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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 나도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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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 가는대로 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Mar 2009 12:2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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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 나도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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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 가는대로 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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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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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br>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br>
<br>
<b>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b><br>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a href=http://ebc.egloos.com/185>국내 최초 트래백</a>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a href=http://valley.egloos.com> 밸리</a>’와 ‘<a href=http://valley.egloos.com/my>마이</a>’,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렛츠리뷰</a>’,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br>
<br>
<b>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a href=http://ebc.egloos.com/185>트랙백</a>과 <a href=http://ebc.egloos.com/4918>핑백</a>을 이용하세요!</b><br>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br>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r>
<br>
<b>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b><br>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help.egloos.com/141>이글루링크</a>를 추천해드립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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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b><br>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br>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br>
<b>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a href=http://ebc.egloos.com/>EBC 와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도움말</a> 을 찾아주세요.</b><br>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a href=http://ebc.egloos.com> 공식블로그 EBC</a>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 도움말</a>을 방문하세요!<br>
<br>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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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3265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06:41:48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유감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09</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09</guid>
		<description>
			<![CDATA[ 
  2003년말쯤이었던가... 그 때 개인적인 일로 편치 않은 마음으로 인터넷을 뒤적이다
<div>시작한 블로그가 벌써 만5년을 지나 6년째다. 그간 많은 블로거들을 만났고 배우기도</div>
<div>많이 배우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도 꽤 보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날</div>
<div>들어 와 보니 엠파스가 없어지고 블로그도 백업을 해서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div>
<div>이글루스나 네이트로 옮겨야 한다고 하니 마음이 어수선하기도 하고 뭔가 꼭 집어</div>
<div>낼 수는 없지만 편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오늘 들어와 댓글을 다신 한분의 블로그로</div>
<div>가려하니 백업신청중이란다. 백업을 신청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연락을 할 수</div>
<div>있는 방법이 없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리 보니 이별까지는 아니겠지만 서운한 마음이</div>
<div>든다. 나도 조만간 이글루스나 네이트로 옮기거나 다른 곳으로 가려면 백업을 해야</div>
<div>하는데 어떻게 할까 결정하기가 쉽질 않다. 생각같아서는 예전에 고등학교 동창들과</div>
<div>팀블로그를 만들려고 티스토리에 계정을 하나 만들어 두었는데 그리로 갈까도 생각</div>
<div>해보지만 딱 집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쉽게 결정할 수가 없다. 시간이 빠르고 세상도</div>
<div>바쁘니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하지만 언제나 코앞에 칼끝이 보여야 움직이는 성질이라</div>
<div>아직도 이러고 있다. 과연 어디로 가야 잘 간다고 할지...? 도무지 모르겠군.</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Feb 2009 12:29:52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도 옮겨야 하는데...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0</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0</guid>
		<description>
			<![CDATA[ 
  이러고 있다.
<div>구정도 별 의미없이 지나고...</div>
<div>모든 게 그냥 지나만 가는구나.</div>
<div>언제나 여유있는 생활을 할 수가 있을런지 모르겠다.</div>
<div>옛날에는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는 것으로</div>
<div>알고 있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빡빡한 일상의</div>
<div>연속이다. 아침에 일어 났다 하면 벌써 저녁이고 월요일이다 싶으면</div>
<div>주말이고 월초다 싶으면 월말이고... 연초인가 싶으면 연말이다.</div>
<div>봐라 벌써 일월도 이미 다 지나가지 않았는가.</div>
<div>만사 다 때려 치고 산속으로 들어가야 여유라는 것이 생기려나?</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12:35:19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월 정말 빠르다.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1</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1</guid>
		<description>
			<![CDATA[ 
  세월 빠르기가 장난이 아니지만...
<div>나이가 들어 가면서 그 속도감이 어지러울 정도다.</div>
<div>아마 군대가기 전에 하루 정도가 요즘 일년 정도라고 하면</div>
<div>과장이 지나치다고 할까?</div>
<div>어쨌거나 벌써 올해 말이라니 이건 도무지 실감이 나질 않는다.</div>
<div>게다가 뭘 했냐구 묻는다면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는</div>
<div>내 처지가 한심하기도 하고. 남들도 나처럼 느끼는 건가?</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Dec 2008 12:51:22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상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2</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2</guid>
		<description>
			<![CDATA[ 
  동창 녀석 아버님이 갑자기 돌아 가셨다는 애길 듣고 빈소를 다녀 왔다.
<div>동창들이 앞 서거니 뒤 서거니 꽤 왔다 간 모양이고 술잔을 기울이며 들어 보니</div>
<div>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현직에 있는 친구들을 찾기가 힘들 정도다.</div>
<div>그나마 현직에 있는 친구들은 가업을 잇고 있거나 자영업 정도 일까.</div>
<div>희끗한 머리, 주름진 얼굴을 서로 바라 보면서 야 참 세월 빠르다는 말이 떠나질</div>
<div>않는다. 하기야 반백의 나이니 옛날 같았으면 거의 가시기 일보직전일거다.</div>
<div>그리 보니 여든 넘은 나이에 돌아 가신 고인에 대한 슬픔보다는 오랫만에 문상으로</div>
<div>보게 된 친구들과의 얘기가 더 정겹다. 소주 몇잔 돌리니 오래 전에 와 있던</div>
<div>친구들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 가고 조금 늦게 간 나는 좀 더 있다 나왔다.</div>
<div>인적이 끊겨 한산한 거리를 찬바람 마저 쓸고 지나 가니 친구 서넛과 걸어 가면서도</div>
<div>웬지 가슴이 휑하다. 뭐 돌아 가신 고인에 대한 상념 보다는 이 겨울을 보낼 걱정이</div>
<div>더 앞 서서인가?</div>
<div>모쪼록 고인이 되신 친구 아버님의 명복을 빈다..</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14:39:56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부싸움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3</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3</guid>
		<description>
			<![CDATA[ 
  자주 싸우지는 않는 편이지만 가끔 의견충돌로 아니면 애들 일로 다툼이 있는데...<div>다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후가 문제라는 생각이다.</div><div>뭐 직장에서도 다툴 수도 있지만 워낙 생각이 꽁해서 잘 싸우지도 않지만 한번 다투면</div><div>거의 화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이 두세번 정도 있었나...</div><div>하여간 어제도 집사람하고 애들 일로 옥신각신하다가 끝내 각방에서 잠을 잤다.</div><div>아침도 안먹고 출근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장인어른과 처제네가 와서 저녁식사를</div><div>같이 한 관계로 잠시 휴전중이다. 가능한한 빨리 감정의 앙금을 풀고 일상으로</div><div>복귀해야 하는데 잘 싸우지도 않다가 이런 상황이 되면 참으로 난감하다.</div><div>화해의 방법에 익숙치 않다는 얘기다.</div><div>저녁 먹고 장인어른 가실 때 같이 나서면서 목욕간다고 딸내미하고 가서 지금 이</div><div>시간까지 오고 있지 않지만 늦게 와서 걱정이 아니라 싸움으로 격해진 서로의 감정을</div><div>풀고 어색한 관계를 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 갈 수 있느냐가 문제인 거다.</div><div>가끔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나이가 들어 가면서 참을성이 없고 조급해진다는</div><div>점이다. 모든 것을 빠르게 빠르게 라는 주위환경에 나도 모르게 익숙해진 탓인가?</div><div>예전에는 다퉈도 좀 여유있게(?) 천천히 싸웠던 것 같은데 요즘은 다툼이</div><div>시작되면 급격히 확전되고 과격함에 내 자신이 깜짝 놀랄 때도 있다.</div><div>조심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보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div><div>자고로 공자님 말씀에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잖아 지고 여유가 있는</div><div>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것인가?</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5:37:34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송년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4</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4</guid>
		<description>
			<![CDATA[ 
  새해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연말이네.
<div>그 간 무엇을 했지 자문해 보면 아무 것도 없다는 게 마음을 아프게 한다.</div>
<div>이렇게 한 해 두 해를 무의미하게 보내다 보면 어느 덧 반백을 훌쩍 넘어 간다.</div>
<div>생각에는 군대 다녀 오고 나서 세월이 가는 속도가 점점 가속도가 붙는 것같다.</div>
<div>나만 그런지 몰라도...</div>
<div>근 10년만에 다시 돌아온 경제위기 속에 또 한 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지만</div>
<div>세월도 빠른 만큼 고통도 빨리 가야 할 텐데 과연 가능할까?</div>
<div>송년이라고 뭐 특별한 느낌이나 기분이 드는 것은 일체 없다. 다 나이가 들고</div>
<div>감정이 메말라 그렇겠지. 나만 그런지 아니면 남들도 그런지 잘 알 수는 없지만</div>
<div>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아무런 탈 없이 지나 갔으면 좋겠구나.</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1:07:14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말 오랫 만에... 왔습니다.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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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쑥스럽기도... 멋적기도 하지만...
<div>햐여간 일단 왔습니다.</div>
<div>모두들 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지만 그간 사정이 만만치 않았습니다.</div>
<div>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 저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 분은 없었으리라 믿습니다. ㅎㅎ</div>
<div>블로그 한지 5년이 지나 가고 있지만...</div>
<div>더욱 중요한 건 일상의 삶과 그 속에서 얽히는 일들인 것 같습니다.</div>
<div>여기에 들어 오지 않는 동안 겪었던 일들은 아마 블로그보다 더 힘들고</div>
<div>어려웠었다는 것이 솔직한 생각입니다.</div>
<div>저를 알고 계신 모든 분에게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늘 건강하고시고</div>
<div>편안하게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늦은 인사 드립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13:20:29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허덕 허덕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6</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6</guid>
		<description>
			<![CDATA[ 
  왜 이처럼 매일을 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div>시간이 흐르고 연륜이 쌓이면 좀 여유가 생겨야 하는 것이 아닌가?</div>
<div>하기야 이런 현상은 나에게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div>
<div>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이유없이 바쁘기만 하다.</div>
<div>그리 바빠도 뭐가 남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div>
<div>바쁘기만 하고 남는 것이 그 무엇이던간에 별로 없고</div>
<div>척박한 일상에 얽매여 끌려 가는 인생살이에 불과하니</div>
<div>왜 꼭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 알 수가 없다.</div>
<div>블로그에 글 하나 올릴 짬도 없으니...</div>
<div>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Jan 2008 23:58:13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가 그리 바쁜지... ]]> </title>
		<link>http://vstoljoe.egloos.com/7011417</link>
		<guid>http://vstoljoe.egloos.com/7011417</guid>
		<description>
			<![CDATA[ 
  신년 인사도 못 하고 이러고 있다.
<div>바쁘다는 걸 실감한다. 그렇다고 딱히 프로젝트가</div>
<div>진행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닌데...</div>
<div>바쁜 것이 일상이 되다 보니 여유라곤 눈꼽만큼도 없다.</div>
<div>왜 그럴까? 왜 이렇게 되어 가는 걸까?</div>
<div>생활 자체가 어느 정도 개인적 밀착도를</div>
<div>가져야 하는 것 같은데 생활은 있되 개인적인</div>
<div>것은 거의 없이 반강제적으로 강요되는 생활인 것같다.</div>
<div>이게 개인적인 현상인지 대부분이 겪는 어려움인지</div>
<div>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경우에는</div>
<div>개인적 생활속에 내재되어야만 하는 개별적인</div>
<div>특성은 거의 없어지는 것같다.</div>
<div>혹 여기 들리시는 모든 분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div>
<div>보람있고 뜻깊은 매일 매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매일 매일</category>

		<comments>http://vstoljoe.egloos.com/70114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an 2008 23:42:16 GMT</pubDate>
		<dc:creator>가는 세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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