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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배의 문제가 더 시급한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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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립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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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6:3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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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배의 문제가 더 시급한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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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립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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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금 부진이 답답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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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로운 선수들을 많이 기용하고 그들에게 여러가지 롤을 주고 테스트하고 새로운 로테이션이나 전술등을 쓰고서 지면 손발을 맞추기위해 준비중이기에 진다는 변명이라도 하겠는데,<br><br><br>지금까지 새로운 시도나 변화는 개뿔도 없고 그냥&nbsp;지난시즌과 동일한&nbsp;플레이(빅3중심의, 스몰라인업등등)를 하고서 지고있으니 답답합니다.<br><br><br>던컨의 파트너로 피지컬한면에서 큰도움이 될수도 있는 마인미를 기용하거나 제퍼슨을 공격의 시발점으로 삼는등 여러가지 변화의 의지가 보이는&nbsp;플레이를 하고 지면 성장통쯤으로 여기고 아무말도 안나올건데 그놈의 파커의 닥돌, 그놈의 보너....던컨이 10년째 컨트롤타워를 해주고있으니깐 사는거지.....<br><br><br>이제 극단적인 빅3중심+받아먹기전술로는 힘들어요.&nbsp;차라니 03~05시즌의 디트로이트처럼 여러명의 선수들이 골고루 공을 소유하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고 마무리를 하는 시스템이 되어야합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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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35:51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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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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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포포비치가 해야할일<br><br>제퍼슨의 미들게임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br><br><br>- 파커가 해야할일<br><br>애보고 플레이스타일 자체를 바꾸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랬다간 파커까지 죽을 확률이 높겠죠. 대신&nbsp;이제부터는 1쿼터부터 지노빌리와 함께 뛴다는 마음가짐을 하고 제퍼슨과 공을 공유해야합니다.<br><br>자신이 즐겨하는 플레이속에서 제퍼슨까지 살리는건 못해도 좋으니 최소한 제퍼슨 혼자서 잘&nbsp;할수있는거라도 할수있게 제퍼슨에게&nbsp;공을 넘겨주는 플레이를&nbsp;했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올스타전이 열리기전까지 1+1=3이 되는 시너지효과는 무리더라도 1+1=2가 되는 본전은 건지는 결과를 봤으면 싶네요.&nbsp;<br><br><br>그리고 수비문제도 걱정인데 피지컬함을 위해 보건스를 선발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스가 3점슛만 안정적으로 넣어주면 메이슨 +보너 를 트레이드할수도있을겁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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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UR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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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3:34:25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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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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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파커 얘야 원래 다른선수들의 능력을 살려주는면에서는 8년째 봉사였으니 그렇다쳐도 최소한 감독은 비싼 돈주고 사온 애를&nbsp;어떻게든 최대한 활용해먹을까 를 궁리하는게 정석일건데 이건 뭐 여전히 지난시즌의 시스템;;;<br><br><br>거기다 맥다이스, 테오, 블레어가 있는데 스몰라인업은 왜 써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br><br><br><br>할배나 파커가 둘다 참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br><br><br><br><br><br><br>2000년대 초반 알럽에서&nbsp;포포비치랑 파커가 맨날&nbsp;바보,등X,X신으로 XXX 까일때 열나게 옹호해왔지만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발전이 없는건 좀 심하지않나는 생각이&nbsp;들고;;;;;;;;;;;;;;<br><br><br><br><br><br>제퍼슨이나 파커 둘다 서로 공존하기위해 준비한 팀전술에 아직 적응을 못해서 서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인다면&nbsp;이해를 하겠는데,<br><br><br>오프시즌개막하자마자 제퍼슨을 영입해놓고도 파커랑 그를 공존시키기&nbsp;위한 팀의 움직임이나 시도가&nbsp;안보이고 여전히&nbsp;지난시즌까지의 전술을 돌리고 제퍼슨보고는 니가 알아서 생존해라~ 는 식으로 경기운영하는건 진짜 마음에 안듭니다.<br>&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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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URS</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658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4:47:39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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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킹스전 2쿼터만 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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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역시 전 파커를 스퍼스선수로서는 좋아해도 PG로서 좋아할일은 없을듯싶네요.<br><br><br>제퍼슨의 영입을 통해 다른 동료들을 살려주는 선수로 한단계&nbsp;더 업그레이드되지않을까 싶었는데 그건 역시 무리였는듯.<br><br><br><br><br>퍼슨아 니살길은 니가 알아서 찾아야겠다;;;;;;;;;;&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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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1:48:23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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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런저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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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프랑스언론에 따르면 스퍼스는 결국 마인미의 10-11시즌 옵션을 포기했습니다. 포포비치가 마인미보고 시범경기때 잘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고 말했다네요.<br><br>다음시즌에도 사치세를 내는건 기정사실이고 팀내 6,7번째 빅맨을 위해 돈을 쓰기 싫은게 정상이니 옵션을 쓸 확률은 낮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연장을 안했다고 하니 마인미에게 많은 기대를 했던 저로서는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br><br><br>제기억이 맞다면 2005년 드래프트후 마인미의 행적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05-06 :&nbsp;프랑스 리그에서 뜀<br>06-07 : 상위리그에서 뛰기위해 강팀으로 이적했다가 경기에 별로 출전도 못함(-_-;;;)<br>07-08 : NBA 진출, NBDL에서 뛰면서 퍼스트팀 선정<br>08-09 : 오프시즌중 연습경기하다가 부상, 시즌아웃;;;;;<br><br>마인미는 맥다이스가 칭찬했던거처럼 분명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입니다. 하지만 위의 행적에서 알수있듯이 그는 자신이 성장할수있는&nbsp;4시즌중&nbsp;여러가지 이유로 2시즌을 날려버렸습니다.&nbsp;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어떻게든 꾸준하게 출전하는게 필요한데 맥다이스와 블레어가 가세한 이번시즌에 마인미가 그런 기회를 잡는건 쉽지않을겁니다.<br><br>역시 NBDL에서 퍼스트팀에 선정되어서 팀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경쟁빅맨도 컷토마스, 보너, 오베르토&nbsp;밖에 없던 08-09시즌에 기회를 잡았어야하는건데......만약 저시즌에 마인미가 뛸수있었다면&nbsp;충분히 지금 블레어가 받는만큼의 출장시간과 기회를 보장받았을텐데말이죠.<br><br><br><br>- 골밑<br><br>맷보너가 정규시즌에 얼마나 삼점슛을 잘넣든, 그가 코트위에 있을때&nbsp;득실마진이 얼마나 좋은간에 별로 신경안씁니다. 플옵이나 상위팀들간의 진검승부에서 무용지물인 이선수의 약점은 뻔하니깐요. 그리고 블레어는 골밑마무리나 리바운드는 좋지만 대인수비는 별로인거같더군요.&nbsp;경험부족 + 부족한 사이즈의 한계겠죠.<br><br>맥다이스에 대해서는 큰걱정안하구요, 마인미와 헤이슬립이&nbsp;팀내 롤이 비슷한 테오와 보너를 상대로 시즌내내 벤치만 지킬지 좀 기켜봐야겠습니다. 분명 두선수다 한번은 기회가 올거라고&nbsp;생각해요.<br><br><br><br>- 제퍼슨<br><br>애도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삼점슛약한거야 알고 데려온 선수고 (베이징올림픽때 던컨이 만들어준 오픈찬스를 다 날려버려서 저한테 있는욕없는욕 다&nbsp;쳐먹은 X입니다.) 어차피 얘한테 기대하는건 다른거니깐요.<br><br>분명 빅3가&nbsp;강함을&nbsp;자랑하던&nbsp;시절엔 제퍼슨보다는 빅3가 마음껏 뛸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줄수있는 보웬이&nbsp;나을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빅3는 나머지 동료선수들이 3점슛라인밖에 대기해서 공간을 확보해줘도 예전만큼 강력함을&nbsp;발휘하기는 힘듭니다. <br><br>차라니 빅3가 편하게 놀 공간이 좀 줄어들더라도 빅4가 낫고, 또 제퍼슨이 슬슬 적응하기시작하면 아무리 제퍼슨의 3점슛이 안좋아도 상대팀은 그에게 마크맨을 붙여둘수밖에 없습니다.<br><br><br><br>-&nbsp;백업 스포<br><br>저는 당초 제퍼슨-메이슨 선발, 핀리-지노 백업을 예상했는데 포포치비는 제퍼슨-핀리를&nbsp;선발로 기용하고 메이슨과 지노빌리를 후보로 기용하더군요. 덕분에 6-5의 메이슨과 6-6의 지노빌리가&nbsp;상대팀 3번과 매치업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br>현재&nbsp;스퍼스에 제대로 된 3번은 제퍼슨 하나뿐입니다. 핀리는 포워드로서 피지컬함을 상실한지 오래이고 나머지선수들은 다들 2번이죠. 백업3번자리는 아마 로스터상 스퍼스의 유일한 약점일지도&nbsp;모릅니다.<br><br>보건스가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고 구단이 돈만 신경안쓴다면&nbsp;보너+메이슨+알파로&nbsp;700~800만불정도 받는 3번을 영입해서<br><br>SF : 제퍼슨 - 새로운&nbsp;3번<br>SG :&nbsp;지노빌리 - 핀리 - 보건스<br><br>라는 라인업을 만들고싶은데 실현가능성은 별로없겠죠;;;;&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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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URS</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64102#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6:44:06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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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리온스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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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이번시즌 외국인선수 1번픽인 오리온스의 힐은 수비가 개판입니다.&nbsp;아예 몸싸움할 의지가 없더군요. 상대방이 포스트업치면 그냥 물러난다음 블락샷만 노리던데&nbsp;자동문수비의 표준입니다.<br><br>공격은 어느정도 능력은 있는거같지만&nbsp;페이스업 위주인데다가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할 해결사레벨은 안되구요. 또&nbsp;공격에서 팀플레이를 잘 하고있는지 의심이 들더군요.<br><br>마틴은 그냥 그런데 힐보다는 팀플레이에 성실하더군요.<br><br><br><br>- 정훈과 오용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br><br>정훈은 정말 김남기감독과의 상성때문인지는 몰라도 예전과 달리 자신감있는 플레이를 하더군요.&nbsp;공격에서는 옛날보다 자신있게 던지고 수비에서&nbsp;힘이 부족하기에&nbsp;포스트업수비가 부족한건 어쩔수없지만 대신 빠른발을 이용해서 좋은 모습을 보였구요. 리바운드후&nbsp;자신이 공을 몰고 하프코트까지 넘어오는 모습은 참 오랜만에&nbsp;보는 장면이었습니다.<br><br>오용준선수는 제가 허일영과 김강선에게 기대하던&nbsp;플레이를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3점슛, 돌파, 포스트업, 자유투까지&nbsp;오늘 완전 날더군요. 앞으로도 이런 페이스를 유지해줬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nbsp;알럽에서는 정재홍보고 가능성을 봤다고 하시던데 제눈엔 그냥 정봉사더군요;;;; 경기후 어시스트가 6개나 기록한게 신기했습니다.&nbsp;경기내내 답답해서 그냥 최승태 한번 넣어보면 어떨까 했는데 투입안하더군요. 최승태가 부상이후 1번을 수비할수없게 되었다면 몰라도 그렇지않다면 정재홍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br><br><br><br>- 형만한 아우없다는 속담이 딱 들어맞는 이승준과 이동준.........이동준은&nbsp;그 XXXX 비큐 안고치는 더이상 경기에 못나올거같습니다. 거기다 비큐가 부족해도 개인기량이 뛰어나면 어떻게든 투입을 할건데 이건 개인기량조차 발전이라는게&nbsp;없으니;;;;&nbsp;&nbsp;<br><br>시즌중반까지 자리못잡으면 그냥 트레이드하는게 선수나 팀이나 다 득이 될거같습니다.<br><br>(김진감독은 맨날 고대후배지명하다가 하필이면 연대지명한게 이동준 -_-;;;; 지금 이동준자리에&nbsp;김영환이 있었으면 김남기감독은 포워드자리에 정훈-김영환-허일영-김용우-오용준-석명준으로 신나게 로테이션 돌렸을텐데 말이죠ㅜ_ㅜ)<br><br><br><br>-&nbsp;전자랜드 이야기를 좀 하자면 서장훈은 신이네요;;;; 김성철도 고비마다 3점을 넣어줬고 박성진도 데뷔전보다&nbsp;더&nbsp;자신감있는 플레이를 보였습니다.<br><br>외국인 선수는 다니엘스보다 아말이&nbsp;더 팀플레이를 잘하고 개인기량도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br>- 서실 오리온스의 이번시즌은&nbsp;많은 분들이 말하듯이 사실 좋은성적과 결과보다는 좋은경기내용, 신인선수들의 성장에 촛점을 맞추어야하는 시즌입니다. 저역시 이런주장에 동감하구요.<br><br>다만 현재 최약체인 팀을 새로 강하게 키울려면 무조건 최소 2년은 김남기감독의 자리를 보장해줘야하는데 구단프런트가 이충희, 김상식감독이 부진한 성적때문에 팀을 떠난거처럼 김남기감독이 리빌딩기간동안의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게할까봐 불안합니다.<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기타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598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5:16:55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농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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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외국인선수가 한명밖에 못 뛰면서 국내빅맨이 최소 세명은 필요할거같습니다.<br><br>주전한명 백업한명 그리고 이두명의 선수중 한명이 파울트러블에 걸릴경우를 대비해서 제3의 빅맨까지 세명. 실제로 오늘 KCC는 하승진이 너무 느려서 고전하고 강은식이 파울아웃당하자 빅맨이 없어서 강병현이 김주성을 막아야 했고, 동부역시 윤호영이 부상으로 빠졌을때 김명훈이 나름 잘해줘서 김주성의 부담을 덜어줬죠.<br><br><br><br>- 늘어난 3점슛라인을 놓고 말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성공률이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이광재랑 조우현이 던지는걸 보니 의외로 전문적인 슈터들에겐 큰 문제가&nbsp;안될거같기도 합니다. <br><br>암튼 조금은 더 지켜봐야알거같아요<br><br><br><br>- 전태풍은 허재감독한테 엄청나게 까이더군요. 전반전 플레이를 보면 시야가 좁은건 아닌데 플레이스타일의 문제인듯. 그리고&nbsp;백코트파트너인 강뱅도 어느정도 볼을 소유해야 빛을 발하는 선수이고 그외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만큼 전태풍이나 KCC 팀 전체도&nbsp;어느정도 시행착오를 좀 거쳐야 팀내 전술과 역활이 정리될거같습니다.<br><br>물론 그정리가 끝나면 삼성과 함께 우승후보 1순위일거구요.<br><br><br><br>- 동부는 생각보다 좋더군요. 김주성은 역시 현재 최고의 선수이구요. 다만 올해도 죽어라 혹사당할거같습니다.ㅜ_ㅜ<br><br><br><br>- 오리온스는 올해 4번자리에 정훈, 석명준, 김용우같은&nbsp;3번선수들을 많이 뛰게할건데&nbsp;함지훈에게 박살났던 시범경기도 그렇고 오늘경기를 봐도 쉽지않을거같습니다. 이동준이 워낙 발전이 없으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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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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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4:48:28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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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퍼스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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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새로운 선수들도 많고 새로 영입된 선수들중 베테랑이 많다보니 포포비치할배가 리그에서 가장 두꺼운 플레이북중&nbsp;하나라는 스퍼스의 플레이북을&nbsp;조금 요약할 모양입니다.<br><br><br><br>- 2010년 FA영입을 위해 준비하던 스퍼스의 구단주와 투자그룹이 갑자기 이번 여름에 큰 돈을 쓰기로 결정한 이유는<br><br>1. 2010년에 FA대박을 치겠다는 허황된 망상을 버리고 던컨이 조금이라도 젊을때 올인하겠다.<br>&nbsp;2. 티켓 안팔리기시작했음 ㅎㄷㄷ. -_-;;;;<br><br><br><br>- 6월초 스퍼스와 계약할거라는 소문이 있던 그리스 센터 Ioannis Bourousis가 올림피아코스소속으로 스퍼스와 경기했습니다.<br><br>포포비치는 디박과 닮은 구석이 있다고했고 바루시스는 유럽에서 2년 더 뛴 다음 그때도 스퍼스가 자기를 원하고 적당한 계약을 제시하면 스퍼스에 올거라고&nbsp;립서비스치던데 저는 그냥 마인미가 주전센터를 할만큼 성장해있길 빌겠습니다.^^<br><br><br><br>- 이번시즌에는 더욱더 파커중심으로 공격을 하고 런앤건의 비중도 늘어날거같습니다.&nbsp;<br><br><br><br>- 시범경기에서 보너가 계속 주전으로 나와서 절 미치게 만들었는데요 (--;;) 오늘은 맥다이스와 던컨이 나란히 선발로 나왔습니다. 보너가 지금 스퍼스의 다른 빅맨들에게 가지는 경쟁력은 3점슛이랑 스퍼스 시스템을 더 잘 이해하고있다는거 뿐인데요, 블레어와 마인미, 헤이슬립이 좀더 분발해서 꼭 빅맨로테이션에 들기 바랍니다. 보너조차 못 제끼면 답이없어요;;;&nbsp;&nbsp;<br><br>&nbsp;&nbsp;<br><br>- 맥다이스, 제퍼슨, 보건스등 괜찮은 수비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영입되면서 다시 한번 수비력을 가다듬을거같습니다.&nbsp;지난시즌&nbsp;스퍼스는 실점만 놓고보면&nbsp;괜찮은 수비를 하는거처런 보였지만 상대팀에게 높은 필드골성공률을 허용하면서 실제로는 수비가 많이 약해졌죠.&nbsp;<br><br><br><br>- 킹스의 가르시아가&nbsp;운동할때 많이&nbsp;이용하는 큰 고무공위에 누워서&nbsp;아령을&nbsp;들고 훈련을 하다가 공이 터지는 바람에 손목에 큰부상을 입고 4개월동안 결장하게 되었는데요, 킹스측에서 나머지 29개구단측에게 조심하라고 충고를 해줬나 봅니다. 스퍼스도 많이&nbsp;쓰는&nbsp;도구이고&nbsp;앞으로도&nbsp;계속 쓰겠지만 일부 위험한 훈련과정은 변경했답니다.<br><br><br><br>- 마인미가 괜찮은 활약을 하면서 빅맨인 드웨인 존스가 방출됐습니다. <br><br>이제 로스터는 15자리, 보장된 계약은 14명, 남은 선수는 17명으로 마커스(SF), 헤어스톤(SG), 제렐스(PG) 이세명중 최소 2명, 많게는 세명 다 짤릴수있는데요, 지금까지 활약을 보면 헤어스톤이 조금 더 앞선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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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URS</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590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4:16:17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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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범경기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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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000000">- 김승현문제도 있고 신인선수도 많고 이적선수도 많아서 팀내분위기가 어떨까 궁금했는데 경기전 연습시간에 선후배들끼리 농담도 하고 장난도&nbsp;치면서 분위기가 좋아보여 마음이 좀 놓이더군요.^^<br><br><br><br>- 경기내내 1가드-3포워드-1센터로 운영되었습니다. 경기운영을 보면 특정선수에게 의존한다기보다는 여러선수들이 골고루 참여하면서 기회를 잡은&nbsp;선수가 마무리하는 전략이었습니다.&nbsp;3쿼터까지는 힐-허일영-김강선-김용우등이 계속 터지면서 이런 소총부대, 벌때전략이 잘 들어맞았지만 경기를 마무리지을 시점에서 모비스의 화력을 못따라가는 장면을 보니 에이스의 부재&nbsp;거포가 없는 약점이 들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br><br>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수비력은 확실히 문제입니다. 1대1수비는 둘째치고 아울렛패스한방에 속공으로 터리면서 쉽게 점수를 내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부분 오리온스의 외국인선수의 백코트가 늦어서 모비스의 외국인선수가 쉽게 마무리짓는 장면이었습니다.&nbsp;&nbsp;<br><br>결론적으로 경기내용은 지난시즌보다 확실히 좋아지겠지만&nbsp;그경기를 승리로 마무리짓고 승수를 올리는건 쉽지않을거같습니다.<br><br>아 그리고&nbsp;시범경기라서 자제한 영향이 크겠지만&nbsp;일단 용병에게 공주고 가만히 보는 플레이가 줄어서 좋았습니다. 국내선수들이 충분히 공을 만지고 패스를 돌려서 옛날처럼 수동적인 모습은&nbsp;좀 줄었더군요<br><br>&nbsp;&nbsp;<br><br>- 선수개개인은&nbsp;이번시즌 오리온스전력의 가장 핵심이 될 3포워드진을 먼저 말해야겠는데요,<br><br>4번-정훈-이동준-석명준<br>3번-허일영-김용우<br>2번-김강선-오용준<br><br>으로 김강선은 2번에, 이동준을 4번에 고정시키고&nbsp;나머지 선수들은 3,4번에 무한로테이션 시켰습니다. 예를 들어 김용우는 4번을 보다가도 이동준이 들어오면 3번으로 내려가고 허일영이 들어오면 4번을 맡았습니다. 4번을 보던 정훈은 모비스측에서 김동우를 3번으로 기용하자 3번으로 나와서 마크하기도 했구요.<br><br>정훈은&nbsp;역시 4번을 보기에 파워에서 너무 부족하기에 함지훈에게&nbsp;계속 밀리수밖에 없는 매치업이었습니다. 김승현이 못나오는 가운데 1가드를 보는 선수들의 리딩능력이 약하고&nbsp;2,3번을 보는 선수들중 1번을 보조해줄 능력을 지닌 선수가 없다보니 볼을 돌릴줄 아는 정훈을 기용한 의도는 이해하겠는데&nbsp;상대선수에 따라 맞게&nbsp;기용이 되어야 할거같습니다.<br><br>이동준은&nbsp;뭐;;;;;;&nbsp;정훈이야&nbsp;파워가 부족해서 어쩔수없이 뚤린다지만 신체조건에서 부족한게 없는 그가 공수에서 함지훈에게 압도당하는 장면을 보고있으니 오세근은 무조건 잡아야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br><br>함지훈을 마크할때 자동문이었고 공격에서는 아직까지도 손쉬운 찬스를 놓치는 기초적인 실수를 연발하던데 이선수도 정훈선수못지않게 나이가 있는지라&nbsp;아무리 김유택코치라도 가르치긴 좀 늦은거같습니다<br><br>허일영은&nbsp;많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nbsp;경기초반에는 찬스를 못잡았지만&nbsp;시간이 흐르면서 3점슛과 공격리바운드등으로 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br><br>김강선은&nbsp;오늘 경기에서 오리온스선수들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선수였습니다.&nbsp;공수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수비도&nbsp;괜찮았고 공격에서는 3점슛과 돌파에 이은 미들점프슛으로 스스로 득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좋았습니다. 다만 정영삼, 김효범처럼&nbsp;골밑까지 파고들어 외국인선수의 수비를 피해 레이업을 마무리하는 능력은 없어보였습니다. 전부 스탑앤점퍼 또는 밖으로 빼주는 패스더군요.<br><br>김용우는 4번을 보는 장면이 많았는데요, 오리온스의 포워드중에서는 상대적으로&nbsp;함지훈을 제일 잘 마크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공격에서도 3점슛과 과감한 돌파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br><br>석명준도&nbsp;짧은 출장시간이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롤플레이어로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구요. 오용준선수는 큰 활약이 없었습니다.<br><br><br><br>-&nbsp;1가드는 김승현이 못나오기에 정재홍-윤병학-최승태가 맡았습니다.<br><br>정재홍은 빠르고 저돌적이고 열심히인건 좋은데 역시 원가드로서 경기를 장악하는 능력은 부족하더군요. 그리고 워낙 열심히 뛰는 선수다 보니 부상을 당할뻔한 장면도 많이 나오던데&nbsp;모비스선수의 스크린에 부딪혀서&nbsp;어깨에 부상을 입고&nbsp;더이상 경기에 출장을 못했습니다.<br><br>윤병학은&nbsp;그냥 백업가드였고 최승태도 1번을 맡다가 경기후반에 잠시 2번을 맡은거외에는 크게 눈에 뛰는점은&nbsp;없었습니다.&nbsp;&nbsp;&nbsp;&nbsp;&nbsp;<br>&nbsp;<br><br>- 1센터인 외국인선수의 경우 힐은 공격력은 어느정도 있지만 그렇다고 극강수준은 아니고 수비력은 소문처럼 별로더군요. 마틴은 그냥 등빨외에 볼게없고;;;;;<br><br><br>- 지금까지 보고 듣은걸로 결론을 내리면 김승현이 돌아오기전까지는 1가드진영은 약점, 3포워드진영은 유망주들 크는 맛으로 보는 진영이면서 동시에 4번은 구멍일거같음, 1센터는 그냥 평범한 수준의 팀입니다.<br><br>플옵은 어려워보이구요, 변수하면 김승현이 돌아와서 유망주들이 많은 3포워드진영의 잠재력을 어느정도 극대화시키냐?&nbsp;정도일거같네요.<br><br>그리고 위에서 이미 했던 말이지만 이동준의 플레이를 보니 장기적으로 플옵진출을 넘어 우승까지갈려면&nbsp;무조건 국내파 빅맨을 구해야합니다. <br><br>내년 드래프트에서 박형철을 지명하고 그다음 드래프트에서 오세근을 지명해서(플옵탈락가능성이 높으니깐) 박형철-김강선-허일영-오세근-외국인선수-식스맨 김용우가 저의 꿈인데 이게 과연 이루어질지 ㅎㅎㅎ<br><br><br><br><br>- 다른이야기 몇개 더하자면&nbsp;김남기,&nbsp;정훈, 김동우, 최승태등을 한코트위에서 보고있으니 옛날 생각많이 나더군요.&nbsp;지금에 와선 전부 아쉬움으로 남는 기억들이죠.<br><br>최승태에 대한 추억을 살릴려고 검색을 하다보니 2003년에 어떤분이 미래의 국대라고&nbsp;쓰신글이 있던데 정상헌의 이름도 보이더군요.<br><br>한땐&nbsp;진짜 최승태랑 정상헌이 190대 가드의 꿈을 이루어주고 정훈이랑 김동우가 2미터 스윙맨의 시대를 열어줄거라고 믿었는데 현실은 ...ㅠ_ㅠ<br><br>좋아하던 감독님과 선수들이 제가 좋아하는 팀에 온건 좋은데 다들&nbsp;대학무대를&nbsp;떠난후&nbsp;순탄한 과정을 거쳐서 온 인물들이 아무도 없는지라&nbsp;약간 쓸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br><br>- 오리온스는 젊은 선수들이 몸을 아끼지않는 허슬플레이를 선보였고 김남기감독도 시범경기임에도 T파울을 받을만큼 적극적으로 겸기에 임한 반면 모비스는 자신들이 가지고있는 전력의 50%정도밖에 보이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양동근-김효범-함지훈 빅3중 제대로 맘먹고 적극적으로 들이된 선수는 함지훈 한명뿐이었는데도 그에게 다 털리고 그걸 도와주겠다고 외국인선수가 헬프갔다가 모비스의 외국인선수가 또 쉽게 득점하는등 완전 박살이&nbsp;나는바람에 양동근과 김효범은&nbsp;적극적으로 공격에 참여할 필요도&nbsp;없었죠.<br><br>김강선이 김효범을 상대로 괜찮은 수비를 보였음에도 아직은&nbsp;잘막았다고 말하기가 뭐한것도 같은 이유때문입니다. 김강선이 적극적으로 잘 들이된것도 있지만 김효범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지않았거든요.&nbsp;<br><br>그리고 함지훈-김동우-김효범-우지원 미남4임방의 인물은 여전히 빛이 나더군요.^^</span></span></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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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560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16:46:36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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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섭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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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cafe.daum.net/ilovenba/7n/201078">http://cafe.daum.net/ilovenba/7n/201078</a><br><br><br>지금도 최강인데 그것도 모자라서 올라주원을 직접 찾아가서 배우다니...저걸 또 5월달에 상대할 생각을 하니 내가 미쳐 진짜;;;<br><br><br>저는 샤크가 전성기때도 별로 무섭지는 않았는데요, 얘는 진짜 너무 무섭습니다. 그농구에 대한&nbsp;열정을 넘어선 지독함, 독함, 독기같은게&nbsp; 너무나 무섭습니다.<br><br><br>그리고 더 무서운건요, 혹시 지금 제가 느끼는 코비의 저 지독함이 승리에 대한 독함이 아니라&nbsp;정말로 농구가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즐기는 락(樂) 일 경우입니다.<br><br>지독함일 경우에는 부러질수도 있지만 락이라면 진짜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br><br><br>그저 우리선수들을 믿고 응원할수밖에.....<br><br><br>			 ]]> 
		</description>
		<category>NBA</category>

		<comments>http://whirlwind.egloos.com/19533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Sep 2009 16:04:15 GMT</pubDate>
		<dc:creator>삭50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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