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적어 봅시다~!!</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link>
	<description>what a play by Grant Hill    -     cafe.daum.net / ILoveNBA       에서의 아이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Nov 2009 12:45:1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적어 봅시다~!!</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1/18/08/b0052408.jpg</url>
		<link>http://whatapla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77</height>
		<description>what a play by Grant Hill    -     cafe.daum.net / ILoveNBA       에서의 아이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dd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4582771</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4582771</guid>
		<description>
			<![CDATA[ 
  dd<br />
<br />
<img src=http://sccimg.search.daum-img.net/sccthum/Thum/7D/KOR9788996328704_m9788996328704.jpg>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45827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2:45:16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시간에 만원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4545196</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4545196</guid>
		<description>
			<![CDATA[ 
  늦은&nbsp;시간에&nbsp;한&nbsp;남자가&nbsp;피곤한&nbsp;몸으로&nbsp;집에&nbsp;들어갔어<br><br>그&nbsp;남자는&nbsp;다섯&nbsp;살&nbsp;난&nbsp;아들이&nbsp;문&nbsp;앞에서&nbsp;자기를&nbsp;기다리고있었어.&nbsp;<br><br>"아빠,&nbsp;나&nbsp;궁금한&nbsp;게&nbsp;있는데&nbsp;물어봐도&nbsp;될까요?"&nbsp;<br><br>　　　"그럼..&nbsp;궁금한게&nbsp;뭔데?"&nbsp;<br><br>"아빠는&nbsp;한&nbsp;시간에&nbsp;돈을&nbsp;얼마나&nbsp;벌어요?"&nbsp;<br><br>　　　"왜&nbsp;그런&nbsp;걸&nbsp;물어&nbsp;보는&nbsp;거니?"&nbsp;<br><br>남자는&nbsp;약간&nbsp;짜증이났어.<br><br>"그냥..&nbsp;알고&nbsp;싶어서요..&nbsp;말&nbsp;해&nbsp;주세요.&nbsp;한&nbsp;시간에&nbsp;얼마를&nbsp;벌어요?"&nbsp;<br><br>아이가&nbsp;다시&nbsp;한&nbsp;번&nbsp;물었다.&nbsp;<br><br>　　　"니가&nbsp;정&nbsp;알아야&nbsp;겠다면..&nbsp;한&nbsp;시간에&nbsp;만원이다."&nbsp;<br><br>"아......"&nbsp;아이는&nbsp;실망한&nbsp;듯&nbsp;고개를&nbsp;숙였다.<br><br>아이는&nbsp;곧&nbsp;다시&nbsp;남자를&nbsp;올려다보면서&nbsp;말했지.<br>"아빠,&nbsp;나한테&nbsp;오천원만&nbsp;빌려&nbsp;줄&nbsp;수&nbsp;있어요?"&nbsp;<br><br>남자는&nbsp;자신도&nbsp;모르게&nbsp;순간적으로&nbsp;짜증이&nbsp;났어<br><br>　　　"네가&nbsp;돈을&nbsp;빌려&nbsp;달라는&nbsp;이유가&nbsp;고작&nbsp;멍청한&nbsp;장난감이나&nbsp;<br>　　　쓸데&nbsp;없는&nbsp;것을&nbsp;사려는&nbsp;거라면,&nbsp;당장&nbsp;네&nbsp;방에&nbsp;가서&nbsp;잠이나&nbsp;자거라<br>　　　아빠는&nbsp;매일&nbsp;매일&nbsp;힘들게&nbsp;일하고&nbsp;있고,&nbsp;그런&nbsp;것에&nbsp;낭비할&nbsp;돈은&nbsp;없다."&nbsp;<br><br>아이는&nbsp;풀이&nbsp;죽은&nbsp;얼굴로&nbsp;말&nbsp;없이&nbsp;방으로&nbsp;가서&nbsp;문을&nbsp;닫았다.&nbsp;<br><br>시간이&nbsp;지나고&nbsp;마음이&nbsp;좀&nbsp;가라앉자,&nbsp;남자는&nbsp;자신이&nbsp;좀&nbsp;심했다는&nbsp;<br><br>생각이&nbsp;들기&nbsp;시작했지.&nbsp;아마도&nbsp;오천원으로&nbsp;꼭&nbsp;사야만&nbsp;할&nbsp;뭔가가&nbsp;<br><br>있었던&nbsp;것이겠지..&nbsp;게다가&nbsp;평소에&nbsp;자주&nbsp;돈을&nbsp;달라고&nbsp;하던&nbsp;녀석도&nbsp;아닌데..&nbsp;<br><br>남자는&nbsp;아들의&nbsp;방으로&nbsp;가서&nbsp;문을&nbsp;열었다.&nbsp;<br><br>　　　"자니?"<br><br>"아직&nbsp;안자요.."&nbsp;<br><br>　　　"생각해&nbsp;봤는데&nbsp;말이다..&nbsp;좀전엔&nbsp;아빠가&nbsp;좀&nbsp;심했던&nbsp;것&nbsp;같구나.&nbsp;<br>　　　오늘&nbsp;힘든&nbsp;일들이&nbsp;많아서&nbsp;네게&nbsp;화풀이를&nbsp;했던&nbsp;것&nbsp;같다.&nbsp;미안하다.<br>　　　자,&nbsp;여기&nbsp;네가&nbsp;달라고&nbsp;했던&nbsp;오천원이다."&nbsp;<br><br>아이는&nbsp;벌떡&nbsp;일어나면서&nbsp;좋아라&nbsp;소리쳤어.<br>"고마워요&nbsp;아빠!!!!"<br><br>돈을&nbsp;받아든&nbsp;아이는&nbsp;곧장&nbsp;침대로&nbsp;가서&nbsp;베개&nbsp;아래&nbsp;손을&nbsp;넣더니&nbsp;<br><br>꼬깃꼬깃한&nbsp;천원짜리&nbsp;지폐&nbsp;몇&nbsp;장을&nbsp;꺼내는&nbsp;것이었다.&nbsp;<br><br>남자는&nbsp;아이가&nbsp;이미&nbsp;돈을&nbsp;가지고&nbsp;있는&nbsp;것을&nbsp;보자&nbsp;<br><br>어린아이가&nbsp;벌써&nbsp;돈욕심이&nbsp;생겼다는&nbsp;생각이&nbsp;들었고&nbsp;<br><br>곧&nbsp;다시&nbsp;짜증이&nbsp;나기&nbsp;시작했다.&nbsp;<br><br>아이는&nbsp;천천히&nbsp;돈을&nbsp;세어&nbsp;보더니&nbsp;남자를&nbsp;쳐다&nbsp;보았다.&nbsp;<br><br>　　　"돈이&nbsp;있었으면서&nbsp;왜&nbsp;더&nbsp;달라고&nbsp;한&nbsp;거니?"&nbsp;<br><br>남자는&nbsp;짜증난&nbsp;목소리로&nbsp;말했다.&nbsp;<br><br>"왜냐면..&nbsp;돈이&nbsp;오천원&nbsp;모자랐거든요.&nbsp;그치만&nbsp;이젠&nbsp;됐어요..<br>아빠..&nbsp;여기&nbsp;만원..&nbsp;내일은&nbsp;한시간만&nbsp;일찍&nbsp;집에&nbsp;오면&nbsp;안돼요?&nbsp;<br><br>아빠랑&nbsp;같이&nbsp;저녁&nbsp;먹고&nbsp;싶어요." <!-- e: 기사 본문 -->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45451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05:30:53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고 노무현 전 대통령 결혼이야기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4383563</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4383563</guid>
		<description>
			<![CDATA[ 
  <p>결혼정보업체 ‘선우’ 이웅진 대표는 지난 2002년 가을 한 사무실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대선후보 노무현이었다. 이 대표는 노 후보와 일면식도 없었다. 당시 이 대표는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미연방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던 로버트 김의 기사를 읽고 인간적인 연민을 느껴 그의 후원 활동을 하고 있었다. 노 후보는 ‘좋은 일에 힘써줘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이 대표를 격려했다고 한다. </p><p>&nbsp;</p><p><br>이 대표는 “이것도 인연이니 노 후보의 결혼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했다. 며칠 뒤 노 후보는 약속을 지켰다. 자신의 비서를 통해 부부 사진 석 장과 부인 권양숙과의 러브스토리를 이메일로 보내왔다. 노무현 후보는 제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노 대통령은 2005년 7월, 로버트김의 석방과 관련해 힘써준 후원회 지인들을 청와대로 불렀다. </p><p>노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결혼 사업은 잘 되고 있느냐”고 물었고 이 대표는 “대통령님 덕분에 잘 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것이 이 대표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이었다. </p><p>이 대표는 1일 “노 전 대통령은 살아생전 단란한 가정의 가장으로 많은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 공개된 아내의 환갑 선물을 주는 사진은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며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그 분과의 추억을 떠올리던 와중 그 분이 주신 글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p><p>노 전 대통령은 권 여사를 “알면서도 딴청부리는, 딱 제 타입의 여자”라고 회상했다. “늦여름 밤하늘의 은하수는 유난히도 아름다웠고…동화 속 세상에서 아내는 곧 잘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을 이야기하곤 했다”고도 떠올렸다. 연애 시절 때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토담집에서 공부할 때 덮고 잘 담요를 집에서 갖고 나와 양숙씨를 만나 둑길을 걸었는데 그 모습을 누가 봤는지 ‘무현이랑 양숙이랑 담요를 갖고 다니며 연애한다’는 소문이 퍼졌었다”고 쑥스러워하기도 했다. </p><p>그는 “2년 가까이 커피 값 한푼 안들이고 순전히 맨 입으로 연애를 했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이었다”며 “고상한 문학소녀가 나의 주인이 됐다. 결혼 후 양숙씨는 고등학교 때 내가 제일 무서워했던 훈육주임 선생님을 닮았다고나 할까”라며 애교 섞인 투정을 덧붙였다. 그러나 “아내에게 이런저런 구박(?)을 받다 보면 아내가 마귀할멈처럼 미워지다가도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말했다. </p><p>노 전 대통령은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결혼은 둘이 함께 기와집을 지어가는 과정”이라며 “상대방이 내 입맛대로 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바꿀 것이 있다면 상대가 아니라 내가 바꿔야한다는 자세를 가진다면 행복한 결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노무현 대선후보가 남긴 부인 권양숙과의 결혼 스토리를 선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p><p>(사진제공:선우) </p><p>이지은 기자 </p><p><br>[이하 전문] </p><p>“결혼은 둘이 함께 기와집을 지어가는 과정입니다” </p><p>◇‘알면서도 딴청부리는 그녀. 딱 제 타입이었습니다’ </p><p>우리 부부는 경남 진영의 한 마을에서 같이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마음에 두었던 그녀를 제대 후 고시공부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빌려주고 받는 평범한 사이였다가 나중에는 읽은 책에 대해 얘기를 나눌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p><p>그녀는 자신을 향한 내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시침을 뚝 떼고 딴청을 부리다가 근 1년이 다 되어서야 마음을 열었습니다. 저는 예나 지금이나 지적이고 자존심 강한 여성을 좋아했는데, 아내는 그런 저의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입니다. </p><p>고상한 문학소녀가 나의 주인이 되어버린 사연. 하지만 동전의 앞뒷면처럼 모든 것도 마찬가지인 것같습니다. 이상형과의 결혼생활,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더군요. 나는 아내가 문학을 좋아하는 고상하고 품위있는(?) 여성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속았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p><p>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나의 주인이 되어버렸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결혼 전 내가 마음 졸이며 사모하던 처녀 양숙씨가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내가 제일 무서워했던 훈육주임 선생님을 닮았다고나 할까... </p><p>◇‘늦 여름 밤하늘의 은하수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p><p>그래도 우린 소박하지만 남들이 흔히 갖기 어려운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있습니다. 몇 킬로나 되는 둑길을 걸으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늦여름 밤하늘의 은하수는 유난히도 아름다웠고, 논길을 걷노라면 벼이삭에 맺힌 이슬이 달빛에 반사되어 들판 가득히 은구슬을 뿌려놓은 것같았습니다. 동화 속 세상같은 그 속에서 아내는 곧잘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p><p>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당시 나는 동네 앞 들판 건너 산기슭 토담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여름이 끝나가던 무렵 덮고 잘 담요를 집에서 갖고 나왔습니다. 그 때 양숙씨를 만나 그 둑길을 어김없이 함께 걸었는데, 그 모습을 누가 보았던지 “무현이랑 양숙이랑 담요를 갖고 다니며 연애한다”는 소문이 퍼져 변명 한마디 못하고 망신을 당했었습니다. </p><p>이렇게 우리는 2년 가까이 커피값 한푼 안들이고 순전히 맨입으로 연애를 했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이었습니다. 아내에게 이런저런 구박(?)을 받다보면 아내가 마귀할멈처럼 미워지다가도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며 흐뭇해집니다. </p><p>◇‘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가치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p><p>우리가 결혼할 때 양가의 반대가 심한 편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던 때라 처가에서는 장래가 불투명하다는 이유였고, 저희 쪽에서는 시험 합격을 자신하고 있어서 더 좋은 조건의 혼처를 구할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p><p>결혼은 이상이 아닌 현실이기 때문에 조건을 안따질래야 안따질 수 없습니다. 저는 성격과 가치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생각이나 사고방식이 다르다면 결혼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p>왕자와 공주가 되기 전에 신하와 시녀가 되자. 가끔 결혼식 주례를 설 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큰 기와집을 짓지 마십시오. 그렇다도 불안해하지도 마십시오. 30년 쯤 인생을 더 산 선배로서 내게 결혼이 뭐냐고 묻는다면 그냥 ‘신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혼은 쉽게 말해 둘이 함께 기와집을 지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p><p>함께 일을 하다 보면 상대방이 내 입맛대로 될 것이라 기대하게 마련입니다. 남자의 경우는 ‘내가 왕자가 되고 상대는 시녀가 될 것’을, 여자는 반대로 ‘내가 공주가 되고 상대가 하인이 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사람 중 한사람이 왕자고 또 한사람이 공주라면 그 집에는 시녀도, 하인도 없습니다. </p><p>왕자도, 공주도 아닌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해줄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혹시 상대를 시녀나 하인으로 착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바꿀 것이 있다면 상대가 아니라 내가 바꿔야한다는 자세를 가진다면 행복한 결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p><p>저는 인생을 끝없이 개척하고 도전해온 사람입니다. 고졸 학력으로 독학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했고, 국회의원이 된 후에는 정치풍토 개선을 위해 여러 역품에 도전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도 결혼을 포함한 내 인생의 7할은 운명인 것 같습니다. </p><p>무엇보다 결혼에서는 운명적인 요소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언제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래도 뜻대로 안되는 것이 있다면 담담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br></p>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43835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09 03:51:15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타등등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4303182</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4303182</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배려</strong><br><br>살다보면 배려를 못하는 사람을 많이 보게됨<br></p><p>그리고 배려를 못하는 사람이 아님에는 분명한데</p><p><br>주위 상황을 파악을 못하기때문에 놓치는것도 종종 보임</p><p><br>난 배려보다 주위 상황을 파악을 못하는게 더 답답함</p><p><br>내가 이말을 하면 상대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를 왜 생각을 못할까<br><br><strong>일반적인 사고</strong><br><br>살면서 더욱 느껴가는것중에 하나가 <br><br>참 행동 하나 하나가 생각없이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라는것<br><br>신기할정도로 <br><br>그 단편적인 일들까진 뭐 상관하고 싶진않지만<br><br>내가 궁금한것은<br><br>그런 사람들이 도대체 자기가 왜 사는지는 생각이나 한번 해보고 사는걸까?<br><br>뭐 이런거</p>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43031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pr 2009 15:06:45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화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881837</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881837</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여자&nbsp;「자동차&nbsp;시동이&nbsp;안&nbsp;걸려」&nbsp;<br><br><br>남자&nbsp;「그래?&nbsp;배터리&nbsp;나간거&nbsp;아냐?&nbsp;라이트는&nbsp;켜져?」&nbsp;<br><br><br>여자&nbsp;「어제까지는&nbsp;제대로&nbsp;됐는데.&nbsp;왜&nbsp;갑자기&nbsp;시동이&nbsp;안&nbsp;걸리지?」&nbsp;<br><br><br>남자&nbsp;「엔진&nbsp;트러블이면&nbsp;곤란한데.&nbsp;일단&nbsp;배터리&nbsp;문제인가부터&nbsp;확인해&nbsp;봐.&nbsp;라이트는&nbsp;들어와?」&nbsp;<br><br><br>여자&nbsp;「아이&nbsp;참,&nbsp;나&nbsp;오늘&nbsp;OO까지&nbsp;가야되는데!&nbsp;차&nbsp;없으면&nbsp;안&nbsp;되는데...」&nbsp;<br><br><br>남자&nbsp;「그거&nbsp;큰일이네.&nbsp;어때?&nbsp;라이트는&nbsp;켜져?」&nbsp;<br><br><br>여자&nbsp;「아&nbsp;분명히&nbsp;어제&nbsp;탔을&nbsp;때는&nbsp;괜찮았는데,&nbsp;히잉.&nbsp;이&nbsp;고물차!&nbsp;이럴&nbsp;줄&nbsp;알았으면&nbsp;차&nbsp;안&nbsp;바꾸는건데!」&nbsp;<br><br><br>남자&nbsp;「라이트는&nbsp;켜져?&nbsp;안&nbsp;켜지는거야?」&nbsp;<br><br><br>여자&nbsp;「O시에&nbsp;약속이니까&nbsp;아직&nbsp;시간은&nbsp;있지만,&nbsp;걸어서&nbsp;가기에는&nbsp;넘&nbsp;멀어~」&nbsp;<br><br><br>남자&nbsp;「그래.&nbsp;그런데&nbsp;라이트는&nbsp;어때?&nbsp;켜져?」&nbsp;<br><br><br>여자&nbsp;「응?&nbsp;미안,&nbsp;잘&nbsp;안&nbsp;들렸어」&nbsp;<br><br><br>남자&nbsp;「아,&nbsp;뭐,&nbsp;라이트는&nbsp;켜져?」&nbsp;<br><br><br>여자&nbsp;「왜?」&nbsp;<br><br><br>남자&nbsp;「아,&nbsp;시동&nbsp;안&nbsp;걸리는&nbsp;거&nbsp;아니야?&nbsp;배터리&nbsp;나가서&nbsp;그러는&nbsp;걸&nbsp;수도&nbsp;있으니까」&nbsp;<br><br><br>여자&nbsp;「무슨&nbsp;말이야?」&nbsp;<br><br><br>남자&nbsp;「응?」&nbsp;<br><br><br>여자&nbsp;「에?」&nbsp;<br><br><br>남자&nbsp;「자동차&nbsp;배터리&nbsp;나갔을&nbsp;수도&nbsp;있으니까,&nbsp;그거&nbsp;확인부터&nbsp;해보자구.&nbsp;라이트&nbsp;켜&nbsp;봐」&nbsp;<br><br><br>여자&nbsp;「그게&nbsp;왜?&nbsp;배터리&nbsp;방전됐으면&nbsp;라이트&nbsp;안&nbsp;켜지잖아?」&nbsp;<br><br><br>남자&nbsp;「아니,&nbsp;그러니까.&nbsp;그걸&nbsp;알아보려는&nbsp;거니까&nbsp;라이트&nbsp;좀&nbsp;켜&nbsp;봐」&nbsp;<br><br><br>여자&nbsp;「혹시&nbsp;지금&nbsp;화내고&nbsp;있는&nbsp;거야?」&nbsp;<br><br><br>남자&nbsp;「아니&nbsp;별로&nbsp;화&nbsp;안&nbsp;났어」&nbsp;<br><br><br>여자&nbsp;「화내고&nbsp;있잖아.&nbsp;왜&nbsp;화&nbsp;내?」&nbsp;<br><br><br>남자&nbsp;「그러니까,&nbsp;화&nbsp;안&nbsp;났다고」&nbsp;<br><br><br>여자&nbsp;「뭐&nbsp;내가&nbsp;잘못했어?&nbsp;말하면&nbsp;사과할께」&nbsp;<br><br><br>남자&nbsp;「괜찮아.&nbsp;화&nbsp;안&nbsp;났어.&nbsp;괜찮아,&nbsp;괜찮으니까」&nbsp;<br><br><br>여자&nbsp;「뭐가&nbsp;괜찮은데?」&nbsp;<br><br><br>남자&nbsp;「휴~&nbsp;아냐&nbsp;배터리&nbsp;말한거야」&nbsp;<br><br><br>여자&nbsp;「차&nbsp;이야기하는거야?」&nbsp;<br><br><br>남자&nbsp;「아&nbsp;그래,&nbsp;차&nbsp;이야기」&nbsp;<br><br><br>여자&nbsp;「지금&nbsp;차가&nbsp;중요해?&nbsp;」<br><br><br><br><br><br><br><br><br><br>------------------------------------------------------------------<br></span><br><br><br><br><br><br><br>남자: 피자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싫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래, 알았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응?</span></p><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아, 잘 모르겠네.</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p></span><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몰라.</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배는 고파?</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글쎄, 그런것 같기도 하고.</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런것 같다니?</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배가 고픈거는 자연스럽게 아는 거 아냐?</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배고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당신 먹을 거까지 주문할게.</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안먹으면 되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돈이 아깝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음 어떡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피자를 먹기 싫을 때도 있다고?</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난 그래.</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다른 거 먹고 싶은 거 있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그냥 피자 먹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싫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지?</span></p><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아니, 먹어야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아, 정말 미치겠네!</span></p><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럼 일단 당신이 먹을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span style="COLOR: #ff0099"><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알았어</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 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나 베이컨 싫어하는거 모르나?</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내가 좋아 하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지금 나 먹을거 주문하는 거잖아</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거야 알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냐고.</span></p><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피자가 배달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러면?</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은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러면 왜 안되는데?</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span></p><p><span style="COLOR: #0000ff">&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경우를 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말이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렇지!</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ff">남자: 그럼 어쩌란 말이야?!!</span></p><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COLOR: #ff0099">여자: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돼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고...</span></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ff0099"></span>&nbsp;</p><p>&nbsp;</p><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깔끔한 결말..... <br><br><br>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span></p><p><span style="COLOR: #000000">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span></p><p>&nbsp;</p></span></span></span></span></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8818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03:13:25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억할 사이트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862059</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862059</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다크나이트 관련 글이 올라온 블로그 두곳<br><a href="http://blog.naver.com/junu2314?Redirect=Log&amp;logNo=40053394539"><br>http://blog.naver.com/junu2314?Redirect=Log&amp;logNo=40053394539</a><br><a href="http://shougeki.egloos.com/2013464">http://shougeki.egloos.com/2013464</a><br><br><br><a href="http://overfeel.egloos.com/688959">http://overfeel.egloos.com/688959</a><br><br><a href="http://tayz.tistory.com/14">http://tayz.tistory.com/14</a>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8620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09:31:31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천하고 싶은 기억하고 싶은 영화.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856556</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856556</guid>
		<description>
			<![CDATA[ 
  <p>무형식, 기억나는대로 하지만 꾸준히(그러고싶지만 어찌될지)<br><br>--------------------------------------------------------------------------------<br><br>영웅본색1 <br><br><strong>영웅본색2&nbsp;</strong> -&nbsp;죽음 앞의 3명 특히나 주윤발의&nbsp;미소 그리고 마지막 장면 이후의 주제곡<br><br>로보캅 -&nbsp;역시 마지막 장면 what's your name?&nbsp;&nbsp;&nbsp;murphy.그리고&nbsp; 그후의 미소.<br><br><strong>대부 1</strong> -&nbsp;아내에게 하는 단 한번의 거짓말 하지만 그후로는 거짓말이 무의미...<br><br>대부 2 -&nbsp;변해가는 마이클 콜리오네 그리고 그에&nbsp;대비되는 젊은날의 비토 콜리오네.<br><br>메멘토<br><br>반칙왕 -&nbsp;극장에서 가장 많이 웃은 영화.<br><br><strong>인생은 아름다워</strong> -&nbsp;슬프지만 슬프지않은 유일한 이야기.<br><br>트랜스 포머 -&nbsp;만화로 보던장면이 실제로 나타나다니 아직 어린나이지만 영화로 이런 장면은 못보고 죽을거라 생각했었음. 내용은 없음.<br><br><strong>스타워즈 시스의 복수</strong> -&nbsp;3,4,5를 본사람만 봐야함 스타워즈의 주인공은 루크가 아닌&nbsp;아나킨 스카이워커.<br><br>스타워즈 <br><br>스타워즈 제국의 역습<br><br>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br><br>유주얼 서스펙트 - 카이저 소제<br><br>세븐 <br><br>프라이멀 피어&nbsp;-&nbsp;&nbsp;에드워드 노튼을 처음 만나다.<br><br><strong>파이트 클럽<br></strong><br>이블데드 - 공포영화<br><br><strong>이블데드 2</strong> - 웃기는 공포영화<br><br>이블데드 3 아미 오브 다크니스 -&nbsp;코미디 영화<br><br>오멘2<br><br>엑소시스트<br><br>피노키오 신드롬 - 이 영화 왜 평이 안좋은지 모르겠다 난 진짜 잼있게 봤는데 원제는 Pinocchio's Revenge<br><br>이벤트 호라이즌<br><br>매드니스<br><br>슬리피 할로우 - 팀버튼이 만들면 사람 목이 뎅겅 날아가는 영화도 동화 같다.<br><br>쇼섕크 탈출<br><br>양들의 침묵<br><br>클락웍 오렌지<br><br>샤이닝<br><br>터미네이터 2 저지먼트 데이 - 지금 트랜스포머 보던 느낌....그보다 좀더 너무 놀랐던...&nbsp;&nbsp;<br><br><strong>살인의 추억</strong><br><br>올드보이<br><br>다이하드<br><br>접속 - 우리나라 영화가 이리 사실적이고 잼있구나 싶었던 첫 영화<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다크 나이트 - 나중에<br></span></strong></p>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8565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Aug 2008 16:44:58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katz.egloos.com/3223624 넴드열전.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740139</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74013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atz.egloos.com/3223624">http://katz.egloos.com/3223624</a>&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7401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May 2008 09:15:56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족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733677</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733677</guid>
		<description>
			<![CDATA[ 
  가족이니까 부모님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겠지?<br><br>경희대 아동가족학과 오윤자 교수는 "한국인들은 감정과 이성(혹은 사실)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능력이 약하다"면서 "그게 가족 관계에서 발생했을 경우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자존심부터 상해하는 게 문제"라고 분석한다. 서양도 비슷하다. '화해의 기술'(지식의 날개)을 펴낸 미국의 가족 치유 상담가 마크 시켈(<a href="http://www.psybersquare.com/" target="_blank">www.psybersquare.com</a>)은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와의 절연을 죽음만큼이나 큰 상처로 받아들이면서도 쉽게 화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br><br>식구니까 괜찮다고? '가족 신화'에서 벗어나라<br><br>회사 동료 혹은 친구와의 갈등보다 해결하기 어려운 가족 불화, 왜 그럴까. 오윤자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에 대해 '비합리적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가족이니까 말로 하지 않아도 이해하겠지' '이 정도 화풀이는 할 수 있는 거 아냐?' 하는 착각을 하는 거죠. 외부인에게는 깍듯이 예의를 갖추면서도 가족 앞에선 통제불능 아이처럼 행동하니까요." 마크 시켈은 "가족 신화에서 벗어나라"고 충고한다.<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265"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8/05/07/2008050601574_1.jpg" width="480" border="0"></td></tr></tbody></table><br>"가족도 엄연한 사회집단"이라는 것. "건강한 가족은 어느 정도의 불협화음과 의견 조율 과정, 서로 맞춰 살기 위한 노력과 눈물을 당연하게 여긴다"는 그는 "서로의 집을 방문하더라도 아쉬운 듯 짧게 다녀오고, 크리스마스나 가족 기념일에 지나친 기대를 갖는 것도 금물"이라고 말한다.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7336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y 2008 05:55:39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ychic_suicide.wma ]]> </title>
		<link>http://whataplay.egloos.com/3659055</link>
		<guid>http://whataplay.egloos.com/3659055</guid>
		<description>
			<![CDATA[ 
  psychic_suicide.wma<a href="http://pds8.egloos.com/pds/200803/13/08/03_-_psychic_suicide.wma">03_-_psychic_suicide.wma</a><br />
<br />
<embed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3/08/03_-_psychic_suicide.wma height=40><br />
			 ]]> 
		</description>

		<comments>http://whataplay.egloos.com/36590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Mar 2008 08:52:15 GMT</pubDate>
		<dc:creator>와푸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