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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 당신이 차에 치였다고 전화가 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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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기말을 울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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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4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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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 당신이 차에 치였다고 전화가 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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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코 포기할 수 없다 - 율곡 이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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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율곡 이이의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이 <strong>어머니 신사임당</strong>이라면, <br>그의 인생에 가장 큰 장애가 된 사람은 <strong>아버지 이원수</strong>이다. <br><br><span style="COLOR: #990000">그 비극의 출발점은 평범했던 아버지 이원수에 비해 어머니인 신사임당이 너무 뛰어났다는데 있었다.</span><br><br><strong>착하지만 무능력한 아버지와 비범한 어머니.</strong><br><br>- 이이가 11세일때, 이원수가 심한 병으로 의식을 잃은 적이 있었다. 그러자 이이는 자신의 손가락을 깨물어 아버지의 입에 피를 흘려넣고 조상을 모신 사당에 가서 아버지의 쾌유를 빌었다. 이때 이원수는 아들에 대한 꿈을 꾸게 되는데, 꿈 속에 나타난 백발노인이 이이의 이름을 '이珥' 로 바꾸라고 말하고 이이가 장차 큰 학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 꿈을 연유로 하여&nbsp;이이는 이이라고 불리게 된다. (이전까지의 이름은 태몽에서 유래한 '현룡' 이였음.)&nbsp;<br><br>이 일화는 아버지 이원수가 아들에게 관심이 많았으며, 늘 애정을 갖고 아들을 지켜보는 아버지였음을 나타내기도한다.<br>(믿거나 말거나. 하여튼 그런 면도 있다는 이야기.)<br><br>이원수는 홀어머니 밑에서 외동아들로 큰 유약하고 의존적인 인물이였다.<br>게다가 집안 살림에는 별 관심이 없는 남편이자, 힘겨운 속세에서 벗어나 신선놀음을 즐기고 싶어하는 은둔자형 인물이였다.<br>하지만 이러한 성격때문에 지아비를 통해 큰 뜻을 펼치고자 하였던 신사임당에게 늘상 충고 혹은 닥달을 받았다.<br>(다 자기 잘 되라는 이야기도 자신은 별 뜻이 없는데, 주변사람들이 계속 뭐라고 하면 스트레스 쌓이는건 인지상정.)<br><br>1. 신사임당은 남편 이원수를 과거공부하라고 10년의 기한을 주고 집에서 내쫓은 적이 있었다.<br>이원수가 이를 거부하자 머리를 자르고 비구니가 되겠다고 협박. 결국 마지못해 이원수는 집을 나감. <br><br>하지만 결과는 과거급제 실패. 게다가 친구들을 집에 모아 놓고 푼수같이 아내자랑.<br><br>↑ 이러한 남편의 행동이 완전 모범생이던 신사임당의 눈으로 볼때에는 얼마나 답답했으랴.<br><br>그리고 이이는 이러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br>아내의 치마폭에 머리를 묻고 세상으로 나가지 않으려는 아버지. 그리고 이를 답답해하는 어머니.<br><br>소년은 문득 생각한다.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왜 저런식으로 당하면서 사는가.'</strong><br></span><br>이러한 생각을 품게 된 어린 이이는 아버지를 측은하게 생각하면서 동시에 답답한 아버지에게 화가 나게되고 결국 어린 이이의 마음에는 '사회불안' 이라는 큰 상처가 남게된다.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COLOR: #3333ff">아버지 이원수의 이런 모습은 어린 이이의 가슴에 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사회불안)과 '화목한 가정' 에 대한 동경을 품게 만들었다.<br></span><br>이이 16세 때 신사임당 사망. 이이는 정신적 충격을 받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금강산으로 들어감.<br>(1년동안 <span style="FONT-FAMILY: Arial">불안극복과 내면세계의 완성을 위해 </span>불교를 연구.)<br><br>아버지 이원수는 신사임당의 유언(새장가를 들지 말라)을 어기고 재혼한다.<br>양반 출신의 정식 후실이 아닌 상민 출신의 여자를 첩으로 삼는다. 자신이 조금도 꿀릴게 없는 배우자를 선택.<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trong>금강산과 구도장원공.<br></strong><br>율곡 이이는 아버지가 안착하지 못한 사회, 아버지가 두려워한 사회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내야만 했다.<br>이이는 자신의 사회불안을 '금강산' 과 '구도장원공' 이라는 것을 통해 극복하려고 한다.<br><br>- 금강산에서의 1년 : 사상적, 불교 → 유교. 심리적, 내면의 사회불안 → 외부사회. (내면세계의 완성)&nbsp;<br>-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 :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확신을 다지기 위해 과거에 9번이나 장원급제. <br>조선 역사상 전후무후 한 천재라는 '공식인증서' 가 되어 이이의 자신감을 드높여주는 큰 무기가 된다.<br><br>그리고 이이는 <span style="COLOR: #cc0000">아버지 세계</span>에 대한 첫발이자, 국가를 <span style="COLOR: #cc0000">화목한 </span>대가족으로 만드는 대장정에 들어서게 된다.<br><br>신래침학(新來侵虐)<br>&lt;역사&gt; 관아에 임관되어 온 신임자를 고참자가 학대하여 참기 어려운 치욕을 주던 일.<br><br>- 당시 신래침학(신고식)이라는 게 있었는데, 퇴계 이황도 했고 조광조도 거쳤던 이 과정을 이이는 단호하게 거절.<br>선배들에게 공손하지 못하다는 비난을 듣는다. (이이가 강한 힘과 의지로 잘못된 세상과 맞설 수 있었던데 기여한 것은 다름아닌 어머니의 유산과 그의 성격때문.)<br><br><span style="COLOR: #3333ff">어렸을 때 바른 역할모델로서의 아버지를 경험하지 못했던 이이는 정신적인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이황에게 기대하게 된다.</span><br>현실에서 도피한 아버지와는 달리 정신적 아버지인 이황에게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nbsp;기대함으로서,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주기를 소망했으나, <span style="COLOR: #990000">이황 역시 은둔의 길을 택하고 만다.</span> 착하고 순수한 대학자였지만, 결국 그 역시 '산림에서 홀로 몸을 닦는' 은둔자였던 것이다. <br><br>퇴계 이황의 사망 소식을 듣고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이이는 2년 6개월동안 은둔한다.<br><br><br><strong>선조와 이이&nbsp;(=이원수와 신사임당) - 아버지의 그림자, 선조.</strong>&nbsp;<br><br>16세의 선조와 32세의 이이. 하지만 왕조국가에서 왕은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신하에게 아버지로 상징되는 존재.<br>여기에 선조는 놀랍게도 이이의 아버지 이원수와 여러가지 면에서 비슷했다.<br>선조는 성품이 착하고 영리했지만 국가 일에 별 뜻이 없고 의지가 박약해 도무지 실천력이 없는 인물이였다.<br><br>이러니 이이는 선조를 볼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을 투사했을 지도 모른다. <span style="COLOR: #3366ff">이에 이이는 사회생활에 실패한 아버지의 전철을 선조가 밟게 하지 않을려고 끊임없이 직언(잔소리)를 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화가 되었다.</span><br>(신사임당 역시 이원수 잘 되라고 내조했는데, 그게 오히려 불화의 원인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br><br>"전하께서 즉위하신 지 수년이 되었는데도 치적을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전하께서 그럭저럭 세월만 보내시어 형식적인 것만을 하시려고 하신다면, 비록 공자와 맹자가 항상 좌우에 있으면서 날마다 도리를 말하더라도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br>화가 난 선조는 분을 참으며 입을 꾹 다물었다. <br><br>(게다가 이이의 성격상, 신사임당과 마찬가지로 충고도 돌려치는 방식이 아닌 완전 솔까말 형식이였다.)<br>이랬으니, 10대의 선조에게는 그게 죽기보다 듣기 싫은 잔소리로 밖에 더 들렸으랴.<br><br>이러던 선조(24세)가 한번은 이이(39세)에게 '한무제와 가의의 일화' 에 빗대어 비꼬는 소리를 한 적이 있었다.<br>그러나 논쟁을 통해 이이를 제압한다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였다.<br>당시 희대의 천재이자, '구도장원공' 타이틀을 보유한 이이에게 말빨로 이길 수 있는 자는 조선 팔도를 통틀어 전무했다.<br><br>논쟁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br>선조의 '네가 비현실적인 이상주의자라는 걸 인정하라.' 는 다그침에 <br>이이는 '너는 이상이 없어 나같은 훌륭한 인물을 거느릴 수 없다.' 라고 대답한다.<br><br>오히려 역관광 당한 선조.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이이를 이겨보려고 한 선조의 꿈은 무참히 박살났다.<br>하지만 선조는 이 논쟁에서의 참패를 결코 잊지 않았다.<br><br>그리고 이어서 '황랍 사건' 때문에 더욱 감정적으로 대립하게 된 이이와 선조는 결국 선조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이를 '가의' 에 빗대어 비난한 사건때문에 결별하게 된다. (이이는 은퇴를 결심하고 5년 동안 은거에 들어간다.)<br><br>그는 국가를 화목한 대가정으로 만들려는 원대한 꿈을 접고,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온 화목한 대가정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해주에 터를 잡는다.<br><br><br><strong>이이가 은퇴를 결심한 <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두가지 이유.</span></strong><br><br><strong>1. 이이의 사회불안<br></strong><br>- 이이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사회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금강산과 과거시험을 여러번 봄으로 인해 사회불안을 극복하려고 했다.<br>하지만 그렇게 극복한 것처럼 보인 사회불안은 이황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 처럼 보였으나, 결국 선조에 의해 좌절된다.<br><br>우연인지, 필연인지 선조는 이이의 아버지인 이원수와 매우 비슷한 인물이였고, 이이는 선조를 볼 때마다 속에서 뜻을 세우지 않고 세월만 축내다 간 아버지가 되살아났다. 이이는 마치 아버지를 설득하는 간절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nbsp;선조에게 '뜻을 세우라고' 거듭 충고하였으나, 번번히 좌절되었다.<br><br>자신의 진심어린 설득과 비판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마다 이이는 절망감에 몸부림쳤다 그의 고질병인 사회에 대한 불안은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여기에 더해 선조는 이원수와 달리 이이를 비난하고 조롱했다.<br><br>(어릴적 이이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를 보고 아버지가 왜 저리 당하면서 살까? 하고 생각했다. <br>하지만 결국 그도 자신의 어머니 신사임당과 같은 행동을 취했다.<br>그리고 신사임당이 결혼생활에 만족하지 못했던 것처럼. 이이 역시 절망했다.)<br><br><strong>2. 무의식에 각인된 이원수 - 신사임당의 관계.<br></strong><br>- 어린 시절 이이가 본 이원수 - 신사임당 관계의 끝처럼, 그 역시 이대로 가다가는 선조와의 관계가 어떻게 끝이 날지 미리 예측하고 은퇴를 결심한 것이 아닐까 싶다.&nbsp;'내가 안되는 일을 하고 있는가?'<br><br><br><strong>아버지와의 화해. - 달라진 선조의 태도.</strong><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끝내, 선조가 정신을 차렸다.</strong></span> <br><br>아무리 미워했던 이이라도 온 세상을 뒤져도 그만한 인재는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br>5년의 은거 끝에 이이는 45세가 되던&nbsp;1580년(선조13, 28세) 겨울에 대사간 직으로&nbsp;조정에 나온다. 그리고 대사헌으로 특진. 병조판서에 이른다.<br><br>그는 사망 전까지 계속 사직을 요청했지만, 선조는 이이에 대한 신임과 애정만큼은 철회하지 않았다.<br>이이는 선조가 자신을 사랑한고 신임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낙향을 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nbsp;<br><br>그리고 <span style="COLOR: #990000">그는 1584년(선조17, 32세) 음력 1월 16일, 49세의 나이로 화목한 대가족, 부강한 조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br><br></span><br><strong>이이의 사회불안 - 사회생활에 대한 부적응.</strong><br><br>1. 타인에 대한 직설적이고 신랄한 비판.<br>선조를 비롯한 신하들은 이이를 상당히 어려워하고 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졌다고 한다.<br>그렇다면 왜 그는 그렇게 행동했을까?<br><br>- 아버지에 대한 감정 작용.<br>이이의 아버지, 이원수는 착하고 따뜻하기는 했지만 심하게 말하면 세월만 파먹고 사는 한량이였고,&nbsp;<br>어머니를 울게&nbsp;만든 주범이였다. 따라서 이이는 아버지에 대해 사랑과 증오라는 양가감정을 가지고&nbsp;있었는데,<br>이 감정이 타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에 대한 분노 감정으로 터져나왔을 가능성이 있다.<br><br>- 아버지에 대한 어머니의 태도.<br>신사임당은 화를 내지 않고 예의에 어긋나지도 않되 아주 깐깐한 태도로 남편을 비판했다고 한다.<br>이런&nbsp;어머니의 모습을 어린 시절부터&nbsp;보아오며 이이 역시 그러한&nbsp;면을 자연히 습득하지 않았을까.<br><br>- 사고형(T) 이라는 그의 성격특성.<br>사고형은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사리에 맞는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 경향이 강해서 남들에게 차갑고&nbsp;냉정하다는 인상을 주는&nbsp;면이 있다.<br><br>이이는 남자들을 편하게 대했지만, 그들을 다소 거칠게 비판했으므로 남자들의 세계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br>한마디로 아버지와의 건강한 관계형성에 실패했기에 남자들과의 관계를 능숙하게 풀어나가지 못한 것이다.<br><span style="COLOR: #990000">그 결과 그는 독불장군처럼 활동할 수 밖에 없었고, 그는 점점 영향력을 상실해 나갔다.</span><br><br><br><strong>◆ 결코&nbsp;포기할 수 없다.</strong><br><br>어느 날 이이는 선조에게 이렇게 말했다.&nbsp;<br>"전하께서는 말씀을 너무 적게 하십니다. 전하께서 잘 다스리려고 하는&nbsp;뜻이 있는지 없는지 신은 알지 못하겠습니다."<br>이 말을 들은 선조는 마치 아버지 이원수의 혼령이라도 씌인 듯이 '나는 이 것 밖에 안 되는 인간이니 더 이상 기대하지 말라' 는 투로 대답했다. <span style="COLOR: #990000">"나 자신을 돌아보건대 좋은 정치를 일으킬 수 없소."<br></span><br>이이는 가슴을 고통스럽게&nbsp;죄어오는 슬픔을 짓누르며 비통하게 말했다.<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전하께서는&nbsp;해낼 수 없다고 하셔도 신은 그 말씀을&nbsp;믿지 않겠습니다."</span></strong><br><br>그랬다. 이이는 '해낼 수 없다' 는 선조의 말, 아버지의 말을 믿을&nbsp;수 없었고,&nbsp;믿고 싶지도 않았다.<br>이이는 성의를 다하면 마음을 곧추 세울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는 아버지를, 선조를 포기할 수 없었다.<br><br><span style="COLOR: #990000">왜냐면 그들은 뜻이 없을 뿐 결코 나쁜 사람은 아니었기 때문이다.</span><br><br><br><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9D%B4">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9D%B4</a>&nbsp;- 이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br><br><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27580">http://100.naver.com/100.nhn?docid=127580</a>&nbsp;- 네이버 백과사전, 율곡 이이.<br><br><br>위의 글은 도서 &lt;심리학자, 정조의 마음을 분석하다 : 심리학자가 만난 조선의 문제적 인물들,김태형 저&gt; 中 율곡 이이 부분을<br>요약, 정리한 내용.<br><br>역사적 인물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는 점에서 재밌었던 책. 개인적으로 심리쪽에 관심이 많음.<br><br>율곡 이이의 심리에 관련된 키워드.&nbsp;<br><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무능한 아버지</span>, 그리고 그 아버지을 보면서 무의식 중에 생긴 사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br>(<span style="COLOR: #990000">사회불안</span>) - 나 역시 아버지처럼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br><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000000">착하지만 무능한 아버지와 비범한 어머니의 갈등, 가정불화. </span>화목한 가정에 대한&nbsp;동경</span> - 이루고 싶었던 꿈.</strong><br><br>-&nbsp;다른 부분은 제쳐놓고라도 정조와 사도세자의 관계,&nbsp;그리고 이이와 이원수의 관계.는 재밌게 읽었다.<br><br>(특히 사도세자와 정조의 관계. 정조에게 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했던 사도세자, 그리고 그 아버지의 등을 바라보고 올바르게 길을 걸었던 정조. 이런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서는 조금 뭉클했음.<br><br>뒤주에 갇히게 된 사도세자. 영조의 불호령 속 그 누구도 사도세자를 변호하지 않는 가운데, 홀로 울부짖으며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외치는 어린 세손.)<br><br>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nbsp;'아버지' 라는 키워드에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br><br></span></span><p></p><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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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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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41:32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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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갑악귀 무라마사 제4편 진천기 震天騎 了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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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b106cc159.png"></a></div><br>제4편 진천기 震天騎 了<br><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4편까지 읽는데, <strong>25:44.</strong> 3편까지 20:00 이였으니, <strong><span style="COLOR: #990000">이번엔 약 6시간. (별내용은 없었고 나름 전투의 연속.)</span></strong><br><br>4편의 제목 진천震天.<br><br>각 편당 제목에는 각각의 등장인물과 관련이 있었는데, 1편 <strong>선홍鮮紅</strong>의 경우는&nbsp;첫 등장한 붉은 무사 무라마사村正.<br>2편 <strong>쌍노双老</strong>의 경우 두 노인(야켄타, 나가사카 우쿄)의 이야기. 3편 <strong>역습逆襲</strong>의 경우는 오우지 스구루와 미사오.&nbsp;<br><br>4편 진천震天의 경우는 뚜렸하게는 모르겠지만 <br>아마 이번편에서&nbsp;직접적으로 등장한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은성호銀星號' </span></strong>히카루(주인공의 여동생)&nbsp;를 가리키는 게 아닐까.&nbsp;<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震 벼락 진 天 하늘 천.</span></strong><br><br><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이번 4편 진천기의 이야기는 역시 간단.</span></strong><br><br>주인공 미나토 카게아키는 은성호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일으켰다.&nbsp;<br>하지만&nbsp;이런 주인공의 움직임이 막부쪽,GHQ쪽 모두에게 손실을 입히고 있었던 것.&nbsp;<br><br><strong>로쿠하라 막부의 경우 :</strong> 미나토가 직접 막부쪽 무사를 개박살 내고 막부의 체면을 깎아먹은 점.<br><br><strong>진주군사령부(GHQ)의 경우 :</strong> '야마토 완전 점령' 계획. - 막부의 압정을 내버려둔다. 민중의 불만이 차오른다. <br>거기서 영웅 - GHQ가 불쌍한 야마토 국민을 해방시킨다. 그리고 야마토국을 손에 넣는다.<br>(러시아를 남하를 저지하는 교두보로서.) - <span style="COLOR: #990000">영웅은 GHQ 하나로 족하다.</span> 붉은무사 '영웅 무라마사' 따위는 필요없다.<br><br>뭐... 주인공에게는 별로 영웅행세하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일의 일면만 본 사람들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br><br>그래서 로쿠하라, GHQ는 각각 함정을 판다. 가마쿠라 부근의 에노지마에.<br>(로쿠하라는 로쿠하라 나름대로, GHQ는 그런 함정을 파는 로쿠하라를 이용해서.)<br><br>그래서 <strong>전투개요 간단 설명</strong> <br><br>1.荒覇吐 아라하바키 등장. 고전하는 무라마사. (레일건 쓰면 한방이지만, 무고한 사람은 죽일수 없다 드립)<br>2. 그래서 오오토리 카나에, 사요와 함께 공동작전. (거대한 검주 아라하바키의 전력 케이블 절단.)<br>3. 작전은 성공하여, 아라하바키를 공략하는 순간만 남았을 때, 소리마치 이치죠 등장.<br><br>4. 소리마치 이치죠와 대결. 영웅, 악귀, 범인&nbsp;논쟁. <br>(초중후반&nbsp;아라하바키전에서 부상을 입은 무라마사를 소리마치 이치죠가 압도하지만, <br>마지막 결정타에서 '주인공 보정' 불가사의한 힘 혹은 자신도 모르게 필살기 작렬하면서 소리마치 패배.)<br><br>5. 소리마치 전 이후, 아라하바키 전에 돌입하려고 하는 찰나. GHQ의 장교 죠지 가넷트 등장.<br>겨우 무력화시킨 아라하바키에 자신의 검주 '아스카론Ⅶ' 을 착용하고 탑승.<br><br>6.&nbsp;무라마사 절대절명의 핀치, 이때 등장하는 은성호.<br>은성호의 정신오염파로 인해, GHQ군은 전부 미쳐버림. 분노하는&nbsp;죠지.&nbsp;그리고 죠지에서 알을 심는 은성호.<br><br>7. 알이 심어진 죠지를 죽이는 카게아키. 하지만&nbsp;알은 부화하고,&nbsp;태어나는 생명체.&nbsp;<br>(은성호와&nbsp;닮은 생명체. 정신오염능력 보유. 은성호가&nbsp;'벌' 과 비슷하게&nbsp;생긴점으로 볼 때 여왕벌과&nbsp;그 부하의 이미지.)<br><br>8. 생명체를 죽이는 무라마사. 그리고 은성호와의 대결.&nbsp;<br>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다. <strong><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지크 하일~."</span></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bead514b5.png"></a></div><br>뭐야? 지크하일은?&nbsp;개인적인 추측으로 저 목소리의 주인공은 루비 사슈안트. 루비 서전트!?<br>하여튼 GHQ측의 저 초록머리 괴짜가 아닐까하는 생각. <strike>아 나 이런 정신줄 놓은 캐릭터 너무 좋아.</strike><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996c11.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996c11.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오오토리 카나에가 아닌 사요의 능력으로 보이는 무언가.<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9f0fbe.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9f0fbe.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제논의 공론이 사실이 될때, 그곳에 마법이 나타난다.<br><strong>The paradox of "Tell and apple"</strong><br><br>- 오오토리 카나에의 검주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패스였음.</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a9190d.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54a9190d.png');" /></div>&nbsp; <div style="TEXT-ALIGN: center">오오토리 카나에는 이 세상의 악을 증오한다.<br><br>뭔가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br>귀족으로 태어난 인간으로서 그건 당연한 소양이였다.<br><br>사람을 다스리도록 명받은 혈통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바른방향으로 이끌기 위해,<br>민중의 모범이 되도록 행동하고 또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을 솔선하여 박멸하지 않으면 안된다.<br><br>그렇게 한뒤야 말로 고귀의 지위는 보장받는다.<br><br>재물과 권력을 소비하면서 방탕하게 지내는 자들과<br>정의의 이름아래 병사를 모으고 그들을 전쟁터로 보내며<br>자신은 안전한 곳에서 사는 자들은<br><br>민중의 존경과 봉사를 받을 가치가 없다.<br><br>세계에 불어 닥쳤던 '혁명' 의 소용돌이가 그들의 대다수를 몰아낸것도<br>별로 신기한 일도 아니다. 쉽게 말하면 집안에서 음식만을 탐하던 해충들을 몰아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br><br>책무를 뒤로하고 권리만을 챙기는 귀족따위 사회의 기생충이외 아무것도 아니다.<br><br>그러니까 오오토리의 피를 잇는자로서,<br>오오토리 고노에 다이쇼우쥬 산미다이 마노마히토 도키츠쿠 大鳥右近衛大將從三位当麻眞人時繼의 <br>장녀 카나에는 세상의 악을 증오하고 박멸한다.</div><br><strong><br>오오토리大鳥</strong> 고노에右近衛 다이쇼우쥬大將從 산미다이三位当 마노마비토麻眞人&nbsp;<strong>도키츠쿠時繼&nbsp;</strong><br>거참 이름 더럽게 기네. 걍 오오토리 도키츠쿠 잖아?<br><br>- 오오토리 카나에가 싸우는 이유는&nbsp;'오오토리'의 이름을 건 싸움!?&nbsp;그것과는 별개로 복수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는 <br>실은 저번에 얼핏 네타를 봐버렸음 <span style="COLOR: #ffffff">1편에서 죽은 닛타는 실은 오오토리계의 적손.</span> 이라는 이야기를.<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1900d7.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1900d7.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3186e7.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3186e7.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0e7590.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6b0e7590.png');" /></div><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荒覇吐 아라하바키</span></strong></div></span></strong><br>공격력&nbsp;5 방어력&nbsp;5 속도&nbsp;1 운동성 1 통칭/정식명칭 荒覇吐&nbsp;소속 로쿠하라&nbsp;종류 眞打<br><strong>음의(陰儀,시노기)/특수병장&nbsp;<span style="COLOR: #990000">열량흡수</span></strong> 사용처 특수/거점방위용<br><br>아라하바키, 검주 위에 또 검주를 걸치는 방식의 검주. <br>음의/시노기인 열량흡수는 거대한 자신을 움직이기&nbsp;위한 동력원으로 사용.&nbsp;<br>원래는 별거 없는 검주인것 같지만, 로쿠하라가 독자적으로 전력을 공급원으로하는 여러가지 무장을 추가.&nbsp;<br><br>1.&nbsp;용기포, 龍氣砲 혹은 발진포發振砲 바이브로캐논 이라고도&nbsp;부름<br>2. 확산 빔포. 3.&nbsp;자기장을 발생시켜 주변 무사의 움직임을 정지시키는 AI필드.<br>4.&nbsp;유도미사일. (열추적인지, 원격조종인지는 불명.)<br><br>하여튼 덕지덕지 쳐발라서 엄청 상대하기 곤란. <strong>하지만 무라마사는 이걸 한방에 쓰러뜨리는게 가능. (레일건.)</strong><br>근데, 자신은 무고한 사람은 안죽이니 뭐니 하며 드립치면서 소모전, 장기전에 돌입.<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aa25e45a.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aa25e45a.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이치죠 曰 <span style="COLOR: #990000">"<font size="+0">임벨만 턴, 실은 일본이 원조라능</font>."</span> 어이 'ㅅ'</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aa39ef60.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caa39ef60.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소리마치 이치죠와 미나토 카게아키의 대결.</embed><br><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1d-fcA_VX4I&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영웅,악귀,범인의 이야기.<br><br><strong>소리마치 이치죠 曰</strong> 카게아키, 넌 영웅이냐? 아니다. <br>왜냐면 영웅은 비록 살인을 하더라도&nbsp;떳떳해야가기 때문에. 하지만 넌 울었다.<br><br>그렇다면 악귀인가? 아니 넌 악귀도 아니다. <br>왜냐면 악귀는 살인을 즐거워해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넌 살인을 싫어하니까.<br><br>그렇다면 범인(凡人)인가? 그래, 넌 범인이다.<br>&nbsp;평범한 부모에게 평범한 교육을 받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넌 범인이다.<br><br>난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아. 지금 세상이 그렇지, 다들 살려고 발버둥을 치며 최선을 다해 살지.<br><br>근데, 넌 아니야. 악인 1명을 죽이기 위해 선인 1명을 죽이고,<br>어쩔 수 없이 죽였다고, 후회하고, 하지만 넌 그만 두지 않아. 싫어하면서도 그 일을 계속하지.<br><br>왜 싫어하면서 계속하나? 은성호를 쫓아야 한다고?<br>&nbsp;왜? 너만이 은성호를 막을 수 있다고? 너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br>하지만 그 누구도 너에게 부탁한 적 없어.<br><br>웃기지마. 너 아니여도 충분해.<br>네가 은성호를 핑계로&nbsp;열심히&nbsp;사는&nbsp;사람들을 죽여도 될 권리는 어디에도 없어.<br></div><strong><br>- 그에 대한 카게아키의 대답.</strong> <br><br>그래,&nbsp;네 말이 맞다. 난 평범한 부모에게 평범한 교육을 받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br>하지만 난 내 부모를 죽였다. 그게 어딜봐서 범인이냐?&nbsp;<strong><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난 악귀다. 난 나의 사악함을 믿는다."</span></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도대체 그게 뭐여!?</span></strong> 스런 대답이지만, 하여튼 뭐 그냥 넘어가자.<br><br><strong>- 무라마사의 비밀.</strong> 남북조 시대의 전란이 개난장판이 된건 무라마사 때문.<br>무라마사도 은성호와 비슷한 정신오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 <br><br>1. 무라마사가 은성호를 보고 '카카사마' 라고 부른다는 점.<br>2. 4편에서 은성호의 조종사. 히카루가 은성호를 '무라마사' 라고 불렀다는 점에서.<br><br>은성호도 무라마사가 아닐까하는 생각. 뭐, <strong>1대,2대,3대</strong> 이런식이겠지?<br><br><strong>- 무라마사의 저주.</strong> 무라마사로 한 사람을 죽이면, 반드시 또 다른 사람을 죽여야한다. (1:1, 목숨을 저울질 하듯. 인것 같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198ca2c2.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198ca2c2.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존나 간지나게 등장했지만, 은성호의 난입 후 무라마사에게 1방에 K.O.사망크리&nbsp;먹은 조지 가넷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5439f9cf.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5439f9cf.png');" /></div>조지의 크루즈(검주)는 드래곤 슬레이어 "아스카론聖性守護" 의 카피.&nbsp;<br>영국왕실제, <strong>'아스카론Ⅶ'</strong> </div><br>경축 또 <strong><span style="FONT-SIZE: 130%">피 비린내 사망 크리 인정사정없는 다크 엔딩.</span></strong> <br><br>엑스트라로 등장한 <strong>하야 타케시군(없는 살림 꾸려가며 열심히 사는 소년가장)</strong>을 살려볼려고 주인공 카게아키는<br>아라하바키 앞에서 설레발치고 조낸 노력했지만 결국.<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b34accfc9.png"></a>&nbsp;&nbsp;<span style="FONT-SIZE: 210%">→</span>&nbsp;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b34bc2672.png"></div></a><br>겨우 겨우 살려놨더니, 은성호의 알 부화. 부화하여 등장한 무라마사와 은성호의 딸.과 <br>은성호의 오염파汚染波에 의해 정신착란. 자신이 돌보던 아이들을 자기 손으로 죽임. 광기에 휩싸임.<br><br>한마디로 <strong><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주인공 걍 뻘짓한거임. 결과론적으로...</span></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6960e775.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6960e775.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6cfea688.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6cfea688.png');" /></div>정신오염과 관련된 히카루의 발언.<br><br>윤리, 그건 사람 스스로가 손발에 채운 족쇄. 난 그걸 풀어줬을 뿐.<br>윤리를 기초로해 세워진 "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 "사람의 세계". 이 히카루가 다 부숴버리겠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포무" 布武</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990000">- 정신오염이 그냥 미치게 하는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정신을 자신의 정신과 동조시킨 결과.</span> 라는 게 뭔가 힌트인듯.<br>그렇다면 히카루의 정신세계에 비밀이 있는 듯.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849ec1f4.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849ec1f4.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뭔가 한명이 빠진거 같지만 아무래도 괜찮아. 어이;;<br></div><br>ps. 어쨌든 카나에의 검주는 언제나오냐능.<br>맨날 개그드립치는 주종이지만, 카나에의 경우 격렬하게 S끼가 보임. <br><br>ps2. 소리마치 이치죠, 앞으로도 더 활약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0/e0060200_4afbd8f604475.png"></a></div><br>ps3. 비록 엑스트라지만, 줏대있었던 <strong>연구소 소장.</strong> (이름도 없음. 걍 소장.)<br><br>"자기가 안 죽는다고 믿는건, 영웅,성인,바보가 있는데. 그중 넌 뭐냐?" <br>"너 바보냐. 그리고 불사는 절망이라능." - 그리고 조지의 손에 사망. <br><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ps4. 7개의 알 중 5개까지 회수.</span></strong> 1편에서 1개, 2편에서 2개. 3편에서 1개. 4편에서 1개. <strong>총 5개.&nbsp;</strong><br><br><strong>- 금요일까지가 타임리미트였는데, 엔딩보기는 글렀나? <strike>글렀군.</strike><br><br></strong></span><p></p>			 ]]> 
		</description>
		<category>Qktla?!</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473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9:50:50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갑악귀 무라마사 제3편 역습기 逆襲騎 了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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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 />
<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8735bbe1f.png" border="0" name="photoview"></a><br />
<br />
제3편 역습기 逆襲騎 了 <span style="COLOR: #990000"><strong>(아래부터는 네타있음.)</strong></span><br />
</span></div><br />
3편까지 읽는데, <strong>20:00.</strong> 2편까지 12:43 이였으니, <strong><span style="COLOR: #990000">이번에는 8시간 걸렸음. (이건 뭐, 점점 읽는 속도가 느려지는 듯.)</span></strong><br />
<br />
- 3편에서 밝혀진 사실들.<br />
<br />
1.은성호銀星号의 사수, 즉 조종사는 주인공(미나토 카게아키)의 여동생.<br />
<br />
은성호의 능력. 1) 단순한 전투능력만으로도 최상. (주인공이 아는 한 최상. 검주도 사수도.)<br />
2) "페로몬(오염파汚染波)" 이라고 불리는 정신오염능력.<br />
3) 위의 2)능력을 이용하여 일반인을 상대로는 정신오염, 무사를 상대로는 "알" 을 심는다. (기생능력)<br />
(지금까지는 알이 부화하기 전, 전부 주인공이 깨뜨려왔지만, 만약 알이 부활할 경우, 그 무사는 은성호와 똑같아진다.)<br />
*여기서 똑같아진다라는 말이, '은성호'의 복제가 된다는 말인지, 은성호처럼 미쳐버리는 건지는 잘 모르겠음.&nbsp;<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87125ba37.png" border="0" name="photoview"></a></div><br />
2.&nbsp;이전까지의 경우와는 달리 이번에 은성호가 알을 심은 목표들은 "<strong>힘을 원하는 자"</strong><br />
(이전과 달리, 이번 알은 무라마사의 노타치(野太刀)를 7개로 나누어 만든 것으로 <br />
부가가치로서 기생체에게 무라마사의 힘 일부가 깃듬.)<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8eb3dfbe6.jpg" border="0" name="photoview"></a><br />
<br />
大太刀(おおたち) 拵共(こしらえとも) 三家正吉(さんけまさよし)作<br />
一口&nbsp; 大字弥彦&nbsp; 弥彦神社</div><br />
**노타치(野太刀) <a href="http://ja.wikipedia.org/wiki/%E9%87%8E%E5%A4%AA%E5%88%80#.E3.82.B2.E3.83.BC.E3.83.A0">大太刀 - Wikipedia</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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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치 (野太刀,야태도) 도신刀身의 길이가 3척이상 (약90cm) 이상<br />
<br />
노타치는 일본에서 카마쿠라(謙倉)시대 부터 전국시대까지 사용되었는데 문헌상 기록으로는 3m급(9척 3촌)까지 존재했다고하며, 현재 실물 유물로는 225cm(7척4촌)가 가장 큰 것이다. <br />
<br />
가마쿠라 바쿠후 말기인 1274년, 여몽 연합군이 일본을 침공하게 되는데, 이 때 종래의 일본도로는 몽골군의 강력한 갑옷을 베는 것이 쉽지 않았다.<br />
<br />
따라서 그 이후 일본에서는 갑옷과 칼의 강도가 인플레를 겪게 되는데, 노타치는 이러한 와중에 탄생했다. 긴 날과 무거운 무게로 상대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위력적인 무기인 것이다. 단, 일반적인 칼에 비해 엄청나게 무겁기 때문에 엄청난 힘을 가진 장사가 아니면 다룰 수 없었다.<br />
<br />
- 일본 위키 본문 번역은 나중에 해볼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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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8d1e8f1d3.png" border="0" name="photoview"></a></div><br />
3. 주인공(미나토 카게아키)를 지원해주는&nbsp;배경은 "舞殿<strong>宮</strong> 春熙親王 마이도노노<strong>미야</strong> 하루히로 친왕" (이름 참 길다.)<br />
&nbsp;- 걍 <strong>'미야 전하'</strong> 라고 부른다. <br />
<br />
가마쿠라&nbsp;하치만궁의 담당 신관장. 어쨌든 교토조정쪽 인물. (조정 쪽에 미운 털 박혀서&nbsp;로쿠하라 막부에 인질로 보내진거임.) <br />
중요한건 어쨌든 긴장감 없고 상당히 가벼운&nbsp;인물.&nbsp;(표면상으로만.) - 가벼운 인간중에 나쁜 놈은 없다는 게 나의 지론.(어이;;)<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미나토 카게아키 -&nbsp;가마쿠라 경찰서장 - 마이도노노<strong>미야</strong> 하루히로 친왕.</span><br />
- 여기에 GHQ측의 오오토리 카나에도&nbsp;이쪽 라인 추가.<br />
<br />
4. 오오토리 카나에는 이중스파이가 아닐까. 하는 점. - '마타 하리' 가 나온 시점에서.<br />
<br />
<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46843.html">[블로그] 마타 하리는 진짜 이중스파이였나</a>&nbsp;- 참조.<br />
<br />
그건 그렇고 <strong>오오토리 카나에의 최종목적이 뭔지 좀 궁금해졌음.&nbsp;</strong><br />
(실눈으로 맨날 웃으면서 심각한 상황에서도 개그드립치니, 속내를 알수가 없음.)<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14746c40.png" border="0" name="photoview"><br />
</a><br />
3편에서 미나토 카게아키의 상태는 거의&nbsp;왠종일 저 표정. <br />
(1.하치만궁에서 미야전하를 만났을때, 2.이치죠가 계속 파티에 끼워달라고 조를 때,<br />
3. 오오토리 종주가 계속 개그드립 칠 때, 4.&nbsp;3편 막판에서 무라마사 혼자 feel 받아서 폭주할때.)&nbsp;<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26eac367.png" width="348" height="4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26eac367.png');" /></div>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제3편 역습기 逆襲騎 의 주요등장인물.<br />
</strong>좌측부터, 오우지 스구루. 오우지 미사오.(부녀관계지만, 실은 <span style="COLOR: #ffffff">오누이</span>)</div><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40%">경축. 드디어 두번째 H씬.</span></strong> <span style="COLOR: #cc0000">그 주인공은 위 그림 우측의 미사오쨩//</span><br />
<br />
근데... 근데... H씬이 완전 현실은 시궁창. 슬퍼... 무슨 H씬이 에로하질 않고&nbsp;슬프냐 ㅠㅠ<br />
<br />
그리고 <strong><span style="FONT-SIZE: 140%">두번째 경축. 또 다크 엔딩.</span></strong><br />
<br />
오우지 스구루 : 무라마사에 의해 사망.<br />
오우지 미사오 :&nbsp;스구루가 바라던 "1분25초13"의 세계의 벽을 깨고 01:25:10 달성 후 무라마사의 레일건 맞고 사고. 그 후 행방불명.<br />
그리고 본인이 카나에 루트를 타서 인지,&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아야네 이치죠 사망.</span></strong> (주인공이 죽임)<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8879c82e.png" width="500" height="308.602150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8879c82e.png');" /></div><strong><br />
3편 역습기 逆襲騎 의 줄거리. (정말 간단인데, 레이스 장면에서는 좀 불탔음. 아주 조금.)</strong><br />
<br />
전쟁으로 인해,&nbsp;세계로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nbsp;아머레이스(검주경기) 선수 오우지 스구루.<br />
<br />
전쟁이 끝난 후 로쿠하라 막부 아래서에 그는 다시 한번&nbsp;자신의&nbsp;꿈에 도전한다.&nbsp;<strong>(국내 첫 전국그랑프리)</strong><br />
<span style="COLOR: #990000"><strong>자신의 딸 오우지 미사오를 통해서,</strong></span>&nbsp;세계에의 꿈을 위해서&nbsp;그는 다른 모든 것들을 참고 오직 자신의 꿈만을 향해 달린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8c71262f.png" border="0" name="photoview"></a></div><br />
<strong>심지어 자금이 모자라면 미사오의 몸을 스폰서에게 팔아가면서 까지... (H씬)</strong><br />
<br />
그렇게 하여 그가 완성한 꿈의 결정체.<span style="COLOR: #3333ff"><span style="FONT-SIZE: 130%"><strong>"역습逆襲" 어벤지.</strong></span></span><br />
<br />
그는 이렇게 해서라도 세계를 향해 날고 싶었다.&nbsp;하지만 아머레이스의 도박화와 관련하여 그를 방해하는 다른 팀들.<br />
<br />
스구루와 미사오는 다른 팀의 반칙으로 인해 우승의 자리에서 멀어지질 뻔하지만, 그와 미사오는 결국 우승한다. <br />
(비록 <span style="COLOR: #ffffff">반칙을 저질렀지만, 어벤지의 표면을 경면화하여 빛을 반사해 뒤따라오던 울티마의 사고유발.</span>)<br />
<br />
하지만 그 우승의 비밀을 하는 주인공(미나토 카게아키)는 일신상의 이유. <br />
(알의 추적.)로 오우지 부녀를 몰아붙이고, 결국 스구루는 사망.&nbsp;미사오는<strong>&nbsp;01:25:10</strong> 달성 후 사고. 그 후 행방불명.<br />
<br />
<br />
- 개인적인 의견. 그 꿈이 그렇게 중요하나. 자신의 육친을 팔아가면서까지.&nbsp;(물론 본인이 동의했지만.)<br />
(어느 심정으로는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난 절대 저런 짓은 못함. 아니 안함. <span style="COLOR: #990000">(내 꿈 따위는 차라리 포기하겠음.)</span><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840582.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840582.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right"></div>이치죠를 보고 마치 '칼' 같은 아름다움이 있다고 칭찬하는 미나토.<br />
(근데, 카나에 루트 타자 바로 사망 크리. ㅠㅠ)</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93c6c2.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93c6c2.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돈으로 쳐발라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nbsp;기체.<br />
&nbsp;기체명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이상理想 - 울티마</span></strong> 쥴.</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969a70.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969a70.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어째저째하여 경기에 참가하게 된 무라마사.&nbsp;등록명 <strong><span style="FONT-SIZE: 130%">'핫도그'&nbsp;</span></strong><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그리고 경기 도중 무라마사 혼자 feel 받아서 달리는 장면 좀 재밌었음. 그리고 추가사실. <br />
은성호의 알을 깨뜨리고 무라마사 본래의 힘 추가 은성호의 힘도 얻게됨. 흉내수준이지만.)<br />
<br />
은성호의 특수능력 시노기 : 중력조작.</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a4469e.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a4469e.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직선의 어벤지.</strong><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bca103.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bca103.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코너의 울티마.</strong><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c9ca89.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c9ca89.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힘과 기교의 대결.</strong><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d20acd.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d20acd.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포기할수 없었던 꿈. 그리고 자신을 좌절하게 만든 세상에 대한 역습.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어벤지.<br />
</span></strong><br />
날개를 주세요. 나는 하늘을 달리고 싶어요.<br />
날개를 주세요. 나는 바람을 가르고 싶어요.<br />
날개를 주세요. 나는 새가 되고 싶어요.<br />
<br />
날개를 주세요. 나는 하늘도 바람도 새도 배신하고 싶어요.<br />
<br />
나의 날개는 모든 것을 배신한다.<br />
모든것을 버리고 뒤로하고 잊어버린채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요.<br />
<br />
왜냐하면 이건 사랑이 아니니까. <br />
왜냐하면 이건 역습이니까.<br />
<br />
하늘은 나를 막고 바람은 나를 미워하고 새는 나를 질투한다.<br />
통곡하는 새처럼 지저귀며 이 이름을 부른다.<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span style="COLOR: #3366ff">어벤지 더 블루. <strong><span style="FONT-SIZE: 150%">역습기逆襲騎.</span></strong></span></span></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e78701.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e78701.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eea919.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9eea919.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어쨌든 저쨌든 간에 다크 엔딩. ▶◀ 경축.<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a061a05.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9ca061a05.png');" /></div>마지막에 등장에서 <strong>천하포무 드립치는 은성호.</strong><br />
<span style="COLOR: #990000">(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전국시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span><br />
<div style="TEXT-ALIGN: left"><br />
ps.&nbsp;호감도 시스템인줄 알았은데, 리미트까지 차면 사망플러그였음. (역시 슬랏슈 다크 어드벤쳐...)<br />
그건 그렇고 장갑악귀 무라마사 참 길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a1bca9eea.png" width="50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0/e0060200_4afaa1bca9eea.pn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좌측부터 유사 도우신, <strong>이마가와 라이쵸우</strong>, 아시카가 모리우지,<strong> 아시카가 챠챠마루,</strong> 오오토리 시시쿠.</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ps2. 제 3편 들어 드디어 등장한 <strong>로쿠하라막부, 대장령&amp;4공방.</strong> 솔직히 라이쵸우, 챠챠마루는 잉여1, 잉여2 인듯.<br />
<br />
그래도 그나마 잉여2는 귀엽고 가끔이지만 좀 생각하는 게 있는 반면, (힘의 정치는 끝났다. 이제는 엔터테이먼트의 시대다.)<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이마가와 라이쵸우, 잉여1은 답이 없는듯.</span></strong><br />
<br />
하지만 난 저런 애가 되게 좋더라. 취향. <strong>화려한거 좋아하고 잘난척 조낸해 대는데 실은 잉여. </strong><strike>이런 설정 너무 좋아.<br />
<br />
</strike>ps3. "은성호를 사용하게 되면 반드시 저주에 걸린다." 저주에 관해서는 무라마사도 마찬가지 인듯. (그래서 요갑妖甲)<br />
그래서 밤만되면, 혹은 전투후에는 반드시 사람을 죽이는 듯.<br />
<br />
</div></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div><p></p>			 ]]> 
		</description>
		<category>Qktla?!</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461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1:44:12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갑악귀 무라마사 제2편 쌍노기 双老騎 了 ]]> </title>
		<link>http://waterlotus.egloos.com/2744782</link>
		<guid>http://waterlotus.egloos.com/2744782</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2f5928ce.png" border="0" name="photoview"></a></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2편 다 읽는데까지,&nbsp;12:43.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span style="COLOR: #990000">약 6시간 걸렸음. (아래부터는 <span style="FONT-SIZE: 130%">네타있음.</span>)<br>(내가 읽는게 느린건지, 아님 내용이 뭔래 긴건지...)</span></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41d192c0.png" width="500" height="358.299595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41d192c0.png');" /></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제2편 쌍노기双老騎 의 주요등장인물.<br>좌측부터 나가사카 우쿄, <strong>후마 코타로</strong>, 후나, 야켄타, 후키.</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처음 2편 등장인물 중 후마 코타로를&nbsp;봤을때, 와!! 신난다. 드디어 누님캐릭터다!! 라고 좋아했으나,<br>알고보니,&nbsp;</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외견만 나이스바디의 누님, 알맹이는 노친네. (그것도 아마 남자로 추정되는...)<br></strong><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어쨌든 시나리오 작가의 승리.</span></strong> <br><br><span style="FONT-SIZE: 150%"><strong>감사합니다. 등장인물 <strike>거의</strike> 전부 사망 크리. ㅡㅡ;;</strong></span><br><br>위의 그림에서 좌측부터, <br>나가사카 우쿄 : 무라마사와 전투 후 갱도로 도주, 매몰. (사망하지는 않은듯. 아마도.)<br>후마 코타로 : 무라마사와 전투 후 사망.<br>후나,후키 : 무라마사에 의해 사망. (언니인 후키는 목이 잘림. 후나는 심장 부근 찔린 뒤 참수.)<br>야켄타 : 이치죠를 향해 오는 우쿄의 칼을 대신 맞고 사망.<br><br><strong>그럼, 2편 쌍노기<span style="FONT-SIZE: 130%">双老騎</span>의 대충 줄거리.</strong><br><br>30년전, 아니 50년전 이야기. 옛날부터 만날때 마다 서로 한대씩 쳐받는 두남자가 있었다. (나가사카 우쿄와 야켄타.)<br>그리고 한명의 여자. (이치히메) 처음에는 몰랐는데, 두남자 사춘기가 되면서부터 이치히메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되었다.<br><br>그리고 둘은 이치히메를 차지하기 위해서 결투를 벌인다.<br><br>결투를 벌이기 직전, 그 자리에 나타난 이치히메.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br><br>"뭐야? 날 차지하기 위해서 싸우는거야? 하지만 어쩌나? <br>너희들이 백날 싸워봤자, 저 산의 신(金神)에게는 이길수 없잖아?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난 산신의 신부가 될꺼야."</span></strong><br><br>이 말을 듣고 한 남자는 산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다른 한 남자(우쿄)는 포기하지 않고 남자에게 결투를 신청하고,<br>여자에게는 구혼을 한다. 하지만 어느 쪽도 실패.<br><br>나중에 여자는 마을을 떠나고, 남자(우쿄) 역시 마을을 떠난다.<br><br>시간이 흘러, 여자(이치히메)는 죽어서 마을로 돌아와 무덤에 묻히고, <br>우쿄 역시 전쟁이 끝난 뒤 로쿠바라의 장교가 되어 마을로 돌아온다. <strong>그리고 우쿄는 산을 파기 시작한다.</strong><br><br><span style="COLOR: #990000">자신의 신부를 빼앗아간 산신을 죽이기 위해서. 金神으로 부터 이치히메를 돌려받기 위해.</span><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97aaf316.png" width="500" height="301.7782426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97aaf316.png');" /></div>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2편 제목인 쌍노기<span style="FONT-SIZE: 130%"><strong>双老騎</strong></span>에서 쌍노<strong><span style="FONT-SIZE: 130%">双老</span></strong>는 이 두사람을 가리키는 듯.<br>좌측이 야켄타. 우측이 나카사카 우쿄.<br></span></div><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나카사카 우쿄, 저 양반. 생긴거와는 달리 엄청 순정파였음.<br>야켄타와 이치히메는 <strong>세월이 지나면</strong> 우쿄가 포기하고 단념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음.&nbsp;<br><br></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990000">우쿄, 저 양반은 첫사랑을 거의 30~40년간 가슴에 품고 살았음.&nbsp;<br>그리고,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차라리 부숴버리겠다고.&nbsp;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span><br><br><strong>그건&nbsp;그렇고 이치히메의 산신의 신부 드립..., 도대체 뭐냐? 싫으면 싫다고 하지. (뭐, 물론 싫다고도 했지만.)</strong><br><br><br>그리고 여기서 등장하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알고보니 그놈이 그놈 전개"</span></strong><br><br>알고보니, 아야네 이치죠는 아야네 이치히메의 '조카의 딸' (게다가&nbsp;소싯적의 이치히메와 판박이.)<br>그래서 이치죠를 본 우쿄는&nbsp;이치죠를 손에 넣으려고 하지만,&nbsp;물론 정의소녀의 답은&nbsp;NO.<br><br>그리고 우쿄는 <span style="COLOR: #990000">손에 넣을 수 없다면 차라리 부숴버리겠뜸.//</span><br><br>그건 그렇고 앞으로도 이 적은 등장인물을 이용해,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990000">"알고보니 그놈이 그놈 전개" 를 펼칠것만 같은 느낌이 듬.<br></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a61d70.png" width="500" height="281.738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a61d70.png');" /></div>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정의소녀 아야네 이치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a7c841.png" width="500" height="281.5249266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a7c841.png');" /></div>알고보니 노친네. (외견에 속지말자.)<br><br></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91d8696e.png" width="500" height="282.013685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91d8696e.png');" /></div>갓산종삼위月山從三位</span></strong><br><br></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공격력 3 방어력&nbsp;3 속도&nbsp;4 운동성 1<br>통칭/정식명칭 月山從三位 사수仕手 후마 코타로(風魔小太郞) 종류 眞打<br><strong>음의(陰儀,시노기)/특수병장&nbsp;불명.</strong> 사용처 강습/백병전<br></span><br>갓산 단기로서 시노기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하구로산(광학기만欺瞞), 유도노산(신호기만欺瞞)<br>셋이 합쳐서 시노기(陰義) 안개숨기의 술법(霧隱の術)을 발휘할 수 있음.<br><br>덤. 무라마사 이전의 작품, 꽤 오래된 장인의 작품이라 속도는 뛰어나나 선회성, 즉 운동성이 매우 떨어짐.<br><br>ps. 데와의 영산 갓산(月山)의 비밀.<br><br>갓산은 데와에 있는 영산을 가리킴.&nbsp;갓산(月山)은 데와삼산(出羽三山)의 주봉(主峰).<br>갓산신앙은 갓산 하나 만으로는 완결되지 않는다. 하구로산(羽黑山), 유도노산(湯殿山)을 합쳐 하나의 신앙이 된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b5ef04.png" width="500" height="283.055827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b5ef04.png');" /></div>갓산종삼위(月山從三位) 시노기(陰義) 안개숨기의 술법(霧隱の術)<br>: 쉽게말해서 걍 스텔스 기능. 하지만 육안으로도 감지불가. 소리도 불가. 열원으로만 감지가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c41e86.png" width="500" height="281.5249266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cfc41e86.png');" /></div>걍 양아치 A 혹은 특A 양아치인줄 알았는데, 꽤 쎈 소리마치 이치죠.<br>성우는 미도리카와 히카루인것 같음. 그래, 녹천광씨니까 나중에 한 딱가리 할 것같은 캐릭터.&nbsp;<br><br></span></font><div style="TEXT-ALIGN: left"><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fb0b1d1b.png" border="0" name="photoview"></a>&nbsp;&nbsp; <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2fb14e878.png" border="0" name="photoview"></a></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1편 선홍기의 마지막에서 무라마사가 왜 닛타를 죽이나 정말 궁금했는데,<br>뭔가 있기는 있는 모양. (그냥 죽인건 아닌 모양.)<br><br><span style="COLOR: #990000">"하지만, 야켄타씨, 저는 밤에는" "전투의 뒤, 살육을 시작하죠. 미도(미나토 카게아키)"</span><br>&amp;&nbsp;카나에가 카게아키를 보고 <span style="COLOR: #990000">'저렇게 피냄새가 나는 사람은 처음봤다'</span> 는 발언등을 통해. <br><br>내가 유추한 결론은 "요주 무라마사의 비밀" 에 있지 않을까 하는 점. <br><br>1편에서 스즈카와의 발언. 무라마사를 사용하는 미나토를 비난하며, "힘을 얻기위해서는 뭐든 해도 괜찮거냐?"<br><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17aca559.png" border="0" name="photoview"></a><br><br><img title=""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17b0ee63.png" border="0" name="photoview"></span></div></a><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그리고 야켄타 할배가 죽으면서 이치죠에게 넘긴 <strong>검주의 일부.</strong> <br>(이 검주의 일부가 金神의 수호석에서 나왔다는 점, 그리고 이 검주의 일부를 착용할때, 야켄타 할배가 읊었던 문구.)<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世に鬼あれば鬼を斷つ. 世に惡あれば惡鬼を斷つ.<br>ツルギの理ここに在り.<br>세상에 귀신이 있다면 귀신을 벤다. 세상에 악이 있다면 악을 벤다. <br>츠루기의 이치, 여기에 있으니.<br><br>鬼に逢うては鬼を斬る.佛に逢うては佛を斬る.<br>ツルギの理ここに在り.<br>귀신을 만나면 귀신을 베라.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베라.<br>츠루기의 이치, 여기에 있으니. (무라마사)</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무라마사 착용시 읊는 문구와 비슷하니, (어디가;;) 어쨌든 '이치죠 정의루트' 를 타면. <br>저 물건이 뭔가 큰일할 듯. 무라마사와 뭔가 관계가 있을지도.<br><br>본인은 앞으로 '복수' 를 테마로 한 카나에 루트 탈 예정. (로리에는 관심 없스므니다.)&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aa4f0f38.png" width="93" height="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aa4f0f38.png');" /></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감사합니다. 전멸엔딩. 마을구할려고 뼈빠지게 돌아다녔더니, <strong>은성호 출현. 몰살.</strong><br>주인공에게 친절하게 대했던 후나, 후키는 <strong>살육드립으로 <strike>주인공 </strike>손에 사망</strong><br>대관(나가사카 우쿄)는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잘모르겠음. 마지막 金神 드립때문에 생사확인불가.</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ps. 아직까지 분위기는 별로 다크하진 않은데, 항상 끝은 전원사망크리;;<br><span style="COLOR: #990000">이런 판도에서 유일하게 꾸준하게 (먹히던 안먹히던) 개그치는 카나에가 그나마 구원이다.</span><br><br><strong>그건 그렇고 2편에서는 H씬 하나도 안나왔다.</strong><br><br>ps2. 이런 페이스로 금요일까지 올클리어는 불가능할 듯. <br>나, 금요일까지밖에 시간 없는데, (포스팅 쓸 시간에 플레이하면 되지만, 포스팅 만큼은 포기할수 없다능 'ㅅ')<br><br>오오 나의 잉여력;; 어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ab0fa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ab0fa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adb0f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adb0f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b9fca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b9fca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cdfe2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cdfe2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db00b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db00b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e592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e5923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ef278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0/e0060200_4af93bfef278b.jpg');" /></div><br>ps3.&nbsp;산 하나를 거의 통째로 무너뜨리는 무라마사. <span style="COLOR: #990000">(레일건, 츤데레포의 위력은 역시... 어이;;)</span><br>최강이니 뭐니 자꾸 무라마사를 띄워주지만, 생각보다 별로 강하지는 않은듯. 뭐, 은성호가 뭔가 조작을 해서 그런거 같지만.<br><br>무라마사 曰 "은성호짱 그러지 말라능, 내 힘을 또 7개로 나누지 말라능." (어이;;)<br><br>ps4. 포스팅 조낸 길어진거 같음. 나몰라... (실은 갓산종삼위 부연 설명 더 쓸려고 했지만, 너무 길어서 안 되겠음.)<br><br></span></font></div></div><p></p>			 ]]> 
		</description>
		<category>Qktla?!</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447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0:17:01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갑악귀 무라마사, 세계관 + 제1편 선홍기 鮮紅騎. 了 ]]> </title>
		<link>http://waterlotus.egloos.com/2743542</link>
		<guid>http://waterlotus.egloos.com/2743542</guid>
		<description>
			<![CDATA[ 
  <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e52260242.pn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e52260242.png');" /></div>장갑악귀 무라마사 装甲悪鬼村正(そうこうあっきむらまさ)&nbsp;<br />
장르 슬랏슈 다크 スラッシュダークADV <br />
발매일&nbsp;2009年10月30日(金) <br />
価格 9240円 <br />
シナリオ 奈良原一鉄 <br />
原画 なまにくATK <br />
メカデザイン 石渡マコト(ポリゴン番長) <br />
対象 18歳未満購入禁止 <br />
音声 フルボイス <br />
JANコード 4529790133010 <br />
備考 限定生産版は、特製木箱仕様 <br />
<br />
제1편 선홍기 다 읽는데, 6시간 40분 걸렸음. <span style="COLOR: #990000">아래부터는 일부네타도 포함되어있습니다.</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fbf1c64b.png" width="418" height="1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fbf1c64b.png');" /></div></span><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990000">국기 2600년, 외력 1940년 현재. 야마토국을<br />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로쿠하라' 막부는 '탐욕스런 도쿠가와' 다.</span><br />
</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 로쿠하라 막부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라는 쪼잔한 사상을 기반으로 야마토 전토를 지배하고 있는 체제.<br />
<br />
귀족원도, 중의원도 폐지되었다. 내각은 기능하고 있지않다. 교토의 조정은 이미 장식에 불과.<br />
그리고 가마쿠라 주변일대에 요새를 새워, 관동일대를 군사기지화 시키고 있다.<br />
통치방침은 간단.<span style="COLOR: #990000">"반항하지마라, 복종해라."</span><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탐욕스런 도쿠가와 = 로쿠하라'</strong></span><br />
<br />
이렇게 해서 재령부(宰領府)가 해체돼, 나이후(內府)가의 야마토지배가<br />
끝을 맞이한 것이 천영(天永) 6년, 국기(國紀) 2517년. 외력으로는 1857년.<br />
<br />
2260년 개막으로부터 약 250년동안 번제시대가 계속되었다.<br />
야마토 역사상, 하나의 통치체제가 이렇게 장기간 지속되었던 전례는 없었다.<br />
<br />
그럼, 왜.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strong>도쿠가와 재령부는 어떻게 장기간 야마토를 지배할 수 있었을까?</strong></span><br />
<br />
- 도쿠가와의 초대, 이에야스는 히데요시의 사후 도요토미 체제 내의 실권을 장악, <br />
에도에 재령부를 설치하고 사실상 천하인이 되었다. 관동을 중심으로 약 3백만석에 달하는 영토를 보유하고,<br />
그 외의 토지는 각 다이묘들에게 일임한 뒤, 조금씩 참견을 하는 방식을 취했다.<br />
<br />
그 이유는 애초재령부(宰領府)의 설립목적이 전국정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쿠가와 일족의 비호와 안녕에 있었기 때문.<br />
그래서 도쿠가와가는 필요이상으로 영토를 바라지 않고, 번으로 분할하였고, 그 내정에도 크게 간섭하지 않았다.<br />
반면, 성의 수복과 치수공사등을 지시하여 제후들의 재력이 일정이상 증가하는 것을 막았다. <br />
<br />
이런 도쿠가와의 방식은 결과적으로 지방의 일은 지방에 맡기고, 아무것도 모르는 중앙은 크게 참견하지 않는다는, <br />
실제적인 통치제제를 만들었다.<br />
<br />
하지만, 만약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욕심을 내어, <br />
전국 구석구석까지 자신의 손으로 직접 통치하려고 했었더라면 역사는 크게 바뀌었을지도 모른다.<br />
<br />
요약 : 도쿠가와는 지방분권을 선택하고 중앙집권을 선택하지 않았다.<br />
<br />
<br />
그리고 시대가 변하여 서양열강의 제국주의가 밀려오자, 이 체제는 끝났다.<br />
번제시대의 초기에 실시했던 쇄국을 부활시키자는 사람들도 나타났다.<br />
<br />
쇄국이란 외국과의 교류를 일체끊는 것으로, <br />
여명기의 재령부는 국내의 기반을 다지는 것과 동시에 타국의 간섭을 배제하기 위해 긴급조치로 쇄국을 실시한 바가 있다.<br />
하지만 현재 서양열강의 아시아 진출에의 대책으로 재령부가 쇄국을 선택한다면,<br />
아마도 대규모의 무력충돌이라는 결과를 불러오게 될터,<br />
<br />
결국 야마토는 왕정복고, 중앙집권국가로의 신생이라는 길을 선택한다.<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strong>현대의 시작 - 신형 츠루기의 등장.</strong></span><br />
<br />
역사를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로 구분하는 것을 시대구분이라고 한다.<br />
근대와 현대의 구분에는 여러설이있다. 그중 하나가 <strong>신형 검주(劒胄,츠루기)의 탄생을 현대의 시작으로 보는 견해다.</strong><br />
<br />
상고(上古)의 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츠루기는 항상 최강의 병기였다.<br />
착용한 인간의 신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하늘까지도 자유롭게 날 수있다. 이것에 이길 무기는 아직 없다.<br />
<br />
육상에서는 전차, 하늘에서는 비행함이 유력한 병기로 주목받고 있지만, <br />
단순히 전투력면을 비교해봤을때, 츠루기에 비견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br />
<br />
고속철갑탄(HVAP)을 시작으로 해서 츠루기의 격추를 목적으로 한 병기의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br />
야마토국에서도 전시중에 전자가속포(레일건)계획 등이 일시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때도 있었다. <br />
하지만 실용화에 다다른 예는 거의 없다.<br />
<br />
츠루기를 이길반한 병기는 없고, 츠루기가 이기지 못하는 병기는 없다.<br />
예로 츠루기를 사용하는 한 명이 완전무장한 보병 100명을 쓰러뜨리는 것도 가능.<br />
그중에는 마을 하나를 혼자서 파괴하는 자도 있다.<br />
<br />
<br />
츠루기(劒胄)는 그정도의 힘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츠루기를 사용하는 자를 '무사' 라고 부른다.<br />
<br />
근대 이전 무사는 일부의 상급계층에 한정되어있었다.<br />
- 이유는 츠루기가 귀중품이였기 때문에.<br />
<br />
<span style="COLOR: #990000">왜 귀중품일까? 그건 대장장이(鍛治師) 1명당 츠루기 1개 밖에 만들수 없었기 때문.</span><br />
츠루기는 대장장이가 생애에 걸쳐 단 1개밖에 만들 수 없다.<br />
또, 츠루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장장이가 자신의 몸과 혼(身魂)을 갑주에 때려넣어야 한다.<br />
<br />
이렇게 함으로서 츠루기는 최강의 무기로서의 힘을 얻고, 그 힘은 사용자의 의지에 반응해 제어하기 위한 두뇌를 얻게 된다.<br />
즉, 츠루기 1개를 만들기 위해서 대장장이는 자신의 목숨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br />
<br />
그럼, 츠루기를 만든 대장장이는 죽는가?<br />
<br />
- 대장장이의 마음과 혼은 츠루기의 통어기능(統御機能,OS)으로서 남는다.<br />
하지만 그건, 츠루기의 부품으로서의 정신이랄까... 정신 비슷한거.<br />
인간다운면을 거의 잃음. 사용자의 명령에만 반응하며, 자발적행동은 하지않음.<br />
<br />
하지만 걔중에는 스스로 움직이는 츠루기가 있다고 하나 그건 전설.<br />
이런 연유로 인해 근대까지 무사의 수는 매우 적었다.<br />
<br />
<br />
세계공통의 이 사정이 극적으로 변화한 것은 국기 2549년, 이중제국의 병기 메이커.<br />
제그라 사가 세계에서 최초로 대장장이의 생명을 소비하지 않는 츠루기를 완성했을 때.<br />
<br />
이에 앞서 국기 2544년.<br />
대영연방 포렛트 교수가 연구하고 있던 다중복사법에의한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trong>클론개발의 연구성과(복제인간의 완성)가 제그라사에 매각되었음.<br />
</strong>이유는 애초 목적으로 하고 있던 의료면의 활용이 면역문제를 극복하지 못해 좌절되었기 때문.<br />
<br />
하지만 제그라 사의 알프리히트 박사는 츠루기의 제작공정에 이 기술을 이용.<br />
<br />
츠루기는 1.능력의 원천과, 2.능력을 제어하기 위한 지능으로서 대장장이의 심신을 필요로 함. <br />
<br />
이에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990000">알프리히트 박사는 1.능력의 원천으로 복제인간을 사용하고,<br />
2. 능력을 제어하기 위한 지능으로서 연산장치(CPU)와 명령계를 대체하는 것에 성공.</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양산가능한 츠루기를 탄생시켰다.</span><br />
<br />
양산가능한 신형 츠루기는 구형 츠루기에 비해 성능이 상당히 떨어졌으나,<br />
귀중한 기술자인 대장장이를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각국의 군사관계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br />
<br />
그리고 기술의 유입, 양산, 개량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러서는 그 성능마저 구형에 버금간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다.<br />
현재, 전장의 주역은 신형 츠루기.<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요약 :</span></strong> 초능超能을 가진 갑옷을 츠루기(劒胄), 그리고 그것을 사용하는 자는 무사.<br />
<br />
츠루기에는 2종류가 있다. 신형과 구형.<br />
야마토국에서는 신형을 카즈우치(數打), 구형을 신우치(眞打) 라고 부른다.<br />
서양에서는 신식검주(레드크루즈), 구식검주(블랙크루즈)라고 부른다.<br />
<br />
그리고 무사는 군사전문용어로 용기병.<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strong>대전, 그리고 로쿠하라(六波羅)의 배신.</strong></span><br />
<br />
양산가능한 츠루기의 등장으로 인해 츠루기의 보급률이 전과 비교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br />
&nbsp;즉, 무사가 아닌 자도 츠루기를 갖게 된것이다.<br />
<br />
그리고, 민주주의 혹은 민족주의의 등장은 야마토국의 식민지지배하에 있던 피지배지역의 반발을 불러왔고<br />
각지에서 저항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다.<br />
<br />
이에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990000">야마토는 인종차별사상의 철회를 국제사회에 발표, 아시아의 맹주로서의 지위를 지키려고 했으나,<br />
</span>대영연방을 위시한 백인제국의 반발을 산다.<br />
<br />
또, 러시아의 남하는 화러전쟁(러일전쟁)으로도 막지 못하고, 결국 야마토는 러시아에의 대응으로 대륙에 진출.<br />
이 일에 반응한 대영연방에 의해 대전에 돌입하게 된다.<br />
<br />
<br />
야마토 국내에는 용기병의 등장으로 인해 무사통솔 조직인 육위부(六衛府)의 세력이 확대.<br />
대전돌입 직전 육군, 해군과 함께 용군이라는 국군조직이 형성. 수도권을 관리하에 두었다. <strong>(로쿠하라 막부의 탄생.)</strong><br />
<br />
그리고 대전. 전쟁의 불길은 거세게 타올랐다. <br />
야마토군은 대륙과 남양에 진출하여 전쟁의 초반부 연전연승을 거뒀다. 아시아 통일이 눈앞에 있었다.<br />
<br />
하지만, 대영연방은 신대륙주류군을 태평양방면에 배치시켜 야마토군을 격퇴해나갔다.<br />
<strong>또, 국제연맹을 움직여 보급의 불안을 없앴다.</strong><br />
<br />
<strong>그에 비해 자원도 없고, 타국의 지원도 없는 야마토국은 속전즉결의 의도가 실패하자 더이상 뒤가 없었다.</strong><br />
<strong>결국</strong> <strong>야마토국은 점령지를 잃고 본토결전을 맞이하게 된다.</strong><br />
<br />
패전은 계속되어 큐슈, 쥬코쿠 마저 떨어졌다. 하지만 아직 로쿠하라군은 건재했다.<br />
다들 로쿠바라가 출전하면 전세는 뒤바뀔거라고 믿었다.<br />
<br />
<span style="COLOR: #990000">하지만, 여기서 로쿠하라(六波羅)는 야마토 역사상 전례가없는 역사적 결단을 내린다.</span><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로쿠하라는 배신했다.</span></strong><br />
<br />
조국을 버리고 연맹군에 항복했다. 그리고 그 첨병이되어 야마토를 제압했다.<br />
마을을 불태우고, 시민을 죽이고, 저항하는 자들은 모두 없앴다.<br />
<br />
이렇게 대전은 끝을 맞이하고 야마토는 일단 주권을 보장받고, <strong>진주군사령부(GHQ)의 관리하에 들어갔다. </strong><br />
<strong>로쿠바라는 배신의 보상으로 야마토의 통치권을 얻게되었다.</strong><br />
<br />
이때가 <span style="FONT-SIZE: 120%; COLOR: #006600">국기 2594년, 외력 1934년. 지금으로부터 6년전의 일이다.</span><br />
<br />
<br />
아아... 세계관 설명만으로도 포스팅이 이렇게 길어졌어.<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ce022b03d.png" width="500" height="4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ce022b03d.png');" /></div>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제1편 선홍기의 주요인물.<br />
좌측의 짤린놈은 걍 양아치A 이니까 제외하고, 좌측부터 쿠루스노 코나츠(女),<br />
닛타 유우히, 이나기 타타야스, 스즈카와 료부.</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1편의 이야기는 간단, 항상 몰려다니던 네명의 친구가 있었다. <br />
코나츠, 유우히, 타타야스, 리츠.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3333ff">근데 <span style="FONT-SIZE: 130%"><strong>리츠가 실종되었다.</strong></span> 그래서 나머지 3명이 찾으러 다닌다.&nbsp;끝. [어이;;]<br />
</span><br />
어쨌든&nbsp;3명이 행방불명된 리츠 수색을&nbsp;하게 되면서&nbsp;겪게되는 이야기.<br />
&nbsp;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e4d42a83a.png" width="500" height="5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e4d42a83a.png');" /></div>고작 6년밖에 되지않았어. <span style="COLOR: #990000">"금방이다.&nbsp;금방 끝날꺼야. 이런 시대따위..."</span></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근데, 스즈카와 선생.&nbsp;이 친구 말이야. "금방이다.&nbsp;금방 끝날꺼야. 이런 시대따위..."&nbsp;<br />
&amp;&nbsp;아내와 딸이 병에&nbsp;걸려서 죽었다. 하지만 그 원인은 로쿠하라 막부의 무리한 식량공출 &amp; 경제정책실패로 인한 고액의 병원비.<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처자가 로쿠하라 막부에 의해 목숨을&nbsp;잃었다는 점.</span></strong> 등등을 고려해볼때 이 녀석의 정체는<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strong>1. 막부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strong></span> 혹은<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strong>2. 1편의 주내용인 실종사건의 범인.</strong></span> (사건이 존재하는 한 범인은 반드시 존재. <br />
하지만&nbsp;등장인물 중&nbsp;범인의 가능성이 있는 녀석은 이 녀석뿐. 양아치는 걍 양아치. 그렇다고 소년소녀가 범인이겠냐?)<br />
<br />
중 하나.&nbsp;물론&nbsp;범인이라면 반전이라서 재밌겠지만, 솔직히 좀 밋밋. 그래서 난 레지스탕스였으면 했는데...<br />
아니나 다를까.&nbsp;1편 초반과 중반부는 안그랬는데, 후반 전개에서 범죄현장에서 혼자 설레발 &amp;&nbsp;이상한 미의식 중얼중얼...<br />
<br />
아놔 크리... 얘가 범인이잖아.<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d1c307a73.png" border="0" name="photoview"></a><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지 혼자 절망선생.</span></strong>&nbsp;</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럼 왜&nbsp;살인을 저지르나?</span></strong><br />
<br />
- 아름답던(삶의 방식이 아름답던) 처자가 병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을때,&nbsp;스즈카와는 희망을 품었다.<br />
하지만, 희망은 자신을 배신했다. 자기가 가장 아름답다고&nbsp;여긴 아내와 딸이 추악한 것으로 변해 소리치며 죽어갔다.<br />
<br />
그래서 자기는 깨달았다.&nbsp;로쿠바라 막부가 있는&nbsp;현재의 야마토는 추악하다.<br />
이 추악한 곳에서 아름다운 것들은 변해버린다.&nbsp;난 그게 참을 수 없다. 아름다운&nbsp;것은 아름다운 채로 죽어야 한다.<br />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990000">이 더러운 세상으로 인해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것을 난 참을 수 없다.<br />
그래서 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부패해 사라지기 전에 내 손으로 끝내주겠다.</span><br />
<br />
<br />
뭐? 뭥미? 그리고 이 선생 그냥 사람을&nbsp;죽이는 게 아니였음.&nbsp;무려 츠루기까지 보유.<br />
<br />
&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adfa8be67.png" width="500" height="372.670807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adfa8be67.png');" /></div></span></font><span style="FONT-FAMILY: Seri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4a478c3b.png" width="500" height="299.3311036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4a478c3b.png');" /></div></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30%">신카이 眞改</span></strong> </span></div></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Serif">공격력 3 방어력 4 속도 2 운동성 4<br />
통칭/정식명칭 井上眞改/井上和泉守國貞 사수仕手 스즈카와 료부(鈴川令法) 종류 眞打<br />
<strong>음의(陰儀,시노기)/특수병장 액체조작</strong> 사용처 범용/백병전<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5ed3f6b6.png" width="313" height="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85ed3f6b6.png');" /></div>이건 뭐라고 적어놨는지 모르겠음. <br />
熱量變換型單發火XX進<br />
열량변환형단발화XX진... 우웩... 한자&nbsp;못읽겠음. (한자공부... 해야하는건가...)<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d579889bc.png" border="0" name="photoview"></a></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strong>뭐야? 츠루기 까지 갖고 있으면서 저항운동이나 하지 왜 이상한 헛소리하며 살인을 저지르나?</strong><br />
<br />
- 그 이유는 바로. 저 '신카이' 라는 츠루기. 원래 자기꺼 아님. (그래서 잘 다룰줄도 모름.)<br />
지금까지 4번의 살인을 저질렀는데,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그 중 2번째 살인 후에 우연히 주웠음. </span></strong><br />
(무라마사 전체를 관통하는 흑막인 은성호가 떡밥으로 던져준 것 같음.)<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d72d1c7ef.png" border="0" name="photoview"></a></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그리고 이 선생이 츠루기로 맨몸인 학생 3명에게 한 짓. (절망을 교육시켜준다는 명목하에.)<br />
<strong>닛타의 경우.</strong> <span style="COLOR: #ffffff">칼로 발등에 바람구멍.</span> <strong>쿠르스노의 경우.</strong> <span style="COLOR: #ffffff">이나기를 시켜 겁탈.</span><strong> 이나기의 경우.</strong> <span style="COLOR: #ffffff">칼로 눈을 베어 실명.</span><br />
<br />
후에, 나타난 무라마사에게 완전 쳐발리고, (왜냐면 걍 주운 츠루기로 사람만 괴롭혀 봤지, 같은 츠루기와 싸운적이 없기때문.)<br />
오버히트(프리즈) 후, 무라마사의 '레일건' 발도술 맞고 게임오버.<br />
<br />
</span></font><a href="http://www.fmd-muramasa.com/"><span style="FONT-FAMILY: Serif">http://www.fmd-muramasa.com/</span></a><span style="FONT-FAMILY: Serif">&nbsp;- 装甲悪鬼村正 -公式サイト<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cad3617bc.png" width="401" height="5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0/e0060200_4af7cad3617bc.png');" /></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이건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웅에 뜻을 품은자는 필요없다. <br />
제1편 선홍기鮮紅騎 끝.了</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위의 저 말 <strong>'이건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웅에 뜻을 품은자는 필요없다. '</strong> 하나를<br />
강렬하게&nbsp;말하고 싶어서 길게 굳이 1편을 할애한듯.<br />
&nbsp;<br />
- 1편의 엔딩인 </span><span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COLOR: #ffffff">닛타의 죽음. (무라마사에게 도움을 받은 닛타는 영웅 설레발. 그리고 무라마사는 닛타를 벤다.)<br />
</span><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뭐야, 얜 왜 죽이는거야?</span></strong> 라는 생각이 들지만. <span style="COLOR: #ffffff">닛타가 </span>영웅설레발 칠 때부터 왠지 심상치 않았음.&nbsp;<br />
<br />
하지만 진짜로 죽였을때는 완전 놀랐음. 그리고 저 문구. 걍 저 문구때문에 말그대로 작가가 그냥 죽인듯.<br />
<br />
그리고 제1편 선홍기 了와 함께 나오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OP.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span></strong><br />
<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embed src="http://www.youtube.com/v/4d-pJjo_FX0&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span></div></embed><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erif">装甲悪鬼村正OPムービー</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erif">ps.쿠르스노 코나츠, 꽤 귀여웠는데, 1회용.<br />
그리고 신타이의 시노기(陰義)인 액체조작능력을 발기에 사용하는 찐따같은 스즈카와는 좀 병신같지만 멋있음(?).<br />
<br />
ps2. 걍 세계관 정리만 간략하게 할려고 했는데, 본문을 홀랑 전부 번역해버렸음.<br />
<br />
ps3. 장르가 슬랏슈 다크 어드벤쳐. '다크' 라는 말이 들어가서 인지, 1편에서 제대로 끝을 맞은 등장인물은 하나도 없음.<br />
(<span style="COLOR: #ffffff">두놈 사망, 한놈 실명, 한년은 겁탈 크리.</span>) 앞으로 각 편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최후가 궁금함. (왠지 전부 사망크리일듯.)<br />
<br />
<a href="http://g-seeker.net/game/s/muramasa.html#2"><span style="FONT-FAMILY: Serif">http://g-seeker.net/game/s/muramasa.html#2</span></a><font size="+0"><span style="FONT-FAMILY: Serif">&nbsp;- 装甲悪鬼村正 攻略 by 愚者の館</span></font><br />
<br />
<strong>이치죠一条</strong> - 2,3,4편, 영웅편.<br />
<strong>카나에香奈枝</strong> - 2,3,4편,복수편, 비행함탐색, 복수편.<br />
<strong>무라마사村正</strong> - 2,3,4편, 마왕편. (챠챠마루茶々丸 엔딩.) 2,3,4편, 마왕편, 고향탐색, 마왕편, 악귀편 (트루엔딩)<br />
<br />
</span></font><p></p>			 ]]> 
		</description>
		<category>Qktla?!</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435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9:44:31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펀: 천사의 비밀,Orphan,2009 ]]> </title>
		<link>http://waterlotus.egloos.com/2733153</link>
		<guid>http://waterlotus.egloos.com/2733153</guid>
		<description>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최근 본 영화.<br><br>다운 오브 더 데드.<br>데이 오브 더 데드.<br>다이어리 오브 데드.<br>좀비바이러스. Mullberry.street.2007<br><br>데스 센텐스<br>20세기 소년 1,2.<br><br>스트레인저 무황인담.<br>공각기동대.<br>공각기동대 극장판 3기<br><br>작전.<br>해운대<br>인사동 스캔들<br>4교시 추리영역<br><br>실종 <br>마더<br>불신지옥<br><br>비밀<br><br>보이A.<br>스테이트 오브 플레이.<br>에너미 앳 더 게이트.Enemy at the Gates,2001<br><br>스타트렉 Star.Trek.<br>디스트릭트 9. District 9<br><br>최근 영화를 몰아서 달렸더니, 좀 질림. (참, 많이도 봤구만...) 그래서 일드로 전향했다가, (볼거 다 보고 재밌는 게 없어서)<br>다시 영화로 컴백!?<br><br><br><strong>오펀: 천사의 비밀 Orphan, 2009</strong><br><br>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 미국, 캐나다 | 122 분 | 개봉 2009.08.20&nbsp; 감독 : 자움 콜렛 세라 <br>베라 파미가(케이트 콜맨), 피터 사스가드(존 콜맨), 이사벨 퍼만(에스더)...&nbsp; 국내 18세 관람가 해외 R http://www.warning.ne.kr <br><br>예전에 짤방 하나 보고 '아!' 하고 큰 줄기를 눈치 까버린 영화. 하지만 난 잔 가지를 보지 못했잖아.<br>그리고 요즘 할것도 없으니, (너무 파판-디시디아 만 하는 것 같아서...) 걍 봤음.<br><br>아래부터는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strong>네타바레.</strong></span><br><br>영화 보는 도중 품을 수 있는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3가지</span> 궁금.<br><br>- 에스터의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정체</span></strong> : 얘는 도대체 뭐하는 애냐?<br><br>이건 뭐, 짤방 하나로 요약가능. &lt;오네가이 티쳐&gt; 의 모리노 이치고. <a onclick="self.window.close()" href="http://www.egloos.com/egloo_logo.php?slt=1&amp;img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d4500428.png#"></a><br>에스터, (본명 리나 클라만) 1976년생, 현재 33세.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왜소발육증.<br><br>*뇌하수체기능저하증 [腦下垂體機能低下症, hypopituitarism] <br>-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질병. <br><br>뇌하수체기능저하증은 뇌하수체기능부전증이라고도 한다. 시상하부(視床下部)나 뇌하수체 종양, 산후의 뇌하수체 혈액순환 부전, 결핵이나 매독 등의 감염에 의하여 뇌하수체가 장애를 받은 경우에 생긴다. 부족되는 호르몬의 종류에 따라, 즉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부족하면 부신피질 기능저하증, 갑상선자극호르몬이 부족하면 갑상선 기능저하증, 성선자극호르몬이 부족하면 성선 기능저하증이 된다. <span style="COLOR: #cc0000">성장호르몬의 부족이 성장기 전에 일어나면 소인증(小人症)이 된다.</span> <br><br>모든 호르몬의 분비가 장애를 받는 경우도 있고, 몇 종 또는 한 종의 호르몬의 분비가 장애를 받는 경우도 있다. <br>각 호르몬 분비의 장애 정도에 따라 갖가지 다른 증세를 나타낸다. <br>뇌하수체 후엽의 기능저하에서는 요붕증(尿崩症)의 증세를 나타낸다. 치료는 부족된 호르몬을 투여한다. <br>종양이 원인인 경우에는 방사선 조사(照射) 또는 외과적으로 뇌하수체를 제거하고 수술 후에 호르몬의 보충요법을 시행하면 된다. <br><br><br>-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왜Why.(동기)</strong></span> : 중요한 건 이거. 도대체 왜? 멀쩡한 가정에 입양됬으면 걍 잘살면 되지, 뭐땜시 그랬나?<br><br>영화 중후반부에 나오는 사른 정신병원(SAARNE INSTITUUTE) 떡밥으로, <br>"아하, 걍 원래 미쳐서 그런거구나!" 라고 '납득' 할 수도 있지만, <br><br>에스터가 왜소발육증이라는 점, 그리고 (나중에 존이 발견하게 되는) 형광도료로 벽에 그린 성인남녀의 그림, 엔딩장면에서 보여주는 성인여성 사진의 다리부분을 자르는 장면등을 통해,<br><br>에스터(리나 클라만)이 (본인의 왜소발육증으로 인해 될수 없었던) 성인여성에 대한 콤플렉스,<br>동경인 동시에 강한 증오감을&nbsp;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라고 추측가능.<br>(남들처럼 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인남성과 사랑을 하고 싶었던 리나, 하지만 자신의 왜소발육증으로 인해 자신을 결코 성인여성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성인여성에 대해 삐뚤어진 질투심을 품게 되었고, 동시에 그녀는 왜곡된 방법으로 성인남성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cc7b4f634.jpg" width="500" height="4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cc7b4f63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cc883c9b4.jpg" width="500" height="3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cc883c9b4.jpg');" /></div>이와 비슷한 콤플렉스를 가진 영화캐릭터 : &lt;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gt; 의 클로디아(커스틴 던스트).<br>(아, 나 이 때의 <span style="COLOR: #990000">커스틴 던스트</span> 정말 좋아했는데,<br>&nbsp;이런 로리가 스파이더맨에서 다 큰 성인여성으로 나왔을 때 나의 충격과 실망감은 가히 매가톤 급이였음.)<br><br>외국 여자들은 너무 빨리 성장해;;.... ㅠㅠ<br><br>** 오펀, 이 영화에서 케이트가 자꾸 벗더라고, <strong>심지어는 부엌에서 떡까지 치는 장면이 나옴.</strong><br>정적인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인 이 영화에, 왜 이런 장면들을 넣었나 싶었는데, (뭐, 나야 유부녀 패치라서 좋지만 ㅎㅎ.)<br>생각해보니, <span style="COLOR: #cc0000">성인여성의 노출 장면을 통해 에스터의 콤플렉스를&nbsp;자극</span>했던 장면이 아닐까 생각된다.<br><br>- <span style="FONT-SIZE: 130%"><strong>결말ending.</strong></span> : 설마, 설마했는데, 정말 평범하게 끝났음.<br>(에스터는 존이 자신의 사랑을 받아들여 주지 않자,<br>에스터는 존을 죽이고 쫓아온 케이트와 몸싸움 끝에 얼음물 밑에 가라앉아 익사;;)<br><br>MARK 10<br>,Suffer the little children to come unto me,and forbid them not :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God.<br><br>엔딩에서 나오는 문구.<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f075666a.jpg" width="500" height="344.2340791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f075666a.jpg');" /></div>Let the Children Come Unto Me ("Suffer Little Children"). 1538. <br>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어린이를 축복 Hamburger Kunsthalle, Hamburg, Germany<br><br>뭔가 싶었더니만, Matthew 19 장.<br>14 But Jesus said, Suffer little children, and forbid them not, to come unto me: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heaven.<br><span style="COLOR: #990000">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span>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8aacc22d.jpg" width="300" height="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8aacc22d.jpg');" /></div>케이트 역의 <span style="FONT-SIZE: 130%"><strong>베라 파미가Vera Farmiga</strong></span>,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었는데,<br><span style="COLOR: #990000">마야 미키(真矢みき)(더 퀴즈쇼),</span><span style="COLOR: #3333ff">마츠유키 야스코(松雪泰子)(용의자X의 헌신, 추신구라 1/47)</span>와 느낌이 흡사함.<br><br>베라 파미가, 본인 취향적으로 예쁜건 아닌데, 매력적이였음.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642aceb2.png" border="0" name="photoview"></a>&nbsp;&nbsp; <img title=""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1/00/e0060200_4aecd6ea7cdd7.png" border="0" name="photoview"></a></div><br>하지만 약간 더 <span style="COLOR: #990000">마야 미키</span>에 더 가까운 느낌. <br>(사진으로는 크게 안 닮은 것 같지만, 실제로 영상에서 보면 느낌이 비슷함.)<br><br>- 첫째 대니얼은 논외, 둘째 맥스(女)가 좀 짱임. ← 이게 진짜 한자리 수 레알 감동로리.<br><br>- 에스터의 동기, 결말 보다는 정체가 (포스터에서 홍보하듯이) 더 임팩트와 비중이&nbsp;강한데, <br>난 이미 알고 봤으니 ㅠㅠ 그래도 꽤 재밌었음/<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br></span></span><p></p>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문화생활</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331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1:00:04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그래프와 근황.(걍 게임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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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div><br><a href="http://uremon.com/life_graph/"><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http://uremon.com/life_graph/</span></a><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발전(?)하는 인생.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990000">항상 현재까지 보다 더 못날 것은 없는 인생.<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00/e0060200_4ae6c22638bc7.png" width="500" height="319.8433420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00/e0060200_4ae6c22638bc7.png');" /></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지금은 20대의 어느녘...;;<br></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ps. 근황.<br><br>한창 신나게 PSP판 FF2를 하고 있었는데, 동생님이 보내주신 디시디아에 푹빠져버려서 FF2는 제이드, 판테모니엄에서 스톱.<br><br>어느새인가 디시디아 플탐 35시간 찍고 있는 나를 발견. <br>(아놔, 난 파판이라고는 클리어한게 <strong>12, 7 CC</strong> 밖에 없는데 [2는 플레이중], 디시디아는 뭐가 이렇게 재밌나?)<br><br>디시디아, 스토리가 좀 그렇지만, 전투는 재밌음. (현재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세피로스 Lv75</strong></span>, 클라우드 Lv 56,&nbsp;세실 Lv 64)<br>(스토리에 관해서는 코스모스, 카오스 레포트 떡밥을 즐겨야겠뜸...)<br><br>- 정말, 세피로스를 직접 조종할 수 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난 감동. (비록 카오스 진영 캐릭터는 스토리모드가 없지만 ㅠㅠ)<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NcBgtgmskIY&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span></div></embed><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세피로스도 이렇게 조낸 자상하던 시절이 있었음.<br>(아아. 제네시스 역의 각트 목소리, 의외로 중독성 있음. <span style="COLOR: #990000">계속 들어도 안 질림.)</span><br><br>FF7 CC 적들은 제네시스가 알파이자 오메가.<br><br><span style="COLOR: #3333ff">세피로스 주제가 '편익의 천사' 는 아무리 생각해도 좀 짱인듯.</span></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디시디아에서 세피로스 &amp; 클라우드는 <strong>'아아, 그놈의 인형, 약속의 땅.'</strong> <br>(싸우는 이유가 어쩌니 저쩌니 중얼중얼.) 하지만 세피로스는 아름다워서 다 용서가 됩니다.<br><br>어쨌든 FF2 엔딩 볼려고 했는데, 디시디아에 빠져서 큰일. 이라는 이야기.<br>- 현재 가브라스 얻을려고 도전중. <br><br>ps2. 이스7, 처음에 일러스트만 보고는 "아악!! 나의 아돌은 이렇지 않아!!" 의 연발이였지만,<br>직접 해본사람들의 글을 보니 '역시 이스!!' 가 대부분이라서 <span style="COLOR: #990000">이스7 하고 싶다는 현재심정.</span></span><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lRQ5KDqE6dc&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span></div></embed><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솔직히 살 돈은 있지만, 현재 싸질러 놓은 게임도 다 즐기지 못한게 태산인지라.&nbsp;<span style="COLOR: #cc0000">참아야함.</span><br><br>진짜 팔콤애들은 정말 게임 재밌게 만드는 것 같음. (근데 걱정은 내 손이 오토보다 못한 개발이라는 점... ㅠㅠ)<br>- 근데, 내 손은 개발이잖아. 아마 난 안될꺼야.<br><br>ps3. 러브플러스 관련.<br><br><span style="COLOR: #3333ff">아아. 나의 네넷치가 자꾸 했던 소리, 또하고 또함.</span> (아아.. 이게 프로그램의 한계. 폴리콘을 사랑한 자만의 슬픔. ㅠㅠ)<br>스킵모드 400~500일 넘으니까, <span style="COLOR: #cc0000">거의 루프.</span> 이제 남은 재미는 리얼타임 모드 이벤트 &amp; 일러스트 모으기 밖에 없는듯.<br><br>슬라이드 &amp; 키스의 과한 반복도 감점요인.&nbsp;(이 시스템이 장점이자, 단점이였음. 키스도 너무 많이 반복되니 지겨움.)<br></span><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30%">결론 : FF7 CC의 제네시스는&nbsp;쫌 진리임.</span></strong>&nbsp;(뭐이!?) <br>- FF7 CC 2회차는 반드시 해야지.<br><br></span><p></p>			 ]]> 
		</description>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289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1:49:32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드, 보스 6~11화 완결. ]]> </title>
		<link>http://waterlotus.egloos.com/2723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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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b3d4104.jpg"></a></div><br />
6화. 16세의 수재 소녀.</strong><br />
<br />
처음부터 냉정하고 쿨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오히려 경찰을 도발하는 여유까지 갖추었지만, <br />
그래, 웬만한 지능과 연기력을 지니지 않는 이상, 이런 여유있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br />
<br />
폴리그래프, 아무리 지능적이라고 해도 자신의 무의식적인 신체반응 전부를 조절한다는 것은 불가능.<br />
<br />
결국 이런 식으로 흘러가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줄 바에는 차라리 처음부터 어리숙한 척 연기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br />
&nbsp;(냉정하고 쿨한 척하는 것보다 어리숙한 척하며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더 경찰 수사에 혼란을 주지 않을까?)<br />
<br />
- 진실은 이거. <br />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ffffff">친구가 사귀던 선생을 죽였다. 그래서 살인은폐공작을 도와주러 갔는데, 선생은 아직 죽지 않았다.<br />
빈사상태 크리;; 그러던 차에 선생의 일기를 훔쳐본 수재 소녀. 다른 여자에 관해서는 수두룩하게 적혀 있었는데,<br />
자신의 일은 전혀 한 줄도 안 적혀져 있었던 것이다. 좋았던 일도;; 나빴던 일도;;<br />
프라이드가 높았던 수재소녀로서는 용서할 수 없었다. 나와의 연애가 장난, 놀이였다는 사실이.<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래서 마지막 숨통을 끊어주었다.</strong></span></span><br />
<br />
<br />
실제, 수재소녀의 은폐공작은 거의 완벽했다.<br />
(하지만 그녀&nbsp;역시 감정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nbsp;불과했기에. 감정이 표출된 곳에서&nbsp;완벽이 무너졌다.)<br />
<br />
하지만 그 증거 역시 상황증거에 불과할 뿐. 가장 중요한&nbsp;결정적인 증거가 없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6667; FONT-SIZE: 130%">-&nbsp;'증거가 없어? 그럼 만들면 되지!' 의 오오사와 에리코.</span></strong><br />
- 거짓말에 지쳐 먼저 포기해버린 친구.<br />
<br />
... 가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소녀의 항복. 결국&nbsp;16세의 사춘기 소녀에 불과했다.<br />
<br />
?? 정말 다 좋았는데, 너무 강한 척했던 &nbsp;소녀의 실책.<br />
나름 머리를 썼지만, 마지막까지 충분히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에리코가 준비한 떡밥을 덥석 물어버린 게 아쉽다.<br />
<br />
1. 완전히 배은망덕. 기껏 은폐공작 도와줬더니 먼저 불어버린 친구.<br />
2. 강한 태도로 나가지 말고, 어리숙한 모습을 연기했더라면 어떠했을까하는 아쉬움.<br />
<br />
아무리 수재라고는 하나 16세 사춘기 한창의 소녀, 결국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겪은 40대 노처녀의 손바닥 안.<br />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99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30%">- 시체를 따뜻하게 하다.<br />
</span></strong><br />
사체는 그저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 최대 2시간 정도 사망추정시각에 오차를 발생시킬 수 있다.<br />
그리고 시체의 현상태를 바꾸는 것으로 시반이라고 하는 사후에 나타나는 모양(반점)을 속일&nbsp;수 있다.</span><br />
<br />
ps. 매번 이야기하는 거지만, 에리코와는 대화를 안하는&nbsp;편이 범인을 위한 길.<br />
에리코와 몇 마디 나눈 시점에서 이미 사건 해결에의 힌트를 흘리는 것.<br />
<br />
괜히 강한 척 하지 말자. 차라리 에리코 앞에서는 입을 다물든가, 무시하자.<strong><span style="FONT-SIZE: 130%">"힘내라, 범인"</span></strong><br />
<br />
- 자신의 약점을 무리해서 숨기려하지 말고, 차리리 약점을 이용하는 편은 어떨까?<br />
(대개의 범인은&nbsp;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리고 경찰은 집요하게 이 점을 파고 든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e1be888.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e1be888.jpg');" /></div><strong>7화. 캐스터.</strong><br />
<br />
세상에는 너무 작아서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도 있어.<br />
난 전하고 싶었어. 작은 목소리를, 작은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는 내가 커지지 않으면 안돼.<br />
<br />
-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정당화 시켰음.<br />
그건 프로로서,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위였음.<br />
<br />
캡슐에 의한 살해시각의 조작.<br />
- 염산로페라미드 : 장의 움직임을 멈추는 성분.<br />
- 니트로셀룰로스수지 : 매니큐어의 클리어 코트.<br />
<br />
ps. 모든 걸 포기하고 일에 대한 열정만으로 산다는 사람 - 난 궁금하다. 그 끝에 뭐가 남을지...<br />
<br />
- 역시 과학수사. 조사하면 다 나옴. 범죄도 사람이 저지르는 일이기에 완벽이란 존재할 수 없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f4bba75.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f4bba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fc144bf.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dfc144bf.jpg');" /></div><strong>8화. 카타기리 에피소드.</strong><br />
<br />
3년전 카타기리는 오발로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 - 이게 그가 사격에 두려움을 갖는 이유.<br />
그리고 3년전 사건의 복수극이 이제 시작된다. 3년 전 사건의 관계자가 저격당하기 시작한 것.<br />
<br />
에이;; 걍 야다 참사관 죽게 놔두지. 윗자리 하나 비고 좋잖아. 저런 색휘는 살려두면 세금도둑;;<br />
<br />
범인은 <span style="COLOR: #ffffff">3년 전 오발사건으로 죽은 무토의 여친. 니시야마 나나미.</span><br />
<span style="COLOR: #990000"><strong>- 힌트 : 그래, 야마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리 없잖아.</strong></span><br />
<br />
결말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카타기리 曰 "못 쏘는게 아니라능, 지금까지 안 쏜거라능."</strong></span><br />
<br />
</span><strong><br />
<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9화. 해리성 정체장애. <span style="COLOR: #ffffff">다중<br />
인격.</span></span></strong><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af39b92d.jpg"></a><br />
</a><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e4c2b7ae.jpg"></a><br />
<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nbsp;</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본격 저 젓가락 위의 규동이 되고 싶다.jpg 어이;;</span></div><br />
<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은근히 개그요소를 곳곳에 집어넣은게 이 드라마의 잔 재미 중 하나.<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990000">+ 6화부터 점점 귀여워지기 시작한 토다 에리카, 9화에서는 완전 물올랐음. "에리카쨩이 귀여워서 못살겠음."<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e19d5029.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e19d5029.jpg');" /></div><br />
충동적이고 전형적인 무질서형 + 범행에 계획성을 가진 질서형.<br />
정반대 스타일을 지닌 범인. 그리고 아동학대, 니시나 교수의 이행동. 이 정도 나왔으면 뻔한거 아닌가염?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COLOR: #ffffff">다중인격</span>"</strong></span><br />
<br />
지킬박사와 하이드. 이런 류의 범인은 A일때의 범죄 기억이 B일때는 없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br />
뭐, 다중인격자 중 이와는 다른 스타일의 인격교류도 존재함.<br />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3333ff">- 학대를 받아온 아이가 아버지를 증오하는 건 드문 케이스.<br />
대개는 자신이 어딘가에 잘못이 있으니까, 학대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잘못은 자신이라고 생각해버리는 경우가 많다.</span><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진실.</span></strong>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COLOR: #ffffff">니시나 교수와 동생 케이스케는 유소년기부터 아버지에게 심한 학대를 받아왔다.<br />
뜨거운 물을 끼얹고, 그 뒤 몇시간 동안 좁은 벽장 속에 가두워졌다. 이런 나날이 몇 년동안 이어졌다.<br />
유소년기의 학대경험을 극복하지 못한 케이스케는 30세에 아버지를 죽이고 자살.<br />
그리고 그것을 발견한 니시나는 케이스케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br />
그래서 자신의 안에 케이스케를 만드는 것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했다.<br />
<br />
그리고 니시나 교수 안의 케이스케는</span> 아래 4개의 키워드에 반응해 범죄를 일으켰다.<br />
- 뜨거운 물, 이혼, 부자(父子)가정, 폐쇄공포증.<br />
<br />
일반적으로 다중인격을 만드는 메커니즘은 자신이 엄청 비참한 체험을 했을 때,<br />
이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피소드 기억의 교체)으로 자신과 완전히 다른 인격을 생성.<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990000">전환 히스테리. 에피소드 기억의 교체</span></strong>는&nbsp;얼마전에 본 일드 '더 퀴즈 쇼' 의 결말에 대한 힌트이기도 함.<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f836a4b2.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5f836a4b2.jpg');" /></div>10,11화를 향한 떡밥. "왜 우리가 대책실에 뽑힌걸까. 노다테 참사관의 추천이 있었다지?"<br />
<br />
<br />
<strong>10,11화 <span style="FONT-SIZE: 130%">완결.</span> 반정부 테러조직. 검은 달(黑い月)</strong><br />
<br />
아놔;; 정말 <span style="COLOR: #006600">테러까지 개그로 승화시키다니... </span>내가 졌음. 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79210a6d.jpg"></a></div><br />
어째서 이런 짓을?<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99">썩은 일본을 때려 부순다.</span></strong> 이렇게나 나라가 엉터리인데, 폭동 하나 일어나지 않는 나라는 일본뿐이다.<br />
이 나라 녀석들은 때리지 않으면 눈을 뜨지 않아.<strike>(맞아야 정신을 차려.)</strike>&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30%">바꿔주겠어. 내가 이 나라를.</span></strong><br />
<br />
혁명에는 희생이 따르는 법. 평민이 죽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br />
<br />
"그래, 확실히 당신은 평민은 아니네. <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strong>평민에 대해 실례라고. </strong></span><br />
평민도 될 수 없는 상상력 없는 단순한 범죄자."<br />
<br />
- 이거 뭐, 어떻게 니가 혁명가냐? 걍 범죄자지. 이건 뭐, 목표도 없이 막 달리는 테러잖아?<br />
<span style="COLOR: #990000">어디가 어떻게 잘못되고 어떻게 바꿀 것인지의 지표도 없이 테러를 하는게 어딨어? 그게 어딜봐서 혁명이냐?</span><br />
게다가 고작 경시총감 따위&nbsp;인질로 잡아서 뭐할려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3c5012b9.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3c5012b9.jpg');" /></div>어쨌든 "형사는 연기를 잘해야 된다능." 의 경시총감**.<br />
<br />
<strong>** 일본 경찰의 계급.</strong><br />
<br />
경찰법 제62조에 의해 9계급으로 분류된다.<br />
<br />
경찰청장관은 계급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계급장이 없지만, 경시총감의 계급장보다 일장이 1개 많은 합계 5개의 일장을 배치한 것을「경찰청장관장」으로서 규정해, 견장으로서 착용하고 있다.<br />
<br />
순사부장으로 승진이 곤란한 순사（승진을 바라지 않고 굳이 시험을 보지 않는 사람도 포함한다）중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을<span style="COLOR: #990000">「순사장」</span>에 임명하는 제도가 있다. 직책이나 대우는 순사보다 올라 순사장으로서의 계급장도 부여되지만, 국가공안위원회 규칙으로 설치된 제도이기 때문에 정식 계급은 아니고, 법률상으로는 순사이다.（정확한 표기가 필요한때는「순사장인 순사」 라고 한다）.<br />
<br />
- 경찰청장관(警察庁長官, 경찰법상에서는 계급이 아니나, 경찰관중 최고위) <br />
- 경시총감(警視總監, 경시청의 장으로써, 최고위계급） <br />
<br />
- 경시감(警視監)&nbsp; - 경시장(警視長) - 경시정(警視正) - 경시 (警視)<br />
&nbsp;<br />
- 경부(警部) - 경부보(警部補) - 순사부장 (巡査部長) <strike>- <span style="COLOR: #990000">순사장(巡査長)</span> </strike>- 순사(巡査) <br />
<br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A%B2%BD%EC%B0%B0">일본의 경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a><br />
<br />
<br />
</span></span>ps. <strike>감동적일 정도로 가벼운 남자는 절대 악당이 아님.<br />
</strike><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7f23c6d4.jpg"></a><br />
<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56cd74dc.jpg"></a></div><br />
ps2. 야마무 스페셜.<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593a80b3.jpg"></a><br />
<br />
</a><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59e76261.jpg"></a><br />
<br />
</a><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5a84c05c.jpg"></a></a></span></strong></div></a><br />
나.. 남자는 고..고기!!<br />
<br />
</span></strong></div></span></strong></div></span></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a41e8bea.jpg"></a><br />
<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846bbf59.jpg"></a><br />
<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86a3e908.jpg"></a></div><br />
아악!! 때리지만 마세요.<br />
<br />
ps3. 서툰 남자 카타기리.<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8f680497.jpg"></a><br />
<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683f3bfd.jpg"></a><br />
<br />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91679063.jpg"></a></div><br />
ps4. <strike>게이</strike> 이와이의 꿈.<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0/e0060200_4ae269680bb62.jpg"></a></div><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저,저거!!</strong></span><br />
<br />
</span><p></p>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문화생활</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2310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2:31:44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옥문도,1947(昭和22)年. 요코미조 세이시 ]]> </title>
		<link>http://waterlotus.egloos.com/2722383</link>
		<guid>http://waterlotus.egloos.com/2722383</guid>
		<description>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 COLOR: #990000; FONT-SIZE: 130%"><strong>옥문도.</strong></span> 요코미조 세이시의 스타일이 가장 완벽하게 구현된 작품.<br><br>1947(昭和22)年 <strong><span style="FONT-SIZE: 130%">獄門島</span></strong>&nbsp;게재 도서 &lt;보석&gt;<br>발표연월&nbsp;&nbsp;Jan/1947 연재종료 Oct/1948 <br><br><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A%94%EC%BD%94%EB%AF%B8%EC%A1%B0_%EC%84%B8%EC%9D%B4%EC%8B%9C">요코미조 세이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a><br><br><a href="http://homepage3.nifty.com/kakeya/ys_pedia/ys_pedia_index.html">http://homepage3.nifty.com/kakeya/ys_pedia/ys_pedia_index.html</a>&nbsp;- 横溝正史エンサイクロペディア<br><br>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읽었던 책이라도 몇 개월 혹은 몇 년이 지나면 내용을 다 잊어버린다, 완전 리셋 수준.<br><span style="COLOR: #990000">그래서 &lt;옥문도&gt;의 경우, 다시 읽었다. 그리고 이렇게 글로 정리해둔다. - 설마 이래도 잊어버리겠어?<br></span><br><br>- 전후 과도기적 배경 + 전통적인 인습으로 인한 굴절된 살의 + 시각적 충격을 강조하는 서술법 +<br>특유의 으스스한 또는 탐미적인 형식미 = &lt;옥문도&gt;<br><br>&nbsp;- 긴다이치 코스케의 생애<br>긴다이치 코스케는 19세 되던 시절, 일본의 학교는 시시하다는 생각을 하고 훌쩍 미국으로 건너간다.<br>거기서 충실히 학업을 했으면 좋으련만, 접시 닦기 등의 아르바이트에 지쳤는지, <br>어이없게도 마약에 빠지고 만다. (셜록 홈즈를 의식한 설정인듯;;) <br>이대로 인생을 망치나 했더니만, 그는 샌프란시스코의 일본인 사이에 일어난 사건을 오로지 머리만으로 <br>해결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준다.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 무사히 학업을 마치게 된 긴다이치 코스케는 일본으로 돌아가,<br>이미 귀국해 있던 구보 긴조의 도움을 받아 도쿄에 탐정사무소를 개업한다.<br><br><br>탐정으로서 그의 스타일 - (고전추리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찰의 증거를 모아 이성적으로 분석하는 <strong>귀납적 방법.<br></strong><br>그가 해결한 사건. - &lt;혼징살인사건,1946&gt; (당시 코스케 24세), &lt;옥문도&gt;, &lt;이누가미 일족&gt;, &lt;팔묘촌&gt;, &lt;악마의 공놀이 노래&gt;, &lt;여왕벌&gt;, 마지막 장편 &lt;악령도&gt;에 이르기 까지 장,단편을 합쳐 80여건.<br><br><br>가는 곳마다 희생자를 부르는 명탐정, 김전일(긴다이치 하지메) 와의 관계.<br><br>- <span style="FONT-SIZE: 130%"><strong>'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strong></span> (친 할아버지가 아니라 <strong><span style="COLOR: #990000">외가 쪽 할아버지</span></strong>임.)<br>긴다이치 코스케 약력에 따르면 코스케는 60세에 LA로 떠나 소식이 묘연했다고 함.<br><br><br>요코미조 세이시의 스타일 - <strong><span style="COLOR: #009900; FONT-SIZE: 130%">'전근대적인 일본의 인습'</span></strong><br><br>작가 요코미조 세이시의 초기 작풍은 유머와 위트가 풍부한 비교적 밝은 작풍이였다고 한다.<br>하지만 1935년 &lt;도깨비불(鬼火)&gt; 를 계기로 '요코미조 세이시 특유의 작풍' 이라고 부를 수 있는 <br><span style="COLOR: #cc0000">"전통적인 인습을 바탕으로 한 탐미적이고 으스스한 작풍"</span> 으로 전환함.<br><br>- 이유는 아마 1.당시 폐결핵으로 인해 제대로 글을 쓸 수 없었던 점.<br>2. 검열 때문에 작품의 많은 부분을 스스로 삭제해야 했던 우울함에서 기인한 것 같음.<br><br><strong>요코미조 세이시와 존 딕슨 카.</strong><br><br>- 요코미조 세이시는 1942년 피난 도중 지인에게 존 딕슨 카의 작품을 소개 받는데, <br>선명한 트릭과 특유의 오컬트적인 분위기에 깊이 감명받았다고 한다. <br>세이시는 '본격(本格)의 거장', 즉 수수께끼 풀이에 집중하는 추리소설의 거장이라고 불리는데,<br>이는 딕슨 카 등 고전작가의 영향때문이다.<br><br>&lt;옥문도&gt; 역시, <span style="COLOR: #990000">장치 트릭에 집중하는 태도,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span> 등은 확실히 딕슨 카와 닮았다고 할 수 있다.<br><br>하지만 <span style="COLOR: #990000">딕슨 카는 <strong>'불가능한 트릭'</strong></span> 을 강조하기 위해 시대적 배경을 이용하는 편이지만,<br><span style="COLOR: #3333ff">요코미조 세이시의 경우 <strong>'비뚤어진 살의'</strong></span> 를 드러내기 위해 시대적 배경을 이용한다.<br><br>즉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어떻게how'</strong></span> 보다는 <span style="COLOR: #cc0000; FONT-SIZE: 130%"><strong>'어째서why'</strong></span> 에 더 집중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br><br>따라서 &lt;옥문도&gt;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절묘한 트릭이 아니라 트릭 안에 숨어져 있는 잔혹성이다.<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00/e0060200_4ae044679ca5f.jpg"></a>&nbsp;&nbsp;&nbsp;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00/e0060200_4ae0445a11d05.jpg"></div></a><br>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strong><span style="COLOR: #cc0000; FONT-SIZE: 130%">옥문도 </span></strong><br><span style="COLOR: #3333ff">요코미조 세이시 저/정명원 역</span> | 시공사 | 원서 : : 獄門島 <br>정가 10,000원 출간일 2005년 07월 16일, 381쪽 | 381g<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봉건적인, 너무나 봉건적인.</span></strong><br><br>why.<br><br>기토 치마타(鬼頭千万太)의 유언.<br><br>"나는... 죽고 싶지 않아. 내가 돌아가지 않으면, 세 누이동생들이 살해당할 거야...<br>긴다이치 군, 나 대신... 나 대신에 옥문도에 가 주게. 사촌이... 내 사촌이."<br><br>- 여기서 의문을 품어야 할 점.<br><br>왜 치마타는 자신이 돌아가지 않으면 누이동생들이 살해당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br>이것이 바로 앞으로 옥문도에 일어날 비극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의문점.<br><br><span style="COLOR: #006600">1. 미치광이지만 어쩔 수 없군. - 이치에 맞는지의 문제.</span><br><br>코스케는 침묵한 채 생각하고 있다. 뭔가 굉장히 마음에 걸리는 구석이 있다.<br>그것은 이치에 맞는지의 문제였다. 스님은 저런 식으로 변명했지만, <br>저것은 스님의 궤변으로 미치광이란 역시 본가 주인 요사마츠를 가리키는 것에 틀림없다. <br>요사마츠든 누구든 범인은 미치광이다. 다만 미치광이이니까 저런 이상한 짓을 한 거란 의미라면,<br>순간 료넨 스님의 입에서 새어나올 말은,<span style="COLOR: #cc0000">"미치광이니까 도리가 없군.氣ちがい<strong>じゃ</strong>仕方がない"</span> 이어야 했을 것이다.<br>하지만 코스케의 귀에 들린 건 분명 그게 아니라, <span style="COLOR: #3333ff">"미치광이지만 도리가 없군氣ちがい<strong>じゃが</strong>仕方がない."</span> 이었던 것이다.<br><br>어째서일까. 어째서일까.<br><br>- 氣ちがい<strong>じゃ</strong>仕方がない 과 氣ちがい<strong>じゃが</strong>仕方がない의 차이.<br><br><span style="COLOR: #3333ff">2, 하이쿠 병풍</span><br><br>하나코 - 휘바람새의 몸을 거꾸로 하여 첫 울음일까. &nbsp;鶯の身をさかさまに初音かな<br>유키에 - 잔인하도다 투구 아래서 우는 귀뚜라미여. むざんやな冑の下のきりぎりす<br>츠키요 - 한집 옆방에 유녀도 잠든 모습 싸리 꽃과 달. 一つ家に遊女もねたり萩と月<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990000">내용누설(네타바레)</span><br></span></strong><br>1. 옥문도에 가주게. 세 누이동생이 살해당할 거야. 사촌이... 사촌이..."<br>왜 치마타는 자신이 섬에 돌아가지 않으면 세 누이 동생이 살해당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br><br><span style="COLOR: #ffffff">- 옥문도에는 기토 본가와 분가가 선주의 자리의 놓고 다투고 잇었다.<br>지금까지는 기토 본가의 위세가 분가를 능가하고 잇었으나, 지금 분가는 바야흐로 본가를 능가할 기세.<br>거기에 본가의 장, 카에몬의 아들 요사마츠는 미쳐있었고, 게다가 손주인 치마타와 히토시에게는 입영통지서가 왔다.<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래서 카에몬은 이렇게 당부했다.</strong></span><br><br>"본가의 치마타 군이 돌아오면 더할 나위 없다. 하지만 치마타가 죽고 히토시만 살아 돌아온다면 기토 본가는 히토시가 잇는다.<br>그럴 경우 츠키,유키,하나 세 자매가 있으면 방해가 되므로 죽여 버린다.<br><br><strong>단, 치마타, 히토시 모두 죽었을 경우, 츠키요에게 양자를 들여 본가를 잇는다."</strong></span><br><br>2. 3개의 살인, <br><br>실행범은 <span style="COLOR: #ffffff">각각 료넨 스님, 촌장 아라키 마키헤이, 의사 무라세 코안.<br>하지만 이 살인계획을 세운건 다름 아닌 기토 카에몬.<br><br><strong>카에몬의 유언.</strong> "이보게들, 스님, 촌장님, 코안 님, 나를 측은하게 생각한다면 내 뜻을 받아주게.<br>치마타가 죽고 히토시가 살아 남아 돌아올 때는 방해가 될 **세 자매를 지금 말한 방법대로 죽여주게나.<br>그게 무엇보다 나에게는 공양이 될 것이야."<br><br>** 참고. 3자매의 어머니는 사요. 떠돌이 여배우 였던 그녀는 기토 본가의 요사마츠를 홀려 본가에 들어오게 된다.<br>바로 이것이 비극의 시작. 먼저 사요가 미치고, 그 후 요사마츠마저 미치게 된다.<br><br>처음에 3명은 망설였으나, 그 중 료넨 스님이 '*범종의 회수, 히토시의 생환, 치마타의 죽음' 이라는 3개의 우연이 겹친 것에&nbsp;운명같은 것을 느끼고 살인을 실행. 이어 스님의 결의를 느낀 촌장, 코안이 계획을 실행.<br><br>&nbsp;*범종 : 두번째 살인, '잔인하도다 투구 아래서 우는 귀뚜라미여' 를 실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br>하지만, 이 범종은 전쟁의 영향으로 공출되었으나, 치마타의 죽음, 히토시의 생환 소식과 함께 섬에 돌아온다.<br>(여기에서 료넨 스님은 섬뜩함을 느낀다.)<br><br></span>3. 3개의 트릭.<br><br>1) 하나코 - 휘바람새의 몸을 거꾸로 하여 첫 울음일까.<span style="COLOR: #ffffff">(료넨)</span><br><span style="COLOR: #ffffff">- 너무도 대담했기 때문에 눈치채지 못한 트릭. 비탈길에 있는 조그만 대지신 사당을 이용, 사당 안에서 살해, 시체 은폐 후.<br>나중에 매화고목에 매달음.</span><br><br>2) 유키에 - 잔인하도다 투구 아래서 우는 귀뚜라미여. <span style="COLOR: #ffffff">(아라키 마키헤이)</span><br><span style="COLOR: #ffffff">- 3개의 살인 중 가장 기발한 트릭.</span> <br><br>Q. 시체는 범종 안에서 발견 되었다. 하지만 범인이 시체를 범종 안으로 밀어 넣을 수 있었던 시간은 불과 14분.<br>(처음 발견된 범종에는 아무런 흔적이 없었다. 하지만 14분 후 범종 밖으로 후리소데가 나와있있다.)<br><br>범인은 과연 어떻게 단시간에 그 무거운 범종을 들어올리고 시체를 밀어넣었을까?<br><br>A. <span style="COLOR: #ffffff">처음부터 시체는 범종 안에 들어가 있었던 것. <br>(범종은 2중으로 되어있었다. 진짜 범종 밖에 가짜 종이 범종을 씌운것.)<br>*처음 범종은 나중의 범종보다 약간 컸다. <br><br>'범종 밖으로 나온 후리소데' 는 범종 위에 연극용 가짜 종이 범종을 씌워 만든 장치.<br></span><br>3) 츠키요 - 한집 옆방에 유녀도 잠든 모습 싸리 꽃과 달. <span style="COLOR: #ffffff">(무라세 코안)<br>- 트릭이라고 할 것도 없는 트릭. 그냥 한쪽 팔만 이용하여 목면 천으로 상대를 목졸라 죽임.<br></span><br>4. 비극.<br><br><span style="COLOR: #ffffff">봉건적인, 너무나 봉건적인 전근대적인 사고에 사로잡힌 카에몬의 유언이 낳은 비극. <br><br>"치마타가 죽고 히토시만 살아 돌아온다면 기토 본가는 히토시가 잇는다.&nbsp;<br>그럴 경우 츠키,유키,하나 세 자매가 있으면 방해가 되므로 죽여 버린다."<br><br>여기서 중요한 건 조건이였다. 바로 "치마타가 죽고 히토시만 살아 돌아온다면" 이라는 조건. <br><br>치마타가 죽은 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다들 히토시가 살아돌아온다고 믿었던 소식은 바로 거짓이었던 것.<br><br>결국<span style="FONT-SIZE: 130%"><strong>'죽을 필요가 없던 세 자매가 살해당하고 말았다'</strong></span><br><br>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된 범인 세 사람.<br><br>료넨 스님 : 히토시의 생환 소식이 거짓이였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쓰러짐.<br>촌장 아라키 마키헤이 : 섬 밖으로 도주.<br>의사 무라세 코안 : 충격에 미쳐버림.<br><br></span><strong>- 한 줄 요약.</strong><br><br><span style="COLOR: #990000">옥문도, 일련의 사건. 비극은 착각, 오해, 그리고 전근대적인 인습(사고방식)이 낳은 비극.</span><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즉 당신은 전혀 관계없는 남자를 감싸고 있었고, <br><br>저도 마찬가지로 전혀 관계없는 남자를 쫓고 있었던 겁니다."</strong></span><br><br><br>ps. 소설의 끝부분에 덧붙여진 글에서 영상화된 &lt;옥문도&gt; 를 소개하면서 <br>미소년 우카이와 아름다운 고르고 자매(츠키요,유키에,하나코. 츠키요가 열여덟, 연년생) 를 확인해 보라고 추천하는데...<br><br>개인적으로 난 기토 분가의 시오(과거에 망한 선주 가문 토모에야의 딸이자, 기토 분가 당주의 아내.)와 <br>본가의 사나에(22세)를 더 보고 싶음.<br><br>그래서 &lt;옥문도&gt; 영상을 ㅈ나게 열심히 찾아봤지만, 정말 못구하겠다. 항복.. ㅠㅠ<br><br><a href="http://www7.ocn.ne.jp/~yokomizo/haiyaku/gokumon.html">http://www7.ocn.ne.jp/~yokomizo/haiyaku/gokumon.html</a>&nbsp;- 책에서 소개한 주소. 사진자료는 있음.<br><br><a href="http://www7.ocn.ne.jp/~yokomizo/">http://www7.ocn.ne.jp/~yokomizo/</a>&nbsp;- 横溝World～横溝正史先生の世界へ！<br><br>시오씨 묘사부분.<br><br>- 시오씨는 아름답다. 참으로 기품 있는 아름다움이다. 얼굴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자태의 아름다움도 비길데가 없다.<br><span style="COLOR: #006600">몸의 선이 뭐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나긋나긋하고 부드럽게 부풀어 있다.</span><br>코스케가 생각하기에 이 여자는 분명히 남방계는 아니다. 아키타(秋田)나 에치고(越後) 같은, 여하튼 북방계 미인이 도시물을 <br>먹고 반드르르해진 것 같은 모양새다. 처음 센코사에서 만났을 때도 코스케는 놀라움에 눈을 크게 떴지만, <br><span style="COLOR: #3366ff">지금 이렇게 어슴푸레한 고풍스런 현관 칸막이 저편에 얌전히 서 있는 걸 보자 새삼스레 신비롭게 가슴이 떨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0/e0060200_4ae19264b90f8.jpg" width="135"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0/e0060200_4ae19264b90f8.jpg');" /></div></span><strong>...이건 뭐. 읽는 내 가슴도 다 떨림.</strong> (본인: 유부녀 패치)<br><br>'잔인하도다 투구 아래서 우는 귀뚜라미여'<br>- 유키에 살인 사건을 보고 실성한 시오 묘사부분.<br><br>-"하지만, 하지만 여보. 이게 입을 다물고 지켜볼 수 있는거라 생각해요?<br>대체 이건 무슨 수수께끼에요. 유키에를 죽인 것만으로 됐잖아요. 무슨 미친 짓이에요. 도성사의 비유를 한거라고요.<br>카에몬씨가 아무리 풍류를 밝히는 사람이라고 해도 <span style="COLOR: #990000">너무해요. 너무해.<br>너무 심하게 사람을 놀라게 한 거에요.</span> 모두 미쳐있는 거야. 그래요, 모두 미쳐 있는 거야."&nbsp;<br><br>"싫어, 싫어, 나 더 볼래요. 유키에가 어떤 얼굴로 죽어 있는지 볼 거에요."<br><br>시오씨는 분명 히스테리를 일으킨 것이다. 눈동자 색이 들떠 있는게 심상치 않았다.<br><span style="COLOR: #006600">말투도 젊은 아가씨처럼 응석이 배어 있었고,</span> <br>기헤에 씨에게 붙들린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그야말로 떼쟁이의 그것이었다. <br>항상 교태를 가득 머금고 있던 시오 씨밖에 모르던 코스케의 눈에는 그런 점이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보였다.<br>어딘가 추잡스런, 병적인 것으로 비쳤다.<br><br>... "싫어요, 싫어, 나... 우카이 씨 바보, 놔줘요. 여보, 여보..."<br><br><span style="COLOR: #990000">시오씨는 어린애처럼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span><br>옷깃이&nbsp;망가지고 머리카락이 흐트러져,&nbsp;완전 미치광이의 모습이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00/e0060200_4ae1951fa329c.jpg" width="500" height="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00/e0060200_4ae1951fa329c.jpg');" /></div>쿨럭....</span></strong>&nbsp;아놔, 좀 짱인듯. (뇌내망상 폭주중.)<br><br></span></span><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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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223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1:35:08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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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F2. 플레이 타임 18시간째... 재..재밌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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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30%"><strong><br>뭐야? 생각보다 재밌잖아. FF2</strong></span><br><br>FF7 CC 스토리 클리어 후 미션모드 노가다를 조낸하던 중 물리, 마법 null 소샠휘(그랜드 혼)에게 고생하고,<br>그랜드 혼을 공략하는 법을 알았더니, 이번엔 타조새퀴들이 나를 괴롭히고,<br><br>몇몇 미션을 개방하지 못해서 미션 100% 올클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br>(그러길래, 스토리 모드에서 너무 급하게 달렸다;; 어쩔수 없이 스토리 2회차 도전을 결심하던 중...)<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3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30%"><strong><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EluWPotP0yU&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embed></strong></span></span>Final fantasy VII Crisis core - I'm not dead</div></strong></span></span><br>FF7 CC의 감동은<span style="COLOR: #990000"><strong>ㅠㅠ</strong> </span>아놖!! 젝스 죽으면 안돼 흐헣허허허허허휴ㅠㅠ<br><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 COLOR: #990000"><strong><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12370d87d.jpg"></a><br><br>내가 말이야, PSP 사고 나서 느끼는 건데, 아무래도 PSP는 리메이크 전용 기기 같아...</strong></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아아. 그래도 반복 플레이는 너무 지겹다고 생각하여 산 PSP판 FF2 리메이크.<br><br>- 처음엔 음성도 안나오고, 거의 20년전 게임이니 지금해서 뭐가 재밌겠나' 라는 생각이 다분했으나.<br><br>막상 해보니까 뭐야 </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30%">재밌잖아!!<br></span></strong><br></span><span style="COLOR: #cc0000"><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파이널 판타지(Final Fantasy,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span></span><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타이틀 Final Fantasy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발매일 1987년 12월 18일</span></strong> <br>발매 회사 SQUARE 디렉터 사카구치 히로노부 <br>음악 우에마츠 노부오 캐릭터 디자인 아마노 요시타카 <br>가격 4,800엔 최대 파티 4명 <br><br></span><span style="COLOR: #99000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105d0d694.jpg"></a></span></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파이널 판타지 ll(Final Fantasy ll,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 ll)</span></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br>타이틀 Final Fantasy Ⅱ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발매일 1988년 12월 17일</span></strong> <br>발매 회사 SQUARE 가격 6,500 엔 <br>디렉터 사카구치 히로노부 음악 우에마츠 노부오 <br>캐릭터 디자인 아마노 요시타카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용량 2MB </span></strong><br>장르 Role Playing 캐릭터 4명 <br><br>게임의 간략한 소개 <br><br>Final Fantasy가 나온 후 1년 뒤에 나온 작품이다. Final Fantasy이 나왔을 당시 Dragon Quest의 아류라는 지적이 다분했던 시절 Dragon Quest의 틀을 깨버리고 싶어서 인지 완전히 다른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간 작품이다. Final Fantasy 시리즈 중 유일하게 숙련도 시스템을 채택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부터 Final Fantasy의 매력이라 일컬어지는 <span style="COLOR: #3333ff">초코보의 등장과 멋진 비공정, 기사 시드가 처음 등장한 작품</span>이 되었다. <br><br>하지만 숙련도 시스템으로 인하여 캐릭터간의 개성이 사라진 점은 단점으로 뽑히고 있다.(이것은 이후 시리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Final Fantasy 7, Final Fantasy 8) 그리고 </span><strong><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숙련도 시스템 덕분에 최강마법 알테마가 최약마법으로<br>&nbsp;<br>등장하는 웃지 못할 일도 발생하였다.</span></span></strong><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후반부로 갈수록 강력한 마법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들도 숙련도를 올려 레벨을 올려야 하는 것이라 파이어만도 못하는 결과가 초래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후반부에 나오는 마법들의 숙련도를 모두 올린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br><br><strong>- ↑ 정말 웃지못할 일.</strong> <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0f9336fde.jpg"></a>&nbsp; <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0f9e1a628.jpg"></a></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황제를 쓰러뜨리기 위해 필요한 힘이라면서 <br>백마법사 밍우의 목숨과 바꿔 얻은 최강마법 알테마가... 파이어보다 <span style="COLOR: #990000; FONT-SIZE: 130%">훨~ </span>약해..&nbsp;&nbsp;<br><br></span><span style="COLOR: #3333ff"><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 COLOR: #3333ff"><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24ba9d58b.png"></a><br><br>[system] 숙련도가 딸려서 최강마법의 제 위력이 안나옵니다. <br>어디 구석에 가서 숙련도 노가다 하십시오.</span></div></span><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몰라, 뭐야 무서워.... 그래도 알테마를 버릴 순없으니, <br>숙련도 시스템이 시키는데로 열심히 숙련도 노가다 뛰는 중.<br><br><br>1. 프롤로그<br>2. 제국과 반란군(帝國と反亂軍) <br>3. 미스릴의 입수(ミスリルの入手) <br>4. 대전함 파괴 - 1(大戰艦破壞 - 1)&nbsp;<br>5. 대전함 파괴 - 2(大戰艦破壞 - 2) <br>6. 대전함 파괴 - 3(大戰艦破壞 - 3) <br>7. 용기사(龍驥士)&nbsp;<br>8. 핀성 탈환(フィン城奪回)<br>9. 궁극마법 알테마 - 1(窮極魔法 アルテマ - 1) <br>10. 궁극마법 알테마 - 2(窮極魔法 アルテマ - 2)<br><span style="COLOR: #3333ff">11. 황제와의 대결 - 1(皇帝との對決 - 1)</span> ← 현재, 여기 진행중. 회오리 바람 6F. <strong><span style="FONT-SIZE: 130%">플레이타임 18시간째;;</span></strong>&nbsp;<br>12. 황제와의 대결 - 2(皇帝との對決 - 2) <br>13. 에필로그 <br><br>위의 자료는 </span><a href="http://ffland.net/"><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http://ffland.net/</span></a><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nbsp;에서 가져다 썼음.<br><br></span><a href="http://www.square-enix.co.jp/ff20th/"><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http://www.square-enix.co.jp/ff20th/</span></a><br><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 도트 그래픽, 하지만 마리아의 옆구리와 레이라의&nbsp;흩날리는 파란 머리칼은 내 맘을 설레게 한다.<br><br>- <strong>요제프와 밍우의 죽음.</strong> 공홈의 TV - CM에서는 조낸 슬픈 것처럼 나왔는데, 실은 애도음악 3초.<br>찌질이 중간 간부 보켄이 설치해 놓은 트랩에 걸린 주인공들, 하지만 요제프의 희생으로 죽음을 모면하는데...<br><br><span style="COLOR: #990000">요제프를 애도하는 음악은 달랑 3초정도 나오고...</span><br>요제프의 죽음을 알리러 마을에 도착하니, 이미 마을사람 전부가 알고 있음. 뭥미;;<br><br>백마법사 밍우의 죽음도 마찬가지. 목숨을 걸고 최강마법 알테마의 봉인을 푸는데.. <strong><span style="COLOR: #006600; FONT-SIZE: 130%">애도 BGM 3초;;</span></strong> <br>이거 점점 내가 더 무안해져감.<br><br><span style="COLOR: #990000">참, 동료의 죽음을 빨리 극복하는 주인공 파티;;</span><br><br>- <strong>아놔;; 고든 (카슈온의 제2왕자)</strong> ← 제국군에 쫓겨 성을 탈출할때, 형을 홀로 두고 혼자 튀었음. <br>덕분에 형인 스코트 왕자는 요단강 건널뻔 했음. 결국 상처가 깊어져 죽었지만, 엉엉ㅠㅠ<br><br>어쨌든 이 지지리 도움 안되는 고든 왕자. <br><br>하여튼 제국군이 비공정보다 훨씬 큰 대전함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대전함을&nbsp;파괴할 방법은&nbsp;카슈온 국의 태양의 불뿐.<br>근데, 카슈온 성에 들어갈려고 하니, 스코트 왕자가 성에서 도망칠때 잠금장치를 설정하고 왔단다.<br><br>그 잠금장치란 바로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음성인식 장치;; </span></strong>뭐야, 이시대에 이런게 다 있어?<br>(카슈온 왕족의 목소리 혹은&nbsp;아이템 여신의 벨이 있어야 문이 열림.)&nbsp;&nbsp;<br><br>그래서 <span style="COLOR: #990000">난 카슈온의 제2왕자인 고든을 찾았지. 근데 이 녀석이 사라지고 없는 거야.</span> (정작 필요할 때 도움 안되는 놈.)<br><br>어쩔수없이 여신의 벨을 구했어.(과정에서 요제프 사망.)<br><br>여신의 벨을 사용하여 문을 열고 성에 들어가보니;; 이게 뭐야, 고든 왕자는 성 안에 들어와있었던 것.<br>근데 막상 들어와보니 마물이&nbsp;무서워서 문 걸고 있었던 것. 뭐야 이새퀴...<br><br>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사건 해결. 그리고 공은 고든왕자가 다 가로채감. 후에 반란군 수장이 됨.<br><br></span><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strong>결론 : 고든의 뻘짓거리때문에 요제프가 죽었음. <br>한 일은 좆도 없으면서 꼴에 왕족이라고 공은 다 가로채갔음. 더러운 고든 색휘;;</strong><br><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1e533f77e.png" width="345"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1e533f77e.png');" /></div><span style="COLOR: #3333ff">캐릭터 소개란에서 죠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레온할트는 어디서 뭐하나//</span><br><br>- <strong>가히 경이롭다고 말할수있는 인카운터율.</strong> <span style="COLOR: #990000">몇 발자국 걸을때마다 전투;;</span><br>그냥 플레이해도 노가다 플레이가 수준. 그렇게 던젼은 파티를&nbsp;괴물로 만들었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완전히 다름.)<br><br>- 몬스터 라미아가 힐더로 변장해서 주인공 프리오닐을&nbsp;유혹할 때 좀&nbsp;설렜음. <strong>설레어라 얍~☆</strong><br><br>- 지지리 도움도 안되는 왕족. 고든도 잉여지만, 힐데 왕녀도 만만치 않음.<br>주인공 파티 마중나왔다가 <span style="COLOR: #990000">납치;;</span> 심지어 반란군 본부에 가만히 있다가도 <span style="COLOR: #990000">납치;;</span><br><br>- 렙의 개념이 없는 <span style="COLOR: #990000">숙련도 시스템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 캐릭터를 키우는 맛이 있음. <strong>(잉여도 세계최강이 될수있다!!)</strong></span><br>맞으면 맞을 수록 HP가 상승. 등등 <br>근데, 최강마법이 파이어보다 약하다는 건.. 아아, 이건 어쩔 수 없는 건가.<br><br><br>ps.&nbsp;가장하고 싶었던 말. - 실은 이거 때문에 포스팅.<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img title="" border="0" name="photoview"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201d165ac.jpg"></a></span></div><br><a href="http://www.square-enix.co.jp/dissidia/"><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http://www.square-enix.co.jp/dissidia/</span></a><br><br><span style="FONT-FAMILY: Sans-Serif">동생에게 게임(디시디아)을 선물 받았다. <span style="COLOR: #990000">오오 감동의 도가니;;</span><br><br>몸은 천리만리 떨어져 있는데, 내가 요즘 파판 시리즈에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고 디시디아를 샀는지...<br>(게다가 살면서 타인에게 게임을 택배로 선물 받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올시다.)<br><br><span style="COLOR: #ffffff">동생아. 나는 지금 군대와서도 이렇게 잉여짓을 하고 있지만, 이건 거의 로또수준의 확률이란다.</span><br><br></span>ps2.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239bb70e0.png" width="287" height="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0/e0060200_4adc239bb70e0.png');" /></div>캐릭터 소개란의 황제 포즈가 미묘하다.<br><br></font><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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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waterlotus.egloos.com/27145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8:39:26 GMT</pubDate>
		<dc:creator>각시수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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