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Intro - brilliant</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link>
	<description>소리질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Oct 2009 21:04:5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Intro - brilliant</title>
		<url>http://pds15.egloos.com/logo/200909/30/43/d0034443.jpg</url>
		<link>http://whathefuck.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6</height>
		<description>소리질러!</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복귀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45003</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4500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43/d0034443_4ace517f66b56.jpg" width="318" height="3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43/d0034443_4ace517f66b56.jpg');" /></div>&nbsp;내년 봄에 다시 만나요~</div><br/><br/>tag : <a href="/tag/15사단" rel="tag">15사단</a>,&nbsp;<a href="/tag/38연대" rel="tag">38연대</a>,&nbsp;<a href="/tag/휴가복귀" rel="tag">휴가복귀</a>,&nbsp;<a href="/tag/밀리데이" rel="tag">밀리데이</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ategory>15사단</category>
		<category>38연대</category>
		<category>휴가복귀</category>
		<category>밀리데이</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450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20:54:59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리치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45002</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4500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43/d0034443_4ace49b96b009.jpg" width="380" height="4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43/d0034443_4ace49b96b009.jpg');" /></div>&nbsp;이번에 나와서 독파 했습니다. 본래 기약없는 인기 배틀 만화 (원피스, 나루토, 이누야샤 등등) 는 취향이 아닌데, 부대 안에서 보고 재밌어서 39권까지 나온 것을 모두 구입해서 봤습니다. 굉장한 인기가 있는 만화로 알고 있구요.&nbsp;확실히 재미는 있더군요. 화끈한 배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심하다 싶을 정도로 그 수가 많긴 했지만) ... 그런데 스토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가 짱먹는 이야기.' 라고 축약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절대 죽지 않고 밑도 끝도 없는 반전이 심하게 많네요. "내 힘이 여기서 끝인 줄 아는가?" &lt;- 이 패턴... 심각합니다. 죽을만 하면 계속 변신하고 비실비실 해 보이는 녀석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거나, 요놈이 보슨줄 알았는데 그 위가 존재하는 둥,&nbsp;너무하다 싶을 정도더군요. 스토리를 그려가며 구상해 내는 타입인 듯 한데 사실 이런걸 굉장히 싫어 합니다. 질질 끌기 위한 수단 정도로 밖에 보질 않아서... 하지만 재밌습니다.<br><br>&nbsp;다 구입해서 안 사실이지만 번역자를 보고 돈을 날린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좌 '오경화' ...유명한 분이죠. 검색해 보세요. 번역계의 김성모 쯤 될까요? 번역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전에 '이런 번역을 보느니 내가 일본어를 공부해서 원서를 보겠다.' 라는 말을 심심찮게 했었고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이 때문에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로 보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실력까지 오고 보니, 원서를 사서 보는것도 제법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이센스 만화책 현재 가격이 4500원대를 달리고 있는 것을 감안 할 때 말이죠. 원서와는 대략 1~3천원 차이가 나며 이 정도로 유명한 만화는 교보문고 정도만 가도 아주 손쉽게 구할 수 있거든요. 원서는&nbsp;작아서 보관 면에서도 편리합니다.<br><br>&nbsp;혹시나 해서 집에 있는 수 많은 만화책을 찬찬히 뒤져 보았습니다. 전혀 관심 없었는데 욕먹는 번역자 이름이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모르는게 약이라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곤 합니다. 왜 일본어 실력을 늘려 주셨나요...(누가?) 사실 이 생각도 재밌게 볼 때는 전혀 모르다가 '오경화'라는&nbsp; 이름이 여기저기서 발견 돼 검색하다가 속이 끓네요.&nbsp;오경화 님, 블리치도 심각한가요? 대충 봐도 될 정도 같긴 한데... (사투리 평어 번역, '가서 죽여라', 성을 이름으로 죄다 수정, 은어&nbsp;등 제외)<br><br>&nbsp;p.s : 은어 면에서 많은 사람이 거리감을 두더군요. 전문서적도 아닌지라 역자의 감각이라 생각 했는데... <br>&nbsp;p.s 1 : 어쩌다 보니 번역 관련 이야기가 더 길어졌는데, 전 <u>블리치 만화를 보았고 재밌었다</u>, 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번역 관련 내용은 제가 더 민감해서... 융통성 없는 부류<strike>오타쿠</strike>의 동의를 구하고 싶진 않네요. ^^; 전 국어 실력이 좋습니다. (뻥)&nbsp;이런 이야기가 길어진 것도 독자들의 수준이 향상된 까닭이 아닐까 합니다.<br/><br/>tag : <a href="/tag/블리치" rel="tag">블리치</a>,&nbsp;<a href="/tag/오경화" rel="tag">오경화</a>			 ]]> 
		</description>
		<category>취미 이야기</category>
		<category>블리치</category>
		<category>오경화</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450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20:46:01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월 9일 신간 만화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44530</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4453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8/43/d0034443_4acda9128496e.jpg" width="196" height="1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8/43/d0034443_4acda9128496e.jpg');" /></div>&nbsp; "강철의 연금술사 23권"<br><br>&nbsp;...이것 봐, 내 이럴 줄 알았어. 저번 휴가 때도 복귀날 신간 나왔단 말야! ㅜㅜ....<br/><br/>tag : <a href="/tag/복귀압박" rel="tag">복귀압박</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ategory>복귀압박</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445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08:56:36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 7일차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41973</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41973</guid>
		<description>
			<![CDATA[ 
  ...할거 졸라 없네. (....)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419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11:50:14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월 2일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38523</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385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43/d0034443_4ac306d074704.jpg" width="500" height="331.2829525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43/d0034443_4ac306d074704.jpg');" /></div>행군 후 촬영. 군생활은 사진이 남는거라던데..</div><br/><br/>tag : <a href="/tag/15사단" rel="tag">15사단</a>			 ]]> 
		</description>
		<category>15사단</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385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7:21:21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병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37884</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37884</guid>
		<description>
			<![CDATA[ 
  &nbsp;어느덧 상병. 사제 전투화를&nbsp;신으며 '어느덧 여기까지 왔구나, 비록 아직 조금 이르긴 하지만 어떠랴 분대장님이 허락해 주었는데.' 돌이켜 보면 순식간에 지나간 일병. 이제 겨우 상병에 들어서&nbsp;아직 찌글찌글하지만.. 참 많은 일이 있었다. GOP에서 내려온 뒤&nbsp;선임들에게 오만 욕 다먹고 심지어는 맞기도 했고.. '몇달만 참으면 내 위론 이제 없다!' 는 둥, 건방진 상상도 품어보고.. <br><br>&nbsp;여전히 눈치 보는&nbsp;선임도 있지만 어쩌면 이는 내 천성이리라. 잘 참고 잘 견뎌내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까지 내가 해 온 만큼만 하자. 날 인정해주는 선임이 한명이라도 있다는 데에 눈물이 '흐를 뻔' 했다. 이등병 때였다면 울었겠지.. 몸에 착 맞는 야전상의에 작대기 세개, 내 동기 동현이는 사출화 나는 행군화를 신고 거리를 걷는 우리는 여느때보다 당당했다. 반정도 남은 군생활에 고생해서 나온 1차 정기휴가. <br><br>&nbsp;...여전히 평소와 같은 일상이다. 이 일상이 왜이리 소중한지...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378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1:29:33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차 정기 휴가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437581</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437581</guid>
		<description>
			<![CDATA[ 
  &nbsp;열흘짜리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내일 모레면 드디어 고대하던 상병입니다! ...해서 산 사제 야전상의와 아주 가벼운 전투화... 몹시 기쁘지만 한편으론 1년도 안남은 군생활동안 이런거 샀다는 데에 기뻐하는게 참 씁쓸합니다. 또 상병이 되어야 살 수 있다는게 얼마나 바보 같은지...<br><br>&nbsp;아직 집에도 안갔네요. 점심은 가족과 먹으려구요. 추석도 밖에서 보내고, 처음으로 긴 휴가를 나와 정말 기쁩니다. 나중에 또 봐요. 안녕.<br><br>&nbsp;<br>&nbsp;아, 왠지 천박해...<br/><br/>tag : <a href="/tag/15사단" rel="tag">15사단</a>,&nbsp;<a href="/tag/1차정기휴가" rel="tag">1차정기휴가</a>,&nbsp;<a href="/tag/상병" rel="tag">상병</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ategory>15사단</category>
		<category>1차정기휴가</category>
		<category>상병</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43758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2:19:18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NE1 - Fire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381365</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381365</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4/43/d0034443_4a688ad493642.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4/43/d0034443_4a688ad493642.jpg');" /></div><embed style="LEFT: 205px; WIDTH: 300px; TOP: 320px; HEIGHT: 45px"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4/43/01._Fire.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utostart="false"></div><br><br><strong>1. Fire</strong> <br>2. I Don't Care <br>3. In the Club <br>4. Let's Go Party <br>5. Pretty Boy <br>6. Stay Together <br>7. [Bonus Track] Lollipop <br><br>&nbsp;5월 말이었다. 방송에서 이 아가씨들을 본 건. 군인들은 가요 프로를 꼬박꼬박 챙겨보기에 나도 어느새 관심도 없던 가요에 눈이가고 사람들이랑 누군 이쁘고 얜 좀 아니네, 하는 실없는 얘기까지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을 때. 날짜까지 기억하고 있다. 5월 17일 SBS 인기가요..가 아마 맞을 것이다. 얼마 뒤 행군 때 하루종일 이 노래만 들었으니까. 이 전에 롤리팝이라는 노래로 대충 사람들에게 '여자 빅뱅'이니 하는 얘기를 조금 들었을 뿐 그 외엔 아는게 전혀 없었다. 혹시나 해서 동생에게 전화로 물어보았는데 역시나 내 동생인지라 멤버의 과거 전적까지 다 꿰고 있었다. 데뷔전부터 주목 받던 신인이었고, 나만 몰랐던 것 같다. 롤리팝이라는 노래도 휴대폰 광고로만 들어왔고, 그냥 광고용 노래로 만든 줄만 알았다. 뒤늦게 한 뮤직비디오 방송에서 롤리팝이라는 노래를 들을 수 있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이 곡도 들을 수 있었다. 그 때만 해도 이 곡 보다 롤리팝이라는 곡이 더 괜찮다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 뒤 2NE1이 데뷔했다. 너무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나중에 와서는 질릴 듯 했지만 그래도 괜찮다 싶었고, 어느새 두 달이 넘었지만 방송도 적절히 나왔다 안나왔다 치고 빠졌기에 그리 쉽게 질리지도 않았다.(동생 말론 방송사 별로 문제가 있었다고 했던 것 같다.) <br><br>&nbsp;지금은 I Don't Care라는 곡으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와 다시 들어보면 역시 난 그냥 롤리팝이 더 괜찮은 것 같다. 하지만 데뷔 무대 때의 그 강렬한 인상을 잊을 수가 없어 올려 본다. <br><br>&nbsp;...사실은 복귀 전날 쏘리쏘리를 올리고 싶었는데, 사질 않았다. 이번 휴가 때 14장의 앨범을 샀는데 전부 가요라는 데에 스스로 놀랐다.<br/><br/>tag : <a href="/tag/2ne1" rel="tag">2ne1</a>,&nbsp;<a href="/tag/fire" rel="tag">fire</a>			 ]]> 
		</description>
		<category>음악 이야기</category>
		<category>2ne1</category>
		<category>fire</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3813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6:22:00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utsider - 외톨이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381337</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381337</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4/43/d0034443_4a68875257eed.jpg" width="262" height="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4/43/d0034443_4a68875257eed.jpg');" /></div><embed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4/43/05..mp3" autostart="false"></div><br />
<br />
 앨범명 : Maestro<br />
<br />
1. VJ 특공대 <br />
2. Zero to Hero <br />
3. City Hunter (feat. Basick, Carry.D of Swagger) <br />
4. 청춘고백 (feat. JOY) <br />
<strong>5. 외톨이 </strong><br />
6. 피에로의 눈물 (feat. 무웅 of 배치기) <br />
7. Therapist (feat. illinit) <br />
8. Bleeding Luv (feat. Kuan a.k.a K-proud) <br />
 9. Skit <br />
10. 불만증 (feat. 은휼) <br />
11. Luv Business (feat. Bizniz a.k.a Young GM, J'kyun) <br />
12. Face Off (feat. MC Sniper) <br />
13. Value of the man (feat. Deffinite of Sunday 2pm) <br />
14. 음악 밖에 없어 <br />
15. Speed Racer (feat. KEIKEI, Maslo, CSP, Kirbytrap, L.E.O, illinit, Huckleberry P, JJK, Diz'one, Deffinite & Jebag of Sunday 2pm, LMNOP, Marco, FANA, KyFish, TakTak 36 of 배치기) <br />
<br />
 저 이거 부를줄 알아요.<br /><br />Intro><br />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br />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br />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br />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br />
<br />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br />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br />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br />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br />
<br />
Verse 1><br />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br />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br />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br />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br />
<br />
365일 1년 내내 방황하는<br />
내 영혼을 조작키를 잡은 Jack Sparrow<br />
몰아치는 허리케인 졸라매는 허리끈에<br />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br />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br />
<br />
그녀가 떠나갈 때 내게 말했었지<br />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 것 같다고<br />
만지면 빗겨버리는 칼날같은 사랑<br />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br />
<br />
그래 1분 1초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냐!<br />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br />
Mayday 누가 날 좀 꺼내 줘<br />
<br />
Hook><br />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br />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br />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br />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br />
<br />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br />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br />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br />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br />
<br />
Verse 2><br />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 때<br />
또 다시 혼자가 되는 게 두려워 외면했었네<br />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br />
되돌아 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br />
밤마다 기도했었네<br />
<br />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br />
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br />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br />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br />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br />
<br />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br />
몸부림 쳐 봐도 매일 밤 꿈에서<br />
그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걸<br />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br />
<br />
거짓말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br />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 땐 슬프다고<br />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br />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br />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br />
<br />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br />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br />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br />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br />
<br />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br />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br />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br />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br />
<br />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br />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br />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br />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br />
<br />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br />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br />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br />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br />
<br/><br/>tag : <a href="/tag/아웃사이더" rel="tag">아웃사이더</a>,&nbsp;<a href="/tag/외톨이" rel="tag">외톨이</a>,&nbsp;<a href="/tag/Outsider" rel="tag">Outsider</a>			 ]]> 
		</description>
		<category>음악 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웃사이더</category>
		<category>외톨이</category>
		<category>Outsider</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3813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5:55:45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제 238 ]]> </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381258</link>
		<guid>http://whathefuck.egloos.com/2381258</guid>
		<description>
			<![CDATA[ 
  <p>'내가 여기 있으면 안되는데', 이런 느낌이다.</p><p>&nbsp;묘한&nbsp;것은' 난 군인이니까 부대에 있어야 하는데', '여긴 우리집이니까 부대가 아닌 여기 있어야 하는데.' 이 두가지 모두 다. 당연히 내가 하고 있었어야 할 일들을 시간에 구애받으며 여유를 가지지도 못하고 뭔가에 쫓기듯 하고 있다. </p><br/><br/>tag : <a href="/tag/복귀하기싫어" rel="tag">복귀하기싫어</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이야기</category>
		<category>복귀하기싫어</category>

		<comments>http://whathefuck.egloos.com/23812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4:16:25 GMT</pubDate>
		<dc:creator>조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