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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thien's 망상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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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遠水不救近火</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07:4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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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thien's 망상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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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遠水不救近火</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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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에우로파에 물고기 생존설? (by NG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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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조.<br />
<br />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9/11/091116-jupiter-moon-life-europa-fish.html<br />
<br />
꽤 재미있게 굴러가네요.<br />
<br />
뒷북이라 딱히 벨리에 보내거나 하진 않습니다.<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2806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7:44:46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점점 불어나는 도요타 배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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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요즘 도요타 까는 기사만 나오면 죄다 현대 언플이냐는 이야기가 나오던데...국내 자료가 아니라 해외 언론 보도를 조금이라도 접한 분들은 전부 아시겠지만, 도요타 배싱 자체는 이미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br />
물론 작위적인 "경계의 움직임" 이 없는건 아닙니다. 외려 도요타 배싱의 핵심은 경계심리입니다.<br />
단적인 예가 지난번 IIHS 최우수안전차에서 도요타가 전패한 사례입니다.&nbsp; (국내에선 현기차 언플 어쩌고 하는 모양인데...도요타 전무라는 기사 자체는 미국에서 먼저 나갔습니다. 소울이야 국산차 중에 유일하게 올라갔으니 국내 보도에서 끼워줄만 한거고)<br />
지난 8월에 있었던 IIHS 2010 테스트에선 도요타 프리우스가 기아 소울-혼다 인사이트랑 같이 하이앤드 픽을 먹었는데도 정작 프리우스나 프리우스와 동급 평가를 받은 도요타 차들은 전부 1위 확보에 실패.<br />
동급의 안전도를 확보했다면 어느정도 나눠먹기 경향이 있는 안전테스트 발표의 선례를 고려한다면 이건 고의적인 배싱을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이번 리스트에 대한 도요타의 공식 코멘트는 "작위적인 평가 아닌가-" 입니다.<br />
<br />
문제는 경계심리를 도요타가 자초했다는 것.&nbsp; 무려 이런 평가는 일본 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br />
총체적인 시장 불황 상태에서 "상대의 쉐어를 파먹으며 자신만 살아남는" 안전위주의 경영전략을 채택한 것이, 전통적으로 선두권 기업에게 바람막이역을 요구하는 북미-유럽 시장의 동종업계 종사자들에게 단단히 밉보였다는 겁니다. (...)<br />
합작공장은 일방적으로 닫아버리고, 딜러랑 하청은 후려치고, 무노조 공장에서 사람은 잘라대는데 밉보이지 않을 리가 있나요. 망할거면 니혼자 망해라- 하는데 그래 하고 웃어줄 호인들도 아니고.<br />
<br />
일단 이런 동향에 대한 도요타 쪽 반응은 "일시적인 반감일 거다. 차만 잘만들면 지나가겠지..." 였고, 지금까지는 그게 먹혔습니다...만, 도요타의 꾸준한 원가절감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차만 잘 만들면" 의 약발도 슬슬 떨어지는 중입니다.<br />
당장 본토인 일본에서 "도요타 품질 예전같잖다" 는 평가를 받는건 둘째치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1/b0035881_4b07860f1b3d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1/b0035881_4b07860f1b3d7.jpg');" /></div>북미에서 이러고 있으니까요.<br />
지난 2주간 페달 게이트 (...) 를 관전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엑셀레이터 400만개 교환 크리 먹고 있지요.&nbsp; 사고보상까지 합치면 몇억달러라더라...<br />
리콜건을 강제로 덮으려던 것까지 겹치다 보니 도요타 배싱 자체는 (북미시장에선) 사실상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반감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br />
F-1 에서 성과도 없이 철수하는 것도 70년대도 레이싱 깽판치더니 또냐. 라는 반응을 끌어내는 중이고...이래저래 뿌린대로 착실히 거두고 있달까요.<br />
물론 그래도 팔아치울만큼은 팔아치우겠습니다만.<br />
<br />
ps: 뭐랄까, 그런 면에서 저런 막장 기업이 구세주 평가를 받는거 보면 도대체 현대 국내영업부는 지금까지 무슨 병신짓을 한건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북미법인하고 한국법인은 같은 회사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쪽도 뿌린대로 거두는 듯) <br />
<br />
ps2 : 어느 분 왈, 도요타 = 십몇년 후 죽어라 커진 현대. <br />
<br />
<br/><br/>tag : <a href="/tag/도요타" rel="tag">도요타</a>,&nbsp;<a href="/tag/배싱" rel="tag">배싱</a>,&nbsp;<a href="/tag/국내" rel="tag">국내</a>,&nbsp;<a href="/tag/해외" rel="tag">해외</a>,&nbsp;<a href="/tag/동향" rel="tag">동향</a>,&nbsp;<a href="/tag/인터넷" rel="tag">인터넷</a>,&nbsp;<a href="/tag/있으니" rel="tag">있으니</a>,&nbsp;<a href="/tag/해외보도" rel="tag">해외보도</a>,&nbsp;<a href="/tag/보기도" rel="tag">보기도</a>,&nbsp;<a href="/tag/쉬워졌지요" rel="tag">쉬워졌지요</a>,&nbsp;<a href="/tag/추억의" rel="tag">추억의</a>,&nbsp;<a href="/tag/개그" rel="tag">개그</a>			 ]]> 
		</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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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6:27:25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etter place 의 요코하마 이벤트 갤러리 (배터리 충전소)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280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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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d680d1b2.jpg" width="500" height="333.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d680d1b2.jpg');" /></div><br />
<br />
요즘 차벨에 전기차 관심가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strike>땜빵 포스팅</strike><br />
미국의 Better place 가 제안하고 있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교체 서비스입니다. 규격화된 배터리를 장만해 뒀다가 충전차가 오면 차체 하부에 있는 방전 배터리를 끄집어 내고 새 배터리를 끼워준다는 방식입니다. 빼낸 배터리는 다시 체크 후 충전하게 되고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e05acb40.jpg" width="500" height="300.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e05acb40.jpg');" /></div><br />
대충 이런 느낌으로요.<br />
일단 요코하마의 이벤트 갤러리는 전기차 LEAF를 출시한 닛산과 전략적 제휴관계 하에 선보인 체계입니다. 닛산이 만든 표준 배터리 팩을 결제포함 2분 내에 갈아끼울수 있다는군요. 사실상 무인이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fc930ef2.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1/b0035881_4b062fc930ef2.jpg');" /></div><br />
일단 접촉/비접촉식이 아무리 급속충전을 한다 해도 십분 이상 시간이 걸리는데 비하면 압도적인 우위인 셈입니다. 어떻게 보면 통상 주유소 보다도 빠른 스피드.<br />
다만 표준화나 충전소 보급 같은 문제는 남아 있고 닛산쪽도 배터리 교체와 외부회선을 통한(가정 등등) 충전을 겸업하는 방안이 유리하다고 보는 모양입니다.<br />
<br />
충전식 도로라는 개념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그 근본엔 자기부상 열차와 같은 한계가 깔려 있다 보니 (그 건설비 누가 대게?) 개인적으로는 닛산과 BP의 방식이 꽤 합리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br />
<br/><br/>tag : <a href="/tag/닛산" rel="tag">닛산</a>,&nbsp;<a href="/tag/BetterPlace" rel="tag">BetterPlace</a>,&nbsp;<a href="/tag/전기차" rel="tag">전기차</a>,&nbsp;<a href="/tag/배터리" rel="tag">배터리</a>,&nbsp;<a href="/tag/충전소" rel="tag">충전소</a>,&nbsp;<a href="/tag/주유소" rel="tag">주유소</a>,&nbsp;<a href="/tag/대체" rel="tag">대체</a>,&nbsp;<a href="/tag/표준" rel="tag">표준</a>,&nbsp;<a href="/tag/전쟁" rel="tag">전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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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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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2800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6:01:38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대차, 멕시코에 북미 제 3공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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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에드먼즈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현대차가 멕시코에 북미 제 3 공장을 설립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br />
일단 현대는 NCND 라는 반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br />
쌍시옷 돌림 차종 (쏘나타 싼타페...) 전문인 알라바마, 소렌토, 산타페, 이후 추가예정인 조지아. 양자 합쳐 65만대 규모이니 작진 않은데, 죄다 기본 플랫폼이 큼지막한 것들 뿐이라 소형차 플랫폼이 들어가기가 영 마땅찮거든요.<br />
 실제로 조지아 공장 쪽에서 아반떼 후속을 내놓는 방안을 추진중이긴 합니다만 정말 미국 내에서 미-일의 6대 업체들과 한판 붙어보려면 기존 공장과는 별도로 B/C 세그먼트에 붙일 라인이 필요합니다. 그 상황에서 15만대 가량의 소형차 내지 땜빵라인이 있으면 업체 입장에선 그럭저럭 달려들어 볼만 하죠.<br />
멕시코라면 일단 폭스바겐이나 GM 공장도 있고, 마침 문 닫을락 말락 하는 크라이슬러 팩토리도 있어서 인력 수급은 쉬운 구조입니다. <br />
폭스바겐은 도저히 조립품질관리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 현지인력때문에 골머리를 썩였다고 합니다만 애초에 현대는 노조와 첨예한 대립(...)을 펼치느라 노동력의존도가 낮은 품질관리구조를 채택중이고, 덕분에 해외진출과 해외공장 초기품질 확보에 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좋은지 나쁜지는 각자 생각할 일입니다만)<br />
포스코도 멕시코에 강판공장 들어갔고, NAFTA 로 북미시장 뚫기도 괜찮고...문제가 있다면 미시시피도 아니고 멕시코 베라크루즈가 후보지라는 것.<br />
베라크루즈면 멕시코만 언저리에 붙어있던 그쪽이니...뉴멕시코나 텍사스, 아리조나/캘리포니아 쪽과는 엄청 거리가 있지요. 200km 도 떨어져 있지 않던 기존의 알라바마/조지아 패밀리를 생각하면 좀 부담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br />
<br />
과연 정말 가는 걸까요, 멕시코 공장.<br />
<br/><br/>tag : <a href="/tag/현대차" rel="tag">현대차</a>,&nbsp;<a href="/tag/베라크루즈" rel="tag">베라크루즈</a>,&nbsp;<a href="/tag/조지아" rel="tag">조지아</a>,&nbsp;<a href="/tag/알라바마" rel="tag">알라바마</a>,&nbsp;<a href="/tag/공장" rel="tag">공장</a>,&nbsp;<a href="/tag/북미" rel="tag">북미</a>,&nbsp;<a href="/tag/NAFTA" rel="tag">NAFTA</a>			 ]]> 
		</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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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2796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4:47:03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묶였다가...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279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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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방금 풀려났습니다.<br />
진행경과는 다음과 같...<br />
<br />
1) 새벽에 유성을 봅니다 (소원은 비밀의 시크릿)<br />
2) 아침밥을 합니다 (메뉴는 생각난김에 북어국)<br />
3) 빨래를 합니다 (이불빨래 힘들어요)<br />
4) 쪽잠을 잡니다 (다섯시간밖에 못잤어요)<br />
5) 시승을 갑니다 (잘나가더군요)<br />
6) 헐레벌떡 약속장소로 나가 밥을 삽니다.<br />
7) 집에 와보니 몸이 무겁습니다.<br />
8) 그냥 자봅니다.<br />
9) 흐아아암..........에쵸.<br />
10) "어딜나가?" "국회도서관..."<br />
11) "이게 얼굴 빨개져서는 어딜 간다고" "오늘중에 해...에에에에엣취"<br />
12) "꼼짝말고 눠있어!" (버둥버둥버둥)<br />
<br />
...결국 "진짜로 손발이 묶인채로" 잤더라는 이야기.<br />
미저리에 나오는 폴의 느낌이 어떤지 조금은 알거 같더군요.<br />
<br />
-그러다 전화가 울려서 가까스로 풀려났습니다. <br />
감격에 겨워 한겨울에 꽃의 왈츠 켜놓고 트랄랄라 하는 중. <br />
세상엔 정말 여신이란 존재가 있는 모양이네요.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자폭</category>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2794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8:32:38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리고 유성들이  휘이익- 휘이익- 날아온다고 하셨지.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278050</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278050</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옷 두껍게 입고 야간 정찰모드 가동. 한시부터 네시까지 대기를 위해 스토브까지.<br />
수도권 광해가 심하다지만 그렇게 떨어진다는데 소원 하나 못빌까요.<br />
<br />
-그나저나 독감은 좀 나을만 하면 커다란 거북이를 본다던지. 유성우를 맞으러 간다던지. 이래저래 이벤트가 속출하는군요.<br />
이러다가 정말 감기로 죽을라. (에쵸)<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itebase.egloos.com/42780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8:24:01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 입사시험 문제? ]]> </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277901</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27790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hongsup.egloos.com/4277758" title="">구글 입사 시험 문제(라고 떠돌아 다니는거) 몇개만..</a>을 보고 몇개 추가.<br />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유사 카테고리의 질문인것 같긴 하네요.<br />
<br />
<br />
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개 들어 갈까요?<br />
<br />
<br />
2. 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유리제조 믹서기" 에 던져 집니다.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br />
 <br />
<br />
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br />
<br />
<br />
4. machine's stack가 메모리안에서 늘어가는지 줄어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br />
<br />
<br />
5. 당신의 8살된 조카에게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세가지 문장으로 설명하시오.<br />
<br />
<br />
6.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 몇번 겹치게 됩니까?<br />
<br />
<br />
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br />
<br />
<br />
8. 셔츠로 도배된 옷장이 있습니다. 지정된 어느 셔츠를 찾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간단하게 셔츠를 찾을 수 있는 당신만의 정리법을 가르쳐 주십시오.<br />
<br />
<br />
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br />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br />
<br />
<br />
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br />
<br />
<br />
11. 고속도로에서 30분동안 승용차가 존재할 확률이 0.95 라고 할 때, 10분동안 존재할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확률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br />
<br />
<br />
12. 시계를 보니 3시 15분입니다. 시침과 분침사이의 각도는? ("0"은 아닙니다.)<br />
<br />
<br />
13. 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손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 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br />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세번째 사람은<br />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br />
<br />
<br />
14. 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친구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당신과 같은 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 가져가게 됩니다.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br />
<br />
<br />
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명 존재할까요?<br />
<br />
<br />
16. 당신은 똑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갖고 있습니다.그 중에 7개는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으나, 한개는 다른 것에 비해 살짝 무겁습니다. 저울을 2번만 사용해 살짝 무거운 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 />
<br />
<br />
17. 5인의 해적이 있고, 그들은 1위부터 5위까지 상하관계가 존재합니다.  1위의 해적에게는 100개의 금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제안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나머지 해적들은 그 제안에 투표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찬성이 반을 못 넘을 경우 1위의  해적은 살해 됩니다. 1위의 해적에 최대의 금화를 분배하고, 또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br/><br/>tag : <a href="/tag/머리아파서" rel="tag">머리아파서</a>,&nbsp;<a href="/tag/대충" rel="tag">대충</a>,&nbsp;<a href="/tag/펌포스팅" rel="tag">펌포스팅</a>,&nbsp;<a href="/tag/..." rel="t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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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3:38:31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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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리 "와사비" 땅콩 과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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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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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1/b0035881_4affd74473f9b.jpg" width="500" height="374.8858447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1/b0035881_4affd74473f9b.jpg');" /></div><br />
소감 :<font size="6"><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 매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span></font><br />
<br/><br/>tag : <a href="/tag/매워" rel="tag">매워</a>,&nbsp;<a href="/tag/매워어" rel="tag">매워어</a>,&nbsp;<a href="/tag/매워어어" rel="tag">매워어어</a>,&nbsp;<a href="/tag/매워어어어" rel="tag">매워어어어</a>,&nbsp;<a href="/tag/와사비" rel="tag">와사비</a>,&nbsp;<a href="/tag/잊지않겠다" rel="tag">잊지않겠다</a>,&nbsp;<a href="/tag/벌칙게임" rel="tag">벌칙게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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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용할 양식</category>
		<category>매워</category>
		<category>매워어</category>
		<category>매워어어</category>
		<category>매워어어어</category>
		<category>와사비</category>
		<category>잊지않겠다</category>
		<category>벌칙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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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0:27:11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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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라크의 소렌토 경찰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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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1/b0035881_4aff65b7581f7.jpg" width="500" height="274.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1/b0035881_4aff65b7581f7.jpg');" /></div><br />
중앙선 넘은 장갑험비랑 부딛쳐서 밀어버렸다는 이야기가...<br />
역시 프레임은 위대한듯.<br />
<br />
하긴 험비래봐야 80년대 미제 디젤따위. (픕)<br />
<br />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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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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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2:22:46 GMT</pubDate>
		<dc:creator>Luth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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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동차로 기차놀이 : 드디어 실용화 도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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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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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스마트 도로니 뭐니 자동차까지 삽질로 해결하려는 나라가 있는 듯 합니다만, 그런거 집어치우고 자동차용 표준화 장비를 통해 장거리 이동용 트레인을 만들자는 발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아이디어에 전기자동차 + 합체-_- 라는 발상도 한적이 있습니다만, 이건 그냥 가이드 정도네요) <br />
즉 고속도로같이 장시간 특정방향으로 이동하는 도로에서는 선도차와 네비게이션에 컨트롤을 넘기고 뒤에선 편하게 손놓고 가다 목적지나 중간 경유지에서 딱 이탈하는 겁니다.<br />
개요도에선 승용차로 나왔지만 사실 고속도로 타는 화물차 운전사 분들이 환영할만한 발상이죠.<br />
크루즈 컨트롤만 있으면 구조도 생각보다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필요한건 가입신호/이탈신호와 추종정보 따라 구동하는 프로그램. 그걸 크루즈 컨트롤에 붙여주면 끝나니까요.<br />
일단 개발진들은 최대 8대까지 붙는 연결을 기본으로, 영국에서 트랙 테스트 하고 스페인에서 실전시험(...)을 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br />
<br />
개인적으로 몇년 전부터 떠들던 아이디어 (의 간략판이랄까-)가 실용화 준비중인 모습을 보니 기분이 猫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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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자동차" rel="tag">자동차</a>,&nbsp;<a href="/tag/드라이브" rel="tag">드라이브</a>,&nbsp;<a href="/tag/트레인" rel="tag">트레인</a>,&nbsp;<a href="/tag/기차놀이" rel="tag">기차놀이</a>,&nbsp;<a href="/tag/연비절약" rel="tag">연비절약</a>,&nbsp;<a href="/tag/피로감소" rel="tag">피로감소</a>,&nbsp;<a href="/tag/저거" rel="tag">저거</a>,&nbsp;<a href="/tag/보험처리" rel="tag">보험처리</a>,&nbsp;<a href="/tag/어쩔라나" rel="tag">어쩔라나</a>,&nbsp;<a href="/tag/이래저래" rel="tag">이래저래</a>,&nbsp;<a href="/tag/돈놀이" rel="tag">돈놀이</a>,&nbsp;<a href="/tag/하는놈들은" rel="tag">하는놈들은</a>,&nbsp;<a href="/tag/기술의적" rel="tag">기술의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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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3:22: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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