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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평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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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Oct 2009 12:5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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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평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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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차이, 다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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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arget="_blank" href="http://agile.egloos.com/5146135">LGCNS에서 열린 Xper 정기모임</a> 참석후기입니다. <br />
<br />
처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6명정도씩 모여서 하였는데, 모이다 보니, 3명만 모이게 되어,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한분이 오면, 다시 돌아가면서, 소개하고, 또, 한분이 오면 돌아가면서, 이렇게 3번정도 하였는데, 할 때마다 소개하는 내용이 조금씩, 더 구체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반복에서 오는, 구체성이 재미있었습니다.<br />
<br />
두분의 경험를 들으면서, 차이에 대한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br />
차이, 다름을 이해할 뿐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것은 또 다르다는 것을 새삼알게 합니다.<br />
몸으로 익히는 것이기에 애자일은 부단히 노력해야 맛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변신철님의 이야기에 동감하며,<br />
회고할 때 비난받지 않는것과 경청하는 것 두가지를 지켜서 하는데, 울화통(?)이 터지는 상황에서도, 참아내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변신철님의 모습에서 그 부단함이 느껴집니다.<br />
<br />
시간이 필요하며, 사람과 관련된 것이라, 책임을 가져와 한다는 이야기에 이야기하시는 변신철님의 희노애락이 절로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나쁜 팀장이 되지 않으려 산사를 찾아, 마음을 다스리면서, 오랜 시간 걸은 후에, 마시는 약수물에서, 통찰을 얻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br />
<br />
지금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물움에, 육상 동물 중 심장이 가장 크다는 기린의 그 심장이 되는 것이라는 말에, 부단한 수련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DD가 가장 쉽다는 것이 그냥 쉬운 것이 아닌 그 수련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br />
<br />
캐빈 문화를 들으면서 떠 오르는 생각은 다름,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 아주 작은 부분에서부터 해야 겠다는 것입니다. <br />
<br />
백로그, ToDo, Doing, Done, 협의 중으로 된 상황판에 딱지(태스크를 적어 놓은 포스트잇이나 메모)를 직접쓰고, 붙이고, 옮기고 하는 것이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이야기와 주간회고를 할 때, 상황이 어려운 혹은 문제있는 사람을 초청하여 같이 회고를 한다는 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br />
순탄치 못한 상황을 헤쳐갈 수 있게 힘이 되어주는 지지자들을 모아서, 문화와 DNA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는 이야기에, 왠지 모를 여유와 용기 같은 것들이 느껴졌습니다. XP의 원칙 - 실천방법 - 가치의 본래대로 다시 돌아보게 끔 된다는 이야기에 저도 다시 살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br />
<br />
좀 늦은 후기입니다.<br />
 <br/><br/>tag : <a href="/tag/Xper" rel="tag">Xper</a>,&nbsp;<a href="/tag/정기모임" rel="tag">정기모임</a>,&nbsp;<a href="/tag/차이" rel="tag">차이</a>,&nbsp;<a href="/tag/다름" rel="tag">다름</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Xper</category>
		<category>정기모임</category>
		<category>차이</category>
		<category>다름</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510883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2:56:51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자신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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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a target="_blank" href="http://www.onoffmix.com/e/xper/1067">정기모임</a>에서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 target="_blank" href="http://agile2009.agilealliance.org/">애자일 2009</a>에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 공유와 칸반게임을 하였습니다.<br />
<br />
- 경험 공유<br />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피자 - 연초부터 어떤 발표자가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지를 계속 살피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br />
애자일 적용을 정량화 하는 부분은 그들(애자일 2009의 발표자, 참석자 등)도 잘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 살펴서 잘 한다면, 기여할 수 있겠다.<br />
<br />
애자일은 종교가 아니다. 강요하지 마라. <br />
Beyond Agile<br />
사람이 중요하다<br />
일본인 세션 - 일본어로 된 칸반게임, 그들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br />
<br />
TDD, BDD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들었다.<br />
TDD를 자유롭게 사용하는데, 참석자들을 살펴보니, 2-2.5년정도 걸리더라( 오신 분들 중 TDD를 지속하는 분들의 기간도 이와 비슷 )<br />
같이 짝 프로그래밍하며, TDD 실습을 하였는데, 알고 있는 것과 차이가 거의 없었다.<br />
<br />
다녀오신 분들의 공통된 이야기 중 하나는 우리도 이런 컨퍼런스를 해볼 수 있겠다는 등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었습니다.<br />
영어로만 진행되는 상황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는데, 일본인이 진행하는 세션의 경우, 영어를 못하니, 스크립트를 읽으면서 하는 것도 있더라. 한국말로 강의를 듣고, 토의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br />
<br />
TDD, BDD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TDD는 디자인이 어느 정도 결정된 상태에서, BDD는 디자인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정도로 설명이 되었는데, 참석하신 김창준님이 이번 켄트백 세미나에서 켄트백의 TDD 예를 간단하게 소개하였니다. 휴대폰의 한글입력처리를 TDD로 하게 되었는데, 켄트백의 Test Case를 보니, 한글이 화면에 표시되었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으로 픽셀표시를 테스트로 하였는데, 여기서 TDD가 기능단위 테스트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로, Simplification 을 TDD에서도 추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br />
<br />
이야기를 듣던 중 계속 드는 생각은 꾸준히 TDD를 연습해야 겠다는 것,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나가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야 가고, 또 공유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br />
또, 애자일은 종교가 아니니, 강요하지 마라, 다른 선택이다라는 부분은 항상 의식하고 있으려고 합니다. 몇번 시도해 보려다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이게 정답이야 라는 태도와 말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을 닫게 하는 것인데요. 다른 선택이고, 이런 저런 좋은 점이 있다로 시작하는 연습을 좀 해야 겠습니다.<br />
<br />
- 칸반게임<br />
6-7명씩 그룹을 이루어서 자리를 잡으면서, 시작하였는데, 제가 있는 그룹으로 뒤쪽 그룹에서 오신 분이 인원이 적어서 그러니 같이 해도 좋겠냐는 요청에 답이 없어서, 그냥 돌아가신 것이 좀 걸려서, 제가 뒤쪽 그룹으로 가서 4명이서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게 주스도 한잔 가져도 주셔서 잘 마셨습니다. ^^<br />
<br />
3번에 걸쳐서 하였는데, 처음은 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서, 좌충우돌하면서 하였습니다. 2번째는 조금 더 심하된 것으로, 3번째는 일정한 규칙(여기서는 대기열을 사용)을 적용한 것으로 하였습니다.<br />
<br />
4명의 구성원이 디자인, 개발, 테스트를 하려다 보니, 순서대로 1, 2, 1로 인력을 배치하여 시작하였는데, 문제가 발생되어, 지연이 되자, 진행되는 스토리가 하나도 없이 한두 이터레이션을 그냥 보내는 경우가 자주 발생되어, 디자인, 개발에 2,2 로 인력배치를 바꾸어서, 하니 어느 정도 개발단계까지 진행이 되어, 디자인이 모두 끝나자, 개발, 테스트에 2,2로 배치하여 일련의 스토리를 어느 정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의 보단 3-4명이 많은 그룹에서는 역할의 구분없이 하는 경우는 없었던 것으로 보여서, 인력이 적을 경우, 일의 구분을 두지말고, 넘나들면서 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br />
<br />
Story, Event, Problem, Solution 4가지 카드들을 뽑고, 주사위 던지고, Event, Problem, Solution에 따라서 한번 쉬기도, Story가 바로 끝나기도, 대기열에 Story가 쌓이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br />
<br />
어느 덫 장소사용시간이 다 되어서, 간단하게 회고를 하고, 돌아왔습니다.<br />
<br />
이번에도 묶묶히 정기모임이 진행되도록 수고하여 주신 분들이 계시는 데요. 글로만 감사하다고 하는 것이 그 수고스러움에 비해 보잘것이 없어 보입니다. ^^;<br />
<br />
애자일 2009에 참석하신 경험을 공유해 주신 3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른 분들이 가더라도 공유모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공지하기도 하였는데요. 저도 기회가 혹 있겠지요.<br />
<br />
고맙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Xper" rel="tag">Xper</a>,&nbsp;<a href="/tag/정기모임" rel="tag">정기모임</a>,&nbsp;<a href="/tag/Agile2009" rel="tag">Agile2009</a>,&nbsp;<a href="/tag/공유모임" rel="tag">공유모임</a>,&nbsp;<a href="/tag/칸반게임" rel="tag">칸반게임</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Xper</category>
		<category>정기모임</category>
		<category>Agile2009</category>
		<category>공유모임</category>
		<category>칸반게임</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50770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3:49:27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per 정기모임 참석 후기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5020680</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502068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xper.org/wiki/xp/Xper_c1_a4_b1_e2_b8_f0_c0_d3">Xper 정기모임</a> 에 참석하였습니다.<br />
<br />
시작시간이 좀 미루어져서 8시즈음, 김기웅님의 효과적인 일일 스크럼회의에 대한 공유시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br />
스크럼회의를 아침회의로 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었던 상황들을 중심으로 소개하여 주셨습니다. <br />
아침회의는 어제한일, 오늘 할일, 이슈나 문제점을 공유하는 단순한 것이지만, 이 단순한 것이 현장에서는 그리 쉽게 되지 않는 것들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br />
<br />
마지막으로 소개한 '악어와 친구가 되라'는 말은 계속 기억이 남습니다. 악어와 적이 되는 것은 강에서 떠나야만 하고, 그렇다고 이도 저도 아닌 상태는 악어에게 잡아 먹힐 것이 뻔하니, 친구가 되는 것만이 강에서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응원하기, 응원받기도 소개하여 주었는데요. 아침회의 마지막에 구호를 함께 외치면서 끝내는 것을 제가 있는 현장에서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br />
<br />
질문이 있었는데, 자신의 일에 대한 투명한 공개와 공유로 인해 아침회의에 대한 반발이나 저항은 있었는지 어떻게 대응하였는지였는데, 김기웅님의 상황에서는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서 적었다고 하였는데, 김창준님이 부연으로 소개한 경험 중에는 아침회의 때 정직하게 자신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였더니, 상급자가 야단을 치는 경우, 다음에는 거짓으로 이야기 하거나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는 경우와 회의 자체의 필요성을 느낄 수 없는 일의 구조일 경우, 구성원 각자의 일이 서로에게 관계되지 않는 경우, 일의 구조를 바꾸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br />
<br />
FishBowl(어항)이라는 대화방법으로 이야기의 주제를 정하고, 이야기는 나누었습니다.<br />
저는 안쪽원에 들어가서 ActionScript에서 UI와 결합된 TDD에 대한 주제를 이야기하였는데, 여러가지 주제 중 에서 애자일의 행복과 불행, 애자일을 지속하려면 이 선정되어 이야기 되었습니다.<br />
<br />
- 애자일의 행복과 불행<br />
최근 프로젝트에서 애자일을 도입하여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던 분의 경험을 듣고 나니, 저도 같이 행복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대구에서 멀리 오신 분임에도 그 행복감이 흘러넘친다고 할까요. 물론 중간에 눈물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성공적인 애자일 적용뿐만 아니라 고객도 충분히 만족하는 프로젝트여서 더욱 그렇다는 이야기는 다시금 제게 제가 처한 상황에서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받게 됩니다. <br />
<br />
불행의 이야기는 애자일의 가치를 생각하면 참 좋지만, SI현장에서는 더 많은 일을 더 효과적으로 더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애자일 자체의 불행이 아닌 애자일 밖의 상황이 애자일의 가치를 이용한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문제 있는 상황에서 애자일의 방법을 도입하여 문제를 해결하지만, 어찌 보면, 사람들을 애자일이 의도한 대로 하게 하는 것을 보면, 자신이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 하여도 모자랄 이야기여서, ...<br />
<br />
- 애자일/스크럼 지속하기<br />
스크럼을 도입하여 안착시킨 후에 스크럼을 주도한 사람이 빠져나가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스크럼이 무너지거나, 스크럼을 지속하도라도, 그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이야기 하신 분의 절절한 심정이 느껴지는 상황이었는데, 웃지 못할 상황까지도 연출되는 이야기에, 위로의 말이라도 건네고 싶었습니다. 애자일이던 스크럼이던 리더는 '파리되기', '꺼져가는 불 지피기'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주로 나왔습니다. 저역시 동감하구요.<br />
<br />
또, 하나는 스크럼이나 애자일을 지속하도라도 그 효과는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간이 지날 수록 효과가 체감하는 것으로 이해하였는데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xper그룹메일링리스트에서 종종 보이는 글에서도 이야기가 되곤 합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오늘의 아하를 하였습니다. 전 길게 보고, 변화를 기다리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 변화를 포용하라 2판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것 중에서 'XP를 적용해서 극적인 결과를 보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데, 그 단위는 몇주정도가 아니라 몇년이다. 처음 몇주나 몇 달 동안에도 개선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개선 정도는 그 길을 따라 더 걸어갈 때 거둘 수 있는 휠씬 큰 도약의 무대를 마련하는 것일 뿐이다.' 를 다시금 보게 됩니다.<br />
<br />
다음 모임은 8월 22일 토요일로 잡혀습니다.<br />
<br />
장소를 준비하고, 진행하여 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모임을 제안하신 김창준님에게 다시 감사드립니다.<br />
<br />
Xper : 여러분이 XP의 가치를 지키고 여러분의 일상 실천방법들에 XP의 원칙을 주입한다면 여러분은 엑스퍼이다.<br />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 변화를 포용하라 2판 210쪽<br />
<br />
생각나는 것들...<br />
그동안 읽었던 XP, 애자일 관련 책들<br />
가치, 원칙, 실천방법<br />
행복.불행<br />
커뮤니티<br />
나<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Xper" rel="tag">Xper</a>,&nbsp;<a href="/tag/애자일" rel="tag">애자일</a>,&nbsp;<a href="/tag/행복" rel="tag">행복</a>,&nbsp;<a href="/tag/스크럼" rel="tag">스크럼</a>,&nbsp;<a href="/tag/김창준" rel="tag">김창준</a>,&nbsp;<a href="/tag/후기" rel="tag">후기</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Xper</category>
		<category>애자일</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ategory>스크럼</category>
		<category>김창준</category>
		<category>후기</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50206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5:18:10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ature of Order 스터디 발표회 참석 후기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987573</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98757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gile.egloos.com/5007428">Nature of Order(2번째 책) 스터디 발표회</a> 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br />
몇 달전 스터디를 시작한다는 글을 보고 같이 해보려고 하였는데, 한번에 20만원이란 돈이 좀 부담이 되었는데, 당시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은 것도 있었구요. 하지만, 성실히 참석한 분들은 모두 20만원을 모두 돌려받는다는 이야기에 제가 비용에 너무 연연한 짧은 생각에 중요한 것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아하로 돈보단 길게보자 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br />
<br />
한국 MS 5층에서 열렸는데요. 포스코 건물에서 마침 연주회를 하는 통에 이리저리 돌아서 5층 발표회장까지 가게 되었습니다.<br />
<br />
장 소가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져 많은 분들이 계셨네요. <a href="http://www.uxfactory.com">UX Factory</a> 의 황리건님이 준비하는데 도와달라 하기에 책상을 옮기려하자 혹시 NOO 에 오신 분이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여기가 아니라 다른편이라는 이야기에 도와드리다 말고, 다른편으로 가버렸네요. ^^<br />
<br />
여러분들이 사진을 붙이는 등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7시가 좀 넘어서 시작을 하였는데, 준비하는데 자원봉사를 활용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비록 스터디에 참석은 못했지만, 스터디 발표회 자체의 준비를 위한 자원봉사라면 분주함을 좀 덜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br />
<br />
시작전 건축물 사진과 도형에 투표하는 하였는데요.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물이과 도형에 투표하여, 발표회 말미에 결과를 공유한다고 하였는데, 시간이 허락지 못하여, 뒤풀이에서 간단하게 결과를 공유하였습니다.<br />
<br />
김 창준님의 스터디 진행과 Nature of Order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시작으로, 2-3명이서 짝을 이루어, 말없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하고, 스터디에 참석하였던 분들이 Nature of Order 를 자신에게 직접 적용한 경험을 테이블를 돌아가면서 듣고,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r />
<br />
말없이 그림그리는 것은 저를 포함 3명이 하였는데, 나중에 보니, 다른 분들의 그림들과는 다르게 반복이나, 대칭 등의 특징은 적어 보였습니다. 같이 그린 분이 이름을 혼돈 오브 카오스라고 지을 정도도 변화 무쌍하였습니다. Living Structure라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짧은 시간에 느낌을 얻기에는 제게는 좀 부족한 듯 하였습니다.<br />
<br />
전 프로그램에 적용한 것, 커뮤니티에 적용한 것, 시나리오 작성에 적용한 것 3가지를 들었습니다. 공통된 맥략은 과정이 만든다는 것인데요. 발표하신 분들의 경험으로 과정이 만드는 것을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제게 적용하기에는 그 내용에 대한 이해가 적어서 그런지, 좀 먼듯합니다.<br />
<br />
뒷풀이 시간에도 이어지는 이야기여서, 같이 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조금의 궁금함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적용하는데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되어서, 제게는 기다리는 자세와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제같은 것이 하나 생긴 셈이네요.<br />
<br />
죽은 생명체는 단절된 상태라는 것, 즉 그 경계가 뚜렷이 나누어저 분리되어 있다는 것이 제 요즘 상황에 적용되는 터라, 경계를 허물면 어떻게 되는지,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영어로된 책이라서, 영어 단어가 키워드로 많이 나왔는데, 직접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도 있는 터여서, 하나씩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br />
<br />
나누어 받은 Living Structure 의 properties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조금 더 이해가 되고, 적용해 볼 내용이 잡히지 않을 까 싶습니다.<br />
<br />
김창준님이 서두에 간략히 설명하는 것이 제대로 전달될지 모르겠다고 한 이야기는 조금은 이해되는 듯 합니다. 이해와 경험이 동반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br />
몇달간의 스터디에 참석하신 분들의 일성으로, 끝나서 너무 기분좋다라는 것이 있었는데요. 그 만큼의 긴장과 부담이 발표회를 통해 제게도 공유되어, 전 거저 먹은 셈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br />
스터디 하신 분들 모두 대단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얼굴에 흐르는 만족감과 성취감, 그 후면의 용기와 인내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br />
<br />
부럽기도 하구요. 발표회 마련하여 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리며...<br />
<br />
주저리 엮은 발표회 후기였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NatureofOrder" rel="tag">NatureofOrder</a>,&nbsp;<a href="/tag/발표회" rel="tag">발표회</a>,&nbsp;<a href="/tag/김창준" rel="tag">김창준</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NatureofOrder</category>
		<category>발표회</category>
		<category>김창준</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9875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06:01:58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월 Dev&Tech Festival(여자개발자 모임터 2주년 행사 세미나) 참석후기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956708</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95670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afe.naver.com/womendevel/5013">여자개발자 모임터 2주년 행사 세미나</a>에 다녀왔습니다. 데브멘토의 5월 행사 중의 하나로 가락시장역 근처 소프트웨어 진흥원 5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br />
<br />
보온컵을 참석한 분들에게 제공하여 주셨는데요.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br />
<br />
아래 일정으로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6시경에 강연이 끝나서, OST토론은 하지 않았고, 류한석님과 진은숙님의 시간이 바뀌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br />
여성개발자들이 주로 였고, 몇분의 남성들이 있었네요.<br />
<br />
14:00 - 14:10 : 여자개발자모임터 커뮤니티 소개 - 전수현<br />
14:10 - 14:30 : 2주년 축하메세지 및 기조연설 - 박남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상무)<br />
14:30 - 15:00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 류한석<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스마트플레이스 대표, Microsoft MVP (Solutions Architect))<br />
15:00 - 15:10 : 휴식<br />
15:10 - 15:40 : 꿈, 위기, 돈, 관계, 성장, 한국IT -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br />
15:40 - 16:10 : 여성 개발자로서의 커리어 플랜 - 진은숙 ( 소속: NHN, 직책: DBMS개발랩 랩장)<br />
16:10 - 17:00 : OST 토론<br />
<br />
마치고 나서 돌아가는 길에 오늘 이야기 되었던 이런 저린 것들이 생각이 나네요.<br />
<br />
일에 미쳐보아야 한다.<br />
유연하다<br />
부드럽다<br />
조직<br />
개인<br />
내 성공의 기준은 뭐지?<br />
내 행복의 기준은 뭐지?<br />
기술<br />
성실<br />
처세<br />
덕성<br />
돈<br />
위기<br />
기회<br />
성장<br />
지도만들기<br />
지속가능성<br />
가치의 꿈<br />
<br />
정리는 잘 안되지만, 하나씩 매일 조금씩 정리해 보려구요.<br />
<br />
6월 1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는데요. 오늘 세미나 참석이 제게 조언을 해주는 셈이라 좋았습니다.<br />
<br />
마련하여 주신 여자개발자모임터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br />
<br/><br/>tag : <a href="/tag/여자개발자모임터" rel="tag">여자개발자모임터</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여자개발자모임터</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9567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7:37:34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레이는 면접...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931644</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931644</guid>
		<description>
			<![CDATA[ 
  아주 오래간만에 설레이는 면접을 보았네요. <br />
나름으로 준비도 하고, 했지만, 면접시간이 가까이 올 수록 설레임이 꺼지지 않고 계속 되네요.<br />
<br />
면접을 준비하면서, 저에 대한 회고를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br />
10여년 개발자로 일해온 것을 돌아 보았구요.<br />
STARR를 적용해 보기도 하고, 패턴언어를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br />
<br />
이런 일련의 것들을 가지고 면접을 보았습니다.<br />
<br />
아주 오래간만에 개발자들과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또,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br />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려고 하였는데, 중복되거나, 엉뚱하게 이야기 한 것도 있는 것 같구요.<br />
<br />
주위 사람들이 외향적으로 보는지, 내성적으로 보는지에 대한 물음에, 소심하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바로 '잘 삐지세요' 라는 되물음에, 잘 삐지는 소심함은 아니다라고 하였는데요. 소심하다는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은데,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한 것 같네요. 주위 분에게 물어보니, 소심하지는 않고, 말을 아끼는 편이다고 하네요. <br />
<br />
주로 소통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역시 쉬운 일은 아니지오, 또 말로만 이렇게 하면 되고, 저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것도 말뿐이구요. 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였는데요. 적절하게 소통의 문제 연결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약 2시간정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면접을 보았는데, 제가 면접을 보았다기 보다, 일종의 공유회를 했다는 느낌이 더 듭니다.<br />
<br />
기회가 되어 같이 일을 해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즐겁네요.<br />
<br />
아직도 설레이는 맘 가시지 않아서, 잠 못들고, 글을 남깁니다.<br />
<br />
이제 5월이네요. <br />
<br />
PS<br />
<br />
면접결과 채용이 확정되어 6월 1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br />
<br/><br/>tag : <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느낌" rel="tag">느낌</a>			 ]]> 
		</description>
		<category>느낌이야기</category>
		<category>면접</category>
		<category>느낌</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9316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17:03:56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너 게임을 통해 기천 배우기 II 참석후기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873332</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873332</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토요일(3월 7일)에 <a href="http://agile.egloos.com/4811224">이너 게임을 통해 기천 배우기 II</a> 참석을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 참석을 하려고 하였으나 외근으로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꼭 참석해 보아야지 하고, 준비, 기다림 끝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번과 달리 평일에서 토요일로 시간을 옮기고, 시간도 오후 1시에서 3시로 되어 참석하는데 좋았습니다.<br />
<br />
낙성대역에서 조금 걸어가니 독도수산이 보이고, 지하로 이어지는 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지하1층의 오른쪽문을 조심스럽게 여니, 몇분이 먼저 와서 계시네요. 잠시 두리번 거리다가 한쪽 면에 앉아 있었습니다. 도복을 입고 계시는 분이 계시어, 기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도장을 얼마나 있는지, 서울에 2군데 있다고 하시네요. 10년 동안 기천을 하고 계시다는 설명과 그전에는 6군데 정도 있었는데, 기천의 전통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져서 나머지는 사라졌다는 설명입니다. 구글로 기천을 검색해 보면, 여러가지 사이트가 나오기는 합니다.<br />
<br />
1시 시간에 되어, 모인분들은 좌정하고, 4분의 코치분들과 인사를 하고 드디어 시작하였습니다. 기천과 <a href="http://agile.egloos.com/1932851">이너게임</a>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기천에 대한 것을 3가지로 이야기하셨는데, 역근육을 사용한다. 나머지 2가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구요. 역근육의 예로, 주먹을 지고, 팔을 펴고 있고, 상대방이 이 주먹을 아래로 힘주어 내리면, 내려가는 정도가 큰데, 역근육, 손을 펴서, 손을 90도로 꺾고, 손을 틀어 역근육을 이용할 경우에는 힘주어서 팔을 내리더라도, 잘 안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너게임은 <a href="http://agile.egloos.com/1932851">여기</a>를 참고해 보시구요. 20분만에 테니스 배우기가 잘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천강습에서도 기천을 배우는데 이너게임을 적용하여 해 보는 것입니다. 잘 안되는 경우, 그 때의 느낌을 기억하고, 그 느낌을 주목하면서 다시 해보는 것으로 아주 짧게 설명이 되구요. <br />
<br />
&nbsp;먼저 자신의 몸 상태를 0점에서 10점으로 하여 0점이면 가장 좋은 상태, 10점 이면 가장 않좋은 상태로 하여 메모지에 숫자를 적어 놓았습니다. 저는 8점으로 쓴 것으로 기억합니다.<br />
<br />
기천을 하기전에 두람이라는 것으로 준비운동을 하였습니다.<br />
왼쪽 발바닥으로 오른쪽 발의 안쪽의 뒤꿈치 위를 치는 것으로 시작하여 약 40분정도 땀따나게 하였습니다. 주위분들이 모두 후끈 뜨거운 숨을 몰아쉴 정도 였습니다. 저도 만찮가지 였지요. 편안옷으로 입고 오라는 것이 저는 제거 평소에 편하게 입는 복장으로 갔더니, 좀 불편하였습니다. 전 셔츠에, 면바지였는데요. 운동복으로 입고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대부분 운동복으로 입고 오셨습니다. 주로 이렇게 손바닥과 발바닥이 신체 여기 저기에 접촉하는 동작이 많은 준비운동 이었습니다. <br />
<br />
드디어 기천 강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코치분들이 먼저 방법을 설명해 주었구요. 주먹을 상대방 얼굴의 코밑에 지루기와 이를 막는 사람 2인이 하는 것이구요. 주먹에 상대방이 집중할 수 있도록 웃는 얼굴이 있는 스티커를 양손 주먹 가운데 부분에 붙여 놓았습니다. 상대방의 주먹이 내어 지른 상태에서 상대방의 얼굴에 맞지 않으면서, 적당히 긴장되는 거리를 정하구요. 왼손, 오른손을 번갈아 하면서, 주먹의 웃는 얼굴 스티커에 집중하는 것이 첫번째 훈련이었습니다. 4분의 코치님 마다 7-8명씩 나누어서 진행하였는데, 저는 김창준 코치님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키와 체격이 비슷한 사람끼리 짝을 맞추어서 주먹을 내어 지루고, 이를 손으로 막는 동작을 여러번 반복하였습니다. 손으로 주먹을 막는 것 보단 주먹이 나오는 시점에 그 팔을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이 더 적당한 표현으로 생각이 되네요. 주먹을 내어지르면서, 이를 막으면서, 주먹의 웃는 얼굴에 집중하는데, 어느 덫 시간이 다되어, 마무리 운동을 하고 다시 처음의 몸의 상태 점수를 주었습니다. 저는 5점으로 한 3점정도 내려갔는데, 땀을 흘리고, 집중하면서, 좋아졌다는 것을 느끼을 수 있었습니다. 따로 설문으로 강습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였구요. 이후 기천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관심의사 보인 분들이 잠시 남아서, 강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전 집이 용인이라서 거리상의 문제가 있어서, 관심으로만 끝났는데요. 오늘 메일을 보니, 강습계획이 다시 바뀌어져서 왔네요. <br />
<br />
&nbsp;* 일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br />
&nbsp;* 장소: 현재로는 지하철 낙성대역 부근의 액터라인(금일 공개강습을 한 곳)<br />
&nbsp;* 강습기간: 따로 없음. 오고 싶을 때 올 수 있음<br />
&nbsp;* 회비: 참여할 때 개인당 1만원 씩(현장에서 납입)<br />
&nbsp;* 신청방법: 운동을 하는 주의 수요일 자정(밤24시)까지 참여 의사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br />
&nbsp;* 강습내용: 주로 몸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하고, 집중력을 키우고, 몸의 긴장을 풀고 하는 쪽에 맞추게 될<br />
것이고, 이너 게임 이론을 적용하게 됩니다.<br />
&nbsp;* 강사 : <a href="http://www.onoffmix.com/e/juneaftn/738">조진식 코치</a><br />
<br />
산에도 일주일에 1-2번 다니고, 걷기도 많이 걷는데요. 강습후에 보니,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들이 사용되어서 그런지 땡끼고, 걸을 때, 팔을 움직일 때 욱신 욱신, 하지만,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서 너무 좋습니다.<br />
<br />
이너게임을 어떻게 제 생활에 적용해야 할지 살펴보고 있는데요. 바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 둘 적용해 본 것을 글로 남기는 것도 좋겠지요.<br />
<br />
이번 강습이 요즘 저의 상황에 변화의 바람이 불도록 방향을 잘 잡아 보아야 겠습니다. <br />
강습마련하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br />
<br/><br/>tag : <a href="/tag/기천" rel="tag">기천</a>,&nbsp;<a href="/tag/이너게임" rel="tag">이너게임</a>,&nbsp;<a href="/tag/조진식" rel="tag">조진식</a>,&nbsp;<a href="/tag/김창준" rel="tag">김창준</a>,&nbsp;<a href="/tag/변화" rel="tag">변화</a>			 ]]> 
		</description>
		<category>기천</category>
		<category>이너게임</category>
		<category>조진식</category>
		<category>김창준</category>
		<category>변화</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8733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r 2009 01:31:46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dobe Director Xtra 개발 무료 도구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807467</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80746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dobe.com/products/xtras/">Adobe Director(이전 매크로미디어 디렉터) Xtra</a> 개발 무료 도구에 대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br />
<br />
디렉터 엑스트라는 <a href="http://www.adobe.com/products/director/">디렉터</a>에 플러그인으로 일종의 dll입니다. 디렉터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 등을 추가하여 디렉터에서 사용합니다.<br />
<br />
디렉터 엑스트라를 개발할 때, <br />
어도브에서 제공하는 Xtra Development Kit(XDK)와 이를 컴파일할 수 있는 컴파일러가 필요합니다.<br />
디렉터가 윈도우와 맥을 동시에 지원하기에, XDK도 <a href="http://download.macromedia.com/pub/director/updates/11/win/xdk11_win.zip">윈도우</a>와 <a href="http://download.macromedia.com/pub/director/updates/11/mac/xdk11_mac.zip">맥용</a> 2가지가 있습니다.<br />
아래 도구들을 이용하면, 엑스트라 파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모두 무료 버전이며, 사용에 제약이 없습니다.<br />
다만, 아래 도구들로 만들어낸 파일이 구동되는 환경은 도구에 따라서 다릅니다.<br />
예를 들면, Microsoft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은 MS 윈도우98등에서는 구동되지 않습니다.<br />
<br />
- MS 윈도우용<br />
<a href="http://cc.codegear.com/Free.aspx?id=24724">Borland Developer Studio 2006 Turbo C++</a><br />
<a href="http://www.microsoft.com/express/2005/">Microsoft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a><br />
<a href="http://www.microsoft.com/express/download/">Microsoft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a><br />
- 맥용<br />
<a href="http://developer.apple.com/technology/xcode.html">Apple Xcode</a><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개발도구별 참고사항</span><br />
<ul><li><a href="http://cc.codegear.com/Free.aspx?id=24724">Borland Developer Studio 2006 Turbo C++</a></li></ul>어도브에서 제공하는 윈도우용 XDK는 기본적으로 Microsoft Visual C++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Turbo C++에서 가져가 컴파일 할 경우 여러가지 에러는 만나게 됩니다. 도구차이로 인한 에러들인데요. 이를 해결하려면, XDK에서 제공하는 헤더파일을 좀 손을 보아야 합니다. 예전에 이에 관련된 해외사이트(<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meta name="ProgId" content="Word.Document"><meta name="Generator" content="Microsoft Word 11"><meta name="Originator" content="Microsoft Word 11"><link rel="File-List" href="file:///C:%5CDOCUME%7E1%5C%EC%9D%B4%ED%8F%89%EC%84%AD%5CLOCALS%7E1%5CTemp%5Cmsohtml1%5C02%5Cclip_filelist.xml"><!--[if gte mso 9]><xml> <w:WordDocument>  <w:View>Normal</w:View>  <w:Zoom>0</w:Zoom>  <w:DisplayHorizontalDrawingGridEvery>0</w:DisplayHorizontalDrawingGridEvery>  <w:DisplayVerticalDrawingGridEvery>2</w:DisplayVerticalDrawingGridEvery>  <w:ValidateAgainstSchemas/>  <w:SaveIfXMLInvalid>false</w:SaveIfXMLInvalid>  <w:IgnoreMixedContent>false</w:IgnoreMixedContent>  <w:AlwaysShowPlaceholderText>false</w:AlwaysShowPlaceholderText>  <w:Compatibility>   <w:SpaceForUL/>   <w:BalanceSingleByteDoubleByteWidth/>   <w:DoNotLeaveBackslashAlone/>   <w:ULTrailSpace/>   <w:DoNotExpandShiftReturn/>   <w:AdjustLineHeightInTable/>   <w:BreakWrappedTables/>   <w:SnapToGridInCell/>   <w:WrapTextWithPunct/>   <w:UseAsianBreakRules/>   <w:DontGrowAutofit/>   <w:UseFELayout/>  </w:Compatibility>  <w:BrowserLevel>MicrosoftInternetExplorer4</w:BrowserLevel> </w:WordDocument></xml><![endif]--><!--[if gte mso 9]><xml> <w:LatentStyles deflockedstate="false" latentstylecount="156"> </w:LatentStyles></xml><![endif]--><style><!-- /* Style Definitions */ p.MsoNormal, li.MsoNormal, div.MsoNormal	{mso-style-parent:"";	margin:0cm;	margin-bottom:.0001pt;	mso-pagination:widow-orphan;	mso-layout-grid-align:none;	punctuation-wrap:simple;	text-autospace:none;	font-size:12.0pt;	mso-bidi-font-size:10.0pt;	font-family:"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Times New Roman";}a:link, span.MsoHyperlink	{color:blue;	text-decoration:underline;	text-underline:single;}a:visited, span.MsoHyperlinkFollowed	{color:purple;	text-decoration:underline;	text-underline:single;} /* Page Definitions */ @page	{mso-page-border-surround-header:no;	mso-page-border-surround-footer:no;}@page Section1	{size:612.0pt 792.0pt;	margin:99.25pt 3.0cm 3.0cm 3.0cm;	mso-header-margin:36.0pt;	mso-footer-margin:36.0pt;	mso-paper-source:0;}div.Section1	{page:Section1;}--></style><!--[if gte mso 10]><style> /* Style Definitions */ table.MsoNormalTable	{mso-style-name:"표준 표";	mso-tstyle-rowband-size:0;	mso-tstyle-colband-size:0;	mso-style-noshow:yes;	mso-style-parent:"";	mso-padding-alt:0cm 5.4pt 0cm 5.4pt;	mso-para-margin:0cm;	mso-para-margin-bottom:.0001pt;	mso-pagination:widow-orphan;	font-size:10.0pt;	font-family:"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Times New Roman";	mso-ansi-language:#0400;	mso-fareast-language:#0400;	mso-bidi-language:#0400;}</style><![endif]--><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lang="EN-US"><a href="http://www.pm-studio.pl/xtraforum">http://www.pm-studio.pl/xtraforum</a></span>가 있었는데 지금은 열리 않고 있어서, 이 때 내용을 워드 파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첨부합니다.<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1/09/52/BCB_xtras.doc">BCB_xtras.doc</a><ul><li><a href="http://www.microsoft.com/express/2005/">Microsoft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a></li></ul>최초 설치시 콘솔형태로만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어 있는 것을 win32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설정을 바꾸는 작업을 해야 엑스트라 개발이 됩니다. 이것은 이미 <a href="http://inthechaos.tistory.com/entry/VC-2005-EXPRESS-%EC%84%A4%EC%A0%95">잘 정리된 글</a>이 있어서 소개합니다.<br />
<ul><li><a href="http://www.microsoft.com/express/download/">Microsoft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a></li></ul>가장 최근에 발표된 도구이지만, 윈도우 98등에서는 파일들이 구동되지 않습니다.<br />
<ul><li><a href="http://developer.apple.com/technology/xcode.html">Apple Xcode</a></li></ul>이전 PPC맥에서는 코드워리어(Codewarrior)를 이용하여 엑스트라를 개발하였는데, 디렉터 11과 같이 나온 맥용 XDK에서 Xcode로 개발도구를 변경하였습니다.<br />
맥용 엑스트라 개발시 Mac OSX의 카본을 이용하여 개발을 해야 합니다. 코코아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br />
맥의 경우 이전 PPC 맥과 인텔 맥 두가지 하드웨어로 구분이 되는데, 디렉터 11과 같이 나온 맥용 XDK에 보면, PPC 맥을 위한 헤더파일도 제공합니다. 인텔맥이나 PPC맥 두군데 모두에서 Xcode로 엑스트라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 />
맥용 디렉터 11은 인텔맥전용으로 나온터라, 이전 PPC맥에서는 디렉터 10(MX 2004)버전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여기에 맞추어서 맥용 엑스트라를 만들어야 하기에 여러가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director" rel="tag">director</a>,&nbsp;<a href="/tag/xtra" rel="tag">xtra</a>,&nbsp;<a href="/tag/XDK" rel="tag">XDK</a>,&nbsp;<a href="/tag/개발도구" rel="tag">개발도구</a>			 ]]> 
		</description>
		<category>WiGiZiHak</category>
		<category>director</category>
		<category>xtra</category>
		<category>XDK</category>
		<category>개발도구</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80746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02:49:31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사회를 바꾸는 법" 라운드 토크 참석 후기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765171</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76517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퇴근 후에 <a href="http://agile.egloos.com/4764002" name="4764002" title="오늘 &quot;사회를 바꾸는 법&quot; 라운드 토크">오늘 "사회를 바꾸는 법" 라운드 토크</a>에 다녀왔습니다.<br />
<a href="http://cafe.naver.com/socialintervention">실험실01:사회적개입</a> 에서 하는 행사 중의 하나입니다. 일정표를 보니, 11월 부터 계속 진행이 되었던 프로그램입니다.<br />
<br />
How To Change A Society 라는 말이 눈에 탁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법을 알려줄 것인지...<br />
<br />
7시즈음 홍대근처의 상상마당 2층에 들어섰는데, 준비하시는 분을 빼고는 자리가 많이 비워있었습니다.<br />
조금 기다리니 한분 두분씩 자리를 채워주시더군요. 김창준, 김승범, 박준표님의 소개로 시작하였습니다.<br />
끝나고 나서보나, 예술가 분들이 여럿참석하셨더군요.<br />
<br />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의 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br />
<br />
@ 중고생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한 것을 교육할 수 있는 게임만들기<br />
- 게임만드는 과정 회고하기 #1<br />
하얀색 양말과 아닌 부류로 나누어서 팀을 이루어서 게임만들기를 하였습니다.<br />
막상 시작하고 나니, 좀 적응이 안된다고 할까요. 모노폴리게임이 토지의 공동 소유를 교육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져 있듯이 중고생들이 사회적 이슈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든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모노폴리와 대비되는 게임이 부루마블인데, 부루마블은 자본주의에 대한 게임이라고 합니다.<br />
<br />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나름의 생각이 요즈음 많이 들고 있었던 차에, 점심 때 동료가 이야기한 TV방송의 미혼모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불쑥 이야기 해 놓았더니, 옆자리 분이 어제 TV에서 보았다고, 맞장구를 치셔서 시작은 했는데, 다른 분들이 좀 어려워하는 눈치가 좀 보였습니다. 이야기전 잠시 정적이 흘러서 시작한 것인데, 일이 어렵게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네요.<br />
그래도 한분이 제 이야기를 스케치로 그려주시면서 이야기를 이어지도록 하여, 사교육문제로, 또 이런 것들을 일반화하고, 게임으로 만들 캐릭터와 아이템이야기까지 논의와 합의 과정을 거치면서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25분동안 실행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것인데, 시간이 한참 모자라네요. 결국 실행가능한 게임은 만들지 못하고, 설명가능한 게임으로 그치고 말았습니다.<br />
회고는 다른 팀 사람들과 섞여서 하였습니다. 좋았던 것, 문제상황에 대한 이야기 등등을 회고하였습니다. 저는 게임만들기를 하면서 25분이라는 시간제약이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미혼모라는 주제로 게임을 만든다는 상상이 안되기도 한터라,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한 이야기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한켠에 있었네요.<br />
<br />
@ 사회를 바꾼 경험 공유하기<br />
- 개인, 두사람, 소규모, 다수<br />
개인을 사회로 보는 것은 같은 질문을 시간차를 두고 하였을 때 그 때마다 질문의 답이 달라지지만, 일정한 기간내에서 그 답의 평균을 내어보면, 적절한 수준의 답이 되는 현상이나, 뇌의 구성이 한개가 아닌 여러부분의 협동체라는 것에서 아주 기계적으로 수많은 분자구조로 이루어진 신체라는 것 입니다.<br />
<br />
진행하시는 세분의 사회를 바꾼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위키위키를 통해서 재미나게 들어보았습니다.<br />
특히 대규모 사회에서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가의 예로, 하얀색(변화를 추가하는 부류) - 회색(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부류) - 검은색(변화를 싫어하는 부류) 에서 하얀색과 회색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은 변화를 추구하려는 의지가 있어서, 도움을 주면, 좋아하고, 실제 변화를 일으켜서, 회색부류는 하얀색으로, 검은색 부류는 회색부류로 옮겨진다는 이야기는 비록 오늘의 아하는 아니었지만, 그동안의 고민에 대한 단초를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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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기하는 것이 막힌 소통을 트이게 한다는 이야기 - 부부관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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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아주 많은 이야기를 공유되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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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만드는 과정 회고하기 #2<br />
- 긍정적 변화에 대한 경험 패턴만들기<br />
먼지먹기 - 어려운 상횡이나 불편한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용기, 감동 주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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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머신타고 자신에게 조언하기<br />
저는 다시 이 프로그램이 시작하는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서 자기가 혹은 다른 이가 이야기를 하라라고 조언해 주고 싶습니다. 듣고만 있지를 말고, 자기의 말로, 다시 이야기를 해 보거나, 다른 이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이야기를 끊이지 않게 하는 것을 생각한 것인데, 말을 잘해야하는 것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언듯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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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하<br />
냉장고문 - 부정적 행동에 대해서는 일절 이야기 하지 않고, 긍정적 행동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칭찬하면, 부정적 행동이 사라졌다. 남의 잘잘못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나 싶게 할 수 있지만, 정작 남의 잘못에 대한 부분을 개선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인데, 정말로 남을 위한다면, 이 방법이 적절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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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꽁꽁 묶여 있어도 벗어날 길이 있다<br />
김창준님의 마지막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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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부 상황, 내부 상황, 구성원의 다양한 욕구라는 환경(?)에서 사회를 바꾸는 법을 경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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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적용하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은 부분까지 살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아직은 머리속에서 멤돌고 있지만, 김창준님의 마지막 이야기처럼 벗어날 길이 보이리라는 상상을 계속 해보려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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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을 마련하여 주신 김창준, 김승범, 박준표님 고맙습니다.<a href="http://agile.egloos.com/4764002" name="4764002" title="오늘 &quot;사회를 바꾸는 법&quot; 라운드 토크"></a><br/><br/>tag : <a href="/tag/사회적개입" rel="tag">사회적개입</a>,&nbsp;<a href="/tag/경험" rel="tag">경험</a>,&nbsp;<a href="/tag/김창준" rel="tag">김창준</a>,&nbsp;<a href="/tag/애자일컨설팅" rel="tag">애자일컨설팅</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사회적개입</category>
		<category>경험</category>
		<category>김창준</category>
		<category>애자일컨설팅</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7651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8 16:32:50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P 모임]SF's ASP&T ]]> </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4695066</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4695066</guid>
		<description>
			<![CDATA[ 
  <br />
<a href="http://www.onoffmix.com/e/juneaftn/380">Steve Freeman's Agile Software, People, and Teams</a><br />
<a href="http://agile.egloos.com/4689776"><br />
파랑새 신드롬</a> 글을 읽다가 우연히 그 윗글을 보게 되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br />
파랑새 신드롬 글을 보다가 <br />
'지금 여기'의 켄트백의 <br />
* 상황이 어떻건 간에 당신은 언제나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No matter the circumstance you can always improve).<br />
* 당신은 언제나 자기 자신부터 개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You can always start improving with yourself).<br />
* 당신은 언제나 오늘부터 개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You can always start improving today).<br />
이 동기가 되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을 했을 때, 벌써 정원은 이미 다차서 대기6번이어서, 참석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어제 점심때 쯤에는 정원에 들어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br />
<br />
용인에서 출발하는 터라 좀 서둘렸는데, 중간에 여기저기 들리느라,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이미 룸에 많은 분들이 자리하고 계시더군요. 좀 뻘쯤하게 두리면 거리다가 음료수를 따르고, 뒤편 빈자리에 앉았습니다.<br />
<br />
사전행사로 Agile 적용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br />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뜨끈한 자료인지라, 발표자 분께서 대외비임을 강조하였습니다.<br />
나름, 정리한 것입니다.<br />
- SI프로젝트에서 애자일 적용한 사례<br />
프로젝트 중간에 애자일을 적용하게 되어서, PM, 구성원등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서,<br />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br />
설문조사로 애자일 도입에 대한 구성원들의 생각을 파악하고, 처한 상황내에서 애자일을 적용한 터라 한계점은 많았지만,<br />
끝난 다음 구성원들의 만족도는 아주 높았다고 합니다. 적용기간 동안에는 야근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용기간 이후, 마무리시점에는 야근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질문을 하여 들었던 답변인데요. SI프로젝트가 밥먹듯이 야근하는 것이 일상이라, 적용시 야근여부가 궁금해 졌습니다. 물론 PM이 애자일도입에 초기에는 부정적이다가 긍정적으로 바뀌어, 지원하였던 이유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중에는 문서화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했는지가 있었는데요. 스토리를 작성하고, 이를 문서화 하였다고 합니다.<br />
<br />
- 게임개발에서의 애자일 적용사례 - 얼마 후에 열리는 게임 관련 컨퍼런스(이름은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에서 발표할 내용인데, 많이 줄여서 한 내용입니다.<br />
이번에 <a href="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809300002">스크럼</a>이란 책을 번역하신 박PD님이 게임 개발에 적용하여, 구체적인 수치로 애자일의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br />
과잉생산, 대기, 운반, 불필요한 동작 등 무엇인가 넘쳐서,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낭비를 줄이는 데 애자일을 적용하여, 효과를 본 것입니다. 박PD님이 최근에 결혼을 하였는데, 프로포즈를 할 때, 주문한 케익이 끝나고 난 후에 거의 그대로 남아서 버리기 아까워서, 집을 가져가서, 작음 조각으로 나누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출근전 아침에 먹었는데, 3일째인가, 상태가 조금 않좋아 보이는 케익조각을 먹었다가, 탈이 나고, 결국 케익을 전부 버리게 되었다는 소개로 시작되었는데, 이 낭비를 줄여야 겠다는 것이죠.<br />
오랫동안 애자일을 적용하고, 이를 수치로 기록하여, 얻어낸 것이라는 데, 박PD님의 성실함이 느껴졌습니다.<br />
<br />
- XP도입 실태 조사<br />
조사인원 대략 50여명으로 여러가지 설문 응답에 대한 정리를 김창준님이 잠시 샌드위치를 먹는 시간에 하셨습니다.<br />
기억나는 것은 바로 XP를 도입하여 해 볼 수는 방법으로 짝 프로그래밍과 고객참여가 가장 우선 순위가 높았다고 합니다.<br />
제 경우에도 고객참여를 해 본 후에, 바로 효과를 본적이 있어서, 동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짝 프로그래밍은 제 환경때문에 아직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자세한 조사에 대한 것은 나중에 <a href="http://agile.egloos.com">여기서</a>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 Steve Freeman's Agile Software, People, and Teams<br />
조금 늦게 시작하였지만, 손수 자리를 정리하면서, 강연을 준비하는 Steve Freeman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연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단상을 다른 구석으로 들어서, 옮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출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단상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은 세심한 Steve Freeman님의 단면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br />
이 분의 블로그는 <a href="http://www.m3p.co.uk/blog">여기</a>구요. 10년 이상 애자일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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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정도까지 진행되었는데요.<br />
크게 3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br />
1.People over Process<br />
2.Understanding the situation<br />
3.Intervening(Interven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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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테스트로 해본 것 중에서 흰색 티셔츠를 입은 3명,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3명이 나오는 영상에서, 흰색 티셔츠입은 사람끼라만 공을 패스한 경우, 이를 세어보는 것이 있었습니다. 몇분동안 숫자를 세느라고 영상에 집중하였습니다. Steve Freeman님이 몇명이죠하는 물음에 여기저기서 숫자들이 나왔죠. 그런데 뜬금없이, 고릴라 본 사람있나요. 하더군요. 저는 왠 고릴라 했는데, 어! 손드는 분들이 있더군요. 좀 많이 들었는지, Steve Freeman님이 흥미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보통은 거의 고릴라를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다시 영상을 보여주는데, 6명사이를 손을 흔들면서, 고릴라(고릴라 인형 옷을 입은 사람)이 지나가더군요. 눈으로 본다고 하여 본 모든 것을 뇌가 인지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br />
Steve Freeman님의 왈, 사람들은 세상보단 우리자신에 집중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강연 중간쯤에 하였던 테스트 였는데, Understanding the situation 에 관련된 것입니다.<br />
<br />
'Trust is cheaper'라는 주제는 신뢰는 다른 것보다 비용이 덜 들어간다는 것인데요. 정직하고는 다른 것 같아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Trust 를 진실,사실로 잘못 이해해서, 질문이 좀 엉뚱하게 되었는데, 신뢰하는 부분은 정직하고 다른 것 같다. 조직내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 정직하려하는데, 오히려 이를 조직에서 악용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방어해야 하나라는 것인데, 통역하신 김창준님이 제대로 다시 말씀하여 주셔서, 제가 오히려 이해가 다시 되었습니다. Steve Freeman님은 굳이 하자면, 정치적인 것으로 할 수는 있지만, 그렇고 싶지는 않다고 하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설명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방법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딱히 답을 할 수는 없다고 하네요. 이것은 People over Process 에서 이야기 되었던 것입니다.<br />
<br />
Understanding the situation 에서 몇가지 모델을 소개하였습니다.<br />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는데, 다 기억은 못하겠고, 메모장에 그린 그림을 옮겨 보았습니다.<br />
- Stacey Model<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7/52/c0029652_490522a9b64f0.jpg" width="400" height="366.829268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27/52/c0029652_490522a9b64f0.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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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ynefin Model<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7/52/c0029652_490522b27d3b3.jpg" width="400" height="189.5781637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7/52/c0029652_490522b27d3b3.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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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ntervening(Intervention) 를 이야기하면서,<br />
<span style="font-weight: bold;">ABIDE</span> 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br />
* <span style="font-weight: bold;">A</span>ttractors<br />
영웅같은 존재들이 문제를 해결하면, 거기에 참여하고 싶어진다는 것, 끌어당기는 영웅들이 있지만, 문제가 해결되면, 영웅도 없어지기 마련이라고 합니다.<br />
* <span style="font-weight: bold;">B</span>oundaries<br />
구성원의 경계, 장소에 따른 경계, 예를 들면,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지, 칸막이 넘어인지, 다른층에 있는지, 특히 다른층에 있다는 것은 지구반대편에 있는 것과 같다는 김창준님의 부연이 있었습니다.<br />
* <span style="font-weight: bold;">I</span>dentities<br />
이것은 자기 확인이라고 들었는데, 정확치는 않습니다.<br />
* <span style="font-weight: bold;">D</span>iversity<br />
다양성에 대한 것은 좋을 때도 있지만, 혼란스럽기도 한다고 합니다.<br />
* <span style="font-weight: bold;">E</span>nvironment<br />
개인별 칸막이 환경을 긴 책상으로 모여 않게 하였을 때 많은 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예를 들었습니다.<br />
<br />
이중에서 Self-Organising team은 <br />
* Attractors<br />
* Boundaries<br />
* Identities<br />
3가지가 해당한다고 합니다. <br />
<br />
마지막으로 Health Warning <br />
Self-Organising-team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br />
<br />
강연 말미에 Steve Freeman님이 꼭 돌아가서 자신의 상황에 적용하여 보라는 이야기는 언제나 숙제처럼 들리지만, 오늘 애자일 사례 발표하신 분들처럼, 성실하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좋은 강연을 마련하여 주신 님들에게 고맙습니다.<br />
통역하여 주신 분들, 샌드위치, 선물, 차량 준비하신 분들, 더불어 감사드립니다.<br />
<br/><br/>tag : <a href="/tag/XP" rel="tag">XP</a>,&nbsp;<a href="/tag/Agile" rel="tag">Agile</a>,&nbsp;<a href="/tag/Self-Organising-team" rel="tag">Self-Organising-team</a>,&nbsp;<a href="/tag/SF\sASP_T" rel="tag">SF\sASP_T</a>,&nbsp;<a href="/tag/애자일" rel="tag">애자일</a>,&nbsp;<a href="/tag/애자일사례" rel="tag">애자일사례</a>,&nbsp;<a href="/tag/김창준" rel="tag">김창준</a>			 ]]> 
		</description>
		<category>참석후기</category>
		<category>XP</category>
		<category>Agile</category>
		<category>Self-Organising-team</category>
		<category>SF\sASP_T</category>
		<category>애자일</category>
		<category>애자일사례</category>
		<category>김창준</category>

		<comments>http://wanglung.egloos.com/469506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Oct 2008 02:32:45 GMT</pubDate>
		<dc:creator>wanglu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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