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본가는 http://WaterDragon.pe.kr </title>
	<link>http://wdlsr.egloos.com</link>
	<description>열심히 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7:09:17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본가는 http://WaterDragon.pe.kr </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8/11/23/c0048023.jpg</url>
		<link>http://wdls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7</height>
		<description>열심히 하자!</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골프] 지애 선수, 아쉽지만, 수고했어요 :)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30840</link>
		<guid>http://wdlsr.egloos.com/5130840</guid>
		<description>
			<![CDATA[ 
  4라운드 중계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좀 그래서 안 보려고 했는데, 새벽에 컴 때문에 쌩쇼하면서-_- "봐야지"해서 봤다. 시방새골프에서 중계하기 전에 lpga.com 사이트로 가서 리더보드를 확인했는데, 신지애 +1... ;ㅁ;&nbsp;<br><br>신지애는 원래 파이널퀸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후반에 강하다. 하지만 올해 후반기에 들어서는 저번에 미셸 위가 우승한 경기처럼 후반 라운드에 좀 약해졌는데 (그때 3라운드에선가 1타 차이로 미셸 위한테 이기고 있었는데 한 홀에서 신지애는 보기하고, 미셸 위는 버디해서 순식간에&nbsp;순위가 바뀐 걸로 알고 있다)&nbsp;아마 체력 때문이 아닌가 싶다. 올해 일본쪽 투어권 유지하느라 계속 다닌 것도 있고 (내년부터는 상금쪽으로 바뀐다니, 좀 나아질 듯. 근데 내년부터는 lpga 자체가 축소되니 선수들이 대거 일본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한국도 왔다갔다 하고, 다른 여러나라도 그렇고... 피로가 엄청 쌓인 걸로 안다. 후반기 들어서는 좀 쉬긴 했지만, 쌓여있는 게 만만치 않을듯. <br><br>이런 피로감에, 심리적인 게 크지 않았나 싶다. 골프는 멘탈 게임이라는데, 확실히 보였음. 그리고 후반에 보면 홀컵에 들어가다가 딱 바로 옆에 붙은 것도 있고... 뭐랄까, 운이 안 따라준 게 맞다. 운도 실력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이 안타까웠다. 더군다나 17번 홀에서 칠 때 표정이 이상하더니만 (선수들은 쳐놓고 바로 안다고 한다. 잘 쳤는지, 못 쳤는지) 역시 벙커...ㅠㅠ; 더군다나 벙커 위치도 참...ㅠㅠ<br><br>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언제나 연아 이야기를 할 때 이런 말을 한다. "어디까지 뛰어넘을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내가 일여싱들의 연습방해라든가, 등등의 연아팬이라면 불같이 화를 낼 일에 사실 좀 무덤덤한 건, 연아를 볼 때마다 "얘는 뭐든 뛰어넘을 수 있는 존재구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게 장애가 되기는커녕, "저런 짓하면 연아는 더 잘할 거다"라는 확신이 있다. <br><br>어떻게 보면 가혹한 기준이라는 건 안다. 더군다나 연아는 이제 겨우 스무 살이니. (물론 신지애도 22살;) 하지만,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다. 물론&nbsp;모든 사람들이 다 그럴 수 있는 건 아니다. 내가 내년 시즌 신지애에게 더 초점을 맞추는 건, "박세리가 될 것인가, 김연아가 될 것인가"이다.<br><br>박세리에 대해서 뚜렷하게 기억하는 게 있다. us오픈인지 브리티쉬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간 메이저대회에서 마지막 4라운드에 박세리가 1타 차이로 뒤진 채로 소렌스탐과 같이 돌았다. 그때도 아마 17번 홀이었던 것 같은데, 서로 아주 팽팽하게 하는 가운데 (그러면서 둘은 서로 웃었다. 물론 주변 지켜보는 눈 때문에, 더군다나 골프는 매너스포츠니 당연한 거지만, 호호 거리는 걸 보니 무서웠음-_-;) 박세리가 실수를 해서 벙커에 떨어뜨렸다. 그 홀에서 보기로 2타 차이. 결국 마지막 18번 홀에서 소렌스탐이 보기를 하긴 했으나, 1타 차이로 박세리를 누르고 우승했다.<br><br>이 경기 이야기는 많이 한 듯 한데, 암튼, 이 경기를 본 뒤로 내가 생각한 건 이거였다. "박세리는 저 경기에서 이겼어야 했다"는 것. 소렘스탐을 뛰어넘지 못 했기에, "바로 거기서 멈추게 됐다", 고 본다. 종목이 다른 경기에서, 주변 상황을 둘러싸고 있는 게 천지차이인 경기에서 비교하는 건 맞지 않긴 하지만, "뛰어넘어야할 때 뛰어넘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다.<br><br>신지애는, 내년엔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야 한다. 물론 올해 신인상은 물론 (솔직히 신인상타기엔 좀 ㅋㅋㅋ; 뭐랄까, 본즈...는 넘 큰데다가 약쟁이니까 아니고, 지터 정도? 지터가&nbsp;국내리그 와서 신인상타는 기분이랄까-_-;) 상금왕은 탔다. 신인상 하나만 바랐지만, 상금왕도 탔고, 이건 또 하나의 선을 뛰어넘은 것이긴 하다. 하지만 31년만의 신기록인, "올해의 선수상"은 타지 못 했다. 내년의 신지애의 "선"은, 바로 그것이 될 터.<br><br>물론 삶에서 목표가 있는 게 좋다. 박세리만 봐도 선을 넘어야할 때 넘지 못한 게 크다고 보긴 하지만, 골퍼로서의 삶에서 목표를 살짝 잃은 것도 있다고 보니까. 더군다나, 처음부터 너무 잘해서 다 싹쓸면 그러니까...^^<br><br>라고 말은 하는데, 우리 지애(제, 제가 좀 빠순이;;)... 이 언니 좀 많이 아쉽구나 ;ㅁ; 왜 그걸 못 넣니, 응? 17번 홀 보기는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전에 홀컵 옆에 붙은 건 넣었어야지, 엉? 오늘 노르드크비스트가 완전히 신들려서 도와줬는데 (중반까진 오초아가 우승하지 않을까 ㄷㄷ했을 정도임; 근데 노르드가 더 ㄷㄷㄷㄷㄷ했음;) 딱 1타만 줄이면 되는데, 왜 그걸 못 해~ 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그래. 올해 정말정말정말정말 아쉽지만, 내년에 더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아쉽구나아아아....ㅠㅠㅠㅠㅠㅠ<br><br>그나저나 오초아도 인간이었구만...-_-; 지애 18번홀 파펏이 안 들어갔을 때 가슴을 쓸어내리던데, 그 솔직한 반응에 "너도 인간이구나"싶었다. 그리고 17번 홀에서 더블보기 위기였을 때 보기로만 막은 걸 봐도 그렇고... 하여간 얘도 정말 굇수임-_- 내가&nbsp;너 lpga에 갓 들어왔을 때를 기억하는데... (오초아가 우승 못 하던 몇년 동안 한 번 우승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1위였다가 자멸해서 망한 적이 있다. 쭈구리고 앉아서 불쌍하게; 울던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남; 그러다가 다음해부터 우승 시작 ㄷㄷ) <br><br>소렌스탐도 인간이라는 걸 실감했던 게; 위에 말한 박세리와 같이 라운드를 했던 대회에서 18번 홀에서 2타 차이로 이기고 있었다. 그냥 넣어면 되는 거리인데, 보기를 해서 박세리와의 차이가 1타 차이로 줄어버렸다. 그걸 보고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구나. 인간이었군;"이랬다능...<br><br>암튼... 올시즌 수고했어요... 하지만 지애야, 가장 속상한 건 너겠지만... 이 언니도 좀 속상하구나, 흑흑. ;ㅁ;<br><br><a href="http://golf.media.daum.net/news/all/view.html?cateid=100000&amp;newsid=20091124103305732&amp;cp=yonhap">http://golf.media.daum.net/news/all/view.html?cateid=100000&amp;newsid=20091124103305732&amp;cp=yonhap</a>&nbsp;&lt;- 이건 다음 골프 기사. 솔직히 스포츠 기사는 병맛;일 경우가 있는데, 골프는 매너스포츠를 강조하다보니 기사가 괜찮은 게 많다. (예전에 박세리 영주권 어쩌고하는 와전된 기사는 병맛이었지만;;;) 이 기사 참 마음에 듦. <br><br>음, 내년은... 미셸 위가 좀더 잘해서, lpga 시장이 좋아졌으면 싶다. 대회 많아지고 상금 많아지면 우리 지애(훗;)가 받는 것도 커지겠지. 흐흐~; 사실, 내가 아무리 신지애빠라고 해도... 미셸 위가 정교함이 갖춰지면 상대할 수가 없다. 지애가 거리가 짧은지라;;; 거리 늘릴지는 모르겠는데, 보통 선수들이 거리 무리하게 늘리다가 시망-_-;인 경우가 많아서, 난 안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다. 뭐, 선수가 알아서 하겠지만...<br><br>오초아, 축하해. 하지만 가슴이 쓰리구나 ;ㅁ; 우리 지애를 비롯, 많은 선수들 다 수고했어요~ ...내년엔 세리 언니, 나비스코에서 1승만 좀..........			 ]]> 
		</description>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308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7:07:02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벽의 쌩쑈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30495</link>
		<guid>http://wdlsr.egloos.com/5130495</guid>
		<description>
			<![CDATA[ 
  <p>발단 : 울드10인 하드를 가기로 했다. 게임톡에 들어가려다가 안 켜져서 공장한테 말하니, "재접하시면 될 거에요"라고 하길래 와우를&nbsp;껐는데, 잘 안 꺼진다. 그래서 귀찮아서-ㅅ-; 전원을 끈 뒤 다시 켰음.<br><br><br>-&gt;&nbsp;무한 부팅 반복-_-; 윈도우로 안 넘어감.<br><br>-&gt; 이것저것 누르다가 윈도우 넘어가기 전의 화면에서 "이전 설정으로 돌아가기(라든가?)"를 누르면, 블루스크린에 뭐라뭐라 뜨는 걸 발견. 문제는 0.1초 동안 화면이 보이는지라 읽을 수가 없음.<br><br>-&gt; 디카 동영상으로 촬영. 정지 화면으로 봐도 잘 알아볼 수가 없었지만, 하드 문제인 걸로 보임. C드라이브에 있던 것들 다 날아갔을까봐 ㄷㄷ함. (글은 매일 따로 백업을 해서 문제가 아니지만, 사진이...-ㅅ-)<br><br>-&gt; 기존에 쓰던 160짜리 C드라이브를 빼고, 얼마 전에 산 320짜리 E하드를 C로 설정 + 윈도우 깔기 시작.<br><br>-&gt; 윈도우 깔기 완료. 160짜리 하드 연결.<br><br>-&gt; 초반 화면에 하드 검사해야된다고 어쩌고 하더니, 160짜리 하드 검사, 오류 복구. 이대로 160짜리 써도 되지만 이미 이놈은 신뢰를 잃었음-_-<br><br>-&gt; 320짜리를 메인으로 쓰려고&nbsp;온갖 드라이버 &amp; 프로그램 다 설치해줌. (하지만 빼먹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王귀찮~)<br><br>-&gt; 160짜리 하드에 있던 [내 문서] 폴더 싸그리 복사해서 320짜리에 넣어둠.<br><br>-&gt;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 없다는 걸 깨달음. 다시 160짜리로 부팅해 들어가서 [즐겨찾기 내보내기]해서 다시 320짜리로 부팅해서 가져옴. 하지만 에러 발생.<br><br>-&gt; 익스플로러 9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뒤에야 즐겨찾기 안착 성공.<br><br>-&gt; 윈도우 온갖 업데이트 중. 현재 서비스팩 3 설치중. (확실히 느끼는데, 정품으로 사길 잘한듯.)<br><br>-&gt; 무료 백신인 아베스트도 깔았음. 원래 처음에 깔았어야 했는데... 암튼, 좀 안심.<br><br><br>결론 : 와우 좀 덜해야 할듯(...) 하드 막 끈 이유는 바로 와우니...-_-; 그리고 이번주엔 더 이상 갈 데도 없고... 무엇보다, 새벽에 공장이 간신히 파티원들 구했던데, 괜찮으려나;;; 엄청 미안하네. 사과쪽지라도 보내고 싶지만 이름이 전혀 기억 안 남-_-; <br><br>교훈&nbsp;: 하드 막 끄지 말자아아아... 그리고 램을 좀 늘려야할듯. 현재 1.5인데, 2.5 정도로 늘려야되지 않나 싶다. 으으...<br><br><br>현재 생각 : 오늘 내가 응원하는 골프 선수가 못하고 있다. 흐흑. (-_-;)</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304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9:46:59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0/31 - 후쿠야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30137</link>
		<guid>http://wdlsr.egloos.com/513013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7e95b93.jpg" width="375" height="5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7e95b93.jpg');" /></div>최근 이글루스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홍대의 덮밥집, 후쿠야.<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99c84d9.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99c84d9.jpg');" /></div>생각보다 가격은 있었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a3d7e89.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a3d7e89.jpg');" /></div>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버벅거릴지도? 그나저나 항상 생각하는데, 이런 자판기 시스템은 현금영수증을 어떻게 준다는 거지? 코코로 라멘도 자주 가지만 영수증 이야기해본 적이 없는데, 궁금하다. 담엔 달라고 해봐야할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db241a0.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db241a0.jpg');" /></div>내부는 깨끗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ec7f421.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ec7f421.jpg');" /></div>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fcc0ec1.jpg" width="375" height="5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6ffcc0ec1.jpg');" /></div>내가 좋아하는 간장 양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0ba8c1b.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0ba8c1b.jpg');" /></div>기본 반찬들 다 괜찮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1c7cca1.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1c7cca1.jpg');" /></div>손님은 많지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26dcdff.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26dcdff.jpg');" /></div>첨 보는 향신료 같은 것도 있었음. 한 번 찍어먹어 봤는데, 맛을 잘 모르겠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409ca00.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409ca0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8fad94f.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8fad94f.jpg');" /></div>위는 친구들이 먹은 것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9ed1ca6.jpg" width="50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3/c0048023_4b0a709ed1ca6.jpg');" /></div>이건 내가 먹은 것. 후쿠텐동이었나?<br><br>먹기 시작했는데... 밥이 찼다. 그냥 식은 게 아니라, 공기중에 오래 놔둬서 식은 그런 느낌. 손님한테 이런 걸 주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좀 상했다-_-; 망설이다가 밥을 새로 달라고 요구했는데, 생긴지 얼마 안 됐다고 해도 좀 그렇지 않나, 싶었다. <br><br>이거야 있을 수 있는 일. 음식점의&nbsp;포인트는 맛인데 생각보다는 좀 아니었음. 그냥 평범한 텐동 맛이 아닌가 싶은데. 더군다나 난 한 6천원 정도로 알았는데, 8천원이라면 돈부리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돈부리는 오래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만 (이날 돈부리 지나가다가 한&nbsp;20명 기다리고 있는 거 봤음;;;)&nbsp;난 8천원이나 주고 이곳(후쿠야)에 가서 텐동을 먹을 생각은 없다. 6천원 정도면 좋았을텐데.<br><br>가끔 이글루스 인기맛집으로 올라오는 곳을 찾아가는데, 생각보다 아닌 곳이 많다. 기대를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암튼 난 여긴 별로임. 최강의 텐동은 역시, 미타니야임. 비싸지만, 값어치를 충분히 한다고 생각함. 문제는 멀다는 거...-_-; 흑흑.			 ]]> 
		</description>
		<category>모두 함께 디룩디룩</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301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1:30:36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의 여자" - 2. up~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30122</link>
		<guid>http://wdlsr.egloos.com/5130122</guid>
		<description>
			<![CDATA[ 
  <p>올리는 걸 깜빡하고 있었네요-_-; 매일 연재가 아닌 건 이게 문제인듯...?;<br><br>현재 6번째 묶음을&nbsp;쓰고 있는데, 이번주 내로 좀더 써서 다음주부터는 매일연재가 되게 노력해보겠나이다(...)</p>			 ]]> 
		</description>
		<category>내 글 관련</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301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1:13:18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림지식총서] 버지니아 울프 - 김희정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9921</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9921</guid>
		<description>
			<![CDATA[ 
  <p>보통은 알라딘과 연계해서 글을 쓰는데, 이 글은 감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따로 포스팅한다. 밸리에도 안 보냄.<br><br>이 책은 읽은지는 며칠 됐지만, 감상을 안 올리고 있었다. 사실 아직도 소화가 안 됐다, 랄까? 좀 생각하는 게 있긴 하지만, 이대로 놔두면 기록하는 측면에서 감상을 쓰는 내 입장에서 계속 안 쓸 것 같아서리, 그냥 살짝 몇 마디만.<br></p><p>생각하는 게 뭐냐면, 그건 자세하게는 말할 수 없고...-_-; 뭐랄까, 얼마 전에 같은 살림지식총서의 "무협"을 읽고 "장르문학의 이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도 그런 부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물론 '버지니아 울프'와 '로맨스소설의 장르이름'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내게는 좀 다르게 와닿았다. 결론이야 어차피 내가 내리는 거지만. 음. <br></p><p>다른 작가들한테 질문 던져놓고 싶긴 한데, 그랬다간 같이 데굴데굴 구를 확률도 살짝 있는지라 패스. ㅋ; 그리고 사실, 장르문학 작가로서 답은 잘 알고 있다. :) <br><br>아, 배고파(음?)</p>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99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6:05:42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사] 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9913</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9913</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class="fn url"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410024&amp;ttbkey=ttbwdlsr1854003&amp;paperid=3222540" target="_blank"><img border="0" hspace="5" alt="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61410024_1.jpg"></a><a style="DISPLAY: none" class="fn url"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410024&amp;ttbkey=ttbwdlsr1854003&amp;paperid=3222540">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a><img border="0"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span><br><span class="description"><br>알라딘에서 중고로 책을 살 때, 한 권만 주문하기 아쉬워서 (지름신 때문에, 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려나? -_-) 판매자의 다른 책도 주문하는데, 그렇게 구입한 것.<br><br>그냥 호기심에 고른 것인데, 대충 한 번 훑어보고 떠오른 느낌은 "살짝 사이비 냄새가 나는 한의학 책같은데..."였다; 저자의 약력을 보니 한의학쪽 명망있는 사람 같은데, 정독을 할 때 봐도 사이비틱;한 느낌은 가라앉지 않았다. 그건 말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기도 해서 그렇고 (일부러 그쪽을 다룬 걸까?) 몇몇 부분은 조선시대의 야사 쪽을 다루면서 관련 음식을 한의학적으로 풀어내고 있기에, 야사는 그냥 야사일 따름, 이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는 "이거 좀 기록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까지가 야사이고 어디까지가 실록을 참조했는지 궁금한데, 그거 찾아서 비교해볼 생각은 물론-_-; 없다. 실록에서 가져온 부분은 표시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고 모든 것을 음식이나 한의학 입장으로 설명해놓은 것도 좀 납득이 안 간다. (내가 한의학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위에도 언급했지만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부분도 살짝 거슬리고. (자세한 내용은 패스.)<br><br>저런 면을 일단 제쳐놓고, 산해진미를 먹고 시중을 받으며 귀하게 자란 조선시대 왕들이 왜 단명하거나 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지, 그 점이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책도 바로 그런 점을 얘기하는데, 여러가지 얘기가 있긴 하지만 결국 "왕으로서의 엄청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과도한 성생활도 그렇고. 이건 현대인들에게도 해당되는데 (저자의 말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부족한 성생활이 문제라고;) 결국 궁극적으로 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br><br>그러고보니, 제목이 조선시대 왕들이,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가 아니라 "왜 그런 극진한 대접을 받고도 단명했을까"가 더 맞는 것 같은데. 흠. 어쨌든, 중고긴 하지만 5천원이나; 주고 산 건 살짝 아깝다. 3천원이나 4천원 정도였으면 좋았을텐데...-_-; 자료삼아 계속 가지고 있을 거긴 한데, 과연 이걸 언제 쓸지는 모르겠다능; <br><br>말초적인 부분이 격을 떨어뜨렸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제목도 그렇고, 야사를 다뤄서 살짝 신뢰감이 덜 갔다. 좀 아쉬운 책. <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wdlsr.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23T05:52:53">2009-11-23T05:52:53</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6</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99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5:52:53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자회에 스프링노트 내놨어요~ & 완료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8363</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8363</guid>
		<description>
			<![CDATA[ 
  <p>꿈집 <a href="http://dreamhouse.byus.net/">http://dreamhouse.byus.net/</a>&nbsp;바자회에 스프링노트 내놨슴다~ 스프링노트가 뭔지 궁금하신 분은 <a href="http://wdlsr.egloos.com/5043898">http://wdlsr.egloos.com/5043898</a>&nbsp;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br><br>우송료 제외하고 (꿈집 경매는 낙찰받는 분이 우송료 부담~) 낙찰가 6천냥에 내놨어요. 원하시는 분은 가서 낙찰받으시길~<br><br>그리고 "샨의 여자" 사인북은 어제 내놨고, 낙찰됐습니다. 블로그에도 올리려고 했는데 깜빡했다능;<br><br>+++<br><br>낙찰됐습니다 :)</p>			 ]]> 
		</description>
		<category>내 글 관련</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836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8:56:20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겨] 2009 그파 6차 캐나다 여싱 쇼트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8104</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81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23/c0048023_4b06f32b0dfd5.jpg" width="500" height="219.3645990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23/c0048023_4b06f32b0dfd5.jpg');" /></div>선수들 하나씩 쓰려고 했는데,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조애니 점수</span></strong>보는 순간 다른 여싱들에 대한 기억은 날아가버렸다. 이야, 캐나다 진짜 대단하다. 일본보다 더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난 조애니를 좋아한다. 우리나라&nbsp;'일부' 연아팬들이 (피겨팬들이 아님-ㅅ-) 조애니를 견제하면서 끝도 없이 깍아내릴 때도 (가장 어이없는 건 조애니 약물설이었다.&nbsp;진짜 미친 인간들 많다, 라는 걸 깨달았다능-_-)&nbsp;조애니는 높은 평가를 받을 값어치가 있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오늘 점수를 준 건 심판이라는 것도 분명하므로 선수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도 맞는 말이다. 근데 깔끔하지 않은 3-2로 70점 받은 거 보니까... 화가 좀 난다능;;<br><br>70점이라는 점수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조애니가 (연아 제외) 다른 선수들과 레벨이 다른 건 사실이다. 연기력이나, 스피드(2008 그파 때 직접 본 바에 의하면 ㅡ물론 그때 조애니 왕창 망했지만;ㅡ 다른 여싱들에 비해 스피드도 좋았다. 특히 마오랑 차이가 컸다능-_-; 마오 정말 느리다;)는 물론, 안무 또한 내 마음에 다 드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아주 잘 맞는 걸 걸쳤다. 하지만 70점 짜리는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br><br>물론 이건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다. 그러니까 자국 선수에게 티나게 점수를 더 줄 수도 있다고 본다. 물론 내셔널에서 그러는 것과 국제경기에서 그러는 건 다른 일이지만, 어쨌든 계속 말하지만-_- 이건&nbsp;자국 경기이고, 조애니뻘의 같은 레벨의 선수는 존재하지 않으니까.&nbsp;근데, 왜 다른 선수들은 폭풍다운을 하는데? -_-;;; 아무리 레벨이 다르다고 해도, 스즈키의 오늘 연기는 저정도 점수를 받을 수준은 아니다. 견제, 견제, 견제로 보인다.<br><br>70점 대라는 건 캐나다연맹에서 "올림픽에서 얼마든지 장난쳐주마"라는 뜻으로 읽힌다. 물론 올림픽이라는 무대는 좀 다른 데다가, 소금호수 때 걸린 게 있기에 더이상 크게 장난질은 못할 거다. 하지만 그건 "크게"의 경우이고, "작게"는 얼마든지 가능할 거다. 특히, 난 여싱 경기를 언제 할지 매우 궁금한데 (스케줄 나왔나?) 캐나다가 남싱과 아댄 둘 중에서 하나라도 금메달을 따지 못 했을 경우에, 여싱 경기에 장난질이 가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본다.<br><br>물론 오서는 캐나다의 영웅이고, 브라이언배틀로 은메달에 머무른 건 모든 캐나디언들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연아는 다른 나라 국적이다. 수양딸 어쩌고 그러는데, 수양딸은 딸이긴 해도 수양딸이다. 친딸이 좀 엇비슷하게만 해도 충분히 밀어낼 수 있는.<br><br>결국 올림픽 여싱의 결과는, 단 한가지로 결정된다. <strong><span style="COLOR: #ff6600">연아의 클린</span></strong>. 연아가 이번 TEB 수준으로 클린만 하면,&nbsp; 조애니가 클린을 하건 말건 간에, 캐나다(그리고 일본)측에서 장난질을 얼마나 하건 말건 간에 상관없다. 근데 피겨에서 클린이 쉬운 게 결코 아니니...-_- 더군다나 SA 때는 컨디션 난조가&nbsp;더 크다고 보지만,&nbsp;연아가 부담감을 엄청 느끼고 있는 건 사실이다. 70점대의 여싱이 한 명 더 존재하는 건, 연아에게 더 큰 부담감으로 작용할 거라고 본다. <br><br>모든 건 연아 자신에게 달려있다. 연아의 라이벌은, 연아 자신.<br><br>에효... 기껏해야 스무 살 짜리 여자애한테 걸려있는 부담이 너무 크다, 는 생각이 든다.&nbsp;으음;;;<br><br>암튼, 아무리&nbsp;자국대회이고 다른 선수들과 레벨 차이가 난다고 해도&nbsp;70점은 너무하잖아! 더군다나 다른 선수들 다 견제해서 폭풍다운해놓고! 양심도 없는 놈들! 부메랑 맞아랏!!! =ㅁ=!!!<br><br><br>음, 이제야 다른 여싱 생각이 좀 나네.<br><br><span style="COLOR: #ffcc00"><strong>나가수</strong>...</span> 마지막 스핀 변형 정말 좋음. 근데 너 점프 회전수 좀 채우면 안 되겠니... 시즈니는 그래도 가끔 괜찮아 보일 때도 있는데....<br><br><strong><span style="COLOR: #009900">레피스토</span></strong>, 너 말이야... 아무리 봐도 "튜더스"&nbsp;앤 블린 역할 배우 닮은 거 같아(...)<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스즈키</span></strong>, 일본 선수가 희생양이 되니 참....-_-; 일본이 아무리 돈질을 해도, 다른 강대국에 비하면 안 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아카라와도 있긴 하지만, 스즈키를 볼 때마다 일본 여싱이 저렇게 표현력이 있다니! 라고 놀란다; 물론 스즈키는 일본 여싱이라기보다는 역경을 딛고 일어선 한 선수로 보이지만... 오늘은 좀 쫓기는 느낌이 있었음. 스피드야 좋았지만... 평소처럼만 해주기를. ...근데 그렇게 해도 깍이겠구나아아아... 토닥토닥;;;<br><br><br>프리 결과까지 생각하면... 1위야 조애니가 세 번 구르더라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_- 문제는 스즈키는 4위까지라도 올려줄 것이냐, 이다. 스즈키가 그파에 출전하려면 4위는 해야 되는지라. (5위던가? 이번에 넘 복잡해서리.) 시즈니도 나갈 수 있던가... 기억이...-_-; <br><br>암튼, 캐나다 정말 대단하다아아아아아아............			 ]]> 
		</description>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81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20:29:04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의 여자" - 1. up~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7265</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7265</guid>
		<description>
			<![CDATA[ 
  <p>올렸습니당~<br><br>담 거는 월요일에 올릴게요~ 싹 갈아엎어야 될 줄 알았는데, 부분부분을 살린터라 비축분이 약간 남았다능... 앞으로 가능하면 월수금 연재가 가능하도록 노력을~</p>			 ]]> 
		</description>
		<category>내 글 관련</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72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8:43:54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겨] 2009 그랑프리 캐나다, 포디움 찍기~ ]]> </title>
		<link>http://wdlsr.egloos.com/5127015</link>
		<guid>http://wdlsr.egloos.com/5127015</guid>
		<description>
			<![CDATA[ 
  언제나 틀리는-_-; 포디움 찍기 시간이 돌아왔습니당당당...<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댄</span></strong><br>1&gt; 버모네 - 자국이니 더 잘하겠지. 자국이 아니라도 아주 큰 실수를 2개 하지 않는한 1위에서 미끄러지지는 않을듯.<br>2&gt; 스칼리네 - 올해 평가가 생각보단 덜 높은 거 같은데... 으흠.<br>3&gt; 모르네... - 특정 이름 아님;<br><br><strong><span style="COLOR: #ff6600">페어</span></strong><br>1&gt; 사졸네 - 워낙 내공이 있는 팀이니 이번엔 실수 안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번 TEB에서&nbsp;망쳤을 때, 웜엄 때도 따로 연습했다는 걸 보니 확실히 사이가 문제가 있는 듯한데...; 저번에 3위를 해서&nbsp;이번엔 최소한 2위는 해야 한다. 설마 그파에 못 오지는 않겠지?;&nbsp;<br>2&gt; 무트네 - 사졸네가 실수한다면 얘네가 1위 가능. 사실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엔 자세히 봐야겠다.<br>3&gt; 모르네... - 이것도 특정 이름 아님;<br><br><strong><span style="COLOR: #ffcc00">남싱</span></strong><br>1&gt; 다카하시 - 저번 대회를 보니 부상은 깨끗하게 나았고, 스킬은 더 좋아진듯. 흐름이 끊어지는 모습이 있긴 한데, 오랜만의 복귀라사 그랬다고 생각중. 이번엔 두 번째 대회니까 괜찮지 않을까? <br>2&gt; 챈 - 부상은 다 나았다고 알고 있음. 근데 오페라의 유령 공개된 걸 봤는데, 안무도 그렇고 몸 상태도 영 아니라서 2위로... 이번에 우승해도 그파에 못 오는데, 그래도 자국 대회니까 잘해주길.<br>3&gt; 제레미 애봇 - 그래도 기본 내공이 있으니... 다카하시와 챈이 미끄러질 경우, 제레미가 우승할 확률도 있다. <br><br>이외에도 데니스 텐이 나오는 대회라 흥미롭긴 함. 그파에 누가 올지 모르겠네...<br><br><strong><span style="COLOR: #33cc00">여싱</span></strong> <br>1&gt; 조애니 - 저번 대회를 보니까 발목이 흔들렸다. 결국 점프 교정한 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건데... 거기다가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대한 부담감이 굉장한 듯. (역시 부담감이라는 건...-_-;) 살짝 걱정되지만, 프로그램도 좋고 자국에선 워낙 잘하는 선수니까 잘하지 않을까 싶다.<br>2&gt; 스즈키 - 저번 대회에 우승한 게 자신감을 갖게되는 계기가 될 듯. 이래저래 참 마음에 드는 선수인데, 잘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기대하면 의외로 못하는 경향이 살짝 있는 듯해서 걱정이...-_-; 잘해서 그파에 가렴~<br>3&gt; 시즈니 or 나가수 - 시즈니의 컨시가 저번 대회 정도만 된다면 3위 가능. 하지만 또 망한다면; 나가수 가능성이 있다고 봄.<br><br>여싱이 가장 혼전이다. 시즌 전에는 1위는 조애니가 유력하다고 생각했지만, 저번 대회 때 여러 문제를 노출하면서 좀 무너졌고... 스즈키가 갑작스럽게 부상했다. 미국 여싱들은 워낙 고만고만하니, 딱히 순위를 정할 수도 없고... 나가수나 캐롤라인은 점프 때문에&nbsp;한계가 이미 극명하게 드러났으니. 레피스토는 의외로 발전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br><br>뭐가 어찌됐든, <strong>선수들 다 부상입지 말고,</strong> 되도록이면 클린하기를~			 ]]> 
		</description>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wdlsr.egloos.com/51270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3:21:38 GMT</pubDate>
		<dc:creator>수룡</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