;<a href="/tag/위험하긴하지" rel="tag">위험하긴하지</a>			 ]]> 
		</description>
		<category>탈것뭉치</category>
		<category>운전</category>
		<category>교통사고</category>
		<category>피해</category>
		<category>공범</category>
		<category>핸드폰</category>
		<category>문자</category>
		<category>위험하긴하지</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38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05:02:50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부터 일주일간 바이언 응원합니다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3722</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3722</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afddf8a1919.jpg" width="474" height="3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14/81/b0035881_4fafddf8a1919.jpg');" /></div><br />
<br />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37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May 2012 16:14:59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기 자동차는 파괴적인 혁신을 일으킬 수 있을까? (JB프레스)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3455</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3455</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EV, EV 하는데, 전기자동차라는 게 대체 뭐가 파격적이라는 건가?"<br />
<br />
어떤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br />
물론 현재 자동차 업계가 개발하는 EV는 가솔린 엔진의 연장선상에 있다 . CO2 를 뀌고 다니진 않지만 이동수단-운반수단의 동력장치가 교체되는 것은 그다지 파격이라고 볼 수 없다. (물론 엔진 부품이나 소제 공급으로 먹고 사는 하청 업체들에게는 사형선고지만)<br />
게다가 현재 리튬이온 베터리는 비싸고 무겁고 1회 충전으로 주행가능한 거리가 충분치 않기 때문에 성능도 가격도 가솔린 엔진을 따라잡을 수가 없는 상태다. 단순히 자동차를 쓰는 입장에서는 환경친화성 말곤 좋은 점이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br />
하지만 EV는 파괴적 혁신을 일으킬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br />
<br />
-일단 파괴적 혁신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자.<br />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저서 혁신의 딜레마를 통해 HDD 시장의 역사등을 예시로 혁신의 종류를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 혁신, 두 종류로 구별했고 4년 후에는 다시 파괴적 혁신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br />
먼저 기존 시장에 기존 제품보다 고성능-고품질의 신제품을 투입하는 것이 지속적 혁신이다. 대부분의 전통적 대기업들이 이 전략을 채택해 점유율을 확보한다.<br />
다음은 동일 시장에서 저가형 모델로 로우엔드 사용자를 공략하는 로우엔드 형식의 파괴적 혁신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저가지향형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해당 시장을 잃게 된다.<br />
그리고 완전히 다른 성능 척도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신규시장형 파괴적 혁신이 존재한다.<br />
신규시장형은 기존 주류시장을 침략하는 대신 해당 시장에 무관심하던 소비자를 노린다. 따라서 기존 대기업은 시장의 파괴가 최종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위협을 자각하지 못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패러다임 변화에 휩쓸리게 된다.<br />
<br />
-컴퓨터 시장을 예로 들어보자. 먼저 IBM이 메인프레임 시장을 창출해 독점구조를 이뤘다. 컴퓨터가 최초로 등장했을때 IBM 회장 토머스 왓슨은 전세계 컴퓨터 수요는 다섯대 정도" 라고 말했고  뒤를 이어 미니 컴퓨터 시대가 열리자 그 시장을 지배한 DEC의 켄 올센은 "가정마다, 혹은 개인마다 컴퓨터를 갖춰야 할 이유는 없다" 고 단언했다. 그의 발언은 곧 차고 뒤에서 먹다버린 사과마크와 함께 등장한 PC와 함께 무너졌고 컴퓨터의 사용자는 개인이 되었다.<br />
이제 메인 프레임 시장에서는 제조 업체 대부분이 철수했고 미니 컴퓨터 제조 업체는 한 곳도 남아 있지 않다.<br />
 5년 전에는 50만원 미만의 가격대로 등장한 넷북은 반대 사례에 속한다.  기존 고성능 PC-노트북 시장에 대한 저가지향형 형식파괴에서 출발한 이 제품군은 얼마 가지 못하고 사그라들었는데, 이것은 넷북이 단순히 기존 노트북의 소형-염가형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br />
반대로 타블렛은 신규시장형 파괴적 혁신으로 기존 PC 시장에 대항했고 또 다른 주류 시장을 만들어 냈으며, 이 과정에서 PC 시장의 독점적 지배업체인 인텔은 뒤늦게 모바일 지향형 프로세서로 대응하며 자신들이 지닌 모든 어드벤티지들을 (IBM 과 DEC 같은 선배들처럼) 포기하고 있다.<br />
<br />
이야기를 자동차와 EV로 되돌려보자, 그렇다면 EV 에게 파괴적 혁신의 가능성이 있을까?<br />
예를 들어 미쓰비시의 EV 인 i-MiEV 의 G타입은 380만엔에 차중 1100kg, 1회 충전거리는 JC08모드로 180km 다.<br />
동급의 가솔린 엔진 차량이라면 150만엔이 하에 차중 900kg, 주행거리는 500km 이상. 못해도 300km 이상은 보장할 것이다.<br />
EV 가 뒤쳐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무겁고 비싸다는데  있다. 전지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거나 극적으로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한 혁신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br />
닛산의 카를로스 곤은 "2020년 세계 신차판매 9000만대 가운데 10% 는 EV가 될 것" 이라고 주장했지만 업체가 아닌 3자 관점의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잘해야 150만대, 미국의 JD파워는 130만대 정도로 예측하고 있다. 결국 전지 개발에 엄청난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 정도 보급이 한계라는 추측이다.<br />
그렇다면 이런 암울한 상황에서 EV 에게 어떤 형태의 파괴적 혁신을 기대할수 있을까? 필자의 견해 대로라면 대답은 저가지향형-신규시장형 양자 모두다.<br />
<br />
-교토대학 경제학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에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전기차가 상당수 보급되어 있는 모양이다. 최고속도 50km 미만인 소위 저속 EV 다. <br />
이 차들은 자동차 통계에 포함되지 않고 있으며 리튬 이온이 아닌 납배터리를 쓰고 1회 충전으로 50~100km 를 주행하는 것이 고작이며 승차감은 개판이고 안전 보장은 커녕 보험가입도 되지 않는다. 그 전에 번호판도 없고 당연히 세금도 내지 않는다.<br />
구매가는 10~50만엔 정도. 유지비는 경차급 가솔린 차의 1/10 정도다.<br />
지역에서 이런 차를 생산하는 소규모 사업장들은 전기자전거로 출발해 3륜 - 4륜 2인승 - 4륜 3인승 - 농기계 - 4륜 4인승 등을 차례로 만들어가며 시장을 형성했다.<br />
연구자들은 중국의 거주환경 하에서 자연발생된 이런 시장은 이미 매우 크게 성장했으며 자동차의 하위 시장을 위협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지적한다. 산둥 내에서만 2~4륜 저속 전기차는 이미 1억대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집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차가 있지만)  자동차 업계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규모다.<br />
<br />
-이런 저속 전기차는 주류 자동차업계가 상상하는 전기차와는 전혀 다른 차다.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이런 저속 전기차는 "자동차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물건" 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중국 정부의 판단과 선택이 그랬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 판단이 시장의 기폭제로 작용했다.<br />
물론 이런 허술한-국지적 열풍이 본격적인 주류산업으로 발달할지 아닐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br />
그러나 이런 조류는 EV 분야의 파괴적 혁신 방향에 힌트로 작용한다.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br />
<br />
1) 일단 항속거리는 50km 이상이면 된다. 그러면 전지를 줄이고 비용과 차체중량도 내려가서 구동효율이 올라간다.<br />
2) 속도도 30km 로 줄인다. 그러면 정면충돌도 60km 가 되서 복잡한 안전장비나 충돌구조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br />
3) 별도의 면허/등록 카테고리를 주고 세금은 소비세와 저가 환경세만 책정한다. 주행차선을 사람/일반차와 분리한다.<br />
<br />
이것은 현 시점의 기술로도 바이크 수준의 가격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목표이며, 비교적 쉬운 접근이 가능하고 동시에 새로운 생활양식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있다.<br />
<br />
-최근에 엘피다가 파산하고 소니, 파나소닉, 샤프는 3사합계1 조 7000억엔의 손해를 보고 경영자를 교체했다. 일본의 반도체와 전기는 사실상 무너졌다고 봐도 된다.<br />
일본 제조업의 양대 기둥인 자동차 산업마저 붕괴된다면 일본이라는 나라의 경제 자체가 성립하지 않게 되는것은 아닐까? <br />
일본은 항상 한국, 대만, 중국의 추종전략에 따라잡혀 왔으며 이제는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다. 앞서 언급한 저속 EV는 중국에서 출발한 것을 일본이 추종할 기회다. 일본에서 파괴적 혁신이 창출되길 기대한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탈것뭉치</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34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12 22:46:13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사권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703407</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70340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3/81/b0035881_4fae836d1063a.png" width="500" height="1071.29455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3/81/b0035881_4fae836d1063a.png');" /></div>툴: 그림판<br />
<br />
...뭔 생각으로 이러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름.<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7034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12 15:36:58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